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일기 6주
요새들어 피곤함이 안풀린다 쉐딩비교 언니가 쉐딩 사고 싶다고 좋은 것 좀 추천해달라해서 퇴근 후 올리브영 방문! Previous image Next image 흠...글씨가 넘 개판인듯. 1. 웨이크메이크는 컨트롤이 좀 힘들 것 같았음. 넘 자연스러움을 추구한 것과, 색감이 유독 고동계열이었기 때문. 2. 훌라라이트 돈이 좀 있었으면 얘를 샀을 것 같음. 3. 정샘물 다 좋은데 브러쉬가 좀 의심됐음. 팬에서 짙은 부분은 진짜 가생이 조금 있었는데, 과연 브러쉬가 다 쓸어올 수 있을까 란 생각이 들었음. 4. 롬앤. 원래 롬앤 2호를 쓰고 있었음. 입자, 가루날림 다 좋은데, 덧바르면 묘하게 붉게 느껴지거나 누렇게 느껴졌음. 그래서 1호를 구매할까 고민했었음. 진짜 심각하게 1호 구매 고민했었다... 넘 좋아서.. 5. 페리페라 3호. 유명해서 써볼까 했는데 좀 뭉치는것 같았고, 색이 나하고 넘 안어울릴삘에다가 제일 짙은 부분은 쓰지도 않을 것 같아서 패스. 6. 에뛰드 그림자 쉐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