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준생을 위한 프로다, 디지털 실무 프로젝트.
저는 의료기사 로서, 운이 좋게 바로 취업이 된 케이스 인데요. 요즘 청춘들의 큰 고민.. #취업 #취준생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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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의료기사 로서, 운이 좋게 바로 취업이 된 케이스 인데요. 요즘 청춘들의 큰 고민.. #취업 #취준생의...
924일 30개월 +10일 오늘의 일기 사랑하는 칭구가 생겼어요 어린이집 도 안나가는데 무슨 대뜸포 사랑하는 ...
날은 좋으니깐, 식욕이 요즘 더 땡기는 거 같구 뭐가 먹고싶은지는 잘 모르겠는데. 간단히 땡기는 그 음식 ...
봄 햇살이 자꾸만 집안을 환하게 비치자 우리 집 먼지 꾸대기가 내 눈을 거슬리게 하네요. 맘먹고 대청소해...
코로나 녀석만 아니였다면 우리는 이미 부산에 서른마흔다섯번은 더 다녀왔을거에요 그정도로 부산여행이 ...
여행은 언제나 즐겁습니다. 코로나 19 개개꺅꺄가 시작 되기 오래전 신랑과 제주도에 흑돼지 족발을 먹고 ...
먼길 안나가지만 제 21대 국회의원 선거. 당당하게 권리 행사할만큼, 당당하게 외출해요 사전 투표를 했던 ...
만인의 사랑 쭈니 아빠의 찐 사랑 크.록.스 쭈니 아빠랑 치과 방문으로 대구 시내 나온김에 크록스 매장 방...
지난 주, 급한 용무 때문에 어쩔 수 없이 경기도 하남시를 다녀왔어요. 저희 먹돼부부는 그곳에서도 "...
짜잔~! 한달간의 근 열심히 소통한 노력. 구독자 300명, 시청시간 18000분을 찍고요 오늘 바로 실시간으로 ...
딴따라라~ 누구나 한번쯤은 꿈꾸고 소망하는 결 혼. 운명이 닿아(?) 인연이 닿아(?) 짝을 만나면 다행이지...
먹돼부부의 짬뽕 사랑은, 더 이상 말하지 않아도 아시죠~? 고이고이 먹돼부부만 알고 싶었던 그 짬뽕집을 ...
곧 다가올 가정의 달 5월 어버이날 선물 뭐 하실지 고르셨나요~? 저는 요즘같은 코로나19사태에 면역성을 ...
청청지역의 맛집 강원 속초의 입소문 자잘한 숨은 맛집을 설악스케치를 소개합니다 오늘의맛집 033-636-383...
오늘의 리뷰 안경 맛집을 방문했어요 경기 파주시 경의로 1080 명동프라자 105호 031-947-9077 영업시간 10...
조금만 더, 조금만 더. 이 시국 지금의 나보다 더 힘든 의료업계종사자분과, 자영업자분들. 을 생각하며 참...
저는 원래 태닝에 1도 관심도 없었을 뿐더러, 전문 지식도 부족한데요 코로나 19사태가 터지기전, 이런저런...
맛있는 건 정말 참을수 없어 면킬러 인 저는 이번에는 또 어떤 면을 먹었을까요? 오늘의 리뷰 메밀 맛집 07...
본 포스팅은 코로나19 사태 전에 방문 현재 작성된 포스팅 입니다. 서울을 좋아하는 친구 따라, 우연찮게 ...
본 포스팅은 코로나19 사태 전에 방문 현재 작성된 포스팅 입니다. 나 먼저 머리 손질하러 갔다가 따라온 ...
932일 30개월 +18일 오늘의 일기 유모차 사랑에 또 꽂혔네요 집콕이 길어지는 요즘 입니다. 집에만 있으면...
얼마전 쯤 서울에 볼일을 보러갔다가요. 우연찮게 이모네 집에 들렸다가, 피아노 학원을 구경갔어요. 010-6...
오포가구단지에 신규 매장 오픈 된 라오메뜨 매장을 구경 다녀왔어요 주차공간이 크게 별도로 마련되어있어...
아이 키우니깐 별거를 다 하게 되네요. 모처럼 일찍 불끄고 누우니 좋기도해서 이대로 일찍 잠들까 싶네요....
본 포스팅은 코로나19 사태 전에 방문 현재 작성된 포스팅 입니다. 부산까지는 엄마랑 데이트 하러 간적이 ...
서울역에서 도보로 10분거리 이자 만리동 메인스트릿한가운데 존재하는 맛집 포스 뿜뿜뿜 뿜내는, 남산이 ...
본 포스팅은 코로나19 사태 전에 방문 현재 작성된 포스팅 입니다. 친구가 헤어디자이너를 준비중인데요. ...
고등학생 자녀를 둔, 이모따라 수학원을 다녀왔어요 #안양수학학원 #인덕원고 #관양고 #백운고 #대안중 #대...
극건조한 요즘 같은 날, 입술관리는 어떻게 하나요~? 립 관리는 물론, 고체 향수까지 동시에 휴대할수 있는...
코로나 19 사태에, 간만에 외출을 했어요 집콕 방콕만이 살 길(?) 이지만 지쳐가는 것도 사실이거든요 저기...
서울역에서 도보로 10분거리 이자 만리동 메인스트릿한가운데 존재하는 맛집 포스 뿜뿜뿜 뿜내는, 남산이 ...
저녁이고 하여 술한잔도 할겸 고향친구 추천으로 가게 된 얼룩 도야지였습니다. 오늘의 리뷰 얼룩도야지 #...
본 포스팅은 코로나19 사태 전에 방문 현재 작성된 포스팅 입니다. 서울에 여행을 좋아하는 친구 따라, 서...
본 포스팅은 코로나19 사태 전에 방문 현재 작성된 포스팅 입니다. 연휴가 시작된 오늘, 제주도로 떠나는 ...
5월은 가정의달 이잖아요 연휴 맞이하여, 쭈니네 외가랑 친가 그리고 우리 가족들의 좋은 시간을 가졌답니...
본 포스팅은 코로나19 사태 전에 방문 현재 작성된 포스팅 입니다. 경기도 지역 근처로 볼일을 보러왔다가,...
기분이 저기압일때는 고기 앞으로, 아니죠~ 기분이 저기압이듯, 고기압이듯~ 그냥 창들의 앞으로 가야하는...
극 건조한 요즘, 피부 당김이 심해지고 집에만 있다보니 얼굴도 더 불그락해지는거 같아요 요즘같은 시국에...
꽃 가루가 많이 날리는 요즘 입니다 며칠 내리 친정 시댁을 다녀왔는데요 집에 들어온 꽃가루를 보며 대환...
파나소닉 전해수기, 임팩트한 사이즈로 휴대도 쉬울뿐더러. 검증받은 효과로 코로나19사태에 우리집안을 안...
샘표 맛있는 추억을 그리다, 이제 아이 밥 차리는게 너무 쉬어졌어요. 간장하나만으로도 맛있는 밥이 후딱 ...
우리집을 언제나 향긋하게 만들어줄 블루미로터스, 디자인마저 우아하고 고급스러워서 인테리어 효과까지 ...
몸이 약해짐을 느끼는 임신 중기에요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하여 우리 가족의 면역력은 선택이 아닌 필수이...
베이비 무브 국민 이유식 쿡마스터는, 싱글족, 신혼부부 부터 3인이상의 가족, 아기가 있는 가정등, 그 쓰...
밥잘안먹눈 우리아이, 이제 더 이상 스트레스 받지 않고! 뉴케어마이키즈로 영양잡힌 한끼 식사 대령해요.
쭈니 동생이 찾아왔으니, 까먹지말고 심청해야할 임신박스. 임산부와 출산후에 필요한거만 담은 알짜배기 ...
허닭 닭가삼살 맛있게 가볍게 먹고, 이쁜 임산부되자! 여러분들 모두 happy 금요일~~!! 하지만 저는 ...
평균치 보다 키작은 우리 쭈니를 위하여, 성장기 음료 그린비아 하이키즈! 쑥쑥 자라나는 성장기 어린이로 ...
5살 쭈니부터 40살 쭈니아빠, 임신중인 나까지. 모두가 건강하게 즐길수 있는 오가닉주스 & 델몬트 콜...
나와 지구를 위한 착한,풀무원 식물성단백질 집밥 챌린지. 이제 몸은 가볍게 배는 든든하게 풀무원 집밥 챌...
밥잘안먹는 우리 쭈니를 위한 어린이 영양제 프리미엄 아린이 영양제 젤리 키즈스틱과 함께해여
쭈니를 위한 자공 손세정제 데이리브 펭귄 디스펜서 어린이를 위한 디스펜서 코로나는 잠잠해질 기세가 보...
봉봉 야채다지기 준비는 짧게 식사시간은 길게 요리를 잘하시나요? 저는 칼질이 영 서툰 편입니다. 저처럼 ...
위생적이면서도 흥미있는 플렉스앤락! 이제 야외 소풍놀이 할때도, 집에서 아이 밥먹일때두 배미있는 시간 ...
락앤락 요리를 더 간편하고 맛있게 가볍게 즐길수 있는 대용량 에어프라이어
1379일 7일 드디어, 만나보는 4인가족. 아빠는 첫째를, 엄마는 둘째를, 그토록 품에 안고 서로가 서로를 그...
어린이 도시락통, 런치박스로 너무 좋은 키즈 도시락통 플렉스앤락키즈 포장부터 우아하며, 사랑스러운 플렉스앤락 키즈 도시락이에요. 졸업시즌과 입학식이 한참이던 3월, 조카들의 선물을 알아보려다가 쭈니가 더 좋아할거 같아서 겟한 도시락통인데요. 고급스러운 포장 덕분에, 선물했어도 너무 좋을거 같아요. 이쁜 포장덕분에 저 멀리서 달려와서 손수 포장을 벗겨내는 쭈니님이에요. 완연한 봄날씨가 한참인 요즘, 피크닉을 떠나면 좋겠지만 요즘같은 시국에, 여행이 망설여지는 요즘 집에서 나마 간단하게 피크닉을 즐길수 있는 굳 아이템이에요. 쭈니의 흥미를 불러일으킨 요, 실리콘 액세서리의 공룡. 한참 요즘 공룡에 열광해 하고 있.......
매일 1일 1포, 야채 샐러드로 건강한 식단 관리해요 PICKY DIET 임당 재검사가 뜨고나서야 정신차리며 체중을 관리하는 뽀기맘이에요. 사실 임신이라는 핑계아래 그간 먹고 싶은거, 다 먹으면서 휴식만을 취했는지 모르겠어요. 꾸준한 운동과 함께 체중관리를 시작한 요즘. 다시 밑빠짐 통증이 시작되면서 다시 휴식을 취하게 되었는데요. 피키다이어트 알뜰샐러드로서, 배고플때 마다 간단히 꺼내먹으며, 하루 야채를 간편하게 섭취할수 있어 좋더라구요. 개인적으로 골고루 푸른 채소들이 이루어진 알뜰샐러드에 그냥 먹어도 맛있지만 이렇게 햄버거 형태로 요리해먹어도 알차게, 맛있게 간편하게 즐겨 먹을수 있던데요. 넉넉한 유통기한과 함.......
머시 날은 이래 좋은겨? 1283일 42개월 +4일 멀리서 온 중고딩때 친구와 함께, 백오십육년만에 데이뚜 우리 오늘이 출산전 지발, 마지막이 아니길.. 바란다며 수다×수다 가 된날. 나만 지끼다가 끝난거 같기두 잘생긴 울 오빠야. 어린이집에서 간간히 올라오는 사진속 모습 오널은 야채사라다 만들어써요. 야무지게 케찹치고 마요네즈 소스도 뿌려서 쉣끼 쉣끼 썩어서 먹고 있어요 1.2.3.4.5.6 ㄱㄴㄷㄹㅁ 가나다라, 요즘 꾸준하게 잘 배워오는 기특한, 세상 아주 기특한 내새꾸에요. 따스한 날씨 좋은 요즘 만큼이나, 따사로운 일상이 계속 되는 요즘이에욧. 가끔 기분변덕 쩌는 임산부지만 하루하루 무난하게 잘 보내고 있어용!
제주도민이 추천하는 고기국수 만세국수 3월말 우리모두에게 기회 아닌 기회가 생겨서, 제주도로 여행을 다녀왔어요. 설레이는 마음 가득안고, 제주도에 도착하자마자 허기진 배를 달래고자 다녀온 제주도민들이 추천하는 진한 사골육수의 고기국수 맛집 만세국수였어요,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오라로 152 스케줄상 늦은 점심시간에 도착했는데요. 많은분들로 인해 식당내도 분주하더라구요, 제주도에 들리면 꼭 먹어야할 고기국수와 평소 제주도의 국밥의 맛이 궁금해하는 쭈니 아부지를 위하여 고기국밥을 주문했어요 제주도 특별메뉴로 많은 분들이 추천해주시는 아강발까지 주문했어요 넉넉한 식탁의 자리로 한자리씩 띄어 앉아도 여유롭게.......
제주도에 가면 먹어야할 흑돼지 맛집 중문큰솔가 관광명소인 제주도 인만큼, 렌트가 대여는 필수 아닌 선택이죠. 그래서 식사나, 관광지 여행을 할때나 필수로 주차장을 알아보고는 하는데요 오늘 점심으로 먹을 중문 큰솔가에는 넓은 주차장이 있어 주차걱정은 하나도 할 필요가 없겠더라구요, 매장입구에서 부터 적혀있는, 고기 전문 셰프로 부터 제공되는 고기라서 그런가, 먹기전부터 기대되는 맛이였어요. 열체크와 QR인증후 입장을 하였어요 1층과 2층으로 나누어진 공간에서 저희는 2층으로 안내받아 올라가봤어요. 메뉴는 대표적으로 흑돼지와 갈비 사이드메뉴로 구성되어 있는데요 어린아이를 위한 사이드메뉴인 참치마요덮밥과 냉면등.......
플렉스앤락키즈 아이도 어른도 딱 좋은 피크닉도시락 본격 태권도를 다니기 시작하면서, 이른 저녁시간부터 쉽게 배고파하는 쭈니를 위하여 저녁도시락은 필수 아닌 필수가 되어버렸어요. 오늘도 등원후 혼자만의 시간에 열심히 피크닉 도시락을 싸봤어요. 엄마표 간단 김밥과 계란말이 김밥을 완성했어요. 플렉스앤락 키즈 도시락으로 간지한스푼 더하니, 똥손도 금손이 되는 마법이 일어났네요 킥스타터에서 4월 6일 오픈하여 킥스타터 런칭 기념으로 정상 대비가 25%할인 가격으로 구매가능한 플렉스앤락키즈 도시락인데요. 한국 생산 제품으로 국내에서는 무료배송도 가능하니 완전 꿀 아이템 득템할수 있죠. 어른도 배고픈 시간 저녁 7시 어.......
1273일 41개월 +25일 원생활 & 벚꽃놀이 기록 원생활 하는 사진이 제법 카페에 올라왔어요. 인형극 꼬꼬닭의 모험과 특활 하는 모습도 올라왔네요. 엄마가 모르는 사이 여자친구도 생겼나봐요. 두손 놓치 않고 바깥생활 하는 모습이 초귀요미에요. 남아친구들과도 절친사이가 되어버려 공룡과 자동차 놀이도 잘해요. 세상 신나게 뛰어놀면서 원생활도 캐적극적으로 한대요 오늘 선생님과의 상담. 집에서는 안하는 정리정돈 제일 잘한대요 아주 날라다니면서 던지다싶이 정리한대요... 코로나시국에도 봄은 와써요 남원에 볼일 보러왔다가 돌아가는길. 그냥 가기 아쉬워서 광한루원에 들려 꽃 구경해요. 대형 꽃그네도 타고, 전통놀이도 해써.......
곡성 기차마을에서 데이트하고 펜션에서 힐링할 수 있는 곳 블루그린펜션 추적추적 비가 오는, 봄이에요 봄비의 여유로움을 즐기고자 우리는 펜션여행을 떠났어요. 사실 시국이 시국인지라 여행을 간다는것은 자제해야 하고 조심스러움과 동시에 눈치도 보여서, 저희는 펜션내에서 주된 활동을 하고자 곡성 기차마을 옆인 블루그린 펜션으로 왔어요, 주차는 블루동에서, 그린동에서 따로 주차를 할수 있어 편하더라구요. 주차장 여유로웠어요. 전라남도 곡성군 고달면 호곡도깨비길 132 010-5090-9977 관리실을 지나서 저희가 묵을 블루동 202호로 향했어요. 비가 오는게 조금은 아쉬웠는데 이곳 도깨비마을은 비가 오기 덕분에? 운치가 더 느껴.......
7초 야채다지기 요리준비의 끝판왕 바치 만능다지기 의사선생님왈 주의가 많이 필요한 임산부래요, 그래서 쭈니 어린이집에 보내놓고 나날이 휴식 아닌 휴식으로 하루를 보내고 있어요. 요즘은 배가 무거워져서 그러는지 딱히 의사선생님의 권유뿐만이 아니라.. 제 자체도 스스로 서있는게 힘들어서 오래 서있는 요리를 할때에는 자제를 하는 편이에요 바치 만능다지기는 사실, 둘째 태어날 준비 용품중에 하나인 이유식 준비 용품으로도 알아봤던 제품인데요. 야채다지기의 기능은 물론, 반죽기 마늘박피의 기능까지 있어요. 덕분에 출산후 필수용품으로 집에 두고 사용한다면 꾸준히 사용하게 될 제품이죠. 또한 단 7초만으로 완벽에 가까운 야.......
1280일 42개월 +1일 현실로그인. feat 제주도여행...은 추억이되다 제주도 아르떼리움을 마지막으로, 우리의 모든 일정을 소화시킨 3박 4일 제주도 여행끝. 결국 3박4일 동안 햇님을 본것은 마지막날 3~4시간에 불가했다. 막무가내 사진정리가 안된 갤러리를 볼때면 우비 입은 사진이 70퍼센트가 된다. 다행이 실내체험(?) 실내관광도 많아서 사진이 이쁜것 또한 많다. 이번 여행은 모두 쭈니에게 맞추었던 일정상 공룡도 많이 보고, 동물 먹이체험 이런것도 많이했다요. 생에 첫 도전한 승마체험 100m를 울지 않고 야뮤지게 잘타더이다. 기특한 내새꾸. 비가 와서 후딱 인증 촬영만 한 성산일출봉. 아쉽긴했지만 여기서 사먹은 오메기떡이 잊혀.......
우리집 필수 주방아이템 요리가 쉬어지는 비결 이연복 프라이팬 클래딘 시그니처 세트 요리는 장비빨, 육아도 장비빨 이죠. 몸이 무거워지기 시작하면서 본격 장비빨을 많이 찾게되는 초보주부9단이에요. 사실 요리에는 어느정도 자신있는 주부지만, 몸이 무거워지면서 간편하게 요리를 즐길수 있는것을 찾게 되는 중이에요 그와중에 알게된 이연복 프라이팬 클래딘 시그니처 세트에요 28cm 웍과 유리뚜껑, 이연복 중식도로 이루어진 상품으로서 고급스러운 디자인과 함께 기능적이기 까지 하니 저희집 주방 한켠에서도 실속을 뿜내는 중식세트에요 구매정보는 아래 링크로 확인해주세요 1일 세탕을 뛰는 요즘, 엄마로서 너무 피곤한 하루를 보내.......
딸기따고 왔어요 1282일 42개월 +3일 어제는 엄마랑 아빠랑 쭈니랑 함께 간, 고령 딸기 농장을 친구들과 선생님과 함께 들렸어요. 비록 신발은 거꾸로 신었지만, 원에서 친구들과 봄 향기 물씬 느끼며, 봄의 만끽한다고 아주 좋아하던 쭈니의 모습을 사진으로 만나보았어요 봄꽃 활짝핀 이쁜 날씨에, 친구들과 한껏 포즈도 취해보는 쭈니에요. 원내에 있는 여자친구랑도 손도 잡고 사진을 찍은, 사랑스러운 내 새꾸에요 봄 구경은 언제나 옳아요. 친구들과 함께니 더 기분 좋은 것 비록 우리가족 체험때와는 달리, 종이컵에 살짝쿵 딸기를 따는 체험으로 마쳤지만요. 선생님표 도시락으로 간단히 점심 식사까지 마쳤어요. 간식은 덤이쥬 각자 직.......
1269일 41개월 + 21일 와중에 임당은 또 재검사에요 멋쨍이 우리 오뽜얏. 처음으로 원 생활 사진도 보았쪄욤. 3주차만에 처음으로 보는 원생활 사진에 그저 감동이에요. 칭구야 이름도 부르고 하원 후 놀이터에서도 같은 반 친구 여럿이서 만나서 놀수 있는 시간 맘꺼 가지는 요즘이에요. 별별 희안하고 기똥찬 포즈로 놀이터에서 놀다가도 등원시 언제나 쿨하게 엄마랑 헤어지는 이시대 쿨남이에요 대충 만드는 저녁식사지만 영양가 만큼은 가득한 저녁식사에요. 덕분에 요즘 키는 무럭무럭 자라고 있어요. 자기전에 윙크도 까묵지 않고 하고 있어요. 무난한 하루들의 연속. 내컨디션도 와따가따 하는 하루들의 연속 ... 하원시간과 겹쳐 전화가.......
내 손안의 에스테틱 LABELLE SONIC & INTO 임신 중기에 접어들면서 거칠어지는 내 얼굴 피부에요. 사실 그도 그럴것이, 피부관리할 시간이 딱히 없는거 있죠, 호르몬 장난질은 나날이 더 심해지고, 피부는 하루새 다르다고 푸석함을 느끼기는 하는데.. 지금 당장 내가 할 수 있는거라곤 그저 세안과 기초화장품으로 꾸준한 관리가 다였는데요. 이젠 임산부도 집에서 편하게 피부 관리를 할수 있는 라벨르 갈바닉 초음파 워터필링기! 라벨르 워터필링기는 화장품이 잘 먹지 않을때, 혹은 급 거칠어진 피부가 신경쓰이거나 피부가 칙칙하고 어두컴컴해 보일때나 반대로 유분기로 인하여 심히 번들 거릴때 요즘같은 환절기 철에 피부속 깊이 까.......
건조하고 연약한 우리 아이 피부에 부드럽게 PURE BUBBLE BATH B A B Y & K I D Arviang 요즘 같은 시국에, 집에서 놀거리는 나날이 줄어드는 요즘이에요. 하물며 이제는 좀 컸다고 목욕또한, 그냥 하기는 싫어해요. 목욕도 이젠 하나의 놀이가 되어버린 요즘이에요. 그렇다고 매번 쭈니를 위한 입욕제를 사기에는 주머니 사정 또한 부담스럽거든요 아르비앙 퓨어 버블바스의 입욕제는 아토피 초기증상으로 힘들어했던 비앙퀸의 둘째아이를 위해 엄마의 마음으로 처음 개발했던 제품이에요. 덕분에 안정을 위하여 집콕만 하던 쭈니와 쭈니 엄마를 위한 확실한 소확행 되는 입욕제 이기도 하죠. 민감한 피부나, 여린피부에도 사용 가능한 재료.......
벚꽃피는 계절이 다가오면 떠나고 싶은 팔공산 데이트 SUDA 레스토랑 & 카페 이른 봄 기운에 힐링하러 팔공산으로 향했어요. 벚꽃이 피기 시작할때 떠나 왔기에 사실 팔공산내가 많이 한적하더라구요. 이른 방문으로, 벚꽃 구경 보다는 팔공산의 봄의 기운을 느끼기만 했던거 같아요 그냥 돌아서기는 아쉬운 마음에 팔공산 분위기 좋은 레스토랑과 파스타 맛집과 스테이크 맛집으로 유명하다는 수다 레스토랑에 들렸어요 완연한 봄을 느끼는 요즘 방문하였다면 멀리갈 필요 없이 이곳 수다 레스토랑에서 봄의 기운을 제대로 느꼈을거 같아요 대구시 동구 동화사2길 21-10 매일 11시 ~ 오후 9시 바로 옆 대형 주차장이 있어 이쪽에 주차를 여.......
요리시간이 즐거워지는 주방 필수 아이템! 데이리브 봉봉 다지기 & 도자기 양념통 7월 까지는 아직 시간이 남았지만, 둘째 맞이 주방용품을 하나둘 미리 들여놓기로 했어요. 주방기구가 많기 때문에 자리 공간은 많이 차지 아니하면서 간편하게 사용할수 있는 봉봉 야채다지기와 언제 어디에 툭하니 두어도, 인테리어 소품 마냥, 우아한 봉봉 도자기 양념통을 준비해왔어요 봉봉 야채다지기는, 전기를 이용하지 않아 콘센트가 별도로 필요하지 않구요 줄을 당기면 다져지는 야채다기지라서 영유아가 있는 집에서도 안전히 사용할수 있는 주방 필수템이에요. 마침 냉장고에 리조또 재료가 남아있어서, 오늘은 양파와 파 를 이용한 간단한 음식.......
1261일 41개월 +13일 지난 주말, 국립대구과학관에서 즐긴 온가족 과학체험교실 국립 대구과학관 방문은 쭈니 출산전후로 500번은 더 들린곳이에요. 매번 지나치기만 하던 온가족 과학체험교실에서 쭈니도 5살이 된 후에서야 처음으로 체험을 해봅니다. 확실히 이제는 본인 스스로가, 직접 해보자라는 나이니깐? 큰 싸움 없이 스트레스 없이 쭈니가 스스로 재미를 느끼며 체험을 즐길수 있었네요 이틀전날 미리 온라인으로 온가족 체험교실에서 예약을 걸어두었어요 11시타임 천체영상관을 포기하며 11시 제일 빠른 타임의 온가족 과학 체험교실을 예약했는데요 조금은 이른 시간이 아닌가 했는데 아침 부랴부랴 먹고 일찍이 부터 과학관으로 나.......
엄마의 마음처럼 소중한 내아이 방에 맑은 공기로 가득 채워요 피톤치드 디퓨저 MushMom 따뜻한 봄 날씨와 함께 찾아온 뜻하지 않는 손님 바로 황사에요 미세먼지 수준 최악인 요즘 외출도 힘든데요 집안 환기는 더욱이 힘들어요. 임산부라는 핑계로 맑은공기, 상쾌한 공기가 필요한 요즘. 오늘 제가 겟한, 추천 상품 : 머쉬맘 피톤치드 디퓨저 에요 600ml 대용량의 아토케어 머쉬맘 피톤치드 디퓨저는요 처음에 상품을 개봉할때 부터 깜놀한 아주 큼직한 사이즈의 전자 디퓨저인데요 덕분에 쭈니의 공부방외에 침실에 두고도 오랫동안 사용가능한 대용량 디퓨저에요. 침실방에 두고 사용해도, 무소음팬과 충전 시스템으로 숙면을 방해하지 않으.......
우리 요즘의 근황 1263일 41개월 +15일 하원후 놀이터 전쟁은, 이젠 당연 코스가 되었어요 열심히 뛰어놉답니다. 어린이집의 같은 반 친구랑도 이제 제법 친해져서 이름부르규 손잡고 사이좋게 지내요. 뜻하지 아니한 같은 얼집 어머님의 선물. 임산부라서 생각나서 챙겨주셨대요 진짜 왠간히 사먹는 파이보다 훨씬 더 맛있고 건강해서 손이 계속 가더라구요. 이런 선물 처음이라서 더욱 감동까지...받았어요. 등원보내놓고, 이젠 운동하는건 필히 코스가 되어버렸어요 처음에는 3천보 걷는것두 힘들었는데 이젠 6천보까지는 컨디션 괜찮아요. 배뭉침 핑계로 운동을 안하는것은 미련스러운 짓 였어요. 하원후 집앞 놀이터의 근황. 쭈니네 어린이.......
만 4세부터 사용하는 성장기 어린이 피부에 딱 맞춘 귀여운 스폰지밥의 캐릭터가 돋보이는 키즈라인 로션 몽디에스 페이셜 로션 누가그랬던가? 4살의 문특을 넘어 미친 5세가 기다리고 있다고.. 영아 타이틀을 뗀, 4살 졸업하자마자 미친 활동력을 보여주는 쭈니에요 원치않게 로션을 바를때마다 숨바꼭질은 물론, 이제는 잡기놀이가 당연시 되어버렸어요. 엄마가 되어보고 나서야 알게된 사실, 4살과 5살의 1살의 텀은 꽤나 크더라구요 영유아 타이틀을 가지고 있는, 4살 이제 5살 오빠가 되었으니 우리쭈니 성장에 맞는, 키즈 전용 로션이 필요한 시기에요. 왜 키즈 전용 로션이 필요한가요? 아동기에 접어들면서 영유아 시절에 비하여 땀샘 및.......
1266일 41개월 +18일 불멍, 이래서 그래서 즐기는구놔 코로나시국에 피난 떠나는 가족. 아니 아니쥬 사실 생에 첫 캠핑 하러갑니다 이른 오후부터, 불멍을 시작해봅네다. 우리가 준비해온 장비라곤... 이불과 약간의 식량이 다에요. 오늘 여기, 이곳에서 캠린이는 대여를 다해봤음다. 불피워두고 고기를 구워먹으면 세상 맛나겠지만 오널은 귀찮음을 줄이고자 바베큐 세트를 주문해써엽 너한잔 내두잔 너도 한잔, 하는 우리는 맛있는 안주를 각자의 입으로 각자의 음료한사바리 들고 짠 합네다. 깊어진 오늘의 밤.. 텐트에서 처음 자보는 쭈니와 어릴적 추억이 새록새록 나는 엄마인 저와 그저 걱정 500가지 가득인 쭈니 아부지는 오늘밤은 보통.......
우리 가족만의 온전한 휴식을 위한 힐링 캠핑 여행 떠나요, 고령 대가야 캠핑장 원래 이맘때 쯤면 온연한 봄의 향기라는 핑계아래, 우리는 어딘가로 떠났을거에요. 작년에도 봄 여행은 생략했는데, 올해는 임산부로서.. 그냥 힐링이 하고 싶어졌어요 어쩌면 7월 이후부터는 다시 찾기 힘들 여행일지도 몰라서 조금은 욕심내어 떠나보기로한 캠핑여행이에요. 멀리 못가니깐, 대구에서도 그리 멀지 아니한 대구 근교 캠핑장인, 고령 대가야 캠핑장으로 떠났어요. 대구에서 30분 정도 거리, 저희 집에서도 그리 멀지 않은 거리라 임산부인 저도 부담 없이 여행을 떠났어요. 저희는 캠린이라 최소한의 준비물과 용품과 챙긴 후 이곳 대가야 캠프 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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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우에게 쓰는 편지 feat 이등병의 편지 아님 1255일 41개월 +7일 깜찍 발랄한 등원 하는 차량의 모습이에요 요 귀요미들, 쭈니에게 인사하려고 창가에 붙어있으면 자기네들한테 인사하는줄 알고 다들 까꿍하며 인사해요. 엄마랑 500번 사랑해요, 손 하트 머리하트 만들어주다가 얼집차량이 출발할때는 세상 시크해지는 우리아더님의 매력. 누가 상남자 아니라할까봐 무안해지는것은 엄마만의 몫이죠 운동가기전에 잠시 숨통을 돌리고 있으면, 많은 등원차량에 이어 우리 쭈니가 탄 차도 다시 제 눈 앞으로 지나가요. 쭈니가 타고 나서, 한 아파트만 들렸다가 바로 돌아가기 덕분에 쭈니가 앞선 얼집차에서 처럼 오랫동안 차량을 탑승하지 않아도.......
새벽에나 오신대요 1256일 41개월 +8일 오늘 아침 비가 와써요. 왠지 비소리 들으니 기분이 차분해지지민 우울해지는 ? 그치만 우리에게 오늘 마지막 병기. 아빠가 오십네다! 결혼하고 이렇게나 신랑을 기다려보기는, 출산전후 신랑과 떨어져있을때 였던거 같아요. 주벅추벅치벅. 같이 우산쓰는게 힘든 임산부라서 아침에 우비 입히고, 우산쓰고 나갔어요. 등원 버스 촬영을 원했던 쭈니 아부지. 아놔. 하필이면 오늘, 한손에는 우산을... 한손에는 우비와 폰을 정신없이 촬영하다보니 내가 뭘 촬영한건지 알수가 없어요. 와중에 폰에 다른분들 얼굴을 안나오게 담으려고 했는데.. 그냥 다 망했어요. 엄마들 눈에는 내아이가 기똥차게 잘 보이는.......
다 함께라서 더 좋은 주말 1257일 41개월 +9일 일찍 잔 새가, 일찍 일어나는 법. 아침부터 부지런히 움직였어요 냉장고 탈탈 털어서, 유부초밥 묵고여. 새벽에 귀가하신 쭈니아부지 좀더 쉬게하고 우리는 외출 준비를 해요. 5세 인생에 팔공산은 처음인듯? 처음 아닌듯한 이 너낌 무엇? 아직 완연한 봄의 기운이라고 하기엔 어렵지만 월화수목금 집에만 있어서 미안한 쭈니에게 봄의 기운을 느끼며 팔공산으로 향해봅네다 열일하신 아빠의 컨디션이 그렇게 좋지만은 않아서 늦게 도착했기에 동화사 구경은 못했지만 그냥 여기 바람 쐬러 온거 만으로 기분이 아주 좋아요 분위기 있는 레스토랑에 들려서 맛있는 스테이크랑 고기도 썰어줍네다. 내.......
식물성단백질 두부로, 건강한 우리집 밥상을 책임져요 풀무원 집밥챌린지 어느덧 벌써 중기 임산부에 접어들었어요. 첫찌 임신때와는 달리, 배나오는 속도가 어마해요 사실 운동으로 체력과 체격관리 하는게 제일 좋은거지만 주의가 필요한 임산부라서 운동조차가 쉽지 않아요 지금 당장 제가 할수 있는거라곤 식단관리가 전부에요. 1년 365일 저희 냉장고 안에 구비해둔 두부는요, 임산부인 저 부터, 쭈니아빠, 쭈니까지 우리 식구가 사랑하는 건강식 두부에요. 이번에 저의 다이어트 식단은 물론 쭈니와 쭈니아버지의 건강관리를 위하여 준비한 "풀무원 식물성 단백질 집밥챌린지" 에요 아이스팩으로 꼼꼼하게 포장되어온, 풀무원 집.......
봄도 오고, 나날이 원만하고 행복한 요즘 1260일 41개월 +12일 행복하고 알차고 즐겁고, 유용한 주말을 보내써요. 사진만 삼백 오십장은 되는 대구과학관에서 하루에요. 덕분에 월요일 어제 몸저누우신 쭈니엄마에요. 얼마나 무리했던지 꼬박 하루를 하루종일 누워있는데도 뽀동이가 통 놀지를 않아서 걱정이였는데요 모든게 피곤해서 그랬든거에요 집근처에 이런 공간이 있다는게 얼마나 영광스러운지 모를만큼 대구과학관은 가성비 끝판왕으로서 아이를 둔 부모로서 놀고 즐기규 공부하규 학습할게 너무 많아요. 진짜 500번 강추드리고 싶은데 한편으로는 나만 알고 싶은 최애 장소 기두 하죠. 알다가도 모를 내새꾸에요. 많이 안다고 생각했던.......
오늘은 조금, 피곤한 날이에요 1254일 41개월 6일 아 끝나지 아니한 아침전쟁이에요.. 도대체 언제쯤이면 치즈 한장을 30분동안 먹는걸 끝낼수 있나요. "먹어라 먹어라 늦는다 !!" 500번 말해도 1000번은 말안듣는 아드님이쎄욥. 전쟁같은 아침 전쟁이 끝나고 등원하러 나가면 요새 친구들을 많이 본다는 이유로 아침부터 쭈니&저 둘다 기분이 좋아져요. 아침부터 수다를 나눌 사람이 있다는 것은 정말 좋아요. 장본다고 마트에 들어갔다가 나왔더니, 지나가는 차를 보지 못한듯 하였는데 운동하러 나가는길에 쭈니네 얼집차를 보았어요. 늦지 않게 장을 보고 나온거였쥬. 엄마의 마음은 멀리서 그저 차량을 보기만해도 애틋해지나.......
다림질은 인장력으로 부터 시작되요 인장력 있고 없고 차이! 다핏 스팀다리미 환절기 철에 들어서면서 본격 봄옷을 꺼내놓아요 겨울철 옷을 이제 넣고, 본격 봄옷을 꺼내놓기 시작하면서요. 봄옷을 살짝쿵 즐겨봅네다, 임부복의 봄옷은 원피스들이 많아서 쉽게 구김져 있는데요, 이럴때 필요한것이 뭐다? 바로 스탠드형 스팀 다리미죠 봄옷은 재질 특성상, 다리미질이 필수로 필요한 옷들이 많은데요 중기 임산부에 접어들면서부터 배는 하염없이 나오기 시작하고 몸이 무거워지니 쉽게 피곤해졌어요 다핏 스팀다리미는 국내특허 인장력 탑재로 신 기술탑재가 되어 더욱 편하고 쉽게 다림질을 할수 있는데요 매번 다림질 판을 펴야하는 번거로움.......
쭈니와의 첫 영화관람,"라야와 마지막 드래곤"대구 이시아 메가박스프레스티지집콕 방콕만 하다보니 어느덧 영화관람을 한지 아주 오래되었네요지난 주말, 쭈니 아부지 출장을 앞두고 쭈니와 함께 오붓하면서도 안정적인 데이트 뭐를 할까 싶다가도요즘 한핫 애니메이션 "라야와 마지막 드래곤"을 보기로 했어요.코로나 시국에 영화관람 조심해야하는것두 맞지만, 쭈니와의 첫 영화관인 만큼 쭈니가 잘 적응은 할수 있을까 라는 생각에우리 가족들끼리만 오붓하게 영화관람 할수 있는 대구 이시아 프레스티지에서 관람하기로 했어요6월30일까지는 최대 4인 10만원을 7만원으로 연장 행사하고 있다하니 캐 이득이기.......
아기들 이유식부터어른들 간단 간편 간식까지베이브무브쿡마스터 플러스새로운 어린이집 입학을 하고 나서,첫 정식 등원을 하는 담주에요주말 어떤 정신으로 보냈는지 필요서류 작성과 제출로 정신이 너무 없었어요.저녁이 되어서야 내일 등원시 필요한 물병과 손수건을 챙기는데 아뿔싸,물병소독을 한다는것을 깜빡 한거 있죠.베이비무브쿡마스터 플러스젖병소독기능 까지 있어요.매일 원과 집으로 왔다갔다 하는 물병인지라, 매일 같이 깨끗이 씻어 사용해도왠지 모를 찜찜함이에요 일주일 두 세번은 소독을 진행하자고 맘 먹어보지만 현실육아는 그럴 정신이 없어서흐르는 물에 대강, 세제로 씻어내거나 하여 말리는 정도에요.내일부.......
님은 갔습니다.님은 일하러 갔고, 우리 또한 열일 합니다1252일41개월 +4일님은 일하러 갔어요.경기도 화성으로 출장을 떠나셨어요.이번주 금요일에 돌아온다는 야박한 약속을 하고 가셨어요.사실 앞전 출장에 비하면 5일은 껌이죠.쭈니 출산 직전 직후로, 근 3개월 헤어져있던 이산가족을 겪어보았던지라.. 5일은 괜찮은데이제 다 큰 쭈니가 아빠랑 헤어지는게 아쉬운가봐요.아침부터 눈물댓바람으로 아빠랑 인사도 제대로 못하고.. 눈물을 훔치면 일어났어요.임산부 호르몬 누가 장난질이 심하다고 했던가?눼엡. 그말을 실감하던 아침 나도 괜시레 몰래 눈물 훔쳤어요.1시간 가량 다시 참을 청하더니,일어나서 "코 ~ .......
다가오는 봄,봄이면 떠나고 보는 경주 벚꽃 나들이에요경주 황리단길 맛집아니마어느덧, 3월의 초코로나는 여전히 끝나지 않았는데, 봄은 찾아왔어요.따스한 봄기운에 새싹은 물론 노란색 꽃들도 피어올랐어요쭈니네 가족은 봄이 찾아올때면 어김없이 경주로 떠났는데요올해는 코로나 때문에 어찌될지 모르겠네요.054-773-7328경북 경주시 포석로1050번길 51언제였더라, 쭈니와 쭈니아빠와 함께 들려서 먹은경주 황리단길 대표 맛집 아니마에요면귀신이 쭈니와 저는 스파게티 또한 엄청 좋아하거든요벚꽃 가득한 경주는 대구에서도 멀지 않아서 종종 찾게 되는데요여기 아니마 맛집은, 분위기 또한 독특하고 이뻐서 쭈니와 저 또한 만.......
보고싶은 아빠,그리운 아빠-쭈니1253일41개월 +5일봄이 다가온거 같아서,그동안 입고 있었던 파카는 잠시 개어 치어두고,멋쟁이 코트와 조끼로 꺼내었어요.오늘도 어김없이 시작된"아빠, 언제와?"수에 대한 개념이 잡히기 시작하면서 3번만 더 자면 올거야라고 했는데 여전히 많이 기다리는 눈치에요.등원친구도 확실히 생겼고,등원/하원 이제 뭐 적응이라고 할 것도 없이 척하면 척인 쭈니에요아침에 일찍일어난다고 짜증+500 눈물+1000이였던 그 시기가 엄청 빨리 끝났어요답은! 캐빠른 취침이였던거져.쭈니아부지도 없는디 무리했다간 큰일날,임산부지만 내몸뚱아리 이제는 도저히 지켜볼수만은 없어요........
쭈니의 성장을 도와줄 매일 1일 1회 음료그린비아하이키즈새로운 어린이집에 입소한 이제 쭈니의 나이 5살 오빠에요많은 친구들을 만나는 요즘, 또래 보다 키가 작으면 작아서 처음 보는 사람들로 부터 4살이냐 라는 질문만 서른 마흔 다섯번은 들은거 같아요엄마의 솔직한 마음으로는, 또래 만큼이나 키가 크면 더 좋을거 같지만못해도 또래만큼의 자라길 바라는 엄마의 바램 탓에 쭈니의 성장음료에도 관심이 많은 쭈니 맘이에요우리 쭈니 성장을 위한내가 선택한 음료그린비아 하이키즈좋아하는 음식외에 편식이 조금 있는 쭈니라서요 균형잡힌 영양보충 또한 필요한 쭈니에요원의 활동이 많아지면서 영양간식은 선택아닌 필수.......
아침 전쟁엄마 허파 뒤집어져요1249일41개월 +1일하원전 왠간하면 저녁 끼니 까지도 완료해놓는 저지만간만에 일 좀 한다고, 저녁끼니 만드는걸 놓쳤어요비도 추적추적 오고 간만에 짬뽕 짜장 찬쓰 썻어요"공부하고 나서 사탕먹어.""한개만 먹을수 있어.""나머지는 저녁 먹고 나서 먹어"엄마의 잔소리는 무진장 늘어나는데요.엄마의 잔소리만큼이나 말 안듣는 쭈니에요.뒤돌아서서 뭔가를 하는 사이 양손권법으로 사탕먹고 있어요아..요 며칠 우리 좋았자나.샤우팅도 없이 잔잔히 새로운 어린이집 적응도, 잘하고일찍자고 일찍 일어났는데에에에에..요새 또 밥안먹길 스킬을 사용하세요.아.......
일주일 출장을 앞둔쭈니 아부지! 잘다니와1251일41개월 +3일바쁜 주말 마무리에요,나 또한 오늘까지 마감해야할 일이 3건이나 있는데,방콕만 하며 시간보내기는 너무 아쉬운 주말.우리 분명 5일 후에 다시볼건데에..왠지 섭섭합니다이 너낌, 쭈니 임신했을때 날 두고 출장떠나시는 쭈니아부지랑 헤어지는 그 느낌괜시레 외로버져요그러거나, 말거나..엄마는 어린이집에 제출해야할 서류가 많아요미용실에서 3시간 머리했더니 또 초초 배뭉침이 심하게 와서는, 예민해진 쭈니맘..서류정리하고 작성하는 거 마저 귀찮을만큼 컨디션이 별로 였어요.일주일 출장이 맘에 걸리는지,오전부터 일찍 일어나서 엄마랑 아빠랑 쭈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