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셀즈 다혜, 좋은 멘토와 확실한 멘토는 한 끗 차이
안녕하세요 마이셀즈 다혜 입니다 요즘 비가 너무 많이 오죠 장마가 이제 시작이라는데 언제 끝날까요.. 이 비에 일 하러 가기 싫고, 집에서 출근 했으면 좋겠고 그런 생각이 드는 요즘 ! 자동적으로 "부업"이 떠오릅니다 과연 부업은 마냥 쉽기만 할까요?? 업체는 괜찮은 것 같은데 무턱대고 시작해도 돼요? 맞아요 이 고민이 드는 게! 인스타에 올라오는 몇 천, 몇 억 내가 될까? 싶은데 광고만 득실, 수인 인증만 득실 솔직히 내가 만들어도 그냥 편집으로 할 수 있을 것 같은데 믿어도 되는 거 맞아? 저도 온갖 고민들을 했고 멘토 찾는 건 커녕 이 업체 후기만 수십번 수백번 넘게 알아보고 알아 봤어요 그래서 저는 이러한 기준을 잡았습니다! 멘토의 진정성 왜 중요하지? 싶죠? 봐봐요, 》》 돈이라면 못할 게 없는 게 사람이에요 》》 마음 먹으면 편집도 가능할 거라는 거구요 정말 진지하게 임하는 사람을 택했어요 절실한 사람은 그 사람을 알아볼 테니까요 멘토란, ️ 현재 내 상황을 파악해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