dazzling_julia의 등록된 링크

키자드에 등록된 총 205개의 포스트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Naver Blog

호기심 많은 춘삼이

이번 주는 한주가 순식간에 지나간 거 같아요~ 벌써 금요일이네요 일찍 회사 퇴근, 육퇴하시고 한주도 즐겁게 마무리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오늘은 호기심 많은 춘삼이 이야기를 해보려 해요 우리 춘삼이는 어릴 때부터 겁도 호기심도 굉장히 많았어요 작은 소리에도 깜짝 놀라서 멀리 사라져 버리기도 하고, 춘삼이에 호기심은, 새로운 장난감, 집에 가져온 마트 상자, 봉투, 배달 온 음식, 택배 등등 내 집에 누구냥 하고 처음에는 경계하는 거 같아 보였지만 고양이한테 호기심이 본능적인 습성이라고 하더라고요. 들리냐옹? 안돼! 저리가!!!! 일단 깨물고보자! 저번에 뭐를 샀는데 사은품으로 주신 하네즈가 있는데 관심이 가지길래 한번 채워줬는데.. 그냥 누워버리더라고요 하네즈는 강아지랑 산책 냥이들만 하는 걸로! 엄마 옷 널러 간 사이에 들어가서 나오라니까 안 나온다고 그렇게 떼를 쓰더라고요 엄마 머리카락도 궁금하데요 아깽이시절 얼마나 제 머리카락을 가지고 장난도 치고 그루밍도 해주더라고요 (사실 지금도

Naver Blog

"눈가리고 자는 고양이 춘삼이"의 속마음 (고양이의 4가지 수면자세와 속마음 해석하는 집사)

안녕하세요 , 춘삼이 엄마 입니다 :) 사진첩을 보다보니, 춘삼이 사진중에 자는모습 사진이 절반정도가 되더라구요. 잠자는 모습과 의미가 궁금해서 찾아보고 우리 춘삼이가 어떤 맘인지 알아봤어요 춘삼이는 잠자리를 많이 바꾸면서 자는 편이고, 정말 다양한 자세로 잠을 잡니다. 가끔은 제옆에 얼굴을 붙이고 자기도 하고 저랑 멀리 떨어져서 혼자 자기도 해요 자는위치와 모습으로 우리 냥이들 속마음과 의미를 알아보겠습니다! 1. 냥모나이트 몸을 둥글게 말아서 엉덩이에 가까운 자세입니다. 암모나이트 모습이랑 같아, 우리나라에서는 "냥모나이트"라고 하고, 외국에서는 Cat Pretzel 혹은 Cat Croissant 이라고 합니다. 지금보니까, 프레첼이나, 크로와상 모양 같기도 하네요 온도유지나, 방해받고 싶지 않을때 위해 이런 자세로 잔다고 합니다 출처: Uncanny resemblance between snoozing cats and croissants – PoC (pictures-of-cats

Naver Blog

[먼치킨 춘삼] 첫째냥이 입니다!

2019년 8월 1일생 저희집 첫째냥이 춘삼이 입니다 먼치킨 미뉴에트 관련 궁금해 하실거 같아 간략하게 설명드려요. 먼치킨 고양이 Munchkin 고양이 또는 소시지 고양이라고 불리며, 견종 닥스훈트나 웰시 코기처럼 팔다리가 짧고 허리가 긴 고양이 이며, 정식 명칭은 숏레그 먼치킨(Standard munchkin cat)이다. 무게는 3-4개월기준 1~1.5kg, 성묘기준 2.3~4.5kg 정도이다.다른 고양이 품종들에 비해 짧은 다리를 가진 것이 특징인데, 이는 인공 교배 등을 통한 것이 아닌, 자연적으로 발생한 것이다. 먼치킨의 원산지는 미국이며, 1995년 국제고양이협회(TICA)는 먼치킨을 공식적인 고양이 품종으로 인정했다. 먼치킨 미뉴에트 혹은 미뉴엣 (나폴레옹) 1. 먼치킨과 페르시안의 교배종입니다. 2. 먼치킨 미뉴엣은 장모와 단모종이 둘다 있습니다. 이유는, 국제고양이 협회(TICA)에서 먼치킨과 페르시안 품종이 이품 교배가 가능하다고 했기 때문입니다. 3. 원래 나

Naver Blog

[먼치킨 구름] 둘째 냥이입니다!

2021년 2월 26일생 둘째 냥이 구름임입니다 저희 구름이도 첫째 춘삼이와 마찬가지로 먼치킨이고 그렇게 춘삼이를 겪고 펫샵에서 아이를 안 데려오겠다고 다짐했는데.. 구름이를 보고 무너지고 말았습니다. 저희는 강아지, 고양이 외에 모든 동물들을 보는 걸 너무 좋아하고 나름의 힐링입니다. 그날도 맛있는 햄버거를 먹으러 갔다가, 몇 번 방문했던 펫숍을 방문했습니다. (원래 이펫샵은 고양이는 한 번도 안 데려다 놓으셔요. 강아지만 데려다 놓으시고, 평택에 미군부대 쪽에 위치한 곳이라, 큰 강아지를 대체적으로 많이 분양하셔요) 맨 끝 쪽에 고양이가 딱 한 마리가 보였는데 그게 구름이었어요. 4개월 가까이 된 아이였는데, 아무도 분양을 안 해 가셨데요 ㅠㅠ 구름이도 처음 보는 사람한테 거리낌도 없고 사람한테 안기면 골골거리고 똥꼬발랄한 아이였어요. 아시다시피 저희 첫째가 어릴 때부터 많이 아파서 계속 지내다가는 춘삼이가 아플 거 같아서 너무 걱정스러웠고, 조심스러웠고, 매일매일 아이들 지켜

Naver Blog

제주도 2박3일 모녀여행

춘삼이가 자기도 제주도 데려가달래요 코로나때문에 바깥 외출을 자제하고 나갈때도 조심조심 하며 다녔는데, 비수기,코로나에도 제주도는 늘 사람이 많아서, 제주도 여행은 엄두가 안나더라구요. 엄마는 항상 제주도 가자고 하셨는데, 그때마다 다음에.. 코로나 잠잠해지만 가자고 했거든요. 이번에 우연치 않게 연차도 많이 남고, 이때가 기회다 싶어서 무작정 비행기 티켓을끊었습니다!! 사실, 저는 이번에 태어나서 이번에 처음으로 제주도를 가봤어요. 저희엄마도 마찬가지세요. 왜냐하면 제가 고등학교때부터 해외에서 오래지냈는데, 한국에 오고 다시 해외나가고 하면서 제주도 갈 기회가 없었어요. 남들은 여러번 다녀오기도 하고, 엄마 효도관광도 보내드린다는데, 저는 코로나 전에 엄마랑 베트남 여행하고 간만에 모녀여행을 제주도로 가보게 되었습니다. 첫비행기라 여행전날 잠을 한숨도 못잤는데, 엄마랑 저는 간만에 여행에 또 한번도 못가본 제주도 여행에 너무 기운이 펄펄 났어요! 일부로 창가쪽 자리로 자리까지 지정

1 2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