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rclear1의 등록된 링크

키자드에 등록된 총 489개의 포스트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Naver Blog

Lucy Dacus - "VBS"

In the summer of '07 I was sure I'd go to Heaven, but I was hedging my bets at VBS. A preacher in a t-shirt told me I could be a leader, taught me how to build a fire, and to spread the word. 2007년 여름에 나는 천국에 갈 것이라고 확신했지만 VBS에 내기를 걸고 있었습니다. 티셔츠를 입은 한 목사님은 제가 지도자가 될 수 있다고 말씀하셨고, 불 피우는 법과 전파하는 법을 가르쳐 주셨습니다 In the evening everybody went to worship and weep. Hands above our heads, reaching for God. Back in the cabin, snorting nutmeg in your bunkbed, you were waiting for a revelation of your own. 저녁에

Naver Blog

Me first and the gimme gimmes - blowin’ in the wind

얼마전 라이브 클럽 빵의 라이브를 보다보니 밥딜런의 영향을 받은 곡을 알게 되었다. 그래서 영향을 받은 다른 밴드가 생각났는데 Me First and the Gimme Gimmes - Wikipedia Me First and the Gimme Gimmes From Wikipedia, the free encyclopedia Me First and the Gimme Gimmes (often shortened to just Me First or the Gimmes ) are a punk rock supergroup and cover band that formed in San Francisco in 1995. The band's lineup consists of Spike Slawson , Fat Mike , Joey Cape , and... en.wikipedia.org Me First와 Gimme Gimmes (종종 Me First 또는 The Gimmes 로 축약됨 )는 1995년 샌

Naver Blog

지구야 미안해

From, 블로그씨 4월 22일 오늘이 지구의 날이라고 해요. 지구환경보호를 위해 내가 할 수 있는 작은 일은 무엇일까요? opticonor, 출처 Unsplash 1. 텀블러 사용 커피를 매일 마시는 편이다보니 텀블러 사용을 많이 하도록 노력중이다. 그래도 텀블러를 잊고 가거나 바쁘고 피곤한날은 일회용컵에 사갖고오는데 보냉이 잘안되는 점이 좀 아쉽다. 텀블러 닦는게 좀 귀찮기도하고 아침에 회사에서 사람들이 몰리기도 하다보니 차라리 퇴근할때 집에가져갔다 집에서 씻어오는게 나을지도 모르겠다. 2. 대중교통의 이용 요즘 잘 안되는 것 중 하나다. 코로나 유행도 있었고 날씨도 춥고하다보니 자차 출근이 많았다. 운동삼아 차를 두고 출근하는 요일을 정하놓고 시행해 봐야겠다. 살면서 지구의 날은 사실 있는줄도 몰랐다. 네이버나 구글의 메일화면을 통해 알게됬다. 지구의 날 -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2022년 4월 1일부터 30일까지 1달간 과학의 달 에디터톤 이 진행됩니다. 대문 에

Naver Blog

윈도우 캡쳐 프로그램 선택하기

알캡처 | 공식 다운로드 모니터 화면 안의 무엇이든 원하는 순간에 보이는 그대로 캡처해주는 프로그램으로 생산성을 향상해보세요 www.altools.co.kr 사실 윈도우즈를 사용하다보면 캡쳐프로그램은 필수였다. 가장먼저 사용 하던 프로그램은 알 캡쳐라는 프로그램이다. 개인사용자들에게 친숙한 이프로그램은 무료에 강력한 기능을 제공했는데.. 아쉽게도 기업에서는 유료 프로그램이다. 그리하여 알아보게 된 프로그램은 기업과 단체에게도 무료로 개방된 픽픽이라는 프로그램이다. 픽픽(PicPick) - 올인원 그래픽 디자인 도구 (화면 캡처, 이미지 편집, 색상 추출, 눈금자, 각도기, 십자선 등) 픽픽(PicPick) - 올인원 그래픽 디자인 도구 (화면 캡처, 이미지 편집, 색상 추출, 눈금자, 각도기, 십자선 등) picpick.app 사용방법도 간단하고 단축키도 변경가능해서 사용하기 편리한편이다. 하지만 프로그램 실행과 세팅도 귀찮고 그냥 순정으로 사용하고 싶다면 방법이 있다. 윈도우에도

Naver Blog

아베오 헤드라이트 교체

헤드라이트 한쪽이나가서 교체를 했다.. 13년식 순정규격이 h7이라고한다. 워낙 달려있던건 필립스 스텐다드 규격이었는데.. 롱라이프도 무방하다고한다.. 가격도 저렴하고.. 이래저래 유지비 많이 안나가는 차량이다.. . 필립스 스텐다드 h7은 구하기가 힘들어.. 그냥 롱라이프로 결정.. 더밝은 모델도 있는데… 눈이 침침한것도 아니고..딱히 불편함이 없어 그냥경제적인 모델로 선택했다.. 셀프 수리완료~! 본넷을열고…바깥쪽 하향등쪽을 손으로 더듬으면 플라스틱 뚜껑이보이고.. 돌려서 열면.. 클립이 보이는데 제끼고 선을 뽑은뒤..교체하면끝…. 플라스틱 뚜껑은 잘안닫으면 습기가낀다고하니 잘 닫아야한다고..

Naver Blog

흙토담골

흙토담골 경기도 광주시 퇴촌면 석둔길 3 흙토담골을 다녀왔다. 최근들어 양평에 가는 일이 많다 한정식 집이었는데 분위기가 좋고 음식이 깔끔했다. 소개...전통방식의 제조와 국산재료를 사용한다고한다. 돌솥밥에 보리굴비, 불고기도 맛있었고 전체적으로 음식이 정말 좋았다. 호박전도 정말 부드럽고 맛있었다. 돌솥에 누릉지해먹고 마지막에 식혜가 후식으로 나온다. 마당을 아름답게 꾸며놓았던 것이 인상적이었다. 마당의 작은 연못 올챙이들이 막 알을 까고 나온것 같았다.

Naver Blog

썬더버드

썬더버드는 무료 메일 클라이언트 프로그램이다. 기부금으로 운영을 하는 단체이며 기업이나 개인적으로도 무제한으로 사용가능하다. Thunderbird — 이메일을 더 쉽게 사용하세요. Thunderbird는 메일을 더 쉽게 사용할 수 있는 무료 프로그램입니다. 더 많은 기능을 만나보세요! www.thunderbird.net 썬더버드의 가장 큰 장점은 메일의 백업이다. 웹메일은 메일을 무제한 저장 할 경우 용량부족으로 유료로 사용할 수 밖에 없는데 썬더버드처럼 컴퓨터에 저장하고 최근메일을 정리해간다면 용량 신경쓰지않고 무한으로 사용가능하다. 메일 백업방법은 다음 링크에서 확인가능하다. Thunderbird 데이터를 새로운 컴퓨터로 옮기기 | Thunderbird 도움말 현재 문서는 매우 오래 되었습니다. 영어 문서에 많은 변경 사항이 있습니다. 이 문서가 제대로 번역되기 전까지 다음 영문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Moving Thunderbird Data to a New Computer Th

Naver Blog

영양제 꿀팁

From, 블로그씨 블로그씨는 영양제를 자꾸 까먹고 못 챙겨 먹어요. 영양제를 꾸준히 챙겨 먹을 수 있는 나만의 꿀팁이 있나요? 음 꿀팁이라면 영양제에 꿀을 발라놓는 방법이 있다.. 사실 나만의 꿀팁이 있다면 말이 안되는게 나조차 걍 생각나면 먹는 수준이다보니 그런게 있을리가 없다 예전에 작은 요일 약상자에 넣고 열심히 먹은적이 있는데 몇 주 먹다보니 혹시 이것도 약인데 많이먹으면 이상한병에 걸리지않을까 문득 걱정이 들었다. 그래서 아 너무 열심히먹지말자 몸에 이상이 확와서 몸이 반응할때만 먹어주자로 바뀌었다 결론은 걍 너무 열심히 안먹어도 된다로 귀결된다.. 사실 꿀팁이 없어서 아무말 대잔치 중이다. 문득 블로그씨는 왜 이런 질문을 할까 라는 의문이 찾아온다. 상당히 창의적이면서 뜬금이없긴하지만 뭐 써야하나 싶을때는 심심풀이정도는 되는것 같다 sseeker, 출처 Unsplash 나도 블로그씨에게 뜬금없는 사진을 바친다.

Naver Blog

Serene hearts - Kendall miles & Biosphere

아티스트: Dream Easy Collective 피쳐링 아티스트: Biosphere, 켄달 마일스 첫번째 앨범: Tender 발매일: 2018년 Lo-fi를 좋아하는 이들이라면 한 번쯤은 들어봤을 법한 실력 있는 아티스트들과 함께 ‘머리가 절로 움직일 수 밖에 없는’ 노래를 만들고 있는 lo-fi 명가 United Common Records. 프랑스 파리를 기반으로 여러 대학 친구들끼리 모여 만든 작은 레이블은 현재 Lo-fi 계의 최고의 아티스트들 60명과 함께하는 레이블로 성장했다. 이들은 다양한 국적의 아티스트들이 모여있는 독특한 레이블의 특색을 살려, 각 구성원이 참여하는 프로젝트 앨범 [Dream Easy Collective]를 매년 선보인다. Lo-fi라는 장르는 유지하되, 각자의 개성을 담아 제작한 트랙들은 아티스트 본인의 내면을 표현하는데 집중할 수 있도록 가이드가 정해져 있다고 한다. www.genie.co.kr Lo-fi 계의 어벤져스급 멤버들이 모인 프로젝트 '

Naver Blog

야경 맛집

From, 블로그씨 벚꽃 흩날리는 봄엔 밤 풍경도 정말 아름답죠~ 내가 꼽은 야경 맛집을 영상과 함께 소개해 주세요! 그동안 야경이 멋졌던곳은.... 사실 교외에 나가면 불빛이 없기때문에 서울이 최고였던것 같다. 남산 전망대와 한강에서 보는 풍경이 최고인것 같다. 도시를 벗어나면 남는건 별과 하늘밖에 없는것 같다. 하지만 별들은 너무 멀리있고 찍는 방법도 쉽지않다보니;;; 아직 찍은 사진들이 없다. 사진은 지난 휴양림에서 잠시 별을 보기위해 나와서 찍어보았던 사진이다. 생각보다 고정도 잘되었고 메타세콰이어가 울창한 장태산 휴양림이다... 이때 쌍둥이 자리가 보였던 기억이난다. 워낙은 별을 찍으려고 했었다. 나무에 가려 하늘을 찍으려던 시도는 실패 했다고 생각했는데... 기대와는 다르게 나무가 사진에 찍혔다... 칠흙같이 어두운 밤이었는데 나무가 찍히니 분위기 있고 멋진것 같다. 장태산자연휴양림 대전광역시 서구 장안로 461 #모먼트매일루틴챌린지 #자연휴양림 #여행

Naver Blog

능라도

남산 꽃구경 하러가기전에 명동에 새로 생긴 평양냉면집을 다녀왔다. 워낙 평양냉면을 좋아하기도하고 극장이 있는 눈스퀘어 앞에있던 현수막 광고가 기억나서 한번 찾아가봤는데 골목뒤에 있어서 좀 헷갈렸다. 능라도 명동 서울특별시 중구 명동길 1-8 냉면이 나왔다.. 심심한 맛에 평양냉면 특유의 맛이 났다. 가격은 14000원이다. 백김치와 깍두기가 같이나온다. 같이 시켜보았던 만두국 고기만두 사이즈가 커서 엄청 배부르다고한다. 근처 롯데 백화점안에도 평양냉면집이 있었는데 아직도 하는지 모르겠다. 명동에서 평양냉면 생각나면 가볼만 한것 같다 지도를 찾으며 알게되었는데 본점은 성남에 있는 모양인데 평양냉면의 심심한 맛이 살아있어 마음에 들었다. 능라도본점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산운로32번길 12 #능라도 #평양냉면 #모먼트매일루틴챌린지

Naver Blog

봄날의 정원

봄날의 정원 한식당 인천광역시 강화군 선원면 선원사지로 67 봄날의 정원 한식당 3월초 아직쌀쌀하던때 강화도 평화 전망대로 가던중 식사를 하로갔다. 봄날의 정원 이란 곳이었는데 한식집이었다. 주차장에서 보면 논밭이 있는 시골길에 하얀 네모난 집이 보인다. 하얀벽에 모던한 느낌의 건물이었다. 보쌈과 육계장 정식을 시켰다. 포장도 되는 모양이다. 근처에서 숙박을 한다면 포장도 괜찮아보였다 아직 이른 3월 초라 땅이 아직 황량해보인다. 한시가 약간 지난 시간이었지만 날씨가 아직쌀쌀해서 그런지 손님이 많지않았다. 드디어 나온 보쌈정식 김치도 맛있고 셀러드도 맛있었다. 육계장도 국물이 맛있었다. 참치가 들어간 깻잎이었던것 같다. 깔끔하고 분위기있는 식당이었다.

Naver Blog

강화 평화전망대

강화평화전망대 인천광역시 강화군 양사면 전망대로 797 3월초 아직 날씨가 쌀쌀하던때 강화 평화 전망대를 다녀왔었다. 2,3월에 넘 정신이 없어서 이제야 사진을 정리한다. 강화도 DMZ 평화의 길, 남북 1.8 평화센터 준공 - 내외뉴스통신 [인천=내외뉴스통신] 김형만 선임기자강화군은 25일 유천호 군수, 배준영 국회의원, 박승한 군의회 부의장 및 의원, 기관단체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남북 1.8 평화센터 준공식을 개최했다. 남북 1.8 평화센터는 ... www.nbnnews.co.kr 남북 1.8 평화센터는 북한 주민의 일상 생활을 육안으로 볼 수 있는 강화평화전망대 부지에 사업비 21억 원을 투입해 지상 2층(연면적 720) 규모로 건설됐다. 1층에는 강화도의 생태·문화·역사를 공감할 수 있는 복합 전시공간이 2층에는 북한음식 전문 식당이 마련됐으며, 옥상에는 한강 하구 너머 북한을 육안으로 조망할 수 있는 쉼터를 조성했다. 또한 DMZ 평화의 길 조성사업의 거점시설로 남북평화

Naver Blog

중미산 천문대 재방문

중미산천문대 경기도 양평군 옥천면 중미산로 1268 중미산천문대 중미산 천문대 중미산 천문대를 다녀왔다. 입장권은 인당 2만원 쪽으로 조금 센편이었다. 그래도 별도보고 설명도 듣고 아... blog.naver.com 작년 10월경에 천문대를 다녀왔었다. 휴양림에서 하룻밤 자면서 관람했었는데 그날 기상이 좋지 않아서 (구름이 많이 꼈었다) 옥상 관측이 끝나고 재방문 티켓을 나눠 줬었다. 티켓 뒷면에 주말에는 되지않고 교육을 받았기때문에 관측만 한다고 적혀있었던것같은데 주말에 방문을 했고 교육도 원하면 받을수 있었던것 같다. 9시 40분 까지 오라고해서 갔었는데 가보니 대기실에 가족단위의 사람들이 제법 모여있었는데 우린 교육을 안받고 그냥 대기실에서 좀 더 기다렸다. 이날 관측한 별자리는 마차부 자리에 있는 카펠라 라는 밝은 별이었다. 오각형이 뚜렷히 보이진 않았지만 별다섯개가 보이는 화창한 날이었다. 그리고 관측한건 게자리의 성운중 하나였는데 안개성운 이라고 했던것 같은데 구글링을 하

Naver Blog

V50 무음 카메라 설치기

LG V50 폰을 사용중이었다. 안드로이드 11 업데이트 후에는 카메라 셔터음을 강제로 끄지 못하게 되있었다. 예전에는 무음무음 이나 NO SUTTTER 같은 앱으로 끌수 있었는데 공공장소에서 사진찍을때 눈치도 보이고하여 다른방법 있나 찾아보았는데 별도의 무음 카메라 앱을 설치하는 방법밖에는 보이지 않았다. (광고를 봐야하거나 뭔가 설정이 맘에 들지않았다) 겔럭시가 아니다보니 SET EDIT 를 통해서 설정을 바꾸는 방법도 통하지 않았다. 이리저리 방법을 알아보다보니 Google Camera Port Hub: Get the Best GCam APK for Samsung, Xiaomi, Redmi, and other phones! This is a hub for all the various Google Camera ports for devices from Google, Samsung, Xiaomi, Motorola, ASUS, Nokia, and many more. www.xda-de

Naver Blog

클럽 빵 라이브 "봄맞이" (신잔디, 물과음, 민수홍) CLUB BBANG LIVE

오랫만에 저녁에 여유가 생겨 클럽빵의 라이브를 찾아보게 되었다. 어쿠스틱의 잔잔한 연주가 너무 좋다. 1. 민수홍 사서함 - 일상속에서 무의식속에 지나치는 놓치는 순간들을 노래한 노래 변해가네 하얀눈 떨어질계절 날 내버려둬요 (신곡) 물과 음의 오로라(신곡) 혹시나 싶어 가사를 찾아보았는데 나오지 않는다. ;;; 역시 민수홍(@skov_min) • Instagram 사진 및 동영상 팔로워 135명, 팔로잉 175명, 게시물 70개 - 민수홍(@skov_min)님의 Instagram 사진 및 동영상 보기 www.instagram.com 포크가수 고 양병집 님이 발굴한 싱어송 라이터라고 한다. 양병집 - 나무위키 1. 개요 대한민국 의 포크 가수. 1970-80년대 대표적인 포크 가수로 알려져 있으며, 김민기 , 한대수 와 더불어 1970년대의 3대 포크 가수로 불렸다. 2. 생애 1951년 부산광역시 북구 구포동 에서 태어났다. 본명은 양준집으로 서라벌예대 음악학과를 중퇴하고 아버지를

Naver Blog

메밀 소바 막국수

퇴촌메밀소바&막국수 경기도 광주시 퇴촌면 영동리 26-4 전화 광주시 인근 식사 할겸해서 막국수 집을 찾아갔다. 근처에 전골집도 있고 한정식집도 있었는데 워낙 막국수를 좋아해서 들러봤다. 메밀만두와 막국수를 시켜보았다. 만두피가 메밀로 만들어 그런지 메밀 색이 난다. 비빔국수 면이 부드럽고 좋았고 양념도 좋았다. 밤알갱이? 견과류 같은게 조금 들어가 있었던 것 같다. 칼국수 종류와 물막국수는 주문이 안됬는데 비빔막국수와 만두도 맛이 훌륭해서 괜찮았다.

Naver Blog

Resume from hibernation

unarchive, 출처 Unsplash 요즘 부팅을 하게되면 파란화면에 Resume from hibernation 이란 화면을 자주 보게되었다. "동면으로부터 계속하기" "최대 절전모드에서 다시 시작" 대충 위와같은 메세지다. 사실 파란 바탕화면 때문에 이 메세지를 os에서 만들어내는 것이라는 생각을 하지 못했다. 메인보드 바이오스에 다른 기능으로 인해 표시되는 걸까 싶어 cmos 화면을 뒤지기도 하고 별도의 세팅이 있는가 찾아보았는데 헛수고였다. 기다리면 부팅이 되기도 하는데 혹시 시간이 오래걸리거나 기다려도 부팅이 되지 않는현상이 반복된다면 이 기능을 끄면 간단하다. 윈도우 파워쉘로 진입하여 powercfg /hibernate off 위 명령어를 입력하면 해결할 수 있다. 파워쉘은 다음 링크를 클릭하면 실행방법을 알 수 있다. PowerShell 시작 - PowerShell 신규 사용자에게 PowerShell을 찾고 실행하는 방법을 알려줍니다. docs.microsoft.co

Naver Blog

개군저수지

홍원 막국수집 근처에 개군 저수지가 있다. 개군저수지 경기도 양평군 개군면 향리 낚시하는 사람들이 종종 찾는것 같다. 강 둘레를 따라 잠시 걸어봤다. 둘레길이 조용하고 아름다웠다. 봄길에 따라 잠시 둘레를 걸으면 좋은것 같다.

Naver Blog

비타민 K

혈액응고 비타민에 K가 붙은 사연 – Sciencetimes 혈액응고 비타민에 K가 붙은 사연 [노벨상 오디세이] 노벨상 오디세이 (122) 2020.01.15 08:30 이성규 객원기자 찜 프린트 축소 확대 100세 시대를 맞아 장년층과 노년층의 필수 영양소로 떠오르고 있는 비타민이 있다. 잘 알려진 비타민 A, B, C, D가 아니다. 지난해 초 미국의 유통체인 ‘내추럴 그로서’가 영양 전문가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진행해 2019년에 떠오를 건강보조식품으로 선정한 비타민 K가 바로 그 주인공이다. 미국 터프스대학의 연구진이 지난해 6월에 발표한 연구결과는 비타민 K의 효능을 ... www.sciencetimes.co.kr 백신의 희귀 부작용중의 하나가 혈소판 감소에 의한 희귀 혈전증이다. 이는 혈소판이 줄어들어 피를 응고시키는 능력을 저하시키는 질병이다. 사실 일상생활에는 큰 문제가 없지만 몸에 멍이 잘든다던지 수치가 많이 낮을경우 점상출혈등이 나타날 수 있다. 이를 완화시켜주

Naver Blog

10만 키로 정비 후기

차가 10만키로가 넘자 아니나 다를까 이런저런 이상 징후들이 많이 발생했다. 사실 벨트류는 10만에 교체하는게 좋다하여 부품들도 미리사두고하여 기분좋게 엔진오일 한통과 냉각수 약간을 사들고 단골 정비소로 향했다. 쓰리원모터스 인천광역시 남동구 장자로5번길 26 인천이라 집에서 약간 거리가 있긴하지만 사장님이 친절하시고 이것저것 서비스도 많이해주셔서 끊을수가 없는 곳이다. 특히 이곳은 아베오정비를 많이 하기도해서 다른 정비소에비해 경험이 쌓인것 같다. 아베오라는 차를 모르는 정비소도 제법 있는것 같다. 사진이 역순으로 올라갔다. 위는 엔진 커버 가스켓이 노후화되어 누유가 있었다. 사실 누유 된줄도 모르고 있었는데 사장님이 말씀해주셔서 알았다. 이건 사장님이 즉석에서 부품 주문해 주셔서 교체 완료 엔진룸 테두리부분도 일일히 다 세척해주셔서 깔끔한 모습이다. 이것도 역시 지난주만해도 멀쩡했던 서머스텟 워터 하우징부분이 터져서 탈거를 한 모습이다. 여기저기가 냉각수로 엉망이다. 사실 지난주

Naver Blog

테라로사 서종

테라로사 서종점 경기도 양평군 서종면 북한강로 992 중미산 천문대를 가는 도중에 시간이 좀 남아 테라로사 카페를 가보았다. 여기 인테리어가 영종도에서 보았던 그 카페랑 체인점 인것 같다 . 시간은 8시 정도에 방문 하였는데 마지막 주문이 8시 30분 9시에 영업 종료라고한다. 천문대 예약시간이 40분이니 종료시간 맞춰서 출발하면 시간도 딱 맞았다. 야간에 본풍경은 깔끔하고 이국적 이었다. 선물가게가 궁금하긴 했는데 시간이 늦어 가보지는 못했다. 베이커리는 이미 닫혀있었다. 입구를 들어서면 보이는 커피 관련 가게 특이하게 성냥과 양초가 있었다. 그외엔 보통 샵에서 많이파는 텀블러, 에코백, 원두등이었다. 샵 근처 의자에 앉아 찍어본 풍경.. 영업종료를 앞둔시간이다보니 사람이 많지않았다. 왠지 낮엔 많았을것 같은 분위기다.

Naver Blog

할머냥들 근황

곰순이는 여전히 새우자세로 누워있는걸 좋아한다. 기력이 없어서 그런가 자는 시간이 많다. 새벽에 괜히 냐옹거리며 돌아다니기도하는데 어디가 아픈건지 병원가면 딱히 이상은 없고 그냥 나이들어서 그런가보다 하는중.. 뱅갈이는 여전히 겁이 많아서 여기저기 숨어지내려는 성향이 있다... 나이가 몇인데.. 변비에 걸려 병원가서 관장도 하고 진료도 하고 그랬더니 예전의 소심한 성격이 나타나기도 한다. 병원만 안데려가면 그래도 여기저기 기웃기웃 하기도하고 많이 좋아지긴했는데 다른 고양이들처럼 나랑 송이한테도 아는척좀 했으면 좋겠다. 아 그리고 변비에 걸린뒤로 뱅갈이 별명이 늘었다... 요즘에 #뚱갈이 에서 #응가리 라고도 부른다.

Naver Blog

3월

3월은 정말 빨리 지나간것 같다. 크고 작은 일들이 잘 마무리 된것 같다. 주말마다 비가오는 날이 많았다. 그래서 기분이 다운 될 수도 있었는데 평일은 햇볕을 보며 여유를 즐길 수 없는 직장인이다보니 주말에 오는 비가 그렇게 아쉬울 수가 없었다. 그래도 비오는 날은 비오는 날만의 장점이 있는것 같다. 예를 들면 보통 비는 하루 종일 내리는 경우는 드문 것 같다. 한번 내리기 시작하면 두세시간 정도 뭐 하루 종일 내린다면 어쩔 수 없다. 그래도 비가 잠시 그치면 안개 낀듯한 그런 날씨에 햇볕이 강하지 않아 신비로운 느낌이 드는 경우가 많은 것 같다. 바닷가나 산이나 하루 종일 비가온다면 인적이 뜸한 카페들도 좋은 것 같다. 다행히 주말 내내 비가 오진 않고 하루 정도는 비가 그치고 어느때보다도 맑은 날들이 찾아와서 다행이었다. 금요일부터 비가온다면 일요일은 반짝 해가 뜨곤 하는 것 같다. 사람은 햇볕을 쬐면서 살아야 하는 것 같다. 그래야 기분도 좋아지고 다시 한 주를 시작하는 힘이

Naver Blog

travis - driftwood

ddealmeida, 출처 Unsplash 99년에 나온 노래라고 한다 . 비디오도 옛날 비디오같은 느낌이 많이 난다. 멜로디와 가사가 모두 좋아서 자주 듣던노래인데 집에서 가끔 기타로 쳐보면 좋을것 같아서 자료를 이것저것 찾아모아보았다. Travis - Driftwood (Chords) CHORDS by Travis tabs.ultimate-guitar.com " Driftwood "는 인디 밴드 Travis의 두 번째 스튜디오 앨범 The Man Who (1999) 에서 가져온 두 번째 싱글 입니다. 그것은 그 시점까지 그들의 가장 큰 히트 싱글이 되었고 UK 싱글 차트 에서 13위에 올랐습니다 . [2] NME 와의 인터뷰 에서 Fran은 "제목은 친한 친구의 조언에서 따온 것으로 유명하다. 밴드에 집중하기 위해 대학을 졸업하지 말라고 조언했다. 가사는 모든 연결을 포기한 캐릭터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고 밝혔다. 이제 유목과 같습니다. "조각으로 부서지고... 속이 비어 있고

Naver Blog

SK하이닉스 Gold S31

SK하이닉스 Gold S31 SSD 를 사보았다. 데스크탑 업그레이드 할때 가장 돈값하는게 SSD가 아닌가 싶다. 요즘은 없는 컴퓨터가 없을정도로 많이 사용중이긴한데 요즘 512기가 용량 SSD가 많이 저렴해진것 같다. SSD 통합검색 : 다나와 통합검색 'SSD'의 다나와 통합검색 결과입니다. search.danawa.com 운영체제용이라면 256도 괜찮긴한데 이미지 작업이 많다면 500기가정도가 괜찮을것 같고 동영상작업등이 많다면 1테라를 사는게 좋을것 같다. 예전에는 삼성SSD가 가장 인지도가 높았는데 요즘엔 하이닉스것도 많이 보인다. 솔직히 중소기업SSD제품들도 품질도 좋고 사용중 불량인 경우도 별로 없는것같다. 브랜드가 중요하진 않은 부품이긴하지만 메모리 제조업체에서 직접 제조한 것이다 보니 믿음이 간다.

Naver Blog

3M 연료 첨가제

예전에 유튜브도보고 이것저것 자료를 찾아보고 고심하다 샀던 첨가제 제품 석유류고 매우 위험하다는 안내 슬러지를 제고하는 크리너 류라고한다. 고급 휘발류는 옥탄가가 높던데 이걸넣으면 일시적으로 상승하는 모양이다. 큰 차이는 없었지만 느낌에 아주 미세하게 좋아지는 느낌이 들기도했다. 차량 기름통이 30~40리터정도 밖에 안되다보니 반병씩 두번을 넣었다. 셀프주유소에서 주유하기전에 넣긴했는데 반병씩 넣는데 병이 검은색이다보니 얼마나 들어갔는지 확인이 안됬다. 대충 눈대중으로 넣는데 나눠 넣는걸 대비해서 용량을 확인 할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5000키로마다 사용을 하라고 되어있는데 개인적으로 10만키로를 넘기고 사용했으니 내부가 많이 지저분하지 않았을까 추측해본다. 느낌에 차가조금 가벼워진 느낌이 있는것 같기도하고 정말 이런게 플라시보 효과인지 모르겠지만 가끔 해주는건 차에 그렇게 무리가 가진 않을것 같다. 3M 엔진 시스템 클리너 연료 첨가제 가솔린용 300ml (2개) :

Naver Blog

남산산책

2월 초 폭설이 내린 다음날 남산을 산책했었다. 하야트 호텔 방향으로누군가 눈오리로 추정되는 뭔가를 만들어놨다.. 자세히보면 눈코입도 있고 오리가 아닌 뭔가... 괴 생물체 같기도하다. 햇볕이 많이 비추는 곳이다보니 눈이 많이 녹았는데.. 워낙은 눈오리가 아닌가 추정된다. 김구선생님 사진도 한번 찍어보고 날씨가 맑았다. 추운 겨울날 벤치뒤에 핀 빨간 식물 이름이 뭔지 모르겠다. 조경하시는 분이 겨울도 염두해두고 저런식물을 심어놓은걸까 신기했다. 이건 남산도서관을 지날때 만난 귀여운 눈사람 어렸을땐 눈사람만 열심히 만들었는데.. 요즘은 눈오리도 만들고 뭔가 세상이 변했다 남산 도서관쪽에 오래전엔 그냥 숲 비슷하게 흙바닥이었는데 보도블럭으로 덮힌것 같다. 이건 털수염 풀이라고하는데 겨울에 신기하게 자라있었다. 지붕위의 새들이 신기해서 찍어보았는데 너무 작게나왔다. 이래서 수동카메라를 사는걸까. 오래전 성곽이 발견된곳에 남산 식물원이 있었다고 한다는 안내가 있었다. 왠지 어렸을때 가본것

Naver Blog

문어의 지능

어제 우연히 나름 충격적인 동영상을 하나 보았다. 문어 이야기 였는데 문어하면 떠오르는건 문어숙회나 타코야끼 오징어구이 먹을것이라는 생각만 들었는데 동영상 보고 너무 충격적이었다. 일단 동영상부터 시청을 하자 문어는 무척추동물이면서도 뛰어난 지각능력을 보인다. 생쥐 수준의 미로 학습 능력을 지니고 있으며 자기에게 잘 대해 주는 사람과 학대하는 사람을 구분할 줄 안다 한겨례신문 또한번 입증된 문어의 지능… 괴롭히는 수컷에 진흙 덩이 겨냥해 던져 [애니멀피플] 팔로 뭉쳐 수관 제트류로 발사…‘똑똑한’ 문어의 새로운 사회적 지각능력 드러나 www.hani.co.kr 문어목 혹은 팔완목에 속하는 무척추동물을 이르는 말이다. 바다 곳곳 연안과 해저 깊은 곳에서 두루 발견되는 수상 동물. 비인간 인격체의 후보로 불릴 만큼 꽤나 똑똑하고 지능이 높은 동물이기도 하다. '성격'을 가지고 있기도 하며 단기기억, 장기기억을 구분하고 사람을 기억하는 능력을 가지는 등 상당히 월등한 능력을 가지고 있다.

Naver Blog

아베오 벨트세트 교환 부품 구하기

아베오 벨트 세트 교환이 다가온다. 부속품들을 별도로 사가면 가까운 공업사나 정비소에서 바로 수리가 가능하기도하다. 가까운공업사는 아니지만 단골 정비소에서 부품을 미리사오면 부품 배송오는 시간을 절약할 수 있기도하고 바로 정비가 가능하다고 한다. 그래서 씨몰에 들어가서 확인해보았다. 14년식 1.6 가솔린으로 검색하니 아래 표가 보였다. GM CHEVROLET순정부품 [아베오 2013~2014년식 1.6 DOHC 가솔린 (순정품)] 마우스를 올려보세요 아베오 2013~2014년식 1.6 DOHC 가솔린 (순정품) 판매가 269,170 원 제조사 GM 부품번호 수량 EA 구성내용 차종 품명 품번 제조사 타이밍 벨트 24422964 GM 워터펌프 25195119 GM 타이밍 텐션 i55574864 GM 아베오 2013~2014년식 1.6 DOHC [가솔린] 베어링 (타이밍벨트) 24436052 GM 그랭크 리데나 전 25194224 GM 캄 리데나 i55563374×2 GM 휀벨트 55

Naver Blog

듀얼 아이피 네트워크 구성

한 피씨에 서로다른 두개의 네트워크 설정방법 네트워크 및 공유센터로 들어간후 네트워크연결관리를 클릭 로컬 영역 연결 (현재 자신이 사용하는 어댑터를 선택한후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누른다 속선버튼 클릭 IPV4를 선택한후 속성클릭 고급버튼을 클릭한다. 추가버튼을 클릭하여 추가할 아이피를 입력한다. 게이트웨이도 입력한다… 주의할점은 자동메트릭을 사용하여 우선적으로 검색될 네트워크를 선택하여… 자신이 우선적으로 사용할 네트워크를 설정해주는 것이 좋다. 위와같은 아이피설정은.. 서로다른 네트워크에있는 프린터의 검색이나 공유 폴더 접근에 상당이 용이하다.

Naver Blog

신상게임 탑뿌

안드로이드 -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com.dragonalive.multitree 탑뿌 - 탑을 뿌시자 - Apps on Google Play Casual arcade game with friends (real-time PVP) play.google.com IOS - https://apps.apple.com/app/id1565961712 탑뿌 - 탑을 뿌시자 탑을 뿌시자는 정말 간단한 아케이드 게임입니다. 좌우를 클릭만으로 캐릭터가 화려한 액션과 함께 탑과 슬라임 그리고 눈사람 여러 종류의 타워들을 끝없이 부숴가는 게임입니다. 게임을 할수록 더욱 더 다양한 캐릭터와 배경을 만날 수 있으며 자신만의 캐릭터를 가지고 세계 각지 유저들과 PVP도 할수있습니다! 누구나 할 수있는 즐거운 게임! 탑뿌! 탑을 뿌시자!! 공식 까페 https://cafe.naver.com/dragonalivestudio apps.apple.com 공식

Naver Blog

코로나 하루 사망 99명

lucas_lin, 출처 Unsplash 재원중 위중증 환자 역시 급증하고 있다. 이날 0시 기준 위중증 환자는 512명으로 전날(480명)보다 32명 늘었다. 사망자는 전날보다 41명 많은 99명이다. 누적 사망자는 7607명으로, 치명률은 0.33%다. 사망자는 80살 이상 58명, 70대 26명, 60대 11명, 40대 1명, 30대 2명, 20대 1명 등 99명이다. 일일 신규 입원환자는 1883명이다. 한겨례 [속보] 코로나 확진자 17만1452명으로 폭증…사망자도 99명 확진자 전날보다 7만1883명↑위중증 환자 500명대로재택치료자 52만1294명 www.hani.co.kr 아직도 백신을 안맞는 사람들이 여전히 많은것 같다. 500만명대라고하는데 오미크론은 독감같은거라 안맞는다고 한다. 걸려도 죽지않고 그냥 젊으니까 잘 버티면 아무 문제가 없다는 이야기다 하지만 오늘자 신문과 통계를 보니 하루에 무려 99명이 죽었다. 누적사망자가 아닌 하루 사망자인것이다. 부르키나파소

Naver Blog

노바백스 정말 중증 부작용이 없을까?

가장 안전하다는 노바백스 부작용은 없을까? - 한국의약통신 국내에서 승인 허가 받은 노바백스 코로나19 백신 \'뉴백소비드프리필드시린지\'는 기존 화이자·모더나 백신 부작용이었던 심근염·심낭염 그리고 아스트라제네카 얀센 백신 접종자에게서 나타난 혈전 증상이 해... www.kmpnews.co.kr 노바백스에서 개발한 코로나19 백신은 신기술로 개발된 mRNA 백신과 다르게 오래 전부터 개발된 단백질 합성 항원 방식이다. 코로나19 바이러스의 스파이크 단백질과 면역증강제인 'Matrix-M1'이 첨가됐다. 이 면역증강제의 주성분은 식물성 사포닌으로 알루미늄물질로 제조된 기존 면역증강제와 비교해 거부반응과 부작용을 최소화했다. 노바백스 임상 참여자들은 대부분 부작용을 겪지 않았으며, 일부 참가자만 접종 부위 통증과 피로, 두통 근육통 등의 경미한 증상만 호소했다. 기존 백신에서 나타난 심근염 심낭염 혈전증상 등 중증 부작용은 거의 없었다. 출처 : 한국의약통신(http://www.kmp

Naver Blog

노바벡스

노바벡스가 부작용이 적은 안전한 백신이라는 이야기가 많아 질병관리청에서 자료를 뽑아보았다. 현재 가짜 뉴스가 너무 많아 그나마 가장 믿을 만한 곳이 질병 관리청이 아닐까 싶다. 질병관리청 질병관리청 www.kdca.go.kr 2022.02.10. 질병관리청 한 눈에 쏙쏙! 노바백스 백신 A to Z 2월 중순부터 시작되는 노바백스 백신접종의 모든 것을 알아보는 시간! 노바백스 백신의 효과부터 접종계획까지 궁금했던 모든 정보를 쏙쏙! 알려드리겠습니다. 1.노바백스 백신은 어떤 백신인가요? 노바백스 백신은 B형간염, 인플루엔자 백신 등 국민들께서 접종하신 경험이 있는 백신과 동일한 제조방식으로 만들어졌습니다. 국내 도입되는 백신은 1인용 주사제(prefilled syringe)로 희석 또는 소분 없이 바로 접종 가능하며, 냉장보관(2~8)이 가능하여 보관과 수송이 편리하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2. 노바백스 백신의 효과성과 안전성은? 효과성-영국·미국의 임상시험 결과 2차접종까지 완료한

Naver Blog

오미크론과 백신

신규확진 5만4천122명‥오미크론 확산에 5만명대 돌파 오미크론 확산세가 이어지면서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처음으로 5만명을 넘어섰습니다. 오늘 0시 기준 신규 확진자는 5만4천122명으로 전날보다 4천555명 늘었습니다. 특히... imnews.imbc.com 요즘 확진자가 5만명이나 된다. 우리나라 전체인구가 5천만인걸 감안하면 하루 0.1퍼센트의 인구가 오미크론에 감염이 된다고 보면된다. 0.1프로면 얼마 안된다고 생각되지만 한달이면 100명중에 3명은 오미크론 감염자가 된다는 계산이다. 열 나야만 코로나 확진?…오미크론 대표 증상은 `이것` 전파력은 강하지만 중증화율이 떨어지는 것으로 알려진 오미크론 변이가 확산하는 가운데 실시간 감염 확인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다. 지금까지 코로나19 대표 증상으로 `발열`이 꼽혀왔으나 오미크론은 조금 다른 것으로 알려졌다. 그렇 www.mk.co.kr 다행히 증상은 심하지 않아 크게 우려할 정도는 아닌것으로 보이는데 우리나라는 대부

Naver Blog

수산물 안전할까?

‘수산물 원산지 표시 단속’ 곳곳 허점 - 현대해양 후쿠시마 인근 해역에서 대만 국적 어선이 어획한 꽁치가 ‘일본산’이 아닌 ‘대만산’으로 유통되고 있는 등 수산물 원산지 표시와 단속에 허점이 많은 것으로 드러나 충격을 주고 있다. 국민들은 일본 정부의 ... www.hdhy.co.kr 요즘 방사능에 관한 기사들을 유심히 지켜본다. 유심히 지켜보지 않으면 지나치기 쉬운 기사들이 많이 난다. 위 기사의 내용중에 대만산 꽁치라 하더라도 후쿠시마 인근 해역에서 조업을 한다면 대만산이라고 한다. 원산지 표기의 허점이라고한다. 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2081653 타이완 꽁치서 방사능…알고 보니 후쿠시마서 조업 타이완산 꽁치라 해서 안심하고 먹었는데 방사성 물질, 세슘이 검출됐습니다. 일본 바다에서 잡아도 타이완 배가 잡으면 타이완산, 중국 배가 잡으면 중국산으로 표시되고 있습니다. news.sbs.co.kr 비율은 높진 않

Naver Blog

제주도 베트맨

https://youtu.be/iPcpEsuXCYg 우연히 제주도 베트맨에 관한 뉴스를 보았다. 마트에서 어려운 사람들을 위해 이것저것 구입하고 치킨도 사서 어려운 이웃을 방문하는 모습이 너무 멋지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동참하는 사람들도 생기고 우리 사회에 따듯한 사람들이 많다는 생각을 하게되었다. 최근 한강 사건도 그렇고 흉흉한 뉴스를 너무 많이 보다보니 이렇게 따듯한 소식들이 너무 그리워지는 요즘이다. 아직은 세상이 따듯하다고 믿고싶다. 긍정적인 뉴스들을 꾸준히 수집해 모아야겠다. 이상~! 이분의 모티브가 되었다는 분도 찾아보았다. 레니 B. 로빈슨 - 나무위키 1 . 개요 2 . 생애 2.1 . 배트맨 활동의 시작 2.2 . 여러 선행들 2.3 . 유명해진 계기 2.4 . 사망 3 . 비슷한 사례 3.1 . 제주도 배트맨 3.2 . 슬로바키아 배트맨 3.3 . 브램튼 배트맨 3.4 . 치바현 배트맨 3.5 . 몬테레이 배트맨 4 . 기타 1. 개요 [편집] 레니 B. 로빈

Naver Blog

한미 정상회담 방미 공식일정 3일차 총정리

이번 한미정상회담의 하이라이트는 3일차에 있었습니다. 양국 정상의 기자회견이 있던 날입니다. 경제, 안보, 보건 등 전방위적인 협의 내용 발표가 있던 날입니다. 한미정상회담 3일차 일정을 4분 이내로 정리했습니다. 공정거래 위원회에서 오랫만에 메일이 왔다. 다행히 피싱메일은 아니었고 이번 방미에 성과가 상당했던것같은데 비관적인 보도 기사가 많아 직접 자료를 가져와 보았다. 미사일 지침 관련해서 우리의 국방력과 위상이 나날이 발전되어 정말 자랑스럽다. 민간차원 투자 성과도 기대가 되고 여러모로 자랑스러운 결과다.

Naver Blog

펑리수

펑리수를 먹어보았다 타이완의 대표 과자라는데 이제서야 처음 먹어보았다. 펑리수 : 네이버 쇼핑 '펑리수'의 네이버쇼핑 검색 결과입니다 search.shopping.naver.com 특정업체의 특정 과자인줄알았는데 쇼핑몰을 보니 다양한 업체에서 만든 다양한 펑리수가 있었다 마치 쵸코파이같은 존재인 모양이다. 오리온 쵸코파이, 롯데 쵸코파이 처럼 이렇게 생긱 각에 열개정도 들어있었다. 처음 보는 음식이었는데 대만에서는 유명한모양이다. 겉은 약간 쿠키처럼 딱딱하고 잘 부스러지는 느낌인데 안은 촉촉한 파인애플 잼이 들어있었고 입자도 커서 씹히는 맛이 있었다. 그냥 먹을때는 엄청달고 겉은 푸석해서 그냥 그런데라는 느낌이었으나 위키백과를 찾아보니 커피나 차와함께 먹으면 맛있겠다는 생각이들었다. 별생각없이 자기전에 좀 먹고잤는데 디저트로먹기는 열량이 좀 많은 느낌이다.. 공복에 식사가 부실할때 먹어주면 괜찮을것 같다. 로터스라는 커피 쿠키도 커피랑 먹으면 엄청 맛있었던것처럼 그런류인 모양이다.

Naver Blog

Pavilion TP01-2021KR 데스크탑 사무용 가성비 PC

HP 데스크탑을 사보았다 Pavilion TP01-2021KR 모델인데 일단 OS가 정품이 탑재되어 있어 설치가 편리하고 가격도 저렴하다. CPU는 라이젠 3로 4코어 8스레드로 넉넉한 성능을 보장한다. 메모리는 8G정도면 단순작업은 무리없는 정도이나 8기가 추가하여 16기가정도는 만들어야 어떤작업이든 원활할듯 싶다. 전면부의 모습은 깔끕하고 자주쓰는 단자들을 모아놓아 유용해 보였다. 메탈릭한 모습이 단단하고 고급스러운 느낌이었다. 특이한점은 쉽게 분리를 못하도록 6각 나사를 사용하였고 나사는 고정방식으로 교체하지 못하도록 되어있었다. 6각 렌치도 하나 구비해 두는게 좋을것 같다. 후면부도 USB와 그래픽 단자 2개 무난한 구성이다. 파워가 교체가 가능하긴한데 규격사이즈인지 잘 모르겠다. MICRO ATX 사이즈인가 싶기도하고 혹시라도 고장나면 정품을 써야 하겠다. 내부의 모습은 메모리 1개정도 더 추가가능한 베이와 HDD도 1개정도 장착가능했다. 확장성을 고려해 되도록이면 용량이

Naver Blog

컵홀더를 사보았다.

https://search.shopping.naver.com/catalog/12325561557?cat_id=50004108 뉴디아아이엔씨 차아네 멀티 컵홀더 : 네이버 쇼핑 search.shopping.naver.com 차아네 컵홀더를 사보았다. 사은품으로 다른 형태의 컵홀더도 왔는데 아쉽게도 차에 맞지않아서 창고에 보관중이다. 적당한 공간이 있다면 설치해보는것도 나쁘지않을것 같은데... 공간이 안보인다. 상자의 걷모양.. 지금보니 쓰임새가 참 많아보인다. 현재는 가장 하단은 휴지통? 같은 역할을 하고있고 상단을 가장많이 사용하게 되는것 같다. 이건 미끄럼 방지랑 잡소리 방지용으로 바닥에 까는 고무인듯 싶다. 스펀지를 사용하면 왠만하면 컵홀더에 고정이 되는듯 하다. 원으로 동그란부분이 처음에는 뻑뻑하게 고정이 되는편인데 쓰다보면 헐렁해진다. 아이가 발로 자꾸 눌러서 그런것 같기도하고 쓰기나름일것 같다. 제품품질이나 마감은 깔끔하다. 사은품으로 온 컵홀더;;; 뭔가 핏이 맞지않아 미

Naver Blog

필립스 모니터 구입기

필립스 모니터를 구입해 보았다. 일단 전면에서 본모습이 깔금하고 베젤이 없어서 화면이 시원하다. 받침대 부분도 묵직하고 단단해서 안정감이 있었다. 뒷면 전원 입력부분은 많이 사용하는 3종 입력부를 모두 제공해서 다른 모니터와 듀얼로 구성하기 괜찮았다. 바닥에 고무 스톱퍼가 달려서 미끄러지지 않고 안정감 있었다. 기본적으로 dvi, hdmi 케이블을 준다. 모델명 241E1 판매원이 알파스캔 디스플레이로 되어있는게 특이한데 예전에 알파스캔에서 AS처리를 잘해줬던 기억이 있어서 필립스도 잘 해주지 않을까 싶다. http://prod.danawa.com/info/?pcode=10093407&keyword=%EF%BB%BF#241E1&cate=112757 [다나와] 필립스 241E1 프리싱크 75 시력보호 제로베젤 무결점 최저가 149,000원, 현금최저가: 141,000원 prod.danawa.com #모니터 #모니터추천 #필립스 #알파스캔 #241E1

Naver Blog

K480 키보드를 사보았다.

워낙은 오래전부터 사려고 벼르던 키보드였는데 집에 구형 블루투스 키보드들이 있다보니 미루고 미루다 병행수입제품이 저렴하게 나오다보니 충동적으로 구매를 했다. 일단 휴대폰으로 읽기만 하던 습관을 고치고 글쓰기와 친해지기 위함도 있고 하루 하루를 기록하고 생각하고 돌아보는 습관을 기르기 위함도 있다 (하지만 과연??) 베터리는 aaa 사이즈 건전지 두개가 들어간다. 나중에 충전지를 넣어 쓰면 좋을듯 싶다. 산지 하루밖에 안되었기 때문에 베터리 수명이 얼마나 갈지는 좀 두고 보아야겠다. 키감은 노트북보다는 좀 퍽퍽한 감은 있지만 생각보다 키간 간격이 있어 타이핑 하는것은 편하게 느껴진다. 타자를 칠때 소리는 좀 있는 편이다. 일단 3개 채널까지 쓸수있는점이 상당히 좋은데 스마트폰, 태블릿 한두개정도 입력해두고 쓰면 좋을것 같다. 안드로이드에선 한영키 변환이 쉬프트 + 스페이스로 리눅스에서 썼던 방식으로 하니 적용이 된다. 페어링은 커넥트 버튼을 3초정도 누르면 검색이되어 어렵지 않다. 이

Naver Blog

카멜레온 360

이녀석은 차량용 스마트폰 거치대다.. 충전기능은 없긴하지만.. 송풍구를 피해서 거치할수 있고.. 제법 든든하게 거치가 된다.. 머리를 360도 돌릴수있어서 360인모양이다.. AIR 는 왜 붙였나 생각해보니.. 송풍구에 붙여서 AIR인 모양이다.. 갑자기 시카고 불스에서 뛰시던 조던 형이 떠오른다.. CMA-100 우리나라에서 제조한 모양이다.. 요즘 빨판으로 붙이는 여러 거치대를 써보았는데... 여름이나 겨울만되면 수축 팽창이 이루어 져서 인지.. 언젠가 툭하고 떨어져서 불편했는데.. 이건 확실히 고정은 잘되는듯 싶다.. 전체모습 걸쇠를 송풍구에 걸고... 앞쪽을 똘리면 고정되는 심플한 구조인데... 아직 오래 써보진 않아서 아직까진 괜찮은데 고무부분이 차갑고 더운 바람을 얼마나 버텨줄지 궁금하다.. 그래도 요즘 너무 잘쓰고있다.. 구형 네비가 음성인식이 안되 불편했는데... 요즘은 스마트폰이 네비 역할을 해주니 구형 네비가 놀기 일수다.. 잘산것 같다. #카멜레온360 #송풍구거

Naver Blog

무선충전기를 사보았다.

이름하여 파워 탱크 듀얼 무선 충전 패드 그냥 무선 충전 외에도 USB 입력단자가 있어 다른 장비들도 동시에 충전 가능하다 사실 예전에 사용 하던 넥서스 6의 충전 단자가 고장났는데 AS는 어렵고 (모토로라 기기다) 버리자니 아까워서 무선 충전 패드를 샀었다.. 예전에 쓰던 장비는 이렇게 생긴 장비였는데... 단점이 있다.. 옆구리에 충전 표시를 하는 등이 있는데... 이게 잘 안보인다...(정말 바늘구멍만하다) 스마트폰을 올려놓았는데.. 이게 충전이 되는건지..안되는지 보는게 너무 불편했다.. 이번에 새로산 녀석은 일단 판이 넓적해서 폰을 가로로 두면 인식이 잘되는 편이다.. 충전선이 하나 들어있긴한데...짧아서 그닥 쓸모는 없다... 블루투스 무선 스피커 하나 연결해 두면 괜찮아 보이긴 한다. 전면의 모습 표시등이 크고 밝기가 밝아 충전 상태 확인이 편하다. USB는 2.0 규격이고 충전을 하는데는 무리가 없다.. 요즘에는 USB C 타입 이나 3.0 으로 이것도 구형이 되어간다

Naver Blog

오소리 블루투스 스피커

리뷰로그 오소리 블루투스 스피커 nofx 2017. 5. 21. 23:54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마루에서 컴퓨터 스피커를 통해 음악을 자주 들었는데.. 선도 왠지 지저분하고 공간도 정리할겸.. 블루투스 스피커를 사보았다.. 사실 브리츠나 JBL 처럼 브랜드 있는 걸로 사볼까 하면서 봤는데.. 스펙상 딱히 월등히 좋다거나 그런 느낌을 못받았다.. 블루투스 4.0 인 제품들도 보이긴했는데.. 음악만 들을 용도로는 3.0 이상 스펙만되도 충분한듯 싶다.. (3.0은 대역폭을 늘려 끊김이나 음질을 대폭적으로 개선했다 4.0은 전력관리에 장점이있다.) 나의 목적은 집에서 음악을 들을 목적이 커서 국산이기도 하고 디자인도 깔끔한 오소리를 낙점했다. 가격도 만원 안쪽...ㄷㄷ 처음에 사려고했던..브리츠에 비하면 1/3가격이다. 크기가 정말 작은데.. 출력도 상당히 크고 음질도 가볍지않고 괜찮은 음질을 보여준다.. 실제로 보면...약간 아이리버 같은 느낌이 나긴하는데.. 마감은 약간아쉽다..

Naver Blog

콜리나이트 845 (collinite 845)

리뷰로그 콜리나이트 845 (collinite 845) nofx 2017. 4. 23. 1:22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세차하고 비 한번 맞고 찍은사진...황사가 정말 심각하다.. 저번주 주말에…차가 황사에 뒤덮혀 너무 지저분해서.. 몇달만에 빠방이에 왁스를 먹였다.. 이름하여 콜라나이트 845 상어왁스와 에프킬라조합으로 많이들 사용한다고하는데.. 콜리나이트는 발림성도 좋고 광택 지속력 모두 뛰어나다는 소문을 듣고 작년에 구입했었다. 사실 바른건 몇번안된다.. 겨울이 너무 길어서...(추운날 왁스바르는건 정말 보통일이 아니다..) 다 바르고 나서 알았는데..한 10분정도후에 버핑을 하는것이좋다고한다.. 생각해보니 왁스바르고 한 3~4분만에 닦아냈으니... 아무래도 차에 바른양보다...타월에 바른양이 더 많은 상태인것 갔다.;; 바르고 난 직후의 모습.. 빛이 어둑할때 찍어서 그런지 잘 티가 안나보인다.. 그래도 뭔가 바르고나니 묵직한 광이 나는듯 싶다.. (황사에 오래 노출된 타이

Naver Blog

내가 가장 자주 구입하는 물건은 뭘까?

From. 블로그씨 내가 가장 자주 구입하는 물건은 뭘까? 고양이 모래를 가장 자주 구입한다.. 네포대씩 주문하자니 택배아저씨들이 힘들다고 하소연하고.. 두포대씩 하자니.. 너무 자주 주문하게 되고.. 그래도... 두포대씩 주문하는게 가장 적당한것 같다... 캣토리~!! 15리터 두봉 30리터에...3만원정도한다.. 물론 더 싼것도 있지만.. 품질이 괜찮은것 같다.. 5리터짜리 쓰다가..괭들이 너무 많다보니 부족... 15리터가 가장좋은듯~!

Naver Blog

일월 전기장판 as 후기

산지 1년밖에 안된 전기장판이 고장났다.. 불이 깜빡이며 가열이 안되는 증상인데.. as기간이 2년이라고한다.. 홈페이지에 글을써두니 연락이안와서 전화를 해보니.. 홈페이지가 좀 반응이 늦다고한다.. 어쨌든…일월에 as를 보내면 무상으로 수리하여 보내준다고한다.. 모델명은… IW-M15 1588-3595 소비자 상담실도 보인다.. 사실 나는 주소나 연락처 불러주기 귀찮아서… 인터넷으로 접수를 하긴하는데…AS기간이 1년인줄알고… 서둘러 해버렸다.. 시간은 몇 일 더 걸리긴 했지만.. 잘 수리되어 왔다~! 만족~! 난 말을 하는 것보다 손으로 쓰는 게 이상하게 더 편하다. 한번 더 생각 할 수 있고… 정리 할 수도 있고..

Naver Blog

변신 로보카 폴리

리뷰로그 변신 로보카 폴리 nofx 2016. 12. 25. 22:39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송이가 항상 찾아대던 로보카 폴리를 샀다.. 아카데미 과학이라고... 아주어렸을 적부터 있던 회사다... 어렸을적엔 군용 프라모델 같은걸 조립했던 기억이 나는데 이것 저것 다양하게 만들었던것 같다 로보카 폴리의 뒷모습... 역시나 송이가 비상한 관심을 보이며 자주 갖고 노는 모습을 보였다... 일단...조그만게 관절이 자연스럽고.. 애니메이션과 동일하게 변신한다고한다.. 표정이 웃는 얼굴이었으면 좋았을것 같다.. 너무 근엄... 한가지 단점이 있다면... 사람처럼 탈골이 된다... 팔이 빠져서 엎어져있는 모습... 사실 빠지면 다시 붙이면되서...부러지거나 하지만 않으면 될것 같다... 송이도 팔빠져서 한번 접골하러 갔었는데... 내구성이 살짝 아쉽긴한데... 이정도면 훌륭하다.. 사실 바이클론이라고 작년에 사준 로보트는 내구성이 정말 끝내준다... 이녀석의 단점은... 사자마자 다른녀석

Naver Blog

맥과이어스 UC

얼마전...코너를 유턴하다 운전석쪽 차문에 주황색 플라스틱 막대에 살짝 긁혔다.. 처음엔 차량용 붓펜으로 그렸는데... 정말 지저분하게 티가났다. 그래서...아세톤과 화장솜으로 다 지우고... (아세톤 한통을 다 쓰니 지워졌다...ㅜㅜ) 그러고 사게 된것이 컴파운드 왁스.. 처음에 산건 소낙스에서 나온 익스트림 나노 씨리즈 1,2,3 가 있는데 이중 3레벨의 강한것으로 지웠는데 정말 잔 기스가 눈에 뛰게 제거가 됬다... 그리고 다시 사게 된것이.. 맥과이어스 UC 다. 소낙스보다 좀더 연마력이 괜찮다고 소문이나서... 새로 생긴 상처에는 맥과이어스를 써볼생각이다. 소낙스는 약간 코팅과 기스 제거의 중간적인 용도고... 하나더 산게 있다면...코팅과 광택 용도의 콜리나이트다. 맥과이어스 - 소낙스 - 콜리나이트... 이렇게 세가지를 기스 정도에 따라 이것저것 사용하니... 잔기스 걱정은 많이 줄게됬다... 근데 서울은 황사도 너무 심하고 미세먼지 땜에 비오면... 뭘 칠해도 먼지 투

Naver Blog

드레텍(dretec)온습도계..as기

드레텍(dretec)온습도계.. 집에서 1년정도 잘사용하다 어느날 갑자기 작동을 안한다.. 베터리가 다된줄 알았는데.. 그래서…가격도 얼마안하는데 버려야하나…고민하다.. 드레텍 홈페이지를 가보니..전화번호가 있었다.. 아마 수입 배급업체인듯한데.. 발송 배송비만 내니 이틀만에 수리가 되어 돌아왔다.... 온도 습도 / 불쾌지수(아이콘) 빠른서비스에 as비용도 들지않아 맘에 들었음..!

Naver Blog

시그마 LED 램프

집에서 IKEA 의 MORKER 스탠드를 사용한다.. 이렇게 생긴녀석인데.. 처음샀을때는..주황색 백열전구가 끼워져있었다…. 소비전력도 높고…밝지도 않고… 수명도 짧아서 얼마 사용도 못하고 나가버렸다.. 예전에 학창시절엔. 터치식 인버터 스텐드를 사용했었는데.. 그 스텐드는..3파장 램프가 들어있었다.. 소형 형광등 같았는데.. 엄청밝았다..공부할때는 3파장만한게 없다고 생각했는데… 그래서 무려 5파장인.. 요렇게 생긴 램프를 꼽았었다.. 몇 년정도 사용하다 보니 이녀석도 수명을 다해.. 어느날 퍽하고 나가 버렸다.. 백열전구에비하면 수명도 밝기도 월등한녀석이지만.. 크기가커서 덮개를 삐져나오는 비주얼로… 조금 아쉽긴했다.. 그래서 사게된 녀석은… 시그마 LED 램프.. 근데 초저전력에…밝은불빛… 완벽한 녀석이긴한데.. 사실 5파장보다는 덜 밝은 것 같다… 뭐 하지만 수명이나 소비전력이나..월등해서.. 요즘 공부하려고..스텐드 켜는것도 아니긴 해서이다.. 그냥 밤에…조용히 스마트폰

Naver Blog

망고25

GS 망고 25 망고가 많이 함유되어 그런지... 시원하고 맛있다~~^^ 강추~~

Naver Blog

풀무원생라면을 먹고

우체국에 왔다 기다리다 짬이나서 후기를 쓴다.... 글이 중간에 짤린다면.. 순번이 되어서 그렇다고 생각하면 됨.... 음 일단 맛은..... 자극 적이지 않다.... 스프를 처음 본순간....아 뭐야....다른라면라고 똑같잖아란 생각이 들었다.... 난 천연 조미료라고해서 커다란 고추가루가 보일거라고 생각했던 것이다... 라면도 똑같다.... 그렇다...겉으로 보면 모든것이 똑같은 것이다.... 근데...맛이다르다.... 열라 자극적인 신 라면의...그 위쓰린듯한...그런 자극 적임이 없다... 음 속이 편하다...그리고 국물을 마셔도 기분탓인지..아... 왠지 개운한데 란생각이 든다.... 플라시보 효과인건가.... 여튼 국물아 좀 순하다.... 노파심인지....왠지 이거 믿어도 되는건가란 의구심이 여전히 들지만.... 확실히...순하다....뒷맛이.... 가격만좀 일반라면과 경쟁이 된다면....자주 사먹을 의향이 있다.... 그렇다 라면을 맛으로 먹는가??? 싼맛에 먹는 것이다

Naver Blog

풀무원 생라면..

풀무원 생라면을 선물받았다.. 사실 나는 라면을 좋아하지만.... 라면속에 들어있는 알수없는 화학 첨가물.... 그리고 나트륨의 양등을 많은 메체를 통해서 접해왔다... 그래서 가급적이면...국물은 특히 배고프지않으면....먹진않는 편이다... 그래서 라면을 먹고싶지만 줄일수 밖에 없는.... 그런 상황이었다... 이라면은 좀 특이하다.... 보통 소비자가 고민하는 그런 고민들을 해결했다.... 튀기지않고....천연 조미료를 사용.... 일단 집에서 끓여먹을 시간이 없어서 먹어보진 않았지만... 매우 맘에 든다...뭐 자극적이진 않겠지만... 깔끔한 맛이 있을거라 예상된다...(솔직히 나는 자극적인 음식을 별로 좋아하지않는다 - 신라면 매우 싫어함) 먹어본후에 좀더 자세한 리뷰를 써야겠다... 난 풀무원을 신뢰하고 그 회사의 방향이나 정책이 맘에든다.... 사실 소비자의 건강을 무시하고 자극적인 맛으로 장사 해먹으려는 그런회사는... 어서빨리 망해야한다....소비자도 외면을 해야하는

Naver Blog

소니 사이버샷 DSC-P93 소니

소니 사이버샷 DSC-P93 소니 브랜드 사이버샷 평점 메뉴얼 모드에 셔터 스피드나 모드 설정하는부분이 세분화 되어있어서... 수동만큼 디테일하게는 할수없지만... 간편하게 조작할수 있는부분이 괜찮은듯합니다. 크기도 적당해서...장난감같은 기분도안드네요...

Naver Blog

Misfits - Saturday night

토요일밤에 뭔가 으스스하고 섬득한 노래가 생각난다. 이 노래는 미스피츠의 보컬이었던 마이클 무덤?씨가 부른 어쿠스틱 버전이다. 사실 미스피츠의 비주얼하면 좀 뮤지션이라기 보다는 미국 프로레스링 선수가 아닐가 싶은 비주얼이다보니 다음 노래분위기와는 좀 많이 안맞는게 사실이다. 하지만 가사의 엽기적임을 생각해 볼때 아 그래서 그런 분장을 하고 노래를 불렀구나 라는 생각이 든다. 이 노래를 어떻게 이해하는게 좋을까 많이 생각을 해봤는데 일종의 일탈 관종으로 해석할 수도있고 데이트 폭력같은 범죄의 미화일 수도있다. 그리고 예술의 범위에 대해서도 생각을 하게되고 솔직히 노래가사는 우리사회에서 금기에 가까운 내용들이다. 연쇄 살인과 사랑인지 알수없는 집착 사회부적응자 또는 사이코 패스일수도있고 도저히 용납 할 수 없는 내용이긴 하지만 우리주변에서 목격되기도하는 놀라운 내용이다. 연인에게 거부당한 남성이 살인이나 납치를 저지르는 뉴스를 가끔 듣게되는데 사랑이 좌절 되게되면 상대에대한 끔찍한 보복

Naver Blog

The Drums - Forever and ever amen

일단 드럼스라는 밴드는 그다지 유명하지 않은편인 인디팝 밴드다. 아는사람은 알고 모르는 사람은 모르는 솔직히 몇곡만 유명한 무수히 기억속에서 사라지는 밴드중 하나다. 그러다보니 우선 밴드 소개부터 올려본다. 창립 멤버 Jonathan (Jonny) Pierce와 Jacob Graham은 11세 또는 12세에 성경 캠프에서 만난 어린 시절 친구가 되었습니다. [ 인용 필요 ] 몇 년 후, 그들은 처음에는 Goat Explosion이라는 짧은 수명의 일렉트로 팝 그룹을 결성했습니다. Elkland 로 이름 을 변경 했습니다. 그들은 2005년에 하나의 앨범 Golden 을 발표 하고 싱글 "Apart"로 관심을 받았습니다. 2008년 Pierce와 Graham은 Drums의 개념을 생각해 냈고 Pierce는 Graham이 더 쉽게 협업할 수 있도록 당시 거주하던 플로리다의 Kissimmee 로 이사했습니다. 그런 다음 2009년 봄에 브루클린 으로 이사하여 드러머 Connor Hanwi

Naver Blog

Linus' Blanket - Christmas Train

너를 맡길 수 있게 희미한 빛에 기대 작은 불안들이 다시 널 떨게 해도 날 믿어 누구도 본 적 없는 별의 호수를 지나 네게 털어놓을 비밀 이야기를 들어줘 모두 흘러가는걸 모두 사라지는걸 밤새 담아놓은 네 어제 일기도 남지않아 이젠 시간이 됐어 크리스마스 트레인 닿을 수 없을거야 민질 수도 없겠지 차가운 햇살 위에 부서지던 네 웃음 모두 흘러가는걸 모두 사라지는걸 그림같던 오후의 눈부심도 남지않아 나를 찾아야 했어 모두 흘러가는걸 모두 사라지는걸 밤새 담아놓은 네 어제 일기도 남지않아 이젠 시간이 됐어 크리스마스 트레인 Semester 아티스트 라이너스의 담요 발매일 2003.07.09. 미니 앨범이었고.. 크리스마스가 다가오면 생각나는 노래가 있다. 아주아주 오래전에 클럽에서 이름을 모르는 밴드가 나왔는데 분위기가 너무 귀엽고 노래들이 다 발랄하고 좋았던 기억이난다. 그러다 한참후에 앨범을 우연히 구해 듣게 되었고 몇곡이 안들어있었다. 그래도 가끔 그때의 그 분위기가 생각나 겨울이되

Naver Blog

짙은 - 백야

karsten_wuerth, 출처 Unsplash 대부분의 음악들이 해외 모던락이나 인디쪽음악들 기록이 많았는데 이번 뮤지션은 국내 인디 뮤지션이다. 국내에도 정말 감각있고 실력있는 뮤지션들이 정말 많은것 같다. 가족과 드라이브 하던중 종종 흘러나와서 너무 깊은 인상을 주었던 노래들이 있었는데 짙은 이라는 뮤지션도 그런뮤지션중 하나였다. 너와 내가 떠난 이 알 수 없는 여행 너를 바라보다 잠이 들었는데 밤이 찾아와도 어둠이 내리지 않는 이 꿈같은 곳으로 날 데려 온 거야 빛나는 하늘과 떨리는 두 손과 나를 바라보는 너의 그 깊은 미소가 난 울지 않을래 피하지 않을래 어둠 속의 빛으로 넌 내게 머물러 날아가는 새들 길을 묻는 사람들 모든 것이 아직 잠들지 않았네 어둠 속에 묻혀있던 빛나던 이 땅 모두가 꿈같은 세계로 빛을 내고 있구나 빛나는 하늘과 떨리는 두 손과 나를 바라보는 너의 그 깊은 미소가 난 울지 않을래 피하지 않을래 어둠 속의 빛으로 넌 내게 머물러 오 그대는 오리 오

Naver Blog

Only in dreams - Weezer

위저의 오래된 노래다. 기타 솔로가 너무 좋아서 자주 듣던 노래였는데 우연히 퇴근하던중 흘러나오다보니 한번 글을 남기고 싶어졌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고백했다가 차여서 꿈에서만 본다는 이야기 인것 같긴하다. 좀 찌질해 보이는 내용이긴한데 그래도 이 노래 나오면 기타 솔로 나올때까지 항상 듣는다. 피드백을 이용해서 두대의 기타로 노이즈를 넣어 멋지게 만들었다. 라이브를 좀 첨부하고 싶었는데 실제 라이브에서는 피드백이 잘 안걸리기도 하고 원곡 그 느낌이 잘안나긴 하지만 그래도 좋다. You can't resist her 당신은 그녀에게 저항할수 없습니다. She's in your bones 그녀는 당신의 뼈에 She's in your marrow 골수에 And your ride home 집에가는 길에 있습니다. You can't avoid her 당신은 그녀를 피할 수 없습니다. She's in the air (in the air) 그녀는 공기중에 In between molecules 분

Naver Blog

Kasabian - Days are forgotten

Ah ah ah ah ah ah Ah ah ah ah ah ah Hey son 이봐 아들 I'm looking forward 나는 기대 하고있어 You're leaning backwards 너는 뒤로 기대고 있어 Of this I'm sure 나는 확신한다 Have you had enough? 충분해? Are you feeling rough? 거친것 같은가? Does your skull hurt? 두개골이 아픈가? Well if it's warm 글세 그게 따듯하다면 'Cause I am taking back what's mine 왜냐하면 나는 내것을 되찾고 있어 I am taking back the time 난 시간을 되찾고 있어 You may call it suicide 넌 자살이라고 하겠지 But I'm being born again 하지만 난 다시 태어나고있어 I'm waiting 난 기다리고있어 Ah I'm waiting (ah ah ah ah ah) 난 기다리고있어 Rig

Naver Blog

Grouplove - "Ways to Go"

I didn't ask for that 난 원하지 않았어 You give me heart attack 심장마비를 일으킬뻔 했어 I didn't want to care 신경쓰고 싶지 않았어 And then I saw you there 난 그곳에서 너를 봤지 Been working like a dog 개처럼 일하고 I turned all my dreams off 내 모든 꿈들을 꺼버렸지. I didn't know my name I didn't know my name 난 내이름을 알수 없었어. I got a little bit longer, I got a ways to go 난 조금 더 내가 갈수있는 방법을 가지고 있어. I got a little bit longer, I got a ways to go 난 조금 더 내가 갈수있는 방법을 가지고 있어. Oh, I got a little bit longer, I got a ways to go-oh-oh 난 조금 더 내가 갈수있는 방법을 가지고

Naver Blog

Pompeii Bastille Bad Blood

Pompeii Bastille Bad Blood Pompeii 아티스트 Bastille 발매일 2013.01.01. I was left to my own devices Many days fell away with nothing to show And the walls kept tumbling down In the city that we love Grey clouds roll over the hills Bringing darkness from above 내 자신의 장치에 맡겨진 많은 날들이 아무것도 보여주지 않고 그리고 성벽은 계속 무너져 내리고 우리가 사랑하는 도시에서 회색 구름이 언덕을 넘고 위에서 어둠을 가져옵니다 But if you close your eyes Does it almost feel like nothing changed at all? And if you close your eyes Does it almost feel like you've been here before

Naver Blog

Iridescent [Live in Red Square 2011] - Linkin Park

When you were standing in the wake of devastation When you were waiting on the edge of the unknown 당신이 황폐함의 시작에 서있을때 당신이 미지의 끝에서 기다리고 있었을때 And with the cataclysm raining down 대격변이 빗발칠때. Insides crying, "Save me now" 내면의 소리. "지금 구원해줘" You were there, impossibly alone 당신은 불가능하게 홀로 그곳에 있었다. Do you feel cold and lost in desperation? 춥고 절망에 빠졌습니까? You build up hope, but failure's all you've known 당신은 희망을 만들지만 실패가 당신이 아는 전부입니다 Remember all the sadness and frustration And let it go, let it go 모든 슬픔과 좌절

Naver Blog

Metallica Garage Inc.

likseezy, 출처 Unsplash 메탈리카(Metallica)는 덴마크에서 미국으로 이민한 드러머 라스 울리히(Lars Ulrich)를 주축으로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1981년 결성된 스래시 메탈, 헤비 메탈 밴드이다. 메가데스, 슬레이어, 앤스랙스와 더불어 스래시 메탈계의 4대 거장에 손꼽히고 있으며 가장 대중적으로 성공한 밴드로 평가받고 있다. 현재까지 정규 앨범 10장과 더불어 미국 그래미 어워드를 8번 수상했고, 로큰롤 명예의 전당에 헌액되었으며, 약 1억 3천만 장 이상의 음반판매고를 기록하였다. 2003년에는 'MTV Icon'에 선정되어 출연하였으며, 대한민국에서는 1998년 4월 24일, 25일, 2006년 8월 15일, 2013년 8월 18일, 2017년 1월 11일에 공연을 한 바가 있다. 위키 메탈리카 -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비자유 저작물 보강 에디터톤 이 11월 1일부터 12월 12일까지 진행됩니다. 2021년 위키백과 아시아의 달 이 11월

Naver Blog

Panic at the disco - she had the world

Pretty. Odd. 아티스트 Panic! At The Disco 발매일 2008.03.25. 이 앨범은 2008년도에 나온 두번째 엘범으로 어쿠스틱 위주의 잔잔한 음악들이 담겨 있다. 좋은 노래들이 많은데 잔잔한 인트로에 가사도 좋다. She Had The World 그녀는 세상을 가졌다. She held the world upon a string But she didn't ever hold me Spun the stars on her fingernails But it never made her happy Cause she couldn't ever have me 그녀는 세상을 줄로 잡았지만 그녀는 나를 가질수 없었습니다. 그녀의 손톱위의 별들을 돌려보았지만 그녀를 행복하게 하지 않았습니다. 그녀는 저를 소유할수 없었기 때문이져. She said she won the world at a carnival But she could never win me Cause she couldn'

Naver Blog

Ben folds five

오랫만에 음악 리뷰를 올린다. 사실 이노래는 내가 가장 사랑하는 노래중에 하나다. 그리고 이 밴드음악은 내가 들었던 가장 스윗한 밴드중에 하나다. 사실 나는 이밴드의 보컬 얼굴을 몰랐다. 구성 맴버의 이름도 몰랐고.. 어느나라 밴드인줄도 몰랐다. 그저 빌보드 얼터너티브 락 챠트에 종종 올라오고 핫 뮤직이라는 잡지에 소개되기도 해서 알게 되었을 뿐이다. 우리의 친절한 위키 백과사전덕에 알게 되었는데 미국의 얼터너티브 밴드이며 3명으로 구성된 밴드이나...특이하게도 기타가 없다. 하지만 기타의 멜로디와 화음을 피아노로 너무 멋지게 대체해 버렸다. 뮤직비디오의 엄청난 세션들과 오케스트라는 이밴드의 맴버는 아니다.. 아무래도 협찬? 합동 공연인 모양이다. 보컬의 이름은 예상하였듯이 벤 폴즈다. 베이스 기타는 로버트 슬레지 Robert sledge 드럼은 Darren jessee 라고한다. Ben Folds Five - Wikipedia Ben Folds Five From Wikipedia,

Naver Blog

alexalone - Electric Sickness

https://youtu.be/fS6ZpbFWMXU 오랫만에 youtube polyvinyl records 를 보았다. 구독은 해놓고...몇달에 한두곡 보는듯하다. 처음 뮤직비디오를 보니 음.. 이제 활동을 막 시작한 초보 밴드인가 라는 생각을 잠깐 했는데... 정보를 찾아보려고 위키도 찾아보았는데... 없는것 같다. 밴드이름 때문인지(alex alone) 나홀로집에(home alone) 3가 검색된다... 나는 왜 야밤에 이런걸 듣고 검색을 하는지... 오만가지 생각으로 머릿속이 복잡해진다. 음악도 심난하고 나도 심난하고. 묵직한 잡소리와함께 감정을 끌어내리는게 사이키 델릭, 슈게이징, 포스트 모던락 이런 장르 류로 보인다. 가사도 우울하기 짝이 없는게.. take it slow feel alone turn your weakness into electric sickness 침착하게 고독을 느끼고 너의 나약함을 아픈 전자음악?(electric sickness)으로 만들어 흐린날 차에

Naver Blog

Love for a Child

https://youtu.be/HcZ-8XrSOB8 There's a picture on my kitchen wall Looks like Jesus and His friends involved There's a party getting started in the yard And there's a couple getting steamy in the car, parked in the drive Was I too young to see this with my eyes? 예수님과 그의 친구들이 포함된것처럼 보이는 그림이 나의 부엌에 있습니다. 마당에는 파티가 시작되었어요. 그리고 주차된 차안에서 뜨거워진 커플이 있습니다. 제 눈으로 이것을 보기엔 내가 너무 어린가요? And by the pool that night, apparently The chemicals weren't mixed properly You hit your head and then forgot your name Then y

Naver Blog

Suicidal Tendencies - Heaven

I'm so excited today I'm gonna die But I'm going to heaven so there's no reason to cry God says he loves me and I love him too Yes I have struggled, but but now suffering's through 오늘 너무 흥분되었어 난 죽을거야. 하지만 천국에 갈거니 울 필요 없어 신도 나를 사랑하고 나도 그를 사랑해 그래 난정말 고생했지만 지금 고통은 끝났어 I don't want you to cry I just wanna say I'm so excited today I'm gonna die But I'll live forever so it's not really goodbye God has a plan for me and a plan for you 난 네가 울지 않기를 바래 난 단지 말하고싶어 난 흥분되었고 난 죽을거야 하지만 나는 영원히 살아서 이건 진정한 작별이 아

Naver Blog

The Get Up Kids

예전부터 get up kids 란 밴드의 노래들을 좋아했었는데 딱 코로나 사태가 벌어지기 이전인듯 나온 신곡이 보였다 들으려고 보니 레이블이 많이 들어보던 레이블이다. 폴리 비닐 레코드 Polyvinyl Records.. Someone Still Loves You Boris Yeltsin이란 밴드덕에 알게된 레이블인데 인디와 약간 감성적인 그런 음악가들이 많이 보이는 레이블이다. I'm sorry 새로 나온 음악은 소중한 사람들에게 미안해하지 않도록 잘 챙겨주고 싶다는 내용인듯 싶다. 살다보면 내곁을 묵묵히 지켜주고 있는 사람들에게 소흘하기 마련인데 뒤늦게 미안해하고 다시 돌아가려 하지만 너무 멀리 가버리면 돌아갈수 없기도 하다. 나도 평소에 잘해야하는데 그게 너무 힘들고 쉽지않은 일이다. 위키를 읽어보니 투어를 할때 맴버들이 가족과 함께하지못해 괴로워하며 밴드를 해체를 했던 일화가 있었는데 그 기억에 대한 노래인지도 모르겠다. 몇 년 전, 내가 그것을 모두 안다고 생각했을 때 중력

Naver Blog

Little Talks Of Monsters and Men

#Monsters and Men 은 아이슬란드의 인디 포크락 밴드라고 한다. 2010년도에 결성해서 리드 싱어 Nanna Bryndis Hilmarsdottir ....(이름이어렵다 난나 브라인디스 힐마르스) 싱어 기타리스트 Ragnar "Raggi" Þórhallsson, 리드 기타리스트 Brynjar Leifsson, 드러머 Arnar Rósenkranz Hilmarsson 베이시스트 Kristján Páll Kristjánsson.로 이루어 졌다고 하는데.... https://youtu.be/GZ-kXZsUa_w 라이브도 너무 좋고... 뮤직비디오도 기발하게 잘 만들었다. 헤이 헤이 헤이 Hey, hey, hey 이 낡고 텅 빈 집을 돌아 다니는 게 싫어 I don't like walking around this old and empty house 그러니 내 손을 잡아 너와 함께 걸을 게 내 사랑 So hold my hand, I'll walk with you my dear 잠

Naver Blog

9와 숫자들

9와 숫자들이란 밴드는 유명한 밴드는 아닐것이다. 아니면 유명한데 내가 모르는 것 일수도 있지만 이밴드는 확실히 안 유명한것 같다. 이 밴드가 나에게 각인 되기까지 몇번의 일화가 있었다. 가장 처음 이름을 알게된건 빵 이라는 라이브 클럽이다. 아주 아주 오래전이라...기억이 잘 안나지만... 이클럽의 공연리스트에 분명 9와 숫자들이 있었다. 그당시엔 혈기왕성하던 시절이라 아주 시끄런 소리가 나지 않으면 공연장까지 잘 가지않던 시절이라 자주 가지 않았지만 그때 '푸른새벽'이란 밴드의 공연과 몇몇 어쿠스틱 음악을 듣고 인상깊었던 기억이 난다. https://place.map.kakao.com/10449951 빵 서울 마포구 와우산로29길 12 (서교동 327-18) place.map.kakao.com 너무 오래전일이라 클럽이 없어졌나 싶기도 했지만 아직도 메일이 날아온다. 사장님이 아직도 운영을 하시는 모양이다. 다행이다. 다시 본론으로 돌아와 사실 9와 숫자들의 라이브를 보거나 하진

Naver Blog

Free satpal ram

https://www.youtube.com/watch?v=arIO1z_KyQE 90년대 후반 영국음악중에 좀 특이한 음악을 하던 밴드가 있었다. 이름하여 Asian dub foundation 처음 들었을때 영어긴한데 뭔가 억양이 친숙한 억양이었다. 그때는 못알아차렸는데 약간 동남아 억양이라 생각했는데.. 얼추 맞추었다. 뮤직비디오를 보면 뭔가 인도나, 방글라데시, 파키스탄쪽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 이밴드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맴버는 디더 자만 Deeder zaman인데 이들의 세번째 앨범인 Community music 까지 목소리를 들을수 있다. Community music 은 이들 맴버가 만나게 되었던 런던에 있는 음악 교육 단체였던듯 하다. 여기서 Dj John Pandit(PanditG)와 베이시스트 Dr Das(Aniruddha Das)와 함께 이들의 첫번째 앨범을 만들게 된다고 한다. 디더 자만이 기억나는 이유는 아시아 억양의 랩이다.. (여태껏 비슷한 랩퍼도 아직 들

Naver Blog

Sebadoh

#Sebadoh 는 1986년도에 메사츄세츠의 노스햄턴에서 결성된 미국 인디락 밴드이다. 1989년도에 Eric Gaffney 와 다이노서 주니어의 Lou Barlow , Jason Loewenstein 으로 결성되었는데.. 페이브먼츠나 가이디드 바이 보이스같은 로파이 스타일의 인디락 음악을 했다고 한다. 현재의 드럼은 Bob D’Amico 다. 사실 다이노서 주니어와 페이브먼츠를 워낙 좋아해서 저녁에 호기심에 주욱 들어보았다. 요즘은 정말 편리한 세상에 살고있다.. 음악을 듣기위해 레코드샵에 가서 레코드를 돈주고 살필요도 없고 그냥 검색하면 다 나오니 놀라운 세상이다. 라이브를 듣다보니 베이스 치는분이 노래도 하고 기타도 치고 분위기 좋다. 기타 치는분이 약간더 과격하고 거친 스타일인듯 싶은데 스타일이 좀 많이 달라서 밴드안에 두 밴드가 있는 느낌이다. 신기한 조합이다. 편의점가면 있는 1+1 킨더조이를 까면 나오는 장난감 같은느낌이 든다. https://www.sebadoh.co

Naver Blog

Weezer - All My Favorite Songs

https://www.youtube.com/watch?v=AGPdXYG1msg 유튜브를 보다보니 오늘 나온 따듯한 신곡이 있다. 위저의 내가 좋아하는 노래들은 느리고 슬프다. 솔직히 슬픈노래를 좋아하는건 나도 마찬가지이긴 하다. 락 발라드며, 우울한 슈게이징, 사랑에 대한 노래 이별, 좌절, 혼돈 물론 즐겁고 신나는 노래도 좋아하긴하지만 대체적으로 마음에 오래 남는 노래는 감성을 자극하기 때문이 아닐까 싶다. 위저는 오래전부터 좋아하던 밴드로.. 우리나라에와서 먼지가 되어를 부르고 가기도 했다. https://www.youtube.com/watch?v=sYY8pFY1AB0 한국어가 서툴긴 하지만 그래도...너무 좋다. 이렇게.. 가사 뜻은 구글이 번역해 줘서 알게 되었을지 모르겠다.. 내가 가장 좋아하는 노래들은 역시 느리고 슬프다. LYRICS All my favorite songs are slow and sad All my favorite people make me mad Eve

Naver Blog

Pixies - Where Is My Mind

https://www.youtube.com/watch?v=N3oCS85HvpY 내가 좋아하는 영화와 곡이 같이 합쳐졌다. 유튜브 제작자가 나와 취향이 정말 비슷한것 같다. 픽시스라는 밴드는 상당이 거칠고 직설적이지만 심플하고 선이 굵은 사운드에 멋진 음악들을 남긴 밴드였다. (픽시스는 별자리중 나침반 자리를 뜻한다고한다) 1986년 보스턴 출신의 이 밴드는 보컬 블랙 프랜시스 킴딜, 데이빗 로버링, 조이 산티아고 맴버로 구성되었다고 한다. 펑크밴드로는 흔치는 않지만 여성 맴버의 코러스와 보컬들을 들을수 있어 신선했다. 그래서 더욱 극명한 대비가 되기도 했는데... 마치 악당과, 인질이 교대로 노래를 부르는 듯한 기분이 들기도한다. 뮤비는 트랜스 포팅이 배경이지만 실제 이 음악이 사운드트랙으로 담긴 영화는 파이트 클럽이다. 정체성 혼란으로 인해 현실에 적응하지 못하는 주인공 이야기는 이노래와 통하는 구석이 있다. 타이틀 곡이라 해도 무방할정도인듯 싶다. Ooh, stop Ooh Ooh

Naver Blog

bts life goes on

https://www.youtube.com/watch?v=-5q5mZbe3V8 가끔 새로운 음악을 듣고싶을때 인터넷 라디오 방송에 들어가서 folk나 indie 쪽 방송들을 듣곤한다. 무료 방송이다보니 광고만 가끔씩 본다면 새롭고 신선하? 음악을 들을수 있기도하고 오래된 음악도 섞여나오니 종종 들어가곤했다. rock 채널은 차나 길을 가면서 들으면 신나기도 하는데 집에서 듣기는 좀 크기듣기도 그렇고 jazz나 전자음악을 작게 틀어놓기도 하는편인데... 오늘은 k pop 채널이 보여 들어보았다. 티비도 잘안보고 공중파 라디오도 잘 안보는 편이다보니 (사실 음악 소개 프로그램 도 거의 없다. ) 요즘 어떤 노래가 좋은지 유행인지 관심이 없기도 했다. 어쩌다보니 우리나라 음악을 해외 채널에서 소개하는 프로에서 역으로 듣게 되는 시대에 살게 되었다. https://www.accuradio.com/k-pop Kpop - Korean Pop Music - Free Online Radio - A

Naver Blog

Teenage fanclub - planets

https://www.youtube.com/watch?v=4jRmMeE8HtA 이 노래는 들을때마다 오래전 기억을 떠올리게 하는 곡이다. 비슷한 음악을 좋아하고..취향이 비슷한 친구들과 어울려서 공연을 보고다니기도 했던 즐거웠던 기억이 난다. 이곡은.. 운이 좋게도 틴펜의 맴버였던 프랜시스 맥도날드가 직접 노래를 부르는걸 직접 보기도 했다. 틴펜의 공연을 간것은 아니었고 BMX BANDITS의 공연이었다. 워낙 틴펜의 팬이기도 해서 한곡 했으면 좋겠다 싶었는데. 어느정도 사람들의 기대를 아는지 공연중간에 planets를 불렀었다. 조용한 분위기에서 너무 인상깊게 듣다보니 아직도 기억에 남는다. 단순면서 서정적인 분위기는 BMX BANDITS 의 곡들과도 분위기가 비슷한데. BMX의 곡들이 좀더 익살스럽다고나 할까 귀여운편이다. 그당시 포스터는 이 포스터였다. 기념으로 가져왔었던것 같은데..어디로 갔는지. 먼 지구 반대편에 사는 뮤지션을 만나는건 신기한 일이다. 아마 유럽의 팬들이 지

Naver Blog

rome hero foxes

https://youtu.be/PI_ChP7bELE 최근 관심이 가는 밴드가 생겼다. 맴버 모두들 나보다 나이가 어리지만 사랑에 대해서 정말 세련되게 이야기를 하고있다. 사실 사람들은 모두 사랑이 행복한거라고 생각하기도 하지만 어쩔수없는 이별들은 마음 아프기도하다. 타이틀 약자가 궁금했는데 어느 인터뷰에 친절히 설명되어 있었다. BSFBD is actually an acronym for the full title, “Be Sad For Better Days.” I first wrote it all the way back in the late summer of 2015. I had just ... 노래의 타이틀은 ' 좋은시절에 대한 슬픔 ' 정도로 해석해야 할듯 싶다. 대충 이야기하자면 기억들은 잊혀지고 좀더 나아지겠지만 누군가를 잊는다는건 슬픈일이기도 하기때문이다. 이별을 했을때의 복잡한 감정을 역설적으로 묘하게 '잘' 표현해놨다.. 이런게 이밴드의 매력인것 같다. 사실 내가 이밴드

Naver Blog

장기하와 얼굴들

작년...장기하와 얼굴들이 해체했다는 사실을 알았다.. 사실 인디음악을 좋아하고 관심있게 들어본다고 하는 부류였지만... 최근에는 과거 음악들을 돌려듣는 수준이었다.. 개인적으로는 삶에대한 통찰이 정말 뛰어나다라는 느낌을 받았다.. 음악의 형식에서도 상당히 자유로웠고 표현력도 탁월하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처음 싸구려 커피를 들었을때.. 제목도 그렇고 가사가 뭐 이렇지 란 생각이 들다. 이건 너무 현실적인게 아닌가라는 생각으로 이어지고.. 공감이 되기도 하고 감정이 동화되는 느낌을 받는다.. 음악을 듣는다는게 재미있다는 생각이 많이 드는 그런 밴드였다. 그러다 가끔 느껴지는 공허함 허무함 탁월하다 요즘 현대 사회에서 사람들이 가장 많이 느끼는 그런 감정이 아닐까 싶다. 10년이란 시간동안 참 많은 일들이 일어난건 사실이다. 사실 가끔 노래들이 나올때.. 너무 신선하잖아 하고 넘어갔는데.. 벌써 해체라니 아쉽다.. 아쉬움이 많이 남는 밴드다. 인디음악의 재미를 많이 알려준 밴드였는데 아

Naver Blog

Bullet in the head

Bullet in the head - by arcticMK Bullet in the head RATM 은 여러모로 정말 파격적인 밴드였다..우선... 하드 코어에서 보... http://m.post.naver.com

Naver Blog

foo fighters

Listening Music~ foo fighters nofx 2017. 4. 21. 1:06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Foo Fighters - Everlong 정말 오랜 시간이 흘렀다... 97년도에 이곡이 나왔으니 벌써 20년이다.. 푸 파이터스는 2차 세계대전때 목격된 미확인 비행물체였다고 한다.. 이곡이 실린 앨범이 The Colour and the Shape 이란 앨범인데. 상당히 좋은곡들이 많이 들어있다.. Foo Fighters - The Pretender 요즘의 데이브 그롤을 보면..예전의 장난기도 여전하지만.. 이젠 뭔가 완숙미가 보인다...ㅜㅜ 사실 이밴드는 보컬인 데이브그롤이 너바나의 드러머였다는 점이 더 유명했었다... 너바나처럼 가사의 탁월한 감각이나 진지함 이런부분은 없지만.. 푸파이터스 특유의 개성이 있다... (그렇다고 푸파이터스의 가사도 의미없다는 뜻은아니다) 상당히 진실하고 솔직한 내용들이 대부분이다..(보편적이긴 하지만) 사실 너바나도 가사의 진지

Naver Blog

stone roses..

Listening Music~ stone roses.. nofx 2017. 4. 17. 1:08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스톤로지스는 내가 들어본 영국 음반중에서 가장..완성도가 높은 밴드였다.. 사실..활동시기가 8~90년대다 보니.. 좀 오래된 편인 밴드지만.. 사실 지금들어도 전혀 이질감이 없을정도로 세련되고 감성적인 음악을 했다.. 단...뮤직비디오는 좀 예외다..그당시에는.. MTV 나 이런것들이 활성이 안되었었던것인지...기술이 발달하지 못한것인지..;; 좀민망하다.. https://youtu.be/frWA83tD6es 동영상 The Stone Roses - I Am The Resurrection Lyrics - Subtitulada (English-Español) Single by The Stone Roses from the album The Stone Roses Released March 30, 1992 Format CD, cassette, 7" and 12" viny

Naver Blog

beirut

Listening Music~ beirut nofx 2017. 4. 9. 2:28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생소한 장르다.. 사실 주로 듣던 장르가 모던락이나 얼터너티브다 보니.. 신기한 음악들을 많이 들어본 편이라 생각했는데.. 발칸 포크..인디포크..바로크팝.. 뭐 사실..이런 알수없는 장르설명으로는 정말 뭐하는 밴드인지... 감이 안온다... 그냥 들어보면 편안하고 이국적인 포크음악? 정도 느낌이다.. Beirut - The Rip Tide (Official Video) 사실 요즘도 여전히 펑크, 하드코어, 등등 과격한 음악을 여전히 듣기도 하지만.. 항상 그런음악을 듣기도 그렇고.. 조용한 저녁이나 뭔가 지치고 힘들때 듣고싶은 음악도 잇기마련이다.. 베이루트란 밴드는 뭔가 마음에 여유를 찾고 싶을때 듣게되는 음악같다.. 최근까지 가장 나에게 큰 충격을 주었던 음악을 꼽으라면.. sigur ros 란 밴드였다.. 베이루트는 그정도의 충격은 아니지만..뭔가 잔잔한 물결처럼 마음을

Naver Blog

jazz24

나는 인터넷 라디오를 자주 듣는다… 주로 indie pop, jazz, classic 장르를 주로 듣는데.. 예전에는 punk, alternative, rock 쪽으로 많이 들었다.. 사실 우리나라 방송국들도 많이 있긴한데… 장르가 고정되 있지 않다보니.. 시간대별로 이리저리 틀게 되기도 하고… 원치않는 뉴스, 사연 이런것들도 많이 듣게 된다.. 결정적으로 광고가 너무 많다;;; 사실 잠깐 잠깐 무료 방송이다보니… 방송국 소개가 나오고 유료결제를 하면 광고를 듣지 않을 수 있다는 내용이 중간 중간 나오긴하지만.. 집에서 쉬면서 틀어놓으면 딱 좋다.. http://tunein.com/radio/Jazz24-885-s34682/ 집에서 틀어놓으면 좋은장르는… embient, jazz, classic 정도다…

Naver Blog

someone still loves you boris yeltsin

몇년전부터 줄곧 재생목록에 단골손님으로 들어오는 밴드다.. 스프링필드출신 인디팝밴드라고하는데.. 목소리가 너무 편하고 좋고 가사들도 편한 내용들이다.. '죽고싶다' 라는 제목과는 달리 귀여운 내용의 가사다.. 네가 없으면 죽고싶다 정도~ 잔잔한 사운드와 편한 목소리가 매력이다.. 사실 러시아의 역사는 전혀관심은 없긴했는데.. 소비에트 연방이 무너지고 가장 첫번째로 된 사람이 엘친이라고한다.. 그리고 나름 개혁 진보성향의 정치인이었던것 같은데... 러시아 경제를 너무 파탄시킨것 같아 러시아 내부에서는 아주 좋지않은 기억을 가지고 있다고한다.. 그리고 푸틴이 집권하게되었으니.. 우리나라입장에서는...푸틴보다는 옐친이었겠지만.. 아마 서방도 극우였던 다른 인사들보다는 옐친이 맘에 들었을지도 모른다.. 노래듣다가 고르바쵸프 옐친을 왜 뒤져보게 되는건지... 인디 음악계에선 제법 유명한 피치포크에서도 중, 반대의 평점을 얻었다고 하는데.. 뭐...음악적으로 특출나거나 개성이 뛰어난 밴드는 아

Naver Blog

blink 182 not now..

동영상 blink-182 - Not Now Music video by blink-182 performing Not Now. (C) 2003 Geffen Records www.youtube.com 사실 이밴드가 좋아졌던건... 라디오를 듣다가...damn it 이란 노래를 들었을때부터였다... 사실 tv 음악프로그램에 뮤직비디오로... all the small thing 이란 노래와...what's my age again 이란 노래를 들었을때는... 뭐 저런 바보들이 다있어...라는 생각이었다 ㅋㅋ 사실..이밴드 라이브는 온통 음담패설과 바보같은 소리로 가득차 있어서.. 왠만하면 들으려했는데... 진짜 그냥 정신건강상 정규앨범만 듣기로했다.. (너무 더러운소리랑 유치한 소리를 많이 한다..) 음악과 가사들을 좀 듣다보니 그렇게 유치한 밴드는 아니고.... 그냥 재미있는 밴드란 생각이 많이 들었다.. 최근에도 음악활동을 하고있는데... 나이도들고 emo core 장르같은 부류에 영향을

Naver Blog

Arctic Monkeys 29.06.2013

동영상 Arctic Monkeys 29.06.2013 0:00:00 Do I Wanna Know? 0:05:10 Brianstorm 0:08:40 Dancing Shoes 0:11:35 Don't Sit Down 'Cause I've Moved Your Chair 0:15:18 Teddy Picker 0:18:00 Crying Lig... www.youtube.com 역시 빠른 리듬에... 선이 굵은 사운드...

Naver Blog

Two Door Cinema Club - Live At Glastonbury 2013 (Full Concert)

동영상 Two Door Cinema Club - Live At Glastonbury 2013 (Full Concert) This is the full concert of 'Two Door Cinema Club', live at the Glastonbury Festival in 2013. This was part of their 'Beacon Tour'. This video was a rip off ... www.youtube.com 작년 차에서 자주 들었던 밴드중 하나다... 일단...16 비트의 경쾌한 리듬에... 멜로디...부드러운 보컬... 가볍게 듣기 좋은 밴드... 글래스톤 베리 페스티벌에 나오는 밴드들의 음악은 상당히 괜찮다...

Naver Blog

코코어 비오는 밤

홍대에 클럽하면 떠오르는건… 주로 나이트처럼 음악 틀어놓고 춤을 추고.. 외국인들이 북쩍이는 그런걸 떠올릴 수도있다.. 근데…내가 주로 간곳은…인디음악을 하는… 사람도 별로 없는 그런…클럽들이다.. 가끔 사실 유명한 인디 밴드들의 공연땐 물론 사람이많다.. 사실 코코어는 초창기 인디 음악씬에서 상당히 유명했던 밴드다… 노래도 좋고 연주도 좋고.. 보컬 이우성이란 분도 상당히 잘생겼었다… 뭐 테크닉으로 하는 그런류의 메탈 밴드는 아니고… 전형적인 모던락밴드다… 사실…인디밴드들의 라이브를 제법 많이 봤다고 생각했는데… 코코어의 비오는 밤은 정말 라이브때 소름이 돋았었다… 딱 비오는 밤에 들으면 좋은 그런 노래다 이곡외에도… 야광 원숭이? 이것도 역시 최고~~!! 추후에….. 사지타라는 밴드도 했었다 아마 여자 보컬분이 이우성님의 부인이라고 들었다… 사지타가 앨범을 처음냈을 때 역시… 홍대의 깔끔한 ?? 클럽에서 역시 라이브를했다.. 드럼을 치시는분은 나이가 지긋??해 보이셨는데 센스있고

Naver Blog

Brand new heavies

Brand new heavies… Acid jazz band 베이스, 기타 , 드럼…, 보컬 모든악기파트 센스가 넘친다… 음악으로만 듣다 공연 영상을 보니..정말 멋지다.. 라이브 멘트를 듣다보면 스티비 원더가 준곡도 있다고 한다... 요즘 펑키가 듣고 싶을때... 자미로 콰이, 스티비원더, 브랜뉴 헤비.. 너무 멋진 뮤지션들..!

Naver Blog

Weezer: Live @ The Observatory OC (Burgerama)

간만에 weezer 의 라이브를 봤다.. 진짜 오래된 밴드인데 아직도 활동하다니.. 우리나라에 온다면~~ 꼭한번 보러가야겠다… https://youtu.be/yxx9MHmRITU 50분짜리 풀타임 라이브… 버거라마가 어딘지 모르겠지만…캘리포니아에 있는건가.. 의외로….;;; 당황스럽게도…뭔 페스티벌 이름인 모양인갑다.. 애너하임 근처에 샌타애나라는 곳 인모양이다… 세상참 넓다..

Naver Blog

silver chair - without you

silver chair - without you... 호주 출신의 그런지 밴드..초기엔..나이답지않게 매우 진지하고 거진 사운드로... 인상적이었는데.... 그 다음앨범이 정말 인상적이었다... 키보드도 없는 그런지한 사운드의 앨범뒤에... 키보디스트가 합류하니... 정말 감성적이고 풍부한 사운드가 나왔다.. 파란색으로 표시되어 있는 음악들이 히트곡 들이지만... 1, 11, 12번 트랙도 인상깊다...

Naver Blog

thom rotella

라디오를 듣다.. 잔잔한 기타솔로에...깔끔한 반주... 인상적이어서 찾아보았다.. 톰 로텔라... 버클리 음대 출신의 재즈연주자이자 다양한 팝뮤지션들(허비행콕, 도나섬머, 비치 보이스등등) 과 연주도 하고 상당히 유명한 사람이라는데 놀랐다... 연말 주말 저녂에 틀어놓으면 좋을만한 부드러운 재즈음악인듯... "There is nothing more fun than playing live," Rotella says, "because I'm able to get an instantaneous response to what we're doing as a band and to see how that moves people emotionally. The interplay between these musicians is incredible, and always leads to surprises." because I'm able to get an instantaneous response to

Naver Blog

My name is Jonas

Weezer 곡중 가장좋아하는 곡중하나다... 오래된 블루앨범의 오래된노래... 이곡은 사실 큰히트를 친 곡은 아니지만... 곡구성도 너무 잘했고...내용도 절절히 공감이된다.. 불황과 실직, 분노에 대한 노래... 은유적으로 돌려말하긴 했는데... 마지막 일꾼들이 집에 간다는 후렴구는 정말 맘이 아파온다... 사실 노래가 멜로디나 리듬이 달콤하다고 마음을 움직이진 않는다.. 요즘...우리나라의 현실과 비슷하다... My name is Jonas I'm carrying the wheel Thanks for all you've shown us But this is how we feel Come sit next to me Pour yourself some tea Just like grandma made When we couldn't find sleep Things were better then Once but never again We've all left the den Let me t

Naver Blog

+44 - When Your Heart Stops Beating

blink 182 의 보컬이 만든밴드... 워낙 블링크를 좋아해서.... 다운받아 들었는데... 여전이 괜찮다... 펑크나 하면서 살고 싶은데.... 밴드에선 여전히 그림에 떡이다... 죽겠다...아주...

1 2 3 4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