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직 후 아빠의 시골살이 준비 기록 2 - 소형주택 건축 결정
안녕하세요! 시골살이 준비 기록 2탄을 가져왔습니다!! 퇴직 후 아빠의 시골살이 준비 기록 1 - 매매 후 집 철거하기 바야흐로.. 우리 아빠는 어릴때부터 시골에서 살았고 그러기 때문에 퇴직 후 시골로 가길 원함 그래서 엄마... blog.naver.com 땅이 꺼진상태라 흙을 메꾼다고 1탄 글에서 했는데! 기억 나실까요~? 그 후로 추운날이라 기다리다가 슬슬 설날되니까 날씨가 풀리더라고요 그래서 슬슬 이제 연락이 왔어요 앞에 콘크리트..?로 담을 딱 놓았고 도로 바로 옆 땅을 살게되면 도로에서 3평인가 어느정도 조금 제 땅을 도로로 쓰게 해줘야한대서 생각보다 3평정도 많이 뺏김..ㅎ 우리집 가는 길이 두개였는데 이장아줌마의 못된 심보로 지 땅이라고 막아논 상태 ^^ 원래 기록 1에서는 체류형쉼터를 말했었는데 결국 주택을 짓기로 결정했어요! 대지에는 주택이 맞고 아님 이동식주택을 해야는데 이동식주택보단 주택짓는게 더 오래 사용하기 좋고 단열도 탄탄해요 그리고 나중에 시골집을 팔때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