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 윅 4 왜색논란- 키아누 리브스는 혐한?
최근 존윅4의 예고편이 공개되었는데요. 예고편에 일본관련요소가 많아 논란이라고 합니다. 대체 어떤 점이 왜색논란을 일으켰을까요? 한번 보시죠. 전시되어 있는 사무라이 갑옷... 일본풍의 배경과 카타나 액션까지... 이건 대놓고 친일영화인게 빼박이네요. 개인적으로 키아누 리브스를 좋아했는데 참 실망입니다. 미국인인데도 이렇게 왜색이 짙은 영화에 참여하다뇨. 일본에게 진주만을 공습당한 역사를 잊은 것입니까?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라는 말을 떠올려줬으면 하네요~ 개인적으로 존윅의 예고편을 한국문화를 넣어 수정해보았습니다. 이런식으로 나왔다면 훨씬 멋있고, 논란도 없었을텐데 아쉬움이 크네요. 영화계에서 일제의 잔재가 하루빨리 사라지길 바라면서, 이번 포스팅을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