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 공부법은 이렇게! 간만에 응시한 토익 시험에서 985점 달성했습니다
수강생은 토익 공부를 오랜만에 시작하며 목표를 명확히 설정하는 방식의 효과를 체감했다. 환급반에 등록한 즉시 합격 가능성 및 용돈벌이의 기회로 여겨 동기부여를 높였고, 최종적으로 985점을 달성했다. 두 가지 핵심 원칙이 눈에 띈다. 첫째, 1개월 1주일 1일 단위로 목표를 수립하고 매일 달성량을 체크하는 습관이다. 둘째, 철저한 복습과 함께 그날 배운 문법과 단어를 당일에 정리하는 방식이다.<br><br>모의고사를 한 차례 치른 뒤 취약 영역이 Part 5와 6에 집중되어 있음을 확인했다. 특히 재귀대명사와 관계대명사 문제에서 정답률이 낮았고, 답은 항상 확신하기 어려웠다. 이러한 약점을 보완하기 위해 김동영 선생님의 문법 인강을 선택적으로 학습했다. 강의는 핵심 포인트를 정확히 짚어주고 설명이 쉽고 자세해 효과가 컸다. 들었던 부분의 문제는 모두 풀고 틀린 부분은 재시험으로 점검하는 방식으로 정리했다. 기본서 풀이 시에는 직접 체크하기보다 따로 적으며, 나중에 다시 보기가 편하도록 인덱스 테이프를 활용했다.<br><br>기본 학습이 끝난 후에는 Part 5, 6를 집중적으로 20회 풀이했다. 매번 성적표를 만들어 목표 대비 변화를 직접 확인했고, 초기 체감은 –15였으나 강의 수강과 추가 문제풀이를 거치며 –3~–5 수준까지 상승했다. 자신감이 생기자 RC 100문제의 시간 관리 연습까지 병행했고 시험장에서도 문제를 자신 있게 풀 수 있었다. 영어 단어 학습은 직접 문장을 만들어 암기하는 방식으로 진행했다. 예를 들어 provide with 구문은 기업명을 넣지 않고도 머릿속에 정착되도록 문장을 작성했다. 메모지에 단어와 뜻, 예문을 나눠 적으며 쉬는 시간에 반복해 보았다.<br><br>수험생 입장에서 혼자 공부하는 시간은 한정적이므로, 신뢰할 만한 선생님의 노하우를 최대한 흡수하는 것이 고득점으로 이어진다고 여겼다. 오랜 연구와 경험이 깃든 방법들을 체계적으로 따라가면 더 높은 점수가 가능하다고 판단했다. 앞으로도 토익이 발목이 되지 않도록 꾸준한 노력이 필요하다는 점이 강조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