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촌샤브칼국수 백운현대점 ]
어제 구월동 미가촌 감자탕 포장해온걸저녁메뉴로 정해놓고 아무것도 준비 안했는데..엉엉포장해놓고 여기저기 다니느라차에 장시간 놔뒀더니 집에 오자마자 냉장고에 넣어놨는데도 살짝 상해있더라..그 노무 술 때문에 포장해서 왜!! 단 한번을먹어보질 못 하니..또 냉장고 속 음쓰+1추가.....장 봐둔것도 없고 진심 밥 할 힘이 없어서전에 봐둔 백운역 현대아파트앞 등촌 샤브 칼국수에가기로...암튼 저녁밥 안해도 되는 이 아줌니는 어깨춤 추면서집을 나섰다ㅋㅋㅋ초록창으로 정확한 위치확인..개성 손만두 전골 백운역점 건물 2층에 있더라.들어가자마자 몇팀 없었는데도 더운 열기때문에 깜놀..일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