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콕포차 닭꼬치 기다려야 불맛
얼마전 애견캐핑장 가서 찍은 사진 몇장 올려요번개탄에 불을 짚힌후, 불쑤시개로 모닥불을 피웠어요날씨가 추운탓에 등엔 핫팩 붙히고 석유난로와 까스난로 2개를 켰는데도 어찌나 추운지..산골에 있는 캠핑장이어서 그런가 더욱 춥게 느껴지지만공기는 확실히 좋아 왠지... 여긴.. 코로나 같은건 없을 것 같은 느낌?? 우리 모카도 실컷 뛰어놀수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오기전 간단하게 장을 봤는데..몇달전 동해갔을때피코크 에서 나온 피콕포차 닭꼬치를 사가져가서 고기 구워먹은 불에 피콕포차 닭꼬치를 구워 먹으니까너무 맛있더라구요그래서 이번에도 픽 했어요!!센불에서 구우면 양념때문에 익지않는 상태에서 금방 타버리니...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