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를 위한 건강한 이유식과 식품 교환표
직접 만든 이유식이 좋아요. 이유식을 배달해서 먹는 경우가 많아요. 믿을 만한 회사라면 배달해서 먹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에요. 그러나 시간적으로 여유가 있다면 직접 만들어서 먹이는 것도 좋은 선택이에요. 이유식 히ㅗ사의 규격화된 메뉴보다는 우리 아이가 선호하는 재료를 선택해서 만들면 우리 아이만을 위한 특화된 이유식을 먹일 수 있어요. 새롭게 첨가된 재료에 알레르기 반응이 있는지도 직접 살펴볼 수 있어요. 조미료는 금지 이유식에 소금, 설탕 등의 조미료는 첨가하지 않고 어른 입맛에 싱겁게 먹이는 것이 좋아요. 멸치, 다시마 등 대부분의 육수 재료에 소금기가 있어서 별도의 간을 하지 않아도 아이가 먹기에 충분해요. 어른이 먹을 음식을 조리하면서 간을 하기 전에 아이가 먹을 만큼만 덜어서 따로 조리하면 편해요 적당량 만들기 이유식은 먹을 만큼만 만들고, 먹다 남은 음식은 버려요. 이유식을 조리할때는 미숙한 아이의 위장관 기능을 고려해서 특히 위생에 주의를 기울여야 해요. 아이의 성장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