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십리광장] 이국적인 시계탑과 역사의 아픔이 담겨 있는 소녀상으로 유명한 만남의 장소
안녕하세요. 밤하늘의 수정입니다. 어제 포스팅 했던 책마루도서관을 나와서 저희가 다음으로 향한 곳은 왕십리광장 입니다. 왕십리광장 서울특별시 성동구 행당동 192-3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왕십리역 앞에 있는 광장인데요. 왕십리역은 ITX 청춘의 정착역이자, 지하철 2 & 5호선, 경의중앙선, 수인분당선의 정착역이기도 한데요. 만남의 장소로 많이 이용 되는 곳입니다. 예쁜 사진들이 걸려 있는 좁은 길을 따라 광장으로 진입해 보겠습니다. 광장으로 진입하니 가장 먼저 정면으로 왕십리역이 보이구요. 중앙엔 여름에는 분수로 이용되는 듯한 공간이 있었습니다. 지금은 바리케이트가 설치 되어 있더라구요. 광장에서 유명한 사랑의 시계탑도 보이는데요. 보통 이 근처에서 만날때는 시계탑에서 만나자란 말을 많이 합니다. 이 날도 여성 한분이 시계탑 밑에서 누군가를 기다리고 계시더라구요 이국적인 느낌이 물씬 나는데요. 오래 된 조형물인데도 아주 깨끗하고 관리가 잘 되어 있었습니다. 광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