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여자의 1인 창업 도전기. 성사모 모임 참석
안녕하세요 망고입니다. ㅎㅎ 날씨가 부쩍 따뜻해졌는데 1월부터 다이어트를 한 보람이 있어지네요 제 글은 저처럼 20대에 창업을 준비하신느 분들을 위한 글입니다. 저는 지난 3년간 시행착오가 있었고, 이 글을 읽으시는 분들은 그런 시행착오를 하지 않으셨으면 하는 바람에서 적는 글이에요. 만약 창업이 하고 싶으시면서 직접 시행착오도 겪고, 헤매는것도 경험이라 생각하시는 분들은 이 글을 읽지 않으셔도 되요. 그럼 시작하겠습니다!! 우선 본격적인 글을 시작하기 전에 동기부여도 할겸, 여러분들에게 질문을 하나 할게요. 오늘을 정말 열정적으로 사셨는지 질문 드리고 싶어요!! 피곤하다고, 할게 너무 많다고, 일단 오늘은 쉬고 다음날 해야지 하시는 분들도 많을것 같아요. 물론 저도 피곤하고 할게 너무 많아서 오늘은 잠시 쉬고 내일 일을 다시 시작하고 싶어질 때가 많았어요. 그럼 질문을 바꿔볼게요. 부모님께 잘해드린다, 소중한 사람들일아 후회없는 시간을 보낸다, 평소에 미뤄뒀떤 내가 하고싶었던 일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