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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의 신 - 답변 시간은 얼마가 좋을까?!

기본적으로 어떤 면접이든 질문과 답변으로 이루어 지고 있습니다 당연하게도 면접관은 궁금한 것을 물어볼 것이고 면접자는 이에 대한 답을 말하는 구조입니다. 그런데 고민되는 것이 내가 얼마만큼 답변을 해야 하느냐는 것입니다. 많이 알면 많이 아는대로 모르면 모르는대로 기본적으로 답변이라는 틀은 갖춰야 하니깐요 1. 전반적으로 답변 시간은 1분 내외가 적당 사실 얼마가 좋습니다. 몇분이 좋습니다는 상황과 질문에 따라서 다를 것입니다. 다만 "다대다" 면접에서 한사람이 길게 끌고 있다면 좋은 인상을 주기는 어려울 것입니다. 면접자 한명에 면접과 다수의 면접이 아닌 이상 본인만의 시간이 아니기 때문에 핵심과 이에 대한 부연 답변을 하고 마무리 하는 것이 가장 이상 적입니다. 이렇게 깔끔하게 나의 생각을 전달하기 위해 면접 연습이나 스크립트를 작성해 보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첫 문장 뒤로 장황한 말들이 나올 가능성이 크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그 장황한 말들은 나의 발목을 잡기도 하고 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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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의 신 - 외워서 말하는 시대는 갔다

제목만 보고는 의아해 하시는 분들이 있을 수도 있겠습니다 아니 불과 얼마전 '면접 스크립트 작성'에 대해 이야기 하더니 오늘은 '외우지 말라니?' 그럼 스크립트는 왜 작성하라고 하는거지? 하는 의문을 갖게 되시는 분도 있을 것입니다 그러면 궁금증은 뒤로하고 시작해 보겠습니다 불과 2010년 前 정도까지만 해도 잘 외워서 똑부러지게 답하는게 대세였습니다. 잘 준비된 지원자, 시원시원하게 말 잘하는 지원자 등이 인기가 높았는데 최근에는 워낙 많은 지원자들이 준비를 잘하고 와서 회사에서 보고 싶은 본 모습보다는 인위적으로 준비된 모습만을 보게되니 이보다는 진실되게 말하는 지원자를 선호하게 되었습니다 심지어 최근에는 오픽마저 외워서 한듯한 답변에는 낮은 등급을 주는 등 외워서 잘 이야기 하는 것보다 자연스럽게 흘러나오는 답변을 선호하는 추세입니다 그런데 참으로 난감한 것이 거짓말 탐지기가 있는 것도 아니고 어떻게 해야 진솔해 보일까 하는 부분입니다 지원자로서는 나는 외워서 한게 아닌데 외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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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의 신 - 꼬리에 꼬리를 무는 질문을 잡아라!

아마 많은 지원자들이 가장 원하는 면접은 본인이 생각한 질문만 나오기를 바라는 면접일 것입니다 또한 이건 물어보지 말아라 말아라 하는 것들도 안나오고 분위기 좋게 끝났으면 하는 바램일 것입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면접이 내 뜻대로 흘러가지 않고 돌발 질문과 난감한 질문 한두개로 나의 페이스 흔들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오늘 생각해 볼 부분은 한정된 시간안에서 나를 표현해야 한다면 좀 더 효율적인 방법은 없을까? 하는 부분입니다 우리가 흔히 궁금하면 질문을 하는데 그 답에 대해서 질문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정말 모르기 때문에 알고 싶어서 그러는 경우와 관심이 있기 때문에 그렇게 되는거겠죠?! 그리고 면접이라는 것이 대부분 한정된 시간안에서 진행 되기 때문에 한 지원자에게 주어진 시간이 많지 않습니다. 그렇다면 다양한 분야의 많은 질문보다 질문의 범위를 축소 할 수 있다면 답변하는 면접자 입장에서도 좀 더 수월하지 않을까요?! 바로 꼬리에 꼬리를 무는 질문을 유도하거나 이끌어 가는 것입니다 가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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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의 신 - 내 이력서와 자소서를 분석한다고?!

1차 서류합격이나 인적성 통과의 기쁨도 잠시 이제 면접을 봐야하는 시간이 다가오면 조급한 마음만 앞서기 시작합니다. 취업시즌을 겪으면서 학업과 취업준비 사이에 균형을 잡는 일이 여간 힘든게 아닌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면접에 아무런 준비 없이 나갔다가는 횡설수설 꼬이기도 하고 당황해서 버벅거리기도 하는 등 소중한 기회를 날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런 낭패를 방지하기 위해서 여러가지 준비를 하게 되는데 가장 중요한 것중에 하나가 내 이력서와 자소서를 분석하는 것입니다. 왜 내가 쓴 이력서와 자소서를 분석하는 것인까요?! 늘 천번 만번 이야기해도 아깝지 않을 것이 "내 자소서는 내가 보기 위해 쓰는 것이 아니다" 이 말에 답이 있습니다 자기소개서나 이력서는 처음 서류통과를 위해 필요한 필수 서류지만 이후에 진행되는 어떠한 면접과정에서도 가장 배이스가 되는 것 또한 이력서와 자소서이기 때문입니다. 심지어 요즘에는 이력서가 갖는 편견으로 인해 이름과 자소서 정도만 갖고 면접을 진행하는 곳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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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의 신 - 면접 스크립트 작성해 보셨나요?!

우리나라 사람들은 스크립트 라는 것을 소홀하게 여기는 경향이 있습니다 여기서 왜 굳이 '우리나라'라는 자극적인 말을 썼냐면 국민 정서상(?) 대본이라는 것을 무시하는 경향이 있기 때문입니다. 남이 써주는 것을 읽기 보다는 내가 옳고 나만의 스타일이 있기 때문에 굳이 그런 촌스러운 것(?)은 필요 없다는 생각을 많이 합니다 영업이란 것을 처음 접하고 배우다 보면 재미있는 것이 화법(話法)이란 것이 있습니다 이럴땐 이렇게 하고 저럴땐 저렇게 답하고 일종에 상황극을 할 수 있도록 짜여진 각본이고 더 나아가서 실제로 고객을 응대하거나 어떠한 상황이 발생 할 수 있을 때 대비 할 수 있도록 연습하는 스크립트 들이 있습니다. 그런데 처음 접하는 많은 분들은 그대로 읽는 것조차 우물쭈물 할때가 많습니다. 특히 다른 사람들 앞에서 시연해보라고 하면 더 그러한 경향이 높아집니다 부끄럽다 생각합니다 그렇게 행동하시는 분들 이야기를 나눠보면 굳이 이런거 안해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이런거 없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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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의 신 - 공백아닌 공백기 질문에는 어떻게?!

개인적인 취업시즌 이야기를 풀어 놓은 적이 있는데 그렇다 보니 서류 합격율은 대폭 좋아져서 면접은 많이 가는데 가면 꼭 공백기에 대한 질문이 단골 손님으로 등장하였습니다. 취업준비생 입장에서 보면 취업한시즌을 보대 보면 잠깐 있다가 또 다음 시즌이 오고 그러다보니 이도 저도 안되는 상황이 반복되는 경우가 흔하고 그러다보니 안타깝게 1~2년씩 그냥 보내는 경우들이 생깁니다 내입장에선 공백기가 아닌 도전했던 시간인데 다른 사람이 보면 아무것도 안한 공백기로 보이는 상황 이러한 질문에 대해선 어떻게 답해야 할까요?! 1. 솔직하게 답하자 일단 공백기가 있다고 무조건 단점으로 어필되지는 않습니다(주눅들 필요 없습니다) 왜냐하면 지나친 공백의 경우 이 사람이 능력이 없어서 아직 이러고 있나 생각 할 수 있지만 로얄티(충성심)를 고려하는 면에서 이 사람을 채용하면 쉽게 그만두지 않겠지라는 생각도 할 수 있습니다 (실제로 모 금융권에서 급여가 낮아 퇴사율이 높아 일부로 공백기 있는 지원자 채용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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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의 신 - 웃는게 웃는게 아니야

면접을 준비하다보면 많은 스피치 책이나 팁으로 언급하는 것 중에 하나가 웃으라는 것입니다 웃는 얼굴에 침 못뱉는다는 속담이 있을 정도로 웃는 인상이 주는 긍정적 의미가 크다는 것일 텐데요 문제는 웃기 싫어서 안 웃고 있는게 아니라는 점 입니다 우리도 주위를 둘러보면 이럴때 참 부러운 사람이 웃는 인상을 갖고 있는 사람들인데 말하면서도 뭔가 좀 더 호감이가고 친근하기 때문에 그러한 인상을 만들라고 조언하고 있는거겠죠? 하지만 억지로 웃으면서 부자연스럽다면 안하느니만 못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그러면 이럴 때는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1. 계속 웃는 다는 생각보단 포인트를 갖고 미소지어 보자 면접하는 내내 웃는 얼굴을 하고 있다 보면 얼굴에 쥐가날 지경입니다 특히 은행의 경우 면접자체가 이미지적인 요소가 많기 때문에 좀 더 밝게 웃는 표정을 지으려고 하는데 여간 힘든게 아닙니다 그렇다면 내내 웃기보다는 포인트를 갖고 웃으면 어떨까요? 예를 들어 말 시작하기 전이나 끝나고 나서 살짝 살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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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의 신 - 면접에서 긴장하지 않을 수 있을까?

면접에서 많은 분들이 어려워하는 이유중에 하나는 그놈의 긴장 때문입니다 사실 긴장이라는 것이 내가 조절 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자율신경계와 내분비계가 영향을 받으면서 근육도 긴장하고 침 분비량도 적어지는 등 작용이 자연스럽게 일어납니다 그러다보니 자세를 잘 바로 잡고 싶은데 다리가 떨린다던가 손이 떨린다던가 말을 해야 하는데 입이 바짝 마르면서 땀까지나고 여간 곤욕 스러운일들이 많은게 아닙니다 저도 그나마 취업준비 전부터 여러 강의도 해보고 많은 사람들 앞에도 자주 서보고 해서 괜찮다고 생각하였는데 면접장에서의 표현할 수 없는 압박감은 늘 식은땀을 흐르게 만들었습니다 그나마 다행(?)인것이 이러한 긴장감이 나만 그런 것은 아니니깐요 ^^; 그러면 정말 긴장하지 않는 비법이 있을까요? 비법은 없겠지만 연습을 통해 어느정도의 극복과 분위기의 익숙함은 적응 할 수는 있습니다 1. 본인만의 최면요법 혹은 주문을 만들어 보자 최면요법이라고 표현하였지만 본인만의 구호 혹은 화이팅을 부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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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p] 스터디 하루 9시간한 썰

최근에는 취업 시즌 전부터 게시판 등을 통해 업별별 스터디나 자소서 스터디를 하는 경우도 있지만 보통 스터디를 하는 경우에는 서류 합격하고 면접 일정이 정해지면 그 이전까지 같이 면접을 보는 사람들을 구해서 단기로 시작하는 것입니다 짧게는 2~3일동안 하고 길면 2~3주 준비하는 경우가 있는데 구성원에 따라서도 정말 절실해서 올인하는 사람과 여러 기업중 한곳일 뿐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등 각양각색입니다 2011년 초 진행하며 가장 기억에 남았던 스터디는 정말 절실했던 사람들끼리 모여서 모 금융회사를 준비하던 스터디었는데 현역(대학생 신분의 학생)은 2명이었고 나머지 6명은 졸업하신 분들이었습니다 때문에 분위기 자체가 여기아니면 안된다는 분위기였고 2번 오프로 진행하면서 한번은 하루 종일 한적이 있었습니다 (정말 지치긴 하는데 집중력이 떨어지는 분이 한분도 없어서 지친 티도 못내었다는...) 일단 해당 기업의 면접과정에서 질문은 다를 수 있지만 큰 컨셉자체는 크게 바뀌지 않기 때문에 그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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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의 신 - 면접에서 자꾸 떨어지는 이유는 뭘까?!

안녕하세요 오늘은 자꾸 면접에서 탈락하는 것에 대한 이야기를 나눠보겠습니다 다소 개인적인 경험이 있을 수 있으니 이런 점 염두해두시고 보시면 좋을 듯 합니다 (왜냐하면 탈락에는 정말 사소한 것부터 중대한 것까지 많은 변수들이 있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자소서도 그렇고 면접도 그렇고 반복적으로 떨어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일단 자소서의 경우 '내 스펙이 안되나...' 하고 그냥 지나치 수 있지만 면접의 경우에는 일단 면접을 불렀다는 것 자체가 상당한 경쟁자들을 제쳤다는 것이기 때문에 그만큼 일단 가능성은 있다는 의미가 될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면접에서 떨어지는 경우 정말 아쉬운 마음입니다 그런데 상담이나 주위를 둘러보다 보면 서류는 잘 붙는 반면에 면접에선 1차 면접도 통과하기 어려운 분들이 있습니다 이런 분들을 상담하거나 코칭했던 사례입니다 1. 복기는 해보셨나요? 가장 중요한 것은 복기입니다 개인적으로도 자격증 시험이든 어떤 테스트든 보면 복기를 해봅니다 특히나 나름 신경써서 공부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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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의 신 - 삼성 창의성 면접은 정말 창의성을 요할까?!

오늘은 삼성그룹의 대표적인 면접 프로세스 중 하나인 창의성면접을 살펴볼까 합니다 이미 많은 기사나 취업관련 사이트에서 언급하였다시피 하나의 주제에 대해서 생각 한 후 면접관과 함께 질문을 통해 이야기를 나누는 것입니다 그럼 준비한다고 될까요? 개인적으로는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어떠한 주제나 질문이 어떤 방식으로 나올지 전혀 알 수 없기 때문에 예를 들어 현재 시중에 '삼성그룹 창의성면접 예제' 라해서 나온 책을 봐도 그냥 일반적인 이슈나 상식을 두고 이에 대한 설명을 풀어 놓은 것입니다 또한 나만 어려운게 아니라 모두가 어려운거면 괜찮습니다 다들 비슷비슷할테니깐 걱정하지 않아도 됩니다 다만 단기간에 준비해야 한다면 이런 것들은 가능합니다 1. 하나의 주제를 가지고 구체적이고 명확하게 설명하는 연습 주제가 사물이든 사건이든 이슈든 주어지면 정확하게 분해하여 분석합니다 그리고 이를 바탕으로 표현을 합니다 그리고 이런것들을 종합하여 문제에서 요구하는 방향을 풀어 나갑니다 다 알것 같은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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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의 신 - 말하는 속도와 억양이 주는 여러가지 인상과 변화

면접 코칭을 진행하면서 초기에 하는 작업중에 하나가 말하는 습관입니다 물론 그 사람의 근본적인 것들을 모두 바꾸는 일은 어렵겠지만 거슬리거나 불필요하거나 본인이 이야기하고자 하는 방향과 다른 것들 그리고 연구로 밝혀진 뇌의 작용에 의한 자동반응 등등의 것들은 단시간안에 어느정도 틀을 잡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어 본인은 차분하고 꼼꼼하고 정확한 성격이라고 하는데 말은 불같이 다다다다 말하면서 번잡하게 손동작을 한다던지 자꾸 이야기 하면서 눈 응시 방향이 틀어지거나 무의식적으로 발을 가만히 두지 못한다던지 이러한 것들을 초기에 잡으면서 시작을 합니다 물론 그런것이 나쁘다 좋다 라는 관점보다는 일반적으로 불필요한 행동으로 면접관의 시선을 끌면서 나에게 주어진 시간을 온전히 나를 알아보는데 쏟는게 아니라 불필요하게 분산시키며 주의를 흐트러뜨리는 결과를 초래하는 것을 지양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그중에서도 태도나 습관보다도 중요한 것중에 하나가 발하는 '속도와 억양'입니다 우리가 영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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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의 신 - 면접에서 가족소개를 물어 보는 이유는?

면접에서 여러가지 다양하게 물어보고 있지만 그 중에서도 공통된 질문 중에 하나가 가족소개입니다 특히 중간보다는 처음 가볍게 주고 받는 질문중에 하나인데 굳이 왜 가족에 대한 질문을 하는 것일까요? 면접관 입장에서도 지원자의 역량을 최대한 확인해보고 싶기 때문에 편안한 분위기를 유도하면서 지원자가 자연스럽게 편하게 말할 수 있는 분위기를 유도하는 것이 큽니다 일종의 아이스브레이킹 적 질문이라고 생각하면 편하겠습니다 또한 가족은 그 사람의 애정도 소속감을 볼 수 있는 질문 중에 하나입니다 평생을 살아온 가족에게 갖는 마음이나 일상적 생활을 알아 볼 수 있는 것이지요 그렇기 때문에 굳이 어렵게 준비해서 착착 대답할 필요까지는 없겠으나 자연스럽고 편안하게 어떠한 사람이고 어떤 배울 점이 있는지 나에게는 어떻게 대해주는지 등은 한번쯤 머리에 그려보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개인적으로는 면접장에 들어서서 복장이나 넥타이 색깔에 대해 물어보는 아이스브레이킹 질문에 가족 이야기를 엮으면서 "어머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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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의 신 - 부담스러운 합숙면접 비법은 있을까?!

2006년인가 였을까 여기저기서 합숙면접이 본격적으로 선보이기 시작하였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그 이전까지도 간혹 소수의 인원으로 1박2일 면접을 진행 한 곳이 있었지만 금융권, 특히 은행에서 본격적으로 천명 이상의 대인원을 대상으로 진행하면서 이슈가 되었었지요 물론 생각에는 당시 경기가 올라오고 있었기 때문에 그러한 여유 또한 있었을 것입니다 왜냐하면 수많은 면접자를 이동시키고 먹이고 재우고 진행하는 것 또한 기업 입장에서는 상당한 비용과 어려움이 있을 때니깐요 다만 향후 그들에게 줄 급여의 합을 생각해보면 이것은 빙산의 일각이라고 생각 할 수도 있겠지요 어쨌건, 중요한것은 면접자 입장에서는 상당히 부담스러운 과정이 아닐 수 없다 어디선가 내 기침소리까지 기록 할 것 같은 분위기와 복도를 다녀도 누군가 CCTV로 보고 있을 것 같은 압박감 또한 예전에 모 은행에서는 마지막에 꼭 뽑고 싶은 사람과 아닌 사람을 적게해 논란이 되었을 정도로 조원들과의 잘나지도 못나지도 않은 적당한 거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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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의 신 - 시나리오 면접 이란?

가끔 면접을 보면서 상상해 봅니다 마치 내가 모든 것을 조정 할 수 있어서 미리 질문도 알고 면접관들이 좋은 점수를 주고 합격하고 이런 것들이 가능하다면 모두가 원하는 일이겠죠? 100% 가능하지는 않겠지만 어느정도 내가 면접을 이끌어 가는 방법은 분명히 있습니다 가장 기본적으로 자소서부터 엮어 가는 방법입니다 자소서를 쓸때는 시간에 맞춰 제출하기 바쁘게 써내려가는 경우도 많지만 여유가 있다면 전체적인 흐름에서 궁금한 부분이 생길 수 있도록 살짝 언급만 하는 공간을 만들어 놓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면접관들도 가장 기본적으로 질문을 하기 전에 살펴보는 것이 자소서이기 때문입니다 특히나 요즘처럼 이력서 쓰는 칸들이 점점 비워지고 있다면 자소서가 지원자와의 유일한 소통 경로가 되는 경우가 될 수 있기 때문에 자소서를 쓸 때부터 궁금증을 유발하거나 질문이 들어올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 놓는 기법입니다 두번째는 질문에 질문을 엮어 갈 수 있는 답변을 하는 것입니다 가끔 면접관의 질문에 줄줄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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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의 신 - 단기 서류합격자 면접 스터디 구성과 진행

스터디를 처음 하게된 계기는 대부분 서류합격을 하면서 같은 회사 면접자들끼리 취뽀와 같은 카페에서 게시글을 통해 같은 목표를 갖은 지원자들 끼리 스터디를 구성하면서 시작됩니다 물론 요즘에는 학교별로 유명한 취업스터디나 동아리같은 곳도 있지만 대부분은 급하게 준비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다 보니 의욕있게 만났지만 소중한 시간을 허비하는 경우도 종종 생깁니다 일단 모집에 있어서는 예전에 쓴 글과 달라지지 않았습니다 http://blog.naver.com/golaputa/20126391158 하지만 보통 문제는 이 이후에 발생을 하게 됩니다 어느정도 실력과 경험을 갖춘 사람이 친절하게 이끌어주면 고맙겠지만 경험이 적은 사람들끼리 고만고만한 상태에서 준비가 진행된다면 우물안 개구리가 될 확율이 매우 높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처음이라도 가이드라인이 되어줄 사람이 필요한 것입니다 개인적으로도 첫 취업시즌부터 이러한 오류를 범했었기 때문에 이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깨닿는데 오랜 시간이 걸렸습니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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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의 신 - 압박면접에는 어떻게 답변해야 좋은 것일까?!

최근에는 예전보다는 다소 사라지긴 했지만 아직도 압박면접은 기업에서 주효합니다 왜냐하면 짧은 시간동안에 알아보다 보면 지원자의 좋은 모습만 부각되어 보이기 때문에 정확히 판단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최근 여론이나 기업의 갑질(?)과 같은 것들이 사회적 이슈로 종종 떠오르면서 이러한 압박면접 자체는 많이 줄고 있는 편입니다 다만 엉뚱하고 답변하기 곤란한 질문만이 압박면접이 아니라 한질문에 대해 지속적으로 꼬리에 꼬리를 무는 질문을 하는 것 역시 압박면접의 일종입니다 이럴 경우 어떻게 대처하는 것이 좋을 까요?! 일단 피하지 말고 직관적으로 받아들이는 것이 중요합니다 왜냐하면 심리적으로 '이 면접관이 나한테 왜 이런 질문을 하지?' '나 떨어지는 건가?' 하는 생각을 하기 시작하면 전체적으로 면접이 말리게 됩니다 이럴 때는 마음편하게 그냥 질문을 직관적으로 받아들여 답하는 것이 좋습니다 면접관이 압박면접을 하는 이유중에 많은 부분이 이 지원자에 대해 장점만 보여 판단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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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의 신 - 마지막 하고 싶은 말을 시키는 이유는?!

가끔 면접을 하면서 "혹시 마지막으로 뭐 하고 싶은 말 있어요?" 라고 묻는 경우가 있습니다 의례적으로 하는 질문일 수도 있고 아니면 좀 아리까리 하다고 생각해서 한번 더 어떤지 알아보려는 질문일 수도 있고 결정은 지었는데 맞는지 확인사살하는 질문일 수도 있습니다 면접자 입장에서는 왜 나한테 이런 질문을 하지? 싶지만 의도는 알 수가 없죠 다만 한가지 생각해 볼 수 있는 것은 이 질문의 답변 하나가 나에 대한 평가나 인상을 뒤집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누구나 면접을 진행하다보면 "무난하군" "좀 안풀리는데 떨어질 것 같은데" "망했다" 이런식의 생각들을 할 것입니다 그중에서 혹여 잘 풀리지 않았을 때 승부수를 띄울 수 있는 것이 이 "마지막 하고 싶은 말" 입니다 혹여 이러한 점을 의식해서 본인이 스스로 "마지막 한말 씀만 드려도 되겠습니까?!" 하는 지원자도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이런 적극적인 모습은 긍정적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다만 이렇게 하고 말한 답변이 상당한 인상을 주지 않는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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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의 신 - 1분 자기소개 준비는 어떻게 할 것인가?

면접을 준비할 때 가장 기본적인 것중에 하나가 바로 1분 자기소개입니다 이를 써먹을 수 있는 면접도 있고 그냥 시작하는 면접도 있고 그때그때 마다 틀리지만 마치 오픽에서 자소소개를 기본적으로 하고 시작하는 것처럼 당연히 준비되어있어야 할 기본기 중에 하나인 것입니다 또한 이를 시키는 이유 중에 하나는 면접을 시작하기 전에 지원자가 자신 있는 부분을 먼저 시작함으로서 지원자의 사기를 올려주고 면접관도 그 사이에 새로운 지원자의 이력서나 자소서등을 훌터 볼 수 있는 시간을 버는 것이기 때문에 많은 면접에서 초반 자기소개를 시작으로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렇게 밑밥을 깔아 주었는데 버벅거리거나 얼버무린다? 상상 할 수 없는 일이겠죠?! 그렇다면 1분이란 시간안에 무엇을 얘기 할 것인가? 1. 눈으로 읽은 자소서를 마치 현실에서 구연하듯한 자기소개 면접관들도 짧은 시간 지원자의 모든 자소서나 이력을 꼼꼼하게 읽어보기는 어렵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고개를 숙이고 서류를 보고 있는 면접관들에게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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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의 신 - 자주 하는 질문 모음

정답은 없겠지만 한번 정도 떠올리면서 준비하면 좋아 보입니다 2016.3.11 지속 업데이트 중. >> 자기소개 30초/1분/3분 동안 자기 PR을 해 보십시오. 이력서 이외에 경력이나 경험에 대해서 이야기 해보세요 자신의 장점과 단점을 말씀해 주십시오. 당신은 어떤 개성이 있다고 생각합니까? 특기가 있습니까? 리더십이 있는 편이라고 생각합니까? 협조정신이 있다고 생각합니까? 어떤 타입을 좋아합니까? 지금까지 좌절감을 맛본 적이 있습니까? 대인관계를 잘 유지할 자신이 있습니까? 외동딸이군요? 당신은 어떤 버릇이 있습니까? 일을 시작하면 끝까지 합니까? 물건 파는 일도 자신이 있습니까? 호기심이 많은 편입니까? 마지막 하고 싶은 말이 있습니까?! >> 지원동기 우리 회사를 지원한 이유를 말씀해 주십시오. 왜 이 직종에 지원을 했는지 말씀해 주십시오 회사를 선택할 때 중요시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지원자의 가치관과 우리회사의 가치관 중 일치하는 것이 있습니까? 우리 회사에 대하여 알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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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의 신 - 어떻게 말을 해야 잘하는 것일까?!

면접을 준비하다 보면 참 말 잘하는 사람들이 꼭 있습니다 타고난 사람도 있을 것이고 연습해서 노력으로 얻어낸 사람도 있을 것입니다 그럼 중요한 것은 우리도 그 사람처럼 말을 잘한다고 느껴지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첫번째로 속도 입니다 개인적으로도 말이 좀 빠른편입니다 가장 큰 이유중에 하나는 머리에서 내보내는 속도를 따라잡을려고 하다 보니 열심히 얘기하다가 버퍼가 걸리는 경우들이 종종 생깁니다 때문에 저도 예전 면접을 준비하며 가장 신경 썼던 것이 말하는 속도입니다 오히려 빠르게 말하는 것들이 내 지식이나 경험을 알리는데 도움을 주기보다 너무 많이 준비되었다라는 느낌을 준다는 지적을 많이 받아서 말할 때마다 무조건 한템포 쉬면서 최대한 천천히 말하는 연습을 하였습니다 또한 우리가 영어공부를 할 때 문장을 쪼개서 말하듯이 우리말도 내가 하고자 하는 말에 쉼표를 적절히 활요하여 좀 더 각인 될 수 있는 화법을 주사하였습니다 이처럼 의외로 말하는 속도는 단지 일정 시간안에 얼마만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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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의 신 - 토론면접에선 어떻게 말해야 할까?!

면접 준비를 할 때 가장 비중을 낮게 가져가는 것이 토론 면접입니다 가장 큰 이유는 내가 많이 알면 아는대로 모르면 모르는대로 다양한 대처가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4지선다형 문제를 풀때 가끔 모르는 문제가 나와도 다른 문제에서 그 답을 찾을 수 있는 경우가 있듯이 토론의 경우 내가 아주 모르는 문제여도 진행 중 중간이라도 갈 수 있는 방법이 있기 때문입니다 간단히 주의 사항이나 대처 상황만 점검해보면 1. 나서는게 문제가 아니라 내 감정이 흐트러 지는 것이 문제이다 많이들 하는 고민이나 질문 중 하나가 토론을 내가 이끌어도 되느냐 아니면 가만히 있으면서 융화되는 모습을 보이는 것이 좋느냐의 질문입니다 솔직히 정답은 없습니다 다만 실제 토론면접을 격어본 결과 본인이 원하는 방향대로 가지 않거나 반박을 당하면 흥문하는 지원자가 꼭 있습니다 물론 본인도 흥분하면 안된다는 것을 알고 있음에도 분위기에 휩쓸려 감정적으로 변한다면 그 자리에서 바로 망하는 것이겠죠 그 의견이 옳던 그르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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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의 신 - PT면접에는 무엇을 보여줄 수 있을까?!

면접을 준비하는 분들과 이야기 하다보면 의외로 가장 어려워 하는 것이 PT면접입니다 아마 가장 큰 이유는 어떤 문제가 나올지 모르기 때문일 것입니다 상황적인 문제 해결에 대한 것이 나올지 현재 시사적인 문제가 나올지 전문적인 지식이 나올지 알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PT면접을 준비하면서 그 기업의 예상출제 문제라던지 기출문제라던지 정보 수집을 통해서 방향성을 알아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래서 PT라는 것이 전문 지식을 통해 지식을 전달 해야 하는 것인지 상황에 대한 솔루션을 제시해야 하는 것인지 복합적인 것인지 컨셉을 잘 잡아 준비하는 것이 첫번째 단계 입니다 이렇게 컨셉을 정했거나 아닌경우에도 마찮가지로 가장 중요한 것은 "스피치" 입니다 단순히 말을 잘한다 못한다의 문제가 아니라 짧은 시간에 내 가장 효율적으로 생각을 간단 명료하게 전달하는 것을 말합니다 이를 위해서 평소에도 어떠한 문제에 대해 내 생각을 간단하게라도 정리해 이야기 하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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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의 신 - 임원면접이 어려운 이유

많은 기업들이 최종 면접 단계로 임원면접을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부장급 면접관부터 상무나 전무 혹은 CEO까지 참관해서 진행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런데 그런데... 임원면접이 어려운 이유는 그 분들의 직급이 높아서가 아닙니다 아직 그 회사를 들어갈지 아닐지도 모르는데 그냥 아저씨일 뿐인거고 그 회사에서 어떤 역할을 하는 누군지도 모를텐데 지원자 입장에서 굳이 의식할 이유는 없는거죠 원인은 다른데 있습니다 "편견" 혹은 "선입견" 입니다 우리도 살아가면서 "야 딱보면 모르냐?" "내가 그럴 줄 알았어" "원래 그런 사람아니야?" 등등 주변사람이나 친구들에 대해서 이렇게 판단 할 떄가 많습니다 그 판단의 기준이 외모나 주변환경, 경험을 통해서 생겨난 것이든 뭐든 충분히 그럴 수 있습니다 그런데 재미있는 것은 이렇게 오랜시간 근무하신 분들의 말씀을 듣다보면 "딱보면 이 회사에 맞는 사람인지 아닌지 알 수 있지" 라고 하시는 경우를 종종 듣게 됩니다 한 회사 혹은 한 직종에 20년 정도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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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의 신 - 인성면접 실무면접에 대처하는 자세

면접중에 가장 기본이 되면서도 가장 탄탄하게 준비해야 되는 것이 인성면접 혹은 실무면접입니다 하지만 어떻게 생각해보면 그냥 뭐 평이한 것들을 물어보겠지란 생각에 PT면접이나 토론면접에 더 열중하게 됩니다 개인적으로 3가지 면접이 있을때 준비하는 비중을 꼽으라면 인성면접 60% PT면접 30% 토론면접 10% 정도 일 것입니다 그만큼 인성면접의 경우 그 사람의 경험부터해서 자소서 검증이나 가치관, 능력까지 다방면을 질문하기 때문에 어설프게 준비했다가는 말이 꼬이거나 같은 말을 반복하거나 내 의사를 명확히 전달 못하는 사태가 벌어질 수 있습니다 그러면 어떻게 준비할 것인가?! 1. 자기소개 준비 이후 한번 다룰 예정이지만 그냥 프리스타일의 1분 자기소개는 어딜 가든지 준비해야 합니다 나를 고용해달라고 영업하는 자리에 갔는데 나를 판매할 가장 기본적인 대본조차 없다면 단순히 내 가신의 가치를 하락시키는 것만 아니라 준비되지 않은 사람으로 인식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처럼 면접의 답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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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의 신 - 면접은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가?

각종 서류 광탈속에 한줄기 빛의 서류합격이 내려옵니다 하지만 치열한 취업 전쟁중에서 지속적으로 자소서도 써야되고 합격한 곳 면접 준비도 해야하고 합격한 것은 좋은데 또 다시 여러가지 멘붕이 오는 것이 현실입니다 평소에 준비를 하였다고 해도 막막한 경우가 많으며 내가 제대로 준비하고 있는 것인지 막연한 것이 현실입니다 예전에 가장 처음으로 면접을 보았던데가 K은행이었습니다 당시에 의기 양양한 기세로 단기 면접스터디도 하면서 칭찬도 많이 받고 말도 곧잘한다는 소리도 많이 들어서 자신있게 면접에 임하였습니다 또한 자신있게 면접도 치루었기 때문에 어느정도 합격하지 않을까 생각도 많았습니다 하지만 결과는?! 바로 광탈.... 당시에는 전혀 몰랐었습니다 나는 분명히 잘하였는데 회사와 맞지 않는가? 아니면 내가 너무 잘해서 그런가? 별별 생각이 다 들었었죠 하지만 점점 경험이 쌓이고 시간이 흘러서 지금 돌아보면 참 어리숙한 것들이었습니다 가장 큰 이유는 "고만고만한 사람들 사이에 모여서 하다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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