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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기운동챌린지 2024년 4월 12일 걷기 완료

걷기운동챌린지 2024년 4월 12일 걷기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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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기운동챌린지 2024년 4월 14일 체력 챙기기

걷기운동챌린지 2024년 4월 14일 체력 챙기기 중요한 일이 있으면 힘을 유지하기 위해 잠을 자야되는데 잠을 못이뤘다 체력이 힘들었다 일어나서 모든 평가가 끝나가 끝나고 잠을 잘 수 있었다 다음에 자세히 기록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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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기운동챌린지 오늘의 걸음 6,441

걷기운동챌린지 오늘의 걸음 6,441 고선 오늘도 열심히 걸었습니다. 투표도 하고 왔습니다. 대중교통도 이용했습니다. 포인트도 열심히 모았고 잠들기 전에 저장했습니다. 곧 조만간 만보를 걸어야겠습니다. 오늘의 점심은 간단히 먹었습니다. 오늘의 저녁은 외식을 했습니다. 이동 수단을 빌려탔습니다. 감사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그 밖에 획득한 걸음이 좋았습니다. 걸음마다 가치있었는지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좋은 날이 되길 바랍니다. 운동화를 돌아보는 날이 됩니다. 예전에 칫솔로 운동화를 빨래했습니다. 그런 기억이 났습니다. 문장이 짧은 것이 좋습니다. 읽기 편할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스스로 쓰면서도 단정해집니다. 마음을 전하기 위해 기록해봅니다. 이 글을 읽는 분들에게 마음이 닿기를 바랍니다. 귀한 걸음이 닿기를 바랍니다. 네이버 MY건강에도 기록할 수 있어서 좋았던 날들을 기록해봅니다. 내일도 오늘보다 다르게 좋은 날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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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골 선물 밥상 5분 차리기 닭가슴살 곰탕

사골 선물 밥상 5분 차리기 닭가슴살 곰탕 고선 안녕하세요 고선입니다. 친한 지인한테 사골을 선물 받게 되었는데요. 그 정성을 너무 먹고 싶어서 어제부터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2인분 분량 정도 되는데요. 동봉해 주신 것이 꼼꼼해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지퍼백은 다시 세척을 해서 쓸 겁니다. 여기에 각종 재료들을 보관할 수 있어서 매우 좋을 거 같아요. 특히 다음으로 사진으로 있는 대파를 보관하기에도 정말 적합합니다. 사골을 한번 끓여 보았습니다. 이것은 곰국이라고 봐도 정말 되겠습니다. 그리고 해놓은 밥을 먹을 만큼만 국그릇에 덜어줍니다. 오늘은 국밥 형식으로 먹을 거예요. 우선 밥을 덜었을 때 절반 조금 이상 정도를 덜었어요. 대파를 썰었습니다. 먹을 만큼만 넣어주니까 딱딱 좋아요. 이미 준비가 80 프로는 된 거 같습니다. 곰탕만 끓이면 되는데요. 집에 닭가슴살이 남은 것이 있길래 약간 삶아서 쭉쭉 찢어가지고 얹어 주었습니다. 이게 바로 닭가슴살 곰탕이 아닐까 생각을 해봅니다.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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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수동 닭발맛집 추천 팔땡 닭발튀김 어묵탕 꿀조합

당수동 닭발맛집 추천 팔땡 닭발튀김 어묵탕 꿀조합 고선 안녕하세요~ 고선입니다. 언니를 따라서 갔던 팔땡닭발! 완전 맛도리고 여기가 본점이라고해서 와봤어요. 그 맛집 속으로 독자분들께 소개합니다. 저는 저희 나라 문화 중에 가장 좋아하는 것은 맛집 추천이에요. 정말 좋아하지 않으면 골라서 상대한테 추천하기 힘들잖아요. 여긴 정말 좋은 이유 시작해볼게요. 우선 양이 혜자스럽습니다 어묵탕을 시켰을 뿐인데 국물이 어우 시원하고, 정말 좋아요. 집에서 끓이려고 하면 멸치 육수도 내야지 어묵도 넣어야지, 파도 썰어야지 일도 참 많은데 이건 정말 좋습니다. 슴슴하니 맛이 좋아아 쭉쭉 들어가더라구요. 저희가 시킨 닭발 튀김 사장님께서 닭똥집 튀김도 맛보라고 살짝 서비스 주셨는데요. 너무 감사합니다! 인사를 열심히 해서 예쁘게 봐주셨는지 정말 감사합니다! 이 서비스는 상황에 따라 다를 것 같습니다! 닭발튀김은 처음은 아닌데 무뼈 닭발 튀김이 처음이라서 정말 기대가 되었어요. 간장과 직접 만드신 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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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기운동챌린지 목표 걸음 수 달성 9351과 9344

걷기운동챌린지 목표 걸음 수 달성 9351과 9344 고선 어플 별로 걸음 수가 차이가 있지만 주머니에 매번 넣고 다니질 않으니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해요. 매일 기록에 의미를 갖기로 했습니다. 매일 열심히 걷는다는 아니고 아침에 조금 걷기 점심 먹고 또 조금 걷기 저녁에 조금 걷기하면 목표 걸음을 할 수 있어요 생각만큼 쉽지는 않습니다. 4월 챌린지 스티커를 네이버에서 얼마나 모을 수 있을지 목표한 것이 아직 없어요 물론 어제보다 더 나은 걸음만 되길 바래요 오늘도 열심히 살았냐고 물어본다면 의미있는 걸음들이었다고 봅니다. 하지만 먹은 것들이 대체로 밀가루라서 야채를 좀 먹어야겠다는 생각입니다. 5.61km를 환산해보면서 칼로리 소모도 봅니다. 늘 건강을 챙길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만, 바쁘다보면 깜빡하기 마련입니다. 그래도 걷기는 가장 가까운 운동이니 해봅니다. 언젠가는 매일 만보를 걷는다면 기본 체력을 가지고 간다고 생각합니다. 현재는 6000보씩 매일이면 좋겠다 생각하지만 그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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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기운동챌린지 17833보 모든 걸음이 좋았다

걷기운동챌린지 17833보 모든 걸음이 좋았다 하루를 남김없이 산다는 것이 무엇일까. 매일 열심히 살라고 엄마께서 알려주셨다 잘 되는 날도 있지만 잘 되지 않은 날도 있고 체력이 버텨주는 열심히 해보려고 한다. 어제는 중간중간 틈틈히 쉬면서 이만큼 돌아다녔다. 오늘은 왜 반말 모드인가 나의 공간에서 내가 무슨 말을 하는지? 그것을 중요하게 여기기로 했다. 이것이 누군가에게 닿는다면 용기로 닿았으면 좋겠다. 여기 오늘 누군가가 열심히 살고 있다고 그러니 당신도 힘을 내라고 말해주고 싶다. 그 마음이 무엇인지 몰랐는데 배려라는 것은 사실 자신을 위한 것이다. 그러고 나면 마음이 편하다. 하지만 배려라는 것은 상대가 원하는 배려를 해줘야 진짜 배려인 것을 점점 알게 된다. 오늘 하루도 즐겁게 알차게 살았다면 당신은 그걸로 충분하다. 넘치게 잘해주는 것을 바라지는 않는다. 잘해준다는 것이 사람마다 기준이 다르기 때문이다. 그리고 원하는 것이 있으면 차라리 말하는 것이 좋다. 그래서 더욱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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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기운동챌린지 3000보 기록

걷기 운동 챌린지 내일 조금 더 많이 써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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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기 운동 챌린지 네이버 MY건강 달성

걷기 운동 챌린지 네이버 MY건강 달성 고선 안녕하세요~ 고선입니다. 오늘 진짜 부지런히 살았는데요. 보람이 있는 하루 입니다. 그 밖에 다양하게 활동하는 것들 중 휴식도 필요하죠. 그래서 집근처 벚꽃이 예쁜 거리를 살짝 걸었습니다. 일도 하고, 나름대로 가는 발걸음에 대한 컨디션도 좋았습니다. 과하지 않고 넘치지 않는 날들이 되었으면 좋겠었거든요. 오늘 점심도 잘 차려먹고, 저녁도 챙겨먹으면서 좋았습니다. 주변인들과 좋은 이야기하면서 보내셨나요. 오늘은 걷기 운동행동기록을 하는 이유는 행동하는 것이 인지활동에 좋습니다. 또 행동을 하면서 낯선 환경이 뇌에는 좋은 자극이 된다고 하는데요. 매일 같은 환경 속에서 지내면 루틴일 수는 있습니다. 루틴으로 자신의 건강한 제어는 또, 전두엽에 좋은 자극을 준다고 해요. 뇌과학에 관심이 많은 저녁입니다. 앞으로도 천천히 조금씩 좋아지는 만남들을 함께 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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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브랜드 간편한 갈비양념 목살 한 번 구워서 양념찜

노브랜드 간편한 갈비양념 목살 한 번 구워서 양념찜 고선 안녕하세요~ 고선입니다. 최근 마트에가서 파와 양파 그리고 감자를 소비하게 되었습니다. 재료는 사는 순간부터 냉장고에서 비어지는 날짜만 기다리는 것이죠. 또 비어야 다음 한 달을 준비합니다. 어제 저녁에 손질해둔 파와 양파 아침에 일어나서 감자 2개 깎았습니다. 감자칼은 집에 필수품이에요. 스테인리스 볼에 세 가지 재료들을 넣고 감으로 양을 확인했습니다. 부재료들도 고기만큼 들어가면 좋아요. 2인 상에 올라가기 때문에 이 정도면 충분해요. 감자 2개, 양파 반개, 파 반개 더 넣고 싶다면 당근 정도인데, 당근을 지난 주에 다 먹었어요. 목살이 앞뒤로 노릇 구워져야 합니다. 전에 맛있는 맛집에 가보니까 한 번 구워서 양념을 하니 맛이 다르더라구요. 그래서 저도 한 번 해봤습니다. 노브랜드에서 소비되고 있는 간편한 갈비양념이에요 예전에 집에선 갈비양념을 직접 만드셨어요. 저는 양념을 종종 사요. 2-3인분 용이기 때문에 적절히 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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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기 운동 챌린지 알차게 보낸 하루

걷기 운동 챌린지 알차게 보낸 하루 고선 오늘도 걷기 기록을 꼭 하기 위해 무엇이라도 써보려고 합니다. 걷기의 내용이 매 번 달라지기는 쉽지 않겠지만, 오늘 가는 걸음들에도 확실히 좋았습니다. 그 걸음 안에 좋은 일들이 담기길 모든 분들에게도 행운이 깃들길 바랍니다. 좋은 것을 다른 사람과 나누는 것 저희 나라 분들은 특히 맛집 공유를 많이합니다. 그것이 정을 나누는 것이라 생각해서 일까요 오늘은 퇴근하고 걷는 길에 한 옛날 통닭집이 잘 되는 것을 보았습니다. 많은 분들이 계셨고, 저녁 차리는 것에서부터 해방되신 분들 그리고 즐거운 외식을 하는 분들 다양하게 볼 수 있었습니다. 하루동안 애 많이 쓰신 것 같아서 좋았습니다. 모두 행복한 저녁이길 바랬습니다. 저도 저녁은 간단히 먹었습니다만 집에 오니까 먹거리가 또 준비되어있길래 하나 더 먹게 되었습니다. 밥먹고 열일하는데 에너지가 충전되서 이제서야 정신을 부여잡고 걷기 기록을 또 적어내려가 봅니다. 건강한 일상은 걷기와 함께 하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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쭈꾸미목살새우볶음 미나리 풍미와 함께

쭈꾸미목살새우볶음 미나리 풍미와 함께 고선 안녕하세요~ 고선입니다. 집에 식재료가 무엇이 있나 보았습니다. 빨리 먹어야하는 생물을 얼른 먹어야합니다. 지난 번에 먹고 남은 쭈꾸미를 얼른 삶아주었습니다. 머리 손질하는 것은 어려운 것을 또 한 번 체감합니다. 목살도 구워줍니다. 구운 뒤에 넣으면 양념 스며드는 것이 다릅니다. 잘쓰지 않는 컵에 새우를 해동해줍니다. 이제부터 시작이에요. 쭈꾸미볶음양념이에요 저희 나라 양념은 다채롭습니다. 주로 간장, 고추장, 고춧가루 베이스가 많습니다 여기에 참기름과 알룰로스도 넣어주었습니다. 알룰로스는 설탕 대체 식품입니다. 후추는 통후추를 씁니다. 매실액이 있으면 쓰지만 없으면 괜찮습니다. 미나리를 안아름 꺼내어 씻습니다 이후, 적당히 손 마디 만큼씩 잘라 넣어줍니다 쭈꾸미도 같이 넣어줍니다. 가운데에 공간을 만들어서 다진마늘을 넣어줍니다. 다진마늘과 함께 1차 볶아줍니다. 많은 재료들이 마늘을 입었습니다. 1차 초벌로 구운 목살을 또 넣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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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기 운동 챌린지 3월 28일 기록

걷기 운동 챌린지 3월 28일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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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기 운동 챌린지 7천보 이상 보낸 하루

걷기 운동 챌린지 7천보 이상 보낸 하루 고선 안녕하세요. 고선입니다. 오늘은 혼자서 보낸 일정이 많습니다. 안정적으로 보낸 하루였습니다. 아무 것도 하지 않으면 불안한가 생각해봤는데, 10대 부터 이력들이 있어서 그런지 약간 뭐라도 해야되는 것 같은 그런 느낌이 있습니다. 오늘도 열심히 아침부터 감사한 것들에 인사를 하기로 시작을 했습니다. 최근 세탁 수선을 맡겼는데 행복했습니다. 그래서 또 뵙겠다고 인사를 드렸습니다. 즐거운 하루의 시작이에요. 오늘은 운이 좋았습니다. 잊어버리지 않고 주머니에 스마트 폰을 넣고 GPS를 잘 켜둔 기록을 남길 수 있었어요. 목표 걸음 수를 달성한 순간 목표에 닿았다는 안도감에 게을러 진 것 같았어요. 쉬었다가 다시 움직일 수 있도록 바로 스케줄을 즉흥으로 짰습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를 보내기 위해서 다양한 것들을 실내와 실외에서 함께 했는데 주로 실내였습니다. 오늘 미세먼지와 황사 비가 좋지 않아서 아쉬웠습니다. 실내에서 포스팅도 쓰고, 이것저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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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기 운동 챌린지 9985걸음 열심히 다녔다 좋다에 가까운 날

걷기 운동 챌린지 9985걸음 열심히 다녔다 좋다에 가까운 날 고선 안녕하세요~ 고선입니다. 오늘은 하루가 바쁘게 꽉 차게 살아보았습니다. 틈틈히 운동도 하고, 햇살이 나쁘지 않아서 날씨 영향을 받게 되었습니다. 아직은 밤에 쌀쌀한 기운이 있어서 머플러를 가지고 다닙니다. 그래도 코트를 입기 딱 좋은 날씨라 기분이 좋은 날들 입니다. 편안한 신발을 신기를 잘했어요. 오늘따라 불러주는 곳들이 있었기에 바삐 움직이는 하루가 되었습니다. 반가운 만남도 있었습니다. 오랜만에 봐서 기분이 좋았다는 소리에 저도 역시 그랬습니다. 바쁘게 살다가 한 번씩 인연들을 만나면 좋은 순간이 있죠. 바쁘게 사는 것은 좋습니다. 온전히 나 자신을 채우는 일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비워지는 날들도 있습니다. 그런데로 깨닫는게 있게 되서 좋은 날이라 생각하기로 합니다. 같은 장소에서 조금만 방향을 틀어도 다른 만남들이 기다리고 있어요 오늘의 만남들에게 최선을 다했는지 기분 좋게 피곤한 저녁입니다. 사람과 사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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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호매실동 스시맛집 A코스 오마카세 가성비 있는 곳

수원 호매실동 스시맛집 A코스 오마카세 가성비 있는 곳 수원 호매실동 우인스시 입구 안녕하세요~ 고선입니다. 오랜만에 먹을 거리 이야기로 돌아왔습니다. 수원 호매실동에 있는 우인스시라는 곳입니다. 수원시에서 인정하는 안심식당이라니 들어가기 전부터 마음이 편했는데요. 2. 2층 룸 소개 2층 4인 룸을 이용했습니다. 복도 중앙 방이었는데, 이용하고보니 아래 주방을 내려다 볼 수 있는 구조라 음식에 대한 신뢰도가 올라갔습니다. 시원하게 트여있어서 좋았습니다. 2층이면 보통 막혀있기 마련인데 그렇지 않아서 개방감에 마음이 좋았습니다. 함께 먹을 지인들을 기다리며, 식사 시간 대라 점점 인원이 많아지는 것을 느꼈습니다. 우선 샐러드를 먼저 주셨는데, 샐러드가 채소들이 여러가지라 좋았습니다. 스시집이라면 꼭 빠지면 안되는 찬거리 락교, 꼬득 단무지, 생강이 나왔습니다. 취향에 따라 먹을 수 있게 양념장도 준비되었습니다. 간장, 초장, 소금, 참기름 그리고 김까지 알차게 준비가 되어있다는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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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기 운동 챌린지 목표는 7000보 달성 완료

걷기 운동 챌린지 목표는 7000보 달성 완료 고선 안녕하세요~ 고선입니다. 걷기 운동 챌린지가 계속 되고 있어서 다행입니다. 내일도 이만큼 할 수 있을지는 모르겠어요. 토탈 3천보는 확정되어 있는 일요일정인데 나머지를 어떻게 걸을까 고민했습니다. 그러다가 쉬면서 네이버카페 순회를 하다가 이대로는 안되겠다하고 다녀왔습니다. 실내걷기부터 동네에 물 사러 다녀오기 티백이 떨어져서 보리차 티백 사오기 등 다양한 걷기 활동을 해보았습니다. 남는 것이 있어도 좋지만, 정처없이 걷는 것도 마음의 활력을 되찾는데 도움이 됩니다 특히 나무 옆을 걷기 좋은 날씨가 되었습니다. 목련이 금방 피었는데, 그 옆에서 사진을 찍고 싶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렇지만 그냥 보는 것도 좋겠다 생각이 들어 햇살을 받는 목련을 가만히 보았습니다. 오늘의 네이버 MY건강 아래 뉴스에서는 걷기와 창의성에 대해서도 알려주었어요. 또 중장년 맨발 걷기의 열풍인데 주의점도 있었어요. 열풍이 불면 또 저희나라는 금방 따라가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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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목살덮밥 양파 굴소스와 케찹 그리고 김치

돼지목살덮밥 양파 굴소스와 케찹 그리고 김치 고선 안녕하세요~ 고선입니다. 고선의 오늘 점심 메뉴는 집밥 덮밥입니다. 얼마 전에 캐나다산 돼지고기를 대용량으로 트레이더스에서 업어왔습니다. 양파 반 개를 가지고 왔습니다. 모두 깍뚝썰기를 해주었습니다. 목살은 세 덩이를 앞 뒤로 열심히 구워주었습니다. 그 뒤에 잘라주어야 쉽게 잘립니다. 익지 않으면 손만 아파요. 소스는 간단합니다. 굴소스 0.8과 케찹 1.5 성인 숟가락 기준으로 만들어서 섞었어요. 목살을 구면 지방층에서 기름이 나옵니다. 돼지기름과 양파를 만나게 해줘요. 달달 볶고나면 양파의 단내가 납니다. 그러면 그 때 소스를 넣어줍니다. 그릇에 남은 소스가 보기 싫어요. 그럴 땐 잘라진 목살 고기 한덩이를 꺼내 씁니다. 고기 한덩이로 소스를 만든 종지 그릇에 뭍은 소스들을 잘 긁어냅니다. 흰 바닥이 보일 때까지 야무지게 뭍혀주세요. 케찹을 만든 오뚜기의 노고와 굴소스의 콜라보레이션 최고로 편리해요. 그리고 다시 양념에 볶이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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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기 운동 챌린지 로그인 깜빡주의 밤산책 나가기 셀프 만우절

걷기 운동 챌린지 로그인 깜빡 주의 밤산책 나가기 셀프 만우절 고선 안녕하세요~ 고선입니다. 역시 하루의 마무리는 걷기 운동입니다. 오늘도 오전부터 활기차게 살았어요. 마음이 조금 좋아진 것 같습니다. 월요팅보다는 잔잔한 마음으로 시작하는 것이 다음 날을 맞이하는데 도움이 되요. 오늘은 깜빡주의 제가 저에게 만우절을 셀프로 선사했지 뭐에요. 웃긴 마음에 이 글을 피식 써봅니다. 분명 캐시워크랑 토스 만보기는 적립이 되고 있는 상태였습니다. 할 일을 마치고 나서 네이버에 들어가서 웹툰을 모바일로 좀 볼까 하다가 아니, 이럴수가! 5933보나 걸었습니다. 그런데 네이버 앱의 상태는 어땠을까요 MY 건강 앱에 0보 밖에 안걸은 것 있죠. 컨디션 체크를 한뒤 다시 나갔습니다. 네이버에 로그인 해두는 것을 깜빡했지 뭐에요. 그래도 아직 걸을 수 있다니 정말 좋다. 하면서 외투를 챙겨입고 목련이 핀 밤도 보고 운이 좋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밤에 핀 목련은 꼭 가로등 부럽지 않아요. 예쁜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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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기 운동 챌린지 오늘이 가기 전에 네이버 기록 잊지말기

걷기 운동 챌린지 오늘이 가기 전에 네이버 기록 잊지말기 고선 걷기 운동 챌린지 중이다. 아직 오늘이 남았다. 남은 시간 동안 알찬 걸음이 되길 바란다. 깜빡하고 네이버 로그인을 또 놓쳤지만, 남은 시간이라도 잘 보낼 수 있다면 좋겠다. 우선 기록 후 수정할 예정이다. 4월 2일의 모든 걸음들이 건강했다. 오늘 12시 전에 기록을 다시 한 번 돌아보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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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우라면 신라면 베이스 하나를 먹어도 맛있게

새우라면 신라면 베이스 하나를 먹어도 맛있게 고선 안녕하세요~ 고선입니다! 오늘은 노브랜드에가서 대파를 소비했어요. 대파를 흰 부분만 채썰어서 써줄건데 흰 부분을 거의 다썼어요! 트레이더스 아르헨티나 새우는 짱이에요 새우 중에 냉동맛이 가장 안나고, 잘 삶아서 새우 육수를 낼거에요. 삶아지는 동안 채를 썰었어요. 냄비에 기름을 두르고 파기름을 내줘요. 달달달 볶아지는 맛이 있습니다. 파가 달달 볶아진 것 같으면 마늘 한 숟갈을 넣어요! 마늘은 사실 당이에요. 조금만 넣어요. 매운맛에 가려져 알싸하다고 느껴요. 이 상태에서 달달 또 볶다가 새우 우린 물을 잘 보관해 놨다가 파 마늘 기름이 적당하면 새우 육수를 부어줍니다! 이제부터 신라면 소스가 들어가요! 새우육수가 끓기를 기다려요 너무너무 기대되는 육수향이 폴폴 납니다. 신라면 후레이크도 남김없이 넣습니다. 신라면 소스는 말해서 입 아파요. 가족끼리 먹을 때도 제일 좋아했던 라면. 한국인 입맛에 가장 기본적인 매운맛이라고 고선은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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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라우마로부터 우리 아이 지키기 우리는 모두 자신의 보호자

트라우마로부터 우리 아이 지키기 우리는 모두 자신의 보호자 고선 안녕하세요~ 고선입니다. 아주 오랜만에 책리뷰를 씁니다. 책을 읽고, 감상을 쓰는 것이 아닌 이번에는 지침서를 읽었기에 새롭게 알게 된 사실을 정리해야했습니다. 추천이유가 될 것입니다. 시작할게요. 모든 책들은 네이버 도서 검색에 조금만 찾아보면 목차가 나옵니다. 트라우마, 어느새 이 말은 실생활에서도 매우 자주 쓰이는 말들이 되었죠. 이것을 자신에 너무 매몰되지 않고 그 밖으로 나와서 자신으로부터 지키는 것을 생각해볼 수 있는 도서 였습니다. 제1장 트라우마, 피할 수 없는 현실 제 2장 감각 기술을 활용한 회복탄력성 강화하기 제3장 전환의 기술 제 4장 특정 상황에서의 처치 제 5장 연령과 단계 제 6장 성폭력 제 7장 이별, 이혼 및 죽음 제 8장 우리 이웃 안의 게릴라 전쟁 고선의 <트라우마로부터 우리 아이 지키기>목차 정리 우리는 일생을 살아가면서 아주 작은 일부터 큰 일들에 노출이 됩니다. 그럴 때마다 객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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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볶음탕 친구가 알려준 레시피 이대로만 하자

닭볶음탕 친구가 알려준 레시피 이대로만 하자 고선 안녕하세요~ 고선입니다. 오랜만에 주방에 입성했습니다. 컨디션을 회복하고 맛이 느껴지려고 해서 말이죠. 미각과 후각을 잃고나니 요리할 맛이 뚝 떨어지는 것 있죠. 그래서 장부터 봤습니다. 노브랜드에서 닭 두마리 들어있는 알뜰템 동우의 바른 닭고기 두마리 닭볶음탕 1.2kg만 소비해요 국내산이고 소비가로도 좋습니다. 8,380원으로 다채롭게 먹기 좋죠 그 중 한마리만 사용해주었습니다. 당근, 감자, 양파, 대파 하나 남은 것을 씻어서 껍질을 벗기고 한 통에 몽땅 준비 완료. 양념장 만들던 사진은 없습니다 간장 3 고추장 1 고춧가루 2 설탕 1 맛술 1 다진마늘 1 후추 약간 여기까지가 친구가 알려준 레시피에요 우유에 빠진 닭은 이따가 꺼내서 물에 한 번 더 삶아주었습니다. 잘 삶아졌어요~ 종량제 봉투는 미처 서랍에 넣지 못했지만, 숨기진 않겠습니다. 생활감이라고 생각해주세요 하하하 우유를 넣으면 육질이 부드러워진다고 해요. 한 번 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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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기 운동 챌린지 어스아워챌린지 해당 일 저녁 8시 30분부터 소등

걷기 운동 챌린지 어스아워 해당 일 저녁 8시 30분부터 소등 고선 안녕하세요~ 고선입니다. 오늘은 네이버에게 정말 고맙습니다. 덕분에 주변인들과 어스아워 챌린지를 한 번 같이 해보기로 했습니다. 주어진 휴대 전화에 남은 베터리는 사용하고 인증샷하도록 하기로 했어요. 고선은 인후통이 있는 상태입니다. 어스아워를 지키기 정말 좋을 것 같습니다. 집에 가면 걸음 수는 늘어날테지만, 오늘은 미리 포스팅을 올립니다. 오늘은 점심시간 좀 지나서 공원에 가서 걷기 시작했습니다. 주변을 걷고 나무들이 푸릇해진 것을 보며 계절의 변화를 느꼈습니다. 이번 주 스스로에게 내린 과제는 오감으로 다양한 것을 느껴보았습니다. 단, 함정이 있어. 인후통 때문에 냄새를 잃었어요. 너무 슬픕니다. 봄내음이 느껴지던 찰나일텐데 오늘 어스아워챌린지 1시간동안 전자기기 사용하지 않으려고 합니다. 베터리 충전도 다 뽑고요. 필요한 것들만 가지고 있으면 되죠. 걷기는 친환경적인 운동인 것 같습니다. 아마 아주 원시시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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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기 운동 챌린지 친구들과 오붓한 시간 13000보

걷기 운동 챌린지 친구들과 오붓한 시간 13000보 고선 안녕하세요 고선입니다 오늘은 친구를 앞에 두고 씁니다. 그만큼 대화없이 편안한 사이죠. 함께 관광지 장소에 장소를 잡고 4명의 오랜 친구들이 함께 했습니다. 랜드마크도 다녀오고, 식사도 원활히 하고 임신한 친구와 살살 걷기도 합니다. 모든 일정들을 마치고, 친구들이 가고자했던 곳으로 갔어요. 거의 반년만이라 너무 좋았네요. 친구들이 준 선물들을 사용할 때마다 떠올리곤 하지만 바쁠까봐 연락을 망설이는 그런 날들도 있었어요. 하지만 오늘 얼굴 보면서 그간의 일들을 업데이트 하며 모든 것들이 이해가 되죠. 제일 친한 친구들의 변화를 사랑하며 이해하고 응원하는 자리에요. 함께 랜드마크를 엄청 돌아다녔어요. 푸드코트에가서 맛있게 식사도 했어요. 친구들이 메뉴가 다 달라요. 그런 것을 이해하는 것이 친구같습니다. 친구가 여행에서 선물을 챙겨줬어요. 책갈피에요. 고맙습니다. 틈틈히 누군가를 기억해주는 것이 말은 안해도 감사한 일이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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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기 운동 챌린지 어제 오늘 총 13,855보

걷기 운동 챌린지 어제 오늘 총 13,855보 고선 안녕하세요~ 고선입니다. 컨디션이 좋지는 않습니다. 그럼에도 일요일에서 월요일 사이에 많이 움직였습니다. 월요일에도 마찬가지고요. 화요일에는 더 이상 걷지 못할 것 같아서 오늘은 일찍 걷기 운동 챌린지를 올립니다. 현재 마음이 여유가 있는 상태로 걷기 운동 챌린지를 하려니 좋습니다. 오늘의 걷기가 모두 다른 곳에서 다른 분들이 함께 하고 계실거라 생각해요. 걷기 운동 챌린지로 검색을 하면 다른 분들도 네이버에서 활동을 성실하게 하고 계시더라구요 왠지 반가운 마음입니다. 어제의 걷기는 버스 정류장 찾기, 오르 내리기 목적지를 향해 가기 등등 많았습니다. 즐거운 마음으로 다녔요~ 모든 순간이 즐거움만 있을 수는 없겠지만, 내 마음을 고치는 것은 나한테 달려있는 것 같습니다. 힘든 순간도 종종 있었는데요 마침 버스가 오는데 길을 건너면 잡아서 탈 수 있을 것 같은 기분이 들더라구요 그래서 전속력을 향해 달렸습니다. 숨이 찼지만, 버스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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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기 운동 챌린지 겨우 밖으러 끄집어 내기

걷기 운동 챌린지 겨우 밖으러 끄집어 내기 고선 안녕하세요~ 고선입니다. 하루종일 컨디션이 좋지 않아서 아침에 일어나서 안먹던 뭔가도 챙겨먹고, 주섬 주섬 챙겨서 밖에 산책을 잠시 다녀왔어요. 겨울 외투 세탁 및 수선을 맡길게 있어서 겸사겸사 냉장고 확인도 해보고 움직여 보았습니다. 컨디션이 좋지 않으면 몸에서 여러 반응이 일어나는데 햇빛이 좋은 날에는 꼭 나가야 우울함을 사라지게 하는 영양소를 받을 수 있어요. 아프다고 집에만 있으면 안됩니다. 햇빛은 천연 항우울제라고도 해요. 오늘 나갔다오면서 햇살이 참 좋네 날이 어제보다 조금 따뜻하네 등을 느끼며 겨울 외투들을 집어 넣기 전에 확인을 해줬어요. 코트에 보푸라기가 많이 일어나게 되면 보는 이들은 물론 나 자신에게도 이런 옷을 입혀주기가 안되는 것 같아요. 스스로를 챙기는 것 하나부터가 걷기에 시작인 것 같아요. 우리는 모두 옷을 입고 밖을 나서는데 제대로 된 운동복, 외투 이런 것들이 발걸음에 약간 보템이 되는 것 같습니다.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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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칠판 앞에 나가기 싫어 이상한 게 아니야

[서평]칠판 앞에 나가기 싫어 이상한 게 아니야 고선 안녕하세요~ 고선입니다. 비룡소는 유명 어린이 출판사죠. 저도 이 출판사 책을 많이 보면서 자랐는데요. 오늘도 누군가의 책장을 다녀오면서 새롭게 알게 되었지만, 그 마음을 잘 몰랐던 스스로에게 바치는 책입니다. 어렸을 때 노래 동요 대회가 있었을거에요. "반짝 반짝 작은 별..." 개미만하게 목소리가 기어들어갔었어요. 왜냐하면 잘 모르는 영어 노래를 불러야해서요. 부끄럽게도 엄마 손을 붙잡고 불렀던 기억이 있습니다. 하지만, 지금에서야 알게되서 마음을 깨닫고나니 앞으로 더 당당히 앞에 설 용기가 생기더라구요~ 칠판 앞에 나가기 싫어 저자 다니엘 포세트 출판 비룡소 발매 2022.04.04. 칠판 앞에 나가기 싫은 주인공, 에르반 에르반은 여러가지 이유로 칠판 앞에 나가기 싫어요. 무엇일까요? 문제가 어렵기도 하구요. 망신도 당하기 싫어요. 모르는 것을 물어보는 것이 싫고요. 그 답은 엄마, 아빠도 안알려주는 에르반 어쩐지 사소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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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기 운동 챌린지 일간 주간 월간 알아보자

걷기 운동 챌린지 일간 주간 월간 알아보자 고선 안녕하세요~ 고선입니다. 오늘따라, 걷기가 무겁습니다. 컨디션 때문인지 어떤지 그래도 꾸역꾸역 7천보를 해봤습니다. 어쩌면 걸음이 줄어들 수도 있겠어요. 걷는 것도 좋지만, 무리해서 좋을 것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걷기 운동 챌린지가 계속되는 가운데 컨디션 조절이 중요하다는 것을 굉장히 느끼는 주였습니다. 상위 32% 그래도 간신히 들었다 생각하며 내일도 모레도 건강하게 걸어보렵니다. 유산소말고, 무산소 운동은 하고 싶지 않더라고 곧 하게 되는 이유가 있습니다. 그 이유는 곧 걷기 운동 챌린지를 하다보면 나올 것 같습니다. 모든 운동이 그렇죠. 유산소만 하면 좋지않고, 무산소와 병행하고 근육운동을 해야 노년기에 건강하다는 상식이 많은 플랫폼에 나오고 있습니다. 한 번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일간 7719보는 이뤘지만 주간도 계산하니까 정말 좋더라구요. 월간 동안에는 한달을 돌아보며 다음 달을 목표할 수니 좋을 것 같습니다. 총 6개의 스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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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켓컬리 압구정 쭈꾸미 덜 맵게 따뜻한 한 상

마켓컬리 압구정 쭈꾸미 덜 맵게 따수운 한 상 고선 아주 따뜻한 일이 있었습니다. 수원에서 서울행을 가려면 가방을 든든히 채비를 해서 다니는데요. 그 중에서도 가방만큼이나 마음이 따뜻했던 한끼 이야기 적어봅니다. 고선에게는 동기이자 서울자기라는 호칭을 씁니다. 늘 본받고 싶은 마음을 가졌어요. 함께 만나서 교보문고를 들러서 요즘 나오는 책들도 좀 봤습니다. 서울자기 댁에 와서 이렇게 가방에서 주섬주섬 함께 제가 사는 곳의 먹거리나 상품들을 나누었어요. 그리고 서울자기랑 장도 보고 손수 만들어준 한끼! 세상에 쌈무에 깻잎에 달걀찜까지 달걀찜이 너무 그림같아서 하는 방법을 알려달라고 했어요. 아직까지도 고선은 달걀찜이 그릇에 늘러붙곤 하는데 서울자기는 대단해요. 꼭 푸딩같이 부들부들 되었답니다. 그릇의 밑바닥까지 늘러붙지 않고 달걀찜하는 것은 정말 어려운 일인데 말이죠! 게다가 날치알마요까지 섬세해요! 위에 파슬리도 귀여운 성품을 닮았어요. 재주가 많은 서울자기한테 한 수 배워가는 고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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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기 운동 챌린지 선물 포인트 열기

걷기 운동 챌린지 선물 포인트 열기 고선 안녕하세요~ 매일은 선물 입니다. 이 말 뜻을 아는 분들은 많은 기다림, 경험을 넘으신 분들일 것 같아요. 수많은 기다림 끝에 온전히 저의 시간만을 갈 수 있다는 사실이 매일이 기쁘고, 인정 받으며 응원 받으면서 가는 이길이 기쁘기만 합니다. 토스 앱으로는 9,159걸음을 걸었습니다. 선물 상자를 다 모으고는 포인트 받았어요. 무엇보다 요즘 제일 좋은 것은 저로써 사는 일이에요. 집의 누군가가 아니라, 단독 저로써 사는 일. 물론 함께 살긴 해도 저라는 사람에 대한 인정을 받는 일들이 많아서 좋은 날입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를 마무리 할 수 있어서 좋았고, 기다리던 통화를 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생각보다 좋은 만남도 있었고, 업무적인 일도 잘 처리되어서 좋았습니다. 걷는 것만큼 나에게 돌아온 수확이었나 물으신다면, 그렇다고 할 수 있습니다. 마음에 다 드는 하루는 아니어도 나로써만 살아가는 일이 이렇게 즐겁습니다. 인정과 응원은 누군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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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강후기 행블 1기 2일 차 블로그 수익화 글쓰기 네이버 플레이스 체험단 기자단 알기

수강후기 행블 1기 2일 차 블로그 수익화 글쓰기 네이버 플레이스 체험단 기자단 알기 고선 안녕하세요~ 고선입니다. 퇴근 후 저녁, 수강을 시작한지 둘 째 주 벌써 2일차 입니다. 한 회차 밖에 남지 안아서 아쉬운 마음인데요 행복한 글쓰기를 습관들인지도 벌써 92일차입니다. 그 중에 수업 첫 째주를 잘 마치고, 둘 째주에 접어들어 설레는 마음으로 온라인 강의에 입장을 했습니다. 이 블로그 포스팅에 모두 기록이 되어있어요. 오늘의 강의 내용 역시 목차가 확실했습니다. 먼저 수강생 분들께서 지난 주 수강후기를 올리셨었어요. 온라인 수강생 여러분과 교류를 하며 응원의 댓글도 나눌 수 있게 톡방에서 블로그 주소도 공유하게 되었습니다. 이런 오픈 공간은 걱정이 되기 마련인데 정리를 해주셔서, 비공개 방으로 되어있어 더 편하게 수업을 들을 수 있었어요. 오늘도 모두 출석하신 수강생님들 다들 부지런 하셔서 블로그 수익화 글쓰기를 꾸준히 발행하는 분들이셨습니다. N잡 시대 본업에 부캐를 더한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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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해리엇 진짜 어른의 의미

[서평]해리엇 진짜 어른의 의미 고선 안녕하세요~ 고선입니다. 오늘은 도서 <해리엇>에 대해서 적어보려합니다. 자신에게 위험할 걸 알면서도 옳은 일을 하는 것을 무모하다고 본다. 희생정신을 발휘하는 것으로 본다. 밸런스 퀴즈라고 생각을 해보겠습니다. 또, 존경할 수 있는 어른에 대해서 여러 콘텐츠들이 많습니다. 아이를 어떻게 키울까 하는 방법론보다 훨씬 중요한 것은 자녀가 부모를 어떻게 바라보는가라고 많은 육아 전문가들은 말합니다. 해리엇 저자 한윤섭 출판 문학동네 발매 2016.05.17. 최소한 부모를 나쁘게 또는 우습게 보지 않아야 하죠. 고선 또한 돌이켜 보며 보았습니다. 배우자를 '디스'하는 경우가 있을 경우 서로가 서로를 따돌리는 셈이 됩니다. 관계의 가장 기본 원칙이죠. 이 책에서는 말합니다. 동물들에게 빗대어 언젠가는 이곳으로 오게 될텐데 적응이 쉽지 않을거야 불안과 두려움을 이야기하죠. 그런데 그것에 대한 대답은 간단합니다. 어차피 가는 길은 스스로가 하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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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기 운동 챌린지 네이버 기록 건강한 일상 쉬어가기

걷기 운동 챌린지 네이버 기록 건강한 일상 쉬어가기 고선 안녕하세요~ 고선입니다! 오늘도 걷기 운동 챌린지 기록으로 돌아왔습니다. 목요일은 저에게 힘든 날입니다. 뭔가 발이 잘 안떨어지기도 합니다. 일주일 중에 가장 중간 같이 느껴져서 말이죠. 그래서 이런 날에는 천천히 일상만을 위해서 최소한으로 체력을 비축합니다. 걷지 않는다고 일상 생활을 하지 않는 것은 아니에요. 일어나서 유산균과 물먹기를 시작 점심 밥도 차려야하고, 빨래물도 확인해야 합니다. 청소는 하루에 5분~10분을 합니다. 체력이 그렇게 좋진 않아서 잘 쉬어주는 것도 중요합니다. 잠은 기본적으로 8시간은 자야되는 고선의 체력을 조금씩 키우는 중이죠. 조만간 계단을 열심히 오르기 위해 신발도 튼튼한 것으로 몇 가지 봐두어야 하겠습니다. 신체를 쓰는 모든 행위는 에너지를 쓰는 일이죠. 그 에너지를 잘 모으기도 하고, 하루 총량을 나눠서 써야하기도 합니다. 신체와 스트레스 관리에 대해서 알아보기도 했지만, 최근 궁금해서 찾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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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기 운동 챌린지 조금 더 가기 위한 쉬어가기

걷기 운동 챌린지 조금 더 가기 위한 쉬어가기 고선 안녕하세요~! 고선입니다. 불금에 많이 걷기는 힘듭니다. 그래도 평소와는 다른 곳들도 들려 좋은 발길이 닿아서 기록하자 합니다. 집에 오니 유퀴즈 어린이 자기님나오는 영상을 감상하고 있었는데요~ 잔소리와 조언 일반인 인터뷰가 아주 재밌었습니다. 잔소리는 기분나쁜데 조언은 원하지도 않는데 해서 더 기분 나빠요~~! 하는 속시원한 어린이들의 인터뷰! 고선도 지나고 나서야 기분이 좋지 않았던 이유를 명쾌하게 이야기해줘서 들썩이며 웃었습니다. 3000보 넘게 기록을 해보자싶었어요. 고선의 목표도 원치 않는 조언은 하지 않는 것이 요즘 드는 생각입니다. 기분이 나쁘면 하려다가도 하기 싫어지니까요. 걷기는 어쩔 때는 좋지만, 어느 며칠은 정말 무겁습니다. 그래도 최소한을 지키려고 오늘도 나서보고 조금이라도 하루를 보태봅니다. 모든 앱들이 호환이 잘되서 섭취한 음식들만 소화가 잘되면 정말 완벽한 날들이겠습니다. 스스로에게 잔소리를 합니다. 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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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강후기 행블 1기 1일 차 블로그 수익화 글쓰기 내블로그 문제점찾기

수강후기 행블 1기 1일 차 블로그 수익화 글쓰기 내블로그 문제점찾기 gguloveme 안녕하세요~ 꾸러미입니다! 수강후기 시작해볼게요. 1일차 수강 후기를 써봅니다. 어제 수업의 순서는 이렇습니다. 수익화 글쓰기란? 개별 블로그 분석 네이버 공간 활용법 인플루언스 초빙 질의응답 앞으로의 계획 수익화 글쓰기란? 수익화 글쓰기란 무엇일까? 수익화 글쓰기는 글을 써서 수익을 버는 경우를 말합니다. 수익화 글쓰기는 원고료를 받기도 합니다. 협찬이나 상품으로 대체 되기도 하는데요. 또, 저도 원고료를 받는 수익화 글쓰기를 하고 싶었습니다! 블로그를 더 질 높은 공간으로 가꾸고 싶어서 시작했습니다. ①원고료 글쓰기 원고료를 받고 쓰는 글쓰기 ②맛집 포스팅 음식 또는 원고료를 제공 받고 쓰는 포스팅 ③대행 전우림강사님의 블로그 수익화 글쓰기 행블 1기 수강생으로서 그 내용 정리해 볼게요! 2. 개별 블로그 분석 시간 행블(행복한 블로그 글쓰기)1일 첫 날 수업 제가 몰랐던 최적화 지수를 검색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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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기 운동 챌린지 캐시워크 앱 오늘의 기록

걷기 운동 챌린지 캐시워크 앱 오늘의 기록 꾸러미 안녕하세요~ 꾸러미 걷기 운동 챌린지 오늘의 앱은 캐시워크 입니다. 이미 앞전에 쓴 글들을 보신 분들께서 제가 3가지 앱을 쓰는 것을 아실 것 같습니다. 캐시워크, 토스, 네이버 MY건강 이렇게 쓰고 있습니다. 오늘은 8922걸음으로 더 움직일 수 있을지 그건 잘 모르겠습니다. 일단 오후 9:02분부터 이 글을 써내려 갑니다. 조금씩 책정되는 수가 다릅니다만, 그래도 별 차이가 없어서 주머니에 넣고 걷고 또 걷습니다. 업무할 때는 스마트 폰을 거의 안보니 알아서 책정이 되니 정말 좋습니다. 특히 직업 특성상 걷기를 해야하는 일이 조금은 있습니다. 그 시간을 최대한 활용하려고 합니다. 아침 기상 이후 무척 피곤했어요. 아침부터 가야할 곳이 있었기 때문이죠. 그래도 오늘은 평소 시간 까지 측정해서 올리니 언제 가장 많이 움직였구나 알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그러면 먹는 습관에 담긴 칼로리 소모도 알차게 쓰고 잠들 수 있지 않을까요? 물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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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다섯 살 감정 여행, 놓쳤던 감정 여행

이 책은 밀리의 서재를 통해 봤습니다. 솜솜이의 감정들이 나와있어요. 가만히 들여다보니 솜솜이는 감정을 흡수합니다. 또 그걸 거울처럼 나타내기도 해요. 아이가 감정을 배우는 곳은 어디일까요? 첫 세상은 가정입니다. 솜솜이의 생일부터 들어가는 이야기. 사랑스러운 이 책을 추천 하는 이유들 시작해볼게요! 다섯 살 감정 여행 저자 크리스티나 누녜스 페레이라 출판 레드스톤 발매 2020.09.01. 우리는 감정도 배워야합니다. 습득이 좋은 아기와 어린이들은 보고 따라하고 그렇게 첫 감정을 배우죠 마치 학습처럼 말이에요. 아이는 부모님을 거울처럼 따라합니다. 그러니까 조심히 행동해야겠죠? 때로는 후회하는 일이 있지만, 다음에는 같은 실수를 하지 않도록 노력합니다. 기대, 슬픔, 실망, 부끄러움, 사랑 두려움, 안심, 놀라움, 기쁜, 고마움 놀라움 등등 감정을 배워가죠. 아이는 자신이 살아있음을 감정을 배우면서도 참 많은 것을 배우고, 쓰기도 하죠 그 마음 올바로 쓸 수 있도록 안내하는 어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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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기 운동 챌린지 네이버 MY건강 스티커 모으기

걷기 운동 챌린지 네이버 MY건강 스티커 모으기 gguloveme 안녕하세요~ 꾸러미 입니다! 오늘은 현재까지 전체 참여자중 상위 71%를 받았다니, 겨우 받은 기록이에요! 하지만, 아침부터 해야할 일이 정말 많아 어느 정도 해결하고나서야 늦으막에 움직일 수 있었어요! 걷기가 쉬운 것 같아보여도, 하루 종일 사실 아무것도 안하는 날도 필요하죠. 잘 쉬어주어야, 다시 힘을 낼 시간도 있어요. 오늘은 그런 날은 아니었지만, 규모있게 최소 체력을 쓰며 업무를 진행했어요! 하루에 두끼를 먹는데요. 아침은 유산균 하나로 퉁~칩니다. 아침을 먹으면 배불러서 집중이 어렵더라구요. 그렇게 아침 할일을 마치고, 146.5칼로리를 소모했다고 하니 두 끼를 먹었으면 둘 다 한식으로 먹거나 해도 금방 600에서 700칼로리가 훌쩍 넘어갈테니까요. 밥 한공기랑 반찬 몇 가지를 겨우 소화하고 나머지는 저의 기본 기초체력이 잠을 자면서 빼주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드는 저녁입니다! 아직까지는 3개 밖에 모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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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기 운동 챌린지 오늘의 목표 달성 활기찬 일상

걷기 운동 챌린지 오늘의 목표 달성 활기찬 일상 gguloveme 안녕하세요~ 꾸러미 입니다. 오늘은 굉장히 활기찬 하루였어요. 아침부터 저녁까지 열일을 했습니다! 일상과 일로 꽉꽉 채워 보내고 싶었어요. 그래야 잡생각이 나지 않으니까요~ 뇌과학에 대한 영상도 몇 가지 보고 걷기가 얼마나 좋은 운동인지 알게 되었습니다. 운동하고 인증하는 즐거움으로 매일을 담습니다. 인증이 별거 아니지만, 의외로 다시 한 번 동력을 주는 것 같습니다. 건강한 하루에 유산소 운동 플러스 뇌과학적으로 걷기는 낯선 곳으로 걸어가서 다시 집으로 돌아오는 것이 정말 좋은 운동이라고 해요. 다리에 좋은 운동이 아니라 뇌에 좋은 운동이라니 정말 놀랍죠? 사실 인지적으로 그런 것 같다는 것을 체감해요. 낯선 곳을 여행하러 가기도 해요. 그곳에서 다시 집으로 돌아오고나면 일상의 소중함을 알곤 하잖아요. 오늘 다른 날보다 열심히 살았기 때문에 더더욱 가치있는 날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아직 하루가 다 가지 않아서 정말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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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기 운동 챌린지 오늘의 목표 달성 하루 일찍 닫기

걷기 운동 챌린지 오늘의 목표 달성 하루 일찍 닫기 gguloveme 안녕하세요~ 꾸러미 입니다~ 오늘도 걷기 최소 6천보를 넘어서 기록하러 블로그를 켰습니다. 피곤한 상태지만, 꼭 기록 후 자야겠다 싶어서 오늘도 네이버를 마지막으로 확인을 해보고 상위 35% 걸었다니! 기록해보고 일찍 자려고 합니다. 하루를 일찍 열었긴 하지만 잠자리를 뒤척여서 피곤합니다. 멀티태스킹을 절대 하지 않는 습관을 가지는데요. 현대인의 습관 중 하나인 멀티태스킹은 치매로 이어질 수 있는 가장 위험한 행동이라고 합니다. 오로지 걷기만 집중한 시간이 세 부분으로 나뉘어져서 오늘을 기록해봅니다. 걷기할 때 주머니에 핸드폰 꼭 넣기. 폰 보면서 걷지 않기를 실천한지 오래되니까 오히려 더 많이 들어오는 잊었던 풍경들이 들어와 반갑습니다. 뇌의 인지 기능을 떨어트릴 수 있어서 딱히 중요한 일이 아니면, 한 가지나 잘하자. 생각하고, 오늘은 주로 2시 4시 20시 이후 걸음을 많이 기록을 했습니다. 인지 기능 및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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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기 운동 챌린지 앱 별 걸음 수 차이

걷기 운동 챌린지 앱 별 걸음 수 차이 gguloveme 안녕하세요~ 꾸러미입니다! 오늘도 목표는 6000보였어요. 다행히 그 목표는 이루었어요. 걷기 챌린지에 성공해서 약간 피곤하지만 기분이 좋습니다. 유산소와 무산소 둘 다 병행해야하지만, 일단 하기 쉬운 것부터 조금씩 늘려볼 계획입니다. 무산소는 근육 운동이라고 하는데 곧 계단 타기를 할 예정이라 마음이 준비를 해야겠습니다. 그런데 네이버, 캐시워크, 토스 조금씩 차이가 있다가 동일해지더라구요! 주머니에서 똑같이 인식했을텐데 이유가 궁금해져요 걷기 운동하는 분들도 많이 보고 달리기 하는 분들도 많이 봤습니다. 건강한 분들을 보니, 좋은 영향이 옵니다. 무엇보다 옆 사람과 보다보면 꾸러미는 걸음 속도가 빠른 사람은 아니지만, 천천히 풍경을 눈에 담고 걷는 것과 주변 상황에 인지를 해가며 가는 것이 좋습니다. 혼자 걸을 때와 둘이 걸을 때도 속도를 맞추는 것이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늘상 쫓아가기 바빴던 인생에 혼자 걷기는 참 도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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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그래도 엄마는 너를 사랑한단다 저도요

[서평]그래도 엄마는 너를 사랑한단다 저도요 고선 안녕하세요~! 고선의 책 꾸러미 소개합니다! 오늘의 도서는 동화 중앙출판사였을 때의 <그래도 엄마는 너를 사랑한단다>를 접하게 되었기에 적어봅니다! 이 책의 이력은 이렇습니다. 2000년 오프스프링 선정 최고의 책 2000년 페어런츠 초이스 상 수상 2000년 퍼블리셔스 위클리 선정 최고의 어린이 책 2002년 칼데콧 아너 상 수상 정말 좋은 아름다운 그림책을 소개해볼게요! 이 책에는 하드 표지 앞에 그려진 빨간 원피스를 입은 올리비아가 나옵니다. 올리비아는 정말 호기심이 많아요. 때로는 지쳐 떨어지게 하는 그런 모습도 있지만, 때로는 자기 혼자 지쳐 떨어지기도 잘하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그 모습이 자녀를 닮으셨거나, 혹은 어른이 된 나 자신을 닮아있기도 합니다. 내면 아이를 어른이 되서 만나는 분들도 많이 있기에 많이 공감하면서도 사랑스러우면서도 감동적인 동화입니다! (중고) 그래도 엄마는 너를 사랑한단다 - 이안 팔코너 서애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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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기 운동 챌린지 만보 인증 완료 선물 상자 열기

걷기 운동 챌린지 만보 인증 완료 선물 상자 열기 고선 안녕하세요~ 고선입니다! 오늘은 기분이 좋습니다. 아침에도 알차게 하루를 열고, 따뜻한 손편지를 받았어요. 다이어리에 얼른 넣어놓고, 집에 와서 요플레랑 오예스를 꺼내 먹으며 편지를 곱씹어 봤답니다. 게다가 만보를 다 걸었어요! 아주 오랜만에 만보 완성!!! 모든 걷기 앱이 3개가 만보가 뜬 순간 희열이 느껴집니다. 쉬는 날이지만 나름의 스케줄을 마치니 정말 하루가 가득찬 느낌이 듭니다. 내일도 이렇게 살 수 있다면, 정말 좋겠어요! 알차고, 행복하고 물꼬를 튼 기분이 듭니다. 내일은 일정을 어떻게 채울지 자기 효능감이 올라요. 이런 기분은 뭐라고 설명할까요. 뿌듯에 가깝지만, 한 번 더 해보고 싶은 그런 마음이 듭니다. 누군가에게는 별일이 아닐 수 있습니다. 고선에게는 오늘치 달성입니다! 토스 앱을 열어서 산에 있는 선물들을 모두 열어서 보너스 원들을 받아요~ 등산은 정말 힘들어요. 등산을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 걷다 쉬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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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이란 품앗이 돌봄 고양이 돌보는 일 시간을 나누는 일

From, 블로그씨 블로그씨는 작지만 더 자주 행복을 느끼려고 노력해요. 내가 생각하는 행복에 대해 이야기해 주세요~ 2024년 2월 29일 미미 gguloveme 안녕하세요~ 꾸러미 입니다. 꾸러미는 강아지, 고양이 둘 중에 무엇이 좋은지 생각해봐도, 둘 다 다른 매력에 아직도 선택을 하지 못하는데요. 주변 친구들을 보면, 대부분 고양이와 함께 같이 지내는 친구들이 많아서 식구들과 함께 사는 20년 지기 친구네에 초대를 받았습니다. 퇴근 길에 만나서 처음 뵙지만 문안 인사도 드리고, 공간을 기꺼이 내어주셔서 과일을 전해드렸습니다. 그리고 만난 고양이 미미 냥상권 (고양이 초상권)을 위해서 얼굴은 살짝 흐린 모자이크 처리 했어요 고양이도 다 얼굴이 다르거든요. 고양이가 한글 말을 알지 않지만, 그래도 어느 정도 말은 알아듣기 때문에 냥상권 보호 차원에서 얼굴을 흐린 모자이크 처리 해주었어요. 고양이들은 제가 좋은지 곁에 잘 오는데, 하루만에 미미가 쓰다듬을 수 있게 와줬어요.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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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기 운동 챌린지 오늘의 감사 키덜트 아침 산책

걷기 운동 챌린지 오늘의 감사 키덜트 아침 산책 gguloveme 안녕하세요~ 오늘따라 부쩍 일찍 눈이 떠져 원래 뭔가 하려던 시간보다 일찍 걷기부터 시작을 했습니다. 가방에 달린 강아지악세사리는 저의 동반 산책 친구에요. 저는 키덜트입니다. 키덜트는 행복해요. 키덜트는 현대 성인들이 추구하는 재미(Fun), 유치함(childish), 판타지 등의 가치가 대중문화의 하나로 나타난 콘셉트 걷고 산책하고 뭐든 시작하자하고 가방 매고 옷을 잘 갖춰서 나왔어요. 햇살이 좋은 3월의 10일 입니다. 조금 춥긴 합니다만, 그래도 가봐요. 아침부터 걸었다가 해야할 일을 합니다. 그러다 지인에게 선물을 받았어요. 세상에 바나나, 약콩 두유, 초콜릿 그리고 열심히 하다가 당떨어질까봐 막대 사탕도 준 마음을 잘 받았습니다. 이거 먹구 힘내서 또, 이따 다시 집 갈 힘이 생기겠죠? 자리에 앉아서 취미같은 기록도 해봅니다. 또 몇 시간이 지났어요. 남김없는 하루가 되고 싶은 마음이 앞서기도 하고 쉬고싶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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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TV 지식 인사이드 채널 양질의 콘텐츠 박상미교수님 2편

네이버 TV 지식 인사이드 채널 정말 좋은 양질의 콘텐츠 gguloveme 안녕하세요. 꾸러미 입니다. 오늘은 영상을 보고, 생각을 정리하는 시간을 갖습니다. 영상 속 지식인 분들이 나와서 배움을 나눠주실 때, 쉽게 알려주시면 얼마나 많이 공부하셨으면 저렇게 듣기 편하게 전달력있게 전해주실까 생각해봅니다. 저의 뇌 용량은 얼마나 될까? 건강한 뇌쓰기란 무엇일까? 거기서 부터 출발을 합니다. 너무 많은 것들이 들어가면, 툭하고 뱉어서 정리하는 습관이 글쓰기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던 중 지식인사이드라는 채널을 알게 되었어요. 네이버 TV구독 채널 있는거 네이버 유저라면 모두 아실 것 같아요. 네이버 TV구독을 몇 개 안했지만, 정말 좋아하는 것들만 구독하게 되는 것 같아요. 이곳에서 오늘 <우울증을 경험할 때 나타나는 진짜 감정들> 박상미 교수님 2부 영상을 봤는데요. 네이버 채널에 아직 업로드가 되어있지 않더라구요. 3월 11일자 오후 1시 넘어서 검색 결과가 없어, 포스팅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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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기 운동 챌린지 오늘의 캐시 포인트 네이버 스티커

걷기 운동 챌린지 오늘의 캐시 포인트 네이버 스티커 gguloveme 요즘 아침에는 시계를 맞추지 않아도 일어납니다. 집에 있는 따뜻한 물로 하루를 엽니다. 거기에 장에 좋은 음식도 있음 좋고요. 우선 아침에 2000보에서 3000보 정도 걷습니다. 한 번에 다 걸으려고하면 한 꺼번에 피곤하곤해요. 뭐든 한 꺼 번에 잘하려고 하는 건 건강에나 피로에나 좋진 않은 것 같다고 걷다가 또 느낍니다. 어느 곳에서는 또 말합니다. 일단 움직여라. 지금 내가 가진 이 기분 절대 계속 가지고 잊지 않는다라고요. 저도 그런 것 같습니다. 아침에 일어나서 얼른 몸무터 움직이는 습관이 좋은 것 같습니다. 오늘은 보던 알찬 영상에서 아침 10시 이전에 맞는 햇빛이 세로토닌 - 행복 호르몬과 멜라토닌 - 수면 호르몬에 좋다고요. 물론 아침에 일어나서 창문을 열고 햇빛을 맞으러가는 것도 좋겠습니다만, 추워서 자꾸 움추려 들게 되니 우선은 이불 속에서 꿈틀꿈틀 일어나는 것부터 작게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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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월드컵공원 난지천공원 하늘공원 노을공원 절친과 새로운 추억

서울 월드컵공원 난지천공원 하늘공원 노을공원 절친과 새로운 추억 고선 안녕하세요~ 고선 입니다. 여러분 월드컵공원을 아세요? 하늘공원과 난지천 공원과 가까운 곳인데, 저는 어릴 적 가족들과 가본적이 있어요. 새로운 추억을 할 곳을 친구가 제안했는데요. 오래된 기억이라 다시 되짚어 보러 갔습니다. 같이 만나서 길을 걷고 가는 것이 꼭 학창시절로 돌아가서 밥먹고 회전초밥처럼 운동장을 돌던 시절이 생각나요~ 장소만 바뀐 월드컵공원 친구와 저는 키도 비슷하고, 먹는 양은 제가 좀 더 많습니다 ㅎㅎ... 소화시키려고 운동장을 빙글 빙글 같이 돌던 그 시간을 월드컵 경기장으로 바꿨다 생각해보고 함께 보실까요? 오른쪽은 맹꽁이전동차인데요~ 너무나 귀여워요. 물론 유료입니다만, 궁금하시다면 네이버 검색 "맹꽁이전동차 비용"검색해보세요! 저는 이용하지 않아서, 도보의 시선을 사진으로 담아 진행해볼게요~ 열심히 걸어서 짚푸라기로 만든 곰돌이를 만났어요~ 정말 커요 억새보다 높은거 보이시나요? 사랑스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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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기 운동 챌린지 토스 앱 포인트 받기에 대해서 알아보자

걷기 운동 챌린지 토스 앱 포인트 받기에 대해서 알아보자 gguloveme 안녕하세요~ 꾸러미입니다. 걷기 운동 챌린지 오늘도 무사히 할 수 있음에 설레는 마음으로 들어와서 포스팅 쓰기를 시작해보았습니다~ 오늘은 아직 4000보이지만 잠들 때는 조금 더 걸어보려고 해요 하지만 토스 앱에 대해서 쓰고, 할 일을 좀 마치고 다시 나가보려고 합니다! 아파트 단지 앞에 주차장이나 동네 공원 정도에서 나머지 걸음을 완수하면 정말 뿌듯할 것 같아요. 오늘 처음보는 동그라미가 떴어요~ 1원 받기를 누르니까 광고보기가 나오더라구요 와이파이 존에서 1분 기다리는 동안 해야할 일을 하면서 기다렸답니다. 티끌을 모으니기분이 정말 좋은데요~ 광고보기의 효과는 이미 많은 분들이 알고 있을 것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토스에 다양한 사용을 잘하는 꾸러미! 저는 꾸준히 모아서 이전 포스팅에서도 배달 음식 받을 때 할인 받고 사용한다고 앞에 포스팅 내용에 남긴 적이 있어요~ 지금까지 모은 것은 352원 왔다갔다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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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글쓰기 유료 강의 1주차 행블1기 강사님과 인플루언서님 질의 응답을 한 번에

블로그 글쓰기 유료 강의 1주차 행블1기 블로그지수와 프레임 네이버 웨일 gguloveme 안녕하세요~ 꾸러미 입니다. 글쓰기라는 것은 심리학적으로 행동에 해당된다고 합니다. 어쩐지 생각 정리하는 것이 좋더라니, 왜 그런가 또, 지금 블로그 시작이 늦지는 않나? 또, 수익화까지 이어지려면 어떻게 해야할까? 어느 정도서부터 키워야할까? 또 방향성에 대해서 고민해보게 되서 유료강의를 들어보게 되었습니다. 제 주변에 소수 지인들에게 알려주고 함께하며, 소규모 시범 가동도 확인 하면서 한 발자국씩 들어올 수 있도록 강의실을 만나보게 되었습니다. 강사님께서 네이버 웨일 강의실을 열어주셨습니다. 글쓰기가 어려워서 신청했다기 보다, 이 블로그를 어떻게 하면 키울 수 있을까? 방향성 그리고 현 지표를 짚어주신다는 말씀과 무료강의에서 이미 좋았기 때문인데요 강의에 대해서 한 번 가감없이 목차를 소개하려고 합니다. 강사님 소개에 있어서 우선 신뢰도가 상승했어요. 전공자로써 공공기관 강의를 이미 해보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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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수익화 글쓰기 유료 온라인 강의 추천

블로그 수익화 글쓰기 배우고 싶은 네이버 블로그 글쓰기 온라인 강의 추천 gguloveme 안녕하세요~ 꾸러미입니다. 최근 수업을 신청하고 기대하고 있는 수업이 있습니다. 수강 신청 후기 및 무료강의를 통해 알게 된 점 또, 유료 강의 기대 되는 점과 추천 이유를 기록합니다. 이미 무료 강의를 통해 이 온라인강의를 들어야하는 이유에 대해 제대로 맛을 보게 된 꾸러미입니다. 기존에 알고 있던 지식도 있지만, 아무 까닭이나 실속이 없게 운영한 이 블로그를 어떻게 하면 잘 살려볼 수 있을까 신청한 원데이클래스인데요. 강의 안내 꾸러미는 원데이클래스를 꾸준히 다니는 사람 중에 한 명입니다. 이미 이 블로그에 기록되어 있고, 앞으로 기록할 클래스들이 있습니다. 행블 1기 클래스 수강후기 블로그수익화 글쓰기 무료강의 행블 1기 이런 나도 시작한다. 블로그수익화 글쓰기 무료강의 행블 1기 이런 나도 시작한다. gguloveme의 금요일 밤은 운이 좋게도 무료강... m.blog.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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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검색 반영 요청하기 블로그검색 포스팅 누락 확인 신청하기

네이버 검색 반영 요청하기 블로그검색 포스팅 누락 확인 신청하기 gguloveme 안녕하세요~ 꾸러미입니다. 블로그에 글을 올리는 그 순간, 내 글이 읽혀지기를 바라는 것은 정말 감사하고, 기다려지는 일입니다. 하지만, 검색 노출이 잘되었는지 노력이 허투루 들어가지 않았는지 같이 한 번 알아볼까요? 네이버 검색 엔진에 검색이 우선! 검색시 쌍따옴표를 시작과 끝에 키워드 넣기 다행히 검색이 되었지만, 다양한 글들 가운데 밑에서 영차 영차 올라가고 있는 gguloveme의 포스팅을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발행 후 확인 사항 키워드로 검색 키워드로 검색 유입이 잘 되고 있는지? 노출 여부 하지만, 그래도 제일 중요한 것은 포스팅 문제점 원인을 파악 하는 것! 원인을 찾아야 뿌리부터 나아지겠죠? 온라인 공간에서 뿌리를 내리는 중이라고 생각해요. 네이버의 검색은 네이버에 물어보는 것이 제일입니다. 제가 어떤 글의 규칙을 잘 모르는 걸까요? 검색창에 <블로그 검색반영 요청>을 해봅니다. 그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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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밥 반찬 소개 한 접시 3찬 설거지감 줄이기

설거지는 참 번거로우면서도 좋은 일이다. 그 깨끗함을 맞이하기 위해서 음식 때를 꼬박 닦고 나면, 깨끗한 그릇을 맞이할 수 있다. 차리는 사람 입장만 생각하면 안된다. 한 접시에 3찬을 담을 때도 있다. 두부, 느타리버섯, 멸치 볶음에 김치를 갓 꺼내 자른 통을 꺼내면 벌써 4찬이라 밥과 함께 뚝딱 한상이다. 감자볶음을 오랜만에 해보았다. 감자를 감자 칼로 깎아서 반을 잘라 물에 퐁당 담구면 전분 빼기가 시작된다. 그 동안 소시지를 잘라서 앞 뒤로 구워주고 갈릭 양념 소스를 뿌려주고, 파도 같이 볶아주면 아주 최고의 반찬거리가 된다. 김치도 빠질 수 없고, 저녁은 간단히 김과 달걀 파 둥지를 해서 먹었다. 달걀말이가 우연히 잘된 날이 있다. 깻잎 순을 씻어서 물기를 빼고, 마늘 간장 양념에 볶아주면 최고다. 애호박도 구워주고 3찬 완성! 한 접시에 담고, 고등어 한 접시에 담고 김치를 꺼내면 정말 맛있는 5찬이다! 다음엔 여유있으면 국까지 잘해서 먹어야지. 한 접시에 3가지 찬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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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말괄량이 모스의 새 신발, 이제는 내가 사주자.

아이는 보통 어릴 때, 부모님 손에 이끌려 동네 신발 가게나 브랜드를 접하곤 한다. 예쁜 구두도 사고 싶지만, 안된다고 한다. 왜냐면 아직 능숙하게 다룰 줄 모르기 때문이다. '왜 안사주지?' 삐죽 거리는 마음도 있지만, 이 다음에 한 살만 먹으면 예쁜 색깔로 사주신다고 하니, 기다려보기도 하겠다. 하지만, 이제는 생각이 다르다. 한 때 말괄량이었던 어린 시절에게 이 책을 주고 싶다. 2004 네덜란드 어린이 심사위원 추천작이라니, 어린이들이 뽑은 도서는 진짜다. 어린이는 가감이 없고, 사실을 이야기하며 특히 안데르센 동화중에 <벌거벗은 임금님>만 보아도 그렇다고 생각한다. 때론 그 말에 '버릇없다, 생각없다, 그러면 안된다' 등으로 배웠을 어른들도 있을 것이다. 그렇다면 왜 그러면 안되는지 알려주어야 한다. 그걸 몰랐던 모스의 모험으로 시작된다. 모스는 정말 창의성이 많다. 심지어 용기가 아주 많다. 신발을 어떻게 할 수 있었던 방법이 나와있지만, 읽는 이들에게 감성을 뺏는 일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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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달력 LCKD 2024년 기억하고 싶은 한 해 되길

강아지 달력 LCKD 2024년 기억하고 싶은 한 해 되길 gguloveme 1월 19일 집에 귀한 손님이 왔어요~ 그리고 2024년을 잘 될거라는 말과 함께 소중한 선물을 받았습니다. 뜻이 잘 맞고, 생각이 맞는 동생이 준 선물은 사단법인 엘씨케이디 LCKD에서 나온 2024년 달력을 받게 되었어요~ 3월에 있을 세계 개의 날 지구는 둥그니까, 자꾸 걸어나가면 온 세상 강아지, 고양이 행복했으면 좋겠어요. 때로는 지켜주고, 사랑으로 바라보고 믿음을 알려주고 가족들의 분위기를 지켜주는 동물들이죠. 월별로도 다르고 일별로 주요 날짜 정도 표기가 되어있어요. 강아지 종류를 다 알지는 못하지만, 마음만큼은 같다고 생각해요. 예전에 길러보거나 길가다가 예뻐해주는 것도 조심스럽게 해야합니다. 주인의 손을 타는 강아지들은 특히 낯선 사람이기 때문에 조심해서 다가가야 하죠. 또, 길 강아지 또는 개가 무서울 수 있죠. 경험에 의한 두려움도 있겠지만, 그렇지 않고 극복하는 경우도 많을 거에요.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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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만보기 이벤트 건강한 습관 챌린지 신체 활동 정보 엑세스 허용하기 시작

네이버 만보기 이벤트 챌린지 건강한 습관 신체 활동 정보 엑세스 허용하기 시작 gguloveme 안녕하세요~ 꾸러미 입니다. 오늘은 네이버 만보기 이벤트를 저녁 늦게 알게 되었어요. 얼른 이 기회를 놓칠 수 없어서 검색창에 네이버 만보기 이벤트 키워드 검색으로 들어가보게 되었습니다. 걷기 챌린지에 혜택이 무엇이 있는지 네이버페이 포인트 11000원의 당첨 기회가 있다니, 3월 18일까지 걷고 봄을 만끽할만한 기회가 생겼네요. 그렇다면 네이버 모바일 화면에서 간편하게 기록하는 걸음 수에 대해서 지금 만보기를 만나러 가봤는데요 개인 정보 수집 동의를 통해 만보기 시작을 눌러보았습니다. 오늘치는 이미 다 걸은 상태이고 기존에 사용하던 앱이 있어서 저녁 늦게 발견한 것이 아쉽기만 한데요. 그래도 우리에게는 내일이 있네요. 전체 동의를 하니, 모바일에서 자동으로 기기와 연동을 읽어주면서 시작 권유 허용 터치 버튼이 팝업 작동이 되었습니다. 물론, 네이버 아이디 3개까지 중에서 1개의 실명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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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고양이가 들려주는 철학 동화, 왜 고양이처럼 살아야할지

3월 5일 이 책을 만났다. 원래 gguloveme는 고양이를 좋아한다. 어릴 적 할아버지께서 길 고양이들 먹으라고 사료를 사다가 댁 앞마당에 덩그러니 놓으면, 온동네 고양이들이 왔다. 아무래도, 그 때 굶어죽지 않은 고양이들은 물론, 보은처럼 기억에 좋고 자유로워 보이고 어딘가 모르게 밥을 얻어 먹어도 그 자태가 고왔다. 그런 이미지를 가진 고양이가 생각하는 철학은 어떤걸까? 어른들도 때론 모르고 사는 철학 4가지를 비교적 쉽게, 책에 글씨도 적당히 크고, 만화도 있어서 읽기 좋았다. 글쓴이 기준 초등학교 성숙한 4학년 정도부터 읽기 좋은 철학 책이다. 철학은 gguloveme가 정말 좋아하는 장르다. 고양이와 강아지는 현저히 매력이 다르고, 사는 기간이 비슷하다면 비슷하다. 동물에 대해서는 이렇게 생각하는 편이다. 사는 기간이 인간의 삶으로 계산된 나이들도 많이 나와있는 정보다. 그만큼 동물들은 그 순간 순간을 최선을 다해 살뿐, 그뿐이다. 우리는 그 순간을 방해하지도 말아야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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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파스타 야매가 좋은 이유 양파 양송이 베이컨 많이 넉넉한 재료

겉모습만 멋지고, 잘나보이는 것을 떠나 어느 순간 집에서 행복을 만들어가기로 했다. 체력적인 부분도 있지만, 이미 세상에 식재료와 다양한 소스들이 많기 때문이다. 파스타를 만들면서 거창한 소리를 하는게 아니라 원래 칼질도 잘 못했다. 문구용품 커터칼에 베인 기억 때문이다. 하지만, 어차피 하고 살아야하기 때문에 다시 한 번- 작은 칼부터 시작하기 시작했다. 아주 작은 과도 말이다. 양파와 양송이 이정도면 일정하니 만족스럽게 손질했다. 누가 시켜서가 아닌 스스로 극복하고자 하니 이제는 조금 큰 칼도 조금은 다루게 되었다. 오늘 만들 집 파스타는 로제다. 양념의 향을 맡아보니 토마토 향이 더 났다. 크림이 더 들어가면 자칫 느끼해보일까? 하는 느낌의 노브랜드 홈스타일 로제 스파게티 소스다. gguloveme의 요리하는 이유는 이렇다. 생활의 안정감을 가져다 줌 내 몫이라고 생각하지 않고, 먹고 싶으면 하기. 스스로 시작한 첫번 째 창의적 활동 처음부터 잘하지 않아서 좋았던 자존감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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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기 챌린지 평소 쓰는 앱 소개 토스 캐시워크 네이버

아뿔싸, 정말 깜빡했다. 챌린지를 올려놓고 하루 X표가 뜨고 나니 깨닫게 되었다. 오늘은 잊어버리기 전에 꼭 써야해서 밥 얘기부터 쓰고 이어서 걷기 챌린지 이야기를 쓴다. 원래부터도 걷기 어플 2가지를 쓴다. 토스와 캐시워크를 쓰는 이유는 간단하다. 토스 - 포인트 모아 배달 음식 시킬 때 포인트 차감 캐시워크 - 캐시 모아 편의점 간식 교환 어제 이미 점심 시간까지 6천보이상 걸었었다. 이후 5시 쯤 확인하니 퇴근할 쯤 걸어가기만 하면 오늘의 걷기 챌린지가 완수. 미션 클리어를 하고 바라보니 마음 어딘가 뿌듯하다. 간단히 네이버 앱 MY사이트에도 즐겨찾기를 해두고 들어가보면 쉽게 도전을 찾아볼 수가 있다. 걷는 이유도 그렇다. 세상에 태어나서 걸음마라는 것을 배울 것이다. 그렇다면 이미 운동을 하나 습득한 셈 유산소 운동 중 가장 기본인 걷기다. 3월 7일에 걸었는데 네이버 포스팅을 쓰지 않아 99일이 될 것 같아서 아쉽다. 그래도 오늘부터라도 잘 해볼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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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수익화 글쓰기 무료강의 행블 1기 이런 나도 시작한다.

블로그수익화 글쓰기 무료강의 행블 1기 이런 나도 시작한다. gguloveme gguloveme의 금요일 밤은 운이 좋게도 무료강의와 함께 했습니다. 블로그는 오래 전부터 시작했었지만, 맥을 짚지 못했던 탓에 시작과 초기화 또, 정리하기를 반복했었다. 그것은 PDF로 모두 저장해 가지고 있다. 다시 시작한다는 마음으로 gguloveme라는 이름을 붙여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행블 1기 무료 강의 후기 또, 신청 방법과 진짜 들어야 하는 이유에 대해서 수강 후기 기록해보겠습니다. 강사님 소개 및 커리큘럼 진정성 있는 강의를 찾고 싶다면 여기다. 오랫동안 써왔던 영수증 리뷰가 844개가 있었다. 씀씀이도 확인하고 싶고, 정리하고 싶은데 이만한 것이 없다 생각되서 오래 됐었다. 그 점을 잘 짚는 시간도 있었다. 또, 글쓰기를 교육받고 싶은 분들과 블로그 오랫동안 방치해놨는데 황금블로그처럼 원석을 캐고자 하는 분들이라면 이 글을 끝까지 읽어보시면 링크 소개를 해둘 것이다. 2. 행블 1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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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기 운동 챌린지 하루 최소 3000보

걷기 운동 챌린지 하루에 최소 3000보라도 gguloveme 유일한 운동의 첫 번 째인 걷기, 걷기를 사랑한다. 걷기는 유산소다. 그래서 경보는 숨이차기도 한다. 왜냐하면 첫 발걸음을 응원해준 가정에서의 하루가 있었을 것 같기 때문이다. 기억은 나지 않지만, 걷고 세상에 나가는 일은 별일이다. 아주 특별일이라는 것이다. 체력이 남아야 걷기도 가능하다. 특별일은 오늘 하루를 얼마나 잘 걷고 해낼 수 있는지이다. 토스, 캐시워크, 네이버 챌린지를 매일 확인한다. 이동 시간을 소요할 때 스마트 폰을 보지 않고, 주머니에 넣으면 알아서 인식을 해준다. 걷는 것이 매일 도전인 분들이 있을 것이다. 체력은 정말 중요하다. 매일 일을 하는 것에 걷기를 더한다면, 더 환기가 되고 좋을 것이다. 혼자 정처없이 걷는 것보다는 길을 외우기 위해서 다니는 것도 좋을 것이다. 실제로 인지활동 능력에 좋다고 한다. 새롭고 익숙하지 않은 길에서 집으로 돌아가는 길을 연습하는 것이다. 3월 1일부터 3월 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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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유아 우울 관심을 가지다. 한국프뢰벨 느림보 출판사 책

[서평]유아 우울 관심을 가지다. 한국프뢰벨 느림보 출판사 책 gguloveme 우리는 누구나 자란다. 꼭 모성애를 가져야만 아이를 돌볼 수 있는 것은 아니다.이러한 편견들에서 나와 세상이 조금씩 바뀌고 있다. 옆 집 할머니가 돌봐주던, 다른 사람 손에도 조금 자라나던 그 순간들을 누군가들은 기억하고 있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아이의 첫 사회는 가족으로부터 출발한다. 때론 조심스럽게 아닐 수도 있겠다. 우리는 그럴 수록 그 사람들을 포용하고, 부족한 부분이 있다면 배울 점이 있는지 들여다 봐야한다. 내가 아빠를 얼마나 사랑하는지 아세요? 저자 샘 맥브래트니 출판 한국프뢰벨(베틀북) 발매 1997.01.05. 첫 번 째 작품 <내가 아빠를 얼마나 사랑하는지 아세요?> 에서는 장녀의 입장에서 읽어보았다. 자라면서 엄마의 남자라는 사실도 알게 될 것이다. 그 점을 잘 가르치며, 세상에서 가장 든든한 한 편이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 또, 아빠는 남자의 기본적인 모습이다. 아빠는 자라서 알려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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솜씨당 향수 만들기 원데이 클래스 쉽고 재밌게 기억하기

친구와 생면 파스타 비스포크 식사를 마치고, 일정대로 솜씨당 클래스로 향했다. 날이 생각보다 추웠지만, 바람만 안불면 따뜻한 햇빛이 비췄던 날이다. 식사하던 곳에서 가까워서 좋았고, 올라가는 길이 비밀스러웠던 계단 설레는 마음으로 옥탑건물 3층으로 향했다 연몽 글자 위에 원숭이라니 귀여웠다. 옥탑방의 로망이 모두 있는 곳. 쇼파와 테이블이 넉넉해서 좋았다. 곧 봄 따뜻한 날 와도 좋은 클래스다. 이제부터 추천하는 이유들과 재미들을 적어보려 한다. 함께 듣던 클래스원들은 gguloveme포함 8명 16가지의 시향을 해보고 만들어볼 수 있게 진행을 해주신다. 도착이 이른 클래스원이었다. 무언가 배운다는 것은 설레임이다. 원래 알던 기본 허브 베이스부터 다양함을 봤다. 1교시 16가지 느낌대로 적기 gguloveme 선생님의 커리큘럼과 준비 과정을 일찍 도착해서 느낄 수 있던 현장이었다. 시향 종이와 공병, 향을 적을 종이와 펜 추후 향수를 만들 공병까지 주셨다. 유리병이 각각 4개씩 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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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교동 파스타 비스트로 맛집 화이트라구 홍새우비스큐 여행 선물

오랜만에 네이버에서 예약을 하고 갔던 곳 친구를 만나고, 또 친구를 만나러가는 버스 안에서 예약을 마치고 탐색을 시작했다. 비스트로는 요리를 배울 때 알게 되었는데, 말 그래도 작은 식당이다. 우리 나라로 치면 서양식 백반집인 것이다. 내돈내산 인증 방문 비스트로고트 서울특별시 마포구 동교동 154-22 1층 더보기 런치 1~2인 테이블석 2024.03.방문 편한 마음으로 들어간 비스트로 고트! 염소~ 메에에에..! 귀여워 입구 모습 들어간다. 오는 길에 배가 좀 고파서, 쿠폰으로 라떼를 바꿔 먹고, 베이글도 구매했다. 쿠폰 잔액을 앱 카드에 넣고 출발! 무사히 도착한 비스트로 고트! 메뉴판은 터치 확대 화이트라구, 홍새우비스큐 gguloveme 메뉴판이다. 이전에 요리 배운 것이 도움이 됐다. 즐거운 경험을 배워서 주문할 때 쓰는 일이란, 너무 쏙쏙 이해되며 자신있는 주문을 한다. 친구는 정했고, gguloveme는 둘 중 고민을 했다. 오일 푸타네스카와 홍새우 비스큐 중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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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정자시장 땅스부대찌개 3인분 비조리 후기

배가 고프면 참을 수 없이 화가 난다. 그러려면 재료들을 준비할 새도 없다. 일 마치고 집에 가 재료가 있어야 넣고 5분이나 10분 만에 후딱 완성이 되어야 밥이라도 뜨고, 다시 기분 좋게 해줘야한다. 재료는 이렇다. 사리면, 각종 야채들 베이크드 빈스, 부대찌개용 햄, 두부(썰려 있음) 부대찌개 용 육수이다. 육수를 올리는 동안 옷을 갈아입는다. 육수가 끓기 시작할 때까지 시간이 있다 마음이 급하면 옷도 이상하게 입게 된다. 육수를 넣고 끓기 시작했을 때 야채부터 넣어준다. 육수를 넣고 야채를 넣어야 야채육수 더하기 부대찌개의 완성이다. 옷도 다 갈아입고 씻었을 쯤 보글보글 끓기 시작한다. 이제 막 마음이 들뜨기 시작한다. 음식 앞에서 설레는 마음은 AI가 사람 앞에서 설명해주고, 영상 언어로 표현해줘도 직접 겪어보지 않으면 짜릿한 기분을 죽었다 깨어나도 모를 일이다. 어쩜 삼시세끼를 먹게 끔 구조화 되었나 싶다가도 농사일은 하지 않아 두끼만으로 하루가 굴러가는 것이 충분하다. 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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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주간음식 2인 가족 백반 버터오징어 멸치 선물 외식 덮밥장사장 카레

설 주간에는 다이어트를 결심하는 사람들이 많다. 진짜 진짜 찐 새해이기 때문이다 그 안에 나도 속하는 양심을 챙긴다. 최근 머리를 많이 쓴 탓에 잘 먹고 잘 자는 노력을 취하고 있다. 그 중에 성공적인 음식들을 말해본다. 마늘 슬라이스를 써서 버터 오징어! 노브랜드에서 링 오징어를 산다음 이즈니 버터를 2개 정도 녹인 뒤, 마늘을 슬라이스한 뒤에 버터를 입힌다. 오징어도 마늘 버터에 익혀주듯이 했더니 진짜 그럴 싸 했다. 집 백반에는 콩나물 무침, 갓김치, 장조림 두부 구이, 느타리 버섯 볶음, 한 번만 얼린 고등어를 구워서 상을 준비하는데 이제 20분이면 충분하다 노브랜드 - 갓김치, 장조림 구매 이모의 사랑 3종 세트는 설 선물로 멸치 3종이다. 잔멸치 볶음을 해두면 정말 두고두고 먹는데 아직 멸치 볶음 마스터가 아니다. 그리고 큰 멸치는 똥따서 국물용으로 쓰면 아주 딱이라 주변과 나눴다. 코인육수도 있지만 본투비 우리는 맛이 따로 있지 않나 싶다. 다음은 달걀찜에 폭 빠진 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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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화서먹거리촌 어니스트카페 페퍼민트 숙성회 도톰 홈마카세

사랑스러운 사회 동생과 밥만 먹긴 아쉬운 시간 식사를 마치고, 내려오면서 건설적인 이야기도 했다. 저마다의 내일이 그려지니 부슬비에도 웃음이 나서 들어온 마음이 머물다간 수원 화서먹거리촌 어니스트 카페 페퍼민트를 마시면서 이야기를 하니 소화가 잘되는 기분이 들었다. 효능이 있나 싶어서 찾아보니 정말 있었다 와우. 뭔가 동네 카페스러워서 좋다는 말에 기분이 좋아지고 정겨워졌다. 쿠키도 나왔지만, 따뜻한 수다가 먼저라 두피항공샷으로 잠깐 추억도 만들고, 일단 해보았던 일들에 대해서 이야기하면서 같이 용기가 샘솟는 자리였다. 다음을 기약하는 마음이 생기며 집으로 향했다. 짝궁이 갑자기 연락이 왔다. 홈마카세를 시켜볼까 고민하길래 아싸 신난다하고 하고 편의점에 들러 좋은 주류를 골라갔다. 숙성회 도톰 홈마카세를 배달하는 곳 기본 찬 초장, 간장, 고추냉이, 초생강, 락교 (특히)묵은지 대 맛있게 익었으니 꼭 드셔보기 바란다. 도미가 겉 토치가 미쳤다. 참기름과 타르타르 소스와 김도 함께 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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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 한상 한끼 순살닭볶음탕 새우볶음밥 프로틴어묵 안동 하이볼과 꿀배 버블

지난 금요일 소소하지만 특별하고 사랑스러운 날 꼭 기록을 해야싶어 사진 허락도 구하고, 즐거운 경험을 많은 분들과 나누고자 한다. 키워드는 드라이브, 집들이, 응원이다. 이 날 겪은 일들은 아무래도 아주 옛날부터 있을 것 같은 일들이었다. 적어도 우리나라에 첫 차와 집들이를 경험해 본 사람들이라면 말이다. 베스트 엄지를 들고 도착지에서 잠시 기다리며 훌륭하다고 했던 실력이 진짜이다. 본인은 운전을 못하는 장롱면허자다. 그 실력에 안정감을 가져다 주어서 감사했던 하루 더불어 집으로 초대를 해줘서 집들이 선물은 따로 전했던 날들인데 상당히 좋았다. 아늑하고, 마치 살림의 정석같은 안팎이 그녀의 따뜻한 성품이 뭍어난 것 같았다. 함께 오는 길에 편의점에 들러 한 잔 곁들일 용으로 안동 하이볼과 꿀배 버블을 구매 밥과 한 잔하는 즐거움을 아는 분들이라면 넘나 잘 아실 것이다. 이 곳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들이 잘되길 바라며 속으로는 그렇게 생각하며 짠을 올렸다. 프로틴 어묵, 새우볶음밥, 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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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밥 반찬 9종 20분 뚝딱 메뉴들 소개

반찬을 하는데 많은 시간을 소요하는 것을 굉장히 번거롭게 여기게 된다. 그 시간에 이걸 하면 더 효율적일텐데 싶지만 요리는 가장 가까이에서 자신감을 가져다준다. 자신을 기꺼이 먹여 살리는 일 중 하나이기 때문이다. 콩나물 무침, 달걀후라이 두부 구이, 느타리버섯 볶음 삼겹살 간장 조림, 스팸 김치찌개 gguloveme 달걀 후라이와 두부는 소금으로 하기 때문에 5분도 안 걸린다. 열기가 오른 후라이팬만 있다면 5분이면 앞 뒤로 구워주기만 하면 된다. 나머지 반찬 중 콩나물을 먼저 물을 올려 삶는다 빼주고나서는 팬에 기름을 둘러 느타리버섯을 볶고, 마늘과 파를 넣고 간장으로 간을 맞춘다. 짧은 사이 김치를 볶다가 스팸을 넣고 물을 맞추면 맛있는 스팸 김치찌개다. 그 사이 간장, 물, 생강 가루, 스테비아, 마늘을 섞어 조금 졸여주고 삼겹살도 앞뒤로 졸여준다. 간장 삼겹살 완성 한 상이 많았다. 오징어볶음, 달걀찜, 감자볶음 ggulove 오늘 점심 밥상 차리는데 30분 먼저 유리 그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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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엄마 아빠 때문에 힘들어! 나도 알아요.

엄마 아빠 때문에 힘들어! 직설적인 제목을 보자마자 캐나다 무슈 크리스티 아동문학상이라는 것이 더욱 크게 들어왔다. 필자가 알고 있는 캐나다의 이미지와 달랐다 하지만 어느 국가든지 간에 자식을 키우는 일은 정말 힘든 일이라 생각이 된다. 온 세상이 키워야한다는 어린이. 정말 그런 것 같다. 이 소설에서는 예술을 하는 양육자와 평범(사실 평범이라는 것 자체도 폭력적인 말)한 양육자 사이에 표지 속의 딸의 고민이 여실히 들어나 있는 작품이다. 행복이 어디에 있는지 모르게 된 딸의 방황이 시작되지만, 돌아간 곳은 결국 부모의 품 우주가 잘못된 방향으로 가기도 한다. 그것을 고지곧대로 자신만의 세상에서 맞딱 드리게 될 몫이다. 충분히 미워하고 충분히 사랑해보고 좋은 선택을 했으면 좋겠다.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면서 아이들은 그 세상이 커질 것이다. 온 세상 모든 사람들이 맞지 않다는 것과 조금의 시간만 있어도 행복하다는 것을 알 것이다. 아이는 아빠방, 엄마방을 자유롭게 뛰어다니고, 응석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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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균관대역 율전동 속 일본 나츠비 심야식당 분위기 미침 2차 장소

기분이 가볍지만은 않은 날이었다. 그럼에도 가뿐한 날이었기 때문에 술을 한 잔 먹기로 했다. 연휴니까 말이다. 가족처럼 생각하는 동생이 장소를 빡빡 정해주니 마음이 편해서 도착. 타인과 타인이 만나 가족을 이룬다더니 우리집 개딸같은 든든한 만남이다. 나츠비 앞은 이렇다 일본 왜 가냐 여기 다있네 제대로 만들었다. 나츠비 메뉴판도 흘긋보고 갈 수 있어서 이 것참 고민하게 된다. 메뉴 들이 다 맛있어 보인다. 제일 먹고 싶은 것을 마음 먹은 뒤 들어서는데, 분위기에 압도된다. 그렇구만 하고 자세히 봐야지하고 자판기 디테일을 보았다. 언젠가 일본 여행에서 자판기가 명물인 동네도 있다던 그런 말이 떠올랐다. 어라 사진인지 그림이었네. 재밌는 발상이다. 그래도 이게 어떤 가상세계로 온 것 마냥 진짜인 기분을 가져다주니 비행기값을 아끼고 국내여행 되버린 것이다. 들어가서는 웨이팅을 좀 해야할 분위기였는데 운이 좋게 한 테이블이 가는 분위기였다. 예이스. 들어갔는데 심야식당 아저씨 있어서 놀랐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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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롯데몰 푸드에비뉴 리뉴얼 스시락쿠엔 초밥도시락 구매 샤넬 스틸로 아이라이너

요즘은 약속을 잡지 않는다. 건강을 지키기 위해 적당한 만남을 유지한다. 그러던 중 일하던 분들과 만나는 자리가 생겼다. 양손 무겁게 가고 싶어서 롯데몰에 들려서 초밥도시락을 2개 준비했다. 1층에 들어가 B1층으로 향한다 다시 길을 못찾아올까봐 찍어두었다 ㅋㅋ B1푸드에비뉴 스시락쿠렌이 딱 보였다. 다같이 먹기에도 괜찮고 무겁지 않은 음식을 선호하게 되는 요즘이다. 도착한 곳에 롯데 모바일 상품권을 사용할 수 있는지 여쭈어보았다. 7층에 방문해 셀프 교환을 하는 수고로움도 가볍게 느껴지는 날이었다. 도시락 구매를 하니 4만 5천원 가격이 나왔다. 상품권으로 거슬러주어 롯데몰 어디에서든 소비가 가능하다. 올 한해 열심히 한 것을 조금씩 인정해주시는 분들께서 감사의 표시를 받는다. 수고한 나에게 올 한해를 책임질 아이템을 선물했다. 얼굴이 다소 밋밋해보이는 날이면 아이라이너를 꼭 사용하는 편이다. 특히 촉촉한 펜슬류를 좋아한다. 샤넬 스틸로 이으 워터프루프 943이다 약간의 펄이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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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마음의 지혜 심리학 감정되물림 금지 오늘부터 좋은 사람

김경일 교수님을 알게된 것은 세바시 채널을 통해서였다. 미친듯이 '심리학'에 대해서만 팠던 시기가 있다. 아마도 마음의 '부재'에서 시작된 일 같다. 누구나 있을 것이다. 이 책을 읽게 된 것은 수원 스타필드 강연을 다녀와서부터이다. 그 상황부터 인지하자면, 읽고 싶어진 것이다. 읽고 싶게 한 강연이라면 아마 성공하신 것 같다. 자신의 이야기를 내놓는 강연이라니- 진심을 다해 살고 계시구나와 함께 다 내어주면 그만큼 또 채우셔야할텐데 좋은 음식을 드셨으면 좋겠다는 마음이 들고 끝까지 이틀만에 다 읽어내려갔다. 이 책을 읽어가며 3가지를 중점적으로 봤다. 또, 심리학으로 먹고사는 일에 대한 통찰과 식견까지 배울 수 있다. 마음의 지혜 저자 김경일 출판 포레스트북스 발매 2023.05.17. 우리 사회의 꼰대 : 세 가지로 정의 정의 해놓으신 것을 보고 무릎을 탁 쳤다. 내가 그래서 싫어했구나. 싶었고, 그런 사람이 되지 말아야겠고 그러진 않았었나 생각했다. 중요한 것은 자기의 욕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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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모두 모두 안녕하세요! 낯선 동네는 알아가요.

모두 모두 안녕하세요! 안녕! gguloveme 모두 모두 안녕하세요! 저자 홍선주 출판 꼬마이실 발매 2021.05.06. 경험에 의해 만들어지는 '두려움'이 있다. 이 책은 그 '두려움'을 걷히게 하는 책이다. 안녕 - 아무 탈 없이 편안하다. 라는 뜻이다. 양육자에 의해 전학을 하게 된 필자의 경험은 이 책을 읽고나니 약간의 해소가 되었다. 낯선 환경을 가게 되면, 모든 것들이 바뀐다. 그것은 집을 가는 길, 오는 길 학원 버스를 타는 일 등등 많은 것들이 바뀌는 일이다. 특히- '친구'가 바뀌는 경험은 어른에게도 힘든 일이기에 '아이'는 더욱 힘들 것이다. 모두모두 안녕하기 위한 진하는 새로운 학교, 현관문, 이사 온 동네에 대한 인식들을 넓혀가며 낯설다는 느낌을 갖는다. 동네 어르신들의 일과 취미를 만난다. 자연을 보고 신기해 하기도 한다. 동네 사람에게 도움의 손길을 주기도 한다. 아침마다 등교시간에 정신없이 가더래도 행복하게 시작을 하며, 온세상이 정말 크게 느껴지겠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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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아나 예나스 감정 동화 그래도 널 좋아해 컬러몬스터 감정의 색깔

그래도 널 좋아해 gguloveme 그래도 널 좋아해라는 동화는 서로 다름을 인정하는 것이다. 애써 바꾸려고 하면 될 것도 안된다. 타고나기를 그렇게 타고 난 것. 어릴적부터 색깔에 대한 감각도 좋았던 듯 하다. 인간은 어느 정도 성격이 타고난다고 한다. 그렇다면 예민에 가까운 것 같다. 그것을 인정하고, 옆에서 터치하면서 특성을 살리면서 자랄 수 있게 도와주는 것이 양육자의 몫이라는 것을 알았다. 아이도 자라면서 그 몫을 해내고 있다. 그래도 널 좋아해 저자 아나 예나스 출판 청어람아이 발매 2021.07.29. 왜 이렇게 크지? 내 뜻대로 안되네?의 접근은 망가트리는 일이라는 걸 어른으로써 알아야 한다. 또, 아이와 아이끼리도 서로 존중하고 존중하는 법을 알려주어야 한다. 너무 착하고 바르게만 가르치면 뚝, 부러지기 마련이다. 아나예나스 책을 통해 아이가 많은 것을 받아들일 수 있도록 읽혀주기 좋은 책이다. 컬러몬스터는 감정의 색깔에 이름을 붙여준다 이렇구나 납득을 하고 때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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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초록 거북, 들려주고 싶은 소리

바람이 지나가는 소리가 들려요? 초록 거북 올 초 봉사활동을 가서 도서관에서 우연히 보게 된 책 제목을 <밀리의 서재>에 검색을 한 뒤, 다 못보고 일어선 것이 아쉬워 다시 읽게 되었다. 여유를 가지고 책을 읽게 되어서 인지 정말 너무 좋은 내용이었다. 들려주고 싶은 소리, 들리니? 들려요? 초록 거북 저자 릴리아 출판 킨더랜드 발매 2021.06.05. 이것은 희미한 별빛같은 이야기이다. 요즘 바쁘다 바빠 현대 사회에 천문관 방문을 하지 않는 이상 달이나 별을 보기 참 힘들다고 생각한다. 이따금, 주변 어린이들이 오늘 보름달이라고 하면 일년에 한 두 번 올려다볼까말까 한다.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가 있다면, 다 고장났을 때 들려주지 말고 그 때 그 때 들려줄 수 있을 때 준비된 사람이 들을 수 있는 걸까? 그런 생각이 들었다. 아니다, 마음가짐을 차분히 가져보기로 했다. 이 동화에서처럼 말이다. 아기 거북이는 이리 뒹굴, 저리 뒹굴 하면서 자란다. 그렇다면 거북이의 시작인 아빠 거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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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태양 왕 수바 팥빙수의 전설 놀라운 날은 어쩌다 나온 날

수바냐? gguloveme 웅진주니어에서 나온 저자 이지은님의 태양 왕 수바 : 수박의 전설과 팥빙수의 전설을 후루룩 읽게 되었다. 앉은 자리에서 놀라울 정도로 재미있게 읽었다. 수박이 어떻게 생겨났을까의 시작이 아니고, 가볍지 않고, 신기하면서 신비로운 이야기다. 수박에 날개가 있다면 어떨까 여기서 부터 시작했을까? 이 책을 읽는 내내 가벼운 수박을 든 기분이고 달달해지며, 단단해지는 기분이 들었다. 태양 왕 수바: 수박의 전설 저자 이지은 출판 웅진주니어 발매 2023.05.15. 왜 수바인지 궁금해서 읽게 된 시작 점이 가벼워서 좋았다 수바의 모험과 함께가는 그 길이 외롭지 않고, 고민하면서 가는 그 길 곁에서 함께 있어주는 할머니 그 할머니같은 사랑이 한 발 뒤에서 가만히 바라봐주는 사랑이 필요한 수바가 어떻게 자라나고, 어떻게 자리 잡는지 보게 된다. 그 헤아림을 자꾸 보게 된다. 여러번 읽었더니, 기분이 꼭 한참 오래전에 뱃속에 들어간 옛날 수박씨들을 떠올리게 한다. 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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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아이는 무엇으로 자라는가 안온한 둥지

세상 모든 일의 출발점은 바로 가정이다. 버지니아 사티어 우리는 모두 가정 속에서 컸다. 원래부터 반짝이는 것을 잘 찾았다. 이 말은 취향의 문제가 아니다. 아이는 연약하고 작은 상태부터 사랑을 받고 자랐기 때문에 어른에게 이미 사랑을 줄줄 아는 존재다. 꼼꼼히 자란다는 것에 대해서 누구도 만족스러운 사람은 없을 것이다. 어느 가정에나 누군가의 부재의 시간은 있다. 그것을 함께 기록해보고, 인정해주는 시간도 안내서처럼 나와있다. 이 책은 남녀노소를 막론하고 읽어야 할 책이다. 수평적 대화라는 것을 모르는 곳은 아마도 더 나아지지 않을 것이다. 3일만에 훌쩍 읽히게끔 쉽게 쓰여지기까지 오래 생각한 인생의 누군가 들려주는 이야기라 생각을 하고 읽어보았다. 아이는 무엇으로 자라는가 저자 버지니아 사티어 출판 포레스트북스 발매 2023.12.18. 아프고 괴롭게 큰 사람 역시도 기억이 없다하더래도 자라면서 스스로에게 완연한 마음을 꼼꼼히 배우고 싶다면, 읽어봤으면 좋겠다. 좋은 책은 구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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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란찜만들기 글라스락 전자레인지 4분 30초 완성!

계란찜을 해보았다. 선물 받은 글라스락을 사용해보는 좋은 계기가 되었다. 출근 전 먹는 식사로 참 좋았다. 글라스락 준비 달걀은 3개, 파프리카와 파 참기름과 국간장을 준비해주었다. 따뜻한 물로 글라스락을 깨끗히 씻어주고 혹시 넘칠까 적당량만 해보기로 했다. 달걀 세 알을 깨서 넣고, 먼저 국간장과 참기름을 한 수저씩 넣고 섞었다. 포트에서는 물을 끓이는 동안 파프리카와 파를 가위로 작게 손질해주었다. 간장 1T, 참기름 1T, 달걀 3개 물은 100ml정도 써준 것 같다. 이번에 정수를 써줬어야하는데 따뜻한 물을 써서 위의 사진이 마치 라떼 색처럼 나왔다. 파 일부분과 파프리카를 넣고 700W에서 4분 30초 하고 꺼내 보았다. 아직 조금 말랑이길래 1분 정도 돌려주었다 총 5분 30초! 정말 너무 기대가 되었다. 별다른 반찬 없이, 달걀찜과 김 담아둔 무생채와 고등어를 구워서 먹을 생각에 바쁘게 움직이는 동안 계란찜이 된다니 노랑색에 빨간색 파프리카를 넣길 잘했다. 조금 더 좋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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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송이버섯 덮밥 준비물은 8가지 그 맛은?

인간은 살아가면서 노화되는 것도 있다. 그럭저럭 잘 받아들이고 있는 중에 요리는 나를 창의성있게 하는 순간이다 1. 저렴하게 산 양송이 버섯과 양파를 손질 오늘도 기름이 튐 방지 가드를 오늘도 닦지 않았다 싱크대에 담궈야하는데 잊었지만 괜찮다. 아무도 뭐라하는 사람이 없다니 어른의 특 장점이 아닌가 행복 회로 가동 2. 카놀라유를 붓고 파기름, 양파를 반투명하게 볶는다 여태 요리하면서 미리 손질해두는 걸 잘 안했다가, 요즘은 미리 손질 후 요리를 한다 그 때 그 때 필요하면 순발력을 부렸지만 이젠 조금 굼뜨다는 생각이 들어 재료 손질 후에 넣고 볶고 하니 좋다 우당탕탕 요리가 아니라, 재료 손질부터 재료 준비, 소스 만들기를 다 해놓고 버섯도 숨이 반쯤 죽을 때까지 (어쩐지 버섯에게 미안해) 볶아주면서 다음 스텝을 간다 3. 간장 + 굴소스 / 감자전분 + 따뜻한 물 섞어 전분물 요리 하나 하는데도 별 깨달음이 다 들어온다 창의적인 활동은 전두엽에 좋다는 강연 유튜브도 들으며 요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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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화서 도조커피 재방문 여전한 인기 크레마 메론소다

전에 갔을 땐 혼자 였지만, 이번엔 둘이다 오래된 사이지만 오랜만에 만나는 사이는 보이지 않는 시간 동안 서로를 쌓아온 시간을 나눈다 감사하게도 커피 한 잔을 얻어먹었던 날 안 본 사이 자기주도적 생활을 잘 해오고 있었다 귀여운 소녀의 메뉴는 메론 소다 나는 오늘의 커피를 아직 마시지 못해 너무 반가운 소식이라 해피~ 메론 소다의 비주얼이 궁금했는데 마침 향과 비주얼을 느낄 수 있다니 좋은 시간이었다 장난스러운 체리도 나올까 장난스러운 체리올려진 메론소다 등장 메론소다 위에 생크림인지 우유크림인지 모를 무언가 올라가있고 모양이 아주 예쁘다 그리고 기다리던 카페인이 왔다 이제부터는 크레마를 보게 된다 너무 깔끔하고 구수한 맛을 좋아하면 이 곳을 찾길 바란다 재방문 이유다 사주셔서 그런지 정말 맛있게 잘먹고 유익한 이야기와 책 추천도 받았다 한 껏도 열심히 살아갈 수 있는 이야기들 귀감이 되는 자리이다 보니, 도조커피의 구석구석을 또 다시 보게 되었다 곳곳에 귀여운 소품 캐릭터들을 자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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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치마요 비빔밥 달달하게 무설탕 달걀 무한 변신

참치마요를 좋아하게 된지는 얼마 안됐다 그 전에는 너무 느끼해서 영 안먹다가 좋아하게 된 뒤로 메뉴로 자주 올리는 것 중 하나가 되었다 자주 해봐서 맛있게 해먹는 방법을 올려본다! 양파를 채썬다 반 개 정도 사용, 간장 필수! 양파는 원래 하얀 채소인데 반이 투명해졌을 때 간장을 한 스푼 떨어트려 빠르게 볶아준다 완전히 흰끼가 옅어지면 아래 사진과 같이 해준다 2. 밥을 미리 먹을 만큼 퍼 담아, 양파 볶음 올리기 그 사이 달걀 두개를 섞어주었다 달걀물을 얼추 한 개 정도의 분량을 남은 기름에 스크램블을 해준다는 생각 그 위에 살짝 해줘도 간장 맛이 남아있어 괜찮다 설탕은 넣어도 되고 안넣어도 된다 넣어주지 않았다 양파는 달달한 맛이 있다 이미 볶인 양파에 간장맛이 잘 베었다 남은 계란 물은 시금치 몇 잎을 때어 프리타타를 만들어준다 이건 참치 캔이 큰 캔일 때 쓰는 방법이다 참치 70% 정도를 스크램블과 같이 올려준다 프리타타는 남은 하이라이터 열기로 익혀준다 충분하다 뚜껑을 닫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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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바르톨로메는 개가 아니다 우리는 개가 아니다 어떻게 살아야할까?

개가 아니면, 뭘까? 꾸러미 '배움'이라는 것에 대해서 절실한 시대가 분명 있었다. 현재는 '배울거리'가 넘쳐난다. 아날로그와 디지털 사이에서 생겨난 많은 자료들이 곳곳에서 알려줄 수 있다. 그래서 그 누구도 '개'로 살 수 없음을 말한다. 항상 제목에 대해서 반문을 갖는다. 주어는 아무래도 책의 인물 중 하나 일 것 같다는 생각으로부터 나온 것이다. 그렇다면, 무엇이 '개'가 아니게 했을 사연일지 시작해보았다. 바르톨로메를 함께 데려갈 수는 없어. 바르톨로메는 개가 아니다 간청. 간청을 해본 어린이들은 많을 것이다. 다만 어린이의 순수함을 믿지만 세상을 못믿는 것에 대해 격하게 공감한다. 세상은 때로 위험하다. 또는 어른들의 유한한 경험에 의해 때에 맞지 않다고 '재단'을 할 뿐이다. AI와 공존하는 세대는 참 어렵다. 모두의 일일 것이다. 어디까지 알려줘야하고, 어디까지 몰라주어야할지 퍽 난감하다. 그럴 때 이 책을 펼쳐 어떻게 생각하는지 어른과 청소년과 함께 의논한다면 좋을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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락앤락 밥용기 4P 얼린 밥 촉촉하고 맛있게 김치볶음밥 방법

일주일에 5번~6번은 집 밥 한끼는 먹으려고 애를 쓴다. 간단히든 뭐든 말이다. 그래도 몇 년은 밥을 하고 먹었다고 꽤 살림이 이래저래 생겨나기도 했다 컬리에서 구매한 [락앤란] 바로한끼 밥용기 4P 세트 (내열유리) 15,900원 아주 유용하게 가끔 쓰인다 대부분은 따뜻한 밥을 먹기를 좋아지만, 라면에 찬 밥은 국룰이며 이따금 요리하다 남은 밥에도 쓰인다 4P중 2P의 얼린밥을 사용한다 대부분 밥을 먹고 애매한 양들을 모았던 밥 냉동실에 들어가면 칼로리도 줄어드니 얼마나 좋은 일인가? 준비물이 벌써 내열유리 그릇이니 심상치 않다 다음 준비물은 700w짜리 전자레인지이다 쾌속 해동 > 확인 > 2분 > 완료 이 과정은 뚜껑을 열고 시작한다 물 한 컵을 받아서 돌려도 좋다 밥알의 수분이 해동이 되면서 전자렌지 안에서 바쁠테니 수분을 채워주는 일 700와트짜리 전자레인지 임을 보여주기 위함을 사진 레인지 > 2분 > 완료 레인지 버튼을 눌러 3분 가량 더 돌려준다 그래야만 쫀쫀한 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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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카세 파스칼 엑쏘골드 안녕치킨 피자 숙성 뭉티기 회

1박이라도 어디든 떠나고 싶었던 최근 답답한데 몸은 말을 안듣습니다 몸도 내맘대로 안되는데 뭐라도 내맘대로 되겠나 하던 찰나에 삼삼오오 하게 된 자리 당일 뭉티기를 먹을 일이 얼마나 있을까요? 짝궁의 운전 재능을 빌려 가게 된 동네 꽤 여러번 째인데, 재미있는 시선집중 친구카세가 시작되었습니다 좋은 요리 도구에 관심이 많은 친구의 재능 기부라고 볼 수 있습니다 이런 건 어디가서 볼 수없는 귀한 광경이죠 좋은 경험을 갖고, 좋은 추억도 만들어볼 날이었죠 한 점 한 점 소중하게 썰었는데 사먹는 곳보다 두툼하게 썰어줘서 좋았어요 씹는 맛도 그렇고 숙성되서 더 꼬수운 그런 향이 났습니다 친구 손맛은 덤! 야무진 친구카세에서는 피자와 동네 치킨집도 트레이드 마크가 됩니다 이런 추억은 인생에 얼마 안될 것 같았었던 추억! 이야깃거리도 이 세대만 할 수 있는 고민들 꽤, 혼자 또 심각했는데 - 몇 날 며칠 그에 맞는 고민을 하고 보고서(?)를 써서 상쾌했던 것으로 마무리 축구는 출륭한 배경음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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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과잉행동 거북이 셜리 어른의 관심 조절 능력에 달렸다

관심이 필요해요. 건강한 관심이요. gguloveme 아주 어릴 적 경험 중에 양육자가 목욕을 시켜주고 있었다. 그런데 왠 모르는 아줌마 방문 판매원이 찾아와 오랜만에 가져보는 양육자의 관심을 빼았았다. (성인이 된 지금은 그 마음을 이해한다) 욕조 안에서 조용히 대화를 들으며 장난감도 가지고 놀아보고, 물장구도 쳐봤지만, 몸이 식을 때까지 대화는 끊이지 않았다. 관심 인간은 누구나 관심이 필요하다. 이 동화의 경우 '셜리'가 특별한 이유가 없다. 저자는 6살 난 아이에게 선물을 하고 싶었다. 괜찮아. 그래도 괜찮아. 너는 사랑받을 자격이 충분하단다. 로 시작을 한다. 시작은 '좋겠다'로 읽혔다. 이 모든 것을 알려주려면, 다양한 방식이 필요했음을 인지한 어른이다. 명랑하고 쾌활하고 멋진 셜리의 모험이 시작된다. 건강한 어른이 되기위한 생각 모험이다. '생각 모험' 중에는 자주 물건을 망가트리거나 깜빡 잊어버리기도 한다. 자신의 마음대로 되지 않는 통에 셜리는 속상해한다. 그 과정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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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별마당 도서관 스페셜 강연 김경일 교수 마음의 지혜 : 사람을 대하고 사랑을 지키는 지혜

오늘만 기다렸다! 거의 한 시간 반 전부터 커피를 준비해서 자리에 앉았다. 놓친 것들도 있었다. 그래도 좋았다. 집에서 요리하면서 듣는 김경일 교수님 오프라인 강의라니 얼마나 귀한 일인가! 수원 별마당 도서관에서 이루어진 매주 수요일에 펼쳐지는 수준 높은 강연 스페셜 강연 김경일 교수 마음의 지혜 : 사람을 대하고 사랑을 지키는 지혜 제목의 강연히 시작되었다 늘상 한국 사람은 왜 이럴까? 라는 메타인지 접근은 해본 적 있다. 국룰~ 한국인 특! 이라는 말들이 몇 년 전부터 어느 매체나 SNS에서도 다양하게 쓰였다. 그렇게 김경일 교수님의 강연이 시작되었다. 책도 추천해주셨다. 위트도 섞어서 말이다. 저렇게만 살면 되겠다 하는 지표 같이 느껴졌다. 평소 말 습관에 대해서도 생각해보게 되었다. <행복의 기원>, 유대인 이야기, 행복의 빈도 한국 사람들에게 필요한 것들을 정리할 수 있게 되었다. 세바시에서 종일 모아서 듣던 15분과 나머지 45분도 듣고, 여기와서 책과 관련한 의도와 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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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이부추새우전 봄오기 전에 향긋 입맛 살리기

블로그의 세계엔 예쁜 사진도 멋진 사진들도 많아요 그러기엔 요리할 때 바빠 예쁨을 잠시 내려놓기로 했어요. 집나간 입맛을 찾습니다 이게 어쩐 일이지? 하면서 다급하게 냉장고를 찾아보게 되었습니다 냉이 이걸 어떻게 향긋하게 맛있게 먹어볼까? 고민에 빠졌어요 냉이를 얼마 전에 구매했어요. 냉이에는 많은 건강한 면이 많아요. 아무 곳에서나 자라고 하지만 끈기 있는 식물이죠. 단백질 함량이 높고, 각종 비타민과 무기질이 많아서 기력을 회복하는데 도움을 준다고해서 구매하길 잘했어요. 태안에서 생산되는데 원래도 주요 생산지라 마트에서 구매를 하지 않을 이유가 없었어요. 적당한 소금 간을 한 뒤, 부침가루를 냉이 양만큼 부어주었어요. 물도 종이컵 2/3 양 정도 써주었습니다. 냉이 양을 가늠을 못하겠지만 말이죠. 눈 대중이 성공한 날에 힘입어 그런 건 생각을 못했어요. 냉이의 꽃말을 아시나요? 봄색시, 당신께 나의 모든 것을 드립니다. 정말 그런 나물인 것 같네요. 어릴 때 할머님이 해주시던 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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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음식 샌드위치 무생채 달래장 비빔밥 목살 밥상 찌개

이제는 먹는 것보다 하는게 재밌다. 하는 건 30분인데 먹는덴 10분이다. 과정의 즐거움을 알았으니, 언제까지 재밌으려나 두고 본다. 지난 주말 선물 쿠폰을 쓸 겸 뚜레쥬르에 갔다. 케이크 쿠폰이지만, 감사하게 빵 여러가지로 바꿨다. 그 중에 곡물 식빵은 꼭 있어야 한다. 새싹야채들도 쓰고 샌드위치 햄도 사서, 달걀이랑 양송이 버섯도 볶아 넣었다. 소금간만 해주면 특별한 소스 없이도 이즈니 버터로 구운 곡물식빵이라 맛이 아주 좋다. 달걀물에 스테비아를 넣는다. 달걀물에 앞뒤로 빵을 촉촉히 적셔, 짝궁이 좋아하는 프렌치 토스트도 작게 한다. 무가 초록 부분이 남았는데 역시 절여야겠다. 요즘 달래가 맛있다고 하셔서 달래도 샀다. 과정은 또 어디갔는지 바빠서 홀랑 날려먹었지만, 새싹도 비우고, 어묵도 소진할 겸해서 차렸다. 달래장이 좀 짰다. 그래도 달걀 두개 올려 썩썩 비벼 먹으니 맛이 좋았다. 어묵은 양파랑 파가 있어야 제 맛이군. 김치랑 무생채를 꺼내고 보니 K밥상엔 김치가 종류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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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화서 도조커피 편안한 휴식 카라멜푸딩 냠냠 포스팅

뭔가 집에서 보낼 기분이 아니었다 점심은 파스타해먹고 나서 백팩에 노트북과 다이어리를 넣고 기분 전환에 나섰다 '오늘은 얼마만 써야지' 지출 고민 끝에 도조커피를 가기로 했다 달달한 것을 생각하며 가뿐한 발걸음으로 도보로 이동을 했다 생각이 많을 땐, 다른 사람에게 (내가 아닌 누구든) 마음을 털어내면 감정쓰레기통을 하게 하는 것이다 그럴 땐 가방에 노트북과 다이어리를 챙겨 생각들을 정리하러 나가곤 한다 얼마 전, 마트에서 아주 친구같은 모녀를 보았다 (엄마)"야, 너~ 내가 잘 모른다고 이상한거 알려주는거 아냐~?" (아이)"아냐! 엄마는 항상 나보다 잘 알잖아." (엄마)"무슨~ 너 덕에 찾다보니 알게 된거지." 이 생각을 하며 훈훈한 마음으로 도조커피 도착! 앞에 입간판이 있길래 천천히 읽어보았다 2000원 이상이어도 되니, 편안함이 중요했다 그 이상의 역할을 한 곳이다 호... 그렇단 말이야? 반려동물이라니, 최고다. 반려동물을 키우진 않지만, 다른 사람의 반려동물을 위해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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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통 닭볶음탕 맛집 신닭발 재방문의사 200% 친구와 식사

포스팅을 두드리다가 생각이 또 많아져서 몸을 움직여야겠다 싶을 때 친구에게서 연락이 왔습니다 나이를 떠나 이런 친구가 있다는 건 정말 좋은 일이고, 좋은 날이었어요 그 날의 기록을 시작해 봅니다! 영통까지 버스를 타고 가는 길에 이런 저런 풍경도 보고, 너무 좋았던 가는 길 도착 장소에 가니 오랜만인 마음이 들어왔어요 신닭발은 입소문으로 오래 있는 곳이라 친구와 두 번 째 방문을 한 곳인데요 닭발을 먹었을 때도 생각나는 맛이었어요 메뉴판 공부하듯 학습을 했더라면 ^^... 생각하면서 다음에 오면 먹을 메뉴를 마음 속에 담아두고, 다음을 기약합니다 오늘은 닭볶음탕과 볶음똥집을 시켰어요 우리가 먹으려던 메뉴 소통 이슈가 있었지만~! 그래도 조합이 좋았습니다 오히려 좋은! 앞반찬은 먼저 단무지와 콘샐러드가 나옵니다 냉 콩나물국도 나오는데 콩나물이 아주 실해요 앞접시를 받아들고, 수저를 놓고 있다가 앱으로 EBOOK도 읽어보고 있다보면 메뉴 주문 받으시고 요리가 들어갑니다 왕감자, 팽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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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통 조용한 카페 이너프 평일 저녁 말렌카 쿠스미티

평일 저녁, 급 약속을 갔다가 밥도 먹고 카페에가서 좋은 얘기를 나누러 들어갔습니다 특별한 주제도 없고 서로에 대한 내일 이야기가 자연스러웠던 날 영통 카페는 많이 가본적 없어서 일단 메뉴판을 먼저 보았어요 처음보는 차가 있어서 도전해보기로 저녁에는 카페인을 먹으면 영 잠을 이룰 수 없더라구요 그리고 곳곳에 그림들과 식물들이 많아 기분이 좋았습니다~ 그림이 정말 좋은데요~ 곳곳에 비치된 것들 구경 꼼꼼히 하고 싶었지만 하고 싶은 말도 있어 자리를 잡았습니다 이너프에서 먹어보는 쿠스미티 저녁에 잠을 잘 청하기 위해 차를 택했는데, 그래서 그런지 이 날 잘 잤습니다 양도 상당히 많고, 컵에 적당량 덜어먹어 만족스러운 양과 구수한 녹차 느낌에 말렌카랑 잘어울렸습니다 말렌카는 여러 맛이 있는데 이건 달달한 초코여서 차와 잘 어울려 한 입, 두 입 먹으면 더 깊이 빠질 것 같았어요 전체적으로 회끼도는 하늘색의 느낌이라 마음이 편안해지는 곳이었어요 하늘색을 참 좋아하는데, 완전 취향 주문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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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끼 기록 1일 1식 탄단지 식단 만두소 볶음밥 참치무조림

탄단지를 포기할 수는 없다! 하지만 귀찮음도 포기할 수 없다 할 때 번뜩 릴에서 레시피를 봤던 게 생각났습니다 마침 냉동실에 만두도 있었고 2개를 해동해주고, 물 한 컵과 2분 정도 돌려주면 살짝 촉촉하게 됩니다! 가위로 만두를 겉에만 열어주었어요 파와 달걀을 으스듯 볶아준 다음 만두소를 넣어줍니다 따뜻하게 되었습니다! 여기에 밥만 넣고 소금 간! 만족스럽게 되어서 때로는 표고버섯만 나눠요 일단, 파기름과 달걀이 풍부한 향을 잘 감싸줘서 좋았고 부드러운 볶음밥 완성이에요 만두소에 이미 간이 되어있어서 원한다면 소금만 약간 넣으면 됩니다! 조금 다르지만 풍미가 따라오는 게 달라요. 부추가 대용량이라 부추를 가위로 잘게 잘게 잘라서 고추장 한 수저 올려요 이번엔 달걀후라이는 약간 튀기듯이! 집에 파김치랑 배추김치 꺼내서 먹어주면 한끼 간단하고, 푸짐하게 탄단지 다 챙긴 뿌듯 한 상이에요 옥주부의 참치무조림 이건 우리집 메뉴로 올린다! 꾸러미 무 한 통을 요리하는 일이 쉬워진 요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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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정자동 중심상가 지하상가 오뚜기 분식 떡볶이 순대

응팔, 응칠 시리즈의 드라마를 좋아합니다 그 때 그 시절 이라고 하긴 해도 편리함도 AI시대도 도래하고 그렇지만, 추억의 음식은 혼밥 메뉴로도 추천하기 좋습니다 학교 끝나고 분식집 앞에 서서 500원 컵볶이를 먹는 추억이 있는 분들 추천! 메뉴는 이렇습니다 튀김류 다양합니다 주문과 동시에 다시 튀겨주시는 편 식사류도 있는데 저렴한 편이긴 하네요! 주방모습은 거의 오픈이라 지나다니시는 분들이 냄새에 이끌려 포장, 드시고 가는 손님 다양하더라구요 떡볶이 3000원어치 순대 5000원어치인데 양이 넉넉합니다 간 많이 허파 등등 골고루 섞어서 주셔서 아주 만족스러웠어요 떡볶이는 시장 떡볶이 맛 양배추와 양배추가 들어가 있습니다 아주 좋아요 이 때 떡볶이가 많이 나가서 소스가 좀 적었지만 그래도 순대 찍어먹을 만큼은 됐습니다 특유의 뻑뻑함이 매력인 간을 소스에 푸욱 찍어서 먹으면 정말 맛있는 조합이죠! 귀, 허파 잘 익혀져서 부드럽게 잘먹었습니다 쌀떡과 밀떡 중간처럼 잘 씹히는 떡볶이 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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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이더스 아르헨티나 붉은 새우 알리오올리오 만들기 구매 이유

절친이 오랜만에 집에 찾아왔습니다 조금 쉬다가 온라인 업무를 보고 나서- 트레이더스 아르헨티나 붉은 새우를 활용해 알리오올리오를 만들어볼거에요 10마리 넉넉하게 꺼내서 찬물에 퐁당 국그릇이 좁을 정도에요 냄비로 옮깁니다 찬물 따뜻한 물 조금 섞어서 잠시 해동 파스타 면을 8분간 삶을 동안에 새우를 물에 담궈두면 껍질이 불어어요 껍질이 쉽게 잘 벗겨집니다 요즘은 예전보다 준비를 잘해서 시작을 해가는 것 같아서 만족스럽습니다 물이 끓기 시작하면 소금을 살짝 넣습니다 파스타 면은 청정원 ! 자세한 정보는 가장 하단에 리스트로 적어두겠습니다 양은 눈대중으로 한 팩의 절반정도 3인분 조금 모자르게 했어요 10마리를 수월하게 까기 시작해서 아까 쓰던 국그릇에 모아서 준비해줬어요 오동통한 트레이더스 아르헨티나 붉은 새우 통통하면서 살이 알참 생새우를 즉시 얼려서 맛이 날라가지 않음 (흔히 텅빈맛, 냉동맛이 나지 않음) 3.일반 얼린 새우와 다르게 크기도 큼 올리브유를 넉넉히 두르고 살짝 열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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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인권 선언 책 추천 아빠 엄마 딸 아들 모두 읽어 볼 도서

인터넷이 있기 전, 그리고 편견이 많이 깨지고 있는 현재에 아직 그 시절 그 때에 머물러 있다는 생각이 든다면 읽기 좋은 책이다. 인권 선언에 관해서 이렇게 간략하고, 15가지 정도로 간결히 그리고 써내기 위해 얼마나 고민했을지가 담겼다. 무엇보다 2018년에 초판이 나왔다. 8년 간 몰랐다는 것이 아쉬울 정도로 너무 좋았다. 흔히 세대마다 편견과 정해진 바운더리에서 애써 맞추고 힘써왔다. 그에 지친 분들께도 추천한다. 아들의 위로 받을 권리 남자는 태어나서 3번 운다 이게 무슨 말이람 다들 펑펑 잘만 운다 단지 울 이유가 다를 뿐이다 GGULOVEME 세상에 태어나서 가장 많이 운 남자를 알고 있다. 내 앞에서 가장 많이 울었다. 감정을 먹고 자랐다. 저 말이 아주 기가 막혀서 살면서 만나보게 된 남아나 동년배, 이성 친구를 만날 때는 울고 싶으면 우는 것, 두는 것, 당신의 마음은 너의 것 이라는 것으로 두어왔다. 내심 기다린 적도 있다. 타인의 감정을 악용하지 않고, 있는 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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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 부직포 주머니 재사용 짝 없는 양말 찾아주기

리사이클링에 진심인 요즘 최대한 쓸데없는 것이 없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겸사 겸사 짝잃은 양말들은 푸닭 치킨 부직포 주머니를 옷방 행거에 걸어두었다 부직포 주머니에는 한 짝이거나 빨래가 같이 돌아가지 않았거나 집에 있겠지 어딜 가겠나 싶은 양말들의 집이다 오른 쪽 양말들 역시 타이밍이 안맞았던 부끄러운 양말 빨래들의 대거 등장~ 사실 왜 이런 일을 했냐면 프릴있는 양말 때문 짝을 찾아주겠습니다 시즌 1 이렇게 된 걸 알면 혼낼 사람도 없는 조용한 오전에 양말을 개면서도 재밌습니다 왼쪽은 치킨 부직포 주머니를 탈탈 터니 저만큼 이번 새빨래의 주인공들 어서오십시오 짝궁이 빨래 밀렸을 때, 프릴 달린 제 양말을 조용히 신고 가더라구요 착하고, 미안했네요. (빨래는 나의 일) 부끄럽지만 어떻습니까 사람사는거 다 비슷할텐데 어쨌거나 짝을 찾아주고 똘똘 말아서 완성 몇 커플이나 탄생했을까요? 두구 두구 다시 만나게 된 걸 축하하고 (조금 미안한 편) 8커플 탄생하셨습니다...! 짝을 못찾으신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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