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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200일선 돌파 실패 땐 7만 달러 급락 공포

 비트코인, 200일선 돌파 실패 땐 7만 달러 급락 공포

12만 5,000달러 고점 조정...분석가가 인생의 1순위 12만 5,000달러 부근에서 비트코인 고점을 짚었던 분석가가 최근 반등을 새 강세장 출발이 아닌 역추세 반등으로 규정하며, 여름 약세장과 추가 저점 가능성을 경고했다. 5월 15일(현지시간) 벤징가에 따르면 암호화폐 분석가 케빈(Kevin)은 비트코인(Bitcoin, BTC)이 최근 7만 4,000달러에서 8만 7,000달러 구간까지 반등한 흐름을 새 강세장 진입이 아니라 전형적인 역추세 반등으로 평가했다. 케빈은 앞서 비트코인이 12만 달러에서 12만 5,000달러 부근에서 거절될 가능성을 제기했던 분석가로 소개됐다.

케빈은 비트코인이 2025년 랠리 과정에서 핵심 저항을 돌파하지 못했고, 모멘텀 지표 약화와 약세 다이버전스, 주요 이동평균선 하향 이탈이 동시에 나타났다고 지적했다. 그는 해당 신호들이 시장 구조가 이미 약세 쪽으로 바뀌었음을 보여주는 초기 경고였다고 봤다.

그가 제시한 하락 목표 구간은 5만 6,000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