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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부베베] 순한대나무 온마을 긴팔 내의와 풀꽃 양면 스카프빕으로 환절기 준비완료!

이제 아침 저녁으로 날씨가 제법 쌀쌀해져서 여름내의에서 가을/겨울 내의로 갈아탔다. 밤부베베 F/W 신상품 온마을 긴팔내의 베이직과 풀꽃 양면 스카프빕 주문! 포장도 딱 선물하기 좋은 패키징으로 배송되었다. 그리고 안전한 우체국택배! 베이직은 총 세가지 색상으로 구성되어있는데 나의 원픽은 멜로우 핑크! 일판 핑크핑크한 색감이 아니라 약간 톤다운된 연한 팥죽색 느낌이라서 왠지 더 따뜻한 느낌을 주는 색이다. 100사이즈로 구매했다. 현재 나나는 12kg 84cm정도 되는 키의 20개월 아기인데 처음 열자마자 좀 길고 큰가? 싶었는데 완전 잘 맞는 사이즈 ㅎㅎㅎ 90으로 했으면 너무 딱 맞을뻔 했다. 뒤쪽에도 온마을 로고 프린팅이 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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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부베베] 믿쓰밤1기 발대식 그리고 밤부베베의 새로운 로고

나의 자랑스러운 서포터즈 밤부베베! 믿고쓰는 밤부베베 (일명 믿쓰밤) 1기 발대식이 8월초에 비대면으로 이루어졌다! 무려 61:1의 경쟁률을 뚫고 선택되었다!!! 동생이 언니가 서포터즈에 발탁되다니 믿기 않는다며...ㅋㅋㅋㅋ 나도 믿을 수 없을만큼 너무 신기했다! 간단한 영상을 본 후 퀴즈타임을 갖고 커피상품권도 쏘고 카카오챗을 통해 약 1시간 동안 이루어졌다! 비대면 발대식은 처음이라 어떻게 진행될까 궁금했는데 생각보다 너무 재미있어서 시간가는 줄 몰랐다. 퀴즈맞추기는 심장 쫄깃쫄깃! 다들 어찌나 타자가 빠르신지!! 밤부베베 영상을 보다보니 나나의 신생아때가 생각나서 괜히 한번 또 울컥! 믿쓰밤 서포터즈는 굉장히 많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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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부베베] 시그니처 사각기저귀, 시그니처 손수건

밤부베베에서 새롭게 단장된 로고에 예쁘게 포장되어 온 시그니처라인 손수건과 사각기저귀! 색감도 퐁신퐁신느낌의 핑크라서 너무 예쁘다. 새롭게 업그레이드 된 시그니처 라인은 원사 꼬임을 더욱 타이트하게 하여 섬유먼지를 줄이고 표면도 더 보드라워졌다. 그리고 1회 세탁만으로도 섬유먼지가 많이 없어진다. 건조기 사용후에도 먼지가 거의 나오지 않아서 굉장히 산뜻하고 깨끗한 느낌! 거즈 손수건은 얼굴이나 입 안쪽 등 예민한 곳에 사용하고 엠보는 몸에 주로 사용하고 있다. 나나 신생아때부터 지금까지 쓰고있는 밤부베베 손수건인데 기존 밤부베베 손수건은 처음 사용시 3회세탁이 기본이고 항상 세탁하고 나면 쪼글거림때문에 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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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부베베] 무형광 세탁망은 아기용품 세탁에 필수!

아기가 점점 커가면서 세탁할 아기용품들이 점점 늘어갔다. 처음에는 손수건과 배넷저고리 그리고 내의 세탁이면 충분했는데 이젠 인형에 침구에 쿠션에 이것저것 뭐가 많아졌다. 이제 곧 둘째도 태어나니 본격적으로 세탁을 시작해보자 해서 구매한 밤부베베 무형광 세탁망! 사실 작은 사이즈보다 큰사이즈들이 필요할때가 더 많아서 사각 대형, 특대형 그리고 원형 대형을 구매했다. 무형광 세탁망을 사용해야하는 제일 큰 이유는 아마 피부보호일것이다. 특히 아기옷에 형광염료가 들어가 있으면 민감한 피부에 피부염을 일으킬 수 있고 잘못 섭취할 경우 구토나 장염 등을 일으킬 수 있다. 그래서 민감한 아기들에게 무형광은 필수!!! 특히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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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36주] 임신 후기에 접어들다.

34주 배가 하루가 다르게 쑥쑥 커짐 34주에 들어서면서 확실히 배가 더 많이 나왔다. 아들배라서 그런지 앞으로 총알처럼 튀어나왔다. 주말에는 나나 첫 미용실 방문을 했다. 코로나때문에 매일 집에서 잘라주다가 처음으로 미용실 방문! 아기상어 보여주니 조용히 잘 앉아있는다. 온김에 신랑이랑 나랑 둘 다 머리를 잘랐다. 나의 출산 전 마지막 머리손질! 배가 많이 불러오니 주말에 놀러다닐 수도 없게되었다. 큰맘먹고 안성팜랜드로 출동! 다행히 날씨가 너무나 좋아서 야외활동하기 딱 좋았다. 나나도 책속으로만 봤던 동물도 실제로 보니 아주 흥미로워했다. 동키 눈이 웃상이라 너무 귀여웠음. 핑크뮬리도 하늘하늘 너무 예뻤다. 나나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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