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파크리스틴 원앤온리 그레이 자연스러운 렌즈 후기
하파크리스틴 원앤온리 크리스틴 그레이 안녕하세요 :) 오랜만에 렌즈 리뷰로 돌아왔어요. 화장을 아무리 열심해도 렌즈없이 못 사는 사람들 여기 모여! 특히 오늘 보여드릴 렌즈는 입문용 그레이 렌즈로도 좋을만큼 그윽하게 자연스러운 디자인이랍니다. 내돈내산 솔직한 착용평 들어보실까요? 초창기에는 나만 아는 렌즈같은 하파가 장원영님과 함께 하고 나서부터는 이제 모르는 사람이 많이 없더라고요. 그래서 그런지 예전보다 종류나 색상이 훨씬 다양해 졌답니다 :) One&Only Kristin 원앤온리 원영님의 이름이 생각나는 렌즈명! 원앤온리는 브라운과 그레이 주기로는 1day 와 1month가 있어요. 거의 매일 착용하기때문에 주로 한달짜리 제품을 사용한답니다. "내 지갑은 내가 지킨다...!" 직경 13.0 요즘 직경 큰 렌즈에 빠졌다가 오히려 인상이 강해보이는 것 같아 다시 빠르게 직경을 낮춰봤어요! 13.0 이하로는 렌즈 낀 티가 안나서 저는 딱 요 정도가 마지노선-! 디자인이 너무 독특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