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스타이벤트 벽조목 구슬목걸이 발송완료 / 유튜브 이벤트는4월 30일까지 진행 중
인스타 이벤트 벽조목 구슬목걸이 발송하였습니다 참여해주신 분들께 감사드리며모두 행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https://m.blog.naver.com/buronwood/221925516086유튜브 첫 이벤트는 4월 30일까지 현재 진행 중 입니다많은 참여 바랍니다 ^^ https://youtu.be/5GeCoHviK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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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는 흐린 오후입니다저는 낮에 올리는 글이 한국에서는 새벽이 되니 이상한 시간에 글이 올라온다고 보일 것 입니다 ^^ 모든 하루를 소중히 ... 그리 살아보려 노력 중 입니다모두 행복하소서
집에서만 있으니 요즘은 종이접기에 빠진 아이들딸의 종이학1센티의 종이학을 어떻게 손으로 접었을까?놀라운 손의 감각이다한계를 넘어서다..... 안된다고 생각하지 않는 아이.아빠보다 좋은 손을 갖은 듯 ...
어떻게 만든걸까??나무로 만든 건 딱 보면 대충 아는데나무보다 종이가 더 어렵다니...생각해보니 몇개의 나무로 조립되는 것보다접어서 만드는게 더 어렵겠다는 생각이 든다
캐나다도 아이들은 온라인 수업 중 입니다그레이드5 숙제로 가장 존경하는 사람에 대해 쓰고 그리는 숙제가 있는데 누굴 하나 봤더니...빈센트 반 고흐.제가 가장 좋아하는 화가인데 ... 눈이 같은건가...
--------------------------------------소용없는 날들 소중한 날의 기억들로 널 갖고 싶어 변하지 않는 내 감정은 널 위한거야 떠나간 너의 기억들은 모두 아픔이야 이제 내게는 다른 사랑 있을 수 없기에... 눈물만이 흘러 떠나가던 너의 뒷모습 어색하고 다시 다가올 그 날들도 혼자선 소용 없어 돌아서간 너의 여운만 맴돌기에 이제 시작될 앞 날들고 나혼잔 필요 없어 혼자선 소용 없는데... --------------------------------------이준석 - 작사/작곡/편곡/노래 신윤철 - 일렉트릭 기타김건우 - 어쿠스틱 피아노 이철희 - 드럼 정미영 - 코러스 https://youtu.be/S7amuy_R0hg
--------------------------------------외 면거울 속을 보았어 눈물이 나를 가려 힘든 과거는 이제 보내야겠어 모두 지워야겠어 어두운 밤이 왔어 나만이 남아 있어 생각지도 못한 차가움 헤어날 수 없이 힘겹던 착각 어두운 밤이 왔어 나홀로 남아 있어 어두운 밤이 왔어 나만이 남아 있어 돌이킬 수 없는 시간들 허무만을 낳은 외롭던 사랑 --------------------------------작사,작곡,편곡,노래 - 이준석https://youtu.be/ehvM_yn4OY0#내가자유가 #외면 #이준석 #이준석밴드
네 멋대로 해라가 아닌 내 멋대로 한다....그래야 뭔가 찾아지는게 아닌가.과일도 좀 찍어 먹어보고떨어뜨려도 보고수박도 찍어 들어보고....그래야 아는 게 많아지겠지.내 멋대로 한다 ~
캐나다의 잡다한 일상들 어제 밤과 오늘한국의 지인 친척 가족 친구들이 늘 궁금해하고 걱정하니 이런 포스팅이라도 지내는 모습 올립니다 ~아빠표 저녁 뽑기어릴때 대전이나 인천에서 살때는 뽑기라고 했는데서울에 살때는 대부분 달고나라고 불렀던 것 같습니다월넛 커리 보조도마가 뽑기 판이라니 ㅎ며칠 전 소다를 사서 한번 해 줬더니알람 시게처럼 저녁이면 ‘아빠 그 달콤한거 해 줘~~’아빠표 식혜8시간 밥솥에 삭혀 만든 식혜다 코로나 영향입니다 ^^; 코로나 장을 보며중국마트에서 식혜 팩을 팔길래 쉽게 두번 만들어 줬죠그랬더니 식혜 식혜... 음료수로 사먹어 봤기에 집에서 만들 수 있다고 생각 못하고 포기했던 아이들은 신.......
일반적으로 펜을 나무로 만드는 방법은 목선반을 이용합니다일정하게 돌리면서 깍아지기에 편합니다대디하트의 펜은 수공으로 이루어집니다목선반의 느낌과는 다르죠쉽게 생각하면연필을 자동 연필깍기로 깍는 방법과손으로 깍는 방법그 둘의 결과물은 다르죠손으로 깍은 연필이 주는 따뜻한 느낌대디하트가 좋아하는 감성입니다
목걸이가 손에 잡히지 않을 때가 있습니다아이디어나 스타일이 잡히지 않을 때도 있습니다그럴땐 그냥 멈춰있기도 하지만어떨땐 그냥 다른 걸 만들어 보기도 합니다그게 다시 아이디어를 저기도 하고 그게 다시 스타일을 떠올리게 하기도 하니 헛 된 일은 아닐거라 생각하며...오늘은 그리하여 과일 포크를 만들어 보았습니다떠오르기 위함과 관계가 있으니 다르게 만들어 봅니다아프리카 음핑고 수제 나무 과일 포크
캐나다의 아침오늘의 맑은 하늘에 감사하며...캐나다 겨울쯤 하늘 영상https://youtu.be/52Ph2U091hU어릴때 듣던 음악 가끔 한 곡 링크 겁니다80년대 음악이라 무직비디오가 지금 보면 많이 촌스럽네요그땐 다 멋졌었는데 ...사람의 눈은 진화 중 입니다출처 - 누군가 올린 유튜브 링크 europe - cherry https://youtu.be/KmWE9UBFwtY
코코볼로 목걸이입니다화려한 색감의 강점을 갖고 있으며 로즈우드 계통이라서 자를때 향긋한 향이 있죠.그 중 내추럴한 부분으로 만든 팬던트.특수목 목걸이들인 가끔 작업하고 있습니다.코코볼로는 물에 가라앉는 높은 비중의 나무입니다
뱀의 무늬를 닮아서 스네이크우드라 불리웁니다외국에서는 편지 손글씨 같다고 하여 레터우드라고도 낭만적으로 불리웁니다강한 무늬와 강한 색감답게 강한 나무이며 성질도 고약한 나무입니다잘못하면 다칙 쉽고 초보의 경우 어려운 수종 중 하나입니다
캐나다 시간으로 현재 4월 21일 밤 8시입니다3일전 4월 18일날 글을 올릴때 캐나다 확진자수는 31927명 이었죠.오늘 캐나다 확진자수는 38422명입니다제가 있는 온타리오주는그 중 11735명.하루에 평균 2000명이 더 늘어난 수치입니다.한국처럼 그래프위 상승추이가 멈추는 날이 과연 올까 여전히 걱정스럽습니다한국이 코로나와 싸울때 다른 나라들이 미리 대비했다면 상황은 좀 더 빨리 진정시킬 마지막 기회였던 듯 보입니다.현재로서는 확진자가 이유없이 꺽이긴 어려워 보이고빠른 백신만이 답이 아닐지 생각드네요.국경을 마주한 미국은 만대가 아니라 81만명.제가 보는 그래프로 오늘만 23000명이 늘어나 있습니다한국의 몇천명이 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