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와 오늘의 식단과 운동
어제(23-01-08)도 열심히 잘 했는데, 저녁부터 사진을 안 찍어서 그냥 안 올릴까 함께 올린다. 토요일 사진과 똑같은 것 같지만, 다른 오늘의 커피. 오늘은 공복 유산소로 시작한다. 토요일에 허리가 아팠던 게 런닝을 해서 그런가 싶어서 오늘은 낮은 속도와 높은 경사로 걷기 운동을 했다. 확실히 뛰는 게 더 개운한 맛이 있는데, 경사로 걷는 것도 나름의 맛이 있긴하다. 대신 지루하지 않게 영상이 꼭 필요하다. 오늘은 먹방 말고 고도비만 브이로그를 보면서 운동을 했다. 고도비만 분들이 겪는 폭식. 나도 겪어 봤으니까 공감하면서 봤다. 먹어도 먹어도 채워지지 않는 무언가가 있단 말이지. 런닝 끝나고 먹은 고구마와 프로틴 쉐이크 한 스쿱. 매번 닭안심이나 소고기 구워 먹는 것도 일이다. 닭안심, 소고기 구울 때마다 한국에 가고 싶은 생각이 굴뚝 같다. 전자레인지만 있으면 진짜 뚝딱인데... 오늘은 어깨운동을 했다. 오늘은 프레스가 메인이어서 '숄더 프레스' 위주로 많이 했고, 늘 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