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ntimental writing, 1
2023.01.14(SAT) 누군가가 나에게 너를 얼마만큼 사랑했냐고 물어본다면 나는 고민도 없이 손톱만큼이라고 답 할 것이다. 그러고선 아무리 잘라내도 잘라내도 계속 자라나는 너를 보며 나는 울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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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14(SAT) 누군가가 나에게 너를 얼마만큼 사랑했냐고 물어본다면 나는 고민도 없이 손톱만큼이라고 답 할 것이다. 그러고선 아무리 잘라내도 잘라내도 계속 자라나는 너를 보며 나는 울겠지
November 2, 즐거운 시간들이 많아서 행복한 11월의 두번째 기록 Let's go ~ 11월에 아빠 생신이 있는달이다. 찬동이가 아빠 생일이라고 하니까 투썸플레이스 케익을 예약해놨다구했다! (울 찬동이 너무 착해゛) 저번에 워니 생일때도 투썸케익 사줬는데, 울아빠가 다 먹어버린..... 이번엔 투썸 케익 워니도 집에서 먹었다^.^ Lover ! 이날 아직도 기억나는게, 워니가 “투썸 도착하면 어떻게 케익 받으면 되는거양?” “음~ 정원이 이름 말하면 될꺼야” “그럼 가서 오정원이에요! 하면 되는거야?” “ㅋㅋㅋㅋㅋㅋㅋ앜ㅋㅋㅋ 상상했어 케익찾으러 왔다구 하면 될꺼에요” 정말 나는..., 가서 이름만 말할뻔 했다고 한다...! 롯데로 출근 <리나스> 샐러드는 정말 비싸지만 맛있다..., 제일 저렴한게 만천원이었나? 근데 맛있어.. 샌드위치로 유명하다고 하는데 샐러드만 먹어봤다. 찬동이가 롯데로 오기로 한 날이여서 기다리면서 심심해서 만든 스노우볼! 이거 합성이아니라 워니가 하나
2023 January 01.11 (WED) Escape room game ̈ 더큐이스케이프 (대학로점) 서울 종로구 대학로12길 15 2층 02-742-7007 단체석, 주차, 예약, 무선 인터넷, 남/녀 화장실 구분 월-일14:30 - 21:00 더 큐 이스케이프 대학로점 평일 2인 32,000원 평일3인 45,000원 평일4인 56,000원 평일5인 65,000원 주말,공휴일 2인 38,000원 더큐이스케이프 대학로점 서울특별시 종로구 대학로12길 15 2층 #방탈출 #더큐이스케이프 #천사의유혹 더 큐 이스케이프 대학로점. 총 5가지의 테마로 제작되어있다 ̫⃝ {배신자의 방} 캄캄한 지하실에서 펄쳐지는 스릴러! 영리한 스릴러 ! 당신의 상상력이 조각난다. 완벽한 암전 상태에서 어디론가 끌려온 두 사람 철장에 가로막혀 서로의 구역과 입구로 갈 수 없다. 캄캄한 지하실에서 펄쳐지는 음산한 공포. 아무것도 갈 수 없는 공포속에서 나타난 음성테이프. 1시간안에 탈출하지못하면 무시무시
November 3, 11월달중 가장 행복한 감정 + 슬픈감정이 공존했던 날의 기록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 start 2022.8.17 - 2023.11.24 (100일) 아침부터 신나서 출근길 찍어 보내기 찬동이와 100일날에 맞춰서 반차를 내고 포천으로 여행을 떠났다. 포천 펜션도 찬동이가 골라서 pick 한 자쿠지가 있는 이쁜 펜션 포천 <더 케이즈> 우리 찬동이 얼굴은 가려줘야지.., 너무 귀엽게 나왔지만 그래두 나만봐야지 ꢭ 100일 풍선 준비한거 뭐냐구 하면서 열심히 불어주는 우리 Lover ️ {달달함 주의} 100일날 여행을 가면 무슨 음식을 요리해볼까? 여행 가기전부터, 두번째 여행인만큼 들 떠 있던것도 있구, 고기말고 둘이 같이 함께 요리하는걸 하고싶었다. 그래서 선택한 레드페퍼가 들어간 매콤한 파스타와 소고기로 결정 ᵎᵎᵎ 파워 J 워니가 장보는것도 다 적어놓고, 우리 찬동이가 휴무여서 혼자 장 보면서 파스타 면 찾기 대작전 “워나, 큰일 났어 워니가 말한 파스타
스누피의 명언 짤 내가 스누피를 좋아하는이유. 명언을 보면 따듯해지는 말들이 많다.., 현실 짤도 많고, 감정표현하기 좋은 스누피 짤 모음 ̈⃝‧₊
October 2, ̈ 10월달 두번째 이야기. 10월달엔 맛있는 맛집투어를 많이 다니며 추억을 쌓았던 행복한 날들 초장집. 막회로 유명하다고 해서 한번쯤은 가보고싶어서 찬동이와 송파점 초장집 방문! 한남동이 유명한데, 송파점도 맛있겠지모~ 했는데 분위기 자체는 한남동이 더 좋은거같다. 막회 먹는법 보면서 서로 쌈 사주려고 이쁘게 올렸는데, 찬동이 vs 정워니 누가 더 쌈 잘만들었게-? (ㅎ) 먹다보니 좀 물리긴했었는데 그래도 맛있게먹었던거같다. 근데 또 가진않을꺼같아.., 건대 데이트 *,* 워니가 항상 건대나 대학로 가면 들리는 오락실 ! 현금있으면 무조건이지 ~ :) 근데 이거는 처음 해보는 게임인데, 찬동이 시켜서 해보라고 했다. 바람이 불어서 각 점수가 있는 칼라의 공이 올라오면 저기 안으로 빠르게 넣어서 점수를 올리는거다. 근데 우리 몇점 나왔드라? 오락실 바로 앞에 있는 <리얼배틀건대벙커> 여기서 점수 높으면 에어팟 준다고 써있었나? 그래서 내가 꼭 건대를 다시 오면
October 3, ︎ 10월 세번째 이야기, 2022년 사랑한다는 말을 가장 많이 말하게된 달달하고 따듯한 이야기 ̈ 아트박스를 지나가다가 발견하게 된 연애고사! 츄한테 남자친구가 생기면 100일 지나면 내가 사주겠다고 했었는데, 찬동이랑 아트박스에서 보이길래 궁금해서 한번 사본 연애영역 연애고사. 20분동안 각자 해서 시험지 바꿔서 확인하고, 맞춰보는데 너무 귀엽더라 -! 이렇게 생각하고 있구나~ 찬동이는 이렇구나~ 음식은 이런걸 좋아하는구나~ 좀 더 알아가는 시간이었다. 근데 우리 이날 용두동 쭈꾸미 먹구 성신여대 넘어와서 한건데, 용두동 쭈꾸미 사진이 없어! (진짜 보자마자 먹기만 했나봐...,) 이건 원숭이 누가 더 많이 떨어트리냐?... 누가 더 원숭이 적게 떨어트리냐... 이거였나? 한두번 하고, “에이 모야 *.* ” 그냥 껴안구 티비봤었지. 우리집 앞에서 메리 데리고 내려와서 찬동이 보여주고 한컷 :) 찬동이가 메리를 두번째 보는거였나? 우리 메리 이뻐해줘서 고마
November 1, ˙ ͜ʟ˙ 11월 첫번째 이야기 평범한 일상으로, 11월의 하루모음 ̎ 주말데이트! 나는 주말데이트가 제일 좋다..., 왜냐하면 뽀송하게 씻구 화장해서 이쁜 얼굴을 보여줄 수 있기 때문에! 이날은, 속눈썹까지 한올 한올 붙여봤다 ̎ 어때? 쫌 눈이 다르긴한거같아! 앞머리도 조금 잘랐겠다, 찬동이 만나러 출발 ̈⃝ 상계역<바다수퍼 해물전하조개구이> 멀리 안나가고, 근처에 있는 새로 생긴 조개찜을 먹어보자고 해서 먹어봤다. 사람 진짜 많아서 항상 웨이팅이 있었는데, 우린 딱 한자리 남아서 운이 좋았다! 조개찜 시켰는데, 오뎅이랑 치즈까지 줘서 치즈에 찍어먹구 그랬는뎅, 칼국수먹을땐 국물이 짜고 써져서 조금 밖에 못먹었다. ̈⃝ 전날 너무 힘들었다고 술을 많이마셔야겠다고 한 우리 Lover ⁔̈ 진짜... 힘들만하다 리스펙이야..., 고생했어 정말루.. 멋지구 대견해 ̈⃝ 2022.10.27(THU)-11.20(SUN) 잃어버린 소년을 찾아서 모나미와 닉플레이스 전속
9월달에는 8월달보다 사진첩이 가득한거보니, 더 기분 좋은 일들이 가득했던거같다. 보름씩 나눠서 기록해보려고한다 Autumn Breeze , September 1 start. 보자보자 하다가 날짜 겨우 잡아서 9월 되자마자 성신여대 우토에서 보게된 울 이쁜이들. 같은 회사를 다녔어서 그런지 공통점이 많아 할 애기가 산더미였고.., 보자마자 너무 재밌어서 엄청 웃었던 기억들만 가득하다 (근데 사진 정말 못찍었다... 그때 인스타에 올린건 잘 올렸던거같은데말야 ㅎ) 저 당시에 난 후토마끼에 빠져가지고 일주일에 한번씩은 먹었던거 같은데..., 이젠 정말 생각도 안나 ! (ㅎ) 우리 이날 2차안가고 1차때 많이먹고 갔던거 같은데 무슨일이얏? * 지나가다가 인생네컷 보이길래 예은이가 찍자고 해서 찍었는데 병맛 안경 다들 장착하구 난 정말 마이콜같네?. 근데 이건 동영상이 진짜 웃기다 ×͜× 행복해 보이는 사진이라 맘에 든다. 9월달에 탕탕특공대에 빠져있었지 친구들이랑 누가 먼저 스테이지
- 남자친구나 친구한테 쓰면 좋을 단비짤 - 요즘 인스타그램 스토리나 카톡으로 잘 쓰고 있는데, 귀여워하네요 :) 단비 화내는 짤 - 단비 기분 좋을때 짤 - 단비 속상할때 짤- 단비 잘때 짤 -
September 2, Ü 9월달에는 워니 생일이 있어서 좋은 달이라고 생각했는데, 이제는 우리 찬동이 생일도 9월이여서 두배로 좋은 달이다 ゛ 2022.09.16 (FRI) ゛워니 생일날 찬동이랑 손잡고, 처음가보는 서촌 데이트 ! 이날 분명 일찍 만났는데도 모든 음식점에 웨이팅이 있어서 당황했던 모습이 생각난다. 너무 덥기도 했고, 습하기도했고.., 워니가 몸이 안좋기도 했었지. 그래서 결국 그냥 대리 불러서 수유 동네로 가서 놀고싶다고 해서 바로 동네로와서 우리가 처음사귀게 된 그 술집 ! ( 나 여기 세번이나 갔는데 이름이 기억이안나..., 길은 기억남..) 그 술집에서 워니 생일 케익 불고~ 어색어색한 찬동이와의 첫 생일을 보냈다. ʕ¨̮ʔ 생일선물로 준 LE LABO, 향기가 너무 좋아서 자주 사용하는데 찬동이가 워니 향기 안난다고 사용하지말라고............., 응? ....., 바보... 우리 두번째 셀카 ̈ 이것도 부끄럽지만 생일이여서 술김에 한번 찍자고 해
October 1, ෆ 10월달 여전히 기억이나는, 모든걸 함께 하고 맛집을 다니며, 같이 처음부터 모든걸 함께 하고 첫 여행을 떠나 추억을 간직한 날들의 기록이다. ゛ 우리의 첫 연극! 스위치 ! 10월달의 첫 시작은 연극이다. 문화생활을 엄청 좋아하는 워니..., 찬동이도 연극이나 영화 좋아해줘서 너무 다행이다. 연극 스위치는 공포 4D연극이다. 사실 우리가 대학로 KFC에서 간식먹다가 연극시간 1분 늦어서 입장을 못했다지. 그날 정말 멘.붕 이었는데, 다행이도 그런 사람들이 많았는지 다른날 재입장을 도와준다고한다. 그래서 다시 예약을하고 보게 된 스위치 연극. 진짜 처음에는 얼마나 무서울까 왜 4D 일까 했는데, 재밌는 요소도 많고 무서운것도 좀 있었는데 찬동이 손 꼭 잡고 관람해서 재밌게 본 연극이다. ఇ 대학로에서 연극 끝나고, 노원으로 넘어와서 찬동이 생일파티를 했다. 사실 수유에서 하면되는데 울 찬동이가 노원 사는 워니를 배려해줬다는...., 이날 정말 찬동이가 좋아하는
Summer is for Falling in Love ღ We could drive along An ocean reflecting the sun 태양이 비치는 바다를 따라 드라이브를 하러 가지 않을래 Or make a bed of green Atop a wide open scene 아니면 머리 위로 넓게 펼쳐진 풍경 아래 잔디를 침대 삼아 누울 수도 있지 Under a canvas of blue I would draw ever nearer to you 푸른 캠퍼스 아래, 난 너한테 더 가까이 다가갈꺼야 To feel the dew on your skin 그대 피부에 맺힌 이슬까지 느끼며 That is how it would begin 그렇게 사랑이 시작될꺼야 For summer is for falling in love 여름은 사랑에 빠지는 계절이니까 We could stay out late Until the sun sets past eight 해가 지고 8시를 넘기는 늦은 시간까지
Why I love to give you flowers on a Wednesday 내가 수요일에 너에게 꽃을 주고 싶은걸 너도 알까? 12 dozen roses at your door 12송이의 예쁜 장미꽃을 너의 집 문 앞에 Or even light some candles 아니면 수많은 촛불들을 when you come over for dinner 네가 우리 집으로 저녁먹으러 올 때 I wouldn't mind to light a billion more 마음 같아서는 수억개라도 켜놓고싶어 Or how I like to wake up 아니면 내가 일어날 때 and see you with no make up 옆에서 화장을 안한채 자고있는 널 볼때 I'd still give you a 난 여전히 너에게 주고싶어 ring the way you are. 반지를 말이야 Or stay up on the phone 아니면 온종일 통화하는거야 late at night when you're 늦은 밤
C + Lover = Clover 오알라 블로그 시작 2023.01.10(TUE) ̈⃝ 오랫만에 블로그를 다시 시작하게되었다. 사실 그전에는 기록용이라기보다 협찬이나 사람들에게 좋은 정보도 알리고 소통하는게 재밌어서 시작했다면, 요즘들어 느낀 생각은 핸드폰에 사진은 쌓이는데 그날 있었던 일을 일기로 간단하게 기록하면 어떨까 하는 마음에 다시 시작하기로 마음 먹었다 ᵔᴥᵔ 8월달의 시작은, 신사옥 이전으로 인해서 재택근무로 전환되어 집에서 일을 하게되었는데 , 이때 생각하면 아침에 2시간 일찍일어나서 화장도 안해도되고 잠을 더 잘 수 있어서 조금이나마 행복했던거같다. 우리 껌딱지 메리 c 항상 아프지말구 언니 옆에 있어줘 ︎ 재택근무여서 좋은점. 6시 되자마자 바로 나가서 하고싶었던 일을 할 수 있다는점 ! 8월달 nail new color ! 형광빛이 나는 주황색으로 그라데이션을 해봤다. 네일 받을때마다 듣는 “바디가 참 이쁘세요 ̇” (크크 감사합니다) 다시 봐도 이쁘다 넘나 만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