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견 강아지 키우기 힘들다. 지구촌동물병원 응급실
안녕하세요 펫 인플루언서 아공땀입니다! 강아지 키우기 정말 힘드네요! 오늘은 주절 주절 포스팅.. 사실 강아지 키우는 것 자체가 힘들진 않아요. 노견을 키우기 힘든 것.. 공기는 저희 집 둘째고, 첫째 아미가 13살에 무지개 다리 건넜네요. 공기는 올 해 12살인데, 어제 숨이 멎어서 오전 8시에 지구촌 동물병원 응급실에 갔다 왔어요.. 어린 강아지부터 성견일 때는 사실 크게 아프거나 사고가 발생하지 않으면 키우면서 크게 힘든 점은 없는 것 같아요. 아미는 12살 때까지는 건강했고, 노화로 인한 심장병으로 1년 만에 별이 되긴 했지만 그 전까지는 크게 돈 드는 것도 없었고.. 아니다? 많았던 것 같기도.... 공기는 노견이 되기 전부터 아팠던 강아지라 5살 때부터 뇌수막염 진단을 받고 병원비나 케어하는데 힘든 점이 많았어요. 애도 힘들고 나도 힘들고.... 공기는 지금 뇌수막염은 재발하지 않은 상태고, 공기가 앓고 있는 병은 부정맥, 고혈압, 폐성고혈압, 신장병.. 기타 등등 아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