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나는?
또 심심해서 끄적이러 왔당 간만에 다시하니까 재밌당 오늘 아침엔 별생각 없었는데 밤 되니까 뭔가 좀 공허한 느낌? 왜징? 나도 모르겠다 ㅋㅋㅋ 오늘은 그냥 열심히 알바갔다강 알바에 친구가 놀러와서 같이 있었는뎅 그 친구도 종강한지 별로 안됬는데 뭔가 우울해보여서 속상했다 도와주고싶은데 뭔지 자신도 모르니까 못도와줬다 아무래도 너무너무 열심히 하던 친구라서 번아웃도 오고 많은 생각이 들었나보다 그래서 내가 공허한가? 알바끝나곤 잠시 쉬러 집에 와서 잘려구했는데 잠이안왔다 어제는 커피마셔서 못잤는데 낮잠도 허용 못하는건가 ㅡㅡ 그리곤 엄마가 해준 불고기 먹었다 엄마최고️ 평생 해줬음 좋겠다 ㅋㅋㅋㅋ️ 그리곤 공부하러 나왔당 프로그램 까는데 1시간30정도 걸린거같다… 너무너무 어렵다… 이번에 미용접고 다른거 시작했는데 뭐라는지 모르겠다 ㅋㅋㅋㅋ 다 이런거겠지?ㅋㅋㅋㅋㅋㅋ 친구들이랑 같이 카페에 있었는데 친구네 어머니께서 아주 귀여운 쿠키️를 만들어 주셨다! 21년도에도 주셨는데 너무 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