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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을 바꾸는 7가지 방법

첫 번째는 자신의 글을 써야 합니다. 저의 삶이 조금씩 변하고 있다고 생각해요. 제가 글을 쓴 이유는 저처럼 무엇을 해야 할지 몰라 방황하는 사람들에게 목표를 제시해주고 싶었어요. 무언가 시도하면 이룰 수 있다는 걸 보여주고 싶었거든요. 자신의 글을 쓰면 조금씩 삶이 변하게 됩니다. 두 번째는 인생 취미를 가져야 합니다. 요즘 현대인들의 고민은 ‘번아웃’이 아닐까 생각해요. 자신에게 보상을 내릴 줄 알아야 해요. 인생을 즐기면서 더 나은 삶을 사는 방법을 제시하고 싶은데요. 내 삶의 즐거움 느낄 수 있는 취미를 하나라도 갖는다면 스트레스를 줄일 방법이 될 수 있겠죠. 세 번째는 책을 읽어야 합니다. 저는 책을 왜 읽어야 하는지 모르고 살았던 사람입니다. 그랬던 사람이 글쓰기 책을 선물 받았고 그 책을 읽으며 꿈을 키웠던 것 같아요. 책을 읽는다고 삶이 변할까요? 신기하게도 변합니다. 단지, 조금 더디겠지만 삶은 조금씩 달라질 것입니다. 네 번째는 모임에 나가면 다양한 사람을 만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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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인만들기 / 사인 디자인 마음에 들어요

사인 만들기 위해 전문 디자이너에게 의뢰 저만의 사인이 필요했습니다. 앞으로 나올 책에 친필 사인 하나 정도는 만들어야 했습니다. 그동안 써왔던 사인은 글씨가 악필이라, 대충 만든 수준이었죠. 고등학교 시절 만들었던 사인을 그동안 써왔던 것 같아요. 공책에 연습하다 쉬운 걸로 만들고 쭈욱 써왔는데요. 중간에 혼자 바꿔보려 했지만, 디자인이 예쁘지 않았죠. 전문가의 손길이 필요했기에 인터넷에 검색해서 알아봤습니다. 네이버에 '사인 제작' 검색하니 개인용 사인 제작보다 상호 제작하는 싸인 업체가 더 많더군요. 크몽하고 네이버에 둘 다 등록된 곳에 전화를 걸어 20,000원이 더 비싼 이유만 묻고 바로 결제했습니다. 가격 나만의 사인을 제작하기 위해 10만 원 정도 투자할 생각이었어요. 20,000원이 더 비싼 이유 물어보고 A형은 단순하게 제작해줄 것 같고, C형은 연예인 할 것도 아니니 B형으로 이미 정해놓고 전화를 걸었죠. "안녕하세요. A형하고 B형 차이가 뭔가요?" "A형은 6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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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쓰기_연년생 아들 육아 (안현진 작가)

안녕하세요. 인생을 쇼핑하는 작가입니다. 이번 책은 안현진 작가님의 《연년생 아들 육아》입니다. 글쓰기 수업 선배님인데요. 벌써 세 번째 책을 출간하셨습니다. 서평을 쓰기 위해 제공받은 책입니다. 소중한 책을 증정해주신 안현진 작가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안현진 작가님이 90년생이셨네요. 이 책을 통해 알게 되었어요. 결혼을 먼저 하셨으니 인생 선배라고 적어보겠습니다. 그리고 세 번째 책까지 출간을 하시다니 너무나 대단합니다. 개인 저서는 《내 삶이 누군가에게 위로가 되길》, 《연년생 아들 육아》이며, 공동 저서는 《오늘도 마침표 하나》입니다. 결혼 전에는 목소리가 작았다. 바로 옆 사람도 귀를 기울여야 할 정도였다. 아들 키우면 목소리가 커진다더니 나도 예외는 아니었다. 목소리의 크기도 성격도 변해 갔다. '내게 이런 못난 모습이 있었단 말이야? 최악이다!'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처음 마주하는 내 모습도 있었다. <프롤로그> 중에서 내 생각 결혼은 아직 경험하지 못한 세계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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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데스노트 20220503 관람 후기 고은성, 김준수, 김선영, 강홍석, 장민제 (줄거리 없음)

뮤지컬 데스노트 20220503 화요일 19:30 캐스팅 아가미 라이토 - 고은성 엘 - 김준수 렘 - 김선영 강홍석 - 류크 아마네 미사 - 장민제 자리는 R석 1층 14열 1번 좌석 예매를 했습니다.(2만원 아껴서 VIP석 앉은 느낌? 잘 보이네요) 류크가 무대 왼쪽에 기대어 앞을 보는데 시선을 다른 쪽으로 돌려야만 했습니다. 데스노트를 줍지 않아도 꿈에 나올 것만 같았어요. 사신 분장이 데스노트 영화CG보다 더 훌륭하네요. 사실 가벼운 마음으로 예매 했습니다. 애니메이션하고 줄거리가 비슷하지 않을까? 데스노트 영화랑 퀄리티가 비슷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었죠. 배우 홍광호 님 공연은 B좌석 예매도 쉽지 않았어요. 홍지킬을 한 번 봤었기에 다른 배우도 궁금했습니다. 국민가수로 배우 고은성 님을 처음 봤는데요. 배우 조승우 님 얼굴이 살짝 보였습니다. 노래도 훌륭하시더군요. 배우 김준수 님 외 다른 배우들의 연기와 노래를 처음 보고 처음 듣었는데요. 깜짝 놀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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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 템플릿 21 (이은대 지음) 글 잘 쓰는 법

안녕하세요. 인생을 쇼핑하는 작가입니다. 오랜만에 서평을 써보려고 합니다. 오늘 소개할 책은 전자책이며, (인생 수업) 글쓰기 수업을 통해 알게 된 이은대 대표님이 쓴 《글쓰기 템플릿 21》입니다. 글을 잘 쓰는 법을 알고 싶나요? 글쓰기 고민을 하고 있다면, 템플릿 21을 한번 만나보시죠. 우선 목차를 소개하겠습니다. 글쓰기 템플릿 21 中 몇 가지만 내 것으로 만들어도 글 쓰는 고민이 줄어들 거로 생각합니다. 글을 잘 쓰고 싶은 고민을 한 번이라도 가지고 있다면, 차근차근 써보는 겁니다. Arrange (나열식 구성)에서 핵심 내용은 "모든 내용은 핵심 메시지와 연결되어야 한다."라고 적혀있습니다. 핵심 메시지를 처음에 적고, 사례 1, 사례 2, 사례 3을 담은 뒤 마지막으로 좀 더 강한 핵심 메시지와 방법을 독자들에게 제시해주면 하나의 꼭지가 완성될 것입니다. 작가들이 기본적으로 쓰는 방식이며, 많은 책에도 이런 구성으로 써진 책이 많을 것입니다. 기본에 충실하면 군더더기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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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나다움의 발견 MBTI -책으로 유형 및 특징 알아보기 / 김성환 지음

지난달, 서평단을 신청하여 《진정한 나다움의 발견 MBTI》 책이 택배로 왔습니다. "내가 아는 나, 남이 보는 나 무엇이 진짜일까?" 타고난 성격을 성공 스펙으로 만드는 법 올해 초가 되어서야 MBTI 검사를 했던 것 같아요. 유행을 뒤늦게 따라 하는 성격 때문이었죠. MBTI가 뭣이 중한데? 지피지기 백전백승. 나 자신을 알 수 있다면 무엇이든 해야 합니다. MBTI 성격유형별로 나와있는 책이 집에 없어서 하나쯤은 있어야 할 것 같아 서평단을 신청했습니다. 진정한 나다움의 발견 MBTI 저자 김성환 출판 좋은땅 발매 2022.09.06. 나 자신을 알라. 우리가 살아가면서 나 자신조차 모르고 살아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나는 누구일까요? 나는 왜 이럴까요? MBTI로 테스트를 하지 않아도 좋습니다. 나는 어떤 사람인가에 대해 한 번쯤은 질문을 던져보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며, 그 답에 답변하지 못한다면 나를 알아가는 시간을 가져야 합니다. 사람을 통해 본인을 알아가는 이들도 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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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민한 사람도 마음이 편안해지는 작은 습관 책 리뷰

예민한 사람도 마음이 편안해지는 작은 습관 (산타리코 리커버) 저자 니시와키 슌지 출판 더퀘스트 발매 2022.11.16. 출판사로부터 책이 도착했다. 예민한 사람이 어떻게 하면 마음이 편안해질까. 궁금하게 만든 책 제목. 꼭 읽어보고 싶었다. 출처 교보문고 예민한 사람에겐 무엇을 하는가보다 누구와 하는가를 고려하는 선택지도 좋은 생각이다 259p 일은 '무엇을 하는가?'보다 '누구와 하는가?'가 중요하다 255~258p 직장에서 좋은 인간관계를 맺는 경험도 하나의 큰 성공 체험이다. 이 경험이 자신감과 안정을 주고, 이를 바탕으로 자신이 '정말 하고 싶은 일'이 무엇인지 찾았다면 당신의 앞날은 희망으로 가득할 것이다. 예민한 사람에게 어울리는 직업은? 253-255p 다른 사람이 생각하지 못하는 부분에 관심을 가진다는 점에서 역시 아이디어가 필요한 일이 어울릴 것 같다. 확 달라진 신제품 기획이나, 세부적인 부분에 센스를 발휘한 공간 디자인은 어떨까? 위기관리 능력은 이 시대에 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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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 포인트 통합조회 5분 안에 계좌입금 방법

카드포인트 조회하면 잠들어 있던 포인트를 환급받아 치킨 값 정도는 나온다고 해서 조회를 해봤지만, 실망 그동안 포인트를 아낌없이 사용했나 봅니다. 그동안 얼마나 모이겠어 이런 생각에 한 번도 안 해봤었죠. 재테크에 관심이 많은 사람들은 포인트가 소멸되기 전에 이미 환급받으셨겠죠? 5분 안에 포인트 환급받는 방법을 알려드릴게요. 홈페이지 접속 네이버에 '카드 포인트 조회' 또는 '카트 포인트 통합조회'를 검색한다. 첫 화면이 나오는데, [통합조회/계좌입금/기부]를 클릭한다. 보안 프로그램이 설치가 안 됐을 경우 설치를 해야 다음 페이지로 넘어갈 수 있다. 귀찮아도 TouchEn 보안 프로그램을 설치해야 한다. 제어판에 가끔 이런 게 있어 무언가 했는데, 보안 프로그램이었구나. 매번 지우고 설치한 이유가 있었네요. 설치가 완료가 되었다면 F5를 눌러 새로고침을 해줍시다. 그러면 다시 첫 화면으로 돌아가게 됩니다. [통합조회/계좌입금/기부] 바로가기 클릭. 로그인/회원가입/비회원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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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이 선명해지는 방법[미래를 향해]

관점을 디자인하면 인생이 선명해집니다. 처음에는 '관점을 디자인하라'라는 말이 이해되지 않았습니다. 어제 '재테크는 스크루지'님을 만나게 되었고, 그곳에서 다양한 사람과 이야기를 나누던 중 그제야 깨달았습니다. 인생이 선명해지는 방법에 대해 글을 쓰려고 합니다. 1. 넓은 시야 시야를 확장할 수 있는 책이 있다면, 구매하시겠습니까? 아무리 좋은 정보가 있어도 책을 읽지 않는 사람들은 구매하지 않아요. 마찬가지로 아무리 좋은 말을 해줘도 사람은 쉽게 바뀌지 않습니다. 자신이 보고 싶은 것만 보려고 하죠. 이것을 깨는 순간 보이지 않았던 것들이 보이게 됩니다. 2. 미래의 해상도 미래가 그려지시나요? 저 멀리 있을 거라 예측은 되지만, 선명하지 않아요. "미래를 스케치하라"라고 말하잖아요. 좀 더 선명해지게 그려야 합니다. 본인에게 맞는 방법이 분명히 있을 거예요. 저는 사람을 통해 달라지고 싶은 마음이 들었고, 그 내용을 책에 담기도 했었죠. 다양한 사람을 만나 정보를 쌓다 보면 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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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내 삶을 선택하기로 했다

저는 새로운 삶을 선택하기로 했습니다. 더 나은 삶을 살고 싶었기 때문이죠. 그렇지만 어떤 일을 해야 할지 몰랐던 것 같아요. 책이나 유튜브에서는 돈 버는 방법이 쉽다고 말하는데 저에겐 그렇지 않았어요. 결국 이것저것 포기하게 되니 N잡러가 아닌 N포 세대가 되었습니다. 정확히(연애, 결혼, 출산, 내 집 마련, 인간관계)를 전부 포기하게 되었어요. 인생을 살아가는 데 있어 노력하지 않은 결과라고 생각했고 저는 변해야만 했습니다. 절실한 마음을 잃지 않고 한 걸음 나아가기 위해 글을 썼던 거 같아요. 난 싫어 이런 삶! 세상에는 성공의 지표가 되어주는 서적이나 영상이 널려있다. 인생을 살아가다 보면 여러 갈래의 길에 서 있게 된다. 선택해야 하는 순간이다. 새로운 꿈을 가진 시기도 있었다. 하지만 준비가 되지 않은 상태에서 목표를 이루기란 어려웠다. 성공한 사람들은 준비가 되어 있었고, 자기 분야에서 경험을 바탕으로 성공을 이뤘다. 학생들이 늦은 시간까지 공부하는 이유는 좋은 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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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면 이루어진다? 절실함이 만든 기적

windows, 출처 Unsplash 막연하게 꿈만 꿔서는 인생이 확 달라지지 않더라고요. 무엇이든지 절실함이 있어야 성과로 나타납니다. 국민들의 기도가 간절했나 봅니다. 그리고 축구 대표님은 절실하게 싸웠고요. 꿈과 간절함이 있어야 어떤 일이든 해낼 수 있습니다. 오늘도 간절함을 잃지 않으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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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채널 개설 : 구독자가 늘리는 게 쉽지 않아요. (구독과 좋아요)

영상 편집을 배워서 고양이 유튜브 채널을 만들어 봤는데요. 구독자 한 명 늘리는 게 쉬운 일이 아니었어요. 세상은 모든 게 쉽지 않더라고요. ㅎㅎㅎ블로그에 주소를 남겨놓을게요. 아이돌냥이 고양이 일상 브이로그 www.youtube.com 저희 집 고양이 많이 관심가져주세요. ㅋㅋ https://pixabay.com/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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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만 전자책 구매하고 깨달은 점

windows, 출처 Unsplash 시간을 절약할 수 있다. 시행착오를 겪으며 독학할 수 있겠지만,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시간을 절약하고, 좋은 성과까지 얻을 수 있다. 배움을 얻는다. 15만 원의 금액을 지불했다. 그렇다면 나는 무엇을 얻어야 할까? 내 스킬로 만들어야 한다. 남는 게 없다면 실패한 소비이다. 전문가에게 피드백을 받을 수 있다. 내 방식대로 '티스토리' 애드고시를 통과하려고 애썼지만, 생각보다 쉽지 않았다. 벌써 6번 실패. 전자책 내용대로 수정 중이다. 전자책 집필 계획은 미루었다. 나는 독자들에게 돈을 버는 방법을 알려줄 수 없다. 돈을 쉽게 버는 방법을 모르기 때문이다. 먼저 전자책을 쓸 수 있는 LEVEL이 되어야만 했다. 전자책은 쉽게 완독할 수 있다. 140 페이지를 이틀 만에 읽었다. 12폰트에 그림과 공백이 많아 금방 읽을 수 있었다. 정보를 빠르게 얻을 수 있어 용이하다. 전자책이 돈이 된다. 티스토리 애드고시에 통과하면, '다음 단계 전자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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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타그램 피드를 먼저 만들면 좋은 점

인스타그램 피드를 만들면 좋은 점 첫 번째 미리캔버스에서 인스타그램에 올릴 자료를 만든다. 인스타에 업로드를 하여 '게시글 올리기' 성공. 미리캔버스 조작 스킬이 늘어난다. 계속하다 보면 디자인 감각이 생기면서 다양한 툴도 사용하게 된다. 두 번째 인스타그램에 올린 게시글 이미지를 텍스트로 변환하여 네이버 블로그에 작성한다. 이미지 파일을 텍스트로 변경하기에 중복 문서가 되지 않는다. (인스타그램에 올린 이미지 파일을 그대로 블로그에 올리는 건 문제가 되는 건지 정확히 모르겠다. 이 부분에 대해 알려주시는 분이 계시다면 감사하겠습니다.) 세 번째 자신의 이야기를 쓸 수 있다. 자신의 이야기를 쓴다는 건 쉽지 않은 일이다. 성공한 이야기가 아닌 실패한 이야기를 다른 이들에게 알리는 건 부끄러울 수밖에 없다. 성장 과정을 기록할 수 있다. 네 번째 자신이 쓴 글대로 실천하게 된다. 세상에는 쉬운 일이 없는 듯하다. 긍정적인 생각만 해서는 성공할 수 없다. 종일 자리에 앉아 소원만 빌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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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새해 계획 세우는 법 (하루 일과 계획)

시간은 누구에게나 소중합니다. 계획을 세우면 시간을 최대한 활용할 수 있어요. 시간을 허비하는 것을 방지할 수 있으며 효율적으로 쓸 수 있게 됩니다. 2023년 새해 계획은 어떻게 계획하셨나요? 아주 큰 목표를 세우셨나요? 우선 하루 계획을 세워 하나씩 이루는 게 중요한 것 같아요. https://pixabay.com/ko/ 계획 세우기 우선 계획을 세우는 게 중요하겠죠. 스케줄을 달력에 적는 것입니다. 핸드폰에 갤린더 앱이 있을 거예요. 그것을 잘 활용해야 해요. 시 간을 들여 갤린더에 계획을 세워볼까요? 계획을 세우다 보면 시간이 비는 날이 있을 거예요. 그런 날을 잘 공략해야 하는데, 집에서 이불과 한 몸이 되어 계속 누워만 있을 건가요? 1시간이라도 무엇을 해야 할지 미리 정해두는 것입니다.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무계획'이 가장 위험한데요. 계획 없이 하루를 보내다 보면 벌써 잠들 시간이 되거든요. 내일 출근할 생각에 스트레스를 받기도 했었죠. 만약 계획을 세웠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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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프로믹스'로 영상 편집 1주일 해본 후기

정말 영상 편집을 1주일만에 할 수 있을까? 영상편집이 어렵게 느껴졌기에 시작을 망설였던 부분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유튜브 검색을 통해 영상 편집 프로그램이 무엇이 있는지 알아봤죠. 고가의 비용을 지불하고 프로그램을 설치하기엔 부담이 됐습니다. 알아보니 '곰프로 믹스', '다빈치 리졸브'라는 프로그램을 알게 되었죠. 우선 다빈치 리졸브를 설치 후 2시간 동안 아무런 작업을 못 했습니다. 영상을 보며 편집 기술을 배웠지만, '영상 자르기'도 못하고 그날은 포기했습니다. 다음 날 곰플레이어에 있는 곰프로 믹스라는 프로그램을 알게 되었고 설치했습니다. 왜 이 프로그램이 난이도 '하'인지 알겠더라고요. 영상 자르기 조금만 툴을 다룰 줄 알면 쉽게 할 수 있었습니다. 영상 크기 조절도 쉬웠고요. 영상 편집을 1주일 동안 하느라 블로그, 인스타그램에 아무것도 올리지 않았어요. 퇴근 후 영상 편집, 원고 쓰기에만 중점을 두고 실천했습니다. 자청 님이 말하는 "1주일이면 영상 편집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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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슷한 내용 또 올릴게요. 인스타그램 1일 1피드 실패.

인스타그램에 올리고 그냥 수정하기 귀찮아서 그대로 또 올려봐요. 이렇게 저품질이 되는 건지 궁금쓰. 무난하게 디자인 하는 게 제일 깔끔한 거 같아요. 무료 폰트 사이트는 눈누 무료 브금은 브금대통령에서 받았어요. 무료로 하루에 5곡 다운 가능. 책은 무엇일까요? '지금'을 달라지게 만듭니다. 지금 이 순간 많이 달라졌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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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첫 번째 팬이신 거 같은데, 왜 자꾸 절 찾으세요 안티팬님.

dell, 출처 Unsplash 솔직히 넘 치사하신 거 인정?? 이름도 안 밝히면서 제가 불쌍하다 뭐 그렇게 말하심. 솔직히 불쌍한 당신 아닌가? 난 치사하게 그렇게 신분을 숨긴 채 활동은 안 하는데... 그래도 스크린샷을 찍어 박제하거나 그러진 않아. 또 오고 싶음 와요. 이것도 하나 경험이고 에피소드이니까. 또 이글을 보고 있으려나, 암튼 첫 번째 안티가 되어준 거 감사해요. 잘 지내 봐요. ㅎㅎ accuray, 출처 Unspla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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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은 게임이 아니었다 [원고 쓰기 1-8] 완료

“나 요즘 엘리자벳 돌고 있어, 너는 뭐 돌고 있어?” 뮤지컬 덕후들은 ‘회전문 돈다’라는 표현을 사용하며, 하나의 공연을 보고 또 보는 관객을 ‘회전문 관객’이라고 명칭 한다. 뮤지컬 업계에서도 ‘재관람 할인’ 서비스를 두어 재관람하는 관객들을 위해 티켓 가격을 10~20% 정도 할인해준다. 한번 관람했던 티켓을 소지해야 할인을 받을 수 있다. 뮤지컬을 한번 보는 건 어려울지라도 뮤지컬에 빠지는 건 한순간이라고 말한다. 물론, 뮤지컬을 보고 실망하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대극장 회전문이 날 맞이하는 순간, 다른 세상과 연결되는 듯했다. 12월 9일 샤롯데씨어터로 향합니다. 다른 세상이 눈 앞에 펼쳐지리. windows, 출처 Unspla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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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둥글게 둥글게, 인생은 회전문[회전문 관객]

지금 힘들지라도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일을 찾아야 한다. 그게 영화 관람이든 음악 감상이든 중요하지 않다. 세상이 너무 무심하여도 때론 즐겁게 할 수 있는 일을 찾으며 버티고 성장하다 보면 꿈꾸었던 꿈을 이루지 않을까 싶다. 오늘도 글을 쓰며 그 꿈속에 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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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이언트 11월 26일 오전 7시 수업 후기

책을 쓰면 책을 쓴 사람의 마음은 똑같나 봅니다. 저는 분명 이은대 대표님과 통화를 한 적이 없는데 같은 고민을 안고 있는 분이 먼저 전화를 한 것 같습니다. 망설여져 전화를 걸지 못했는데, 이렇게라도 통화를 한 것 같아 마음이 편안해졌습니다. 보통 사람들은 매일 계단을 오르다 포기한다고 합니다. 대부분 6개월을 못 넘기고. 매일 계단을 하나씩 오르다 보면 제 글을 좋아하는 사람이 늘겠죠. "계산은 눈 감을 때 하는 것이다. 평가는 나중에 해야 하며, 하루마다 평가하지 말아야 한다"라는 말이 오랫동안 기억에 남을 것 같습니다. 처음엔 10명을 보고 써라. 차곡차곡 쌓도록 하겠습니다. windows, 출처 Unspla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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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lt;지킬 앤 하이드&gt;를 보고 뮤지컬 러버(뮤덕)가 되었다.

‘해피포인트’라는 앱이 내 핸드폰에 설치가 되어있었다. 어느 날 우연히 스크롤을 내리다 보니 뮤지컬이란 게 눈에 들어왔고 나도 모르게 클릭을 해봤다. ‘아, 이런 게 뮤지컬이고 가격이 이 정도 하는구나.’ 천 원이라도 할인받기 위해 영화 예매도 망설였는데 뮤지컬 관람은 부담스러울 정도로 비싼 편이었다. 할인이란 문구가 나를 현혹했다. 무려 15% 할인을 해준다고? 뮤지컬 관람이 처음이라 VIP석으로 예매하는 건 모험이었다. 그래서 R석 130,000원을 선택했고 혜택을 적용하여 107,500원을 무이자 6개월로 결제했다. 그날 앱을 접속하지 않았더라면 뮤지컬을 안 봤을 것 같다. 주변에 뮤지컬을 추천해주는 사람도 없을뿐더러 고가 취미를 갖기엔 주머니 형편이 넉넉지 않았다. ‘이 돈이면 영화를 6편을 볼 수 있는데.’ 이런 생각이 들었고, ‘한번 경험해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 거야’라는 생각도 들었다. 그렇게 관람 한 달 전에 뮤지컬 <지킬 앤 하이드>를 예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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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퀘스트 출판사 책 리뷰 - 예민한 사람도 마음이 편안해지는 작은 습관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해주셨어요. WoW 책 표지 넘 귀엽지 않나요? 겨울 에디션이어서 책 표지가 특별합니다. 저에게 필요한 책인 거 같아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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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이은대 대표님은요.

카리스마 두 스푼과 허세도 조금! 돈 복 대신 일복을 넣은 신께 감사를. 저는 순수함 한 스푼 귀찮음도 세 스푼 똘기를 쏟아붓는 신 똘기는 충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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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블로그 주소 변경 URL 바꾸지마세요

OpenClipart-Vectors, 출처 Pixabay URL은 신중하게 변경하세요 제가 url를 변경하게 되면서 방문자 수가 급격히 줄었습니다. 글 하나만 올려도 200명이 유입되는 단계였으며, 최소 300원은 애드포스트가 찍혔었죠. 그리고 매일 25~70명이 들어오는 황금 키워드도 있었습니다. 변경 후 방향성을 잃음 줌, 다음, 네이트에 등록했던 게 풀리면서 유입되는 방문자 수가 적어지니, 멘붕이 와버렸습니다. 다시 등록해서 해결하면 되는 부분이었지만 저는 몰랐었죠. 책 홍보를 많이해서 저품질이 온 거로 생각했습니다. 블로그 차트 지수 하락 블로그 차트 아이디를 삭제하고 새롭게 만들어야 합니다. 이것도 저는 몰랐습니다. 기존 URL로 등록되었기 때문에 게시물 누락으로 유효 키워드가 매일 줄어들기 시작했어요. 그리고 블로그 순위도 떨어지니, 할 맛이 나지 않더라고요. 애드포스트도 1,000~1,500원씩 찍히기 시작하면서 희망을 품었는데, 변경 후 2~7원 정도만 찍히니 좌절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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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이 다가올수록 설레인다. 내년 1월은 두렵게 느껴지고...

내년이 되면 나이는 한살 더 많아지는 게 슬프다. 이제 나이를 먹기 두려운 걸 보니 진짜 아저씨가 된듯하다. 에라 모르겠다. 12월 스위니토드나 보러 가자. 스위니토드 커튼콜 기간은 12/13(화)~12/18(일)이다. 처음엔 13일에 예매했다가 취소하고 9일로 변경했다. 커튼콜이 더 남을 게 많다고 보는데, 조금이라도 좋은 자리를 위해 9일로 예매했다. 그래도 스폐셜 티켓과 열쇠고리를 준다고 하니 이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다. 12월 뮤지컬 관람을 마치고 인생 뮤지컬이 되었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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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초고 작성 &lt;나는 나는 음악&gt; 뮤지컬 모차르트 인터뷰 재료 사용

신은 공평하게 능력을 부여해줘야 하는 거 아닌가? 얼굴, 키, 노래 실력, 인성까지 한 남자에게 쏟아부었다. “솔직히 잘 모르겠다. 그냥 노래 고만고만하게 하고, 연기 고만고만하게 하고, 춤은 잘 못 추고, 평범한 키에 평범하게 생겼다. 근데 이 안에서 특별함을 잘 모르겠다. 그냥 운이 좋았던 것 같기도 하고. 아! 끈기가 있다. 잘 포기를 하지 않는다. 언제든 뒤집을 수 있다는 생각을 하며 산다.” 뮤지컬 모차르트 역을 열연한 박강현 배우의 인터뷰 내용이다. 인생은 역전이기에 실패를 언제든 뒤집을 수 있을 것 같았다. 박강현 - 나는 나는 음악 (뮤지컬 모차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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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고 쓰기 1-4, 1-5 완료

어떤 길이더라도, 간절히 바라고 원하면 이뤄질지 모른다. “지금 여기, 말로는 뭐라 할 수 없는 이 순간. 참아온 나날, 힘겹던 날. 다 사라져 간다. 연기처럼 멀리 지금 이 순간, 마법처럼 날 묶어왔던 사슬을 벗어 던진다. 지금 내겐 확신만 있을 뿐, 남은 건 이제 승리뿐.” 《뮤지컬 <지킬 앤 하이드> 지금 이 순간 가사 中》 세상과 부딪혀 맞설 땐 비장하게 걸어야 새로운 길이 열린다. 뮤지컬 오디션 금지곡 <지금 이 순간> 가사를 가지고 글을 써봤다. 모든 걸 다 의심했던 순간이 있겠지만 다양한 방법으로 나를 찾아가야 한다. 1-4 11일~12일 작성 1-5 13일 작성 1-6 <이토록 아플 수 있을까> 스타트. 이정도 쓰면 블챌 인정해주려나... samsungmemory, 출처 Unspla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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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 습관 죽이기 / 버리기

데스노트에 나쁜 습관을 적었다. 주말에 늦잠자는 습관이 없어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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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의 시작 / 글쓰기로 게임 중독에서 벗어나기

게임 중독 목차를 받았다. 조금 멘붕이다. 게임 이야기 그만하고 싶은데, 또 게임이라니. 이시헌하면 게임이구나... 흑흑 그렇다면 글쓰기 게임은 어떠한가?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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놈의 마음속으로 / 선의의 경쟁 / 성장

놈의 마음속으로 넘버를 통해 아이디어를 얻었다. 죽일 듯 싸우는 두뇌 게임이 아닌 경쟁심으로 좀 더 성장할 수 있다. 같은 목표를 향해 달려가는 사람을 곁에 두어야 한다. 선의의 경쟁으로 좀 더 빠르게 목적지에 다가갈 수 있기 때문이다. 때론, 뜨거운 승부가 필요하다. 상대와 우열을 가릴 수 없다면 그것만으로도 큰 성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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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구르미로 배경 없애기

포토샵 없이 뒷배경 없애기. 손쉽게 누구나 할 수 있어요. 어플로 하다가 지저분하게 잘려서 이 홈페이지로 알고 나선 뒷배경을 쉽게 없앨 수 있게 되었습니다. remove bg 홈페이지 1. https://www.remove.bg/ko 접속 이미지 배경 제거, 투명 배경 만들기 – remove.bg 사진이나 이미지 배경을 한 번 클릭으로 5초만에 무료로 제거할 수 있습니다. 이미지 배경 투명하게 만드는 법. 누끼 따기 프로그램. www.remove.bg 2. 이미지 업로드에 사진 첨부 3. 잔여 뒷배경을 없애기 위해 삭제/복구 클릭 4. 브러시 사이즈를 조절하여 원하는 부위 삭제 (중간에 한 번씩 끊어서 진행. 마지막 한 번의 실수로 다시 해야 하는 경우 생김) 5. 다운로드 > 이미지 다운로드(다운로드 파일에 이미지 파일 생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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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흘러가는 것이 아니라 채우고 또 비우는 과정의 연속이다

인생은 흘러가는 것이 아니라 채우고 또 비우는 과정의 연속이다. 무엇을 채우느냐에 따라 결과는 달라지며 무엇을 비우느냐에 따라 가치는 달라진다. 인생이란 그렇게 채우고 또 비우며 자신에게 가장 소중한 것을 찾아가는 길이다. (에릭 시노웨이, 메릴 미도우의 《하워드의 선물 》 중에서) 무엇을 버리고 어떤 카드를 가져오실 건가요? 반전의 카드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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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ot;인생 뮤지컬 처럼&quot; 초고 쓰기[1/40]

과연 할 수 있을까요? 올해 안에 원고를 또다시 작성할 수 있을지 모르겠어요. 글을 어제부터 다시 쓰기 시작했어요.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선 데드라인을 정해야 할 것 같아, 이렇게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과연 잘 할 수 있을까요? 의심하고 또 의심하는 순간입니다. 오늘 11월 6일입니다. 12월 31일까지 목표를 잡고 집필 시작. 응원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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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 명언

글쓰기는 내면을 들여다 보고 다가올 미래를 그려볼 좋은 기회이다. 그러나 몸과 마음에서 우러나지 않고 풍부한 지식을 과시하기 위해 쓰는 글은 자신의 앞날에 걸림돌이 될 뿐이다. 나카타키 아키히로 글쓰기 명언을 읽고, 저의 글에 자신감이 붙었습니다. 풍부한 지식은 없지만, 공감되는 글로 독자들을 만나는 게 저의 목표이자 글을 쓰는 이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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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장, 벌써 새벽이 된 거야? 원고 쓰기[2/40]

현재 11월09일 2:31 원고를 쓰느라 새벽이 되었다. 8시간 동안 A4 용지 1.5매 분량을 작성했다. 결국 해냈다. 지난주 블챌을 실패했다. 지금껏 다 성공했는데, 글을 너무 짧게 썼는지 블챌로 인정 못 받았다. 6개월 동안 매주 글쓰기 실패. 아쉽다. mailchimp, 출처 Unsplash 원고 쓰기는 글을 매일 써야 하는 프로젝트일지 모르겠다. 원고 [2/40] 성공 나는 다시 작가의 꿈을 꿈꾼다. 또다시 두려움을 이겨내며 글을 써야 한다. 오늘 아침에도 좋은 아이디어가 떠오르길 이웃님들 좋은 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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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3시까지 잠을 잘 수 없었어요 이태원 압사 참사

이태원을 코로나 이후로 가본 적이 없습니다. 안타까운 일이 발생했지만, 오늘도 분장을 하고 가는 사람이 분명 있을 것입니다. 내년 핼로윈 때도 이태원 압사 사고를 잊은 채 그곳으로 향하는 이들이 많을 것입니다. 그들을 비난하는 목적으로 글을 쓰는 건 아닙니다. 슬픈 일이 일어나서 마음이 좋지 않습니다. 왜 이런 일이 일어나는 것이죠? 너무 슬프고 안타깝지만, 내 주변에 다친 사람이 없어 다행이라고 생각하는 인간의 본성이 나옵니다. 옆에 사람들이 쓰러져 밟히고 있는데 환호성을 지르는 이들. 저는 이것이 사람의 본성이라고 생각합니다. 불이 나면 왜 사람들은 하나둘씩 모여 지켜볼까요? 사람은 나만 아니면 된다는 심리가 있습니다. 할로윈 데이를 또 기다리는 이들 인생은 살아 있는 시간이라고 생각해요. 오늘 하루도 건강하게 눈을 떠서 감사합니다. 인생이란 게 참 허무하다고 느껴질 때가 많았습니다. 소신 발언을 하자면, SPC 불매 운동을 왜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시간이 지나면 SPC 계열 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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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롯데씨어터 &lt;스위니토드&gt; 예매

채워지지 않는 마음 조금이라도 힐링하기 위해 뮤지컬을 보기로 했어요 생일에 혼자 보는 건 더욱더 슬플 거 같아 다른 날짜로 예매했습니다. 스위니토드 뮤지컬2022 스위니토드 어떤 내용일까요? 뮤지컬 노래도 들어본 적이 없답니다. 포스터 분위기로 봤을 때 어두운 내용 같기도 하고, 가위를 들고 있어 직업은 이발사가 맞았군요. 어떤 아픔을 가진 캐릭터인지 궁금합니다. 조안나 역인 최서연 배우 뮤지컬을 또 보고 싶어 예매하게 되었어요. 좌석예매 샤롯데씨어터 9열 B구역 6열 C구역에 예매했다가 취소하고 9열 B구역 좌석에서 보기로 했어요. 샤롯데씨어터 시야는 S석 사이드 좌석도 잘 보였던 거 같아요. 조금 뒷좌석으로 예매했지만, 나쁘지 않은 선택 같습니다. 신성록 배우 스위니토드 신성록 록지킬을 보고 나서 신성록 배우 뮤지컬에 빠지게 되었어요. 이번 닥터 드라마는 안 봤지만, 엘리자벳의 토드를 보러 갔었죠. 멋진 사람처럼 보였고, 다른 뮤지컬을 기다렸죠. 이렇게 빨리 또 다른 작품으로 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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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르미 랙돌 고양이

오랜만에 올리는 구르미 토끼띠 하고 올려봐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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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잘되는 학원 다 이유가 있다 <작가 김위아 지음>

북 컬러가 마음에 든다.《잘되는 학원 다 이유가 있다》 포장지를 보고 작가님의 성격을 짐작할 수 있었다. 모든 일에 정성을 다 하는 사람이라고 느껴졌다. 학생, 학부모, 선생님 그리고 원장 모두가 행복한 학원을 꿈꾼다. 잘되는 학원 다 이유가 있다? 그 내용이 궁금했다. 학원 강사가 될 일은 없지만, 학원 원장의 삶이 궁금했다. 22년 경력 베테랑 학원 원장이었다. 중학교 시절부터 학원 강사가 아닌 영어 학원 창업이었던 그녀! 이 대목만 보면 그녀는 금수저 집안의 자녀라고 생각이 들었다. 들어가는 글을 읽지 않고 넘어갔더라면, 대학만 나오면 학원 창업을 부모님에게 100% 도움받았구나 생각했을 것이다. 들어가는 글_결핍 그리고 절실함 : 학원 성장의 원동력 제1장 모두가 행복한 학원을 꿈꾼다 관계가 생명이다 학원은 학부모의 조력자 사춘기가 벼슬이니? 믿는 강사에 발등 찍혀도 건물주의 유치찬란한 갑질 경쟁 학원 원장의 두 얼굴 제2장 학원 경영?:?사람과 시스템의 하모니 잘되는 학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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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보통의 언어들 <작가 김이나 지음>

출처 yes24 작사가의 언어는 특별할 줄 알았지만, 보통의 언어들이었다. 그렇다고 작곡가는 누구나 될 수 있다는 이야기는 아니다. 보통의 언어들은 보통 사람들의 언어였다. 출처 yes24 80p "사람들에게는 저마다의 감정 서랍이 있다. 상황에 대한 기억은 흐릿해질지라도, 그때 느낀 감정들은 어딘가에 저장이 된다." 내 생각 : 책꽂이에 여러 명의 생각이 꽂혀 있다. 필요한 문구가 필요하면 그 책을 다시 펼쳐본다. 흐릿했던 기억이 되살아나고 다시 그 문장을 읽고 고개를 끄덕인다. 그 부분에 밑줄을 긋고 마음에 저장한다. 204페이지를 넘겨서야 이 책의 매력을 느끼게 되었다. 204p - 결정 - "최대한 비용에 맞춰서 최선인 것을 고르고 첫번째 봤을 때 문제가 없으면 다음 옵션을 보지 않으려 합니다.나름 저의 팁입니다." 내 생각 : 검소하신 느낌이 들었다. 구매 결정은 쉬운 일이 아니다. 결과가 좋지 않은 일까지 염두해 두는 편이다. 나는 책을 구매하는 게 인생 쇼핑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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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나의 투자는 새벽 4시에 시작된다<작가 유목민 지음>

출처 yes24 주식을 잘하는 방법이 있을까요? 우선, 제가 매번 실패하는 이유는 '욕심' 그리고 '반성'을 안 했기에 지금 힘든 상황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지금은 버티는 방법을 알고 싶어 이 책을 구매했습니다. 1978년생. 삼수 끝에 단국대 법학과에 입학, 서른넷까지 12년간 사법시험을 준비했으나 결국 낙방. 서른다섯에 월급 100만 원 비정규직 아르바이트로 사회생활을 시작했지만 벌이의 한계는 명확했다. 서른여덟이 되던 2015년부터 본격적인 투자를 시작했다. 고시 공부처럼 주식을 파고들었다. 3년 만인 2017년 30억 원을 달성했다. 오로지 ‘단타’로 이뤄낸 수익이었다. KB증권 실전투자대회에서 1위 수익률을 두 차례 기록하기도 했다. 2019년 출간한 『나의 월급 독립 프로젝트』는 하루 12시간씩 일하면서 어떻게 월급 독립을 이룰 수 있었는지 그 생생한 이야기를 담아낸 책으로, 출간 즉시 베스트셀러에 오르며 개인 투자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그로부터 3년이 지나는 동안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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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5.21

하루가 또 왔다. 오늘 잊지 못할 하루는 나에게 특별한 에피소드가 되었다. 어머니와 집 밖으로 나와 같은 길을 걸었다. 도착지 건물로 올라와 교수님과 가볍게 인사 후 수업 공간으로 들어갔다. 한참, 칠판을 바라보다 옆을 쳐다봤다. 옆 책상에는 필기도구와 공책 그리고 같은 꿈을 가진 어머니가 앉아 있었다. 수업 공간에 어머니와 아들이 같이 공부하는 경우 흔치 않을 것 같다. 몰입하고 앉아 있는 어머니와 내 모습이 담긴 사진 한 장을 남기고 싶어질 정도였다. 내가 남길 수 있는 건 오늘 일상이 담긴 글과 작가의 꿈이었다. 최명숙 교수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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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 20220530

퇴근 후 헬스장 도착 30분 운동. 글쓰는 것보다 힘든 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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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25 작가의 신념

OpenClipart-Vectors, 출처 Pixabay 내가 쓰는 글에 한 점 부끄러움이 없어야 한다. 한 치의 오차도 허용하지 않겠다는 의지로 글을 써 내려가야 한다. 물론, 나는 아직 부족한 작가이다. 하지만 굳은 신념을 가지고 있다. 신념만큼은 지키고자 한다. 조급한 마음으로 글을 쓸 때가 있다. 그럴 때 누구를 위한 글인가 다시 생각하며 마음을 다잡아야 했다. 내가 쓰는 글이 독자를 위한 글이 아닌 순간. 글의 내용은 전혀 다른 방향으로 흘러간다. OpenClipart-Vectors, 출처 Pixabay 시간은 어떻게든 흘러간다. 오늘은 어떻게 보내야 할까? 평소에 일어나지 않는 사건이 발생하면, 특별한 경험으로 남는다. 오전 9시부터 출판사 메일로 원고를 투고하기 시작했다. ctrl+c, ctrl+v 띄운 창을 오가며 반복 작업. 거기에 간절한 마음도 붙여 넣었다. 사전에 양해를 구하고 근무 시간에 잠깐 딴짓을 했다. 100군데에 이메일을 투고했다. 1시간이 소요 되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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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책쓰기<작가 이은대 지음>

출처 yes24 글을 쓰면 세상이 보인다. (17p) 글을 쓰게 되면 세상 모든 게 글감으로 보이게 됩니다. 주변에 일어나는 일조차 그냥 스쳐 지나가지 않게 되죠. 관찰하고 귀 기울이게 됩니다. 이 책을 읽고 생동감 있게 글을 쓰는 방법을 배우게 됐습니다. 들어가는 글_나는 쓰는 사람입니다 1. 일상이 책쓰기다 할아버지와 케이크 | 꿈같은 소리 하고 있네 | 대수롭지 않은 순간들이 주는 황홀함 | 못된 것만 배워가지고 | 길, 그리고 사람 | 참새야 날아라 | 나무가 좋다 | 좋은 시간 다 날렸네 2. 기꺼이 쓰겠다는 마음 쓰지 않는 자의 위기 | 치명적인 좀약, 변명과 핑계 | 작가는 되고 싶고, 글은 쓰기 싫고 | 문제는 HOW가 아니다 | 쓰는 삶의 축복 | 지금의 발견 | 달라지길 원한다면 3. 누가 뭐래도 새벽이다 거대한 전제 | 머리를 비우고 몸을 움직이다 | 그냥자라 | 시간이 전부다 | 견디는 힘 | 작가가 되길 바라지 말고, 작가의 삶을 살아라 4. 쓰고 읽었다,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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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o Am I? 2022.06.04

OpenClipart-Vectors, 출처 Pixabay 나 자신을 설명하기 힘들어요. 어떻게 말해야 할지 모르겠네요. Um. 우선 이 물음표 사진을 찾기 위해 30분 동안 인터넷 검색을 했어요. 마음에 들지 않으면 흥미가 안 생기죠. 나는 무슨 일을 해야 할까요? 누군가 나의 장점을 찾아주길 원했죠. 답답한 마음에 사주를 보러 갔습니다. 그 사람은 "허우대는 멀쩡하니 능력을 키워. 그러면 서른 중반에 좋은 일이 생길 거야."라고 말했죠. 알면서도 실행한 건 없었어요. 나는 고집이 센 편이죠. 게다가 게을러요. 미루고 미루는 스타일. 이랬던 제가 조금씩 변하고 있네요. 책을 읽기 시작하면서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고장 난 사람은 고쳐 쓸 수 있다.' 책을 부정했던 사람이 책을 찾고 있어요. 아직 고쳐야 할 부분이 많지만, 나에 대한 의문점을 조금씩 찾아가는 중이에요. OpenClipart-Vectors, 출처 Pixabay 책은 나 자신을 설명해주는 해답지라고 생각합니다.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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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꿈꾸는 다락방<작가 이지성 지음>

출처 yes24 수많은 출판사에 거절당했지만 '꿈꾸는 다락방' 제목 수정 후 지금까지 사랑받는 책이다. 책 속에 성공 사례로 몇 번 접했었다. 이 책을 사게 된 계기는 차유람 님의 행보 그리고 이지성 작가님의 선행을 알고 나서 바로 구매하였다. 출처 yes24 캡처 출처 네이버 서문 모든 것은 꿈에서 시작되었다 PART 1 꿈의 공식, R=VD 생각의 초점을 꿈에 맞춘 두 사람 꿈의 차이가 곧 인생의 차이다 노력보다 중요한 것은 꿈꾸는 능력이다 당신은 어떤 VD를 하고 있는가? 성공하고 싶다면 먼저 성공을 상상하라 R=VD 공식의 증거자들 잠자는 미래 기억을 깨워라 PART 2 생생하게 꿈꾸면 이루어진다 세계 최고의 부자들이 전하는 부의 비결 건강하고 싶다면 ‘사랑’을 VD하라 아픈 사람을 위한 치료 VD 상위 0.1% 수험생들의 VD 그들에게는 비결이 있다 고객의 마음을 움직이는 VD PART 3 꿈을 느끼고 말하고 행동하라 · VD 기법 : 기본편 · 꿈을 시각화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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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은 독한 마음

OpenClipart-Vectors, 출처 Pixabay 용기가 필요하다. 다른 이들에게 상처 안 받을 용기. 눈치를 보는 사람은 힘들고, 눈치를 안 보는 사람은 세상 편하다. 저들처럼 할 말 다 하며 살고 싶다. 꽉 막힌 사람에게 돌려 말하고 눈치를 줘도 알아듣질 못한다. 일부로 못 알아듣는 척하는 건가? 아니면 그냥 내 말을 들으려고 하지 않는 건가? 무엇이 됐든 저 사람과의 관계는 길게 가지 않을 것 같다. 경험상 직감은 틀리지 않는다. 사람 보는 눈이 생겼다. 아니면 나만의 기준이라고 생각한다. 상대방에게 선입견이 생기면 쭉 가는 것 같다. 상대방을 오해해서 그 사람의 가치를 다르게 생각하는 경우는 드물다. 첫 느낌이 그 사람과의 관계가 어느 정도 정해지는 것 같다. OpenClipart-Vectors, 출처 Pixabay 엇갈린 관계를 되돌리긴 힘들다. 어쩌면 포기하는 게 답이지 않을까? 세상에 다른 이들이 있는데 굳이 한 사람에게 매달릴 필요가 없기 때문이다. 다양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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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인생 명언<작가 성기철 지음>

출처 yes24 성공한 사람들의 명언을 찾던 중 이 책을 알게 되었다. 겉표지도 마음에 들었고, 집필하고 있는 책에 필요한 문구들이 있어 구매하게 되었다. PROLOGUE CHAPTER 1. 후회 없는 인생을 준비하라 01 인생의 꿈은 자기 스스로 꾸어야 한다 02 야망은 누구한테나 무한대다 03 새처럼 하늘을 나는 릴리엔탈의 상상 04 나폴레옹과 베조스, 누가 더 용감한가 05 한겨울 밤의 연탄, 그리고 정주영 06 우물쭈물 살았다는 버나드 쇼의 9전 10기 07 사랑과 처자식 중 어느 것을 남길 것인가 08 인간관계, 배려하면 무조건 좋아진다 09 ‘소크라테스 형’이 멋있게 보이는 이유 10 지식이 호구지책이면 지혜는 인생지책 11 상대방 마음을 사는 게 최고의 화술이다 12 독서는 성장의 최고 반려자 13 글쓰기로 당신의 자아를 발견하라 CHAPTER 2. 힘들어도 툭툭 털고 일어서라 14 마이클 조던은 9000번이나 실패했다 15 정약용은 ‘심경’으로 고난을 극복했다 16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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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킬 앤 하이드 넘버로 쓰는 글

오디컴퍼니 인스타그램 캡처 뮤지컬을 보고 글을 쓰게 되었다면, 믿는 사람이 있을까? 작년부터 뮤지컬 관람이 취미가 되었다. 처음에 봤던 '지킬 앤 하이드'가 강렬했기에 도장 깨기식으로 또 다른 뮤지컬을 예매하고 있다. 강렬하고 뜨거웠다. 내 안의 무언가 끌어 올라오는 느낌이 들었다. 저들은 왜 저렇게 멋지게 사는가? 뮤지컬 배우의 꿈이 생겼다는 건 아니다. 미친 듯이 무언가 시작해야 할 것만 같았다. 긴 터널에서 벗어나야 했다. 나는 무엇을 해야 할지 모르고 살았고, 인생의 길을 잃었다. 어둠의 끝에 과연 빛이 있을까? 의심하고 또 의심했다. 불빛 하나 없는 이 어둠에서 벗어나고 싶었다. 출구를 찾기 위해 허공에 손을 이리저리 움직여도 내가 지금 어디쯤 서 있는지 알 수 없었다. 발밑에는 무언가에 자꾸 걸려 넘어졌다. 무릎이 뜨거워진 느낌이 든다. 보이지 않지만, 피가 흐르는 듯하다. 제발 이곳에서 나가고 싶은데 마음대로 되지 않았다. 찾아야 했다. 어디쯤 서 있는지 모르겠지만,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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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리와 제니 (털민 러시안블루)

제니 : 오늘 킹받네? 토리 : 왜? 제니 : 엄마가 털 깎아버렸잖아 토리 : 그러게 너 등 웃기다 제니 : 너도 밀렸거든 토리 : 킹받네 빛이나는 제니. 근데 성격은 드러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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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켄슈타인 넘버 가사로 쓰는 글

A. 운명은 뒤바뀔 수 있는가? B. 하지만 운명은 A. 그래, 그 운명이 뭐라고 생각하나? 과거를 뒤돌아 보고, 오늘의 노력을 말해! B. 운명은! 나의 운명은 정해졌을까? 머나먼 우주에서 이미 나의 운명을 정할 것인가. 신만이 정해 논 불변의 법칙일까? 그 뜻에 따라야 하는 이유를 모르겠다. 불변의 법칙을 깨기란 쉽지 않은 일이다. 운동을 미루고 있다. 공부도 미루고 있다. 아담과 이브가 금단의 사과를 먹었던 것처럼 유혹에 빠져 그저 재미난 일만 찾아다녔다. "사람은 제각기 그 운명을 스스로 만든다. 즉 운명이란 결코 하늘이나 신이 지배하는 것이 아니고 각자 자신의 손으로 자신의 운명을 만드는 것이다." 네포스는 이렇게 말했다. 내가 추구하는 미래는 행복한 삶이다. 아직 행복한 삶이 다가오지 않았다. 나는 신을 믿지 않지만, 나 자신을 믿으려 한다. 단 하나의 미래는 바로 행복뿐. 나의 미래를 위해 전진해야 했다. 수많은 밤을 지새우며 행복을 기다려왔지만, 내가 본 것은 차디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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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장 수업 : 글 잘쓰는 방법.

OpenClipart-Vectors, 출처 Pixabay 6월 2주차. "초보 작가는 최대한 꾸밈없이 써야 한다. 형용사를 최대한 줄여 써야 한다." 이은대 작가 저는 글을 잘 쓰고 싶습니다. 어떻게 하면 글을 잘 쓸 수 있을까요? 고민하고 또 고민해봅니다. 사과가 떨어지는 장면을 본 뉴턴은 그냥 지나치지 않았습니다. 한 번 더 고민해서 우리가 아는 만유인력의 법칙을 발견했습니다. 그는 사색하는 습관이 있었다고 합니다. 잠시 쉴 때도 사색에 빠지곤 했습니다. 뉴턴은 "나는 질문의 주제를 계속 생각했다. 그리고 그 생각은 새벽의 어둠이 조금씩 걷히고 세상이 밝은 빛으로 가득 찰 때까지 계속됐다"고 말했습니다. 글을 우선 써놓고 사색하게 되면 고칠 부분이 보입니다. 보통 퇴고라고 하죠. 밋밋한 글에 조금이라도 꾸밈을 주고 싶었습니다. 화려하게 쓰고 싶었죠. 독자를 위한 글이 아니었죠. 내가 쓴 글을 읽으며 심취한 날도 많았습니다. 오늘의 배움이 저에겐 중요했습니다. 형용사를 줄이고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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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1년만 미쳐라<작가 강상구 지음>

출처 yes24 캡처 어느 블로그 포스팅을 보게 되었다. 6개월 만에 인플루언서가 되었다고 한다. 네이버 블로그를 시작하게 된 계기는 내 책이 출간되면 홍보 수단이 필요해서였다. 인플루언서가 되고 싶은 욕심도 생겼다. 과거에 싸이월드를 제법 잘 꾸몄던 기억이 난다. 유머 글을 어디선가 퍼와서 일주일 동안 방문자 수가 많이 들어온 적도 있었다. 나름 미쳐있었다고 표현하겠다. 그동안 서른다섯이 될 때까지 책을 열 권도 안 읽었다. 글을 쓴 지 5개월이 지났다. 이제 7개월 더 미치면 되지 않을까 싶다. 내일 죽을 것처럼! 스테디셀러로 많은 독자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책이다. 2006년도에 '무언가 미치도록 하라'는 말을 사용한 사람이 몇이나 있었을까? "미치면 성공으로 가는 길이 보인다"고 한다. 나는 그동안 미치도록 한 일이 게임 말곤 없었다. 정신 건강만 나빠지고, 생산적이지 않았다. 재능 없는 일에 미치도록 했던 것 같다. 나는 글을 미치도록 쓰려고 한다. 누구나 재능이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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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OO이다. 02 '아침의 요정. 청소 아주머니'

OpenClipart-Vectors, 출처 Pixabay 아침의 요정 알람 소리에 힘겹게 눈이 떠졌다. 지금 시간은 새벽 4시 30분이다. 힘겹게 몸을 일으켜 앉았다. 두 팔은 힘없이 축 늘어져 있었다. 이불을 정리하고 화장실로 걸어가 간단한 세안과 양치 후 옷을 주섬주섬 입었다. 전날 저녁에 챙겨 놓은 밑반찬을 도시락통에 담은 후 출근길에 나선다. 저의 직업은 아파트 청소원입니다. 관리사무소 출퇴근 리더기 앞에서 한참을 애먹고 있다. 검지손가락, 새끼손가락 번갈아 가면서 지문을 찍어도 오류가 뜬다. 이미 엄지손가락에는 지문이 없어진 지 오래다. 그나마 새끼손가락에 희미하게 지문이 남아 있었다. 겨우 출근 도장을 찍으면 오늘 일과가 시작된다. 입주민들이 출근하기 전부터 나는 분주하다. 일 층 현관 주변을 빗자루로 쓸고 나면 벌써 이마에 땀이 송송 맺힌다. 빨간 양동이에 물을 가득 담은 후 꼭대기 층 버튼을 누른다. 엘리베이터에 내리면 한 층씩 바닥을 닦으며 내려온다. 청소는 아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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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를 다닐 수 있어 행복하다. 그리고 독서

글을 쓰고 있는 현실에서 행복함을 찾았다. 주 5일 근무가 아니었다면 주말에 독서 그리고 글쓰기를 생각만 하고 실천하지 않았을 것이다. 과거에 다녔던 인테리어 회사는 행복하지 않았다. 한 달에 하루도 못 쉬고 일했지만, 받는 돈은 열정페이였다. 오늘도 쓰는 글이 배움이라고 생각한다. 행복과 긍정을 책으로 깨닫게 되었다. 처음부터 긍정적이지 않았던 사람도 있을 것이다. 그들도 어떤 계기로 변하게 되었고, 긍정적인 사람이 되라고 조언한다. 나는 아직 부정적인 사람이지만 조금씩 긍정적인 사람으로 바뀌려고 노력 중이다. OpenClipart-Vectors, 출처 Pixabay 긍정적인 부모 밑에서 자라게 되면, 아무래도 긍정적인 면을 배우게 된다. 긍정은 긍정을 낳는다. 나는 화목하고 유복하게 자라지 않았다. 부정이 부정을 낳은 것일까? 나는 예전부터 밝은 사람에게 끌렸던 것 같다. 어두운 사람보다 밝은 사람에게 호감이 가는 건 자연스러운 이치이다. 나는 긍정적인 사람으로 바뀌는 방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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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OO이다. 03 '단역배우 주인공 친구'

식당에서 밥을 먹고 있다 보면 사람들이 나의 어깨를 치며 "맞지? 개"라며 반가운 얼굴로 아는 척을 한다. 멋쩍은 웃음과 함께 목인사를 하게 된다. 나에게도 배우 이름이 있는데 사람들은 아직 내 이름을 외우지 못한 듯하다. 주로 영화나 드라마에 단역배우로 캐스팅되었다. 소속사가 생기기 전에는 직접 프로필 사진을 제작사에 보낼 때가 자신감이 바닥이었던 시기였다. 깜깜무소식이 나를 비참하게 만들었기 때문이다. 제일 미안한 건 고향에 계신 부모님이다. 막내딸이 배우가 되겠다고 집을 나섰는데 아직 좋은 결과가 없어 부모님 얼굴을 볼 용기가 생기지 않았다. OpenClipart-Vectors, 출처 Pixabay 조연에도 급이 있다. 주인공 옆에 붙어 다니는 단짝으로 작품을 몇 번 찍었는데 사람들이 그 드라마를 보고 많이 알아봐 주었다. 관심받는 게 처음이었다. 인기란 이런 것일까? 나름 즐겼던 기억이 난다. 처음에는 몇 초만이라도 티브이에 나오고 싶었다. 점점 배우란 꿈을 키우게 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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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챌]그동안 내 몸이 아프지 않아 다행이야.

블로그 포스팅을 며칠 했다고 업로드하는 글이 걱정되네요. 이런 글을 누가 읽을까? 이런 글을 써도 될까? 라며 살짝 혼란스럽네요. 그냥 꾸준히 올리는 게 중요한데 말이죠. 콘텐츠는 뮤지컬, 고양이, 글쓰기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으려고 합니다. 상상력이 부족한 것 같아 사람을 관찰하고, 그 사람이 된다는 가정하에 글도 쓰고 있습니다. 처음 글을 쓰게 된 건 <카카오 브런치> 영향도 있었어요. 작가의 서랍 공간에 몇 편의 글을 저장해놓고 시간이 꽤 지난 후 열어봤죠. 책을 안 읽는 사람이 쓴거 치곤 괜찮은 문장도 있었답니다. 그 이후부터 시작하게 됐어요. OpenClipart-Vectors, 출처 Pixabay 최근에 영화 한 편을 보고 왔습니다. 영화 <카시오페아>를 보게 되었어요. 영화 줄거리를 잘 안 보고 관람하는 편이라 대충 손수건이 필요하다는 정도만 알고 영화관에 갔죠. 주인공 배우 서현진이 젊은 나이에 성공한 변호사로 나오는데요. 알츠하이머병에 걸리는 내용이에요. 성공을 갈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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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경험. 어떤 일도 시간 낭비가 아니다.

OpenClipart-Vectors, 출처 Pixabay 이 광고 한 번쯤 봤을 것이다. '야나두' 단 세글자에 긍정적인 힘이 들어가 있다. 지금 당장이라도 해낼 수 있을 것 같은 느낌이 든다. 반면에, 네가 그걸 한다고? 이렇게 말하는 친구들이 한 명쯤은 꼭 있다. 그들의 공통점은 본인 잘난 맛에 사는 것 같다. 나의 꿈을 해치는 사람과 멀리해야 한다. 내 인생에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 사람이다. 나는 회사 생활을 가늘고 길게 가야 한다고 생각했던 사람이었다. 평범한 사고방식을 가진 채 살고 있었다. 지금 당장 권고사직을 당할 일이 없더라도 생각을 달리해야 했다. 내 나이 앞자리가 바뀌게 되면 이미 후회해도 늦을 것 같았다. 나의 인생에서 최고 속도로 높여야 했다. 평온함에 취해 천천히 걸어가는 인생은 앞으로도 똑같을 것 같았다. 하지만 인생은 생각대로 되지 않더라. 최근에 책 한 권을 읽게 되었다. 그 책을 읽고 경험에 대해 글을 쓰려고 하니 마땅한 주제가 떠오르지 않았다. 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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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내가 책을 읽는 이유<작가 기시미 이치로 지음>

"어떤 책을 읽어야 하느냐고 묻는다면 재미있는 책이라고 말하겠다. 그저 즐겁게 읽으면 그게 행복이니까" 출처 내가 책을 읽는 이유 글을 쓰는 수업을 듣고 있다. 천무 10회 선정된 도서여서 구매하였다. 수업에 참여하지 않았지만, 출퇴근하며 읽었다. 나는 개인적으로 소설책보다 독서법에 관련된 책이 술술 읽힌다. 소설책이 오히려 재미가 없다. 독서를 안 하는 사람이 주변에 많다. 나는 그동안 독서법에 문제가 많았고 그 이야기를 친구에게 말한 적이 있었다. 친구는 나의 말에 동의했다. 본인도 독서가 어렵다고 그래서 포기하게 된다고 말했다. 그래서 나는 독서법에 관한 여러 책이 있다고 소개해줬다. 그 친구는 구매하겠다고 말했지만, 아직도 구매를 미루고 있다. 아마 책 제목조차 잊어버렸을 것이다. 독서가 어려운 사람이 있다면 이 책을 읽어보길 권한다. 독서법에 대해 새로운 개념이 생길 것이다. "나는 어떤 순간에도 책을 손에서 놓지 않았다. 책을 읽을 때 느끼는 기쁨과 즐거움이 내게 현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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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OO이다. 04 '나라를 사랑하는 청년'

전쟁은 먼 나라 이야기가 아니다. 오늘도 침대에 누워 평온하게 잠들 수 있어 감사하다. 누군가의 헌신이 없다면 안전하게 살 수 있을까? 우리는 아직 전쟁 중이다. 나라를 걱정하고 사랑하는 마음이 크다. 친구는 이런 내게 너 자신이나 걱정하라고 말하지만, 나는 대한민국 국민으로 태어난 게 자랑스럽다. 나라가 없으면 나도 없는 게 아닌가? 나는 젊은 꼰대이다. 학창 시절, 국사 과목을 싫어하게 된 계기가 있었다. 가방을 아무리 뒤져봐도 국사책이 보이지 않았다. 집에 두고 온 것 같았다. 할 수 없이 옆 친구의 책을 보며 수업이 빨리 끝나길 빌었다. 뒤에 앉아 있던 반장은 갑자기 책 검사를 하자며 선생님에게 건의했다. 그날의 수업이 아직도 생생하게 남아있다. 책을 놓고 온 내 잘못이고 혼나는 게 맞다. 하지만 그녀는 "다른 수업 시간에도 책을 안 가지고 왔었다"고 덧붙였다. 선생님은 친구들 앞에서 눈물이 나올 정도로 혼내셨다. 그날 이후 국사 수업을 질색하게 되었다. 시간이 흘러 소방공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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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한 판이 두 판이 되고 결국 밤을 새다

OpenClipart-Vectors, 출처 Pixabay "게임 한 판 할래?" "그래 접속할게." 가상 세계에 로그인하게 되면 현실 세계에서 벗어날 수 있었다. 잠시 모든 걱정을 잊은 채 게임을 하다 보면 현실 세계 시간은 왜 이리 빠르게 흘러갈까? 좀 더 하고 싶은데 시계는 새벽 한 시를 가리켰다. 한 판 정도는 더 해도 출근은 지장이 없을 것 같았다. 게임 화면에 '패배'라는 문구가 잠을 재워주지 않았다. 한 판만 이기고 잠들고 싶었다. 새벽 2시가 넘어서야 출근 걱정이 되었다. 침대에 누워 또 다시 게임 할 생각에 잠이 들었다. 글을 쓰기 전 나의 모습이다. 게임 계정을 삭제한 지 4개월이 지났다. 게임은 여자 친구 같은 존재였다. 군대에서 휴가를 나오거나 외박을 나오면 매일 함께였다. 오랜 시간 딱 붙어있었다. 게임을 사랑했다고 표현하여도 전혀 이상하지 않을 것이다. 다시 부대에 복귀할 때까지 같이 있어 준 건 게임이었고 아쉬운 마음으로 헤어져야 했다. 헤어지면 또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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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일기. 초심자의 독서

생산적인 독서를 시작한 지 150일이 되었습니다. 독서를 꾸준히 하는 게 중요하죠. 책을 기피했던 사람이 책을 매일 찾게 되었어요. 제가 생각해도 신기한 변화인 것 같아요. 매일 책을 읽어야 합니다. 이런 주장을 하려면 저 역시 책을 매일 읽어야 했습니다. 어디에서든 읽기 위해 가방에 책을 담고 집 밖으로 나갑니다. 집중이 잘 되는 곳을 뽑자면 지하철 안이에요. 양쪽 귀에 무선 이어폰을 꽂은 다음 가방에서 책을 꺼내 펼칩니다. 저만의 공간이 됩니다. 옆 사람이 힐끔 쳐다 보는 게 느껴져도 도착지까지 책을 덮지 않습니다. 아직 깨지지 않은 약속입니다. 그동안 주말에도 독서를 쉬지 않았습니다. 최근에 카페를 안 가기 시작하면서 고민이 생겼습니다. 카페에 가게 되면 책은 항상 가지고 갑니다. 두 번째로 집중이 잘 되는 공간입니다. 이곳에서도 무선이어폰은 필수입니다. 옆 테이블에서 말하는 대화 소리에 저도 모르게 집중하고 있을 때가 있었죠. 요즘은 마스크가 있어 다행입니다. 피식 웃은 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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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미라클. 새벽은 누구에게나 기적의 시간이다.

미라클 모닝을 읽은 지 넉 달이 지났지만, 아직 생각만 하고 있다. 잠을 포기할 수 없었다. 십분 일찍 일어나는 것도 힘든데 한 시간은 무리였다. 왜 이리 일찍 일어나는 게 힘이 들까. 내일은 꼭 십분 일찍 일어나겠어! 지키지 못할 약속을 또 남겨본다. 아무것도 하기 싫은 날은 열 시 정도에 잠들곤 했다. 사람이 최소 여덟 시간은 자야 하는 거 아닌가? 내가 새벽에 일어나는 건 쉽지 않은 일이었다. OpenClipart-Vectors, 출처 Pixabay 서른 살 10월쯤 이직을 준비하고 있었다. 하고 있던 일 그대로 '2교대 당직 근무'를 알아보고 있었다. 강남구 도곡역에 있는 회사에서 연락이 왔다. 바로 면접을 보게 되었고 다음 주부터 다니기로 했다. 근무 조건은 사실 따질 게 없다. 2교대는 '당직', '비번', '당직', '비번' 365일 다람쥐 쳇바퀴 돌아가듯 똑같은 근무 패턴이다. 빨간 날 그런 건 이 업종에서 의미가 없었다. 근무를 시작하게 되면, 이곳에 24시간 갇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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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정리의 힘<곤도 마리에 지음>

책상에 컵 잔이 쌓여가고 있다. 정리해야 하는데 오늘도 미루고 있다. 한 번에 치우는 성격이 문제다. 이 책을 읽고 고칠 수 있을까? 하나라도 배우기 위해 이 책을 펼쳐봤다. PART 1 잘못된 정리 상식부터 버리자 PART 2 죽어도 못 버리는 사람들을 위한 버리기 원칙 PART 3 절대 실패하지 않는 물건별 정리법 PART 4 즐거운 공간을 디자인하는 수납 컨설팅 PART 5 인생을 극적으로 변화시키는 정리의 힘 끌리는 소목차만 정리해 봄. 정리해야겠다는 생각은 늘 하면서 정리하지 못하는 사람이 정리 습관을 조금씩 익히는 것은 거의 불가능하다. 의식을 바꾸기란 말처럼 쉽지 않다. 또한 스스로 의식을 조절하는 것은 매우 어렵다. 02 '정리 리바운드'에 대처하는 법 - 조금씩 정리하라는 팁에 넘어가지 마라 24p 나 지금 굉장히 뜨끔했다. 조금씩 정리하라는 팁에 넘어가지 마라 21p ~ 26p 25p 사람은 쉽게 변하지 않는다. 의식부터 달라지는 게 중요하다. 살다 보면 마음이 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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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손가락에 새긴 PAIN(아픔, 고통, 통증)

노래는 타고나야 하는 듯하다. 코인 노래방을 다닌 지 3년이 되었지만, 실력이 좀처럼 늘지 않는다. 회식 자리에서 두 곡만 부르던 시절에 비하면, 지금은 곡 리스트가 엄청나게 늘었다. 홀로 노래방에 가서 쉬지 않고 한 시간 넘게 부르고 올 때도 있었다. 노래가 아닌 소리를 지르고 올 때는 스트레스가 풀리는 듯하다. 연습할 때 악보를 화면에 켜놓고 노래를 부르는 편이다. 음표가 오선을 벗어나 있는 구간이 점차 다가올수록 마음이 불안해진다. 음 이탈 준비를 해야 하기 때문이다. 음정이 높은 곡은 목에 부담이 되어 C 또는 D로 낮춘다. 대부분 사랑보다 이별에 대한 노래를 부른다. 그리고 짝사랑에 대한 노래밖에 부를 줄 모른다. 꼭 부르는 노래는 성시경의 '희재'이다. 내 음역보다 높아 두 키를 낮추고 시작 버튼을 누른다. '희재' 中 그댄 나를 떠나간다 해도 난 그댈 보낸 적 없죠. 기다림으로 다시 시작일 테니. 얼마나 사랑했는지. 얼마나 더 울었는지. 그대여 한순간조차 잊지 말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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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인성만큼은 지키고자 한다

연예인 이야기를 글로 쓰게 되면 소재가 넘쳐날 것이다. 사실이든 아니든, 독자에게 흥미를 끌기 위한 글이란 건 분명하다. 드라마, 영화, 연예 뉴스에서 봤던 소재로 글을 쓴 적도 있었다. 아직 공개한 글은 없지만, 조심스러울 수밖에 없다. 좋은 의미로 작성하여도 글을 수정하거나 글을 날려야 할 것 같다. 오해의 소지가 조금이라도 있으면, 안 쓴 것만도 못하기 때문이다. 본인에게 관대하고 남에게는 엄격한 사람들이 있다. 나는 어디에 속할까? 평범했던 일반인이 티브이에 출연해 인지도를 쌓은 후 인플루언서가 되는 경우도 있다. 과거의 행실 때문에 발목이 잡히는 경우를 종종 보게 된다. 인성은 하루아침에 만들어지지 않는다. OpenClipart-Vectors, 출처 Pixabay 네이버 웹툰을 안 보게 된 지 5개월이 지났다. 나는 웹툰 하나에 꽂히면 그거만 본다. 노래도 마찬가지로 질릴 때까지 한 곡만 듣는 편이다. 매주 월요일을 기다리며 '신의 탑'만 기다렸다. 그런데 작가의 몸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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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레베카 20211117 관람 에녹, 옥주현, 임혜영 (뮤지컬 관람 기록)

뮤지컬 레베카 20211117 수요일 19:00 막심 드 윈터 - 에녹 댄버스 부인 - 옥주현 나 - 임혜영 뮤지컬 관람 기록용으로 남겨봅니다. 키워드를 계속 수정했더니 검색이 안 돼 다시 작성해봅니다. 분명 재킷 안 주머니에 티켓 있을 텐데 찾기 귀찮네요. 레베카를 본 지 꽤 오래되었지만, 두 번째로 봤던 뮤지컬이었고 포스팅을 쓸 때도 그때의 감정이 남아 있어 쓰는 데 어려움은 없었지만, 작성하는 시기가 늦은 것 같아 후기가 아닌 기록용으로 남겨봅니다. 충무아트센터 S석 2층 6열 11번 자리 예매했습니다. 준비성이 없습니다. 오페라글라스를 사야 한다는 사실을 이번 뮤지컬을 보고 알게 되었죠. 좌우 0.5 시력을 장착하고 오페라글라스 없이 관람하러 갔지요. 배우 얼굴이 잘 보이지 않았어요. 귀 호강만 하고 왔답니다. 옥주현 옥주현 하는 이유가 이거였군요. 무대는 잘 보이지 않고 초반 내용 잔잔해서 조금 지루해하고 있었죠. 맨덜리 저택에서 옥댄버 등장. 우와 옥주현 배우를 실물로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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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넥스트 리딩<이권복 지음>

출처 yes24 아무도 얘기하지 않았던 당신의 삶을 바꾸는 진짜 독서. 이제 읽히지도 않는 책들을 펼쳐놓고 삶의 괴로움을 증가시키는 행위는 제발 그만하자. 프롤로그 4p 책 디자인이 마음에 들었고, 끌리는 목차가 수록되어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저를 다시 한번 소개하자면, 35년 동안 책을 열 권도 읽지 않습니다. 넥스트 리딩의 저자는 "당신이 가진 원석을 찾고, 그 원석을 어떻게 보석으로 가공할 것인지를 돕는다"라고 적혀 있습니다. 저는 아직 가공되지 않은 원석입니다. 책을 읽으며 보석이 되어가는 중입니다. 여러분도 빛나는 보석입니다. 끌리는 목차는 색칠해 봄. 내 콘텐츠에 적합한 플랫폼을 찾는 법 179p ~ 185p 180p 181p 오늘도 글을 올리며 이웃들의 반응이 궁금했다. 오늘 큰 깨달음을 얻게 되었다. 나의 스토리를 좋아하는구나. 처절한 이야기를 더 관심 있게 읽어주는 것 같았다. 나의 콘텐츠는 n포 세대 일원에서 not포 세대 일원이 되가는 성장 스토리 블로그이다.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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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_공부에 미친 사람들<김병완 지음>

공부 공화국 대한민국을 살아가는 우리에게 공부란 여전히 지겹고 어려우며 막막한 것으로 느껴진다. 하지만 이 책을 통해 많은 사람이 인류 지성사에 커다란 영향을 미친 위대한 공부 천재들의 삶을 간접 체험함으로써 공부의 참된 기쁨을 느끼고, 자신에게 맞는 최적의 학습법을 찾아낼 수 있으리라 확신한다. 서문 10p ~ 11p 이 책을 구매하게 된 이유는 다산 정약용 그리고 세종 대왕의 독서법에 대해 알고 싶었습니다. 무언가에 빠져 미쳐있을 때가 진정한 내 모습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책의 저자는 "인문학, 역사학, 철학, 사회학, 심리학, 뇌과학 등 온갖 학문의 경계를 넘나들며 수많은 책을 읽었다"고 합니다. 이 책을 읽으며 다양한 인물들을 만날 수 있었고 지식을 쌓을 수 있었습니다. 출세가 아닌 사람을 위한 공부를 하라 (다산 정약용1762~1836년) 50p ~ 55p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다산茶山 정약용丁若鏞이다. "기술을 도입해 농기구를 하나라도 더 개발하는 것이 백성의 고통을 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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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 작가 도전은 광탈 그러나 출판 계약 완료

2022년 6월 28일 브런치 작가 신청합니다. 브런치 공간에서 글을 발행해 보고 싶었습니다. 그동안 미루고 있던 일 중 하나였죠. 어느 정도 글을 써서 보내면, 합격 되는 줄 알았어요. 작가 서랍 안에 원고는 이미 넘쳐놨죠. 올해 초부터 작성한 글이 120p가 넘는 분량이 저장되어 있지만, 그동안 백업 용도로 활용했었죠. 무성의하게 보낸 것이 문제였을까요? 아니면 글이 문제였을까요? 지금 당장 재도전은 못 할 것 같아요. 당분간 시간에 쫓기며 살아야 할 것 같습니다. 꿈을 이루기 위해 전진해야 하는 일이 생겼거든요. 브런치 작가 신청 탈락은 꽤 충격이었습니다. 경력 이력란에 채울만한 스펙은 없지만, 책을 읽고 작가의 꿈을 갖게 된 이야기를 간단하게 적어 봤습니다. 브런치란 플랫폼을 알게 돼 작가의 꿈을 갖게 된 이야기까지 담으려 했지만, 아양 떠는 것 같아 지웠습니다. 합격 문턱이 어느정도인지 가늠할 수 없었죠. 세상에 쉬운 일이 없네요. 여기저기 까이고 다녀 멘탈이 너덜너덜해졌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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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퇴고 일정까지 마무리 할 수 있을까?

목차 (10/40) 수정 완료 6.30 (목) 7.1 (금) 7.2(토) 출판 계약 1개 수정 3개 수정 7.3(일) 7.4(월) 7.5(화) 7.6(수) 7.7(목) 7.8(금) 7.9(토) 6개 수정 2개 수정 예정 2개 수정 예정 2개 수정 예정 2개 수정 예정 2개 수정 예정 5개 수정 예정 7.10(일) 7.11(월) 7.12(화) 7.13(수) 7.14(목) 7.15(금) 5개 수정 예정 2개 수정 예정 연차(6개 예정) 2개 수정 예정 최종 수정 1차 퇴고 송부 이번 주가 가장 중요하네요. 117 > 89 > 110 원고를 늘려야 해서 고통스러우면서도 심장이 쫄깃합니다. 초고는 쓰레기라 담백하게 87p로 줄여, 투고 원고는 자기계발서+에세이 형태였습니다. 지난주 토요일부터 본격적으로 원고를 수정했는데요. 토요일은 3개밖에 못했어요. 목차 배열 변경, 자기계발서로 바꿔야 해서 시간이 오래걸렸습니다. 저는 사실 에세이를 좋아하지 않습니다. 자기계발서로 방향으로 틀어 오히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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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쓰면 목표가 보입니다.

OpenClipart-Vectors, 출처 Pixabay 7.4 (월) 7.5 (화) 7.6 (수) 원고 목차 2개 수정 완료 원고 목차 2개 수정 예정 원고 목차 2개 수정 예정 블로그에 올리는 글은 마음이 뜨겁지 않다고 썼지만, 스토리를 만들기 위함이었습니다. 오늘은 새벽 4시까지 글을 수정했습니다. 출근하는 날은 알 수 없는 힘이 생기는 듯합니다. 세 시간 정도 잠든 것 같은데요. 아직 멀쩡해서 다행입니다. 지난주 금요일도 새벽 4시에 잠들었습니다. 퇴근 후 뮤지컬까지 보고 돌아왔더니 졸음이 쏟아졌습니다. 글을 써야 했기에 누울 수 없었습니다. 어제는 아홉 시부터 글을 수정했습니다. 집에 도착해서 바로 침대에 누웠네요. 한 시간 정도 잠들었던 것 같아요. 간단하게 식사 후 컴퓨터 앞에 앉아 글을 수정했습니다. 하나의 목차를 수정하는데 세 시간 정도 걸렸습니다. 시간은 어찌나 빨리 흘러가는지 새벽 두세 가 되어도 마무리가 되지 않았습니다. 한 달 동안 서평을 썼던 포스팅,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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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더 좀 더 비범하게. 저녁 하늘의 종이비행기(더 파이팅ED)

꿈이 있어도 동기부여가 사라지면 금방 포기하게 된다. 그동안 비범하게 살아야 한다는 생각을 갖지 못했었다. 평범하게 살아도 만족했었다. 끊임없이 동기부여를 얻는 게 중요하다. 열정이 불타올랐다. 7월 4일 퇴고 작업 포스팅을 불안한 마음으로 올렸다. 할 수 있을까? 못하면 어떡하지. 불안감이 엄습했다. 최근 가장 잘한 일은 블로그를 시작한 일이다. 이웃님들의 격려가 있어 해낼 수 있었던 것 같다. 목차 (36/40)수정 완료 7.5 (화) 7.6 (수) 7.7 (목) 7.8 (금) 7.9 (토) 7.10 (일) 원고 목차 2개 수정 완료 원고 목차 3개 수정 완료 원고 목차 3개 수정 완료 원고 목차 2개 수정 완료 원고 목차 6개 수정 완료 원고 목차 8개 수정 완료 두 페이지가 부족한 소목차가 많았다. 블로그에 작성했던 글이 있어 원고를 채우는 데 큰 어려움도 없었고, 매일 책을 읽기도 했고, 블로그를 하며 얻은 경험을 글에 작성하기도 했다. 평일에는 새벽 4시까지 미친 듯이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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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_한번에 10권 플랫폼 독서법

하나의 주제 혹은 비슷한 주제를 다룬 여러 책을 동시에 읽으면서 그냥 병렬 독서, 동시 독서를 하는 것이 아니라, 연결점을 찾고 그 연결성을 토대로 주제에 대한 플랫폼을 구축한다. 일단 플랫폼이 구축되고 나면, 진공청소기가 마치 먼지를 순식간에 빨아들이듯이 비슷한 주제의 많은 책을 독파할 수 있게 된다. 12p 그들은 성공하기 위해 책을 읽은 것일까? 어린 시절부터 다독가의 공통점이 있었다. 도서관에 있는 책을 모조리 읽기 위해선 어떤 방법으로 가능했을지 궁금했다. 7p 김병완 작가의 저서 중 다산 정약용의 이야기가 많이 들어가 있다. 이번엔 일론 머스크, 빌 게이츠, 스티브 잡스, 토머스 에디슨 등 무엇을 읽고 혁신적인 생각을 갖게 되었는지 궁금했다. 그들은 독서광이었다. 수 천권이 넘는 책을 읽었고, 그 이후부터는 백과사전의 책을 읽었다고 한다. 1장. 잘못된 독서법에 갇혀 있는 사람들 많이 읽는 독서 VS 인생이 바뀌는 독서 : 평생 읽어도 책 한 권 쓰지 못하는 이유 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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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사람들을 만나보고 싶다 [경험:experience]

12월 말까지 새로운 원고를 작성하는 게 목표입니다. 그러기 위해선 새로운 경험이 필요하겠죠. 미루었던 운동을 하거나 공부도 해야 할 것 같습니다. 사실 어떤 글을 써야할 지 이번엔 딱히 떠오르지가 않네요. 제가 유리 멘탈이라 심리 부분에 대해 글을 쓰고 싶었지만, 일시적인 방법 말곤 제시할 내용이 없네요. 잠시 쉬어가는 방법도 좋겠지만 절실함을 잃고 싶지 않습니다. 많은 책에서 '끌어당기는 힘', '끌어올리는 힘'을 제시하는데요. 저는 끌어올리는 힘이 저를 더욱더 성장시켜줬던 것 같아요. 생각만 하지 말고 실천하는 게 중요한 듯합니다. 독서 모임을 다시 나가야 할 것 같고, 새로운 배움도 끊임없이 도전해야 할 것 같습니다. 저는 앞으로 다양한 사람들과 대화해보고 싶습니다. OpenClipart-Vectors, 출처 Pixabay 인도는 여성 인권 침해로 인해 "세계에서 여성이 생활하기에 가장 나쁜 나라 중 하나"라는 평가받고 있다. 인도 출신의 배우 프리앙카 초프라는 이런 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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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몬렉스 고양이 (모카)

말썽꾸러기 모카 등장 맹수처럼 나오네... 데몬렉스 고양이는 털이 곱슬이에요. 만지면 보들보들. 핑크 젤리 눈이 예쁘죠? 롱다리쥬? 모카 너는 가만히 있을 때가 제일 예뻐. 저희 집 고양이 모카인데요. 말썽꾸러기입니다. ㅋㅋ 요즘 모카시키라고 부르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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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 당겨진 휴가. 집에만 있게 되었네.

와~ 오늘부터 7월 16일 까지 휴가입니다. 그것도 2박 3일. 이틀 씩 쪼개 써야만 했어요. 이번 휴가는 이상하게 호텔 예약을 하기 싫더라고요. 다 이유가 있었나 봅니다. 원래는 16일부터 21일까지 5박 6일 휴가 계획을 짰지만, 틀어져 버렸습니다. 회사 직원이 이번 주에 갑자기 그만둔다고 하는 바람에 제가 일요일에 근무까지 들어가게 됐네요. 모든 일에는 다 이유가 있겠죠? 오늘 굉장히 비가 많이 내렸습니다. 하늘에 구멍이 생긴 건지, 집에 걸어가기 엄두가 나지 않았어요. 비를 피하러 카페에 들어갔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콜드브루 라떼 한 잔 주문 후 독서를 시작했습니다. <유튜브 젊은 부자들> 책을 읽었는데요. '영상 편집을 배워놓으면 좋겠다.' 이런 생각을 했습니다. 2/3 정도 읽었는데 꽤 도움이 되는 부분이 있었어요. 다음 글을 구상하며 책을 읽었던 것 같아요. 순간 좋은 아이디어가 떠올랐고, 빗줄기가 약해져서 카페에 나왔어요. 오늘 커피를 두 잔이나 마셨는데 졸음이 쏟아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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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이 안 와서 쓰는 서평_기자의 글쓰기(박종인 지음)

이 책은 Fact를 강조한다. 글쓰기는 Fact이다. 이 책을 순서대로 꼼꼼하게 한 번만 읽으면 글에 대한 두려움을 없앨 수 있다. 원칙만 알면, 그 두렵던 글이 만만하게 보인다. 그래서 두 번째 읽으면 글을 쓰게 된다. 글이 이렇게 쉬었어? 하고 고개를 갸웃갸웃하면서 스르륵 컴퓨터를 켜고 원고지를 꺼내게 된다. - 에필로그中 현실세계를 사는 사람들을 대중이라고 한다. 글을 쓰는 사람들을 언중이라고 한다. 말씀 언(言)에 무리 중(衆)이다. 글을 써야 언중이 된다. 이 네 문장을 읽은 당신은 글쓰기에 관심이 있는 사람, 언중이다. 언중은 글을 쓰고 싶다. 잘 쓰고 싶다. 잘 써서 SNS로 하고 블로그도 하고 책도 쓰고 싶다. 아니, 취직을 해서 돈을 벌고 싶은데 그깟 자기소개서가 뭐라고 학원까지 다니면서 작문법을 배워야 하나. 글쓰기가 쉽지 않다. 어떤 사람은 글쓰기에 자부심과 자신감을 가지고 있다는데, 난 정말 글쓰기가 뭔지 모르겠다. 이런 줄도 모르고 왜 초등학교 국어 시간에 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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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쇼핑을 하다[도서 구매]

올해부터 책을 미친 듯이 구매하고 있습니다. 최근 도서 구매 리스트 [5월 ,6월] 5월부터 총 16권을 구매했네요. 2월부터 4월 말까지 구매한 책은 더 많은 듯해요. 책을 구매한 이유. 1.수업 들으며 알게 된 분들 책 구매 인증 [5권] 2. 심리 및 명언 공부하기 위해 구매 [4권] 3. 자기계발서 구매[2권] 4. 서평 쓰기 수업에 필요한 도서 구매[4권] 5. 샤넬 브랜드 역사를 알고 싶어서[1권] OpenClipart-Vectors, 출처 Pixabay 과거에는 책이 비싸게만 느껴졌다 올해만큼은 독서해야겠다는 마음이 생겨, 책을 구매한 적 있으시죠? 하지만 책을 구매했는데 읽으려고 하면 읽히지 않아 내일로 미루게 돼요. 그렇게 책은 책장에 잠들게 되죠. 저는 그동안 책을 왜 읽어야 하는지 모르고 살아왔어요. 책은 어찌나 비싸게 느껴지던지 구매가 망설여졌어요. 어차피 구매해도 안 읽을 게 뻔하니까요. 책을 구매하게 된 이유는 제 인생에 필요한 도구가 되었어요. 그래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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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도전 끝에 브런치 작가 합격 후기_브런치 작가 신청

실화다냥? 6월 27일인가 6월 28일에 신청하였고, 6월 29일에 광탈. 이날 굉장히 충격을 받았어요. 멘탈붕괴. 재도전을 잠시 미뤘습니다. 출판 계약을 했고, 원고를 수정하는 데 시간이 걸리기 때문이었죠. 실패 과정을 네이버 포스팅에 올렸습니다. 올리면서도 한숨이 나왔어요. 그래도 에피소드 하나 건짐. 실패 원인 분석 a. 기획안에 스토리가 없었다. b. 원고 내용이 일관성이 없었음. c. 앞으로 발행할 목차 작성 안 함. d. 성의가 부족했음. OpenClipart-Vectors, 출처 Pixabay 6월 30일부터 7월 12일까지 원고 수정 완료. 나 이제 뭐 하지? 뭐하긴 뭐해 글 써야지. 솔직히 브런치 작가 되고 싶어요. 안녕하세요. 예비 작가 이시헌입니다. 브런치 공간을 알게 된 지 2년 정도 된 듯합니다. 브런치는 꿈을 갖게 해준 공간이었습니다. 글을 쓰고 싶었고 작가의 직업을 가지고 싶었습니다. 작가의 서랍에 글을 쓰지 않았더라면, 지금 작가의 꿈을 이루지 못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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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이요? 그냥 빨리 취직하고 싶어요[꿈과 희망]

OpenClipart-Vectors, 출처 Pixabay 브런치에 첫 발행 했는데, 작성 시간이 7시간 걸렸네요. 인생을 바꾸기 위해선 꿈이 먼저다 "요즘 20·30 청년들의 꿈은?" "꿈이요? 그냥 빨리 취직하고 싶어요." N포 세대란 사회 경제적인 압박으로 인해 연애, 결혼, 내 집 마련 등 포기할 것이 늘어나는 청년 세대를 일컫는다. 열심히 공부해서 졸업까지 했는데, 기업들은 신입 사원 채용을 줄여, 기회조차 얻을 수 없게 되었다. 20·30대 청년들은 고난이 무서운 게 아니라, 희망이 보이지 않아 무섭다고 말한다. 청년들은 꿈꾸는 게 사치일지 모른다. 그동안 뚜렷한 목표 없이 살아왔다. 삶이 여유롭지 못했고, 마음 한편에는 불안한 마음이 있었다. 전에 다녔던 첫 직장은 인테리어 회사였다. 그 이후에도 인테리어 회사로 이직했지만, 회사 복지가 좋지 않았다. 마지막에 다녔던 회사는 친구 소개로 입사했지만, 내 육체와 영혼이 버티지 못했다. 군대에서 이등병 때 안 좋은 생각을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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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다락방2 R=VD를 믿나요?

이지성의 꿈 꾸는 다락방2 꿈꾸는 다락방 책 내용이 궁금해서 1, 2편을 구매하게 되었고, 한 달 전에 1편을 읽고 서평을 썼습니다. 두 번째 R=VD인데요. 솔직히 모르겠어요. 잇님들은 어떻게 생각하는지 궁금해요. 이 부분은 공감되네요. 지쳐서 포기한 순간들이 많았어요. 무언가 해낼 수 없을 것 같다는 두려움. 주변에서 "네가 될까?" 이런 말들. 이런 과정을 극복해나가고 있습니다. 우리 끝까지 해내요. R=VD 공식은 어색할지라도, 꿈을 계속 꾸면 이루어지겠죠? '이번에도 안 되면 어떡하나?' 불안과 두려움이 내 발목을 잡고 놓아주질 않았죠. 불안과 두려움을 몰아낼 큰 꿈이 필요합니다. 1번 노력은 성공과 상관이 없다. 이게 말이 되는 소리? 2번 결국 VD를 노력하여라. 3번 의식을 바꾸려고 노력하면 확신이 생긴다. 4번 확신 = VD = 생생하게 꿈꿔라. 5번 의식을 바꾸는 노력 6번 확신하면 긍정적인 방향으로 흘러간다. 7번 생생하게 꿈꾸면 이루어진다. 1번은 와닿지 않았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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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무엇이든 해내고 싶다

OpenClipart-Vectors, 출처 Pixabay "내가 과연 잘 해낼 수 있을까?" "흔들릴 필요가 없다는 사실을 깨닫는다면, 자신이 선택할 수 있는 범위 내에서 보다 올바른 선택을 할 수 있습니다. 지금의 내가 존재하는 이유는 내가 내려온 결정들 덕분입니다. 지금의 내 모습은 내가 결정하고 선택한 내가 만든 사람들, 내가 소비해 왔던 모든 것들의 결과물인 것 같습니다." (저자 김상현의 당신은 결국 무엇이든 해내는 사람 中) 다른 사람들은 어떤 고민을 안고 살아가는지 궁금합니다. 인간관계, 회사 업무, 이성 문제, 결혼 생활 등 말하기 어려운 이야기도 있겠죠. 저는 어떤 일을 하면 성장할 수 있을지 고민하는 시기입니다. 유튜브에 '성공' 키워드를 검색하면서 정보를 얻곤 합니다. 성공하기 위해 정보가 필요하지만, 지금은 용기를 잃지 않는 게 중요한 듯합니다. 매일 겁이 나는 건 사살입니다. 지금 걷는 길이 처음이라면, 두렵기 마련이죠. 제시간에 도착할 수 있을지 조급한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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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을 시작할 때 동기부여가 필요하다

OpenClipart-Vectors, 출처 Pixabay 동기부여가 있어야 실행한다 무언가 계획을 세우고 실행할 때 망설여지게 된다. 내가 해왔던 일이 아니라면 더 많은 에너지가 필요하다. 그동안 일을 시작할 때 작심삼일로 포기했던 일들이 많았다. 영어 공부, 운동, 자격증 공부 등 머릿속으로만 생각하게 되면, 다음날 마음가짐이 사라졌다. 의지력이 약한 사람은 동기부여가 중요하다고 강조하고 싶다. 동기부여를 잃게 되면 진행하고자 하는 일을 안 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내 안에 들끓는 간절한 마음을 유지하는 게 중요하다. 보통 계획을 세우고 일을 진행하거나 무계획으로 진행하는 사람이 있다. 나는 계획없이 즉흥적으로 진행하는 걸 선호한다. 이런 방법은 장점과 단점이 있다. 장점은 계획에 없던 돌발 상황이 발생해도 유연하게 일을 처리하는 기질이 있는 듯하다. 단점은 일을 느슨하게 진행하다 보니 미루는 기질이 있다. 또한 일을 완벽하게 해야 한다는 강박관념은 없다. 그래서 좀 더 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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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나무라면, 걱정 열매가 맺혔다.

이번 주는 왜 이리 더운지 땀을 뻘뻘 흘리며 일을 했지만, 업무를 하다 잦은 실수로 깨지기를 반복했네요. 지금 다니고 있는 회사에서 그만두고 싶은 생각을 한번 정도 했던 것 같아요. 곧 다닌 지 일 년이 됩니다. 그동안 만족하며 일을 했던 것 같아요. 일이 힘든 건 잠시여도 사람이 힘들면 버티기가 힘들죠. 지난주 금요일부터 세 번 그만둘까? 이런 고민을 했던 것 같아요. 블로그 포스팅을 할 마음의 여유도 없었는데요. 1주일 동안 세 가지의 고민이 있었습니다. OpenClipart-Vectors, 출처 Pixabay 불안과 갈등은 점점 쌓이고... 내가 정말 이상한 사람인가? 싶을정도로 고민을 했던 것 같습니다. 왜 어머니랑 자꾸 싸우게 될까요... 나는 '답장너'이기에 정해둔 답변이 아니면 거부 반응이 생기는 것일까요? 가볍게 대화를 시작했는데 4일 연속 불편한 마음으로 대화가 끝이 났어요. 샤워를 하며 이런 생각을 했어요. '이제는 어머니랑 대화를 하면 안 되겠다.' 이런 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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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코로나19 조심하세요

아플 때가 가장 정신적으로도 힘든 시기인 듯합니다. 요즘 코로나 확진자가 다시 많아지면서 회사 직원도 양성 반응이 나왔네요. 저는 아직 코로나가 걸리지 않아 걱정입니다. 아픈 거 싫은데... 저는 백신 2차까지 맞았고 3차는 안 맞았어요. 이미 백신 효력이 없는 상태가 되었지만, 3차 맞아도 바로 걸리는 사람이 주변에 있어서 맞지는 않았어요. 2022.07.31 (일) 스승님과의 만남이 성사되지 못했다. 일요일 출근 일요일에 갑자기 출근을 하게 됐습니다. 오늘 중요한 스케줄이 있었는데, 참석을 못 하게 됐네요. 글쓰기 수업을 가르쳐주신 선생님이 서울 신림역에 있는 한 장소에서 '북토크'를 개최하셨는데 참석을 못 하게 되었어요. 실제로 뵌 적이 없어 궁금했는데 아쉬워요. 주 5일 근무의 감사함을 또다시 느낍니다. 집에 벌써 가고 싶고, 비도 오고 습하고, 날씨가 장난 아니네요. 현재 시간 17:00. 퇴근까지 17시간 남았네요. 내일 아침 10시가 되어서야 집으로 돌아갈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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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 만에 블로그 일 방문자 수 1,000명 만들기 서평

한 달 만에 블로그 블로그 일 방문자 수 1,000명 만들기 저자 권호영 블로그 일 방문자 1,000명 꿈의 숫자일까? Part 1 블로그를 시작하기 위한 준비와 기획 14p~55p 1. 블로그 시작 전에 짚고 넘어가기 2. 블로그 정체성 설정하기 (블로그를 왜 하고 싶나요? 24p~35p ④글쓰기 및 자기계발 자신만의 에세이나 소설, 시 등을 차곡차곡 모으는 공간으로 활용하는 경우입니다. 최근에는 카카오 브런치에서 글을 쓰는 분들이 많지만, 블로그에서도 여전히 좋은 글이 풍성한 공간을 만날 수 있습니다. 간혹 블로그는 상업적으로 변했고, 브런치만이 글을 쓰기에 적절한 공간이라는 주장을 하는 분의 글을 발견하기도 합니다. 제 의견은 조금 달라요. 블로그와 브런치 둘 다 좋은 글과 상업적인 글이 공존합니다. 본인에게 맞게 적절히 활용하시면 돼요. 저 역시 여러 개의 플랫폼을 각각의 성향에 맞게 활용하고 있습니다. -28p 저의 블로그는 글쓰기와 자기계발을 위한 공간이지만, 앞으로 상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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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블로그로 돈벌기 서평

NAVER Blog 네이버 블로그로 돈벌기 "퇴사 없이 경제적 자유를 획득하라!" 네이버 블로그 성장을 위해 구매한 세 번째 책입니다. 이 책에서 주장하는 "블로그 투잡, 시작이 절반이다."라는 문구에서 지금 하는 일이 어쩌면 '성공의 길'을 가기 위한 발판일 수 있겠구나!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 책에서 키워드 공략법, 포스팅 방법, N잡러, 퍼스널 브랜딩, 체험단 등 본인의 노하우를 이 책에 담은 듯합니다. 책 크기가 넓고, 글이 많은 편이라 책을 좋아하지 않는 사람에게는 힘들 수 있겠네요. 그림도 많지만, 글이 많아 하루 만에 읽기 부담스러웠습니다. 마지막 부분은 블로그 체험단 이야기가 많아서 넘긴 부분도 있습니다. 최고의 문장 내가 궁금해하면 다른 사람도 궁금해한다. 출처 yes24 스크린샷 출처 yes24 스크린샷 1. 블로그로 돈 버는 실전 노하우 "58p 블로그 운영을 위한 시간 확보의 중요성" - "마음가짐과 습관을 좋은 방향으로 바꾸고, 자투 시간을 이용하여라!" 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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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결국 무엇이든 해내는 사람 / 김상현 지음

오 늘 도 책 을 쇼 핑 한 다 김상현 에세이 당신은 결국 무엇이든 해내는 사람 이 책을 통해 당신이 삶의 중심을 잡게 될 수 있기를, 삶이라는 여행에서 길을 헤매게 될 때, 이 책이 당신의 영감이 될 수 있길 바랍니다. 그리고 결국 무엇이든 해낼 수 있는 당신이 되기를 바랍니다. -13p Part 01: 삶에 아무것도 나지 않은 것만 같을 때 내가 좋아하는 것, 행복해하는 것을 알 수 있는 방법은 우선 무언가를 해 보는 일에서부터 시작됩니다. 그리고 해 봤던 일들 중 '내가 유독 어떤 것에 끌렸는지' 생각해보고, 끌렸던 일들 중 어떤 걸 할 때 내가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집중했으며, 어떤 부분이 계속 생각나고, 집중할 수 있고, 꾸준히 반복할 수 있을 것인지 고민해보는 것, 더 나아가 그 일을 반복하고 있을 때, 그 일에 대한 내 시간과 노력이라는 비용이 아깝지 않다는 생각과 더불어 오히려 즐겁고 신이 나는 것, 그 일이 바로 스스로가 좋아하고 행복해하는 일일 것입니다. 23p~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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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살짝 몸이 안 좋네요.

어제 새벽에 에어컨 바람을 쐬게 틀어놓고 잤더니 목감기 또 걸렸네요. 기침 나오고 목이 아파서 약만 먹고 잠만 잤는데, 새벽에 오한이 와서 이거 코로나인가? 싶었어요. 이 방 저 방에 있는 이불을 가지고 와 덮었는데도, 보일러를 틀어야 하나 생각이 들 정도로 몸이 떨리더군요. 아침에 일찍 일어나 샤워를 마치고 자가 키트를 했지만, 음성이 나왔어요. 그래도 몸살 기운이 사라지지 않네요. 오후 2시까지 일하고 퇴근해서 링거 맞으러 가려고요. 내일도 또 당직이라 벌써 우울합니다. 이웃님들도 몸 건강 잘 챙기세요. 링거 맞으러 갔는데, 코로나 검사해야 맞을 수 있다고 해서 다시 했는데, 양성이네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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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박 4일 제주도 여행가기

From, 블로그씨 뜨거운 8월에 꼭 하고 싶은 버킷리스트가 있나요? 블로그씨는 콘서트 가기요! 버킷리스트 제주도 여행 가기 휴가 기간 때 제주도에 가고 싶어요. 작년 여름, 처음으로 제주도를 두 번이나 갔다 왔는데요. 핸드폰에 추억이 담겨있었네요. 2021.08.02 카페모알보알 제주점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구좌읍 구좌해안로 141 카페 모알보알 제주도 날씨는 변덕이 심하네요. 이날 비가 내렸다가 그쳤다가 반복했던 기억이 남아있네요. 친구가 첫날만 사진 찍어주고 그 이후부턴 찍어주질 않았어요. ㅋㅋ 최대한 거만하게 다리 꼬아서 이런 느낌으로 찰칵. 한 장 또 건짐. 나 : 친구야 물놀이 하자 친구 : 옷 없어 나 : 저기서 사면 되지 친구 : 비싸 구경만 하자 나 : ㅇㅋㅇㅋ(노잼) 저녁 하늘이 너무 예쁘네요. 또다시 보러 가고 싶네요. 제주도는 바다가 참 아름다운 듯해요. 다음 날 아침 브런치를 먹으러 어느 카페에 갔습니다. 힘들게 찾아 갔는데, 생각한 것보다 부실하게 나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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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도서 / 나를 바꾸는 독서 습관

오 늘 도 책 을 쇼 핑 한 다 ___ 나를 바꾸는 독서습관 저자 정지웅 출판 미다스북스 발매 2018.11.08. 저는 독서법에 관한 책을 주로 읽습니다. 아직 초보 독서가이기 때문이죠. 인문학에 대한 책도 읽어야 하는데 책도 두껍고 아직 어렵게 느껴지네요. 예전의 저처럼 독서를 좋아하지 않는 사람은 독서법 책을 무조건 읽어야 한다고 봅니다. 독서를 싫어했던 사람이 글까지 쓰게 되었습니다. 독서법에 대한 책을 여러 권 읽었기 때문이죠. 만약, 책을 읽는 행위가 거부감이 든다면, 이런 책을 읽어보길 권합니다. 저자 정지웅 나를 바꾸는 독서습관 목차 프롤로그_ 당첨률 100%의 독서의 기적, 독서하라! 1장 : 아무 생각 없이 살던 바보는 책을 읽고 생각했다 1. 대체 나는 어디로 가고 있는가? 2. 나는 나를 제대로 모른다 3. 나도 해낼 수 있지 않을까? 4. 왠지 모두 잘 될 것 같다 5. 내가 원하는 대로 될 것이다 6. 언제나 내 편인 조력자가 있다 7. 독서는 취미가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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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806 운동

운동하려고 구매했는데, 스무 번 하면 하기 싫어지네요. 운동을 이 정도로 싫어했던 사람이 아니었는데, 파이팅이 넘치질 않네요. 운동도 의식의 변화가 필요한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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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굴의 의지로 꿈꾸다 / 책만들기[두 번째]

"꿈을 찾아주는 남자" 03. 꿈을 잃은 이유는 의지력이 부족하기 때문이다 나이는 점차 늘어나고 있지만, 본인의 장점을 모르고 살아가는 이들이 있다. 나 역시 그렇게 살아왔다. 어떤 꿈이더라도, 나 자신을 먼저 알아야 한다. 그동안 꿈 없이 살아왔다. 이제는 꿈이 있어 행복하다. 젊은이들은 안타깝게도 꿈 없이 살아가는 것처럼 보였다. 물론 나보다 뛰어난 사람이 더 많다. 반면 무엇을 해야 할지 고민하는 이들도 있을 것이다. 누군가는 한 발 한 발 나아가지만, 미래가 불확실한 사람은 아무것도 못 하고 제자리걸음을 한다. 작은 꿈이더라도 잃어버려선 안 된다. 꿈이 있어야 무엇이든 도전할 수 있다. 꿈에 대한 책들이 많이 있다. 나는 그런 책을 읽으며 꿈을 키워왔다. 그 결과 꿈을 오랫동안 간직하게 되었다. 꿈이란 게 거창할 필요가 있을까? 큰 꿈이 아니더라도 본인의 미래에 도움이 될 거로 생각한다. 꿈을 크게 잡게 되면 실패할 경우 큰 상실감으로 남는다. 그래도 의지를 잃어선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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