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ver Blog
하야마 아마리 작가님의 <스물아홉 생일, 1년 후 죽기로 결심했다>
인상 깊었던 구절, 짧은 내 생각 1.꿈을 가로막는 것은 시련이 아니라 안정이다.시련은 오히려 꿈에 가까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