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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바늘/집콕활동]코바늘 헤어밴드 DIY 2번째!( 참고 유투브 링크 포함)

안녕하세요? 누.똑.시. 입니다.지난 번 만든 헤어밴드를 가족들이 좋아해서 선물용으로 만들다 보니,다른 스타일도 뜨고 싶어져서검색 끝에 아래 모양을 선택하였습니다.(처음 만든 건 제일 아래 링크를 걸어 놓았어요)먼저 완성작부터 공개!!자화자찬을 해봅니다.방법 및 제가 참고한 유투브 영상을 링크합니다.먼저, 매직링을 만들고 '사슬3코', '한길뜨기'7개를 합니다.TIP. 사슬 3코는 한길뜨기 1개의 역할을 합니다.이어서 사슬 3코를 뜹니다.그리고 사슬뜨기한 구멍에 넣어 빼뜨기를 하고,다시 사슬 뜨기 3코를 해줍니다.이 사슬 뜨기는 다음 모양을 뜨는 기둥 링 역할을 합니다.그 다음 시계 방향으로 돌립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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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 [서평단 모집] EBS 육아 프로그램의 정보를 총망라한 ˙육아 불변의 법칙˙ 서평단 모집

아이 교육에 관심이 높아지는 요즘 육아책에도 관심이 많이 가네요~ 관심 있으신 분들 함 신청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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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놀이/집콕놀이]페트병을 활용한 비누방울 놀이

안녕하십니까? 누.똑.시. 입니다.오늘도 코로나로 인해 아이들과 집에 있습니다.만화 시청마저 지루해진 아이들에게유투브의 세계를 열어 주었습니다.고민 끝에 선택한 유투버는 바로바로바로 ..."유라야 , 놀자" (언제나 그렇듯 이건 제 개.취! 저는 유라씨를 모릅니다!)5세,7세의 눈을 사로 잡았고,자극적인 영상이 없는 것이 제 맘을 사로 잡았죠!https://youtu.be/4F1T0APUjMo그 중 오늘 도전 작품은 "페트병을 활용하여 무지개 비누방울 만들기!"먼저 준비물은 "페트병", '비눗방울용액', '양말' '물감' 그것 뿐입니다.참고로 "유라야,놀자"에서는 &qu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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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놀이/집콕놀이]식용색소를 활용한 아이용 레모네이드/컬러 얼음 만들기

안녕하세요? 누.똑.시.입니다.여러분들은 아이들과 집에서 어떻게 보내세요?저는 하루에 한 개 정도는 미술놀이를 해주려고 노력 중입니다.여기에서 포인트는 제가 최대한 하지 않고, 아이가 최대한 할 수 있는 놀이를 합니다.이번엔 식용색소를 이용해서 아이에게 레모네이드와 컬러 얼음을 만들게 하였습니다.먼저 레모네이드 준비물!1.물2. 레몬액 농축즙 ( 저는 레몬액 농축즙으로 솔리몬레몬즙(사진 참조)을 씁니다.)3. 설탕간단하죠?아이에게 물 1컵에 설탕은 한...5 스푼, 레몬액 적당히 넣어 만들게 하면 끝!맛을 보고, 시큼한 정도, 단 정도는 조절하시면 되요그렇게 만든 레모네이드를 마시고, 식용색소를 뿌려서도 마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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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놀이/집콕놀이]글라스데코 도전!(집안에서 도안 찾는 팁 포함)

안녕하십니까? 누.똑.시. 입니다.오늘은 아이들과 "글라스 데코"에 첫 도전을 하였습니다.이상하게 저는 그려져 있는데 색칠만 하면 되는 형태의 놀이에는 거부감이 있었던지라( 무언가 창의성에 도움이 안 될 거 같은 느낌적인 느낌으로요..) 여태 안 해보았는데요,얼마 전 코로나 2.5단계 준비차,다이소에서 대량 아이들 놀이용품을 사는데큰 아이가 너무 하고 싶어 하더라고요~그래서 일단 컬러 10개짜리 글라스 데코에 도전하기로 하였습니다.저희 아이들의 도전! 성공했을까요? 실패했을까요?위 사진은 제가 사용한 제품입니다.제품을 살 때 도안을 너무 고민하지 않으셔도 될 거 같습니다.생각보다 집 안 곳곳에 널린 게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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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바늘/집콕활동]예쁜 헤어밴드 DIY! (참고 유튜브 링크 포함)

안녕하세요? 누.똑.시.입니다.정말 집에만 있는 요즘입니다.집에만 있다 보니, 머리가 엉망이어도 그러려니.... 합니다.이럴 때 이쁜 헤어밴드 하나 하고 있으면 귀찮은 잔머리도, 흘러내리는 앞머리도 저를 방해하지 않겠죠?저는 평소 딱딱한 머리띠를 잘 못합니다.두상이 이상하게 생긴 건지,,, 자꾸 흘러내리거든요그래서 고민하다 생각해낸 것이 헤어밴드!( 그리고, 제겐 여전히 모칠라실이 남아 있었기에....::) 헤어밴드 DIY 폭풍 검색을 시작했어요!!!근데 아무리 생각해도 코바늘실로만 헤어밴드를 만들면제 머리에 딱 맞게 하기 어려울 거 같았습니다.'조금 작게 만들까?' 도 생각했지만,모칠라실은 늘어나면 탄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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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놀이/집콕놀이/창작]비누 클레이 놀이

안녕하세요? 누.똑.시.입니다.어제는 7세 아이와 '비누 클레이' 놀이를 하였습니다.전 '비누 클레이'가 다소 생소했는데,요즘 시국이 시국인지라 다니는 어린이집에서 가정용 놀이용품을 1개씩 보내 줍니다.이번엔 이 비누 클레이가 왔네요보내주신 상품은 '버블솝플레이' 빨강, 검정, 노랑, 하늘, 하얀색 단품들로 묶여져서 아래처럼 왔습니다.클레이를 꺼내 만져보니 일반 클레이보다는 찰흙에 느낌이 가깝습니다.'비누클레이'의 반죽법은 별거 없습니다.그저 '손바닥'의 온기만이 필요합니다.손바닥을 이용하여 따뜻하게 해 주니 말랑말랑해지네요~전 평소 모든 제품의 설명서를 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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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놀이/집콕놀이] 식용색소를 활용한 요구르트의 변신!

안녕하세요? 누.똑.시. 입니다.집에 대형 요구르트를 사놓았는데 아이들이 잘 안 먹네요.그래서 얼려서 주려고 결심했는데, 그냥 주면 좀 심심할 거 같아서 식용 색소를 이용해서 색다른 요구르트를 주기로 결심하였습니다. [준비물]요구르트 ( TIP: 전 대형 요구르트를 썼더니, 아이들이 한 번에 먹기엔 무리가 있네요. 작은 사이즈를 추천합니다.)식용색소이쑤시개젓가락(TIP: 전 아이들이 얼은 요구르트를 먹을 때 손이 시려울 거 같아 꽂았어요. 그냥 요구르트 뚜껑을 열어 주실 계획이시면 젓가락은 필요 없어요)1. 먼저 요구르트 병의 비닐을 제거합니다. ( 식용 색소가 퍼지는 걸 잘 보기 위해서이죠)2. 이쑤시개를 쏘오옥~ 넣어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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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바늘] 수세미실를 활용한 병닦기솔 만들기

안녕하세요? 누.똑.시. 입니다.수세미실을 너무 많이 샀었네요.수세미도 많이 만들기도 했고,기존 수세미실로 만든 수세미가 얼음통이나, 보온병을 닦기엔 너무 두꺼워서 어렵더라고요그래서, 자투리 수세미실을 이용해서 병닦기 솔을 만들어 보기로 하였습니다.솔기둥은 아이가 쓴 마모된 칫솔!칫솔을 베이킹소다,식초 등으로 깨끗히 씻어 말리는 것부터 시작합니다.참고로, 저는 코바늘 왕초보입니다.그 점 참고해서 봐주세요~1. 먼저 매직링을 만들고 사슬 4개를 올립니다. 첫 코는 매우 넉넉하게 만듭니다~ (이유는 2번에 있어요~)2. 사슬 4개 중 제일 첫 코에 '한길 뜨기' 를 1번,2번,....,7번을 합니다. 이를 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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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암치료/치아관리] 구내염방지 vs 치아변색

항암치료를 시작하면서 계속 사용중인 것이 초록 가글.갈색 가글이다.구내염 방지를 위해 꾸준히 번갈아가면서 쓰라고 했다.그래서 구내염이 너무 무서웠기에 정말 열심히 했다.가글 이후 30분간 물도 안 마시며 효과 극대화에 힘썼고그래서인지 구내염은 전혀 안 생겼다.그 와중에 상쾌함이 좀 더 느껴지는 초록가글은 입에 2분이 아닌 4~5분씩 물고 있을 때도 있었다.그런데 항암치료를 3차까지 끝낸 어느 날 화장실에서 이를 닦는데...앞니가 초록색으로 보이는 것을 알게 되었다. 변색이라는 부작용을 간과했었던 것이다.이가 초록색으로 보이니 너무 신경이 쓰였다.그래수 나도 모르게 가글 사용을 줄였다.구내염이 없었기에 내심 괜찮을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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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암치료] "재발"이란 걱정 한 스푼

벌써 6차 항암 치료를 끝내가고 있다. 암세포가 보이지 않는 것이 3차 치료 후 검사에서 나왔지만 의사 선생님은 8차까지의 치료를 권하셨다.폐에 발생했기 때문이라고 한다. 폐는 실제로 포도처럼 포도알들이 주렁주렁 달린 형태의 장기여서 암들이 숨기가 매우 쉬어서 재발도 잦다고 한다.레지던트와 이야기하면서 알게 된 건데 재발이 잘 일어나는지 여러 지표들을 모아 점수화해놓는 게 있다고 했다.그래서 교수님께 난 몇 점인지를 물어보았으나, 가르쳐주지 않으셨다.알면 스트레스라고...모름이 주는 스트레스가 엄청 큰데.....다음 외래에서 다시 한번 물어봐야겠다.아마 그 때쯤 되면 내가 이전에 물어보았다는 것을 까먹어서 알려 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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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주식]매수를 생각하고 매도를 클릭하였다....

또 무기력증이 생기려고 하여 생산적인 일을 시작하고자, 지난 번엔 야심차게 미래에셋에 주식 계좌를 개설했고, 유투브를 통한 스터디에 들어갔다.정말 많은 영상들이 미국 주식을 알려 주고 있었다.고민 끝에 난 월트디즈니 주식을 10주만 사보기로 결심했다."코로나가 끝나 디즈니랜드가 다시 잘 되든지, 코로나가 끝나지 않더라도 디즈니가 전략을 잘 짜서 디즈니플러스를 넷플릭스만큼 키우든지 뭐든 하겠지.." 라는 마음이었다.그리고 사실 내 돈으로 살 수 있는 주식이 $100이 좀 넘는 디즈니 정도이기도 했다.아마존이니 페이스북이니 마이크로소프트니 다 사고 싶었지만 여유돈 150만원으로 내가 아는 회사 주식을 찾는게 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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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암치료] 입원하지 않고 받은 7차 치료

정규 코스(?)인 6차까지 치료를 마치고 다시 펫ct와 엑스레이로 암의 유무 검사를 하였다.6차까지 끝났지만 폐의 경우 워낙 재발율이 높아 추가 2회를 더 무조건 항암치료를 하자고 권하셔서 동의했다. 폐는 폐포들이 포도송이처럼 있는 장기여서 암이 숨을 곳이 너무너무 많다고 한다..7차는 추가 치료이기도 하고, 더이상 코로나 검사를 받기도 싫고 병실에 갇혀 있기도 싫어 당일 치료에 도전해 보기로 하였다.아침 8시에 도착하여 피검사를 받고 엑스레이를 찍고 외래를 기다렸다.외래에서 6차 후 찍은 펫ct 결과도 듣기로 했었는데 결과가 너무 깨끗해졌다고 한다. 깨끗하단다....깨끗하다....before사진에 있는 검은 얼룩들이 after 사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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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활동/집콕놀이] 물감만 있으면 되요!~계란판재질상자 재활용

안녕하세요? 누.똑.시입니다.아이와 집에 있는 시간이 늘다 보니 인형 놀이도 하루 이틀이지 정말 새로운 놀이 아이템 발굴이 필요하였습니다.하지만, 전 만들기엔 영 소질이....그 때 제 눈에 띈 것은 쾌쾌한 계란판재질 상자!이거다!!얼마 전 유화DIY 를 하고 남은 유화가 생각났죠. 물감은 진하게 안 나오고, 물도 써야 하고 칠하면 무언가 묻어 날 거 같은데 왠지 유화는 물도 필요 없고 색도 진할 것 같은 그냥 그런 느낌!그래서 아이에게 남은 유화들과 붓, 그리고 상자를 하나 주었는데 1시간은 뚝딱 흘렀습니다.여러분! 저같이 절대 금손이 아니신 분들은...... 계란판으로 악어도,,,화분도 만들 수 없는 저같은 사람은....그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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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콕활동]바닷가 추억을 담은 조개 담은 병

안녕하세요? 누.똑.시 입니다. 언제쯤 코로나가 사라져 자유롭게 놀러 갈까요?답답한 마음을 아이가 만든 예쁜 조개병을 보며 달래 봅니다.언젠가 바다를 가게 되시면 아래처럼 예쁜 조개들을 담으라고 하세요~저희 얘들은 달팽이 모양 조개에 꽂혀 그것만 담았어요~(환경을 생각하여 아주 조금~~~ 아이 고사리손에 찰만큼만요~:)포대자루 ? 아니죠~그걸 아래처럼 안 쓰는 유리병이나 투명 플라스틱병에 담고~마무리는 역시 아이가 꾸미기!저희 아이는 아래처럼 안 쓰고 돌아다니던 포스트잇스티커를 마치 오징어&문어 다리마냥 예쁘게 붙였어여~달팽이 모양 조개가 담고 보면 꽤 예뻐여~아이의 창작 활동! 절대 어렵지 않아요저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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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바늘/DIY 수세미]설거지엔 그물망수세미가 최고!(참고한 유투브 포함)

안녕하세요? 누.똑.시입니다.갑자기 시작된 전업 주부,집에서 청소하고, 빨래하고 아이를 보고 ,,,주부 역할을 잔뜩 하고 보람도 있지만, 그러고 나면 무언가 나 자신이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나 싶어집니다..그래서...나도 무언가 생산적인 일도 해 보고 싶다!!! 할 때,그 때 무언가 홀린듯 코바늘에 눈이 갔네요...엄청난 검색을 하고 결심한 건 수세미입니다.그게 기초중의 기초로 보입니다.그래서 바로 수세미실과 6호 바늘을 구입!그런데, 몇 개의 코바늘 강의를 유투브로 보았는데...포기!또 포기!"그래,,,역시 난 무얼 만들 수 없는 손이야..."하는 순간 당근에서 추천한 강의가 생각났다.바로 "나무 사랑&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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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바늘/DIY 핸드폰가방 ]여름용 핸드폰가방 완성!(개인 추천 상품 포함)

안녕하세요? 즐거운 하루입니다.누.똑.시입니다.집에서 갑자기 전업 주부가 되자 집안일도 좋지만 그래도 생산성이 느껴지는 일을 찾아 헤매는 중,코바늘로 수세미 만들기를 도전했고,4개 정도 만들었는데 좀 지겨워졌네요.......왜냐면...전 어려운 모양은 못 만들기 때문에 만들수 있는 모양이 제한적이기 때문입니다.^^;;;그래서 고민하다가 요즘 핫한 아이템! 핸드폰 가방을 떠 보기로 결심했습니다.처음인데다가 그 많은 코바늘 실 중에 적합한 것이 뭔지 알수 없어다시 검색의 세계로 고고!밤새 고민하고, 나같은 똥손이 할수있을까를 고민하다가새벽녘 선택한 DIY 제품은 '아이한코'에서 판매하는모칠라 미니 크로스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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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활동] 아이와 가볼만한 곳 - 알사탕 공연

안녕하십니까? 누.똑.시 입니다.얼마 전 코로나 2단계가 창궐하기 전에 아이들을 데리고 알사탕 공연을 갔습니다.결론부터 말씀 드리면,코로나가 진정되면 ..꼭 알사탕 공연 보러 가세요 (참고로 전 알사탕 공연 관계자와 아무 관련 없습니다. 내돈내산입니다.)알사탕은 구름빵 작가로 유명한 백희나 님의 "알사탕"을 공연으로 만든 겁니다.책에 기초하여 스토리가 전개되어,알사탕 책을 보고 가도 아이들에게 좋을 것 같습니다.출연자가 3명 뿐이라는 것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공연 내내 무대가 꽉 찬 느낌이었고,무대에서 눈을 뗄수 없었습니다.코로나로 인해 관객석도 거리를 떨어뜨려 놓았습니다.제가 제일 감동적인 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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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암치료]케모포트(chemoport) 이야기

안녕하세요? 누.똑.시 입니다.항암치료 과정을 적다 보니, 다들 케모포트에 대한 고민이 많으신 거 같아 주변에서 본 경험 및 들은 이야기를 적어 봅니다.일단, 첫 질문!항암치료를 위해 케모포트가 필요할까요?제 의견은 "필요하다"입니다.전 예전에 손목에 주사 꽂아 놓고 사는 것에 노이로제가 걸려 있었기에 케모포트를 당연히 했습니다만,6차례 항암치료 입원을 하면서 케모포트 없이 치료하시는 분들을 보기는 봅니다.그런데 문제는 3차 치료 정도 넘어가면,혈관자리 찾느라 ,,주사 바늘 꽂느라 전쟁이신 환자분들을 봅니다.환자분들은 환자분들대로 나중에 간호사에게 짜증내고...간호사들은 간호사대로 고생합니다.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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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주식] 아이 해외주식계좌 개설

안녕하세요? 누.똑.시 입니다.코로나때문에 이제 한 2주 집 밖에도 못 나갈 거 같아미루었던 아이들 해외주식계좌 개설에 급하게 도전했습니다.전 '미래에셋증권'계좌를 만들기로 결심했는데요..(해외주식을 사줄 거라서환전 수수료를 생각해서 키움증권으로 하고 싶었으나,아이들 계좌는 직접 증권사에 가야하는데,키움증권은 여의도만 있더라고요...(강남역에 있는 (그나마 집과 가까운) '미래에셋증권'을 아래 서류들을 구비하여 방문했습니다.1. 가족관계증명서 (주민등록번호는 보여야겠지요?) 2. 기본증명서("아이"별로 아이 기준 )3. 제 신분증 ( 방문하는 어른 신분증)4. 제 도장 ( 방문하는 어른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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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바늘/DIY 코바늘가방] 모칠라실로 미니 가방 완성(참고한 유투브 포함)

안녕하세요? 누.똑.시입니다.모칠라실을 구매하여 핸드폰 가방을 만들어 매고 다녔는데,벌써 8월의 끝자락이고 실도 남아서 조금 더 큰 미니 가방을 만들어 보기로 결심했습니다.먼저 말씀 드리면"짧은 뜨기"와 "한길 뜨기"로만 완성한 가방이어서초보자분들도..(저도 초보 중의 왕초보이기에) 무난히 만들어보실 수 있을 것입니다.먼저 "원형 바닥" 뜨기는 아래 유투브 영상을 참고하였습니다.https://youtu.be/RPUU-jFo-Bo(언제나 그렇듯 이 분과 저는 아무런 관계가 없지요...:) 위 영상으로 밑판을 완성하고,옆면은 짧은 뜨기로 올렸습니다.짧은 뜨기는 기술이 필요 없습니다.그저 ...시간과,,,시간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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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일된 울 아기 발달 상황

색깔이 있는 모빌을 잘 본다. 특히 멜로디를 틀어주면 모빌이 돌아가는데 그 때는 눈을 못 띤다. 색깔 초점책도 고로 잘 본다. 침을 좀 흘리기 시작했다. 울음 소리가 무언가 성숙해졌다...예전과 다른 목 놓아 우는 소리도 낼 줄 안다. 목은 확실히 힘이 생겨서 안았을 때 목을 안 잡아도 이제 제법 잘 버틴다. 엎드려 놓았을 때도 목은 잘 돌린다. 그런데 막 끙끙 거리기는 한다. 당연한 이야기지만. 아직 우리 딸은 대변을 잘 못 눈다. 항문에 힘주는 걸 잘 못 하는 거 같다. 여전히 맛사지와 오일 묻힌 면봉을 똥꼬에 좀 넣어주어야 한다. 짜증도 늘고 옹알이도 늘어난 것이..의사 표현이 확실히 늘어났다. 기특한 것... 건강히 자라주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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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개월아기 설사

아이가 갑자기 설사를 시작했다. 하루에 1번 눌까말까 하는 똥을 7번.10번씩 누었다. 괜찮아지겠지..괜찮아지겠지..버틴 것이 일주일 몸무게는 빠지고있기 얼굴도 홀쭉. 안되겠다싶어 병원으로 고고씽. 병원에선 정장제.(유산균)를 주며 분유를 평소 타는것의 절반으로 타랜다..그리고 엄마는 유제품. 기름진것.과일 금지란다. 바나나만 제외. 그렇게 3일을 먹으니 얘는 배가 고프고..설사는 쬐끔 진정세에 들었으나 큰 차도가 없었다. 다시 병원에 가서 정장제를 다시 받는데 설사분유를 먹이란다..첨엔 일반분유랑 반씩 섞어서. 그리고 지사제는 먹으면 안좋다로 안 주신다..어쨌든 배가 아파 설사가 나오는데 배는 아프고 똥을 못 누면 배앓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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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액암/림프종/항암치료]림프종이라고 진단 받기까지..

10월 말 양 폐에 뿌연 염증이 다량 있다고건강 검진에서 처음 찍은 폐CT 가 저에게 말했습니다호흡기 내과 추가 검사를 받으라고 하였죠.그래서 찾은 호흡기 내과 교수님의 간단명료한 해석은 "뿌연 염증"이었습니다.원인을 찾기 위해 좀 더 다양한 검사를 하자고 하시더군요.평소 숨이 차거나 심장이 두근거리거나 이런 자각 증세가 있었냐고 물으셨지만, 너무나도 멀쩡하게 직장 생활을 하고 있었던 저로써는 "아니요"란 말뿐이...그렇게 염증의 원인을 찾는 검사가 시작되었습니다.처음 한 건 추적 검사로(그냥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자연소멸되는지 보는 것)1달 뒤 다시 폐 CT를 찍었습니다. 나아진 것이 없었죠.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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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암치료/말트림프종]케모포트(chemoport)삽입 및 골수 검사

의사 선생님께서 항암 주사는 팔뚝 얇은 혈관으로 맞기 어렵다며, 케모포트(chemoport)란 것을 먼저 심고 시작하자고 권하셨습니다.케모포트를 통해 주사를 맞으면 가슴 안쪽에 있는 굵은 혈관으로 바로 간다고 합니다.케모포트 시술은 암센타 교수가 하지 않고,영상의학과에서 바로 진행한다고 하셔서 그쪽 수술실로 이동되었습니다.폐조직검사에 이어 바로 수술실에 들어가기도 했고벌써 인생에서 수술실이 한...5~6번째 되니 담담했습니다.(첫아이 제왕절개 수술 들어갈 때 도살장에 소 끌려가듯 울면서 들어갔었는데....)수술실에 누워 담담하게 이것저것 구경하고, 이런 저런 생각을 하다 보니오른쪽 가슴에 부분 마취를 하셨고, 역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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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암치료/말트림프종] 항암 1차 치료 ..그리고 수녀님의 가르침

나는 병명상 R-CVP 라고 ( R,C,V , P 모두 항암제의 이니셜이다.) 4종류의 항암제를 맞기로 했다총 6차례, 3주 단위로 맞는데, 3차까지 맞고 중간 검사를 한다고 했다. 거기에서 효과가 없으면 약을 바꾸어서 다시 1차부터 시작이라고 한다....(오 제발...)그렇게 3월 3일 저녁 8시까지 약을 맞았다처음 R 로 시작하는 약을 맞는데 얼굴에 홍조가 되고,콧물이 났다. 주르륵, 주르륵...처음 맞는 거라 오랜 시간에 걸쳐 맞느라고,거의 5~6시간은 주사를 맞은 거 같다.주사로 맞는 거라 맞으면서 밥도 먹고 군것질도 하고 ..하지만 간혹 어지럽고 메스꺼운 것은 정말 부작용일까? 아님 나의 심리적인 요소가 작용한 걸까?사실...원래도 자가 증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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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암 1차 치료 후 10일차

항암 1차 치료 후 본의 아니게 코로나 사태를 맞아 재택 근무 중이다. 9일차까지는 첫 외료를 다녀오고, 항생제를 먹는 거, 그리고 온갖 몸에 좋은 음식을 먹는 거 말고는 아직까지 항암 치료를 받은 걸 잊을 만큼 일상에 변화가 없다.갑자기 무서움은 10일차에 왔다. 외래에서 백혈병 수치도 정상 미만이지만 이 정도는 양해하다고 했고, 외래 전까지 먹던 항생제를 외래 약국에서 받아 와서 먹은 거 밖에는 없었는데... 온 몸에 두드러기가 났다. 그 와중에 희한한 건 얼굴에는 안 온다는 것이다.팔, 다리, 배, 등 온 몸에 빨간 색 반점들이 오돌도돌 났다. 그걸 처음 발견한 건 신랑이었다. 오후에 발견하다 보니, 오전에 무얼 먹었었는지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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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암치료] 병가 신청-2차치료 4일전..

오늘 2차 치료를 4일 앞두고 병가 신청 겸 인수 인계도 할겸 회사를 2일 나갔다.생각보다 쉽지 않았다. 막상 1차 치료 후 겪은 부작용은 살짝의 미슥거림과 항생제밖에 없었는데..역시 회사는 다니라면 다니겠지만 정말 몸의 컨디션을 관리하는 건 불가능하겠다는 걸 확실히 깨달은 2일이었다.2일이고...갑자기 내 일을 다 맡아야 하는 남은 분들께 미안한 마음에 나갔지만...2일만에 2주간 했던 나름의 몸관리가 다 무용지물이 되었다는 걸 느낄 수 있었다.그래도 정말 헛다닌 건 아니구나...아무리 회사가 일로 만난 사람들이라고 하지만...휴직기간에 용돈하라고 선뜻 용돈을 준 친한 언니, 맛난 점심을 사준 친한 오빠, 그리고 떡뽁이를 사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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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트림프종/항암치료] 2차 항암 치료 완료

어제 2차 항암 치료를 마쳤다. 블로그 제목을 쓰려는데 치료를 완료했다라고 적는것이 좀 망설여졌다.이게 치료 완료가 맞나?2차 항암 주사 맞음? 2차 표적치료제 몸에 투입 완료? 무언가 심리적으로 '치료 완료'란 단어에 거부감이 생기는 건 말 그대로 나의 심리 감정이 저 단어에는 투영되지 못하기 때문인가 보다.항암 치료라는 것이 참 그렇다.2차 치료를 받을 시기가 다가오니 불안하기도 하고, 무섭기도 하고...갑자기 울었다가 또 괜찮을거라고 다짐하고..막상 입원해서 주사를 종일 맞고 나니...결과는 모르겠지만 일단은 홀가분하다.그리고 오히려 입원 기간에는 병실에서 비슷한 사람들끼리 모여 묘하게 전달되는 동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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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트림프종/항암치료] 2차 치료 후 1주일

2차 치료 후 1주일이 지났다. 다른 부작용은 없는데 손가락 10개 중 약 4~5개 손가락 끝이 항상 저린 느낌이 있다.손바닥에 전기 오르게 했을 때 그 야릿한 느낌이 항상 그 손가락 끝에 있다.처음엔 본드가 손에 붙은 거 같은 느낌이었는데 ..지금은 그런 느낌은 아닌데 그렇다고 찌릿찌릿한 것도 아니고..어쨌든 손끝의 저림이 있다.그것 말고 항생제를 끊은 뒤로 부작용은 없다.그리고 나는 벌써 게을러져서 운동도 잘 안 하고, 밥도 대충 먹고 집에서 드라마만 보았다.이제야 직장 일도 끝났고 온전히 쉬게 된 첫 주여서라고 스스로에게 변명을 하고 있다.항암 치료 부작용이 없다는 것이 약발이 잘 듣는다는 글도 있고 약발이 잘 안 들어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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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트림프종/항암치료] 3차 항암 치료 준비 및 추가 검사

3차 항암 치료를 앞두고 있다. 항상 입원해서 먼저 하는 게 피검사인데 처음으로 항암 치료 전의 호중구 수치가 정상 범위에 못 들었다. 컨디션도 사실 입원 전에 감기 기운도 좀 생기고 안 좋아서 좀 불안했는데...수치가 바로 그걸 증명해 준다.그리고 또 속상한 건 난소 낭종이 보인다고 MRI 를 추가로 찍기로 한 것이다.난소 낭종이 맞으면 복강경 수술을 해서 없애야 한다는데..그것이 또 전신 마취를 필요로 한다.방금 쓴 두 줄이 말이 너무 어려워 이해하는데 유투브의 힘을 많이 빌렀다.결론은 난소에 물혹이 보이는데 그게 맞으면 전신 마취를 해서 배를 째서 제거하고 조직검사를 해서 물혹의 정체를 파헤치는 것이란다.아무 질병이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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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암치료/림프종] 말트림프종 항암 4차 치료

폐에 말트림프종이란 병명을 진단 받은지 어여 2달.시간은 어찌어찌 흘러갑니다...이번엔 입원해서 4차 치료를 받는데,치료에 앞서 지금 맞고 있는 약이 몸에 잘 받고 있는지 다시 한번 CT 와 펫CT를 찍었습니다.펫 CT를 찍고 상세 분석은 1주일이 소요되지만 주치의가 육안으로 보고도 나아진게 보인다고 기쁜 소식을 전해주었습니다.근데 확실히 항암치료 전보다 몸 컨디션이 나아지는 건 느껴집니다.(몸이 말하는 소리에 귀기울이라는 말이 맞나 봅니다.)물론 항암 부작용이 있습니다. 그런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른 무언가가 나아지는 게 느껴집니다.그렇게 나아졌다고 하여 4차 항암 치료를 받았습니다.그런데 너무 좋아했던 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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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주식] 미국주식을 위한 증권사 고르기

한국에서는 코로나가 그래도 많이 진정된 요즘 자꾸 개미들의 주식 사기를 기사로 접하다 보니 무언가 초조해졌다.이사 때문에 가지고 있던 펀드,적금 다 해지해서 전셋값을 내버려서 현재 가지고 있는 돈은 없고 들어오는 것은 그래도 월급. 정확히는 이제 2달 뒤면 들어오지 않을 병가 월급. 그래도 좋은 우리 회사는 3개월의 병가 기간에 월급을 준다. 갑작스레 암을 진단 받고 쉬게 된 나는 그래도 무언가 월급이 안 들어올 것에 대한 두려움이 생기고 있다.얘들 학원비는 올라만 가고 시키고 싶은 것도 많아지고 휴직하다 보니 쇼핑 시간도 느는데...돈이 없다.그래서 나도 주식을 정말 1백만원을 가지고 해보기로 했다. 그렇게 생각하니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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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암치료/말트림프종] 케모포트(chemoport) 흉터 확대 (부작용인줄...)

케모포트를 삽입한다고 절개했던 상처 부위가 갑자기 아래처럼 빨갛게 부풀고 간지러워졌습니다.간지러움을 참지 못해서 몇 번 손이 가다 보니 빨간 부위가 더 커졌습니다.지금은 퇴원하고 2주 정도 지나서 조금 아물었는데 (위 사진이 그나마 아문 최근 사진임)퇴원 직후에는 더 빨갛게 부풀어 있었죠.항암 치료를 받을 때마다 그 곳에 주사를 꽂고 방수 밴드를 붙이는데 이번 입원 기간에는 너무 가려워 여러 번 밴드를 살짝 뜯어내고 긁었고...그걸 본 간호사가 인턴에게 요청해서 교체하는 일이 반복되었습니다. 밴드가 안 맞는 거 같다며 여러 밴드로 교체도 하였다.그런 저런 일 때문에 저렇게 빨개졌나 싶다가....검색을 하다 보니 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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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생아 눈꼽이 자꾸 낄때

별 수 없다고 한다...ㅜ.ㅜ 손으로 제거하지 말고 거즈로 위에서 아래로 살짝 닦아내어 준다 양쪽 다 끼었을때 한쪽 눈을 닦아낸뒤 바로 다른 한 쪽을 닦지 말고 거즈 부위를 옮겨 다른 한 쪽도 닦아낸다. 눈물샘이 막혀 눈꼽이 잘 끼는 것이니 콧등을 생각날때 마다 눌러주고 맛사지해주면 좋다. 아기는 만지지마세요~~하면서 싫어하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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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가 막힐 때

면봉도 좋지만 엄마 모유를 콧 속에 흘려 주면 좋다고 한다. 물론 방향 맞추기가 쉽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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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비일 때 효과적인 것

아기가 응아를 싸려고 힘은 엄청 주는데 안 나오니깐 짜증이 나서 운다. 얼굴이 터질것처럼 빨개진다. 몇 가지 시도해 보았다. 1. 일단 분유는 물이 아닌 분유를 더 넣었다. 한 수저 더 넣었다. 물이 아닌 분유라는 점이 신기함. 2. 장맛사지는 배를 만져 주고 싶었으나 아이가 배아파할 때 배 만지는 것도 넘 싫어하고 울었다. 대신 다리를 접어 무릎이 배에 닿게 하고 10을 세었다. 신기하게도 6을 셀 쯤 되면 응아가 쑥쑥 나온다. 아기가 힘은 주는데 아직 항문에 힘을 주는 것이 미숙한가 보다. 이 자세를 하고 아기가 힘을 주면 확실히 항문에 힘이 가는 것 같다. 매우 유용한 정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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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생아 여드름 발생시

처음엔 1~2개 올라오던 여드름이 볼에도 번지고 이마에도 번지고... 목, 가슴, 심지어 머리속에도 잔뜩 퍼졌다. 대형 비상이 걸렸다. 병원에 가서 들은 것. 1. 무조건 시원하게 할 것 집안 에어컨 온도를 26 도에서 23~24도로 대폭 낮추었다. 2. 아기 여드름은 태열, 땀띠하고 명확히 구분이 어렵지만.. 노랗게 곪아 오는 게 있는데 이건 여드름이 확실. 일단은 오일보다는 로션을 바르라고 함. 크림은 여름이라서 좀 heavy한 감이 있으니 로션이면 충분하다고 함. 근데 머릿속에 난 것은 지루성 피부염 같다며 오일을 바르라고 하였다. 이건 두 명의 의사 말을 종합한 것임. 난 집에 사놓은 프라젠트라 로션을 열심히 발랐다. 근데 '화장품을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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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유 체험기.

0. 병원에 있는 동안 먹은 분유는 기억이 안 나고 1. 그 다음 접한 분유가 센서티브. 조리원에서 먹이던 것이다. 이 때 황금색의 황금똥을 매일 1~2회는 누었다. 2. 조리원에 있던 다른 분이 서울대 산부인과 의사가 먹인다며 독일제 압타밀 분유를 추천하였다. 그 바람에 또 모유량이 적은 내가 혹하게 한..."모유와 비슷하대요" ..그 말.. 그 바람에 아무튼 신랑이 직구로 구입한 압타밀.. 그런데 결과는 영 아니었다. 울 아이는 아무래도 토종 체질인 거 같다. 똥은 황금색이나 너무 되게..즉 딱딱하게 나와서 아이가 똥 눌 때도 너무 힘들어하는 게 보였다. 처음엔 제조를 잘못 했나 싶었지만... 그렇게 된 똥을 눈지 1주일..과감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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