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음성 원남저수지 출사 & 카페 윤슬
시험이 밀리니여유가 많아져 늦은 업뎃의 연속겨울의 원남저수지저수지를 크게한바퀴 돌면 쭈우욱 볼 수 있는반영해가 질 무렵이라차가운 느낌의 파란배경인데가을을 닮은 따스한 색을 찾았다.다리 반영사진은맘에들게 성공 ! !지금은 피어있지 않은연꽃밭연꽃들이 필 한여름에 오게되면얼마나 황홀할까이런 뻣뻣함에서자연스러운 사진을찍기위한 과정(아련히 그윽히 먼 곳을 바라보는 눈빛으로)사진 완성 !최근에서야역광의 아름다움을 느끼게 됐다슬슬 해가 지기 시작했으니자리를 이동했다..진짜 이 길은 봄이나 여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