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부는 인생 전체를 분업해야 한다.
모닝 짹짹!! 오늘로 13일의 small win를 경험하고 있어요. 13층에 올랐어요, 어제 컨디션이 무~지 좋았어요. 몸도 가볍고요. 어제 아침 아들이 "엄마 더 자자." 하며 달콤한 목소리로 엄마를 불렀지만 또 자고 싶은 마음도 잘 이겨 낼 만큼 정신도 맑음 이었어요. 너무 자신만만했던 걸까요? 좀 늦게 잠을 청했더니 오늘 아침은 좀 졸리네요. 정신을 맑게 해주는 잉글리쉬 블랙퍼스트티 마시며 잠을 깨워 보아요. 어제 또 한분이 미라클모닝 514 챌린지 참여해 보고 싶다고 하셔서 아침에 입장링크를 보내드리기로 했어요. 혹시 제가 깜빡 하고 참여 링크 못드리면 안되니까 잠들기전에 노트북 앞에 포스트잇으로 기록. '참여링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