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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구매 중개 밴더 진행 체크 리스트

여러분 드디어!!!!! 저 머리 올려욧 ㅎㅎ 뤼튼으로 만든 이미지 인데, 손이 역시... 어색하네요 공동구매 중개 밴더사로써 실제 실행을 하며 나만의 양식이 필요할 거라고 생각하기는 했는데 역시 닥치니까 여기저기 물어볼 게 생기고, 체크 리스트를 만들어서 체크하게 되네요! 다음주 월요일부터 2주간 진행하게 되는 맘카페 공동구매 중개 밴더사로써의 진행 체크 리스트 아래 기록으로 남겨봅니다. 처음이 어렵지 나중엔 점점 쉬워지겠지? 어제 그래도 전달할 원고 다 쓰고 상품 결제페이지 만들고 필요내용 다 정리해놓고 하니까 그나마 수월하게 기한 내에 자료 전달을 다 마쳤어요. 이제 월요일에 요이땅~! 만 하면 된다는~~ 사실 판매량은 음.. 모르겠지만.. 그래도 너무 떨린다는 ㅋㅋ [판매처(셀러) 협의 체크리스트] 1) 판매 진행 시나리오/원고 필요여부 2) 판매 수수료 협의 3) 컨택포인트 확인 : 연락처, 메일(이미지 제공 등) 4) 샘플 제공 조건 협의 : 몇개 이상 판매시 제공 5) 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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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가성비 호캉스 : 머큐어 앰버서더 강남 쏘도베 호텔 (프리빌리지)

2019년 마무리하며, 간단히 호캉스 다녀왔어요 ;) 최선책은 아니었지만... (꼬이고 꼬였다고 한다) 역삼에 있으면서 가성비 좋고 접근성이 좋은 머큐어 앰버서더 강남 쏘도베 프리빌리지로 다녀왔네요. 역삼동 골목에 눈에 띄는 구조물이 보이는 전경! 체크인이 2시라 집에서 채비를 해서 냉큼 날아갔어요. 역삼역에서 가까운 쏘도베~ 역시 접근성이 좋아요. 벌써 2020가 장식된 프론트~ 거의 들어가자마자 바로! 양사이드에 카페(?)와 프리빌리지 라운지가 있어서 프론트 데스크가 그리 넓진 않아요~ 언니들 친절친절~ 15-19층이 프리빌리지층 이라고 하는데.. 저는 욕조가 있는 15층으로 배정 받았어요. 카드키를 찍고 올라갑니다~ 간단히 러브하우스 찍어보는 호텔방 전경 (7평 ㅋㅋ) 먼저 마릴린 먼로 언니가 반겨 주십니다. 실제로 침대 앞에 살짝 통로 공간이 있고 한쪽에 트렁크를 두면 거의 방이 꽉차는 공간이었네요. 사진으로 보니 넓어 보이는 것 같기도 하고..^^ 뷰는 뭐.. 씨티뷰 일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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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업) #평내 : 생선구이 전문점 <화덕을 맛난 생선>

평내에 새로 생긴, 생선구이집! 이름이 참 ㅋㅋ 센스있죵? 샐러드바 형태의 생선구이집이라기에 신기 떡볶이 정말 맛없다.. 무턱대고 많이 가져오지 않기! 우리는 고등어2, 갈치2, 삼치1 보통은 갈치가 압승인데.. (가격도 그렇구) 우리는 담에 무조건 삼치!!!! 로 대동단결 화덕이 화덕피자 굽는 그 화덕 이었는데 사실 먹었을때 역시 화덕! 이런 느낌은 크게 없다. 역시 종로 평화시장 그쪽 어귀 생선구이 골목 생선이 갑인듯 (난 거긴 갈치!!! 파) 의자가 신기한게 뭔지 알아요? 테이블이 낮고 의자가 높다? 그럼 어떻게 되냐면요~ 오래 못앉아 있어요 ㅎㅎㅎ 걍 그렇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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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 : 레트로 한 유원지 <미사경정공원>

평일 오후, 집에서 30분 거리 ㅋㅋㅋ 차크닉 다녀왔습니다. 무한도전 조정편으로 눈에 너무 익숙한 그 <미사조정경기장> 이 있는 미사경정공원 입니다. 우선 짜잔한 대표샷 걸고 갑니다. 함께 한 아이들 #카즈미웨이브체어 (카키베이지, 블랙) #모던하우스밀크박스 (핑크, 소) #BASTIAN무선USB선풍기 (CNJ-D20W) #고릴라캠핑 에서 구매한 가랜더 (대) 그 외, 개인 소장 공부상, 방수 피크닉매트, 여름 이불 ㅋㅋㅋ 대망의 #XM3 c 엊그제, 어제만큼 해가 넘 쨍하지 않아 좋았어요 :D 맞음편은 건물이 쭉쭉 올라 가는데.. 공원은 시간이 멈춰있어요. 멍 때리기 좋습니다.... 머엉... c 가기전에 구글맵으로 볼 땐 차 개봉하고 물건 셋팅할 곳이 있을까 싶었는데.. 제법 차를 직접 물가로 댈수 있는 데크?! 스러운 구간도 있고 (하지만 조정 연습중인 분들과 눈 마주칠 수 있는 거리 ㅎㄷㄷ) 벤치나 테이블이 있는 구조물 구간도 있어서 조정경기용 직사각형의 인공 호수를 쭉~ 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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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지로 : 전주집, 만선호프, Ace For Club

작년에 다녀왔던 사진을 뒤늦게 기록해봄 비싼만큼(?) 냉삼이 아주 꿀떡꿀떡 잘 넘어갔던 전주집 전처럼 빈틈이 없다 아주 배불렀지만 수다가 남아서 만선호프로 발걸음 숑숑 그래도 안끝난 수다를 스피크이지 바 같아 보이던 그냥 2층이라 잘 안보이는 걸수도.. Ace For Club 에서 홀짝홀짝 저 바질페스토 진짜 맛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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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내 : 브런치 카페 BIRCH, 불암산자락 별내림카페

카페버치 서울특별시 관악구 남현8길 3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비와서 조금 아쉬웠던 점심 그리고 처음 근처까지 가 본 불암산 별내림카페 경기도 남양주시 불암산로 172 2층 별내림카페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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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쌤의 건물주 기초과정] 블로그 챌린지 #1

[블로그 챌린지 주제] 내가 돈을 벌어야 하는 이유 작성하기 첫째. 나는 우리집 첫째다. 뭘해도 못미더운 우리집 장손보다 나는 우리집의 자랑인 장녀다. 나의 성공이 우리부모님 자식 농사의 가장 큰 수확물이다. 지금 직장인의 삶이 실패한 것은 아니지만, 나는 월등히 성공해야할 첫째다. 둘째. 내 인생은 지금부터다. 15년을 같은 직장을 다니면서 끈기있게는 살아왔을지 몰라도 주도적인 삶이었냐고 묻는다면 그렇지는 않았다. 한해를 돌아보면 늘 진행한 프로젝트로는 나열이 쉽게 되는데 내 인생은 늘 같이 버무려져만 있었다. 언젠가 내던질 직장 생활을 대비하기 위해서 나는 부가수익을 창출해야만 한다. 셋째. 경제적 자유로 열심히 살아왔다고 증명하고 싶다. 불혹을 넘긴 나이, 화목한 가정 외에 오래다닌 직장 외에 스스로 마땅히 이룬 것이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경제적 자유는 나에게 찾아오지 않았고, 부모님은 물론 나의 노후 걱정까지 해야한다. 누구 하나 열심히 안살아온 가족들이 없는데...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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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쌤의 건물주 기초과정] 블로그 챌린지 #2

[블로그 챌린지 주제] 부동산 책 독서 인증 사진 및 짧은 독후감 작성 (책 사진 or 전자책의 경우 핸드폰으로 화면 사진 촬영) [미션 설명] 책에는 긴 시간 투자를 해온 전문가들의 경험치와 통찰력이 녹아있습니다. 꼭 구매하실 필요는 없으며, 도서관에서 빌려 보셔도 좋습니다. 부동산 투자를 하기로 결심하셨다면 꼭 본인의 것으로 만드시기를 추천드립니다. 책 읽기가 익숙하지 않으신 분들은 많은 분량을 읽으실 필요는 없습니다. 목차에서 관심 있는 부분을 찾아 읽고. 느낌 점을 작성해 보세요. 짧아도 좋습니다. 이런 방식으로 서서히 양을 늘려가시면 점차 자신의 것으로 만드실 수 있을 겁니다. [추천 도서] 1. 엄마의 첫 부동산 공부 2. 한국의 1000원짜리 땅 부자들 3. 부의 추월차선 4. 보도 섀퍼의 돈 5.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 ※ 이 외에도 동일한 분야의 도서라면 미션 완료로 인정해 드립니다. 많은 후보들 중에서 내가 고른 책은 바로 이것! <엄마의 첫 부동산 공부> 엄마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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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쌤의 건물주 기초과정] 블로그 챌린지 #3

[블로그 챌린지 주제] 자신이 거주하는 동네에 관심있는 물건 or 구매하고 싶은 물건 찾아 공유하기 [미션 설명] 공부만 하면 달라지는 것은 없습니다. 배운 내용을 활용해야 내 지식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배운 내용을 바탕으로 자신이 거주하는 동네 혹은 구매하고 싶은 물건을 찾아 공유하세요. 블로그 챌린지 주제에 맞는 물건을 검색해 보다가 내가 거주하지는 않지만 회사 근처의 물건을 검색해보고 그 중에서 괜찮아 보이는 물건을 가져와 봤다. 그런데 내눈에는 아직 저 금액에 대해 이해가 완벽하게는 가지 않았다. 감정 평가금액보다 최저 입찰가가 왜 비싼거지? 한 3회차쯤 되면 그나마 감정가랑 비슷해지는 것 같으니 아마 2번은 계속 유찰되지 않을까 싶다. 주변 시세를 봐도 그렇고 감정가가 저평가 되었다고 보기도 어려웠다 ^^; 일단 지켜보고 싶어서, 관심물품으로 등록했다. 강의를 더 듣고 나면 조금은 무슨 이야기인지 왜 저렇게 설정되었는지 알수 있게 되지 않을까? 다시 용쌤 강의 Go~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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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쌤의 건물주 기초과정] 블로그 챌린지 #4

[블로그 챌린지 주제] 주변 부동산 방문하여 관심 있게 본 물건 임장 후 보고서 작성하기 (해당 물건을 사는 사람 입장 or 해당 물건을 파는 사람 입장 中 택1) or 주변 부동산에 전화하여 관심 있게 본 물건 상담 후 보고서 작성하기 (해당 물건을 사는 사람 입장 or 해당 물건을 파는 사람 입장 中 택1) [미션 설명] 어제 블로그 챌린지에서 관심 있는 물건을 찾으셨을 것입니다. 오늘 블로그 챌린지는 부동산에 방문하여 해당 물건 or 비슷한 물건을 임장하는 것입니다. 처음 부동산에 들어가는 것이 어색할 수 있지만 이것도 하지 못한다면 아무것도 할 수 없습니다. <예시> 임장활동 현장조사서(양식) APT 빌라 상가 사건번호 2016타경0000 입찰일 2023.00.00.(월) 10:00 주소 인천광역시 서구 OO동 000-0, 00아파트 00동 0층 000호 면적 45.04m2(13.625평) 감정가 8700만원 주 변 조 사 버스노선 - 아파트 단지 옆에 있음 지하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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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쌤의 건물주 기초과정] 블로그 챌린지 #5

[블로그 챌린지 주제] 건물주 기초과정을 진행하면서 느낀 점 리뷰하기 [미션 설명] 여기까지 오신 여러분 고생 많으셨습니다. 여러분은 이미 상위 10%에 해당하는 분들입니다. 5일간의 시간 동안 누군가는 완주하지 못했습니다. 여러분은 건물주 기초과정을 성공적으로 수료하셨습니다. 건물주 기초과정을 진행하시면서 배우고 느낀 점과 앞으로의 각오를 적어 주시면 됩니다. 게시글 가장 아래 라이프체인징 홈페이지 링크를 남겨주세요. 1월에 유튜브를 통해 용쌤의 지분 경매에 대해 처음 알게 되었고 라이프 체인징 홈페이지에서 '건물주 기초과정' 무료강의 이벤트를 보게 되었습니다. 인생을 이렇게 바꿔볼 기회가 내 앞에 있는데 도전해 볼수 있지 않나? 그리고 나는 내 삶을 변화시키고 싶었고 지분 경매에 대해 조금이라도 알고 싶어서 주저없이 신청했다! 그리고 이미 지인 3명에게 같은 링크를 보내줬다. 너도 하라고! 물론 실행은 역시나 나만 했지만.. 시간이 지나 드디어 첫강의를 볼 수 있었고 짧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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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상자 : 2014년에 관람했던 극의 기록들 (관극FLEX)

클라우드 정리하며 추억상자 속 발견한 2014년 관극의 기록 ㅎㅎ 성격 나온다.. 정리를 열심히 하던 시절.. 아.. 연말정산에 포함 안될 땐데 1년에 총 12,916,650원 썼네..;; 2시간씩만 잡아도 1년에 몇시간을 들인건지.. 누가 시키면 이렇게 못한다 ㅎㅎ 꺼내둔 김에 블로그에 기록으로 남겨둠. 이런게 요즘 유행하는 FLEX 인가..ㅎㅎ 일생에 한번은 관극에 미치도록 빠지는 순간이 올 수 있으니.. 기왕이면.. 가능하면.. 차라리 빨리 빠지세요 티켓값 한푼이라도 오르기 전에.. (이런걸 조언이라고ㅋㅋ) 날짜 시간 분류 공연명 캐스트 공연장 좌석 등급 가격 할인율 할인분류 02월 23일 15:00 뮤지컬 아르센 루팡 양준모, 블루스퀘어 삼성카드홀 10열 31 R ₩ - 100% 배우 초대 02월 23일 19:30 뮤지컬 아이다 정선아, 리사 디큐브아트센터 2층 C구역 1열 8 R ₩70,000 30% 배우 할인 02월 24일 18:00 뮤지컬 레베카 옥주현, 오만석 LG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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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카이 어뷰징 공격 장난하나.. 蹂대肘移댁竈 풰

蹂대肘移댁竈 풰 蹂대肘移댁竈,蹂대肘移댁竈 ㅻ 肘蹂대肘,蹂대肘移댁竈 留髀 蹂대肘移댁竈 蹂대肘移댁竈 풰 저는 가면 끝까지 가는 사람입니다 ^^ 댓가성 없는 여행기 기록에 어뷰징 공격하지 마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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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카이 비수기 여행 | DAY3. 선셋의날 : 코코마마 / 아일랜드 투어 (맹그로브, 현지인마을, 동물원, 푸카비치, 테라시스 비치) / 옐로우캡피자 / 힐롯스파 / 디몰과일가게

속이 부대껴서 조식은 패스하고 잠도 깰겸 모닝수영으로 시작했어요. 아이스티 한잔하고, 날씨도 체크하고 왔답니다. 오늘은 오후에 시작하는 아일랜드 투어를 예약해두고 코코마마에 가보기로 했어요. 오늘의 데일리룩 금새 날씨가 쨍~해졌습니다. 선글라스 필참!! 삐끼들이 호텔 로비만을 벗어나기를 대기타고 있어요 ㅋ 처음 보라카이 숙소로 체크인하러 들어올때 들어왔던 길에 코코마마가 있었습니다. 과일가게들이 많은 바로 요골목 ㅎㅎ 저희는 기본인 A로 시켰어요. 맛있을지도 정확히 모르겠어서.. 대기줄에는 한국인들 뿐 아니라 외국인들도 많았습니다. 이 거리에서는 코코마마가 가장 잘 되는 가게였구요. 팁박스 문화가 있는 필리핀 짠! 금방 나왔습니다. 날씨가 더워서 그런지 받는 순간부터 빠르게 녹기 시작하고 있어요. 망고와 함께 코코넛 일부까지 국수처럼 같이 갈아져있는 메뉴였구요. 빨리 먹어야 됐습니다 진짜로요 ㅋㅋ 앉아서 먹을 곳이없어서 벤치를 찾아서 헤매면서 가고 있었는데... 거의 마지막에는 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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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카이 비수기 여행 | DAY4. 마지막날 : 헬로스파 / 아이러브비비큐 / 해피플래닛 / 할로망고 / 원조 악마의잼 / 발리얀 바나나칩

맑은 하늘 밝은 햇살의 마지막날 아침 입니다. 아니 왜에!!! 가는 날은 이렇게 날씨가 좋아요 ㅠㅠ 있는 동안 가장 좋더라구요.... 조식 먹고 비치로 나가서 날씨를 만끽해 봅니다. 그거 아시죠? 야자수가 같이 찍혀야 보라카이인거 숙소 앞에서 마지막샷 찍어봤어요! 담에 오면 다시 요 리조트로 찜~~!! 체크아웃이 12시라 아쉬운 마음을 2층 수영장에서 ㅋㅋ 풀바에서 망고&파인애플 쉐이크를 시켜봤습니다. 체크아웃하고 짐을 로비에 맡겨두고 또하나의 마사지를 받으러 한국에서 예약해 둔 신상 스파에 가요, 헬로스파!! 가기전에 검색 했을때 아직 공사중일 정도로 우리가 갈때쯤 마악~ 오픈을 하겠구나 싶던.. 그런 쌔삥 스파 같았어요 ㅋㅋ 예약도 출발하는 주에 했을 정도니 ㅎㅎ 얼리어답터의 느낌으로 가보자!! 했죠. 발리얀 호수를 기준으로 리조트 반대편에 있는 한인교회 건물 쪽으로 건너갑니다. 초입에 요론 핑크한 배너가 보여요! 따라가면, 요론 건물이 나오구요~ 엄청 핑크핑크 하죠? 맞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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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나들이 : 곤지암 화담숲 / 석촌호수 &lt;루나 프로젝트&gt;

단풍 주간을 맞아 본격 예약제가 시행된 화담숲! 작년에 도전했다가 예약하고 가야하는줄 모르고 헛걸음쳤던게 생각났지만.. (평일은 예약없이 방문 가능, 주말만 단풍주간에 예약을 받더라구요.) 정작 예약은 당일 오전에야 예약한 화담숲.. 드디어 다녀왔습니다. 홈페이지에서 계속 확인해 보는게 중요한데.. 계속 수량이 줄었다 늘었다 해요. 폰으로 예매가 안되고 PC켜서 인증 같은걸 거치고 예매가 가능합니다. 솔직히 수량이 있다고 해서 잡아서 넘어가는 것 까지는 되는데 결제할때는 먼저 결제하는 사람이 사고 빠지는(?) 시스템인지.. 수량이 없다고 계속 오류가 나서 결국 못가는 줄 알았으나.. 몇번의 인고끝에... 당일 오전에 예약하는데 성공했습니다. (팁은 없어요.. 럭키를 빕니다.) 예매할때 입장시간은 12:40으로 예매했는데.. 집에서 11시 30분에나 출발했거든요~ 원래 가는데 두시간이 조금 안되서 부랴부랴 달려서... 도착했는데.. 셔틀버스 타려고 보니까 벌써 12시 50분 이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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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석 : 대하의 계절 &lt;왕새우직판장&gt;

마석에 있는 왕새우직판장에 다녀왔습니당 c 아묻따 들어가자마자 “소금구이 한판”을 시켜봅니다. 수조에서 막건진 새우가 신안 천일염위에 살포시 얹혀집니다. 미안해 얘들아 ㅠㅠ 맛있게 먹어줄게;;; 4분을 쎈불에.. 1분은 뜸들이기.. 타이머 함께 주시구요. 새우가 빠르게 익어 갑니다. 단풍마냥 빠알갛게. 익어 가는 동안 잠시 메뉴판을 쳐다봅니다. 13마리 정도 나왔는데 토실하지만 둘이선 이걸로 안되서 ㅋㅋ 볶음밥과 라면 중에 우리는 새우볶음밥을 시켜봅니다. 물론 새우튀김두요~ 왜냐면 우린 테라 먹구 있으니까요^^;; 새우가 다 구워지고 뜸을 들이고 나면 뚜껑이 안열려요;; 사장님 이것 좀 열어주세요~ 연약한척 하는 것 같지만.. 여기 온 손님들 모두가 헬프미를 외칩니다^^ 어렵게 새우를 구출하고 머리를 재단하면 버터구이를 시킬수 있어요~ (+3000) 그러면 새우를 먹는 동안 금새 빠다향 낭낭한 버터구이를 맛볼수 있습니다. 풍미가 아주 좋아요~ 약간 느끼할수는 있어요~ 뒤이어 나온 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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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카이 비수기 여행 | DAY1. 아일랜드로의 여정 : 다락휴 / 헤난크리스탈샌즈 / 화이트비치 / 게리스그릴 / 할로망고

일생에 지쳐 휴양지로의 쉼 여행을 계획한 횽과의 보라카이 비수기 여행! 우기라는 11월에 반자유 상품으로 티켓팅을 해두었었는데 바로 그날이 되었져! 우리가 선택한 인터파크 투어 반자유 상품은 항공 + 숙소 패키지 + 샌딩픽업 + 호핑 포함상품이었고, 처음가보는 보라카이인데 공항에서 보라카이 섬까지 꽤 거리가 있고 샌딩픽업을 단품으로들 많이 이용하길래 나쁠게 없겠다 싶어서 저 패키지로 예약했어여~ 패키지 여행객들에 끼어서 안전하겐 가겠구나란 생각ㅋ 너~~무 오랜만에 인천공항 오니까 그 자체로 너~~~무 신나고 그르더구만요. 커피 한잔 사먹겠다며 괜시리 인천공항 누비기 비행기가 (그렇게 낡고 좁다는) 팬퍼시픽 항공으로 새벽 6시 출발 이었기 때문에.. (첫비행기) 공항 가이드 미팅은 새벽 4시.. 집이 둘다 멀었던 우리는 캡슐호텔에 하루 묵기로 했지요. "다락휴" 인데 공항 바로 코앞 도심교통센터?! 라는 곳에 위치해 있어서 가깝고 (공항까지 5분) 샤워실도 있어서 괜찮겠다 싶어 예약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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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카이 비수기 여행 | DAY2. 보라카이 핵심일정 : 호핑투어 / 보라카이쇼핑 / 보라카이 기념품사기 / 레드크랩 / 밤부마켓 / 트라이시클 싸게 타기 / 반자유상품 단점

조식으로 시작하는 둘쨋날 이예요! 여행가면 꼭 촌시렵게 눈이 일찍 떠집니다 ㅋㅋ 오전 일정도 없는데 말이죠 ^^; 화이트비치를 보며 조식을 먹을수 있는 그곳. 여기는, 헤난크리스탈샌즈 리조트 입니다 ㅋㅋ 오전 6-9시까지 운영되는 조식은 방번호 확인후 이용해요 키 같은 건 안보여줘도 되더라구요. 물론 가지고 나오지만. 눈앞에 이광경을 보면서 식사할 수 있는 외부와 에어컨이 잘 나오는 내부공간 두곳이 있습니다. 자리 나는대로 가다보니 있는 동안 거의 내부였네요. 조식 입장 7시와 8시의 갭은 엄청납니다. 눈꼽은 먹으면서 떼시더라도 7:30에는 가시는 거 추천! (9시가 가까워오면 뭐가 비어도 당연히 안채워요~) 조식의 맛은 여기가 섬이라 전체적으로 짜구여 ㅠㅠ 볶음밥 괜찮고 재료 여러가지 모아서 건네주면 즉석에서 번호표주고 만들어주는 오믈렛은 맛집이예요~ (국수에 함부로 도전하지 마세요, 바닷물 경험 가능;) 밥을 먹고 자연스럽게 비치로 나가보아요~ 바람이 좀 많이 불던 날이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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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 2 : 스카이 다이브, 루스크리스, 포케바, 알라모아나 구찌

아! 와이키키 리조트 호텔 사진이 조금 더 있는 김에 조금 더 소개를 해보자면요. 한진 관광이 운영하는 호텔로 한국인 패키지 여행 자주 이름이 나오는 호텔입니다. 위치가 진짜 관건이고, 조식이 한국인들 입맛에 잘맞는 특징이 있어요. 예전에는 대한항공 사무실이 있었다는데 가보니 없어진 듯 외관의 모습, 2면이 오픈형이고 창문 넘어로 보이는 곳이 조식 식당입니다. 리셉션 입니다. 체크인할때 마구 북적이지는 않았네요. 조식은 가짓수가 많다기 보다는 그냥 딱 먹을 것들만 있는 수준이었어요. 다 가지고 오면 다 먹는 거고 그런 조식 뷔페ㅎㅎ 나름 글래스아스트를 선보인느 대기공간 옆쪽에 후문이 있어요~ '스카이 다이브' 하러 가는 셔틀 버스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약 4~5팀과 함께 셔틀버스를 타고 고속도로를 달렸습니다. 기사 분이 트와이스 팬인지 트와이스 노래가 계속 나오는 와중에 도착한 그곳. 가자하와이를 통해 예약하면 이 업체로 도착하게 됩니다. (나중에 한국와서 기사보고 알았는데 스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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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 3 : 하나우마 베이, 스타 오브 호놀룰루 크루즈, 마루가메 우동

어느새 셋째날이 밝았습니다. 놀때는 참 시간이 잘 가는 것 같음을 다시한번 실감하며... T_T WOWOWOWO 그 말로만 듣던 하나우마베이!!!!! 드디어 도착했습니다. 자연적으로 만들어진 하나우마베이는 환경 보호의 이유로 하루에 들어갈 수 있는 인원이 정해져 있어서 아침 일찍 도착했어요. 매표소에서 티켓을 구매하면 시어터에 들어갈 수 있는 티켓을 주고 하나우마베이가 생겨나게 된 배경과 하지 말아야 할 행동들을 교육해 줍니다. (필수!!) 오전 9시 상영 티켓을 받았어요. 해변까지는 나름 꽤 아래라.. 걸어내려가지 않고 입구에서 왕복 간이열차? 티켓권을 구입해 타고 내려갔어요. 짐이 많거나 언덕을 오르내리기 싫을 때 이용하면 좋을듯. (가격이 그리 비싸지 않고 비쌀이유도 없고 내려가는건 그렇다 치는데 올라올라면 조금 경사가 있어서 타는거 추천) 호텔에서 이미 안에 아예 수영복을 입고 왔어서 바로 탈의 후, 입수 준비를 ^^ 구름이 많아서 좀 흐렸지만 날씨가 아주 따땃한 것이 자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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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 4 : 모자섬, 노스쇼어, 지오반니 새우트럭, 마츠모토 쉐이브

두둥.. (이럴수가) 여행의 마지막날! 전날 좀 고생(?)을 해서인지 예상시간 보다 늦게 일어났다. 투어도 없고 이날은 렌트해서 돌아다니는 날인데, 안되는 날이었는지.. 렌트카도 예약한 걸 가서 받아오는 것 뿐인데도 참 오래 대기를 했더랬다. T_T 직원도 1명뿐이고.. 대략 난감했음. 이날의 첫 일정, 다이아몬드 헤드로 향하는 길! 노을을 보고 싶었지만, 어찌어찌 하다보니 이날의 첫 일정이었다. 네, 이날은 토요일이었고.. 조금 늦게 떠난감도 있어서 그랬는지... 주차장도 만차고 가볍게 패스해 버렸쥬... 그래도 이정도만 올라와도 너무 평화롭게만 보이는 전경이 한눈에 훅~ 셀카 함 찍어줬지요 꼬꼬마1 꼬꼬마2 본격적으로 노스쇼어 해변쪽으로 드라이빙을 하는데 자연경관이 정말 다 예뻤어요. 아무 해변이나 가도 다 전망대처럼 내려다 볼수 있고 들어갈 수 있고 바람만 아니면 정말 세월 낚기 딱 좋은 풍경들 이죠? 모자 섬? 스팟이 있다고 해서 잠시 내렸는데.. 모자가 (mother&s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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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야마 마지막날 : DAY 3. 2019/04/17 WED

DAY 3. 2019/04/17 WED 벌써 맞이하게 된 도야마 여행 마지막 날 료칸은 체크아웃이 좀 이른편이다. 오전 10시에 체크아웃을 하고 마지막으로 숙소앞에서 사진 남기기! 오늘도 햇볓이 뜨거웠다. 결국 3일 차이로 타볼 수 없었던 도롯코를 역 뒷편에서 이렇게 사진만 남겨보고 쓸쓸히 말걸음을 돌렸다. 이건 고급 사양이고 사실 사람들이 가장 많이 타는건 유리창에 비치는 주황색 모양의 오픈 객차다. 눈에 담아보는 동네 풍경 비수기여서 그런지 거짐 반이상은 닫은 상점들이 많았다. 애초에 점포가 많은 편도 아니었고... 진짜 조용한 시골마을 st... 잘 보면 가로등 윗부분에 도롯코 모양이 장식되어 있다. 귀여워~ 해가 너무 쨍해서 오늘도 눈감고 사진 찍어 본다. T_T 역은 이렇게 바로 나온다. 숙소에서 정말 100걸음 안에 나오는 역사의 모습. 기찻길을 건너면 보이는 정면의 모습이고 도롯코를 탔으면 안으로 들어갔을 거다. 그와중에 의자 모양 ㅋㅋ 아쉬운 마음에 사진 한번 남겨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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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 준비 ; 생애 첫 &lt;ESTA 비자&gt; 신청하기

미국으로 출국 전 꼭 필요한 절차! 그게 바로 ESTA 비자 발급이다. 보통 이걸 여행사에서 예약 진행 과정중 물어보고 여행사를 통해 대행을 하면 된다고 얘기를 주시는데.. 마치 그 옛날 일본으로 처음 여행갈 때 비자 신청을 여행사에서 대행해줬던 것처럼 (그렇다 일본 비자 받고 갔었던 나는 옛날 사람이다...^^;;) 예전에야 정말 여행사에 꼭 맡겨야 비자가 발급 되는 줄로만 알았지만.. 요즘같은 정보의 바다에서 ESTA 비자 신청은 정말 초초초초초급의 난이도가 아닐까? 온라인으로 쇼핑만 할수 있다면, 그 누구라도 ESTA 비자는 스스로 신청이 가능하다. 아!! 진행 중 여권 업로드 과정이 있어서 여권을 미리 스캔 떠놓고 시작하기를 추천드린다. 그리고 본인의 주거지 영문주소와 숙박처의 주소와 연락처도 미리 복사할 수 있게 ^^ (물론 이후에 수정을 통해 업로드 가능 하지만 한번에 하고 싶잖아요^^?) 사이트는 'ESTA 비자'로 검색하면 나오는 바로 이 사이트 (한국어 페이지 자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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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정원展 : 소쇄원, 낯설게 산책하기

전시 홍보 기간 부터 관심이 있었던 전시회에 다녀왔다. "한국의 정원展 : 소쇄원, 낯설게 산책하기" 포스터와 팜플렛의 화면을 그대로 옮겨둔 듯한 매표소의 전경 <정원으로의 입장> 입장을 하자마자 나타나는 큰 LED 정원의 화면 지나고 나니 가장 판타지 스러운 도입공간이었던 것 같다. 영상의 사이즈와 소리 그리고 양옆의 대나무 모빌들이 삽시간에 일상에서 탈출하여 바로 정원으로 이끌었다. 전시의 내용과 의도가 간략하게 잘 드러나 있는 것 같아서 한 컷. 보통 벽에 부착되어서 비치되거나 작게 기재되어 있을법했는데 아주 대형이었다 ^^;; 조명까지 받아 오묘하고 바람소리가 들리는 것만 같던 대나무 숲(?) 종이로 만들어져 있어 모빌처럼 바람에 흔들리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인공인데 자연적인 것 같은 느낌 충만. <소쇄원 세밀하게 보기> 또 한번의 긴 LED 화면을 통해 만나본 소쇄원의 모습들은 여러방면에서 실제 촬영된 소쇄원의 모습들을 한컷한컷 이어서 상영해주었다. 다양한 각도와 최소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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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자하와이 : 하와이 여행 투어 리스트

하와이 현지투어의 모든 것, 가자 하와이 (https://gajahawaii.com) 가자하와이 | 하와이 현지 선택관광 및 엑티비티 전문 예약 현지여행사 가자하와이에서 더욱 다양하고 저렴하게 하와이 선택관광을 즐기십시오. gajahawaii.com 아묻따 여기서 진행하는 프로그램들로 편하게 선택후 예약을 진행했다. 예약은 카드로도 가능한데, 전액 계좌이체로 진행했다. (환율 엄청 쌌었네 T_T 엉엉) 그리고 현금으로 모두 진행해서, 나중에 중계 수수료(?) 5%를 현금영수증 발급처리 받았다. 내역을 한번에 메일로 보내서 신청후, 2일인가 이내에 완료된 걸 확인했다. 현금영수증 신청은 1달 이내에 하여야 된다고 예약시 바우처에 기재되어 있다. 19년 3월 기준이고 금액과 환율은 늘 유동성이 있을 수 있다. (예약 엄청 빨리함) = 1) 2019-05-22 *Honolulu Group Airport Shuttle : 공항픽업 서비스 & 2019-05-26 *Honolulu Gro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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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 1-1 : 하와이로 출국하던 날

나라의 정세와 국민의 정서도 이러한데 본의 아니게 일본 소도시 여행 홍보 포스트만 해버린 것 같은 죄책감에(?) 그간 귀차니즘으로 미뤄뒀던 하와이 여행 포스트를 채워나가 봅니다. 예약은 진짜 예~~~~전에 해두고 대망의 출국날! 이번에 대한항공으로 출국을 하게 되서 인천 공항 제2터미널은 처음으로 이용해 봤는데... 주차장까지는 오~~~! 하고 들어온 이후부터는 여기가 제1터미널인지? 제2터미널인지? 별 다르지 않다는 느낌?! 해외USIM 찾을때 지하1층에 교통센터? 거기서 찾은 거? TOSS 환전한거 찾을때 지하1층 하나은행에서 찾은 거? 내부에서 면세점 둘러보던 중 로봇 만나서 사진 한번 찍어봤습니다 ^^;; 일단 여행의 가장 큰 즐거움의 MAX 는 출국일이 아닐까 싶은 들뜨고 신나고 젤 신나는 날! 이번에 출국하면서 만들어 본 롯데 YOLO 카드로 마티나 라운지에서 저녁식사 솔찮이 챙겨먹었구요. 연회비 캐시백 이벤트도 하고 있어서 이번에도 뭐 남는 장사 했지요 ^^ 밤 비행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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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 1-2 : 첫날 저녁 &lt;CRACKIN KITCHEN&gt; 그리고 또...

가장 긴 날을 보내게 되는 첫 날! 숙소에서 짐 좀 풀고 한숨 돌린후에 하와이에 먼저 와있던 지인을 만나 쪼인하기로 했지요~ 하와이 신호등 너무 귀엽지 않아요? 멈춤일때 손모양이 나오는 신호등 ㅎㅎ 지인들과 연락해 그들의 호텔과 우리의 호텔 중간 지점인 곳즈음에 알아봤던 <CRACKIN KITCHEN> 에서 저녁을 함께 하기로 했다. 여기 은근 대기가 있을수 있다고 오라버니가 겁을 줘서; 감기는 눈에 힘주고 yelp 으로 후루룩~ 예약해부렀다 ^^ 기본 테이블에 키친타올과 전지?가 세팅되어 있는 모습 저희는 4명 다들 배가 고팠고 뭘 먹을까 고민하다가 그냥 3종류 소스의 크랩이 나오는 세트를 시켰어요. 소스가 칠리(레드) / 레본마요네즈(화이트) / 짜장은 아니지만 짠? 블랙 소스였습니다. 정말 전지 깔아둔 테이블에 음식을 소스에 잘 섞어 널어놔 주더군요ㅎㅎ 나름 신선한 서빙이었습니다. 언뜻 보이는 저 앞치마 귀엽지 않나요? 되게 크랩들이 크고 알차죠? 껍질 버리라는 통도 가져다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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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림미술관 : 거침없이, 아름답게 (NICK KNIGHT 'IMAGE') 전시

대림미술관의 전시는 늘 홍보가 잘되는 것 같다. 대림미술관의 전시 중 개인적으로 관심이 가는 전시가 있다면 되도록 가보는 편이다. 2017년 거침없이, 아름답게 (NICK KNIGHT 'IMAGE') 전시의 기록 몇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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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이 : 간단히 하이볼에 모둠 꼬치 &lt;가나자와&gt;

방이동 맛집 골목에 가면 나와 일행들은 늘 방황한다... 매번 뭐가 많이 생겨서 가게들이 이거저거 바뀌어 있기도 하고 그런만큼 안가본데 가보고 싶어하기도 하고 그런 우리가 귀찮거나 시간이 없거나 혹은 날씨가 좋지 않을때 가는 곳은 방이동 먹자골목 입구쪽에서 그냥 해결한다(?) 들어가서 첫번째 골목에서 2층으로 올라와 누구를 부를때 설명도 간단.. 몇번 갈때까진 사실 상호도 몰랐다 ㅋㅋ 간단히 하이볼에 꼬치나 몇개 먹고 싶을 때 딱 좋은 곳이다. 군더더기 없고 나름 오래된 노포(?) 느낌도 방방하고 정통 일식집이라기 보다는 그냥 분위기만 살린 한국형 이자카야 그래도 오래되서 그런지(?) 갈때 마다 늘 만석인것 같다 주변 회사에서 회식들도 오는 것 같고 삼상오오 적당히 시끌한 그 분위기가 좋다 가나자와 서울특별시 송파구 오금로13길 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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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의 시작 ; 0원 항공권 결제 &lt;에어서울&gt;

어느날 접하게 된 '에어서울' 특가 정보! 사실 '도야마' 가 어디에 붙어있는지도 몰랐지만.. '영.원'에 혹해서 날짜를 살펴봤다. https://flyairseoul.com/CW/ko/eventView.do?seq=676&type=E 4월 3째주에 트레이너가 대회 준비로 운동을 강제(?) 쉬어야 하는 기간 이기도 했고 회사가 매우 어수선한 상황이라.. 이때 뭐가 없을 것 같다는 빠른 판단으로 티켓을 우선 2장 잡아봤다. 저렇게 대대적으로 이벤트를 한다고 해도 어떤 항공권 이벤트가 대부분 그렇듯이.. 떠날 수 있는 일자는 매우 한정적이고 시간도 사실 엄청 애매해서 0원으로 갈 수 있는 월~수 일정은 엄청 티켓팅(?)이 널널했다. 고민을 2일정도 했는데.. 이벤트 시작 다음날인가 다다음날인가 티켓을 잡았을 정도라 그 사이에 품절(?) 이 되지 않은 0원 항공권 일자가 나름 수두룩 빽빽 이었다. (하지만 다음날에 아부지까지 티켓을 잡으려니 0원은 마감되고 그 윗가격부터 시작되는 항공권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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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소 결정 ; 우나즈키 야마노하

숙소는 사실 이 여행의 거의 모든 것이었다. 보통 '도야마 여행'과 '구로베 협곡'의 숙소들은 설산을 오르는 '알펜루트'를 다른 쪽에서 시작해서 마치는 지점으로 들러 도롯코를 타며 구로베댐을 가볍게 둘러보는 일정으로 다녀가시더라. 하지만 나의 경우는... '알펜루트'가 너무 고되실 연약한 체력의 부모님들과 오고 가는 일정을 빼면 너무나 짧은 여행 기간내에 부모님과 온전하게 '온천'을 즐기는 것이 제1의 목적 이었기에 '일본의 알프스'라 불리는 소도시의 여행은 최대한 간략해야 했다. 그간 일본 여행은 갔었지만 료칸은 묶어보지 않았어서 이번에 한번 경험해 볼 겸 잘 나오지도 않는 정보들을 이것저것 찾아보다 드디어 결정한 숙소는 바로 '우나즈키 야마노하' 였다. 이 근처의 료칸들은 모두 '구로베 협곡'을 중심으로 위치하고 있고 노천탕에서 협곡의 뷰를 볼 수 있는 구조였는데... 위치 최고의 뷰가 진짜 탁트인 곳이라 가기 전부터 너무너무 맘에 들었다. 노천탕의 전망에 70점을 주고, 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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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야마 여행 첫날 ; 료칸의 꽃 온천즐기기 &lt;우나즈키 야마노하&gt;

DAY 1. 2019/04/15 MON 본격적인 료칸 즐기기 우나즈키 야마노하의 온천은 총 2곳으로 이용시간은 남/여탕이 교차로 바뀌는 1,2부로 나뉘어져 있었다. 1부 : 새벽 5시 - 오전 11시 (작은 대욕장 여자 이용가능) 2부 : 오후 1시 - 새벽 1시 (큰 대용장 여자 이용가능) 일본의 온천장은 음/양의 조화(?) 때문에 탕을 교차로 사용하는데 오전에는 여자가 이용하는 곳이 오후에는 남자가 이용하는 방식이다. 늦은 체크인 후, 새벽 한시까지 온천이 이용 가능해서 여독도 달래고 저녁 샤워를 위해 숙소에 짐을 빠르게 풀고 바로 온천으로 향했다. 같은 곳인데 이렇게 앞에 가면 남/여 이용 시간에 따라 이렇게 입구에 커튼을(?) 바꾸어 달아 둔다. 이게 바로 여탕도 됐다가 남탕도 되는 시스템. 아부지 진짜 유카타 너무 잘 어울리셨다. 파는데 있으면 사올뻔 ㅋㅋ 들어서면 바로 보이는 신발장. 왼켠 바구니 안에 집게와 번호가 서로 집혀있는 번호표 통이 있다. 여기서 번호를 하나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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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렌트카 이용 ; 타비라이(Tabirai), 해외 USIM 첫 이용후기

도야마 공항에서 숙소까지는 약 1시간.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도 있지만... 한 시간에 1대 정도 운행하는 대중 교통을 이용하는 방법밖에 없었고 이런 저런걸 따져보더라도 렌트카를 빌리는 것이 최고의 이동방법 이었다. 과거에 오키나와에서 한번 렌트카를 빌려 운전을 해 본 경험이 있었고 국제면허증을 발급 받는게 어렵지 않아 렌트카를 이번에도 이용하기로 했다. 비교를 해보고 선택한 '렌트카 서비스'는 <타비라이> http://kr.tabirai.net/ 일본 렌트카를 어느 곳 보다도 싼 가격에 제공【타비라이(Tabirai)공식】 일본 렌트카를 한번에 비교. 가장 싼 가격으로 바로 온라인예약이 가능합니다!한국어 카내비게이션 탑재를 보증. 저가플랜은 매진 임박, 예약은 서둘러서! kr.tabirai.net 사이트는 한글을 지원했고, 예약 방법은 직관적이고 간단했다. 그리고 빠르게 줄어드는 차들을 보면서 이것도 3월에 바로 예약해버렸다. 우리는 닛산렌트카, 【금연자동차】Note동급클래스(P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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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베 료칸 이용 ; 조식/석식 뷔페 &lt;Seeds&gt;

우나즈키 야마노하에 묶으며 이용했던 조식/석식 뷔페 <Seeds> 총평은 정도?! 우선 숙소 확정할때 가장 마지막에 비교 했던게 룸으로 식사를 가져다 주는 가이세키식으로 할 것인지, 뷔페식으로 할 것인지에 대한 것이었는데... 엄마의 의견에 따라 뷔페로 결정! 결론적으로는 그냥 그랬다.. 체크인 할때 석식쿠폰만 받았었는데... 이미 체크인 할때 저녁 한끼는 먹고 가서 1장만 주셨다. 왜 조식 쿠폰은 안주는 걸까 싶었지만 아침에 굳이 거기까지 와서 먹을 사람들은 없을 거기 때문에 ㅋㅋ 라고 생각한다. 조식시간이 나름 짧다 오전 9시까지 식사 종료, 저녁도 마냥 긴 시간까지 이용하는 것은 아니었다. 석식 이용할 때 사용하는 쿠폰이다. 인원수가 적혀있다. / 키가 이렇게 생겨서 식사할때나 온천을 이용할 때에 가지고 다녔다. (가운데가 자석이라 붙는 형태) 우리가 묶은 룸은 4층이었고, 로비가 3층 그리고 식당이 2층 마지막으로 온천장이 1층이었다. 구조가 약간 애매하게 되어 있어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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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야마 시내여행 : DAY 2. 2019/04/16 TUE

DAY 2. 2019/04/16 TUE 아침에 눈을 떠 TV를 틀어 일본임을 실감하게 한 생 니노미야 CF 그리고 노트르담 성당 화재소식 ㅠㅠ 제가 또 잡취향 답게... (급 흑역사 토로) 우타방 시절 J-POP 으로 일어 엄청나게 매진했던 과거가 있어서요... 집에 아직 그때 소장했던 CD들도 수두룩 해요.. 하루종일 풀 관광이 가능한 온전한 하루를 잘 보내 보고자 새벽 6시에 기상을 하고.. 시차도 없는데 엄청나게 눈이 일찍 떠지더라. 근데 료칸에 묶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식사시간을 기준으로 움직이다 보니, 새벽 일찍 일어나 오전 온천을 하고 9시 전에 조식을 다 마치는 료칸 생활(?)의 패턴을 알았달까? 여행 전에 날씨를 체크 했을 때는 2일째까지 비 소식이 있었는데.. 왠걸 너무나 쨍한 날씨를 보며 드디어 밝은 숙소를 처음 누비며 여행 분위기를 한껏 내봤다. 생얼 주의, 전날 맥주 먹고 자서 얼굴 붓기가 적나라 하군 어느 하나 서두를게 없던 널널한 일정의 우리는.. 숙소 문앞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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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암 : 상암동의 망원시장 - 마포 농수산물 시장

다녀왔습니다 #상암 : 상암동의 망원시장 - 마포 농수산물 시장 T언니 2018. 10. 11. 22:12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너무 화창한 가을날! 어쩌다 보니(?) 상암 월드컵 경기장 맞음편에 있는 월드컵 공원 옆에 있는 마포 농수산물 시장에 방문했어요 사실 상암 CGV랑 홈플러스 그렇게 많이 가보고도 여기는 초면이었던... 외관은 짜잔! 되게 알록달록 하죠? 들어가는 입구에 만국기가 휘날리고 있었는데.. 들어갈땐 없었다는데 나올때 보니까 해놓으셨더라구요 이유는 저도 잘 모릅니다 ^^; 안쪽에 들어가면 정말 시장의 모습이었어요 우리가 아는 그런 정말 마켓?의 모습!! 망원시장이 새삼 잘 정비되어 있는 시장이구나 싶었던 모습 가격은 그렇게 많이 저렴 하지는 않습니다. (체감상^^) 아부지 드리려구 도라지 샀는데 1근에 8천원 하더라구요 (물론 국내산) 떡은 시식이 거의 무한정이었고 말만하면 다 뜯어주심 ㅋㅋ 그래도 과일이든 떡이든 사면 푸짐하게 주는 인심이 느껴지던 시장 안쪽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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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업) #호평 : 동네 베스트 치킨집 &lt;칼포니&gt;

가게가 없어졌어요 요즘 동네에서 마셨다 하면 무조건 이곳! 원래 어디 쉐프 출신으로 탕수육 전문점을 하시던 분이라는데.. 메뉴가 거의 다 평타 이상, 가성비 너무 좋고 2명이서 가도 그때 그때 서비스로 자꾸 뭘 주신다. 그래서 너무 감사합니다. (꾸벅) 그냥 젊은애들(?) 상대로 치고 빠지는 유행하는 가게(?)아니고 진짜 오래도록 단골하고 싶은 가게 제발 없어지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칼포니치킨 호평점 경기도 남양주시 호평로45번길 15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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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 : 아이폰 XR 256GB 애플 공홈 직구 (자급제 + 신용카드 할인)

아이폰 XS 도 아닌 아이폰 XS MAX 도 아닌 아이폰 XR 직구 하는 사람이 바로 나야나! A/S 는 액정만 와장창 깨먹고 그간의 아이폰을 모조리 빠이빠이한 나로써는 케어플러스 생략 가능. 그간 꽝폰은 뽑아본 적이 없기에 액정 파손시 사설 수리면 충분! 번인 없고 눈이 피로하지 않은 LCD 선호에 그닥 내게는 크게 구분 안가는 해상도 차이는 스킵 가능. 드넓다는 베젤도 실제로 난 쓰면 모르겠더라며 쿨하게 스킵. 뭣보다 이번에 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 비싸게 나온 기종들이라 마지막으로 듀얼 유심과 고민하다.. 그냥 레드에 끌려.. XR로 결정! 그리고 무려 무음카메라!! 니까 카드 혜택도 따라주고 이러한 이유로 혹해서 내 아이폰은 그렇게 직구로 구매 하기로 했다. 나중을 위해 기록용으로 남겨두는 아이폰 직구의 기록 iphone XR 256GB / (PRODUCT)RED : $899 (1,033,490원) * 배송대행사 (몰테일 델라웨어 센터), 국민카드 유니온페이 (리브 메이트) *해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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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관람 기준 추천작 : 연극/뮤지컬 작품을 고를때

연말이나 연휴가 길어지는 때가 되면 주기적으로 주변의 다양한 지인들로부터 연극/뮤지컬 등 공연에 대해 추천해달라는 말을 많이 듣는 편이다. 과거의 내가 약 2013~2015년까지 필연적(?)으로 (잠깐 에이전시 업무도 봐야했었기 때문에..ㅎㅎ;;) 정말 다양한 공연들을 봐왔던 이를테면 '연뮤덕' 이었기 때문에.. 지금 티비나 영화에서 뜬(?) 배우들을 보면 아이돌 크는 거 보는 것만큼이나 뿌듯함이 있고 나름 이상형에 대한 외모 평준화(외모를 넘어 매력을 보게 되었다는?)에도 큰 영향을 주었던 그 시절. 연극이나 뮤지컬을 보게 된다는 것은 어떠한 이유이던 지간에 (하루에 수백개의 상영관에서 언제나(?) 상영되는 대중적인 영화보다는) 본인의 시간과 금전을 들여 보는 공연인데..기왕이면 잘 골라서 봤으면 하는 마음에.. 맘껏 추천을 해주는 편이다. 공연을 잘 모를때 내가 생각했던 '공연'에 대한 이미지는 어렵고 매니아들만 보는? 그리고 굉장히 심오하고 어렵기만 한? 그렇지 않으면 여운없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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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 : 팔당 카페 요새(yose) & 양평 세미원

집에서 30분~1시간 내에 있는 곳들이라 크게 마음 잡지 않아도 자주 갈 수 있는 곳들 사진 정리 하다가 몇장 가지고 왔다. 360도 포토도 사실 좀 궁금하고 ^^ 이때만 해도 미세먼지가 요즘처럼 폭풍은 아니었는데 T_T - 그 어느 초여름날의 팔당카페 요새(yose) 그리고 양평 세미원 - 요새 경기도 남양주시 와부읍 경강로926번길 38 세미원 경기도 양평군 양서면 양수로 93 여기가서 꼭!! 연잎핫도그 먹고오기는 필수!!! (안쪽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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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구매 중개 4기 1주차 후기] 열정 충만 찐가이드가 있는 강의

1/27 (토) 12:00 - 18:00 1) 수강 이유 (수강 전 고민, 정보를 알게 된 경로 등) 스스를 접은지 어언... 다시 시작하기에는 막막하고 후발주자인데 내가 이제 다시 할수 있겠어?! 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다가 트렌드헌터 무료 강의를 통해 '아직 "블루오션"이고 기회가 열려있다는 주노정님의 말에 솔깃해서 다시한번 잘 해보자는 생각으로 수강을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그때는 혼자 온라인에서 알아만 보고 맨땅에 헤딩만 했다면 이번에는 오프강의를 들으면서 나아갈 곳을 먼저 가본 목표(멘토)가 있고 잘 가고 있는지 방향도 같이 봐줄 동료가 있다고 생각해서요. 2) 강의에서 좋았던 점 (내용, 매출 성과 등) 모든 강의 내용이 다 경험과 지금 실제로 실행하고 계신 것들에 대한 내용이어서 더 와닿았어요. 이럴때 이렇게 해봤고 테스트를 해나가는 과정 그리고 실행에 옮긴 과정들이 모두 인과관계와 납득할 수 있는 강의라 좋았습니다. 그리고 정말 다 입에 넣어주시는 충분한 가이드까지도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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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구매 중개 4기 2주차 후기] 꾹꾹 눌러담은 ABL.ZIP(1TB) 퍼가요~

2/3 (토) 12:00 - 18:00 1) 수강 이유 (수강 전 고민, 정보를 알게 된 경로 등) 2주차라 수강 이유 패스 하겠습니다~ 린정?! 2) 강의에서 좋았던 점 (내용, 매출 성과 등) 1주차가 걷는 방법을 알려줬다면... 2주차는 올림픽 나가서 메달따는 법까지 진도가 나갔습니다 유통은 정말 광범위해서 초보는 광광우럭 (드립을 여기까지만 배우고 중퇴했어요ㅠ 지송해요ㅠ) 그래도 이번주에 실제 수강생이셨던 마틴님이 강의를 해주셔서 조금은 저희와 더 가까운 입장에서의 사례들을 꿀팁까지 알려주셔서 그 부분이 하이라이트 였습니다! 아 물론 주노정 대표님의 오프더레코드 팁들도 빠짐없이 잘 챙겨 받았습니다 말모말모 맙소사 김밥마저도 맛이 업그레이드 되었어요!!! 내용과 성과매출 등에 대한 좋았던 점에 대한 내용은 이제 다른 분들이... 3) 추가로 듣고 싶은 내용 방대한 양을 제한된 시간안에 모두 다 전수해 주시려고 하셔서 우선은 머리에 담긴 담았는데.. 5시 이후로 렉걸렸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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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자유여행 DAY1 : 홍콩의 낮과 밤

힐링을 위해 계획했던 홍콩&마카오 여행이지만, 가기 한달 전부터 일정을 짜다보니 엄청나게 촘촘해지고 가기 전날까지 일정이 극적으로 바뀌어버렸던 본격 여자 둘의 홍콩&마카오 자유여행 흔한 3박 4일의 일정을 기록해 봅니다. DAY 1 가즈아~ 10년만의 홍콩 인천공항 도착 - 포켓 와이파이 수령 - 탑승 수속 - 면세 수령 - 아침식사 - 인천 공항 > 홍콩 (LJ113) - 홍콩 입국 - BIG BUS 바우처 수령 - AEL 탑승 - 숙소 체크인 - 점심 : PIZZA EXPRESS - 만다린 오리엔탈 호텔 - 미드레벨, 소호, 란콰이펑 - 아쿠아루나 - 1881 헤리티지 - 숙소 귀가 01 인천 공항에서... 지난 파리 여행 이후 오랜만의 인천 공항. 우리는 아침 9시 30분 비행기라 2시간 정보 먼저 도착하기로 했는데.. 사전 체크인이 되지 않는 저가항공 진에어는 체크인 수속부터 줄이 길게 늘어져 있었다. 짐이라고 해봤자 여름옷이 대부분이라 이맘 때 떠날때는 늘 트렁크가 텅빈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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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소준비 ; 홍콩 1박, 마카오 2박

travel 숙소준비 ; 홍콩 1박, 마카오 2박 T언니 2018. 3. 19. 1:30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홍콩 1박] 스탠다드룸 하버뷰 \223,880 @priceline ibis 홍콩 센트럴&셩완 : 투어리스트지만 비지니스하게 [마카오 2박] 수페리어룸, 조식포함 \425,587 @priceline (\483,508 @trip) Holiday Inn 마카오 코타이 센트럴 : 본섬보다 더욱 신나게 이번 여행은 맘편히 가는 호캉스가 아니기에...T_T 이번 우리 호텔은 그저 잠 편히 잘수 있고 일정 이동이 수월하면서도 충분히 주변의 모든 것을 느낄 수 있는 호텔들로 결정! 숙소 결제로 일정의 80%를 완료하며.. 우리는 또 왜이렇게 빡쎈 일정들이 되어 가는지... 벌써 느낌상으로는 2번은 이미 갔다 온 느낌.... 음.... 원래 여행은 가기전이 좋은 거겠지? 거의 모든(?) 가격비교를 해본 결과 Booking 닷컴을 타고 넘어간 PRICELINE 이 가장 저렴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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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소준비 ; 트립닷컴 컴플레인 (1) 오류 발생

우리는 여행일정에 맞춰 숙소를 준비를 하며, 한차례의 큰 고비(?)를 맞았다. 마카오 숙박을 예약하며, 가격 검색을 통해 '트립닷컴'을 선택했고 우리에게 이건 가장 큰 '실수'였다. 트립닷컴은 작년만해도 'C.TRIP' 이라는 이름으로 중국에 본사를 둔 숙박예약 사이트였고, 다낭여행때 실제 예약을 진행해 본 경험이 있었다. 이전 다낭 숙박 예약을 진행하며, 후기를 통해 악명은 높았지만 나 자신은 불편함을 느꼈거나 하는 이슈가 없어 이번에도 그러리라 생각한 게 잘못이었다! 요약하여 말하자면, 나는 현재 컴플레인을 잘 끝내고 정상적인 환불처리만을 기다리고 있다. (5/4 환불 처리 완료) 사건의 요는 이렇다. 페이스북 가입하기를 통해 가입한 '트립닷컴' 회원, 일전에 다낭 예약을 통해 투숙자명 목록이 '여행자 정보'에 기록이 남아있던 회원, 트립닷컴 앱을 통해 예약을 진행한 회원, 예약 즉시 결제하기 상품을 선택한 회원 위의 4가지 사항을 바탕으로 예매한 나는 트립닷컴 앱으로 예약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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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소준비 ; 트립닷컴 컴플레인 (2) 환불 받기 (+추가)

글도 길어지고 서서히 감정이 되살아나서 2개의 포스트로 나누어 작성하게 되었다. [앞 포스트 요약] http://fullmoonmarket.blog.me/221238790015 '트립닷컴' 앱을 통해 예약 (페이스북 회원) 예약자명 기재없이 이전 예약시 입력했던 일행 이름으로 예약됨 예약자명 변경 수수료를 고객이 부담하여야 함을 안내 받음. 컴플레인 제기를 하고 하루를 보내면서, 트립닷컴에서 내가 겪은 유사한 컴플레인 사례가 있는지 검색을 해봤다. 그제서야 진짜 진심으로 이성적이 된 느낌이 들었다. 비슷한 사례로 법인 카드로 결제를 하다가 예약자명이 잘못되어 동일한 안내를 받은 사례를 확인했다. 답변은 역시, 예약 과정 중 고객이 잘못한 부분으로 수수료를 고객이 부담하여야 한다는 1차원적인 답변 결과. 그분은 잘 해결이 되지 않으신 것 같다. 이후 글은 찾아볼 수 없었지만.. 같은 오류인지도 기재하신 내용이 많지 않아 파악이 불가능 했다. 그 사이 트립닷컴에서는 기술적인 문제가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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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의꽃 ; 면세점 쇼핑 &gt;_&lt;

travel 여행의꽃 ; 면세점 쇼핑 >_< T언니 2018. 3. 28. 4:09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전세계에서 가장 싸다는(?) 한국 면세점 쇼핑! 엄마가 부탁한 '정관장' 때문에라도... 롯데, 신라를 기본으로 끼고 신세계, 갤러리아 까지 가줘야 하는 쇼핑 장바구니를 채우고야 말았다. 면세점 신규 입점은 참 좋은 거구요. 역시 이집엔 없어도 저집엔 있는 법이예요! (응?) 그럼 구매 목록 공개! 왜 이리 흔들렸을까잉... [갤러리아] 정관장 홍삼정로얄 240g (2ea $343.4) : 내국인용의 성분을 믿지 못하는 엄마의 스테디셀러 / 강제구매 [롯데] 듀이셀 시카플크림 50ml (4ea : $54.03) : 타임 세일때 쟁이는 친구들 선물 / 고민 길게 못하고 충동구매 [신세계] 겔랑 로르 30ml (1ea : $39.01) GUERLAIN L'OR RADIANCE CONCENTRATE WITH PURE GOLD : 인터넷 면세점에 품절안되고 주문이 가능했던 건 신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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