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내가 뭐였더라..?<최고의 나를 만나라>
1250 최고의 나를 만나라 저자 김범진 출판 중앙북스 발매 2007.07.24. <최고의 나를 만나라>표지 ‘토끼와 거북이’ 동화를 모티브로 각색된 책입니다. 삽화도 귀여워요 ㅎㅎ 친근하고 재밌습니다. 동화 모티브라고 결코 가볍진 않습니다. 오히려 큰 깨달음을 얻고 삶이 더 윤택해졌습니다:) 책 마지막에 스스로 돌아볼 수 있는 질문도 있으니 함께 봐요! 너무 귀여워서 사버린 스티컬.. 느리지만 진중한 거북이 슬론 slone은 slow+one의 합성어입니다. 슬론의 할아버지께서 지어주신 이름이죠. 아기 거북들이 탄생하고 스스로 바다를 건너가는 과정에서 혼자 마지막으로 건너온 슬론을 보고 이 이름을 선물해 줍니다. 두 번째 경기에서 이긴 라잇의 신문기사 시간이 지나, 슬론은 토끼 라잇과 달리기 경주를 하게 됩니다. 여기서는 모두가 아는 내용대로 슬론이 이깁니다. 그런데 그다음 경기부터는 라잇이 잠을 아끼며, 연승을 하고 패배한 슬론은 점점 피폐해집니다 슬론은 고뇌합니다. 조금 더 가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