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코노미야키식당 하나 : 일본인이 운영하는 건대입구 오코노미야끼 찐맛집
친구가 가보고 싶다고 해서 방문한 오코노미야키식당 하나. 금요일 7시에 갔는데, 대기 9팀에 50분 얘기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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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가보고 싶다고 해서 방문한 오코노미야키식당 하나. 금요일 7시에 갔는데, 대기 9팀에 50분 얘기하...
지금 작성하면서 알았지만 체인점이었네?! 암튼 오코노미야키에서 생각보다 늦게 식사를 마치면서 시간이 ...
이전에 한번 올렸었는데, 오랜만에 또 방문하면서 올려본다. 메뉴판은 당시와 변한 것은 없었고, 이 날은 ...
몇개월 전 위시리스트에 저장해놓고선 이제서야 와본 동무밥상. 옥류관 출신 윤종철 셰프님께서 운영하시는...
신용산에서 약속이 있던 관계로 어디서 식사를 할까 찾다가 가게된 곳이다. 몰랐는데 합정에서 지점이 있다...
한담에서 배불리 먹고 온 술집이다. 생맥주기가막힌집 이라는 문구와 함께 치킨+치즈뚝배기가 유명하길래 ...
친구들이 집으로 놀러왔을 때 친구가 사온 비조리 백순대 3인분이다. 친구 집에서 먹을 땐 배달이 가능했지...
친구가 보내준 한우 냉장 포터하우스가 도착했다. 판매처는 설로인. 무게는 1kg. 두께는 3cm. 투쁠(1++), ...
최근에 SNS 에서 핫한 조개집이 있길래 친구와 함께 방문해봤다. 매장 앞에는 조개가 한가득 담겨진 수...
당곡초등학교 부근에 위치한 중국집이다. 이곳도 참... 다양한 음식점들이 지나갔는데, 지금 중국집이 생기...
요즘 굉장히 핫한 오뚜기의 고기리들기름막국수. 정작 고기리막국수는 위치도 그렇고, 웨이팅이 길다하여 ...
이번에는 지게미가 아주 수북하게 쌓여있어서 실험삼아 장아찌도 좀 담고, 남은 건 다시 한번 과실주를 담...
정말 오랜만에 방문한 여의도 정인면옥이다. 광명계열 3대장. 1. 오류동 평양냉면 2. 여의도 정인면옥 3. ...
오늘일기... 귀찮아서 안 하려고 했는데, 이렇게 작성하고 있는 내 자신을 보며... 기특하다. 16,000원 벌...
우리 집은 모두 SKT 를 써서 온가족할인혜택을 받고 있는데, 최근에 SK 고객 한정으로 하루 7,500보 ...
가고 싶어도 가기가 힘든 목란에서 냉동제품이 나왔더라. 바로 짜장면과 짬뽕. 마켓컬리에서만 판매를 하고...
가보고 싶던 막걸리집이 있어서 방문한 망원시장. 정말 오랜만에 방문했는데, 비오는 주말이라 그런지 막걸...
SNS에서 핫하게 뜨고있는 막걸리집이 망원시장에 있다는 걸 들었었는데, 마침 막걸리가 먹고싶던 날 방...
이전에 트룰리 하드셀처 리뷰를 한 적이 있는데, 이후 새롭게 발견한 하드셀처다. 퓨어스피릿 애플&키...
예전에 한번 갔었던 곳으로 당연히 저렴한 가격에 맞게끔 즐기고 나왔던 곳이라 다시 한번 방문했다. (그만...
이렇게 단기간에 포스팅도 자주 할 수 밖에 없었던 이유가, 정말 오랜만에 미친 듯이 방문했다. 평소 마음...
정말 오랜만이다. 올초에 왔었지만, 당시에는 코로나로 인해 점심영업만 하셨던터라, 저녁방문했던 난 결국...
개인적으로 정말 먹고싶었던 푸라닭치킨. 근데 집에서 시켜먹을 일은 없고, 찾아가자니 뭔가 좀 애매해서 ...
술한잔 가볍게 하고 친구와 고기먹으러 대박집으로 가고 있었는데.... 대박집 무엇...? 금액이 인상되었는...
이마트갈 때마다 보긴 하지만, 먹어보진 못하고, 선물용으로만 사봤던 아페리프레 치즈 2종. 참다참다 결국...
어버이날도 있었고, 외갓집에 할머니 뵈러 갈 일도 있어서 겸사겸사 주문한 양갈비와 T본스테이크. 마블플...
내가 시골만 오면 항상 가는 매운탕집이다. 사실 내가 인지하고 간 것은 몇년 안되는데, 내가 어릴 적에도 ...
이전에 편의점에서 구매했던 스프릿제로가 이마트에 가니 종류별로 다 있더라. https://blog.naver.com/fud...
치킨이 먹고싶다는 친구 말에 건대입구에 치킨집을 찾아보는데, 허영만선생님이 다녀가신 곳이 있더라. 생...
치킨에 이어 돼지곱창이 먹고싶다는 친구의 의견을 존중하여 방문한 대구안지랑곱창막창. 정작 대구가서는 ...
4월29일에 오프라인 강의를 들으러 간 게 있다. 기사를 통해서 알게 된 워크샵인데, 무료로 진행되기도 했...
가끔씩 아버지께서 꽁치김치찌개를 찾으실 때가 있는데, 꽁치가 집에 항상 있는 게 아니다보니... 꽁치 통...
친구 어머님의 초대로 친구 집 놀러갔다가, 간 김에 위스키도 까고... (위스키 리뷰는 따로 할 예정) 그렇...
사실 이전에 목란의 짜장 짬뽕을 시키면서 같이 시켰던 제품들이다. 진작 먹어봐야지 했는데, 한개씩 먹기...
최근에 조부님 기제가 있었던터라 집에 전이 넉넉하게 남아있어서, 전찌개를 하려고 준비. 명절 + 기제 4번...
신림에서 술을 마시려는데, 뭔가 괜찮은 곳은 없을까 찾다보다가 발견한 곳, 사실 네이버 리뷰를 즐겨보지...
사케바를 간 게 2년전 부산 이자카야 월 이 마지막인데... 이번에 친구가 괜찮아보이는 곳이 생겼다고 해서...
구디에서 어느 정도 인지도 있는 이자카야. 내부가 굉장히 넓어서 단체로 가기도 부담은 없는 곳. 근데 사...
돼지갈비가 먹고싶은데... 마땅히 갈 곳이 없던 어느 날, 무작정 둘러보다가 들어갔다. 입구에서 찍은 내부...
이전에 한번 올렸던 빙고판이다. 잘 보면 구디단 명가나주곰탕평양냉면이 있는데, (7행 2열) 사실 예전에 ...
원래 봉천역에 새로 생긴 갈비집을 가려다가, 오랜 기간 자리를 지키고 있는 곳을 방문하기로 변경. 그렇게...
지난 주말 정말 오랜만에 글램핑을 다녀왔다. 근데 분명.... 금요일에 검색해봤을 때 비가 안 온다고 했는...
오랜만에 글램핑 가는 것이기도 하고, 친구들이 토마호크, 양갈비 등 평소에 접하지 못한 것들을 원하더라....
글램핑 무사히 잘 마치고... 도봉산에 사는 친구 델따줄 겸 의정부에서 한 끼하러 왔다. 사실 진심 평양면...
친구가 가봤냐고 물어봐서 알게된 곳이다. 정말... 왜 몰랐지? 들어와서 보면 이미 술이 굉장히 다양하다. ...
오랜만에 방문한 산골. 모듬을 시키면 머릿고기와 내장이 듬뿍 나오고, 특히나 저 바쪽에 앉으면 중간중간 ...
작년에 정말 맛있게 먹었던 월화고기에 오랜만에 방문했다. 사실 이 포스팅은 4월말+5월에 방문한 걸 합친 ...
신림역 부근에 위치한 24시 고깃집이다. 지금은 영업시간 제한으로 새벽 5시~오후 10시까지 하신다고...(?)...
이마트에서 발견한 메밀냉면. 뭐지 평양냉면을 겨냥한건가?! 면에 대한 부분도 평양면이라고 되어 있고... ...
오랜만에 편의점 제품 리뷰해보는 듯 싶다. 후추를 사랑하는 1人으로서 정말정말 너무 궁금했던 순후추라면...
내가 유튜브에서 구독하는 채널 중 하나인 백종원의 요리비책에서 최근에 냉면 리뷰와 함께 프로젝트 하나...
사실 방문한지가 1달 좀 되었는데, 올린 줄 알았는데 안 올렸더라... 당시에 매장 전경이랑 메뉴판은 안 찍...
정말 오랜만에 제주도를 다녀왔다. 마지막 제주도 갔을 때 사진을 찾아서 확인해보니 6년만에 갔더라... 어...
신림 패션문화의거리 쪽에 위치한 족발집으로 이 동네에서 20년 넘게 운영중인 몇 안 되는 족발집이다. 오...
5월에 생일이 있었는데, 친구가 생일선물로 전복을 보내줬다. 톳과 함께 배송온 전복은 다 살아있더라. 어...
제주도 여행의 첫 식당. 바로 신해조식당이다. 나도 그간 제주를 오면서 갈치국은 한번도 안 먹어본터라 기...
성산 근처에서 돔베고기 맛있는 곳이 어디있나... 찾다가 발견한 곳이다. 고기국수가 메인인데, 돔베고기가...
조금 특색있는 곳을 찾다가 가게 된 곳이다. 사실 제주도라서 더 믿음이 가더라. 가게 내부 구조는 이런 식...
이번 여행에서 꼭 먹어보고 싶었던 것이 갈치국과 보말칼국수였다. 갈치국은 성공적이었고, 보말칼국수는 ...
제주여행의 첫번째 일정은 바로 우도였다. 주차장에 주차하고 여객터미널 입장. 표는 왕복으로 끊으면 되지...
일정은 짧은데 먹어야 할 건 많고... 사실 원래 여기를 올 예정이 아니었는데, 갈치회, 조림, 구이를 한번...
원래 선채향을 가려고 했는데... 웨이팅이 어마어마하네. 테이블링으로 줄서기를 했었어야 했는데, 큰 실책...
우도에서 나오고 나서 식사하고 바로 방문한 성산일출봉이다. 매월 첫째 월요일은 휴관일이고, 휴관일일 때...
개인적으로 차를 정말 좋아하는데, 제주도에 좋은 곳이 있다는 걸 추천받고 방문했다. 다원이 쫙 펼쳐져 있...
원래 가고자 했던 고기집이 있었는데, 하필 내가 방문하려고 하는 날짜에 다 휴무더라... 동선이랑 날짜를 ...
제주 맛집에서 빼놓지 않고 들어가는 게 바로 이 우진해장국이 아닌가 싶다. 6년전에 왔을 때도 먹어봤지만...
사실 지금은 기억도 안 난다. 내가 여길 어떻게 알게 되었던건지... 다만 난생 처음 들어본 각재기국이라는...
마지막 관광코스는 바로 천제연이다. 사실 다른 곳도 있는데, 포스팅할 정도는 아니었고... 암튼 나도 이번...
제주에서의 첫날 숙소에서 술하고 먹을 걸 고르던 중 독특한 치킨을 발견해서 방문포장을 했다. 바로 댕귤...
곱창집은 많지만 생각보다 갈 곳 없는 신림. 생각보다 괜찮다는 지인의 후기를 접하고 나도 방문해봤다. 자...
오랜 기간 봐왔지만 선뜻 발길이 닿지 않던 막불감동. 최근 들어 지인들로부터 괜찮다는 얘기를 계속 들어...
항상 사람이 바글바글해서 궁금하다는 친구의 얘기에 방문해본 곳이다. 메뉴판은 단촐하다. 근데 다른 갈비...
친구 추천으로 방문한 횟집이다. 보아하니 2층에 테라스쪽 자리가 있는데, 그 자리가 명당이라고...?! 보아...
어느 비오는 날, 집으로 가고 있다가 발견한 배너... 사실 닭갈비뷔페보다도 참이슬+생맥주 5천원에 무제한...
원래 숭실대입구역 앞에 있는 아바디라는 평냉집을 가려고 했는데... 생각지도 못한 휴점? 마치 느낌은 폐...
이상하게 배가 부르면 다른 안주는 아무 생각도 안 나고 화채만 땡기는데, 그렇게 돌아댕기다보니 화채를 ...
정말 오랜만에 창동까지 올라왔다. 모처럼 올라온 거라서 그만큼 열심히 찾아봤는데, 1차, 2차를 연달아 할...
당곡사거리에 위치한 콩나물국밥집이다. 신림에서 콩나물국밥하면 주로 보라매공원쪽 현대옥을 자주 갔는데...
사실 신림이 양꼬치 유명한 곳들이 꽤 있는데, 당곡사거리에서 생각보다 오래된 곳이라고 해야하나. 근데 ...
갑작스레 단양갈 일이 생겼는데, 가는 김에 주변 맛집을 가볼까 싶더라. 그래서 찾다가 단양에서 가까운 제...
단양에 볼 일이 있어서 내려간 김에 이곳저곳 구경 좀 할까 하던 찰나, 내가 어릴 적부터, 항상 패러글라이...
단양에서 무엇을 먹을까 찾다보니 백반기행에 나온 감자옹심이 파는 곳이 있었는데, 하필 내가 내려간 날이...
개인적으로 동굴을 가본 적이 기억 속에선 딱 1번 있었다. 제주도로 기억하는데, 굉장히 평탄했던 곳으로 ...
나의 최애 평냉집이다. 거리도 가깝고 맛도 좋고 가격도 착하고. 최근에 이곳저곳 다니느라 조금 뜸해졌는...
어머니를 단양으로 모시고 오게 된 가장 큰 이유. 패러글라이딩이다. 워낙 많은 업체가 보여서 보긴 하는데...
구디에 괜찮은 술집이 어디있을까... 찾다가 발견한 곳. 이 위치의 가게들이 생각보다 자주 바뀐다. 자리가...
아직 올릴 곳들이 많은데, 우선 놀러갔다 온 곳들을 먼저 올리는 게 좋을 거 같아서 최근에 다녀온 순천-여...
사실 순천을 급하게 오게 된 거라 좀 늦은 시간에 도착해서 맛집 몇군데 가기가 빡빡하더라. 그렇게 찾던 ...
나의 인생국밥집이다. 아니, 이었다 가 맞지 이젠. 약 12년전? 그 당시에는 이런 건물도 아니었고, 그냥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