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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 사용 중 확인된 건강체크 기능의 자연염색 티셔츠

자연염색제품 61 사용 중 확인된 건강체크 기능의 자연염색 티셔츠 올드브라운 2017. 7. 22. 18:15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올드브라운 기술로 세계 최초로 만든 건강체크 티셔츠를 주문 구매한 소비자로부터 한 장의 사진을 받았다. 바로 알칼리성 땀으로 인한 점점이 변색된 티셔츠 사진이었다. 반신반의하면서 구매했었는데, 너무도 신기하다며 사진을 찍어 내게 보내 준 것이다. 건강한 피부의 땀은 약산성에서 중성(pH 4.5 ~ 7.5 사이)이다. 소비자가 구매한 티셔츠는 pH 8.5까지는 큰 변색이 없도록 만들었는데, 수면 중 땀을 흡수 후 변색된 부분을 발견한 것이다. 일 년에 한두 번 있을까 말까 한 피부 건강 이상 신호가 잡힌 것이다. *아래는 사진은 건강체크 기능 자연염색 기술 설명한 블로그 52번 내용 사진이다. 왼쪽은 피부 pH 따른 피부건강도표, 오른쪽은 올드브라운의 pH 체크기능을 가진 자연염색 기술 설명자료 위 사진 그대로, 피부건강에 민감한 고객이 주문한 올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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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 하와이 3색 화산토를 활용한 천연염색

자연염색 62 하와이 3색 화산토를 활용한 천연염색 올드브라운 2017. 7. 28. 14:58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지난 블로그 글에서 하와이 화산의 적토를 가지고 염색 테스트를 진행했었는데, 너무 매력적 칼라가 나와 추가로 다른 칼라는 없나 알아보니 검은색과 노란색 화산 토양도 있기에 급히 공수해 테스트를 진행해 보았다. 염색 방법은 올드브라운 기본 방법을 따라 진행했고, 구한 화산 황토와 흑토는 원심분리, 저온 분쇄 과정 통해 최대한 미세한 분말 상만 얻어서 실험을 진행했다. 농도 3% owf, 액비 20:1 온도는 60도에서 30분간 염색을 진행했다. 결과는 아래 사진과 같이 나왔다. 3가지 칼라 화산 토양으로 천연염색한 면 100% 니트 원단 사진 이미 구해서 다양하게 실험 중인 화산 적토와 함께 내구성 테스트를 조금 더 진행해 보아야 하겠지만, 간단한 세탁 테스트와 웨어링 테스트 결과는 아주 긍정적으로 나타났다. 수급 문제만 해결되면 바로 상품화 진행을 해보도록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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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올드브라운 자연염색 재료 1차 12가지 출시

자연염색제품 63 올드브라운 자연염색 재료 1차 12가지 출시 올드브라운 2017. 8. 22. 17:25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공방, 교사 및 학생 등 많은 분들이 자연염색 재료 판매 문의를 많이들 하셔서, 간단히 1차로 다음과 같은 자연염색 DIY재료 키트를 준비해 보았다. 구입은 아래 링크한 네이버샵을 통해 진행하면 된다. 기본 DIY 염색 방법은 다음과 같다. (올드브라운 자연염색은 염재별 방법이 모두 똑같아 염색이 쉽고 응용도 쉽다.) 1. 1번 OB단백질전처리제를 푼 물에 20분간 원단을 60도 정도 물에서 잘 주무른다. (원단이 200g이면, 4~5L 정도 물을 사용) 2. 2번 자연염제를 새로운 60도 물에 풀고, 1번 과정으로 전처리한 원단을 넣고 20~30분간 잘 주무른다.(물량 1번과 동일) : 필요에 따라 소금을 넣으면 더 진한 칼라를 얻을 수 있다. (단, 동물성 천연염료인 락은 소금을 사용하면 안된다.) 3. 추가 금속 매염이 필요한 경우에는 2번 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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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 회화나무 꽃과 열매를 활용한 자연염색

자연염색 64 회화나무 꽃과 열매를 활용한 자연염색 올드브라운 2017. 8. 23. 12:49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청화대 앞길부터 한국 어디에서나 흔히 볼 수 있는 회화나무의 꽃(괴화)은 선명한 노란색을 얻을 수 있는 자연재료이다. 단 실크, 울 등에는 염색이 비교적 잘 되나, 면에는 색상도 잘 안 올라오고, 견뢰도도 매우 약해 잘 사용되지 않고 있는 듯 하다.(그나마 염색도 알칼리 조건하에 할 수 있어 건강 및 환경오염 문제 발생 소지도 있다.) 올드브라운 방법으로는 면을 알칼리 투입 없이도 괴화 염색시 우수한 견뢰도를 지닌 노란색을 쉽게 얻을 수 있어, 오늘 간단히 정리해 소개해 본다. 괴화 염료는 60도에서 20시간 저온 추출을 진행해 사용했고, 고형분 3%owf, 액비 20:1, 온도 60도에서 다음과 같은 공정으로 진행했다. (단 1회 염색으로 충분하다.) 금속매염이 필요한 색상은 염색이 끝나기 5분 전 철과 구리를 사용해 후매염 방식으로 진행했다. 결과는 다음과 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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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 최적의 친환경 천연염색방법 나눔 시작합니다.

기타(짧은글) 65 최적의 친환경 천연염색방법 나눔 시작합니다. 올드브라운 2017. 9. 2. 10:50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실제로 올드브라운 자연염색기술의 편리성과 품질 등을 현장에 계신 분들에게 피드벡을 받고자, 6개월 전 부터 시험적으로 방법을 디자이너 및 공방분, 몇몇 개인 분들에게 나눔을 했고, 그결과, 확실히 기존 방법과는 차이가 확실하다는 좋은 반응을 확인해, 이제 친환경 및 자연염색 허브 구성을 위한 기술 나눔을 시작하고자 한다. * 기존 천연염색방법으로 염색하다가, 올드브라운 자연염색 키트를 사용해 본 디자이너 및 공방분들에게서 좋은 피드벡이 정말 많이 들 들어온다. 대표적인 3가지만 정리해 보았다. 1. 너무너무 편한다. (물 온도도 낮고, 물 사용량도 엄청 줄어 들고, 시간도 1/3로 줄어 들었다.) 2. 기존 방법에 비해 저온에서 염색함에도 염료흡수율이 10배 이상인 듯하다. 3. 기존에 비해 놀라울 정도로 물이 안빠진다. 기타, 맨손으로해도 손이 부드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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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 칠엽수 열매와 빈랑을 활용한 자연염색

자연염색 66 칠엽수 열매와 빈랑을 활용한 자연염색 올드브라운 2017. 9. 7. 18:22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저녁 퇴근길 집 앞 주차장을 지날 때 면, 주차한 자동차에 쿵쿵 소리를 내면서 칠엽수 ( 또는 마로니에 나무 ) 열매들이 떨어진다. 9월 한 달 주변에 워낙 많아도 4계절 안정적 수급 문제 때문에 기본 자연염재로 사용은 꺼리게 된다. 하지만 열매껍질을 사용해 염색을 해보면 빈랑과 비슷한 인디언핑크 칼라를 쉽게 얻을 수 있다. 아래 사진은 작년 칠엽수 열매껍질을 활용해 여러 매염제와 자연염색 테스트해 보았던 사진이다. 매염제에 따라 3가지 칼라 계열로 나왔던 칠엽수 열매껍질 올해 얻은 열매껍질로는 빈랑과 같이 비교 테스트를 얼마나 칼라가 유사하게 나오는지 동시 염색을 진행해 보았다. 추출은 65도에서 24시간 진행했고, 고형분 기준 5%, 액비 20:1로 올드브라운 기본 방법에 따라 100% 면니트 원단을 활용해 염색을 진행했다. 결과는 다음 사진과 같다. 왼쪽은 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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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 올드브라운 친환경 염색 기술관련 보도된 기사입니다.

기타(짧은글) 68. 올드브라운 친환경 염색 기술관련 보도된 기사입니다. 올드브라운 2017. 9. 16. 18:25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 다음 글은 기사화된 내용입니다. " SBA 신기술벤처센터 올드브라운, 명반과 알카리를 사용하지 않는 친환경 천연염색 기술 개발" 독자적인 바이오기술로 환경과 경제성을 동시에 구현한 친환경 기술 SBA신기술벤처센터 지원 입주업체인 올드브라운이 독자적인 바이오기술을 이용해 명반과 알카리를 사용하지 않으면서도 고견뢰도를 구현한 세계최고 수준의 고친환경 천연염색 기술(에코보, ECOBO) 개발에 성공했다. 에코보(ECOBO)기술은 안전성과 경제성을 동시에 만족시키는 현대적 친환경 염색 기술이다. 회사의 독자적이 고분자 바이오기술 이용해 이렇듯 높은 수준의 환경안정성과 염색편리성을 갖춘 천연염색 기술을 개발함으로서 올드브라운은 이제까지의 기술로는 이루어낼 수 없는 90% 이상의 물과 에너지 사용을 절감하면서도 견뢰도가 높은 기술을 완성했다. 환경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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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 결명자를 활용한 자연염색

자연염색 69 결명자를 활용한 자연염색 올드브라운 2017. 9. 18. 17:07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아침과 점심 온도차가 심한 요즘과 같은 날씨에는 따듯한 차가 생각나는 때이다. 녹차, 홍차, 보이차 등은 한번 다루었고, 다루지 않았던 차 중에서 오늘은 간단히 쉽게 구할 수 있는 결명자를 활용해 자연염색을 해 보았다. 결명자차의 칼라는 홍차와 매우 유사하다.(노란색에서 주황색까지 나온다.) 추출은 결명자 색소를 최대한 보호하기 위해 60도에서 7시간 추출해 사용했다. - 고형분 기준 5%owf로 액비 20:1로 60도에서 30분간 모달 우븐과 면 니트 원단에 염색 진행했다(기본 올드브라운 염색방법과 동일하다.). 결과는 다음과 같이 나왔다. 농도에 따라 약간의 붉은 기운이 도는 브라운까지 가능하다. (맨 왼쪽은 철로 후매염한 면 니트 원단이다.) 향만 다르지, 보이차나 홍차 염색한 칼라와 매우 유사하게 나왔다(농도나 매염제 조절 통하면 거의 동일한 칼라까지도 가능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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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 모과를 활용한 자연염색

자연염색 70 모과를 활용한 자연염색 올드브라운 2017. 9. 19. 16:50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연구실 앞 마당에 제법 큰 모과나무가 있다. 가만히 떨어진 모과 열매를 보니 떨어져 흠집이 생긴 부분의 색이 아주 진한 붉은빛 갈색을 나타내고 있었다. 반면 과일 안쪽은 덜 익은 감처럼 흰색을 띠고 있다. 이를 볼 때 모과에 탄닌 함량이 매우 높다는 사실을 쉽게 확인할 수 있었고, 간단히 구글링을 해보니 일본에서는 자연염색 단독 재료로 또는 혼합 재료로 많이들 사용하고 있었다. 연구실 앞, 떨어진 모과 열매와 나뭇잎을 사용해 자연염색 테스트를 진행해 보았다. 추출은 65도에서 7시간 동일한 조건으로 열매와 잎에서 자연재료를 추출해 연재로 사용했다. 고형분 5% owf 기준으로 60도에서 모듈화된 올드 브라운 방법에 따라 자연염색을 진행하였다. 결과는 다음 사진과 같이 나왔다. 왼쪽 2개는 모과나무 열매, 오른쪽 2개는 잎을 사용해 추출한 자연 염료로 염색한 면 니트 모과나무 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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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 가을 익어가는 논에서 발견한 자연염색 재료 1- 깜부기와 피

자연염색 73 가을 익어가는 논에서 발견한 자연염색 재료 1- 깜부기와 피 올드브라운 2017. 10. 6. 16:45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긴 추석 연휴 기간 사이 고향의 논과 밭 사이 거닐다가, 몇 가지 시도해 볼 만한 천연염색 재료를 발견했다. 농촌의 고령화와 쌀값의 하락 등으로 자의적 타의적 저농약 논에서는 깜부기와 피가 매년 많아지는 듯했다. 과거 농부님들에게 벼 수확량을 감소시키는 깜부기와 피는 분명 싫은 존재지만, 다른 시각으로 보면 중국 남부, 멕시코 등에서는 건강식으로 그리고 일부는 약으로까지 사용되었다. 익어가는 벼 사이에서 구한 새로운 염색 재료들 이번 고향 방문길에 논에서 얻은, 까만 깜부기와 붉은빛이 감도는 피를 활용해 자연염색을 해 보았다. 깜부기는 균류로 만들어져 일반 식물염색 재료에서 얻기 힘든 칼라가 나오지 않을까 하는 기대감으로, 피는 수수와 비슷한 칼라를 기대하면서 염색 테스트를 진행해 보았다. 재료는 건조 후, 7시간 65도 저온 추출 진행하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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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 아보카도를 활용한 자연염색(내용 추가)

자연염색 74 아보카도를 활용한 자연염색(내용 추가) 올드브라운 2017. 10. 7. 14:17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최근 건강식품으로 사랑받는 아보카도, 식품으로서뿐만 아니라 서구에서는 일찍부터 좋은 천연염색 재료로 사용해 왔다. 최근 해외여행도 많아지고 인터넷 통한 정보 입수도 쉬워져 염색 재료로 사용할 만 한데, 한국에선 거의 사용들 안 하는 듯해서 간단히 먹고 남은 아보카도 껍질과 씨앗을 활용해 자연염색 테스트를 해 보았다. 아래 사진은 일본과 서구에서 아보카도를 기본 재료로 염색한 제품 사진들이다. - 좌측의 일본 티셔츠 제품은 아보카도와 화학염료를 같이 사용한 제품 사진이다.(일본은 이런 식의 제품들이 매우 많다. 잘못된 정보로 한국 천연염색하시는 분들이 일본 천연염색에 대한 동경이 있는데, 그럴 필요까지는 없을 듯하다.) 아보카도를 활용해 다양한 칼라를 낸 제품 사진들.(오른쪽 면제품은 거의 칼라가 올라오지 않고 있다.) 건조한 아보카도 껍질을 7시간 동안 65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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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 논에서 발견한 자연염색 재료 2 - 도깨비풀과 여뀌바늘

자연염색 75 논에서 발견한 자연염색 재료 2 - 도깨비풀과 여뀌바늘 올드브라운 2017. 10. 9. 15:27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긴 추석 연휴가 끝나가고 있다. 다들 너무도 빨리 시간이 지나가 버렸다고 하는데, 이번 고향 방문길에 논에서 우연히 얻은 새로운 염색 재료로 염료를 다양하게 추출해보면서 정말 시간이 휙 지나간 듯하다. 이번 글에서는 여러분들도 많이 스쳐 보았을 아래 사진의 도깨비풀(또는 각막살이풀)과 여뀌바늘로 테스트 염색한 자료를 공유하고자 한다. 맨 왼쪽이 여뀌바늘, 두 번째가 도깨비풀 염료 추출방법에 따라 다양한 칼라가 나왔는데, 이는 나중에 추가 테스트해 공유토록 하고, 이번에는 시료 건조 후 가장 기본적 추출 방법(65도 7시간)으로 추출한 염액을 사용해 염색을 진행했다. 고형분 5% owf, 액비 20:1로 올드브라운 기본 방법으로 염색을 진행하였고 결과는 아래와 같이 나왔다. 도깨비풀로 염색한 면 니트 샘플(왼쪽은 올드브라운 전처리 후, 도깨비풀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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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 오배자를 활용한 자연염색

자연염색 76 오배자를 활용한 자연염색 올드브라운 2017. 10. 13. 17:49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다량의 탄닌을 기본 성분으로 가진 오배자는 좋은 천연염색 재료이다. 무매염인 경우에는 아주 연한 아이보리 칼라로 염색의 의미가 거의 없으나, 철을 매염제로 추가하는 순간 진한 보라색 그리고 검은색에 가까운 청회색까지 발색이 가능하다. 적은 양으로 진한 칼라 발색이 가능할 뿐 아니라, 다른 염제와 혼합 사용도 쉬워 무궁무진한 칼라를 만들 수 있기에 충분히 아낌을 받을 만한 자연염제이다. 일본, 유럽 지역에서 오배자를 활용해 염색한 제품 사진 오배자 고형분 농도 4%owf, 60도 그리고 액비 20:1로 30분간 올드브라운 기본 방법에 따라 면을 염색 진행하면 다음 사진과 같은 칼라로 발색된다. 왼쪽은 오배자만 사용, 중간과 오른쪽은 철로 후매염 진행한 면니트 원단이다. 오배자는 특별한 추출 과정이 없어도 위 사진과 같이 매염에 의해 매력적인 칼라가 나온다. 물론 추출 방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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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 코치닐을 활용한 천연염색

자연염색 77 코치닐을 활용한 천연염색 올드브라운 2017. 10. 16. 17:06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코치닐은 선인장에 기생하는 곤충에서 얻는 염료로 또 하나의 동물성 염료인 락(lac)과 큰 구분 없이 국내외 천연염색 업계에서 많이들 사용된다. 하지만 조금 더 알아보면 엄연히 다른 화학구조적 특성을 가지는 천연염료들이다. 왼쪽은 락, 오른쪽은 코치닐 색소의 주요 화학구조 비슷해 보이는 화학구조로 보이나, 락은 코치닐에 없는 아민(- NH-)기와 카르복실(-COOH)기가 더 강하게 자리 잡고 있어 금속에 의한 더 극적인 칼라 변화를 예상할 수 있다. 그럼에도 큰 구조상 모양으로 인한 공명성이 비슷해 섬유에 붙는 직접성과 칼라의 경향은 비슷할 걸로 화학구조를 조금 아시는 분들이라면 예상하실 수 있을 것이다. 왼쪽은 코치닐로 염색한 일본 가죽 원단, 오른쪽은 파타고니아에서 출시한 천연염색 제품(라운드 티 핑크색 부분이 코치닐로 염색) 코치닐의 색소만 정재 추출 한 후(정재를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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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 후박나무, 적색 양파를 활용한 자연염색

자연염색 80 후박나무, 적색 양파를 활용한 자연염색 올드브라운 2017. 10. 28. 15:31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중국 남부, 대만, 일본 그리고 한국남부 지방에서 주로 자생하는 후박나무껍질을 사용해 염색 테스트를 진행해 보았다. 전통적으로 껍질을 활용해 천연염색을 진행했다고 알려졌으나, 한국에서는 칼라 결과물을 검색해 찾아 볼 수 없었고, 일본 사이트에서만 겨우 한 곳 찾아 볼 수 있을 정도로, 최근 거의 사용하지 않는 천연염색 재료인 듯하다. 아래 사진은 일본 남부 지역에서 후박나무를 활용해 염색을 진행한 사진이다. 오른쪽 스와치는 후박나무 염색시, 각각 명반, 구리, 철로 매염한 칼라이다. 말린 후박나무껍질을 65도로 7시간 간단히 추출을 진행해 염액으로 사용했다. 고형분 기준 5% owf, 액비 20:1. 60도 30분간 염색 후, 일부는 비교를 위해 구리와 철로 후매염을 진행하였다. 결과는 아래와 같다. 왼쪽부터, 무매염 원단과 구리, 철로 후매염한 면 니트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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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 오리나무를 활용한 자연염색

자연염색 81 오리나무를 활용한 자연염색 올드브라운 2017. 10. 30. 17:28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타닌이 함량이 높아 회색 계열 염제로 과거부터 많이 사용해온 오리나무 목재 부분을 활용해 자연염색 테스트를 진행해 보았다. 상대적으로 탄닌 함량이 조금 더 높은 오리나무 열매로는 많이들 했으나, 목재 부분을 사용하신 분들은 적은 듯하다. 목재 부분이 열매 보다 가격도 매우 저렴해 염색만 잘 된다면 활용성이 더 높을 듯해 이를 선택해 테스트를 진행해 보았다. 오리나무를 활용해 염색한 일본 전통의상 오리나무는 실크, 울 등 동물성 섬유에는 비교적 염색이 잘 이루어 지나, 면, 레이온 등 식물성 섬유에는 염색이 잘 되지 않아, 테스트는 면 원단에 도전해 보았다. 전통적 방법으로 염색한 실크와 면섬유에 대한 오리나무 염색성 비교 곡선 (왼쪽은 온도, 오른쪽은 시간별 곡선) 위 그림, 국내 연구 오리나무 염색관련 연구자료를 보아도 실크에 비해 면섬유의 오리나무에 대한 염색성이 현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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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 자색 당근과 자색 생강을 활용한 자연염색

자연염색 82 자색 당근과 자색 생강을 활용한 자연염색 올드브라운 2017. 11. 3. 21:44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안토시아닌이 풍부한 자색고구마에 이어 자색 당근과 생강을 활용해 자연염색 테스트를 진행해 보았다. 겉보기 보라색 칼라처럼 다 비슷하게 나오는 안토시아닌계로만 생각했다면, 오산이다. 같은 계열의 자연에서 온 색소 라도 조금 더 들어가면 조금씩 다른 화학구조, 분자량 그리고 기타 다른 칼라 인자들이 복잡하게 서로 영향을 주고 있어, 확인 테스트를 꼭 해보는 편이 좋다. pH 변화에 따른 일반적 안토시아닌 색소류의 칼라 변화 위 그림처럼 안토시아닌 색소류는 pH에 따라 칼라 변화 폭이 크다. 그러나 실제적으로 의미 있는 칼라 범위는 약산성에서 약알칼리성 부근(pH6~9사이 정도)이다. 이 범위를 벗어날 경우 피부 자극 및 피부저항성 약화 등 위해 요소로 작용할 소지가 있다. 실험은 자색 당근, 생강 모두 65도에서 7시간 동안 색소를 간단히 추출해, 고형분 5% 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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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 홍화(1)를 활용한 자연염색

자연염색 83 홍화(1)를 활용한 자연염색 올드브라운 2017. 11. 6. 19:30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홍화는 주로 붉은 핑크색을 위해 사용하는 자연재료인데, 이 칼라를 내기 위해서는 홍화에서 쉽게 얻을 수 있는 노란 색소를 모두 빼내고, 그 뒤에 알칼리까지 사용해야 사용해야 한다. 다색성 염제이긴 하나, 붉은색 홍화 칼라는 번거롭고 손이 많이 가는 천연염색 방법 중 하나이다. 이번 홍화(1) 편에서는 일반적으로 쉽게 얻어지나, 염착성이 낮아 버려지는 홍화의 노란 색소를 사용해 염색 테스트를 진행해 보았다. *일본 자료 : 홍화로 얻을 수 있는 다양한 칼라, 홍화 붉은 색소로 염색한 스카프 일반적으로 홍화는 염착성이 낮아 원단 대비 3~5배 중량의 홍화를 사용한다. 올드브라운에서는 원단 무게의 1/20인 5% 고형분을 사용해 액비 20:1, 60도에서 염색을 올드브라운 기존 방법(블로그 내, 오픈 되어 있습니다.)으로 염색을 1회 진행했다. - 홍화 염료는 추출하지 않고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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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 로그우드 껍질을 활용한 자연염색

자연염색 84 로그우드 껍질을 활용한 자연염색 올드브라운 2017. 11. 14. 12:40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세계적으로 염색 재료로 사랑받는 로그우드, 단 20년 이상 된 나무의 심재를 사용해야 하기에 자연 파괴 논란에 있는 염색 재료이다. 이런 이유로 올드브라운에서는 자연염색 재료로 기피 해왔는데, 이 논란에서 피할 수 있는 목재 부산물인 껍질과 수액을 활용해 염색 테스트를 진행해 보았다. 결과를 미리 이야기하면 껍질과 수액 부분에도 다량의 탄닌이 함유되어 있어 자연염색 재료로 전혀 손색이 없었다. 물론 아래 왼쪽 사진과 같은 로그우드 심재에 많이 있는 헤마톡실린 성분에 의한 보라색은 나오지 않았지만, 보라색 발현 보다 더 차별성이 있는 칼라를 얻었다.(보라색은 락과 오배자 만으로도 충분하다.) 해외에서 로그우드로 염색해 만든 여성의류와 청바지 제품(청바지는 기존 인디고에 로그우드를 더해 차별화 한 듯하다.) 한국에서는 보라색만을 위해 주로 로그우드를 활용하는데, 아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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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 오배자로 네이비 칼라 가능할까?

자연염색 85. 오배자로 네이비 칼라 가능할까? 올드브라운 2017. 12. 12. 18:50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오늘은 오배자로 블랙에 가까운 네이비 칼라 발색한 내용을 정리해 보도록 하겠다. 오배자는 아래 사진처럼 철매염제를 사용해 어두운 퍼플 칼라를 만드는데 주로 사용해 왔다. 그리고 아래 사진 정도로 기존 방법에 따라 염색하려면 여러 번 염색하거나 많은 양의 염제를 사용해야만 한다. 염색 후, 수세 과정도 여러 번 해야 하기에 아주 번거롭다. 물론 즐긴다면 상관은 없지만... 물 사용량이 많아져 친환경적인 염색으로는 보기 어려워 진다. 일본 시장에 나와있는 오배자 천연염색 제품 사진(왼쪽 제품은 오배자로 바닥 염색 후, 인디고로 한 번 더 염색한 제품이다.) 위 일본제품 사진 중, 왼쪽의 그레이칼라는 오배자로 2~3회 바닥 염색 후, 인디고로 또 한번 염색하는 과정을 거친 제품이다. - 일본에서 제법 유명한 장이 염색한 제품이라고 한다(가격도 엄청나다). 올드브라운은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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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 석류를 활용한 자연염색

자연염색 86. 석류를 활용한 자연염색 올드브라운 2017. 12. 15. 17:19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여성분들 건강과일로 유명한 석류를 활용해 천연염색을 해보았다. 물론 올드브라운에서는 2년 전부터 상품화를 해서, DIY KIT로 보급하고 있다. 염색은 석류 과즙과 석류 껍질 모두가 가능하나, 과즙 칼라는 소목처럼 변색도 심하고, 내구성이 약해 상품화하지는 않았다. 석류 과즙과 석류 껍질을 활용해 염색한 제품들 위 사진은 일본에서 판매되고 있는 석류 염색 제품인데, 왼쪽 바지는 석류 과즙과 다른 염료를 추가해 염색한 걸로 보인다. (일본 천연염색 제품은 바탕에 화학염색하고 추가로 천연염색을 진행한 제품들이 많은데, "몇 % 천연염색" 계통의 하이브리드 염색 제품으로 판단된다.) 2017년 초 파타고니아에서 출시한 천연염색 라인과 황화염료 빈티지 라인(회색 니트가 석류 껍질을 활용해 염색한 제품이다.) 위 사진은 올해 초 파타고니아에서 출시한 천연염색 칼라 3가지 칼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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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폴리에스터 원단에 인디고 염색?

천연염색 중 최고라고 칭하는 인디고염색... 머 개인적으로는 전통적 쪽염색 방법을 그리 좋아하진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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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카카오 활용한 자연염색

오늘은 카카오닙스에서 추출한 카카오 염재를 가지고, 일반적 방법인 알루미늄설페이트(명반) 선매염한 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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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최상의 차 "보이차" 자연염색

푸얼차.. 발효차의 대명사.. 맛 또한 음~~ 너무도 향이 좋은 차이고, 그 효능 또한 말하면 잔소리 일 듯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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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진한 검은빛 회색의 "가자" 자연염색

가자(Myrobalan)는 인도 미얌마 등지에서 우리나라 감초 정도의 전통 상비약으로 평가 받는다. 항균력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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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폴리에스터 친환경 고기능성 가공기술

오늘은 폴리에스터 용 친환경 가공기술에 대해 잠깐 이야기해 보고자 한다. 사실 섬유에 염료를 더하면 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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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친환경 끝판왕, 패션과 IoT결합은 어떤 형태로 될 가?

모든 산업은 정보화 물결 속에서 큰 변화 과정을 통과하고 있다. 정보화라는 과정이 절대 어렵다고 여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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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폴리에스터/레이온 교직물에 인디고 염색

기본적으로 인디고 염색은 링다잉(속은 염색이 안되고 섬유 표면만 염색이 이루어져, 표백 또는 워싱시 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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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블루베리를 활용한 자연염색

올 초, 귀농 후 제주도에서 블루베리 농사를 짓고 있는 지인이 블루베리 단가가 너무 떨어져 고민이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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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자연염색으로 황사 속 중금속을 막아 보자

중국 사막에서 발현되고 공업지대를 거치면서 중금속을 잔뜩 머금은 황사는, 황해를 지나면서 중국에서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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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수수껍질을 재활용한 자연염색

최근 친환경 염색에 대한 해외 관심이 급속히 커져가고 있는 듯 하다. 섬유시장에서는 중형급 브랜드도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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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보라색 마를 활용한 자연염색 - 진흙염색

탄닌을 다량 함유한 '보라색 마'를 활용해 자연염색을 해보았다. 이 자연염재는 중국 광동성에 있는 향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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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기능성 섬유의 역습 - 아웃라스트 제품?

오늘(6일) 오전 인터넷 뉴스를 보니, 국내 아동용 침구회사에서 아웃라스트 원단을 사용한 유아동 침구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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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강황을 활용한 자연염색

강황(turmeric) 은 너무도 잘 알려진 세계적 건강식품이고, 그 다양하고 좋은 성분으로 인해 음식, 화장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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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자연염색, 업사이클링에 힘을 더하다!

매년 사람들이 소비하는 의류의 양은 얼마나 될까? 그리고 그 많은 양이 생산되는 의류는 다 어디로 가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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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 자연염색의 기능성 - part 2(건강체크 기능)

오늘은 좀 놀라운 자연염색의 기능을 소개하고자 한다. 올드브라운 만의 기술이고 세계최초의 기술이다.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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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 커피를 활용한 청바지 인디고 칼라 자연염색

청바지 리폼을 통한 업사이클링 제품이 무척 많아지는듯 하다. 청바지는 자유를 상징하는 탓인지 본인들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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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 히비스커스를 활용한 자연염색

요즘 pH에 따라 칼라 변화가 큰 안토시아닌계 색소 테스트를 다양하게 해보고 있다. 오늘은 자색고구마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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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 "락(Lac)"을 활용한 자연염색

천연염색 중 가장 어려운 칼라계열이 레드 쪽 아닐까 생각된다. (최근 아선약으로 레드를 개발한긴 했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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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 치자(Gardenia)를 활용한 자연염색 - Y/B/R 혼합 포함

천연염색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염제 중 하나가 "치자(gardenia)"일 듯하다. 선명한 노란색을 나타내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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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 올드브라운 자연염색 재료 2차 9가지 출시

지난 주 1차 올드브라운 천연염색 재료 출시 후, 공방, 소품업계 그리고 학생 중심으로 빠르고 좋은 반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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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 도토리를 활용한 자연염색

내가 사는 아파트 단지에는 도토리, 감, 은행 및 마로니에 등 자연칼라 재료로 사용할 만한 나무들이 정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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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 메밀을 활용한 자연염색

일본 사람들이 좋아하는 소바의 원료 메밀은 사실 루틴(rutin) 성분을 많이 함유한 좋은 염색 재료이다.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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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 뜨끈 뜨끈?, 알고 입자 흡습발열 제품

날씨가 쌀쌀해지기 시작하니, 흡습발열 제품 광고가 많이 나오고 있다. 이제 겨울 내의의 기본으로 흡습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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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 양파를 활용한 자연염색

주변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양파껍질을 활용해 자연염색을 진행해 보았다. 견뢰도도 우수해 많이들 사용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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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 누구나 안전하게 즐길 수 있는 인디고 색상 자연염색

조금 더 쉽게, 그리고 품질 좋게 안정적으로 인디고 칼라를 낼 수 있도록 개발을 계속해 왔다. 초보자부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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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 오배자 블랙과 인디고 칼라 DIY KIT 출시

오배자(GALLNUT)를 기반으로 한 인디고 칼라와 블랙 칼라 DIY KIT를 2018년 올해 출시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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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9. 2018년, 천연염색 소품 및 DIY 시장 확대

다양한 산업 중, 환경오염에 에너지 산업 다음으로 가장 크게 원인을 제공하고 있는 섬유산업은 아직도 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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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 계속되는 기능성 섬유 제품의 위기

어제(2018.5.3) 저녁 뉴스 시간에 보도되어 문제 된, "발암물질 라돈 방출 침대"는 방사능 물질이 들어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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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 뽕나무 열매(Mulberry)를 활용한 천연염색

뽕나무의 잎은 노란색 계열, 열매(오디)로는 붉은색 계열의 천연염색 효과를 얻을 수 있다. 물론 추출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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