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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 부러지게 욕망 다루기 <잠들기 전에 읽는 쇼펜하우어>

 똑 부러지게 욕망 다루기 <잠들기 전에 읽는 쇼펜하우어>

신나는! 쇼펜하우어 타임입니다:) 오늘은 한 번쯤 느끼셨을 '욕망'에 대하여 포스팅하려 합니다.

미리보는 발췌 Previous image Next image 유희왕 욕망의 항아리. 무서워요 쇼펜하우어쨩은 고독 장인이죠..

그러다 보면 인간관계의 욕망을 모두 내려놓았을 텐데요. 그는 이렇게 말합니다.

인류는 철저히 욕망과 욕구의 화신이다. 사람들은 욕망으로 얻는 쾌감을 강화하기 위해 자신의 욕구를 끊임없이 늘려간다.

그래서 사치, 화려한 외양 또는 이런 것들과 관련된 사물을 중시하는 것이다. <잠들기 전에 읽는 쇼펜하우어>45p 끊임없는 욕망,,, 맞아요.

저 같은 경우에는 젊었을 적에 무언가 사고 싶은 게 생기면 얻고자 하는 욕망이 어마 무시 했습니다. 지금은 나이가 들었는지, 그런 욕망이 딱히 생기진 않네요.

그런데 제가 이전의 젊었을 적으로 돌아간다면, 꼭 쇼펜하우어 책을 쥐여주고 싶네요. 한대 쥐어박으면서 원대한 목표를 이뤘을 때에는 만족감을 느꼈겠지만, 목표를 실현함과 동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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