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토요일 갑작스레 찾아온 반가운 얼굴들과~ 다음날 일찍 옻닭으로 몸보신좀하러 찾은 연수동 참나무집. 이날은 후덥지근해서 건물안으로 안들어가구 바깥 야외 허름한 평상으루~~~!!! 아침도 거르고 간거라 뱃속이 요란했지만 상차림도 찍었어요 흐흐~~~ 우린 옻닭 초이스했으니깐 약부터 먹어주궁~ 음식이 나오는동안 빠질수 없는 내싸랑 처음처럼 산속에서 시원한 바람 맞으며 좋은 사람들과 함께있으니 술이아주 술술 들어갔어요 헤헤~ 이날 정말 살면서 술을 제일 많이마신듯ㅜㅜ 옻향 가득~부드러운 옻닭..........
원문 링크 : 연수동 참나무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