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마이셀즈 다혜입니다 '기초생활수급자' 라는 꼬리표 학창 시절 내내 기초 생활 수급자로 살아온 다혜.. 저는 기초생활수급자 인생이, 삶이 너무나도 부끄럽고 싫었어요 남들 다 꿈꾸며, 얻는 "행복"이 저한테는 어려웠거든요 돈 달라는 부모의 독촉 전화 자연스레 비교되는 친구와 나의 위치 그래서 하루라도 빨리, 시간 대비 많은 월급을 벌 수 있는 일을 찾기 시작했어요 그만큼 저는 절실 했고, 간절했어요 절실함의 방해, 욕심 이렇게 간절한 저에게 찾아온 게 있었어요 그건 바로 '욕심' 보이스피싱을 당했거든요 그래서 저는 피해 비용을 갚기 위해 미루고 미루던, 투잡을 찾아봤어요 현실은 시궁창 어찌 저찌 찾은 투잡 사이트에 멘토를 골라 가입 했고, 이제 꽃길만 걸을 줄 알았어요 !
0원 ! 네 그게 제 수익이었어요 시간도 투자했고, 노력도 했는데 0원이더라고요 "내가 뭘 잘못해서 큰 돈 내고 하는데 0원 수익이 나오는 걸까" 하고 수 백번, 수 천번은 고민 했어요 이게 문제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