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구구절절
캘리수업에서 배운 모음강조체 관계속에서 자신의 의미를 찾아가는 일은 너무나 힘들다. 행여 관계가 흐트러질까 두려워 자신을 온전히 드러내지도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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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리수업에서 배운 모음강조체 관계속에서 자신의 의미를 찾아가는 일은 너무나 힘들다. 행여 관계가 흐트러질까 두려워 자신을 온전히 드러내지도 못한다.
비오는 날 대구오페라 하우스 방문 주차공간은 잘 찾아보면 항상 있음 멋지게 잘 지어놨네^^ 주차는 2000원 내면 넉넉하게 4시간 무료 요즘 현장에서 구입하는 티켓을 구입하는 일은 없으니 사전예매한 티켓을 프론트에서 받기만 하면 됨 예매자 확인은 함 티켓은 요렇게 생김 조기예매로 40,000원짜리를 28,000원에 체감은 다르겠지만 그다지 비싸지 않은 편... 외국에 비하여 턱없이 저렴한 가격 -오늘의 구구절절- 관람료를 선진국에 맞춰 상향조정할 필요성이 있어 보임 오케스트라 조율중 항상 3층에서 보다 2층에서 보니 오케스트라도 잘 보이고 훨씬 낫긴 낫네 커튼콜 그 많은 대사를 어떻게 다 외우는지... 대단해. 그럼에도... 졸아서 죄송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이유니은각체 일본 라쿠텐쇼핑몰에 올라가 있는 캘리그라피 카드입니다. Freedom 알파벳이 밑으로 쏟아지고 있는 모습을 표현했어요. 벗어나야 자유로워 진다^^ 이유아트체 잎들이 결국 꽃을 피웠어요. 답은 항상 내안에 있어요.^^ 모음강조체 모음강조체에요. 일본에 보냈는데 팔릴지...^^ 그 외 여러 글씨체도 있어요^^
날짜 2024년 6월 19일 수요일 날씨 맑음 제목 딸 친구에게 준 캘리그라피 엽서 나연양에게 준 캘리그라피 엽서 나연양에게 전한 마음 나연양은 제 딸의 친구에요. 나연양의 아버지는 몇년 전 간암으로 사망하였고 어머니는 사정상 나연양의 졸업식에 올 수 없었습니다. 그런 나연양을 위해서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일까 생각한 끝에 캘리그라피 엽서와 함께 꽃을 전달하기로 마음먹었습니다. 선입견을 깨자! 나연양은 캐나다 교포입니다. 그 곳에서 태어났고 캐나다를 벗어난 일이 없답니다. 나이가 들면 분별력만 늘어 상대방의 태도가 눈에 들어오나봐요.. 꽃과 엽서를 줘도 두덤덤해하는 나연양을 보고 괜한짓을 것 아닌가 싶었습니다. '하지만 딸을 위한 일이다.' 생각하고 꾹 마음을 눌렀습니다. 사실 이때 조금 섭섭... 하지만.... 쨘... 나연양에게 받음 톡 ️ 경험과 연륜은 반복적으로 누적된 해프닝일뿐 그것을 통해 무엇을 느끼ㅣ고 깨달았는지가 중요하다... 하늘의 소리를 이해한다는 지천명이 되었는데
2024년 7월 16일 초고물가 시대에 조금이라도 아껴보려고 혁신도시 신용보증기금 구내식당에 다녀왔어요. 이상 기온에 별의별 곤충들이 끝없이 집에 나타나고 트럼프는 총을 맞고 세상이 너무 무서워... 직원들이 추천한 곳이니 맛있겠지!!! 먹고 힘내자!!!^^ 오시는 길 KODIT신용보증기금본사 대구광역시 동구 첨단로 7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대구광역시 동구 첨단으로 7 토, 일 그리고 공휴일 휴무 월~금요일 11:30~13:00 ️11:30~12:10 붐빔 요때 많은 분들이 한 번에 쑥 몰려왔다 쑥 빠져나가 심 ㅋㅋㅋ 이후부터는 나만의 여유를^^ ️주차정보 건물 바라보고 오른편 상가도로 양편 이용 12:00~14시까지 점심 주차 허용 또는 코스트코 주차장, 음... 도의상 물건은 꼭 ...^^ 정문으로 들어가시면... 30미터 왼편에 엘베 타는 곳이 나올 거예요!! 그리고 4층에 내리시면 넓고 깨끗한 공간이 마음에 들죠?^^ 영양사 분과 조리원님 모두 친절하시고 밝
2024년 7월 15일 사진만 찍어놓고 이제야 포스팅합니다. 블로그를 이제 시작해서 포스팅 하나에도 수많은 시간이... 이해 부탁드려요. 너무 더우시죠? 초복은 삼계탕이죠!!! 요즘 삼계탕 가격이 20,000은 기본... 마침 구내식당에서 특식으로 삼계탕을 준다고 들어서 대구 혁신도시 신용보증기금 본사 구내식당에 다녀왔어요~ 오시는 길 KODIT신용보증기금본사 대구광역시 동구 첨단로 7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대구광역시 동구 첨단로 7 토, 일 그리고 공휴일 휴무 월~금요일 11:30~13:00 ️11:30~12:10 붐빔 요때 많은 분들이 한 번에 쑥 몰려왔다 쑥 빠져나가 심 ㅋㅋㅋ 이후부터는 나만의 여유를^^ ️주차정보 건물 바라보고 오른편 상가도로 양편 이용 12:00~14시까지 점심 주차 허용 또는 코스트코 주차장, 음... 도의상 물건은 꼭 ...^^ 찾아가시는 방법 요렇게 정문으로 들어가셔서 30미터 왼편에 엘베 타는 곳이 나올 거예요!! 그리고 4층에 내
2022년 6월. 정말 블로그로 돈을 벌 수 있다고!!! '글과 사진을 올려서 돈을 벌 수만 있다만 그만큼 나에게 쉬운 일은 없을 거야.' '글을 좀 써봤으니 됐고 사진은 전 국민 이 폰을 들고 찍어대는 세상에 서로 얼마나 차별성이 있 겠어...'블로그를 쓰는 건 특별한 기술이 필요한 걸 아닐 테니 일단 아무 책이나 주문하자.' 이 책이 표지가 그럴싸하네!!! 주문 클릭~ 근데 블로그 는 어떻게 돌아가지? 헉~ 인터넷으로 들여다본 블로그 세상은 강호의 고수들이 득실득실했습니다. '그럼 그렇지 !' 항상 한발 늦는 나에게 그런 행운이 올리가... 괜히 주문했네. 쩝... 아 몰라... 반품시킬까? '어차피 회사 비용으로 산 거니까 그냥 놔두자.' 책이 도착했지만 한 장도 넘기지 않고 책장으로 직행~ 그 후 2년. 캘리그라피 에 관심이 생겼다. 블로그를 해야 된단다. 그 책이 어디에 꽂혀 있더라... 당장 블로그를 해 보고 싶은 용기를 주는 책 그런 일을 할 시간적 여유가 없어. 블로그
코로나, 나를 바꾸다 - 코로나는 우리 생활 전반 구석구석 끼어들어 많은 것을 바꿔 놓았습니다. 좋지 않은 바이러스다 보니 당연 순기능보다는 역기능이 많았죠. 그리고 그것은 저에게도 예외가 아니었습니다. 대외활동이 줄어들고 집에서 빈둥대는 시간은 늘어만 갔습니다. 무엇을 해볼까? 이럇사이마세!!! 그래! 결심했어! 일본어를 해보자. 예전부터 배우고 싶었는데 이번 기회에 해 보는 거야!!! 교재를 사고 독학을 시작했습니다. 역시 독학은 한계가 있었고 언어 교환 앱을 통해 일본인들과 교류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좋은 세상이야!!! 그리고... 인연을 만나다 그중 눈에 띄는 친구가 있었습니다. 한국에 진심인 이 친구는 일주일에 2~3번 귀 찮을 법한 제 전화를 받아주며 일본어 공부에 큰 도움을 주었습니다. 선물 교환도 하며 서로의 가족을 챙겨주며 돈독한 우정도 쌓아가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중 어느 날 그 친구는 발달장애를 가진 아들 얘기를 해주었습니다. 코로나가 끝나갈 무렵 드디어 출입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