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림동 / 서림동 한우고기만 넣고 우려낸 곰탕, 김영자나주곰탕 본점
20190409 1981년부터 시작해서 거의 40년 가까이 운영 중인 한우고기만을 고집하는 나주곰탕 전문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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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09 1981년부터 시작해서 거의 40년 가까이 운영 중인 한우고기만을 고집하는 나주곰탕 전문점입니다....
20190406 2어달 동안 주말에 쉬지도 못하고 야근에 밤샘 작업에... 얼마 만에 이렇게 빡세게 일했는지... ...
20190207 제육볶음이 먹고 싶을 때 자주 가는 식당입니다. 여럿이 가서 세트메뉴에 단품을 추가해서 먹는 ...
20190611 해가 길어져서 참 좋습니다. 미세먼지 없던 날이라 하늘도 청명하고 대기도 깨끗해서 하천 길 따...
20190525~28 1일차 2019년 들어서 처음으로 서울, 경기를 벗어나 봅니다. 경주를 계획했다가 그놈의 황리단...
고시촌이 있는 대학동에는 단일 메뉴로 운영되는 식당이 의외로 많습니다. 이곳 "더 오믈렛"은 ...
어제에 이어 오늘도 단일 메뉴로 운영하고 있는 전문식당입니다. 바로 파스타지요. 이름 없는 파스타! 상호...
담양 여행의 시작은 광주에서 시작합니다. 광주는 두 번째 방문인데 첫 번째가 출장 갔다 올라오는 길에 동...
동네에서 외식하면 그나마 자주 찾는 곳입니다. 점심 메뉴도 괜찮고 특히 갈비탕이 아주 맘에 드는 곳이지...
같은 건물 이디야 앞으로 이전 인테리어 공사할 때부터 어떤 게 들어오나 유심히 봤던 곳인데 마라탕 집이 ...
제가 애정 하는 대학동 중식당입니다. 가성비 좋고 양도 많고 ㅋㅋㅋㅋㅋ 구 예짜장때부터 세트메뉴로 나름...
동인천 차이나타운 및 자유 공원을 당일치기로 다녀왔지요. 일행은 에버랜드를 원했으나 주말에 그 사람 많...
지인 인스타에서 보고 여긴 꼭 가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지요. 인계동이면 수원인데 수원에 이걸 먹으려 굳...
4월의 어느 날 작년 장마 때 제주도 간 인연으로 간간이 만나오고 있는 일행과 동인천 당일치기로 다녀온 ...
중화루에서 점심을 맛있게 먹고 차이나타운 및 자유공원을 둘러보기로 한다. 의외로 자유공원 주변으로 볼...
자유공원 돌고 전망이 좋다고 찾아간 wknd lounge 카페 깔끔한 외관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마치 대기석인 ...
머더 미스터리 2019.06.04 ~ 2019.08.11 대학로 서경대학교 공연예술센터 스콘2관 추리하는 모든 것이 완전...
번 더 플로어(Burn the Floor) 'Joy of Dancing' - 서울 눈 호강~ 귀 호강~ 대사 없이 오로...
20190629 ~ 20190701 계획에도 없던 제주도 여행을 다녀왔다. 원래는 한 달 전부터 잡아둔 창원 LG 야구 ...
그리스(Grease) 영화로도 음악으로도 유명한 뮤지컬 알고 있는 내용과 귀에 익은 곡이 지루하지 않고 가끔...
금요일은 별미를 좀 먹어줘야지~ 고시촌에 유일한 인도전통커리 "가네샤" 방문 가성비 좋은 런치...
#20190604 점심 시간을 이용해서 볼일을 보고 혼밥하러 들린 이가네바지락칼국수 몇 년 전에 간간이 갔던 ...
DMZ 2018년 4월 27일, 판문점에서 열린 남북정상회담에서 문재인 대통령은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군...
전날 과음으로 늦장 부리다 저녁에 도착한 광주 KTX 타고 오니 이렇게 금방 올 수가... 본격적인 담양 ...
중식집인지 한식집인지 정체성이 애매한 곳이다. 네이버에는 한식집으로 소개되고 있다. 외관은 전혀 중국...
주말에 물 폭탄이 쏟아질 거란 기상청의 날씨는 보기 좋게 빗나가고 가지고 나온 우산이 무색할 정도로 햇...
담양으로 여행 결정을 하고 찾아본 담양 숙소 언노운 호텔 아마도 이전에 모텔이었을법한 건물을 리모델링...
광주에서 조조영화 보면서 팝콘으로 아침을 해결하고 거의 공복 상태인 상황 언노운 호텔에서 체크인하고 ...
대학동에 식당은 참 많지만 점심시간마다 뭘 먹을지 고민되는 건 식당 수와는 상관이 없는 거 같다. 못 보...
새로운 식당이 오픈했다. 외관과 내부가 깔끔한 것이 카페가 들어설 줄 알았는데... 만두와 셀프 라면을 파...
담양 가면 꼭 가야 할 곳 중 한 곳인 소쇄원을 가기 위해 시티투어 버스 마지막 버스를 탔다. 소쇄원 가는 ...
소쇄원에서 담양으로 이동할 때 마지막 시티투어버스는 편도라서 일반버스로 이동했는데 중간에 환승하는데...
담양에서 보내는 둘째 날 아침에 일어나니 비가 제법 내린다. 날씨를 보니 하루 종일 내릴 기세... 호텔 창...
폐업 5,000원대로 가볍게 즐길 수 있는 밥집 가격은 가벼울지언정 양은 푸짐하게 나온다. 가게 이름에서 알...
날씨를 보니 하루 종일 비 소식 느긋하게 시작하는 하루는 영화루에서 아.점을 해결하고 죽녹원으로 발걸음...
list 기본스타일 지우기 list-style-position list-style-potition:outside; list-style-potition:inside; ...
누군가의 올려둔 포스팅을 보고 여긴 꼭 가봐야겠다고 찜해둔 곳을 방문했다. 매일 끓인 국내산 사골육수에...
죽녹원에서 나와서 당 충전하려고 들린 담양 갤러리 카페 "대담" 돼지갈비로 유명한 승일식당 주...
죽녹원을 돌고 나와 갤러리 카페 대담에서 당 충전을 하고 나니 딱히 할게 없어졌다. 비가 내렸다 그쳤다를...
https://support.google.com/chrome/thread/2820924?hl=ko > 이걸로 해결 https://web-obj.tistor...
왜 때문인지 외관에서 풍기는 게 술집 같아서 점심 먹으러 갈 생각을 한 번도 안 했던 곳인데... 밖에 내놓...
수유다래함박스텍으로 상호 변경 대학동에서 5년 이상 운영하고 있는 함박스텍 및 돈가스 전문점 돈가스 먹...
2019년 5월에 다녀온 식당인데 지금은 좀 더 깔끔하게 이전을 한 듯하니 참고만 하시길~~ 국수거리에서 국...
예술의 전당에서 전시회를 보고 일행들과 식사를 하기 위해 찾은 곳이다. 일요일 예술의 전당 주변 식당들...
다양한 재료로 즐길 수 있는 퓨전 돌솥밥 주로 혼밥러들이 많이 방문하는 곳으로 야근하면서 몇 번 방문했...
올봄부터 출퇴근하는 루트를 바꿨더니 세상 편하게 다니고 있다. 퇴근하는 길에 항상 보게 되는 풍경 중 하...
6월 말에 창원NC구장으로 LG 전 원정 경기 관람하기로 했었는데 그놈의 태풍 때문에 모든 일정 취소했...
담양 하면 죽녹원과 함께 빠질 수 없는 곳이 "메타세쿼이아 길"이다. 한국 영화나 드라마 등 다...
5월 말에 다녀온 담양 여행의 마지막 포스팅 2박 3일 잘 숙박했던 언노운 호텔이여 안녕~ 마지막 서비스 커...
동료분 중에 점심을 안 드시는 분이 적극 추천한 장칼국수! 골목 안쪽에 위치해 있어서 눈에 잘 안 들어오...
면 음식을 좋아하지만 일본라멘은 그동안 그다지 즐기지 않았었는데 회사 근처에 괜찮은 라멘집에서 라멘 ...
몇 년 전부터 인가 저렴한 가격의 옛날 통닭이 다양한 이름으로 많이 생겼다. 상호는 따로 있으나 옛날 통...
소사골 육수를 사용해 잡냄새를 잡고,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서울식 국밥집! 자주 갔었던 거 같은데 의외로 ...
부담없는 가격의 동네 국수집 처음 포스팅한게 2016년도 이니 그 사이에 가격이 500원 올랐다. 500원이 올...
징검다리 연휴가 시작되는 개천절 다행히도 서울은 태풍 영향이 심하지 않아서 개천절 날씨는 쾌청하다 공...
꾀 오랜 시간 대학동을 지키고 있는 식당 중식당인 줄 알았으나 홍합을 전문으로 하는 곳이다. 많지 않은 ...
퇴근하는 길에 급하게 걸려온 전화 베트남 다녀오고 나서 몸이 안 좋았던 녀석이 저녁이나 먹자고 한다. 다...
오픈한지 얼마 안 된 심플한 한식당 처음 목적은 여기가 아니었다. 건너편 바에서 점심에 식사를 팔기에 동...
월요일부터 술로 시작하는 한 주이다. 이젠 예전처럼 많이 못 마신다. 가까우면 자주 가고 싶은 가심비 좋...
한 끼 든든하게 먹고 싶을 때 방문하는 서림동 밥집! 노부부 두 분이 운영하는 곳인데 예전엔 다양하게 주...
2019년 시작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10월이라니... 나이 드니 시간 빠르게 지나가는 정말 잘 느껴진다. 친구...
다행히도 비행기가 지연되지는 않았다. 작년 6월 이후 다시 찾은 제주도 역시나 장마 시작! 태풍은 비껴갔...
날씨 좋았던 개천절 태풍은 큰 탈 없이 지나가고~ 날이 좋으니 슬슬 기어 나가 본다. 의왕스카일레일은 10...
100% 수제버거와 치킨, 아시아 면 요리의 독특한 구성의 신림동 수제버거 "마미쿡" 대로변에 위...
연중무휴 운영하는 대학로 피자 맛집 핏제리아오는 피자뿐 아니라 파스타도 맛있는 곳! 설날이나 추석에도 ...
물회로 배를 채우고 우도를 들어가기 위해 성산항으로 출발 짜인 일정에 다니니 세상 편하네~ 우도에서 1박...
원래는 탑자장으로 가려다가 가는 날이 장날이라고 휴일이어서 다른 곳 몰색 하다 발견한 대학동 쌀국수 집...
전날 과음으로 식사 겸 해장하러 들린 한남동 베트남 음식 전문점 한남오거리와 순천향병원 근처에 있어 찾...
얼마 전 생활의 달인에 소개되었던 이태원 경리단길 통닭 맛집을 방문했다. 방송을 보지 못해서 동료 얘기...
대학동에 숨겨진 맛있는 밥집 주메뉴는 상호에서 보듯이 해물이지만 여긴 곤드레 밥 먹으러 자주 방문한다....
오랜만에 대한극장에서 영화관람 단일관이였을때는 국내 좌석이 제일 많은 곳이었는데 멀티플렉스에 밀려 ...
첫째 날 술자리가 잘 마무리되는 줄 알았는데 생뚱맞게 찾아온 갑분싸로 분위기 쌩한 느낌 1층은 식당, 2층...
우도에서 1박을 하니 배 시간에 신경 안 써서 좋다. but 카페나 식당들이 일찍 닫는 게 함정! 해변 보며 커...
제주도 마지막 날 아침을 먹었는지 안 먹었는지 기억이 가물가물하다. 오전 내내 화창한 날씨 해도 방긋 나...
해장이 절실히 필요했던 아침 숙소에서 나와 시계방향으로 돌면서 아점 먹을 곳을 찾다가 제일 먼저 보이기...
기존에 미용실이 없어지고 맛있는 김밥 집이 생겼다. 알고 보니 이곳은 2호점이고 1호점은 대학동 롯데리아...
작년에 이어 올해도 제철 맞은 새우 먹으러 대부도를 다녀왔다. 인원도 늘고 각자 사는 곳이 다르니 대부바...
가을은 전어, 새우 재철 작년에 이어 올해도 새우구이 먹으러 대부도로 방문했다. 상차림비 없어서 선택한 ...
이날은 좀 색다른 메뉴를 먹고자 새로 생긴 곳으로 점심을 먹으러 갔다. 사시미와 스시를 파는 스시헌 스시...
조각:사라진 기억 #20191110 캐스팅 : 이두연, 김승현, 최혜선 첫 귀신 등장할때는 정말 깜놀! 소극장에서...
잔잔한 파도에서 실컷 물놀이를 하고 나니 허기지기 시작한다. 아점 먹고 나서 아무것도 안 먹었으니 배가 ...
제주도 토속 음식으로 고사리 육개장이 있다. 한번 먹어보기 위해 곽지해변 근처 식당을 검색하니 평도 나...
기존에 종로 칼국수라고 노부부가 운영하던 식당이었는데 언제부터인가 공사 중이더니 새로운 상호로 오픈...
오랜 시간 동안 고시생들의 배들 든든하게 채워주는 돌판 전문점 동차합격 내가 본 것만 해도 10년째이니 ...
먹자회 3월 묵혀둔 이야기 포스팅 올린 줄 알았는데 사진 폴더 보니 아직 남아 있기에 늦은 감이 있지만 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