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수의 첫 주말, 갤럭시북3 360 언박싱 후기 (feat. 나에게 주는 선물)
안녕하세요. 늘해랑입니다. 일기를 쓰기 앞서, 볼품없는 저의 일상에 댓글이 무려! 두 개나 달렸습니다. 크흠,,, 그럼 저의 이야기 시작할게요. 지금까지 매일 일만 하던 저에게 돈이란.... 어떻게 써야 되는지 모르는 존재였어요. 그렇기에 이 많지도 않은 돈을 어떻게 즐겁게 쓸 수 있나 고민을 해보았어요. 고민을 하던 중 작년쯤 제가 가지고 싶었던 전자기기를 사면 어떨까?라는 생각에 기쁜 마음에 구매를 하기로 큰 결심을 했어요! 대충.. 언박싱? 그런 거 해볼게요? 짜자 잔! 저에게도 드디어 노트북이 생겼어요 흐에에 너무 기대가 돼요~ 어떡하죠? 일단 무언가 많이 같이 왔어요! 아마도 윈도우 정품 키 인증하는 것 같아요. 아차! 까먹고 있었어요 노트북만 따로 첫 페이지에 찍어서 올려야 되는데 하하.. 처음이다 보니.. 이게 어렵네요. 이 모습이 바로 상자를 열어서 이쁘게 포장된 모습을 담아 봤어요. 어때요? 이쁘죠? 아닌가..? 이렇게 충전기도 함께 포함되어 있어서 아하? 이건 휴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