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지가 선물해준 구찌의 립스틱c 가격은 5만 2천원. 케이스도 빈티지하면서 톡톡 튀는게 귀여워요!!
구찌 루즈 드 보떼 브리앙 글로우&케어 411 에이미 페탈 기존 제품들과 달리 얇고 길쭉한 모양입니다. 태양광 아래에서 찍은 사진이에요.
글로우한 제형답게 윤기나고 빛이 납니다ㅎㅎ 향은 흠...예전에 할머니 쓰시던 화장품 냄새가 나요. 플래쉬른 키고 찍었는데, 요게 실제 색상과 좀 더 비슷해요.
Previous image Next image 휴지에 발색하는게 색은 더 정확하대서 휴지에 발색해보았어요. 넘 촉촉하여 휴지에 제대로 그어지지 않았는데 말이죱..
휴지발색은 오렌지기운이 가미된 코랄컬러에요. 허지만 실 발색은 코랄이 느껴지는 살구컬러랍니다.
요러케 말이죵!! 사실 이날은 몸이 안좋아서 반차쓰고 집에서 요양했는데요.
해가 넘 쟐 들어서 도저히 안찍을 수가 없겠더라구요. 아픔을 잊고자 발색을 급하게 찍었습니다.
급하게 바르는데도 부드럽고 촉촉하게 잘 발리더라구요~~ 너무 마음에 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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