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110_남양주 별내 브런치 카페 '읍천리 382'가 혼란하다, 혼란해.
안녕하세요 오늘은 남양주 별내 브런치 카페 '읍천리 382'에 대해 포스팅하려고 합니다c 검색해 보고 마음속에 부풀은 기대감이 터질 것처럼 무서울 정도로 큰데! 오늘 날씨 왜 이렇게 살벌할까요c 저 눈 오는 거 좋아하거든요, 강아지처럼? 근데 나 오늘 읍천리 가야 한다고 모드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나의 열정이 저를 여기 '읍천리 382'로 데려와줬어요 검색해 봐서 대충 이런 분위기다~알고 왔는데 세상에 어쩜 이렇게 촌스러움과 멋스러움이 잘 섞여있죠?ㅋㅋㅋㅋ 밖에서 감탄만 하고 있다가는 눈사람 되겠다, 싶어서 살기 위해서 카페 안으로 들어갔어요️ 여기가 대체 어디지요? 입이 쩌억 벌어지는 이 광경은 뭐죠 제가 부평리에 살고 있는 사람으로서, 저는 촌스러운 듯하면서도 아닌듯한데, 이렇게 세련되고 멋스러운 리는 결코 들어본 역사가 없어요️ 어쩜 이렇게 분위기 있을 수 있는 거냐구요! 아 정말 개인 취향 저격당했어요... 사장님, 아, 아니 이장님.... 어쩌자고 이러셨어요? 저희 동네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