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ver Blog
인터넷속 선동에 휘둘려 넘어가지마라
흔히 인터넷 SNS나 커뮤니티 하고 그러다보면 싸움나서 사람들이 서로 선동하고 자기 편만드는거 본적 있지? 내가 오늘은 이런 선동충들을 다루려고 글을 쓰는게 아니고, 아직도 스스로가 뭘 잘못했는지도 모르고 네이버 블로그에 글이나 써대는 한 사람을 다루는 글임 일단 발단은 나랑 내 친구가 운영하는 500명 정도되는 소형 디스코드 서버였음 욕을 하던 패드립을 하던 야한말을 하던 언행에는 제한을 안두니깐 워낙에 말도 험한 사람들이 많이 들어옴 근데 말에 제한이 없는거지 그걸로 싸움이 나면 뭐라하는것도 아니었음 그래서 항상 개싸움이랑 철학이나 일상 썰로 수다떠는게 공존하는게 일상이었던 서버였는데 어느날 갑자기 메인챗에 동물학대 영상 올리고 대화하는데 눈치없이 자꾸 응애 찌찌줘 이러더라 이게 귀여운 사람이 했으면 몰라도 20대 방구석 백수가 한 10대들 방에 굴러들어와서 응애 찌찌줘 이러니깐 눈살이 더더욱 찌푸려지더라. 더군다나 처음 올때부터 시비걸어서 인식도 안좋았고. 자꾸 보기도 역겨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