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손보상 되는 골프백 항공 파손 충격방지 전용 하드케이스 레투 직접 구매 후기
지난 4월, 수많은 골프인들의 마음을 아프게 한 항공사 골프백 파손 기사, 다들 보셨나요? 한 승객이 일본으로 골프 여행을 갔다가 귀국하는 편으로 진에어 항공사를 이용했는데 공항에서 수하물을 찾았더니..! 위탁 수하물로 맡긴 골프백이 여기저기 찢어져 있는 것은 물론.. 고가의 드라이버가 부러져 있고 우드는 세동강이 나서 파손 피배 금액만 150만원이 넘는다고 합니다. 항공사 측에 당연히 배상 청구를 했지만.. 항공사 규정상 [하드케이스]에 넣지 않은 스포츠 용품은 배상이 어렵다. 는 답변과 함께 현금 10만원을 제안받았다는데요. 참.. 안타까운 일입니다ㅜㅜ 저도 골프를 치는 입장에서 이런 기사를 보니까 이게 남일같지가 않더라구요. 그리고 또 한가지. 항공사 규정? 이런게 있었나? 스포츠 용품에 대한 항공사 규정은 들어본 적이 없어서 검색해봤는데요 실제로 관련 기사들이 많이 있었고 대부분의 항공사들이 이 "하드케이스" 라는 것에 초점을 두어 배상여부를 진행하더라구요 대한항공사 홈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