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플러 이번엔 악동 소녀 콘셉트로 돌아왔다
인사글 Daily Music 안녕하세요! 음악 소식을 전해드리는 Daily Music입니다. 케플러 이번엔 악동 소녀 콘셉트로 돌아왔다 Daily Music 케플러, 이번엔 악동 소녀 콘셉트로 돌아왔오늘은 오랜만에 무대에 돌아온 케플러 이야기예요. 데뷔 이후 항상 러블리하고 청량한 이미지로 사랑받아왔던 이들이 이번엔 과감한 변신을 시도했습니다. 그 이름도 강렬한 버블검(BUBBLE GUM). 이제는 귀여움보다 악동 소녀 같은 카리스마를 보여주겠다고 선언!! 케플러의 귀환, 그리고 버블검 Daily Music 케플러는 약 9개월 만에 새 미니 7집 앨범 버블검을 발매했습니다. 그동안 와다다(WA DA DA) 업!(UP!), 위 프레시(We Fresh)같은 곡들로 러블리한 매력을 뽐냈는데요. 이번에는 그 색을 과감히 벗어던지고 다크 하면서도 섹시한 콘셉트로 돌아왔습니다. 타이틀곡 버블검은 EDM 기반의 팝 댄스곡. 불편한 시선을 비웃듯 한입에 다 삼켜버리겠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죠. 러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