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급 고발] 코리아신탁은 사기꾼의 공범인가? 시행사(임승훈 일당) 사기 방조하고 피해자 계약금 10%까지 '꿀꺽'한 충격적 실태
※ 본 게시물은 형법 제310조에 의거, 다수의 피해자가 발생한 사건의 진실을 알리고 추가 피해를 막기 위한 '공공의 이익'을 위해 작성되었습니다. 본 글에 포함된 내용은 국토교통부, 금융감독원, 강남구청, 그리고 법적 검토 과정을 통해 확인된 사실관계를 기초로 합니다. 안녕하세요. 강남 뱅뱅사거리 분양 사기 및 태건산업개발(임승훈, 임재희) 연쇄 사기 사건의 피해자입니다. 저희는 악질적인 시행사에게 전 재산을 잃을 위기에 처했습니다. 그런데 저희를 보호해야 할 **'신탁사(코리아신탁, 구 대신신탁)'**가 오히려 시행사의 범죄를 방조하고, 심지어 피해자들의 계약금 10%를 몰취하여 자신들의 배를 불리는 만행을 저지르고 있습니다. 단순히 시행사가 망해서 돈을 못 받는 것이 아닙니다. 금융기관이라는 신탁사가 어떻게 이 거대한 사기판의 '설계자' 혹은 '적극적 방조자'가 되었는지, 그 추악한 진실을 고발합니다. 1. 코리아신탁(구 대신신탁)은 단순 피해자가 아니다 : 법적 의무를 져버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