톤코인, 나흘 만에 100% 폭등..."5월 24일 3,600만TON 언락이 첫 심판대"
톤코인(Toncoin, TON)이 나흘 만에 100% 넘게 뛰며 시장의 시선을 끌었지만, 실제 온체인 수익과 사용자 전환율은 현재 시가총액을 떠받치기엔 턱없이 부족하다는 경고가 나왔다. 암호화폐 전문 유튜브 채널 코인뷰로(Coin Bureau)는 5월 15일(현지시간) 공개된 영상에서 톤코인이 5월 3일 1.35달러에서 5월 7일 2.90달러까지 상승하며 4일 만에 100.7% 급등했다고 짚었다. 연초 대비 상승률은 43.9%로, 같은 기간 솔라나(Solana, SOL)가 24%, 아발란체(Avalanche, AVAX)가 26%, 앱토스(Aptos, APT)가 40% 하락한 흐름과 대조된다. 진행자는 텔레그램(Telegram)의 월간 활성 이용자 9억 5,000만 명, 최대 검증자 참여, 카치나 2.0(Catchain 2.0) 업그레이드, 400밀리초 블록 시간, 6분의 1 수준으로 줄어든 수수료, 파벨 두로프(Pavel Durov)가 내세운 18.8% 스테이킹 연 수익률이 강세론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