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욱 강력해진 Tyvek DrainVent Rainscreen 드레인벤트 레인스크린
DuPont의 Tyvek DrainVent Rainscreen은 WRB(Water-Resistive Barriers) 이 적용된 그 윗면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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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uPont의 Tyvek DrainVent Rainscreen은 WRB(Water-Resistive Barriers) 이 적용된 그 윗면에 ...
출시 예정인 밀워키 M18 Fuel Framing Nailer 밀워키 첫 번째 무선 프레이밍 네일 건인 M18 FUEL ...
Tstuds를 이용한 주택의 골조는 에너지 절감과 구조강화에 도움이 된다. 빌딩사이언스계의 유투버 스타 M...
Makita 18V X2 Right Angle Drill XAD03 & DeWalt FlexVolt 60V Max VSR Stud and ...
기술 지원으로 참여하고 현 경기도 문화의 전당에 전시된 경희대학교 건축과와의 콜라보 'Nest for ...
이지씰 기능을 넘어서 플레슁 기능까지 가능한 플레슁 전용 테이프 2018년 출시한 FlexWrap EZ 접착테...
https://www.foxnews.com/world/russian-online-poker-star-killed-in-freak-hair-dryer-accident-at-home ...
경희대학교 국제캠퍼스 http://www.kyeonggi.com/news/articleView.html?idxno=691401 투박&#...
코로나 이전에는 활발하게 시공 실습교육과 목조건축 전문가 과정 교육을 꾸준히 실시했다. 교육 프로그램은 학부생을 대상으로 한 시공 실습교육과 전공자를 대상으로 한 목조건축 전문가 과정이 있다. 그중 목조건축 전문가 과정은 건축사와 기술사의 참여가 주를 이루었는데 매 기수마다 반복되는 단골 질문이 있다. Q : 접합철물은 사용해야 하나요? -소규모 건물에서 정확한 못 박기가 가능하다면 사용하지 않아도 무방하다는 이야기들이 있으나 현실의 여건은 교재와는 다른 환경 변수들이 존재하므로 접합철물의 사용을 권장합니다. Q : XX 것도 있고 OO 회사 제품도 있던데, 어디 것을 사용해야 하나요? -없는 것보다는 있는 것이 좋으니.......
'모르는 게 약이다.'라는 말이 있다. 본인이 처한 상황이 안 좋은데 그 사실을 모를 수 있다면, 차라리 알지 못하는 것이 그 상황을 타계하는데 있어서 도움 된다는 뜻으로 사용되는 말이다. 모르는 게 약일 수 있는 자재 실크 벽지, 단열 페인트 결로 방지 페인트, 열반사 단열재 열반사 필름... 상기 자재들은 이름이 내포하고 있는 기능이 너무나 훌륭하기 때문에 건축 경험이 비교적 얕은 소비자는 이름만 믿고 사용했다가 기대했던 기능에 미치지 못하거나 생각지 못한 피해를 겪는 경우 또한 적지 않다. 이 경우는 비단 일반 소비자뿐만은 아니다. '실리콘이라 방수에 문제없어요...' 지난 주말 목조주택 매매를 앞두.......
전기, 설비, 에어컨, 가전, 이사 등과 같은 건축 마무리 단계의 작업자들에게 유용한 용품을 소개해본다. 위 계통에 있는 분들이라면 모두 경험해 보셨을겁니다. 특히 인테리어 업을 유지하는 관계자는 입주 전 잦은 교정 작업을 위해 건물 출입이 빈번히 생긴다. 공사는 끝났고 이것저것 최종 마무리를 위해 건물을 수시로 들락거리다 보면 신발 또한 수십 번씩 신었다 벗었다를 반복한다. 경험자라면 알겠지만 신발을 신고 벗고를 반복하면서 무언가를 고치거나 이동시킨다는 것은 높은 피로도를 가져온다. 더불어 벗고 신는 과정에서 오염된 현관 바닥을 맨발로 밟는 경우도 발생된다. 이런 반복은 맨발과 신발도 오염시키지만 깨끗이 입주 청.......
'김검사'와 함께 하는 '이게 바로 건축EASY' 이번 주제는 바로, 건축, 리모델링 진행하며 많은 고민을 동반하는 창호! 타임라인 00:00 인트로 00:10 오프닝 01:48 창호의 종류 02:23 창호 유리 1_겹수 03:18 창호 유리 2_두께 05:21 창호 공층(공기) 06:49 창호 시험 성적서 09:05 창호 선택이 중요한 이유 09:56 창호 선택시 주의점 11:17 클로징 비슷한링크 발코니 확장의 단편
“독일식이 좋다고는 하는데....” “익숙한 건 미국식 같기도 하고....” 타임라인 00:00 인트로 00:07 독일식 vs 미국식 전격 비교 02:19 개폐방식에 따른 특징 06:34 제작 기간과 설치 차이점 09:06 (한 장 정리!) 미국식 창호 특징 09:09 (한 장 정리!) 독일식 창호 특징 09:11 클로징 비슷한 링크 창호 1등급? , 유리는 두꺼울수록 좋다? 알고 보니 태양광 패널<전반부> 걷기만 하면 도면이 완성되는 라이카<후반부>
금년 3월 킨텍스에서 열린 '코리아빌드' 이번 8월에는 코엑스에서 열렸습니다. 너무 많은 장점을 가진 ALC블록! 국내에선 생산하는 기업이 거의 없었는데요. 이번에 혜성처럼 나타난 '킹콩ALC' 를 만나고 왔습니다. 비슷한 링크 농막도 되고 주차장도 되는 콘크리트 모듈 마감재야? 태양광 패널이야? 지붕 일체형 태양광 패널 + 신박템
농업 + 첨단 IT 기술 = 스마트팜 지난 1편, 물에 뜨는 벽돌에 이어 이번에 준비한 2편은 1차 산업인 '농업'에 IT 기술을 넣어 수경재배를 실현시킨 스마트팜 기업 '이노그린팜' 비슷한 링크 물에도 뜨는 가벼운 벽돌 어디든 둘 수 있다. 집 하나가 1400만 원 일체형 태양광 패널 지붕재와 건물을 스캔하면 도면을 불러오는 3차원 공간 구축 시뮬레이터
종이로 보다 나은 세상을 만드는 세계적인 건축가 '시게루 반' -건축계의 노벨상 : Pritzker Architecture Prize- 프리츠커 건축상은 건축가가 받을 수 있는 최고의 영예로 건축계에 큰 성과를 보여준 건축가에게 수여되며 수상자에게는 인증서, 메달 그리고 상금 $100,000 도 전달된다. 매달의 뒷면에는 Firmness(견고함) Commodity(상품성) Delight(기쁨)이라는 인장이 있는데 이 단어들은 고대 로마의 건축가 Marcus Vitruvius Pollio(마르쿠스 비트루비우스 폴리오)가 세운 원리이다. 그는 ‘건축이 잘 구축되고, 목적에 맞고 유용하며, 보기에도 아름다워야 한다’라는 건축 필요 요소 순번을 정하고 설명했다. 이 부분은 현재 프.......
설계, 시공, 감리, 자재 꼼꼼히 체크가 가능한 시스템 1편 - 물에 뜨는 벽돌, 킹콩 ALC 2편 - 빌딩 속 나만의 농장, 이노그린 팜 3편 - 프리츠커 상 수상자 시게루 반, 종이 건축 이번 편은 건축의 A~Z까지 만날 수 있어서 완벽한 집 짓기 준비가 가능한 교육 프로그램 '하우스 퍼즐' 비슷한 링크 일체형 태양광 패널 지붕재와 건물을 스캔하면 도면을 불러오는 3차원 공간 구축 시뮬레이터 빌딩 숲속 나만의 농장 어디든 둘 수 있다. 집 하나가 1400만 원 물에도 뜨는 가벼운 벽돌
2020년 7월경, 1년간 샤워 테스트를 마친 벤저민 옵틱사의 하이드로 갭을 포스팅한 적이 있다. 읽어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함께 세워두었던 것 중에는 목조주택 바닥에 주로 사용되는 어드반텍도 있었다. 원래 계획은 1년 후에 포스팅이었는데 이 녀석이 하도 변화가 없어서 계속 방치 중이었다가 욕실 곰팡이 전도사가 되는듯하여 근 2년여 만에 물 밖으로 데려 나왔다. 뽀송뽀송한 어드반텍의 실험 전 모습이다. 암수 한 쌍을 NS 홈에서 제공받아 암놈만 욕실로 보냈다. 시중의 대부분 합판은 소프트 우드로 만들어진데 반해 이번 실험에 사용한 Advantech은 하드우드를 기반으로 한 합판이다. 실험용 어드반텍은 약 2년간 욕조 끝자리에 자리.......
질문: 목조주택을 짓고자 열심히 공부중인 예비 건축주입니다. 김검사님 블로그를 통해 이상(이론)과 현실(환경)을 이해하는데 큰 도움을 받고 있어 항상 감사한 마음입니다. 저는 부모님께 따뜻한 집을 지어드리고 싶습니다. 그래서 단열값이 월등히 좋은 스프레이 폼을 선택했는데 검사님 블로그를 읽다보면 대기환경 파괴의 주범이라 추천하지 않는다는 글을 여러번 접했습니다. 건강하고 친숙한 목재로 집을 짓고자 했는데 환경에 유해한 스프레이 폼 사용은 배제하려 유리섬유 단열재로 선택을 바꾸었습니다. 그런데 유리섬유에 대한 걱정이 있습니다. 유리섬유는 시간이 지나면 벽체 내부에서 쳐진다던데 그러면 단열 성능 저하로 제가 원.......
GWP란? 지구 온난화 가능성의 약자로 재료의 유해성을 수치로 표현해놓은 것 종류 구분 스프레이 폼에도 종류가 있다. 용도를 나누면 접착 용도의 폼과 단열 용도의 폼으로 나눌 수 있으며 지금 다루고자 하는 단열 용도의 폼도 분자구조가 열려있는 오픈 셀 구조연질폼와 닫혀있는 클로즈 셀 구조경질폼로 나눌 수 있다. 오픈 셀 VS 클로즈 셀 단열재로 사용되는 스프레이 폼은 물을 끌어당기는 친수성향을 넘어 소수성 성질을 가지고 있다. 얼마전에는 물을 흡수하는 소수성 성질에 대한 사실을 인정하지 않는 글로벌 유명 브랜드 관계자의 요청으로 게시되었던 글의 브랜드명을 없애달라는 요청 아닌 간접 소송 협박을 느낀 적도 있었다. 신경.......
미국 캘리포니아 유명 휴양지 말리부 발코니 데크 붕괴 사고, 원인은? 사진으로도 확인되지만 절벽 아래는 무수한 바위였는데도 불구하고 다행히 사망자 발생 없이 10여 명의 부상으로 마무리되었다. 하필 5월 이번 발코니 데크 붕괴 사고는 미국 내에서도 대대적인 보도가 되고 있다. 북미 건축업계는 매해 5월을 '데크 안전의 달'로 지정하여 자가점검 활성화를 도모하고 있다. 아마도 이번 붕괴 사고로 한층 안전점검에 박차를 가하는 계기를 맞이하게 되었을 것이라 판단된다. 사고 원인 사고 원인이야 부실한 발코니 데크와 과도한 인원에 사용이었겠지만 인스펙터의 시선에서 바라본 이번 붕괴 사고는 건물 용도에 맞는 설계 계.......
봄이 오는 소식은 파릇파릇 피어오른 초록이들로도 알 수 있지만 건축인들은 다른 소식으로도 알 수 있다. 바로 건축 전시회다. 건축 박람회 워낙에 많은 전시기획이 있다 보니 딱 하나 추천하기는 어렵다. 대표적으로는 코리아 빌드, 경향하우징, 하우징브랜드 등이 있고 MBC나 SBS 같은 방송사 이름을 붙인 전시회들도 있다. 또한 횟수는 적지만 대전, 구미, 창원, 수원, 대구, 광주, 부산, 인천, 제주 등과 같이 컨벤션 센터같은 대형 전시기획장이 있는 대도시에서도 개최되며 전시회명에 건축, 산업, 목재, 가구, 인테리어, 냉난방, 안전처럼 특화된 이름을 넣어 홍보되기도 한다. 정말 많은 건축 관련 전시회가 존재한다. 주. 개최자 홍보.......
과정의 성실함은 결과로 증명된다. 건축물 품질을 판단하는데 필요한 시간은 5시간도..., 5분도 아닌...., 5초면 가능하다는 포스팅을 작년에 게재했었다. 정말로 품질 점검에 5초도 안 걸렸던 현장이 있어 소개해본다. 좋은 느낌은 1초면 충분 약 3개월 전, 경기도 파주의 목조주택 현장에서 아주 인상 깊었던 느낌을 받은 적이 있다. 그 느낌은 일시적인 정리 행위가 아닌 습관화된 정리 정돈의 성실함이라고 표현하고 싶다. 그런 느낌 때문이었을까? '검사가 없어도 품질이 좋겠는데?' 라는 감정이 느껴졌고 그런 감정을 느끼는데 걸린 시간은 1초도 채 걸리지 않았다. 3개월이 지난 지금은? 품질 판단 시간이 1초도 걸리지 않았던.......
질문: 자재에 대하여 궁금한 것이 있습니다. 시공사와는 작년에 계약을 한 상태로 7월에 착공 예정입니다. 시공사는 OSB의 가격이 너무 상승하여 중국산 OSB를 사용하자고 합니다. 원래는 북미산 OSB였습니다. 중국산 OSB의 사용, 문제없을까요? 답변: 착공 직전에 변수가 생기셨군요 집을 짓는 기대감과 중국산 사용에 대한 걱정이 동시에 느껴지네요. 단도직입적으로 말씀드리면 중국산 OSB의 사용이 향후 주택에 어떤 영향을 미치게 될지에 대해서는 아무도 모릅니다. 중국산 OSB는 출시, 적용한지가 얼마 되지 않아 성능의 장단점을 확인해볼 수 없어서입니다. 성능 기준 일반적으로 OSB의 성능은 2가지를 가지고 판단합니다. 첫째, 물리적 특.......
질문: 예비 건축주입니다. 온라인 카페를 통해 미국 쪽 자재가 우리나라보다 더 저렴하다는 내용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그럼 국내 자재 업체는 폭리를 취하는 것이라 생각되는데 맞나요? 미국에 아는 사람이라도 있으면 물어보겠지만 그럴 수도 없고 실제 미국에서 거래되는 자재 가격도 궁금하고 계속 비싸지면 대체재로 사용할 자재들도 있을까요? 답변: 네. 요즘 목자재 가격 하늘 높은 줄 모르고 치솟고 있습니다. 목조주택에 사용하는 구조재뿐만 아니라 산업 모든 부분에서 인상되고 있고 물류까지 신통치 않다 보니 더욱 그렇습니다. 샷시, 인테리어 자재의 2번의 인상 건축업에 종사하다 보면 인상 주기를 자연스럽게 알게 됩니다. 보통.......
질문: 목조주택에 사용하는 자재를 보면 투바이포, 투바이식스 등 인치 단위 사이즈를 사용하여 부릅니다. 그런데 투바이포는 2인치 x4인치로 50mm x 100mm 여야 할 텐데 그보다 작은 사이즈입니다. 다들 그렇게 부르니까 따라 부르고는 있지만 왜 그런지 이유가 궁금합니다. 답변: 일반적으로 구조재 사이즈 변천에 대해서는 두 가지 이야기를 합니다. 러프 컷 러프 컷이라 하여 통나무를 실제 투바이포인 50mm x 100mm 사이즈로 1차 재단하고 목재 치수 안정성을 위해 건조하면 일정 사이즈로 수축하게 되는데 이때 마무리 샌딩으로 현재 사용하고 있는 투바이포 사이즈인 1.5”x 3.5” 38mm x 89mm 가 됩니다. 명목상 러프 컷 사이즈는 한글이.......
건물은 고성능으로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되어야 할 시점이다. 이번 마스터 세션에서는 건설업체가 에너지 효율성, 수분 관리, 기밀 및 환기와 관련된 콜백보수 요구 및 책임을 피하기 위해 고성능 설계 및 건설 전략을 사용하는 방법을 설명. 최고의 산업 전문가로 구성된 패널이 참가하여 빌딩 사이언스 측면에서 물수분로 인한 건축물 이면에 것들을 검토하고, 빌딩 코드 대비 에너지 효율적인 모범 사례를 구현 및 적절한 방식의 신선한 공기와 환기 시스템 설계를 설명한다. 주택이 하나의 시스템으로서 어떻게 운영될 수 있는지 빌더건축업자들을 이해시키고 고성능 구현을 위한 솔루션을 제공하여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1990년대 이후, 주거용 건물들은 에너지 효율에 있어서 지속적으로 개선되어 왔다. 면적당 평균 에너지 사용량도 감소했으며 세대 및 세대원 수당 평균 에너지 사용량도 크게 감소했다. 놀랍게도, 이러한 개선은 평균적으로 주택에 규모가 더 커지는 동안에도 일어났다. 이 세션에서는 우리는 어떻게 이 놀라운 노력에 대해 설명할 수 있는가? 건축가들은 주거 건축에서 에너지 효율을 지속적으로 향상시키기 위해 무엇을 할 수 있는가? 특히, 건축물의 썩음, 부식, 곰팡이 및 악취와 같은 물수분 문제에 의한 위험도 지능적계획으로 유지 보수하는 방법으로 개선할 수 있는가? 등에 대하여 다룬다. 온라인 강연자는 BSC빌딩 사이언스 코퍼레이션.......
휴대성과 편리성이 뛰어난 물티슈 사실은 미세 플라스틱 대다수 제품에 사용되는 부직포 원단은 폴리 에스테르플라스틱 일종와 섬유의 조합 21세기 최고 발명품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의 물티슈 소비 분석에 따르면, 사용자의 50% 이상이 매일 2회 이상의 사용량을 보인다고 한다. 이런 인기로 물티슈 관련업계는 몇 년 사이에 수천억의 매출 증가세를 보이며 매년 기록 경신을 하고 있다. 환경 오염의 주범 시중에 판매되는 모든 물티슈가 동일하다고 볼 수는 없지만 21세기 최고의 발명품으로 칭송받는 물티슈가 사실은 미세 플라스틱 제품이라는 사실이 알려지고 있다. 물티슈 한 장을 사용하는 데에는 불과 몇 초의 시간이 필요하지만, 미세 플.......
코리아빌드에서 최초공개! 농막도 되고 주차장도 가능한 콘크리트 모듈건축 일산 킨텍스 2021 코리아빌드 건축박람회 1편 전 세계 어디나 혁신적인 콘크리트 모듈 제공이 가능한 업체가 있어서 인터뷰 해보았습니다. CM전문 기업 친친디와 콘크리트 모듈 업체 KC산업의 합작품 홈플릭스 궁금한 점이나 견적이 필요하신 분들은 검색창에 '홈플릭스' 또는 1599-4217로 문의하시면 됩니다.
하이드로갭 SA Self Adhered 은 이름처럼 자착 타입으로 단열 및 기밀 성능을 강화하는데 획기적인 자재로 WRB water-resistive barrier 방수장벽 기능 또한 기본으로 갖추고 있다. 점점 강화되는 단열 기준을 충족하기 위해서는 기밀 성능이 우선시 되어야 한다. 그러나 일반적인 하우스랩은 추가작업이 동반되지 않는 한 기밀 성능을 높이기란 불가능하다. 오히려 돌출부전기나 설비류 작업을 위해 칼집이나 구멍을 만들었을 경우, 테이핑이나 플래슁 처리가 누락되는 경우들이 많아 기밀성은 더욱 저조할 수밖에 없는 것이 현실이다. 또한 외장재 고정을 위해 수천수만 개의 패스너들도 하우스랩을 관통하게 된다는 사실도 알고 있어야 한다. .......
넘사벽 기술을 지닌 기능성 위주의 두 개 기업 공개 첫 번째 ' BIPV코리아 ' 지붕 일체형 태양광 패널 -테슬라에서 시도되었던 태양광 기와 솔라루프 를 능가하는 제품 두 번째 '라이카 지오시스템즈코리아' 3차원 공간 구축에 필요한 디지털 설루션 -시뮬레이터 업계에서 불가능하다는 측정 오차율 ±1mm를 극복한 제품
매매 시 주택 검사 지난달, 경기도 화성 소재의 목조주택 단지에 인스펙션검사이 있었다. 매매 직전에 실시된 검사로 계약이 체결된 상태로 진행된 케이스였다. 신축 목조주택임에도 상태가 좋지 않아 결국 계약 파기를 하겠다는 의뢰자의 결정을 듣게 되었는데... 김검사 : 많은 설레임으로 선택하셨을텐데 제가 더 죄송하네요. 의뢰인 : 아닙니다, 덕분에 몇천만 원 번 것이라 생각하니 오히려 감사드립니다. 주택 구입 전, 인스펙션 검사이 도움 된 좋은 사례다. 또 다른 사례 하자 진단이나 가성비 좋은 집 혹은 고성능 주택을 위한 인스펙션 의뢰에 비해 주택 매매 시 인스펙션 의뢰 비율은 다소 적은편인데 계절이 따뜻해지면서 매매관련한.......
4. 25(일) ~ 4. 26(월) 제주 애월읍 목조주택 타운하우스 인스펙션 예정 이번 달 마지막 일요일인 <25일>부터 2일간 목조주택으로 이루어진 타운하우스 주택검사 계획이 있습니다. 이번 검사는 급하게 결정되어 예정 공지가 늦었지만 제주도 검사 스케쥴은 항상 미리 공지하여 안내하고 있습니다. 동일 기간 내에 주택 검사를 신청하시면 추가경비없이 검사 가능한 기회입니다. 제주도는 준비 시간과 이동 단계가 많고 공항 통관 또한 까다롭습니다. 그래서 기본 출장 경비가 만만치 않습니다. 1박 2일의 짧은 일정이라 한 분 정도만 신청 가능합니다. 중복 의뢰가 발생하면 먼저 연락 주신 분으로 진행할 예정입니다. 4월 마지막 주 제주.......
서울 경기권 빌라나 구축 건물의 주택 검사를 하다보면 동파이프로 난방 배관이 된 경우가 많다. 비철류이긴 하나 금속이다 보니 열전달이 빠르다는 장점은 있지만 20년이 넘어가면 누수의 확률이 높아진다. 많이 받는 질문이 있다. '구축 아파트로 이사 가는데 바닥 난방공사를 해야 할까요?' 사실 이 부분은 정답이 없다. 수명 바닥 난방 배관의 수명을 업계에서는 최소 20~30년은 가능하다지만 케이스에 따라 어떤 곳은 10년이 지나면서 매해 혹은 매해 2번 이상 누수가 생기는 경우가 있다. 반대로 30년이 지나도 괜찮은 건축물도 굉장히 많다. 망설임 새로운 터전으로의 이전이사은 설렘이 동반된다. 그러나 신축이 아닌 10년 이.......
질문: 주택검사 업무에 대해 관심이 많은 목조주택 시공자입니다. 시멘트 사이딩은 일반적인 소비자가 생각하는 것보다 성능과 외관이 우수하다는 것을 알게되어 지인들에게 외장 마감재로 많은 추천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일부의 동영상을 보면 사이딩과 사이딩이 맞닿는 부분에 실리콘 처리가 적절한지에 대하여 분분한 의견들을 접하고는 합니다. 연결부에 대한 시방 지침이나 빌딩 코드가 따로 존재하나요? 답변: 국내는 외단열재 기능을 가진 EIFS, 일명 스터코에 밀려 비닐 사이딩과 함께 저가 자재로 소비자에게 외면을 받는 자재중에 하나가 시멘트 사이딩입니다만 실제로는 건축 경력이 많아질수록 시멘트 사이딩이 외장재로서 훌륭.......
누수와 결로, 100% 구별할 수 있을까? 사례를 통해 알아보는 누수&결로! 누수처럼 보이는 결로 섣부른 판단과 철거 2개 층 누수와 3개 층 누수
외벽 마감재 강화, 필로티 구간 방화구획, 준불연재 사용, 소방관 진입창 설치 등 주택은 계속 요새화되고 있다... 건축물의 피난, 방화 구조 등의 기준에 관한 규칙 예고일 2021. 1.20 ~ 2021. 3. 2 시행일 2021. 6.23 건축 허가 접수일부터 입법 예고 소식으로 관련 업체 중 일부는 기존 건축행위보다 비용과 시간의 불리함이 상당할 것으로 판단하여 6월 23일 이전에 건물 접수를 추천한다는 의견이 나오고 있다. 안건의 주내용은 건축물 외벽과 인접 대지 경계선과의 거리가 1.5m 미만일 경우 착화성 실험에 만족하는 창짝 및 창문방화창을 설치해야 한다는 것으로 법안에서 제시한 성능을 만족하려면 현재는 알루미늄이 대체 가능 품목이다.......
어느 한가지 재료가 주위의 재료보다 열을 훨씬 잘 전도할 때 열교가 발생되는데 이때, 단열 효과는 놀라울 정도로 감소하게 된다. 단열에 이해 건축물에서 단열의 목적은 열의 이동을 줄임으로서 주거 공간의 쾌적성을 높이는 것이다. 이런 단열 성능은 건축물 구성 재료의 열전도를 낮춤으로 높일 수 있다. 결론적으로 단열 값은 열전달에 대한 저항으로 R 값이라 표기하며 열전도율이 낮을수록 R 값은 커진다고 판단하면 된다. 전도율 열전도율이 다른 여러 재료가 따뜻한 면과 차가운 면 사이에 거쳐 존재할 때 열전도성이 더 높은 재료를 통해 열이 전달되는 상태를 열교라고 한다. 영어로도 Heat Bridge 열을 이어주는 다리인데 본질적으로.......
전 세계가 코로나와 싸우는 중에 있다. 생각해 보지 않았던 많은 업무들이 비대면으로 전향되었다. 특히 건축은 비대면이 어려운 종목 중 하나인데, 세계 최대 건축박람회인 IBS도 예외일 수는 없었다. 많은 분들이 알고 있다. 전자제품, IT업계를 대표하는 전시가 CES 임을 건축업계에도 CES와 같은 대형 전시가 있다. IBS라 하여 국제 빌딩 쇼로 불리고 있으며 장소도 CES와 동일한 곳에서 진행된다. 모두 온라인으로 2021년도에 InterNACHI에서 경비 지원이 가능한 플로리다와 콜로라도 호러 하우스 체험 일정에 맞추어 IBS도 참관할 계획이었는데 IBS는 물론 InterNACHI도 모든 전시회가 온라인 대체되어 아쉬운 마음을 가지고 있었다. 다행.......
빌더(건축업자)와 리모델링 업체는 소규모 주택을 건축하면서 환기 장치의 효율성을 높일 수 있는 좋은 방법을 가질 수 있다. 올바른 방법의 접근은 환기 장치를 쉽고 빠르게 설치 가능하게 해주며, 문제 발생 가능성을 줄이고 고성능 사양을 오래도록 지속되도록 해준다. 이번 데모Semi-Live, 가상 시현에서는 환기 장치의 목적, 비용, 위험 요소 및 모범 사례 혹은 실수에 대하여 살펴본다.
외단열재 적용으로 창호 품질유지에 대한 어려움을 어떻게 극복(비용 포함) 하는지에 대하여 다룬다. 데모Semi_Live 시연에서는 디테일상세에 대한 여러 가지 방법론에 대한 부분과 창호 품질 유지를 위한 플래슁 처리외단열+창호 기법 중 한 가지를 소개한다.
유리섬유파이버 글라스, 미네랄 울락울, 암면, 셀룰로오스 및 스프레이 폼 단열재는 모두 열 흐름에 저항하는 단열재로 제대로 설치하면 집을 더 따뜻하게 더 시원하게 유지시켜준다. 그러나 빠르게 작업을 수행하는 과정에서 놓치는 부분세부사항이 많기 때문에 HERSHome Energy Rating System_주택 에너지 등급 시스템 점수가 낮아져 에너지 유지 비용은 높아진다. 어떤 종류의 단열재를 선택하든 단열 성능을 높일 수 있는 시공을 시연한다.
빌더(건축업자)와 리모델링 업체가 갖고 있는 가장 큰 문제 중 하나는 보증 수리 부분이다. 건축 후에 불만족스러운 고객이 있다면 시간과 비용이 들게 되는데 대부분은 보증에 대한 세부정보얼마나 오랫동안를 명확히하자인지 아닌지조차 알지 못한다. 이 토론에서는 불편한 "콜백보수 요청"을 방지하는 좋은 방법들에 대해 논의한다.
고퀄리티 홈스토리가 가득한 건축 전문채널, 고홈TV를 통해 발코니 확장에 대한 단편적인 견해를 전합니다. 00:43 1. 발코니의 정의 - 발코니vs베란다vs테라스 02:18 2. 확장의 득과 실 03:43 3. 시공 전 확인사항 04:38 4. 법률적 주의사항 06:16 5. 발코니 확장 전망
결로가 생기는 이유, 누구나 다 아는 기본적인 것 말고 근본적인 원인 몇 가지를 전해봅니다. 00:32 결로의 정의 01:13 결로의 원인 03:03 결로의 해결방안 05:20 결로 방지 시공팁 08:07 결로 예방 체크리스트
건물을 짓는다는 것은 고민과 함께 선택의 연속이다. 건축 중, 선택의 고민은 다음 선택에 도움이 되는 경우가 있어 고민하는 시간만큼 가치가 높아진다. 예비 건축주의 단골 질문 중 하나였던 창호 종류의 선택 시대가 변한만큼 주거용 건물에서 사용하는 창문은 이중창에서 시스템 창으로 넘어왔다고 볼 수 있다. 유리의 수준도 이중 유리페어글라스가 최소 사양으로 단창의 유리를 적용하는 경우 또한 보기 어려워졌다. 이중 유리 vs 삼중 유리 이 부분에 대해서 건축주들은 정말 많이 고민한다. 그리고 많이 질문들 하신다. 주된 고민은 이중유리로 제작된 창호와 삼중유리로 제작된 창호의 성능 기준 때문만이 아니다. 고민과 질문의 결론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