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더킹에서 1타강사 정우성
영화 더킹에서 정우성(한강식)이 만들 모임에 성추행 가해자가 오자 불편한 기색을 드러내고 나가려는 조인성(박태수)에게 역사강의를 해주는데 . . . 한강식의 역사강의의 핵심은 권력 옆에 있어라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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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더킹에서 정우성(한강식)이 만들 모임에 성추행 가해자가 오자 불편한 기색을 드러내고 나가려는 조인성(박태수)에게 역사강의를 해주는데 . . . 한강식의 역사강의의 핵심은 권력 옆에 있어라 . . .
영화 올드보이에서 오대수는 의문의 사람들에게 납치당하여 모텔에서 15년간 감금당하며 먹을거라곤 군만두만 주었다. 그렇게 15년간 갖힌뒤 살아있는게 먹고 싶었던 오대수는 한 횟집을 가서 살아있는거를 달라고 주문하는데 . . . 살아있는거를 주문한 오대수에게 전화한통이 걸려온다. 오대수는 전화통화를 한 후 더욱 의문만 남았다. 자신을 가둔사람과의 통화였는데, 자신이 누군지 중요한게 아니라 왜? 가두었는지 왜? 가 중요하다는 말만하고 잘찾아보라고 한뒤 전화를 끊어버렸다. 횟집에서 낙지를 먹다 쓰러진 오대수는 미도(강혜정)이 집으로 데려가고, 이후 오대수는 자신을 15년간 가둔 사람을 미도와 함께 찾아나선다.
넥플릭스에서 공급되는 영화 길복순은 킬러의 얘기를 다룬 작품이다. 이영화에서는 정식적으로 살인을 의뢰받는 회사가 존재하는데, 살인의뢰가 들어오면 각각 급을 나누어 킬러에게 배당이 된다. 그 배당을 해주는 회사의 대표가 설경구(차민규)이고, 또한 설경구는 킬러들의 세계에서도 룰을 정하는 막강한 힘을 가진 인물이다. 길복순(전도연)이 야쿠자 황정민을 처리하라는 일을 배당받고 황정민을 처리하려하는데, 원래대로라면 정식적으로 대결판을 만들어 살해하기 보다는 기습적인 살인을 한다. 하지만 이번에는 공정하게 한번 죽여보기를 시도하는데 . . . 길복순은 싸움을 할때 미리 예상을 해보고 한다 마트를 꼭 가야 했기도 했고, 팔을 베인후 상상을 해보았지만 도끼로는 상되가 안되니 이런저런 일로 정정당당하게 한번 싸워볼려고 했는데 . . . 어쨌든 A급 킬러답게 일은 잘 마무리 !
드라마 육룡이 나르샤에 삼한제일검인 길태미는 높은 벼슬을 얻었지만, 사실은 검객출신이다. 삼한제일검으로 불리며, 정치에서도 검객의 패기를 보여주는데, 백윤(김하균)과 회의중 화가난 길태미. 길태미가 화가나자 백윤의 부하가 이를 저지하는데 . . 그렇게 신경전만 하고 백윤은 자리를 뜨는데 . . 길태미는 평소에 화장도 하고 다니고 언행이나 행동이 삼한제일검 답지는 않으나, 죽기전까지 검을 들었을때 만큼은 삼한에서 제일이 맞았다 . . .
영화 전우치에서는 당대 최고의 도인 화담이 전우치의 만행을 참교육하고 피리를 되찾으러 천관대사(백윤식)이 사는 곳까지 오게되는데 . . . 전우치는 스스로 부적으로 둔갑이든 요술을 부리는데 능하여, 한참 기세가 등등하고 남의 말을 안듣는 젊은 소년? 인데 . . . 전우치는 화담이 누군지 어떤 힘을 가진지 정확히 모르고 그저 자신의 부적으로 부리는 요술을 믿고 있다. 그래서 더욱 잔소리처럼 들리는데 . . . 전우치는 스승이 아니었다면, 화담에게 회초리 찜질을 당했을터인데, 더더구나 머리에서 피까지 나고 초랭이(유해진)한테까지 화담에게 당한걸 들키고야 말았다. 피리를 찾으러온 화담에게 과연 전우치인 스승이 피리를 순순히 내어줄지 ? 화담은 과연 세상의 평화를 지키는 도인인지 ? 영화 전우치는 2009년에 개봉해서 시간이 흘렀음에도 재밌는 영화 같다. 한번 보시길 추천 !
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에서 고등학생시절에 우영우와 동그라미는 같은 고등학교를 나왔는데, 둘이 친해지게된 계기가 나온다. . . 수업시간에 일명 일진중에 한명이 쪽지를 건네고 뭐라뭐라 설명을 한다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에서는 우영우가 변호사가 된 뒤에도 동그라미와 절친관계를 이어 나가며, 후에 우영우가 동그라미를 도와준다. 시즌2가 제작예정이라는데, 기대된다 !
드라마 가을동화는 2000년에 가장 유행한 드라마였던거 같다. 많은 명대사와 안방의 눈물을 훔쳐갔는데, 그중에서 원빈의 명대사는 지금까지도 회자되고 있다. 얼마면 될까 ? 명대사에 비해 화면은 거의 똑같다. 두사람 얼굴만 확대되서 찍었는데 영상으로 봤을때 몰입감은 좋다. 태석(원빈)은 은서를 짝사랑만 하고있었고 은서는 준서와 가까웠는데, 태석은 뭘해도 사랑이 이루어지지 않자 급기야 버터 100개를 먹고 날린 대사같은 말을 하지만... 대사도 누가 하냐에 따라서 다른듯 하다. 얼마면 될까 ? ㅋㅋㅋ
꽃보다 남자는 2009년에 방영한 드라마로 구혜선과 이민호의 러브스토리를 바탕으로 최고 시청률 32.9 % 까지 나와 엄청나게 인기 있었다. 그중에서 잔디(구혜선)이 구준표(이민호)를 처음 만나게 되는 장면이 있는데, 거기에서 서로 호감을 가져가는 내용이다. 서로 알게되는 내용은 아래에서 확인 ! 새로 전학온 학교에서 친구를 만난 금잔디 (친구는 오민지 : 이시영) 신나게 아이스크림 먹다가 그만 오민지가 발을 헛디뎌 넘어지고 만다 ! 하필이면 신화고의 F4의 대장인 성질나쁜 그에 구두에 아이스크림을 묻히고 만다 ! 구두를 핥으라는 말에 참지 못하고 금잔디는 끼어들게 되는데 . . . 금잔디가 대신 핥기위해 고개를 숙이던 찰나에 잔디는 갑자기 . . . 아이스크림을 구준표의 얼굴에 박아 버린다 ! 구준표에게 신화고에서 정면도전을 한사람이 없었던 찰나, 구준표는 금잔디를 괴롭힐 계획에 돌입한다. 이렇게 아이스크림 사건으로 서로를 알게되면서 이 둘의 애정관계가 시작되는데 . . . 매화
영화 추격자에서 김윤석은 어떤 특정번호의 손님때문에 문제가 발생한것으로 생각하는데, 하필 서영희(김미진)가 방금전 그 전화손님과 같이 있는것을 확인하고, 급히 전화를 한다. 하정우(지영민)의 집으로 들어간 서영희 . . . 급히 문자를 보내기 위해 화장실로 들어가지만. 화장실 바닥에는 뭔가 끔찍한 것이 있다. 서영희(김미진)은 놀라고 곧 닥칠 상황에 패닉상태가 된다. . . 한편, 전화를 해도 전화를 받지 않자 답답해진 김윤석(엄중호) . . 전화도 안터지지만 하정우는 서영희를 화장실에서 . . . 김윤석은 서영희의 차를 찾게되지만, 주소를 모르니 답답하기만 한데 . . . 이 사람들은 하정우가 사는집의 진짜 주인의 지인들인데, 최근에 보이지 않아 집에 찾아온것. 하정우는 이 집주인을 살해하고 집에 살고 있는것이라 들킬까봐 찾아온 부부마저 살해를 해버린다. 하정우는 부부가 타고온 차를 타고 길을 나서는데 . . 전화 벨소리가 차안에서 울리고 . . . 영화 추격자 답게 본격적인 추격
영화 연애 빠진 로맨스에서 손석구(박우리)와 전종서(함자영)는 연애가 잘 안되가던차에 데이트어플로 서로 만날 장소를 정하여 만나게 되는데 . . . 연애가 잘 안되는 박우리를 위해 선배가 직접 데이트 어플 프로필 사진을 올려주고 직접 가입까지 완료해준다 한편 술을 먹고 있던 함자영은 데이트 어플에 가입해 있었던 찰나 헤어진 남자친구 때문에 분노한다 함자영은 데이트 어플로 누군가와 만남을 하기로 약속했는데 . . . 전종서는 손석구로 만남을 정하고 다음날 . . . 그렇게 데이트를 시작하는데, 그곳은 냉면집 ! ! ! 낯부터 평양냉면에 소주한잔으로 대화를 해나가던 찰나 둘은 본격적인 로맨스를 만들어 나간다. 손석구(박우리)와 전종서(함자영)이 어디로 향하는지 궁금하다면 영화를 보시길. . .
영화 친절한 금자씨에서 명대사로 꼽히는 장면은 당연코 너나 잘하세요가 아닐까 생각된다. 어떤 장면에서 나왔는지 한번 보도록 하자 . 금자의 출소날 교회의 전도사와 교인들이 마중을 나와있다 잠시 금자(이영애)가 감옥에 간 이유가 나오고, 금자와 전도사가 인연을 맺게되는 장면이 나온다. 뉴스를 보는 전도사 그 뉴스에는 유괴살인범 금자에 대한 내용이 흘러나오고 있다 살해현장에서 현장검증을 하고 있는 금자 이런 금자를 보고 전도사는 금자를 찾아간다 마녀처럼 사악한 너머에 깃든 천사의 얼굴을 보았다며 전도를 하는 중이다 그렇게 금자는 교도소에서 모범적인 신앙생활을 했었다 . . . 다시 현실로 돌아와서, 금자의 출소날 . . . 금자는 왜 ? 너나 잘하라고 전도사에게 말을 했을까 ? 출소이후에 이어지는 금자의 행보 . . 과연 금자는 아이를 죽였을까 ? 2005년 개봉된 영화로 18년이나 되었지만 정말 재밌는 영화이다.
드라마 도깨비에서 삼신할매인 이엘은 지은탁이 홀로 살아가는데 이런저런 도움을 받이 주는데, 이번에는 시금치를 건네준다. 과연 어떤 이유로 시금치를 주었을까 . . 지은탁은 받아온 시금치로 김밥을 싼다 ! 도깨비(공유)이 마법으로 잠시 다녀온 캐나다에서 기념으로 가져온 잡지 ? 때문에 지은탁 부모님 보험금 가지고 캐나다로 도망갈거라는 오해를 받아 위기가 왔는데, 삼신할매는 이 위기를 넘길수 있게 시금치를 준것이었던것. . . 다행히 홀로 나온밖에 도깨비가 기다리고 있는데 . .
영화 달콤한 인생의 명장면은 당연코 마지막부분에서 이병헌과 김영철의 독대하는 장면이다. 이병헌은 왜 개처럼 일한 자신에게 그랬는지 궁금하고, 김영철은 이유를 대지만 이해할 수는 없는 . . . 누구도 행복하지 못한 마지막 장면, 그 뒤로 이병헌의 마지막 액션씬(총싸움)이 있고, 에릭도 나오니 안보신 분들은 보시길 추천 !
어딘가에 방문을 할때면 항상 받는 질문이 있다. 어떻게 오셨어요? 하지만, 2가지로 해석이 된다. 하나는 이곳에 방문한 이유와 여기를 어떤방법으로 왔냐고, 물론 통상적으로 1번째인 방문한 이유를 물어보는것이겠지만, 드라마나 영화에서는 이것을 유머로 사용했는데, 마동석이 더 글로리 전재준보다 더 먼저 사용했고, 대답도 더 디테일하다. 드라마 나쁜녀석들에서 윤철주(버거형)를 찾으러온 마동석. 입구에 있던 윤철주의 부하들이 어떻게 왔냐고 물어보는데 . . . 이후 윤철주는 마동석이 사건을 풀어가는데 많은 도움을 주었다고 한다 !
드라마 나의 해방일지에서 어느 따뜻한 날 농사일을 하다가, 잠시 쉬는데 갑자기 불어닥친 바람때문에 염미정(김지원)의 모자가 하천 건너편으로 날아가는데 . . . 이것을 본 손석구(구씨)는 김지원(염미정)을 향한 자신의 추앙력을 보여준다. 다른 각도에서 보면은 . . . 다른 각도에서 보면은 . . . 손석구(구씨)는 김지원(염미정)을 향한 마음으로 하천 건너편으로 날아간 모자를 줍기 위해 날아가는 엄청난 추앙력을 보여주었다.
영화 범죄도시3에서는 장이수를 대신하는 또 하나의 캐릭터가 나오는데, 고규필 배우의 초롱이 역. 초롱이는 마동석을 본적이 없고 나름 잘나가는 중고차 매매상인데, 가오잡고 여친이랑 차를 타고 가던중 길을 막는 마동석과 만나게 되는데 . . 한방에 참교육을 당한 초롱이 그 후에는 친절하게 마동석에게 대한다. 이후에도 초롱이는 범죄도시3에서 장이수를 대신하는 캐릭터로 사건을 풀어나가는데 중요한 역할과 웃음을 담당해주는 캐릭터이다.
영화 살인의 추억에서는 화성의 어느 마을에 연쇄살인이 벌어지는 와중에 김상경(서태윤)은 강간범으로 오해를 받을 일을 겪는데 . . 이때 연쇄살인을 수사하는 형사 송강호(박두만)가 이 길을 지나가다가 이것을 목격한다. 수갑을 사용하는것을 보고 형사임을 알아챈 김상경 . . 그리고 김상경이 강간을 할려는게 아닌걸 뒤늦게 알아챈 송강호 . . 이렇게 찐하게 첫만남을 갖게되는 송강호와 김상경은 이후 연쇄살인 수사를 같이 하면서 연쇄살인범을 잡기위해 고군분투하는데 . .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에서 손예진은 스포츠 의류 신제품 테스트를 위해 패러글라이딩을 하려고 하는데, 갑자기 날씨가 . . . 손예진(윤세리)은 팀장 앞에서 자신의 당찬 포부를 밝히고 패러글라이딩을 시작하려 한다. 갑자기 발생한 천재지변으로 어느 숲에 추락했는데 다행히 나무에 걸려서 무사히 살아남은 손예진은 무전으로 연락을 취해보는데 . . . 겁이난 손예진은 줄행랑을 치는데 . . 이상 거동자인 손예진을 발견하는 즉시 체포하라는 명령을 받은 중대원들은 손예진을 발견하고 체포할려고 한다. 그렇게 윤세리(손예진)은 현빈(리정혁)의 말을 듣지 않고 도망가다가 스스로 군사분계선을 넘어 북한으로 넘어가게 되고, 사랑의 불시착이 시작된다 . .
드라마 더 글로리에서 송혜교는 임지연이 자신의 집을 몰래 열고 들어가 뒷조사를 한것을 알고 임지연을 만나 한방먹이는데... 이후 일말의 죄책감까지 사라진 송혜교(문동은)는 최후의 복수를 시작한다 ! 더 글로리 파트2에서 한명, 한명씩 복수를 완성해가는 송혜교의 모습을 확인해봅시당 !
드라마 나의 해방일지는 김지원(염미정)이 날 추앙 해요라는 명대사도 있었지만 손석구의 일하는 모습도 기억에 남는다. 그중에서 손석구가 가게 매출체크를 하면서 펑크난 돈에 대하여 추궁을 하고 받아오면서 직원들에게 한수 알려주는 모습은 참 인상적? 이었다. 손석구는 부하를 부를때 춘자야 미정아, 그냥 생각나는데로 부른다. 춘자라는 부하는 없다. 그렇게 돈 안내고 나른 언니의 일터를 찾아가서 손석구(구씨)는 자신이 어떻게 이자리에 올라왔는지를 손수 보여줄려고 한다. 바로 지체없이 ATM기로 데리고가서 현금을 뽑게 하는 손석구(구씨). 가게 사장의 카리스마를 보여주는 모습이었다. 다소 과격하지만, 말빼고 폭력은 쓰지 않은채로 . . . 술먹고 날르지 말자는 교훈을 남기는 ?
아이를 키우면서 코에서 피가나는 경우가 많은데, 대부분은 그냥 손가락에 묻는정도이거나, 휴지로 코만 잠시 막으면 대부분 해결되었다. 하지만 코에서 피가 줄기처럼 계속 흐른다면, 아이는 물론 부모 또한 당황하게 된다. 실제 경험한다면 지옥을 경험한 느낌이 든다. 그래서 코에서 피가 줄기처럼 날때의 대처법에 대해서 경험을 바탕으로 소개하고자 한다. 코에서 피가 주르륵 흐른다면, 제일 먼저 표면이 부드러운 화장솜이나 약솜을 이용하여 코를 막아주는게 효과적이라고 한다. 화장실 휴지는 표면이 거치니 되도록 부드러운 제질을 이용하도록 하자. 하지만 코에 솜이나 거즈를 댄다고 피가 멈추지 않는다면 엄지와 검지를 이용한 압박을 하여 코의 출혈을 강제로 막도록 하자. 아마도 코피가 줄기처럼 난다면 간단히 막는 정도로는 지혈이 되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 이때 고개를 젖히면 피가 폐로 넘어갈수 있기 때문에 앞으로 살짝 기울인 상태로 비교적 강하게 압박하여 피가 솜이나 휴지에 묻어나오지 않을때까지 해야한
영화 남자 사용 설명서에서 이시영은 우연히 남자 사용 설명서라는 비디오를 보게되고 이것을 오정세에게 써먹었는데, 이 방법이 제대로 먹힌 오정세는 이시영에게 반응을 보이기 시작한다. 이시영이 터득한 남자사용법이 제대로 작용한 오정세는 이시영이 잘못 보낸 숙소위치 문자를 받고 자신을 숙소로 부르는 줄 알고 또 이벤트를 준비하는데. . . . . . 잠시뒤 이시영은 오정세가 어디있는지 찾아보는데. . . 이시영에게 사랑에 빠진 오정세는 이렇게 공개적인 알몸스타? 가 되어버린다. 극중에서 오정세는 유명한 배우임.
류승룡, 이하늬, 진선규, 이동휘, 공명이 주연으로한 영화 극한직업에서 극중 이무배(신하균)은 테드창(오정세)에게 사업제안을 하러 테드창이 영업하는 피자가게에 찾아가는데. . . 영어식으로 이름을 말한다면 이름+성이므로 홍길동이면 길동 홍인데, 테드창의 성은 극중에서 안나왔으나 성이 창은 아닌듯하다. 창창식은 아닐테니까 . . .
영화 프리즌에서는 과거 교도소에서 인연이 있었던 이경영과 한석규는 갈등을 빚게 되는데, 한석규는 시간이 지나 다시 만난 이경영이 달갑지 않자 이방법을 쓰는데 . . . 전국의 교도소를 자신의 것으로 만들려는 야망을 가진 정익호 ! 그리고 정익호에게 뭔가 갚을게 있어보이는 김래원 ! 과연 영화 프리즌에서는 정익호가 전국의 교도소를 자신의 밑에 둘수 있을까 ?
영화 신세계에서 황정민(정청)이 석회장이 위급하다는 소식을 듣고 급하게 국내로 귀국하는데, 이정재가 마중을 나와 기쁜을 표현한다. 이 장면에서 보듯이 신세계에서 정청의 이미지를 짧게 확인시켜준다. 쓰레빠를 신고 공항을 나오는 모습이나 부하에게 장난을 치는등의 모습을 서스럼 없이 보여주는 정청 . . . 하지만 이후에 정청의 운명은 . . . 석회장의 자리를 메꿀 후보자로 지목되면서 위협을 받기 시작하는데 . . .
영화 댄싱퀸에서 황정민은 우연히 지하철에서 시민을 구하면서 영웅이되어 서울시장 경선후보에 까지 올라간다. 그중 시장 경선 후보들의 토론회에서 나온 저출산문제와 관련하여 황정민은 소신을 발언하는데 . . . 처음에 토론회에서 황정민은 정치에 대해 잘몰라 소극적으로 자신없게 말하는데, 관련 선거캠프사람들은 복장이 터진다 . . . 바로 다른후보들은 이부분을 걸고 넘어질려고 한다. 하지만 여기서 대반전 ! 영화에서의 얘기이지만 현실을 조금 반영한듯한 토론회이다. 물론 토론회에서 분유값 얘기는 나온적 없지만, 적당한 예를 들어 정치와 현실의 차이를 보여준듯해서 시원한 영화속 장면이라 생각된다.
탈영병을 잡는 임무를 수행하는 구교환과 정해인은 탈영병의 애인의 도움을 받아 탈영병을 잡기위해 그녀를 찾으러 한 유흥주점을 방문하는데 거기에 그녀가 . . . . . . 이어서 선수로 변장을 하는 선수? 아니 DP병 구교환과 정해인 . . 막상 준비는 하였으나 정해인은 마음의 준비가 덜 되었는데 . . . 찾던 그녀의 방에 선수로 들어가야 하는데 망설이는 정해인과 임무수행을 위해 들어가라고 하는 구교환 막상 들어갔으나 분위기가 낮설지만, 상병 짬의 구교환은 바로 분위기에 적응을 하고 선수 소개를 ? 한다. 이렇게 선수로 변신하여 임무를 수행한 덕분에 탈영병을 잡기위한 작전이 차근차근 진행되는데 . . . 뒷 내용은 디피2 나오기전 정주행 !
영화 강철중에서 설경구는 거성그룹의 회장 정재영과의 마지막 맞다이를 하기위해 룰을 설명하는데 . . . 정재영이 말을 하던 찰나 선빵을 날리면서 싸움이 시작된다. 혼신의 맞다이를 하던중에 강철중(설경구)은 얼마전 수술부위를 정통으로 맞으며 괴로워한다. 위기에서 벗어나기 위해 정정당당하게 맞다이 조건을 맞추는데 . . . 어쨌든, 정정당당한 ? 맞다이의 결과 거성그룹회장을 잡는데 성공한다.
드라마 마당이 있는집은 오랜만에 드라마를 찍는 김태희와 김성오, 그리고 더 글로리에서 연기력을 인정받은 임지연이 출연한다. 임지연(추상)은 남편(최재림, 김윤범 역)이 죽은 뒤에 중국집에가서 짜장면을 시켜서 맛있게 먹고 있다. 형때문에 화가난 동생은 형이 전화를 받지 않자 영문도 모르고 형수에게 전화를 하는데... 임지연은 평소 남편에게 핍박당하고 살다가 막상 남편이 죽으니, 해방이 되는 느낌을 짜장면 먹는 장면하나로 보여주었다. 물론 어떻게 보면 남편이 죽었는데 맛있게 짜장면을 먹는 소름끼치는 장면으로 보일 수 있는데 . . . 너무 맛있게 먹는건 인정 . . .
최근 1년 부동산시장이 전국적으로 침체 되었고, 미분양도 속출한 가운데 광주광역시에서 프리미엄 아파트 무려 30평대 분양가 약 9억이라는 상무센트럴자이가 분양을 마쳤다. 최고 경쟁률은 43.81 대 1을 기록했다. 계약률과 미분양률이 입주전까지 또는 입주후에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네이버 카페든지 뉴스 등에서 관심이 폭발적인거 같다. 지도에서 보면은 크게 서쪽에 상무지구(치평동)와 남쪽에 금호동, 동쪽에 화정동과 인접해 있다. 단지 옆에는 대형평수 위주인 쌍촌힐스테이트가 오른쪽에 5.18공원이 왼쪽에 자리하고 있다. 서광주세무서를 방문할 일이 있으면 가끔 상무센트럴자이 위치를 가보는데 주택단지로서는 조용하고 대지가 비교적 주변보다 높게 형성되있어 좋은듯 보인다. 위 사진에서 총 903세대 중에서 30평대 438세대이고 나머지 465세대는 40평 이상의 대형평수이다. 사실상 대형평수 위주의 아파트단지이고 상무지구(치평동)와 마륵동에 있는 아파트중에 신축이라고는 마륵동 SK View
2000년에 개봉된 공동경비구역 JSA 에서 남한군인 이병헌(이수혁)과 북한군 송강호(오경필), 신하균(정우진)은 다음과 같은 일로 처음 만나게 된다... 남한군은 훈련중에 북한으로 넘어감을 알게되고 급히 복귀를 하는데, 이병헌은 급하게 볼일을 보고 있다가 급히 부대를 따라가려하지만... 발에 밟히는 무언가가 그를 멈춰서게 만든다 ! 이렇게 이병헌(이수혁)은 북한군 송강호와 신하균의 도움을 받고 지뢰를 제거하여 무사히 복귀하였다. 이 일로 인해서 이병헌과 송강호, 신하균의 공동경비구역에서의 에피소드가 시작된다 . .
영화 챔피언에서 마크는 조카들 집에서 지내는데 운동을 마치고 조카집으로 돌아가는중에 집앞에 수상한 차를 한대 발견하는데 . . . 그 후 집근처에 사채업자 차 같은 느낌이 들어서 마크(마동석)은 확인을 해보는데 . . . 그 뒤로 사채업자들은 돈을 못 받았다고 한다...
꿈에 그리던 호텔에 1달 인턴으로 일하게된 천사랑(윤아)의 첫 일은 피트니스 내부 기구의 땀자국을 닦는일. . . 그중에 엉덩이가 닿는 부분은 정말... 우엑 그렇게 일하던 중 손님에게서 받은 봉투안을 보고 천사랑은 화가나서 그 손님에게 복수하는데. . . 그때 등장한 호랑이티를 입은 한남자가 있었다. 그는 생난리를 하며 10킬로를 100킬로 처럼 들고 있었는데 . . . 정직원 선배가 천사랑에게 봉투를 하나 내밀며, 첫출근부터 팁받아 좋겠다면서 퉁명스럽게 말하여 질투를 한다 편지 내용은 아무리 호텔직원이지만 참을 수 없는 내용과 카드한장이 들어있는데 . . . 여기서 똥습이란 엉덩이 앉는 부분에 생긴땀을 똥꼬에 습기라고 하여 직원끼리 똥습이라 부름. 그렇게 이준호(구원)는 같은 티를 입은 죄로 아무 영문도 모른채 런닝머신에서 떨어지고, 윤아(천사랑)은 끝까지 알려주지 않고 그냥 가버림... 그렇게 둘의 첫만남이 시작되었고, 나중에 윤아는 이준호의 정체를 알게됨 !
드라마 스토브리그에서 구단을 해체하려는 구단주와 구단을 우승으로 이끌어보려는 단장의 대립이 있었는데, 구단에서는 연봉을 30프로나 삭감하는 강수를 두어서 단장을 어렵게 만든다. 그 와중에 포수인 서영주와의 연봉협상이 어려운 상황인데. . . 이렇게 단장과 팀장은 서영주(차엽)와 계약이 성사되지 못하고 갈등이 깊어지는데 . . 그렇게 난항을 겪었던 연봉협상도 마음씨 착한? 박은빈(이세영) 팀장의 활약으로 포수 서영주와 계약을 마무리하며 끝내게되었다.
드라마 킹더랜드에서 본부장 이준호(구원)과 윤아(천사랑)는 제주도에 출장을 가기 위해 김포공항에서 만나는데... 이준호가 노룩 패스한 캐리어가 신발끈을 묶고 있는 험상궂은 아저씨의 머리에 맞으면서, 이준호는 위기에 처한다. 이준호(구원)은 유니폼이 아닌 평상복을 입은 윤아(천사랑)에게 잠깐 넋이 나갔다. 그런 마음이 들키기 싫었던건지 천사랑에게 캐리어를 들고오라고 밀었는데, 천사랑은 자긴 짐꾼아니라며 캐리어를 피해버리고 그 캐리어가 신발끈 묶는 아저씨 머리를 맞아 위기를 맞았는데, 돈으로 해결하는 본부장 클래스. . . 나도 백만원이면 충분히 맞고 싶다! ! !
영화 오징어게임에서 이정재는 갈때까지 간 이혼남인 상태이다. 직업도 딱히 없고 엄마돈을 훔쳐 도박장이나 전전하며 하루하루 살아가는데. . . 이정재는 딸과의 생일을 보내고. . . 지하철을 놓친후 벤치에 앉아있는데 공유가 말을 걸어온다. . . 오기가 생긴 성기훈은 한판 더를 외친다. 공유는 생각보다 딱지치기의 고수이다. 성기훈은 계속 져서 맞기만 하는데... 이제 이길때도 됐다 ! ! ! 계속잃다가 한판을 이기니 현금 10만원이 생겼고, 성기훈 자신도 공유를 때리고 싶었는데 막상 돈앞에서 유혹에 넘어가버린다. 그렇게 몇판더 이기고 현금을 제법 번 성기훈은 아까 맞은것도 잊어버리고 신이 났는데. . . 공유는 성기훈의 모든것을 알고 있었고 방금 딱지치기로 쉽게 돈을 번것처럼 돈을 벌수 있다고 유혹하며 명함을 하나 건네고 사라진다. 이후 성기훈은 공유가 제안한 그곳에 연락을 하며 오징어게임이 시작되는데...
예전이라고 까지 하기엔 가까운 과거여서, 원래는 배달이 가능한 음식은 한정적이었다. 대표적으로 중국집과 치킨집, 피자집 등이 있었다. 그외에는 10여년전에 배달을 할거라곤 생각조차 하지 못했다. 그리고 예전에는 업체마다 배달을 위한 오토바이와 배달원을 자체 보유했었다. 스마트폰이 생긴 이래로 배달앱이 생기고 코로나시대 3년을 지나면서 배달문화는 급속도로 성장했다. 하지만 아래와 같은 사회적갈등이 생겨나고 있다. 배달앱이 없던 시절에는 업체마다 배달경계가 존재했었다. 배달앱이 생기고는 이런 경계도 무너졌다. 배달비만 주면 어느지역도 다 배달이 되는점은 편하다. 장거리 배달은 배달비를 높게 받는 것은 당연한데, 어느순간 배달비 때문에 음식을 시키는데 주저되는 현 상황이 아쉽기만 하다. 앱을 통한 배달문화가 10년정도되는 이 시점에 합리적인 배달비가 정착되었으면 좋겠다.
2023년 경제가 어떤지를 시중은행 대출 연체율로 봤을때는 그리 전망이 좋아 보이지는 않다. 은행 연체율 이 계속 상승하고 있다. 정부나 은행에서 대책을 마련한다고는 하지만은 이미 연체율이 올라갔다는것은 가파르게 연체율이 상승할수 있다는 신호로 보인다. 연체가 시작되기 전에 막을수 없는건지, 연체를 예상못했던것인지... 지난번 미국 실리콘밸리은행 파산과 같이 우리나라은행도 파산사태까지 올지... 현실적인 대책이 빨리 나와야 할듯하다.
영화 챔피언에서 마동석, 한예리, 권율, 그리고 아이 2명이 차를 타고 소풍을 가고 있는데, 뭔가 불만이 가득한 차량이 갑자기 앞에 끼어들어서 앞을 막아서고, 운전자 한예리는 당황스러운 상황. 한국에서는 특히 작은차 타면 무시당하는 일이 많다. 나또한 등치는 덤프트럭을 타야하는데, 조금 작은차를 타고 다녀봐서 쌍라이트와 클락션소리 많이 듣고 다닌다. 하지만 내리면, 차가 아닌 사람 VS 사람이 되는데 영화뿐만이 아니라 유튜브에서도 보면 막상 내리라 해놓고 근육질에 등치 큰 사람 내리면 도망가는 영상들을 심심치 않게 찾아볼수 있다. 작은차 타고 다니는 1인으로써 차로 사람 평가하지 맙시다... 작은차에서 공룡이 내릴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