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쿨매트 로, 무더운 밤 시원하게 꿀잠자요
허글 냉감패드 시원하게 열대야 이겨내요. #아이쿨링냉감패드 #베이비여름패드 #아기쿨매트 #신생아냉감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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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후 44일 유니 & 생후 1416일 쭈니 의 성장기록 #첫째둘째성장비교 #우리아이성장기록 #첫째둘쨰닮은...
아기 마사지 해주기 쑥쑥 자라라 우리아가 #아기마사지 #쑥쑥자라는마사지 #성장발달 #꿀잠마사지 #부모i꿀...
생후 45일 유니 & 생후 1417일 쭈니 의 성장기록 #생후1개월 #생후5년 #남매의육아일기 공주놀이 재미...
생후 40일 유니 & 생후 1415일 쭈니 의 성장기록 #생후40일성장 #생후40일성장정보 #40일아기정보 우리 유니가 벌써 이만큼 컸어요 쭈니유니의 성장기록 아기를 키우다 보면 시간 참 빨리 가는 거 같아요, 우리 첫찌 쭈니가 벌써 5살이 된지도 어느덧 8개월이 지났고 이제 내년이면 6살이되었다는 사실에도 참 놀래는 요즘 인데요. 우리 유니가, 태어난지도 43일이 되었네요 오늘은 오랜만에 카메라 꺼낸 기념으로다가 40일 셀프 촬영해봤어요. 비록 내손 똥손이지만 최선을 다해 카메라에 담아봤어요 1. 소품준비하기 한때, 베란다 셀프 인테리어 한다고 꾸며놓은 조화 풀때기와, 쭈니 어린이집 이불을 가지고 나왔어요. 신생아용품이 마땅.......
1413일 & 41일 오늘 또 집콕했다. 어제 하루 또 무리했어요 완전 날밤을 새버렸네요 영혼을 불태운 만큼 미련은 없지만 .. 너무 피곤했어요. 아침에 눈뜬 쭈니를 보지도 못하고(?) 이 엄마는 바로 잠이나 자러갔어요 오늘 하루 너와 나의 데이트 온종일 시체처럼 뻗어 자던 엄마는 오후가 다되어서 정신을 차리고 첫찌와 놀아줬네요. 쭈니 애비왈, 저녁에 시원해질때 나가자고 했거늘 윰차 끌고 동생이랑 나가서 놀자 했거늘.. 쭈니가 나가기 싫대요. 오늘도 집순이, 집돌이 당첨 되었네여 놀이방은 나날이, 개판 사판 육판이 되어가지만 애써 모른척 하고 놀아재끼뿌요. 정리는 한꺼번에 몰아서 쭈니와 전쟁을 치르며서 해요. 오늘도 한뼘 자.......
신생아 트림 어떻게 시켜야할까요? #신생아트림 #신생아트림시키기 #신생아트림방법 #육아정보 잘먹고 잘자고 잘크는 아이로 키우기 쭈니유니맘의 육아정보 신생아 트림 왜 시켜야할까요? 미숙한 위장을 갖고 있는 신생아는 생후 한달 무렵이 되었을때 기껏해봐야 달걀크기의 위를 갖게 되는데요 그래서 자주 먹고, 자주 토하며 보채게 되죠. 위기능이 약하기 때문에 먹은 분유를 잘 소화시키기 못해 분수토를 하거나 배앓이 용쓰기를 해요 또, 속이 더부룩한 아이 깊은 수면을 취하지 못할 뿐더러 소화가 잘 안되어서 발육이 지연될수 있어요. 한 뉴스의 보도에 따르며 생후 18일 아기가 분유를 먹고 나서 트림을 시키지 않고 방치했다가 돌연사.......
1414일 & 42일 오늘도 커피가 다했다. 유니 언니, 오늘 왜 이럴까유? 낮잠을 거부하면서 엄마의 신경과 아빠의 쉬는 시간을 다 뺏고 있어요 귀염뽕짝 발과는 달리, 표정은 지금 테러중인 그녀. 오전 하루 일과는 시간이 순삭이에요. 쭈니오빠 하원길 엄마가 친절이 널 모시러 나왔다. 오빠야 납치하여 아파트 단지 한바퀴 돌려고 했는데 담임선생님께 전화가 왔어요 그리고 너무 더워요. 모기 퇴치약도 뿌리고, 만반의 준비를 하고 나왔거늘 내 소중한 두 새끼를 데리고 집으로 다시 드가요? 우리 잘생긴 쭈니오빠 이제 공부방에서 혼자 책도 척척 읽고 공부도 잘해요? 마무리로 뒷정리 까지 완벽하게! 내새꾸 잘한다. 잘해 아주 맘에 들어요.......
신생아 공갈젖꼭지 사용시기와 사용법 #신생아공갈젖꼭지 #공갈젖꼭지사용시기 #공갈젖꼭지사용법 #육아정보 공갈젖꼭지의 마법 같은 공갈 육아 쭈니유니맘의 육아정보 신생아 공갈 젖꼭지, 첫째 키우면서 그효과를 너무나 잘 보았기 때문에 둘째를 케어하면서 부터는 더 의존적으로 찾게 되는 공갈이 였어요. 공갈 젖꼭지에 넘 많이 의존할까? 이게 고민이라면 고민인지라 최대한 늦게 시작해야지 맘먹어봤지만 역시 육아는 장비빨 공갈이 없는 육아는 생각도 못하겠어요 공갈젖꼭지 사용 시기 공갈 젖꼭지의 사용시기는 개인차가 커요. 어떤분은 생후 한달만에 바로 시작 한 분도 계시고, 어떤분은 생후 3~4개월이 되어서 시작 한 분도 계세요.......
신생아랑 놀아주기 오늘 하루 뭘 할까요? #신생아랑놀아주기 #신생아놀기 #신생아놀이법 #육아정보 오늘하루도 하얗게 불 태웠니라. 쭈니유니맘의 육아정보 하루하루, 한뼘씩 성장하는 유니에요. 먹고 자고 먹고 자고 싸고의 반복적인 하루지만 잠에서 꺠어있는 시간이 늘어나고 있어요 그런 유니를 매일같이 잠에 들기위해서 안아주기도 그만, 유니의 오감 발달을 위하여 집에서 제대로 놀아주는 방법을 공유해봐요 신생아 놀아주기가 중요한 이유 육아고수님들의 말을 빌리자면, 신생아 놀아주기가 육아 난이도 최상에 해당한다는말이 있어요. 그만큼 체력으로도 많이 지치고, 놀아줄거리가 많지 않은데요. 아직까지 보고 듣기는 물론 말하기가.......
1411일 & 39일 주말이다, 파티하자 내가 미쳤어요. 공부를 이렇게 했다면 .... 뭐 그래도 3등 정도 했을거에요? 어제 오늘 제대로 일에 꽂혀서 새벽5시에 자고 아침 9시에 일어났어요 아빠옆에 아들이 누워서 자요 오늘도 유니는 혼자 무럭무럭 자고, 자라나는 중이에요 살묘시 옆에 누워보니?! 여기는 역시나 내게 너무 추운 얼음방 .. . 시간도 늦었으니 나도 거실로 이동해서 잡니다. 둘째의 설움 이라면 설움? 애착인형이 머선 말이구? 오빠가 쓰던 코끼리 인형 뒹굴던거 대~~~~충 소독스프레이로 소독해서 옆에 투척 해줬어요. 오늘은 아빠랑 오빠는 센터 가는날. 유니와 엄마만의 시간. 요 며칠 무리했으니깐? 눈좀 붙여볼까 이랫는데.......
신생아 손싸개 언제까지 해야할까요?! #신생아손싸개 #신생아손싸개벗기기 #신생아손싸개언제까지 #육아정보 네 작은 두 손에 자유를 주자. 쭈니유니맘의 육아정보 어느 덧, 신생아 딱지를 뗀 유니에요. 분명 쭈니를 키워본적 있는 아이 둘 엄마인데도 백지상태에서 그냥 시작하는 엄마처럼 느껴질때도 많아요. 신생아 딱지는 뗏는데? 그런데? 이 손싸개는 아직 못 떼고 있어요. 첫째때는 손싸개를 언제 벗겨줬드라? 라며 고민에 빠져보는 자칭. 베테랑 육아맘이에요 손싸개 언제까지? "육아에는 답이 없다." 오늘도 포스팅 하면서 인용하게 되는 말 이네요. 손을 본격적으로 사용하기 시작하는 50일 무렵 부터, 손싸개를 벗기라는 분.......
1412일 & 40일 태극기를 달아요 8.15 광복절을 맞이하여 눈 뜨자마자 태극기를 달았어요. 오늘의 태극기는 쭈니가 어린이집에서 뿌듯하게 잘만들어온 국기에요. 세상 기특하게 벌써 태극기를 공부하는 쭈니랍니다 본인이 만든 태극기를 다니 더 좋아하네요 눈 뜨자마자 두 아더님이 좋아하는 피자를 후다닥 만든 엄마에요 집 반찬 남은걸루 만들었더니 맛도 영양가도 다 좋아요. 오랜만에 솜씨 발휘가 괜시리 두 아더님께 미안했어요 그래도 잘먹어주니깐 괜시레 고맙기도 해요?! 오늘의 얼짱각도 공주랍니다. 태열도 많이 잡혔고? 황달도 많이 없어졌어요 인물이 나기 시작해요 유니는, 혼자만의 시간 쭈니는 오늘도 트럭과 지게차랑 놀고 있.......
산후우울증 현명하게 극복 해요 #산후우울증 #산후우울증극복하기 #산후우울증이유 #산후우울감 산후우울증 벗어나고 싶은 늪 쭈니유니맘의 육아정보 임신과 출산 첫째 태명을 "추뽀기" 라고 지을 만큼 축복이라고 생각해요. 이 축복과 행복감만 가지고 쭈욱 지내면 너무나 좋겠지만 바쁜 일상과 육아 앞에 무너지고야 마는 산모의 호르몬 장난질 그래서 대부분 찾아오는 "불청객, 산후 우울증" 이에요. 출산후 85%가 느끼는 산후우울감 첫째때는 유독 심하게 찾아온 산후우울감이였어요. 만삭때 부터의 신랑 장기출장이 출산 후 까지 이어지면서 굉장히 힘들어했어요. 산후우울감은 출산후 대부분의 (85%) 산모들이 느낄만.......
신생아 목욕 시키는 방법 #신생아목욕 #신생아목욕법 #신생아목욕시키기 #육아정보 좌충우돌 신생아 목욕시키기 쭈니유니맘의 육아정보 조리원 퇴소하는 순간, 아이의 육아는 어떻게 시작할지 먹먹 하기만 한데요 저 같은 경우는, 탯줄관리와 목욕을 어떻게 시킬것인가에 대해서 고민이 컸어요. 분명 둘째가 맞는데 하나도 기억이 안나요. 자칭 베테랑 육아엄빠의 좌충우돌 신생아 목욕법, 공개할게요 신생아 목욕 횟수 및 시간 신생아 목욕은 일주일에 3~4번이여도 충분한데요 태열이 있거나, 목욕과 물놀이를 좋아할 경우에 하루에 1번 정도는 괜찮아요 다만, 목욕을 너무 자주 할 경우 오히려 피부를 건조하게 만들수 있으므로 하루 2번이상은.......
신생아 첫 외출 어떻게 준비 해야할까요? #신생아첫외출 #신생아첫외출준비하기 #신생아첫외출언제 신생아 첫외출, 이젠 밖에 나가고싶어요. 쭈니유니맘의 육아정보 신생아를 케어하다보면 언제 외출을 했나? 현타가 어느새 오더라구요. 지금은 그나마 신랑과 육아를 함께 하고 있다보니 여유로움도 생겼고, 육아동지도 생기다보니 외로움을 전혀 느끼지 못하고 있지만요. 첫째 쭈니때에는, 정말 그토록 갈망했던 외출이였어요. 밤낮없이 울어재끼는 첫째를 케어하랴, 영혼없이 분유와 모유 수유하랴, 내가 언제 씻어든가, 좀비놀이를 하다보니 내 마음 어디 기댈곳 없이 우울했고. 적막했어요. 더군다나 그 무렵 그렇게나 보고싶었던 쭈니아부지.......
모유 수유 양 늘리는 방법?! #모유수유 #모유수유양늘리기 #젖양늘리기 #육아정보 모유수유 양 관리해봐요 쭈니유니맘의 육아정보 첫째 때는 모유양이 많았는데... 친정집에서 조리를 하면서 이런저런 이유로 100일도 안되어서 급 단유에 들어갔어요. 신랑의 장기출장이라는 핑계 아래 독박육아를 하다싶이 있다보니 유축도 힘들었구. 첫 출산 이후 조리를 제대로 하지 못해서 직수를 하는 자세도 넘나 불편했거든요. 매 끼니도 굶기 일수 였는데, 쭈니의 밥은 수시로 챙겨주려니 모유가 제대로 만들어질일이 없었죠. 아쉽지만 그렇게 모유의 길은 포기하고 단유에 들어갈수 밖에 없었답니다. 둘째니깐, 마지막이니깐 최선을 다해보자 라는 마음.......
1410일 & 38일 하루에 3권 책 읽자 1호의 방학이 끝나고 나서는 이젠 제법 평화롭디 평화로운 일상을 보내고 있는 2호님이에요 우리 둘찌는 세상 조용하게 먹고 자고를 했던 오늘 그래서 엄마 아빠도 각자의 일에 몰입할수 있어요. 물론 그럼에도 잠은 언제나 모지란 엄마라서 꼭 등원전에 낮잠 한번은 때리게 되는 엄마이기두 해요. 태열은 이제 선선히 다가온 가을 날씨에 잡히는듯 안 잡히는 듯 하면서도(?) 하루하루 얼굴이 뽀애지고 있어요. 모유가 확실히 황달을 오래 가게 하기는 하나봐요 한달이 지났는데도 아직도 황달기가 남아 있네요 황달이 한달이상 지속될 무렵 병원을 들려야하는데요. 며칠전에 갔을때 이정도 황달은 괜찮다.......
둘째아이 질투하는 첫째아이 어떻게 해야할까요? #둘째질투하는첫째 #동생질투하는첫째 #첫째아이질투 사이좋은 남매로 지내면 좋겠어요 쭈니유니맘의 육아정보 조리원에서 부터, 눈에 밟혔던 쭈니. 떨어져있으니깐 유난히 많이 생각나던 쭈니였어요. 원래 또, 불안요소가 높은 첫찌이기에 엄마랑 떨어져 있는 지금 잘지내는가 걱정 한가득이였거든요 그런 첫째에게 조리원 퇴소 후 동생을 데리고 가면 쭈니의 반응이 어떨까? 고민을 했던 엄마였죠. 첫째의 충격 받은 마음 헤알려주기 둘째를 임신 하고, 시기에 맞추어서 첫째 어린이집 선생님께 말씀을 드렸더니 "어머님, 쭈니에게 더욱 애정을 많이 쏟아주세요! 첫째가 느끼는 동생이 생.......
신생아 모유수유 자세 편안하게 잘 먹이는 법 #모유수유 #모유수유자세 #수유시자세 #육아정보 모유수유 올바른 자세로 편안하게 쭈니유니맘의 육아정보 수유콜이 왔어요, 왜 나도 모르게 긴장을 하는 건지는 알수가 엄써요. 나는 초산모도 아닌 경산모 인데 말이죠?! 사실 쭈니때 단유가 빨리 시작되었던 이유 중 하나, 왼쪽 가슴을 물릴때는 편했는데, 오른쪽 가슴을 물릴때는 너무 불편해요. 엄마들 마다 선호하는 자세가 있구 아기가 원하는 자세가 있다더니. 저는 늘 왼쪽위주로 먹이다보니깐 자연스레.. 오른쪽이 단유가 빨리 시작되었구 그러다가 왼쪽 가슴으로 까지 이어졌어요 괜시레 수유실에 앉아서, "올바른 수유 자세"에.......
육아 필수 어플 어떤게 있을까요? #스마트육아 #육아필수어플 #육아필수앱 #육아정보 스마트인답게 스마트한 육아하기 쭈니유니맘의 육아정보 넘흐 힘들고 지치고 항시나 잠이 모지라는 신생아 돌보는 요즘 이지만 항시 내 옆에서 든든한 응원과 정보를 보태어주는 듬직한 스마트폰 이에요. 문명의 흐름에 따라 변화해가는 적응해가는 육아맘이라쥬 (무슨 소리 일까요?) 여튼 이런 착한 스마트폰 덕분에 육아가 많이 수월해지는 것은 사실이죠. 스마트인 답게, 스마트 하게 육아를 해보자며 오늘은 스마트한 육아를 도와주는, 쭈니때 부터 제가 잘 사용해오던 어플을 추천해드릴까 해요. 똑똑한 육아어플 잘 이용하기 스마트 폰을 오랫동안 사용.......
1408 & 36일 오늘의 소소한 일상. 육아하는 아빠의 관점에서 바라보는 하루. 새벽 육아에 엄마도 지치고 아빠도 뻗은 오늘 쭈니의 아침 댓바람 부터 지각에 불이 켜졌어요. 엄마를 깨우러 들어온 쭈니였는데 잠에 취해있는다고 금방 쌩 까버렸쥬. 아빠는 새벽 아이 케어에 지쳐서 거실에서 주무시는 중.. 쭈니만 혼자 말똥말똥 했네요 눈뜨자마자 슨생님께 아빠차타고 갈게요" 라고 문자 보냈는데 쭈니 아부지왈 초스피드하게 쭈니를 케어하여 등원차량에 탑승 시켰어요. 머리부터 발 끝까지, 네 모든것이 사랑스러워. 엄마의 눈 콩깍지. 네 코딱지 마저 사랑스러운거는 안비밀. 한 6년전쯤에 친 언니 한테서 받은 헤어밴드 끄집어내서.......
신생아 태열 집에서 관리하는 방법 #신생아태열 #태열관리법 #신생아태열홈케어 신생아 뽀얀 피부로 거듭나기 쭈니유니맘의 육아정보 엄마 아빠의 유전의 빼닮아 피부 하나만큼은 뽀얗고 너무 이쁜 쭈니에요. 그래서 내심 딸랑구라는 소식에 뽀얀 유니의 모습을 상상해보고 했어요. 그.른.데 신생아라면 피해갈수 없는 불청객. 바로 조리원 퇴소 전 부터 태열 & 황달이 진행되었어요. 보고 또 보아도, 너무 사랑스러운 내 새끼 임이 틀림없는데 태열이 오른 내새꾸의 모습을 바라볼때면 안쓰럽기만 하죠. 태열은 평균적으로 생후 1~2개월 모체로 부터 받은 열로 인해 발생되는데요. 붉고 오돌도톨하다가 다시 좋아지고, 또 나타나는 등의 반.......
출산 후 다이어트 어떻게 성공 할수 있을까요? #출산후다이어트 #산후다이어트 #산후몸매관리 출산 후 성공적인 다이어트 하기 쭈니유니맘의 육아정보 첫째 임신때 20키로 안되게 쪗던 살이 둘째 임신때는 만삭 20키로를 가볍게 넘겨줬어요. 양수과다라며 의사선생님의 말씀에 따라, 출산시도 양수가 엄청나게 (다른산모에 비해 두세번은 더 터진 양수같다며..) 흘러 내렸죠. 아기무게 3.75kg 인데 출산 후 단 3일만에 7.5kg 이 빠졌다죠. 그치만 내가 가야할길은 아직도 한참 남았답니다. 출산 후 다이어트는 언제부터? 전문가의 의견을 따다보면 출산 100일쯤 부터 하면 좋다고 하는데요 그 이유인 즉슨, 막 출산을 하고 다이어트를 시작해버리.......
신생아 원더윅스 어떻게 대처 해야할까요? #신생아원더윅스 #원더윅스관리방법 #원더윅스란 #원더윅스대처방법 우리아이가 이유없이 울고 보채요. 쭈니유니맘의 육아정보 세상 순한줄 알았던 우리 아기가, 이유 없이 울고 보채며 짜증이 한가득 해졌어요. 자칭 엄마의 멘탈이 나갈수 있는 위기에 처해져있어요. 네엡... 바로 '신생아 원더윅스' 의 기간에 돌입했어요. 원더윅스 기간 이란? 알고나면 그래도 이해하기 쉬운데, 모르고 있으면 엄마의 영혼까지 탈탈 털리는 생지옥의 기간이에요. 쭈니를 키워본적 있는 자칭 베테랑 육아엄빠라 일컫는 저희 부부는 유니가 조리원에서 퇴소하고 평화로운 나날을 보내며 그래도 전투육아 잘.......
1409일 & 37일 쭈니 얼집 엄마들에게 유니 소개시켜주기 나의 집콕 방콕은 산모의 회복과 연관 되는거라서 어쩔수 없는 것이라고 하더라도 우리 신랑의 집콕 방콕은 아내인 내가 봐도 넘나 심심하고 지겨워 보이는 것. 코시국만 아니라면 쭈니와 함께 밖으로 내보내겠는걸. 차마 그러지도 못하니, 오늘은 아파트 단지내 신랑의 회사 동료분을 잠깐 만나기로 했어요. 같은 아파트에서 지내고 있거든요. 쭈니의 하원시간에 맞추어서 급하게 유니의 외출을 준비해봤어요 때문에, 나또한 덩달아 바빠진 오후였어요. 쭈니 하원길에 대기타다ㅏ 오늘 첨으로 어린이집 엄마들에 유니의 얼굴을 보여줬어요 원래 알고는 계셨지만 얼굴을 보여준거는 오.......
아임오 ABC 콜라겐 나를 위한 필수 콜라겐 출산 후 육아에만 열중하게 되는 나를 위한 작은 선물을 준비해봤어요. 사실 임신 전 부터 ABC주스에는 관심이 많았고, 임신 중에도 신랑은 여전히 ABC주스를 챙겨먹었어요. 출산 후 급격한 체력저하와 예전 같지 않은 피부, 그리고 스스로 피폐해진 내 모습이 싫어서 최소한의 관리를 해보자며 "이너뷰티"에 관심을 갖기 시작 했는데요. 먹는 화장품이라고 불리는 이너뷰티의 최강은 개인적 생각으론 콜라겐이 아닌가 싶네요 매일 꾸준히 섭취하는걸로 20대의 피부까지는 아니더라도 출산후의 피부로 돌아가지는 않을까 싶은 맘으로 매일 1일 1포 챙겨먹고 있어요. 콜라겐은 분자량이 작을수.......
1400일 & 29일 첫 외출 그리고 1400일 파티 아침일찍 눈 뜨고 나서 만들어보는 케이크. 새벽일찍 부터온 쿠팡새벽배송 이에요. 1400일 맞이하여 쭈니가 직접 고른 기린 모양 엔 호랑이모양의 케이크에요 똥모양 케이크 에서 점점 호랑이 케이크로 변신해가고 있어여 아빠의 정성 한스푼 덧대니 제법 사자 스러워졌어요. 생크림 짤로 직접 짜서 3단케이크 만들기 지켜보는 저도 재미있어요. 입가에 생크림 종종 묻혀가며 입가심을 다지는 쭈니 직접 만든 케이크를 손수 먹으니 더 즐거워해요. 똥손들의 파티이지만 그래도 만들어 놓고보니 제법. 사자 스러워요. 맛도 완전 싸구려 케이크 같지가 않아요 바나나향과 초코향이 제법 나는 케이크.......
1405일 33일 방학 끝, 외출 그리고 첫손님 외출 처음이 쉽지, 두번째 세번째는 어렵지도 않아요. 올 여름 내눈에는 제일 안쓰러운 이분 "우리 첫찌" 보통때라면 조용한 계곡 바닷가 펜션 찾아서 물놀이 100번은 더 했을 쭈니 에요 안타깝게도 올해는 둘찌 핑계로 현재까지 물놀이를 한번도 못갔어요. 그래서 하루종일 나가자 나가자를 눈물흘리며 외치는 그대 무더운 시간에도 안쓰러운 쭈니를 위해 외출했어요. 아파트 단지에서 아빠랑 공놀이도 즐겼죠 쭈니오빠야. 아빠랑 같이 언어센터 갔다가 장보면서 요래 유아놀이터에서 몸도 풀고 게임도 한판 땡기고 왔어요. 지금 그녀가 할 일. 먹고 자고 싸고 자기 영아산통의 기간은 짧고.......
1406일 & 34일 비형간염 2차 예방접종 그리고 온가족 밤산책 얼마만이더냐, 긴 여백 한달만이라는 시간을 끝내고 엄마가 등원길에 쭈니를 모시고 나왔어요. 간만에 등원준비에 잠도 너무 오고, 피곤한 몸에 짜증도 좀 나고 그랬지만 쭈니아부지의 도움으로 무난하게 준비를 마치고 후다닥 집밖을 나서 등원차에 오르게했어요. 왠걸 아빠의 등원에 익숙해져있던지라 엄마 보다는 아빠와의 등원을 기대했던 쭈니였지만 이제는 다시 엄마와의 등원에 익숙해지길 바라며 간만에 같은 얼집 엄마들과 인사를 나누니 너무 반가웠어요. 눈썹이 잘생긴 쭈니오빠, 엄마와 창문하나 두고 손장난도 치고, 차가 출발 하기 전까지 이모들과도 인사도 나누고.......
이번 휴가는 헛되이 보내지 말고 뭐라도 하나 배워보자는게 목표였어요. 그래서 바다에서 배울 수 있는게 뭘까 생각하다보니 서핑이 생각나더라구요. 더군다나 패키지로 운영이 되는곳이 있어서 바로 예약하고 떠나봤어요. 양리단길이라고하는곳도 있는데 여기에는 클럽도 갈 수 있고 분위기 좋은 카페 거기다가 서핑까지 배울 수 있는 시스템이 다 되어 있더라구요. 처음 여행 온 사람이나 아니면 인근에 사는 사람들 모두가 자주 오고 여러가지를 즐겁게 즐길 수 있다고 해요. 솔게스트하우스 양양서핑점도 딱 보이네요. 숙소이자 배움의 장소였답니다. 무엇보다 이곳을 택한 이유가 바로 방역이었어요. 자가진단키트검사를 통해서 철저하게 관.......
모유수유 중 음주?! 어떻게 관리 해야할까요? #모유수유중음주 #모유수유음주관리법 #모유수유술 #육아정보 모유수유 중 한잔 하고 싶어요. 쭈니유니맘의 육아정보 임신준비 3개월, 임신기간 10개월.. 의 기간동안 나 참을만큼 참았나이다. 그러나 출산 후 바로 이어지는 모유수유의 길 신랑 먹는 술 한잔만 봐도 침이 꿀꺽 출산 후에 원토록 마셔보자 다짐 해보았거늘 출산과 동시에 시작되어 버린 엄마의 자연스러운 몫, 숙명인 모유. 지구상 인체에서 흡수 할수 있는 최고의 영양식품 혹은 완전식품 이라고 일컫을 만큼 신생아& 아기에게 너무나도 좋은 모유죠. 평균 출산 후 2~3일에 돌기 시작하여 대략 10일 정도 지난 후 성숙유로 넘어.......
1392일 20일 다시 오지 않을 오늘 이순간. 조리원 퇴소시만 해도, 내 다짐했거늘. 첫찌한테는 무조건 잘하자. 보고싶었던 만큼 잘하자. 동생 샘 안내게 무조건 잘하자. 그.른.데 현실은 왜 요지경인가? 컨트롤 안되는 동생위에 오빠있다. 그래도 귀엽다 사랑스럽다며 동생한테 오는 쭈니지만, 과한 오빠의 애정표현에 몸살나는 여동생 이라며, 엄빠는 오늘도 너를 몇번이나 말리고 있다. 타협1. 과한애정표현과 스킨십은 손과 가슴아래쪽으로만 머리와 얼굴에는 뽀뽀 안하기 타협2 동생과 오빠 분리해서 엄빠 1:1로 자기 동생 잘때는 무조건 네랑 몸으로 놀아주기 현타1. 왜 너는 자꾸만 삐지는가? 현타2. 왜 너를 자꾸만 삐지게만드는가? 현타3........
1393일 21일 삼칠일 그리고 적응되는 새벽수유 휴식끝에 등원한 어린이집에서 적응완료. 그르나 내일부터는 방학이오실다. 오랜만에 윙크학습 엄마의 실수로 두어번 욱했지만 인내하고 즐기며 재미있게 수업완료, 이제부터는 공부보단 학습보단 그냥 즐기는걸루?!?! 새벽풍경, 유축을 위해서 눈떠보니 익숙하되 익숙하지 아니한 풍경 "불꺼줘" 큰 상즌님 수면을 방해하지 않으려고 수유등은 최소화하기 언뜻보면 50일 촬영사진 같은 아빠의 유니 재우기. 엄마는 새벽유축에, 아빠는 새벽수유에, 우리 모두 적응이 되어가고 있나이다 2 0 2 1 . 0 7 . 2 7 삼칠일 우리 유니, 태열잡기에 열연을 다하는 쭈니아빠 오늘은 삼칠일 이따가 삼.......
1395일 23일 완모, 나의 꿈 최종목표는 눕수. 1차 영유아검진 하러 갔다가, 소아과 의사선생님께 들은 모유수유교육이였어요. 다행이 모유의 양은 넘치고넘쳐나서 관리가 조금 필요했는데 아무리 분유가 좋다한들 모유만큼을 못 따라오니깐 약한 황달이니 모유수유를 계속 하라고 하셨어요. 모유가 황달에 나쁜거는 아니구 다만 황달을 지연시키기만 하는거니깐 계속 먹이는게 좋으시대요. 완모를 고집하는 이유?! 사실 완모욕심이 크게 없었는데 초산때는 친정에서 조리한다고 모유관리를 전혀 못해서 아까운 모유를 낭비하며 단유에 급 들어갔거든요. 둘째는 집에서 유축/직수 관리하다보니 틈틈이 관리할수 있어 왠간하면 완모를 해볼까 싶어.......
1395일 23일 신나는 고기 파티에요 신랑과 나의 막간 타임을 이용한 티타임 오늘도 화이팅 이다요! 첫찌 방학이 시작되니, 평일보다 주말같은 아침이네요. 뒹굴거리다가 있는대로 밥 차려 먹고는 #심리치료 갈 준비를 해요 요즘 같은 시간대 투정이 심한 유니를 보아하니 #영아산통 에 시달리는걸로 의심 되어요. 그도 그럴것이 ? 배를 만져주면 잠시 다시 괜찮아지더라구요. 쭈니때는 요런 태열 심하지두 않았구.. 별로 없었든거 같은데 유니는 더운날 태어나서 그른가 나날이 태열이 심해져서요. #태열관리 에 있어 수딩젤 베이비바세린을 꾸준히 발라주며 23~24도 시원하게 돌리고 있어요 나도 나지만 아빠의 노력이 엄청나답니다 . 눈을 뜨고.......
1397일 24일 영아산통 & 산후후유증 산후도우미는 겁나 불편했을거며, 친정엄마한테는 겁나 미안했을거지만. 우리 신랑이니깐(?) 겁나 만만하고 편해요 덕분에 도우미 없이두 아주 핵편한 조리생활 잘즐기고 있어요 사실 현실로그인 되면서 전투육아하랴 몸은 여기저기 많이 쑤시고 힘들지만요. 신랑이 차려주는 삼식이새끼, 신랑이 케어해주는 유니 모든것이 완벽해요. 행복감 멀리서 찾지 않아요. 방구석 맛난 음식으로 외출못하는 한(?) 피곤한 산모의 삶 위안받으며 전투육아 힘내서해요 오늘의 쭈니아빠표메뉴 : 에어후라이기 삼겹 & 부추해물전 & 부추무침 젓가락질이 쉬지 않을만큼 내 입으로 밀어넣고 있어요 넘흐×20000맛있.......
1398일 & 26일 젖몸살이 시작되었다 오빠야, 놀이치료 갔을때 유니언니랑 나는 집에서 놀기. 이쯤이야 식은죽 먹기쥬. 내딸이지만, 성격 넘흐 좋은 언니. 먹고 자고 싸고 싸고 먹고 자고의 반복. 크게 울일이 없으십니다. 엄마랑 누버서 세상 여유롭게 셀카. 우아한 엄마가 되고 싶었지만 현실 육아앞에서는 편함이 짱이라우. 이 헤어스퇄을 말할거 같으면 앞머리 대강묶은 똘비랍니다. 요즘 부쩍자라난 나의 새꾸 영아산통은 제법 잡혀서 훨씬 더 수월해졌어요 1. 배고플때 혹은, 2. 기저귀 땜에 3. 잠올때 4. 배앓이할때 를 제외하곤 거의 안울어요 포동포동 언냐의 팔뚝살 이거슨 말로만 듣던 그 소세지팔인가? 2021.08.01 #오늘의육아일.......
27일 1399일 아빠와 아들의 외출 물놀이 못가서 미안해 공주 조카 둘이에게서 받은 5~6년전의 헤어밴드에요 이제 드디어 주인 만나 빛을 발할때가 되었어요 중학교 친구 덕에 알게된 #성주아트바캉스 조금만 더 일찍 알았으면 예약도 하고, 쭈니 물놀이도 갔을텐데.. 넘 아쉽게 늦게 알아서 예약이 다 찻대요. 전화통화를 엿들은 우리 첫찌 눈물이 별로 없는 녀석인데두 물놀이 가고 싶다고 훌쩍여요 미아냉. 오늘은 대신 아빠랑 키카가고 #성주언택트여행 가서 물놀이 많이 하자(?) 물놀이 한은 사실 첫찌뿐만 아니라, 나도 있다우. 아쉬운대로 집에 있는 물풍선 만들어다가 1호도 나도 물놀이 한을 풀어요 오후 유모차와 아기띠를 얼싸매고 기.......
1381일 09일 육아 최대 고충 잠이 모지라요 오늘도 상큼하게? 아니 피곤하게 새벽 유축으로 하루를 시작해봅니다 이젠 알람 안맞추어 놔도 알아서 눈떠지는 유축시간 새벽 3시, 6시에요. 3시에는 눈뜨면 바로 잠을 자기라도 하지 6시에 눈뜨면, 밥 시간까지 1시간이고 해뜨는걸 보고 자기에 잠도 제대로 못자요. 셀카똥손은 우찌해야지 우리 둘다 이쁘게 사진 나오게 찍는줄 몰라요. 오늘도 아침먹고, 이벤트실에 궁둥이 지지러오니 수유콜이 방으로 걸려왔어요. 이벤트실이라서 룸전화를 못받으니? 폰으로 전화가 걸려오네요. 궁둥이 지지고 있어서 못간다~했어요 알아서 수유해주신대요 황달치료 2일차 딸랑구가 우는 이유는 딱 2가지에요. 기.......
1382일 10일 그녀의 매력 파헤치기 좀비다 좀비가 나타났다 이젠 새벽유축에도 적응이 될법한데, 여전히 나는 잠이 많이 와요. 황달로 인한, 모유유축저장팩은 나날이 늘어나는데 이렇게나 많은 모유저장팩을 어디에다가 써야할지 뭘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아침댓바람부터 영상통화 뭐하니 아덜? 외할무니집 안가니? 속싸개만 열어줬다하면 자유로운 영혼이 되는 그녀 오널은 기회를 틈타, 엄마한테 첫 분수토도 하고 첫 응가 테러도 놓으시구(?) 쉬야테러 까지 마치셨어요. 유니의 첫 지도. 생각보다 알찬 조리원생활에 첫날 조금 읽고는 읽지못한책. 옆에 지도를 그리셨어요. 오늘 나는 여기 이 지도와 함께 자야한답니다. 그시각 쭈니오빠야 외.......
1383일 11일 주사맞으러 가봅시다 아빠, 새벽 일찍 오신다더니. 아침 주사맞기 직전에 오셔서 같이 주사맞으러 가주셨어요 오널은 주사만 맞고 돌아가주셨어요. 내일은 함께 퇴실절차 밟아유. 생에 첫 비시지 접종을 맞고나서 약한 황달이라서 모유수유도 계속 해도 된다하셨지만 혹시 몰라서 분유로 드리고 모유는 그래도 유축하여 저장해두기로... 아침부터 미어터지는 소아과에요. 연락받고 내려갔더니 사람은 많지는 않았지만 분주하더라구요. 한참있다가 우리유니 주사맞고나서는 사람들이 제법 몰려들었는데요 혹시 몰라서 황달수치까지 체크해보자며 발뒤꿈치 피도 살짝쿵 뽑았더니 으엥에, 황달수치 10.4 한두어번 울고는 금방 그치고 마.......
쭈니에게 했던 똑같은 실수를 반복하고 싶지 않아서 끄적여보는 나의 일기 1. 술로 스트레스 풀지 않기 2. 몸도 건강, 마음도 건강한 취미 갖기 3. 일관성있는 엄마 되기 4. 어떠한 폭력, 폭언 행세하지 않기 5. 인내심 가지기 (욱하지 않기) 6. 여유로운 마음가짐 가지기 7.부지런한 엄마되기 8.활동적여지기 (문센/키카등등 모임 적극적으로) 9.폰은 그만, 재미있게 놀아주기 10. 쭈니에게 미안했던 마음 만큼 더 잘해주기. 11. 자책하는 엄마 안되기 / 엄마로서 당당해지기 12. 몸은 둘찌에게 마음은 첫찌에게 13. 긍정적으로 생각하기 (부정적인 생각이 들때 반대로 생각하기) 14. 잘할수 있다며 믿어 의심치않기.
1385일 13일 전투육아중 현실로긴 조리원에서의 마지막 식사는 코로넘어갔는지 입으로 넘어갔는지 대강대강 먹고 한숨푹푹 쉬었던 어제 드디어 퇴실 7/18 드디어 쭈니와 만나는 7/18 그러나 현실로그인 하는날 전투육아가 시작됨을 몸으로 아는 날 좋은 선생님과 좋은 원장님, 실장님 덕분에 몸도 마음도 잘쉬고 잘먹고 가요. 조리의 끝판왕이라구 불릴만큼 뭐선 129. 황달핑계로 수유는 하루 2번도 안가구? 수유콜마저도 회피했던 나란 인간. 덕분에 14키로나 빼고 나간다. 그치만 6키로 더 남았규 나의 최대목표까지는 아직도 10키로는 더 빼야한다는 사실 유니 & 쭈니 "나의 사랑 노씨들 재회" -아가야 만져봐도 돼?" -응.......
1386일 14일 하루가 넘 빨리가요 우리집 네식구. 먹고 자고 먹고 자고 하는 요즘, 조리원 퇴소와 동시에 몸무게 정체가 시작되어써요. 하 매일 1.5키로씩 빠지게 싸댕겼는데 현실로그인 하니 24시간 잠만 모질라요. 엄마한테 익은 토마토 보여줄려고 안따먹은 우리 쭈니의 착한 맘씨가 돋보이던 방토 새벽수유 까지는 정신없이 전투적으로 하다가 오전만 되면 기절하는 너희 엄마 때문에 쭈니 등원도 아침점심 준비는 쭈니 아빠 몫이에요.. 첫찌 등원전, 영화한편 마칠까 했는데 실패 전투육아 시작전에 요즘 급 피로 많이 쌓인 아빠와 딸랑구 낮잠 한타임! 이제 좀 모유유축도 텀이 잡히는지, 무리하지 않아도 뭔가 맞추어지는 기분 황달아 빨리.......
1388일 16일 첫 외출은 병원으로. 생에 첫 영유아검진 14일부터 30일까지 였는데 딱 내 검진일에 맞추어 14일차 유니 아빠차타고 첫 외출은 병원이로다. 아빠차, 쭈니 이후 쉬었던 스티커 다시 부착 접수는 누구 보다 빨리 했지만, 소아과 영유아검진 다녀오니(?) 내 차례가 빼앗겨있었다 잠결에 수유유축도 넘 피곤하지만 울신랑 잠결에 매번 유니 식사대령하는 열정도 대든하다요 정말, 신랑없었으면 우짤뻔 산후도우미 신랑 없었으면 클날뻔. 감당 안되는 냉동실 모유저장팩 모두 31개라구느 언제 다 쓸지 아무도 모를일. 유니 탯줄 드디어 떨어지다. 21/07/21 쪼꼬미 출산시에 비하면 몸무게는 300g 늘었구. 키는 왜 우짜다가 더 줄었는지 모.......
1390일 18일 밤수유,새벽수유는 힘들오 "유니 공주옷 입었다." 귀여버주금 아빠표 술상 한 차림 약 일년만인가? 그치만 어제는 무알콜 후 유축해서 버리기 오늘은 젖량 늘리기 프로젝트 막걸리 한잔후 버리기 아직까지는 남아도는 수유 탕진잼. 이러다가 100일도 못가는 완모가 될지도 모름; 베테랑 육아엄마아빠의 목욕 시키는것두 후다닥. 밥먹이는 것두 말하지 않아도 손발이 통함. 둘째는 둘째인가부다. 아무때나 눕히고 보는 야매 육아 아무렇게나 하고 마는 야매육아 엄마아빠도 사람이기에 스트레스 받지 말구 롱런하는 야매육아하자. 다만, 공갈이의 유혹은 한달이 지나고서야 하게 해주소서
임신 40주 여정의 끝 출산으로 가는 길 대구 현풍 행복한병원 이 짐보따리를 말할거 같으면? 출산 1.5개월 전부터 미리 싸놓은 출산준비물이라고 할까요? 난 분명 37주를 마지노선으로 분명 출산준비를 했거만 왜 이제서야 짐 보따리를 들고 병원으로 향하나 이거쥬. 사실. 오늘도 첫찌때와 같은 출산패턴으로 유도분만 하러 가는 길 뽀기때에 비하면 뽀동이는 더 크고 아직 한참이나 내려오지않아서 수술도 생각을 안해볼수 없는 상황인지라 심란한 마음을 안고 병원으로 향했다. 임신을 확인한 순간부터, 출산시 까지 함께 했던 행복한 병원. 우리동네 산부인과는 이곳 뿐이라 선택의 조건이 없기두 했지만 1과 이창환원장님과 진료를 보면볼수.......
보고싶은 쭈니 1375일 45개월+5일 내 신경은 온통 너였다. 이런 닭살스러운 멘트가 아닌, 임산부 호르몬 장난질? 아니G 출산모 호르몬 장난질?!?! 로 인한 눈에 겁나 밟히는 첫찌. 온종일 둘찌는 첫찌와 비교하고 그리워하다가 끝없이 조용하고 한적해진 밤 너희 아부지는 편의점 앞에서 시원한 맥주 한잔 하시는 동안 내 마음은 울쩍한 밤이 되었다. 임신과 시작되었던 너와 나의 불안. 조리원 천국이라고 일컫는 많은 말들이 있지만.. 내 몸조리 걱정보다 더 그립고 보고싶은 쭈니 물론 외할무니 외할부지 손에서 걱정 1도 없이, 엄빠 생각없이 잘 놀고 있겠지. 코로나가 갈라놓은 모자간의 이별은 엄마만 원망중이겠G 그런 너를 위해 준비했다.......
1376일 & 04일 프로마드레 조리원 천국 우리 신랑 만만세 2박 3일 병실 생활 끝으로 똥꼬 찢어지는 아픔 이겨가며 조리원으로 올라왔다. 행복한 병원의 6 7층인 프로마드레 조리원 행복한병원에서 출산시 20만원 할인까지 해주니 굳이 안올 이유 없다. 더군다나 맘들 사이에서는 꽤나 만족스러웠던 #프로마드레조리원 #대구현풍프로마드레 #텍폴프로마드레조리원 다만, 코로나 시국에 외부인은 보호자 1인만 되고 그것도 입소하는 날을 제외 한번 입소하였다가 외출시 재 입소는 되지 않았다. 또, 첫째와 동반입실은 6층만 되는데 편의시설이 거진 7층에 있어 쭈니와의 하루 입실을 위하여 6층에서 묵는건 의미가 없어보여 7층에서 쭈욱 묵기.......
1377일 & 05일 내사랑 노씨들 하루 빨리 만나고 싶어. 둘째는 뭐든지 빠름이라고 했던가? #새벽유축 #출산4일 만에 새벽유축을 할 만큼 젖이 돌았다. 젖몸살이라고 까지는 할거 없지만.. 가슴이 단단하게 뭉쳐져서 모르는척 그대로 잘수가 없었다. 잠결에, 여사님이 놓고가신 아침식사를 받아들였고. 아침식사전에 모유유축을 마쳤다. 조리원에서 오늘하루는, 유축으로 시작되어 유축으로 끝날듯 싶다. 아침식사는 유축후 9시가 다되어 할수 있었고, 식사가 끝나고 나서는 이벤트실에서 골반운동과 좌훈, 파라핀을 받으러 왔다. 이벤트실만 오면 거진 20분~30분을 소요하기 때문에 진짜 7층으로 방을 잡기를 참 잘한 나이다 .. 그시각 현 아.......
1378일 & 6일 옆에 있다는 이유만으로도 행복한 하루 아빠와 아들은 하루하루, 촌 사람이 되어가고 있어요. 촌생활 250% 적응 완료했어요. 오늘도 엄마와 딸은, 상큼하게 하루를 시작해봐요 큰 아더님, 얼집은 땡땡이중 이번주는 물총싸움도 하고 생일파티도 있구 쭈니파파 찬쓰써서 첫찌녀석 등원보내려구요. 금욜 어짜피 선생님들 백신예방접종으로 빠지니깐 짧고 굵게 출석해봅니다. 내밥은 3시간째 방치되어있지만 딸랑구 밥은 3시간마다 유축해서 퍼다 올리는 현실. 엄마이기에 가능한가봅니다. 상의하지도 않고 내맘대로 새벽 6시에 면회신청을 결정해봅니다. 쭈니의 반응이 어떨지 궁금하지만 그래도 아가야 보여주면 마냥 좋아할거 같.......
1380일 08일 황달치료, 직수&유축수유 중단 심하게 사랑스러분 내새끼. 볼때마다 얼굴 붉구나, 눈에 황달기가 보이구나 싶어서 황달진행중인가요? 물어봤는데 아직은 지켜보신다고 하셨다 아숩게도 엄마의 예감은 틀려줘도 되는데, 딸랑구도 황달라규 생후 8일차 직수와 유축수유도 중단하여 냉동시키기로 했다. 조리원에서 아직까지는 일빠따 몸무게를 유지하던 뽀동이였으나.. 출산시에 비하여 생후 8일차 몸무게의 변화가 없다 오히려 줄어들었다가 다시 늘어서 3.75의 무게를 유지하는 중. 황달로 인한 몸무게 정체기간일수도 있다고 실장님이 매우 조곤조곤하게 친절하게 설명해주셨다. 다행이 광선치료까지 들어갈정도로 심하지는 않아.......
쭈니는 다시 외할미손에, 우리는 오늘 아침 부랴부랴 병원으로 둘찌도 유도분만이지만.. 잘 할수 있을거 같은 예감. 우리 곧, 건강하게 행복하게 만나자
1364일 44개월 +24일 내진검사 & 외가에서 힐링 38주전, 시동이 걸릴줄 알았어요 수축과 뭉침이 32주부터 걔속되어 아슬아슬 했던 지난날 이였으니깐요. 스스로가 7월 20일을 마지막으로 출산 예정일로 보았는데.. 결국 37주 오바 38주 첫 내진검사를 하고 나서야 1cm도 안열렸고 아직 머리가 만져짐을 알았어요. 오전 3시간 바짝 열운동을 하고, 오후 1시간 열 운동을 하는데도 아직 이라네요 원장님께 하루 3시간넘게 운동한다 하니 많이 하는편 이라고 하셨지만 아기가 크니깐, 더 열심히 운동하고 마지막 일주일이라고 생각해보고 최선을 다하래요. 내진검사 이후 언어치료하러 왔어요. 39주 이후 부터는 제왕절개 수술도 고려해봐야한다.......
우리집 필수 국거리. 한우곰탕 우수한 한우곰탕 우리집 1년내내 냉동실 필수 국거리라고 칭할만큼, 저희는 곰탕을 좋아하는 편 이에요. 초간단, 간편식이기도 하지만 쉽고 빠르게 섭취할수 있다는 편한만큼이나 영양가도 가득한 곰탕이기도 하쥬. 주말아침은 괜시레 하는거 없이 바쁘잖아요. 이른 외출을 준비하는 아침만큼 아침식사는 간단하게 차리고 싶어요. 요럴때 필요한게 뭐다? 냉동실에 재어져있던 우수한곰탕 이에요 해동과 동시에, 끓이고 파송송 넣고, 떡 넣고 하면 오늘의 아침식사 떡국 준비완료. 진한사골국물의 우수한곰탕이 준비를 다 해준거였으니깐 거기에 엄마표 고명만 살짝쿵 올려주면, 우아하고 맛있고 영양가득한 떡국이.......
1325일 43개월 +16일 몸이 안좋아요 입원 하라는 말만 3번 넘게 들었던 지난날의 아찔함. 병원 내원은 3~5일 정도로 수시로 들려야했던 나의 일상 원장님의 간곡한 부탁과 협박속에서 눕눕만 하다가 겨우 수축이 잡혔다 다음 진료시 까지, 자궁수축이 안 잡히면 빼도박도 못하고 입원각이라고 하셨던 원장님.. 입원할거 같은 예감에 맛난거 실컷 다 먹고, 다음 검진을 갔는데 왠걸 통과했다 그간 병원으로 걸어가는 여정은, 마음 고생땜에 주변 구경도 못했는데 홀가분한 마음으로 둘러보니 세상이 참 이쁘드라. 처음으로 완전한 수축이 잡힌 그날 그 주말. 축배의 잔을 들었지만 못내 아쉬운 마음이 조금 생기기도 했는데 맨날 집콩 방콕만 하던.......
에어프라이어에 스팀 기능 까지 더하여, 더욱 맛있고 건강하게 관리해요 락 앤 락 스 팀 에 어 프 라 이 어 어느 덧, 벌써 임신 후기에 접어들었어요 그간 의사슨앤님의 체중관리, 식단관리 하라는 말씀 백만 스무두번 들었는데요 이제야 의사선생님의 말씀애 협조 하는 것은 안비밀! 둘찌는 딸이라서 그런가 수시로 먹고 싶던 돈까스, 스파게티 등의 양식요리에요. 오늘은 에어프라이어 돈까스를 해먹기로 해봅니다. 겉바싹, 속촉한 치즈 돈까스를 위하여 락앤락 스팀 에어후라이기의 에어프라이어 기능을이용해보아요. 기름종이 한장 깔아서, 돈까스 통째로 올려줍니다. 180도 15분, 슬쩍 눌러서 돌려주기만 하면 메인요리의 준비끝. 이어서 먹.......
1332일 43개월 +23일 잘먹고 잘자고 잘눕기 눈 꼽아 기다리던 매대행사, 나 돈도 없는데 돈 쓰는건 무쟈게 좋아해서요. 이런거는 빠지지 않고 바로 가쥬. 공룡덕후 쭈니 지비츠 준비하다가 태권도 동기 친구중 쭈니와 같이 브라키오사우르스 좋아하는 친구도 있어 같이 구매했는데요 예약한 제품보다 더 비싼거는 안비밀 들어는 봣남. 컵플 지비츠 컵블 브라키오 led 서프라이즈 선물 반응 어떨지, 하원후 가 기다려지네욥 지비츠구매하고 작은선물 드리러가니, 헉!! 더 큰 선물 득템했어요 이 무슨 임산부를 위한 바리바리 제품인가용. 넘 고마버용.. 내머리 개털 새털 말털 머털도사 커트하러 갔다가 손질 감당안된다며 출산 전 후 마지막 펌했.......
스팀기능으로, 건강하고 맛있는 식단 차리기 락 앤 락 스 팀 에 어 프 라 이 어 주부 9단이던, 초보 주부이던 매순간 요리를 할때면, 사실 얼마나 간단하게 얼마나 편하게 얼마나 빠르게 요리를 하냐가 제일 중요한 거 같아요 특히나, 저녁식사 준비는 아이가 있던 없던 매번 준비하느랴 정신이 혼쭐 나기 마련인데요. 준비 빠른 인스턴트 음식을 먹이잖니 영양소 없는 단순 허기짐 채우는 용인거 같구 그렇다고 영양가득한 삼식이 세끼를 차리려니 영혼까지 탈탈 털리는거 같아요. 2 way use 스팀 & 프라이 나날이 자라나는 쭈니는, 키 성장도 중요한데 매일 햄과 고기 타령으로, 집에 조금이 나마 항시 준비되어있는 나물이에요 오늘은 그.......
1361일 44개월 +21일 동생 만날 준비하는거야? 우리 첫찌 그동안 많이 컸죠 어린이집, 태권도 학원, 학습, 언어센터 다니랴 바쁜 쭈니에요. 하루하루 무럭무럭 자라나는 중에 엄마아빠도 쭈니에게만 최선을 다하고자 최대한 맞추어주고 있어요 그날이 다가오니 달달하고 먹고싶은거 여한없이 즐기고 있어요. 다만 가끔 받는 초 예민함에 쭈니와 쭈니아빠에게 그 화살이 날아가는 요즘입니다. 하루 1만보이상의 걷기운동과 짐볼운동으로 하루 빨리 둘찌녀석을 만나보자고 최선을 다하고 있어요. 이젠 밤마다 짧은시간동안 온가족 산책도 하고 서로에게 집중하는 시간을 가지고 있어요. 오늘은 아침일찍 새벽일찍 일어난 쭈니에게.. 어린이집 어찌.......
5월은 누구에게나 바쁜, 가정의 달 인거 같아요. 곧 출산을 앞둔 저에게 5월은 쭈니와 쭈니아빠, 그리고 뽀동이와 저에게 최선을 다하게 되는 가정의 달이에요 어린이날, 어버이날에 이어 각종 행사가 많은 5월이지만, 아쉽게도 입원과 퇴원을 반복하는 저에게는 미안함 만이 가득한 달이기도 했어요. 그래서 오늘처럼 컨디션이 괜찮은 날에는 집에서 홈쿡을 해보기로 했답니다. SK매직 보더리스 인덕션은, 국내 최초 12zone에서 국내 최고화력 3,400W로 조리 공간 상관없는 초스피 드 요리가 가능하기에, 저처럼 배뭉침이 있는 조산기 있는 임산부에게도 요리 시간을 단축할수 있어서 더욱 편해요 촘촘한 8개의 듀얼쿼드 코일로 용기 사이즈에 상.......
올 여름, 시원하고 건강하고 맛있게 보내는 법 유어스 ABC 에이드 체중관리와 체력관리에 앞서 한때 열풍이 있었던 ABC쥬스에요 집에서 직접 만들어먹기에는 나가는 돈이 더 큰거 같아서, 과립형태의 ABC 분말가루를 싸다가 음료처럼 태어서 마시기를 반복 했어요. 맛보다는 건강을 생각하고 마신다는 느낌으로 매일 벌컥벌컥 했지만 특유의 흙내는 차마 이기지를 못해 꾸준히 챙겨먹은 두달만에 손을 놓거나 말았어요. 편의점 음료로 유명한 유어스 ABC에이드는 이렇게 과립형태의 간편하게 마실수 있는 건강과 맛까지 생각한 GS편의점 ABC 음료인데요 해독쥬스이자 클렌징쥬스로 널리 알려진 ABC 쥬스 즉, 사과 비트 당근을 이용한 에이드로서.......
우리아이 성장관리는 중요하니깐, 키 쑥쑥 성장 영양제!는 필수 연세키즈텐 플러스 5세 들어서 요 근래 폭풍성장 중인 쭈니에요. 태권도와 더불어 바깥활동을 무진장 열심히 하다보니 자연스레 늘어난 먹성만큼이나 쭉쭉 키와 체격까지 더불어 폭풍성장 하고 있어요 요 기회 놓칠세야 엄마는 숨겨놓은 비법무기 하나 꺼내어, 우리 쭈니의 성장을 도울수 있는 성장영양제 연세 키즈텐플러스를 먹여봅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처 건강기능식품으로 GMP 시설에서 제조되어 검사인증 받은 스티커가 착! 엄마의 마음 매일 먹여도 안심하고 안전하게 복용시킬수 있는 젤리타입의 성장 영양제인 키즈텐 플러스 인데요. 성장발육이 한참인 쭈니, 성장기에 필.......
1295일 42개월 +16일 버럭 엄마의 우아한 육아는 언제쯤일까요? 나란 여자 세상 집요한 여자. 어제에 이어 오늘 또 염탐하러갔어요. 사실 운동이 목적입니다 아이의 원생활, 언제나 늘 궁금한엄마에여. 그냥 지나칠법도 한데 굳이 5분 더걸어서 구경하고 싶어욤.. 오늘은 우리아이 소풍가는날? 원앞에 버스만 4대가 대기를 타고 있어요. 3주연속 소풍인데 도시락은 한번도 싸본적 없는 엄마에요. 그도그럴것이 얼집 선생님이 김밥을 다 준비해주세요. 괜히 선생님과 친구들에게 방해될까봐 멀리서 소심하게 지켜보다가 자리 옮기려고 이동하는 순간 우리아이가 딱 보여요. 쭈니에게 혹여나 걸릴까 멀리서 몰카를 촬영하는데, 쭈니만 빼고 다 보네.......
1298일 42개월+19 코앞까지 온 위기 야밤에 무쟈게 들어온 문자와 카톡. 등원시간 맞추어 기상하다가 깜놀 주먹보다 좀 더 큰 울동네에 또 위기가 찾아왔어요. 해당사항 없어서 저는 일단 등원보냈어요. 임산부 엄마라서 상황이 우찌될진 모르겠지만 일단 보내고 말았는데요 우리애 혼자 등원이네요.. 어제까지는 평범하게 이어진 우리의 일상 등하원후 놀이터에서 모래놀이도 하고, 친구들과 신나게 잘놀았는데.. 잠시 또 일상을 멈추게 되는것은 아닌지 걱정이에요 저녁먹고 공룡인형 갖고논것은 덤, 아더님 식사는 누구보다 더 맛있게 삼겹살 덮밥요 엄빠 식사는 누구보다 더 가볍게, 다이어트 식단으로 쪼꼬미 손으로 직접 심은 어린이집만의.......
지난 수요일. 2차 초음파 보는날 12시예약시간 맞추어서 병원으로 향했어요. 나날이 좋아지는 기술력 태아의 얼굴이 또 이만큼이나 정확하게 선명하게 보여요. 아빠코 느낌인데, 다시 보니 엄마코 닮은거 같기두해요. 첫찌에 이어 또 양수과다증 물... 적게 먹어볼게요. 머리는 3주 배는 2주, 다리는 주수대로 크는 중. 큰 만큼 좋긴 한데요! 엄마는 출산시 살짝쿵 겁이 나기도 하네요. 밑빠짐 통증 때문에 문의를 드리니, 태아가 크기도 크제만 양수의 양까지 많아지다보니.. 밑빠짐 통증이 유난히 심한거래요
어린이날 쭈니 서프라이즈 선물로 넘나 좋은 공룡 카르노타우르스 장난감 쥬라기월드 백악기어드벤처 카르노타우루스 5세 엉아가 되더니, 공룡의 매력에 빠져서 공룡만화, 공룡인형 그야 말로 공룡홀릭이 되어버렸어요. 5월은 가정의달 어린이날을 핑계삼아 그토록 가지고 싶었던 공룡 장난감 살묘시 투척해줬어요. 5세 남아의 대환장하는 장난감 선물 맞겠쥬. 단단한 케이블타이로 고정되어서 온 오늘의 공룡장난감 카르노티우르스 는요.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의 <쥬라기월드:백악기 어드벤처> 에 나온 제품이기도 하여 디테일부터가 남다른 섬세한 제품임을 자랑하고 있어요 섬세한 디자인의 카르노타우르스의 모습을 빼닮았는데요. .......
엄마표 학습, 도대체 왜.. 언제까지 이래야하는가? 1302일 42개월 +23일 세상 기특하다가도, 세상 힘들어지는 타임. 엄마표 학습 가만히 생각해보니, 언제 나근나근 천천히 여유로운 맘으로 학습을 가르쳤는지 기억이 안날 만큼 매일 하루하루가 전쟁이고, 날선 신경전의 연속이였다. 너무 힘들어서 엄마표학습은 때려치우고 오히려 쭈니 아부지에게 맡겼던 학습이랄까? 코피도 터지고 토도하고 컨디션도 최악인 오늘의 쭈니였는데 여기에 또 내기대를 못 미친다고 버럭. 너무 수업에 집중을 못한다고 버럭 어디가서 무시당할까봐 버럭. 나도 예전에는 이렇게 공부하기 싫었을까? 엄마가 버럭하면 더욱이 공부싫어하는 녀석일텐데.. 칭찬과 격려.......
5세 오빠야의 일상 1304일 42개월 +25일 코 많이 못자써 조금만 더 잘게~ 라며 오늘은 평소보다 10분 더 잤어요 어제 출장다니온 아빠랑 목욕하고 논다고 10시쯤에 기상을 했더니 많이 피곤해하는거 같아서 그대로 자게 뒀어요. 어린이집 까지 데려다줘야하나 고민하고 있을 무렵. 엄마의 작은 부름에 눈을 떴어요 5세 오빠야, 4살때만 해도 한두번 거부하던 등원길에.. 단 한번두 거부한적 없이 등원길만큼은 세상 행복해요. 정말 진심으로 행복해하는게 느껴지는 요즘이에요. 코앞 까지 닥친 코로나 사태에도 우리는 우리의 할일을 하며 보고를 기다렸어요. 사태는 터지고 났을때 제일 안전한법. 완벽 방역과 방역지침을 잘 따른 학원에서는 원.......
너에게도 필요한 자유요일 오늘은 자유닷! 1305일 42개월 + 26일 5세 오빠야, 태권도 & 학습 하랴 아주 고생인데요 아침에 등원전에 윙크학습 하는것도 이제는 어렵지 않게 해내요. 학습 다 너를 위한건데, 할때마다 너무 싸우니깐 (내 혼자 너무 화만 내니깐) 사실 안하느니 못한거라서 잠시 엄마도 반성의 시간과 앞으로 어떻게 가르치며 나가야할지, 생각과 마음을 추스릴겸 오늘은 하원후 자유시간이에요. 엄마가 안티포토 여름 복장 시원하게 입혀놓고 놀이공원은 물론 대 공원으로 놀러가요. 아직 많이 이른 여름향 진동하는 파션이에요. 잘생긴 오빠야 4세때 득템한 모자 씌어주니 꼭, 유아모델 같아요. 딸기요거트 하나 주문해서 당.......
우리아이 건강한 습관 매일 1회 1포로 면역성 키우기 이지아연플러스디 베이비 얼미전 코앞 까지 닥쳐온 코로나위기에, 이제는 개인 방역지침은 필수 아닌, 습관이 되어야함을 피부로써 느껴졌어요. 성인이 저는, 그래도 개인건강관리 이자 개인 위생 관리 혼자하면 그만이지만 5살 쭈니는 혼자 직접 하기보다는 부모의 도움이 필요한 시점이죠. 개인방역은 물론 이제 아이의 면역력 까지 생각해야 할 시점 1일1회로 간편 섭취하면서 우리 아이의 면역력 까지 챙길수 있는 이지 아연 플러스디 베이비. 간편하게 섭취하고 영양가 있게 우리아이의 면역력 관리 해보아요. 집에만 있는 저와는 달리 어린이집에서의 단체생활은 어쩔수 없이 해야만 하.......
1311일 43개월 +2일 쿠세권에 살으리랏다 제 2의 고향, 전라도 광주 방문을 앞두고 설레였던 어른이날 정기검진을 앞두고, 불안불안 하였다 하니라.. 왜 슬픈예감은 틀린적이 없나. 쭈니 아부지 월차 헛되지 않게, 입원각 나왔다 단골멘트까지 들었다 이주수 배뭉침이 있으면 안되는데 배뭉침 있다고 입원하란다. 첫찌 있어서 안된다. 집에가서 누워만 있겠다고 맹세해보았다. 현실 파악하기도 전에, 내 입원수속 밟고 있기. 엄마들 사이에서 약빨 좋다고 유명한 라보파 나도 맞아보았다. 다행이 눕눕과 약물로 수축은 바로 잡혔다. 내진 돌던 담당닥터도 약물 끊고도 괜찮으면 바로 퇴원이라고 하셨다. 며칠만 지켜보자고.. 병원밥 내 스타일은.......
놓치지 않으리. 이날씨 1290일 42개월 +11일 날씨가 좋으니깐 원에서도 바깥구경 많이 나가는 요즘이에요. 체험학습 핑계 삼아 오늘은 창녕토토끼ㄷ동산에놀러왔어요. 귀염둥이 우리 아이들 만큼이나 사랑스러운 동물친구들이에요. 엄마랑 아빠랑 아직 와본적 없는 이곳. 어린이집에서 친구들과 소풍핑계로 먼저 오게되었네요. 많은 친규들과 옹기종기 모여서 도시락도 까먹구 음료수도 까묵고 과자도 까묵었어요. 다양한 동물친구들은 물론 구경거리도 많은 토끼동굴이에요. 먹이주기 체험은 못했다고 했디만 토끼와 사막여우등 솔솔 구경하는 재미가 컸다네오. 친구들과 야무진 추억 한장 기록. 오늘도 행복한 원생활에 무럭무럭 잘자라는 쭈니.......
1291일 42개월 +12일 태권도도 잘 다녀요 하원후 젤리찬쓰! 엄마의 노림수. 이것은 오늘 태권도 잘 타라는 엄마의 한 수 그리고 쭈니의 약속. 평소같았으면 엄마랑 같이 갈꾸야. 500번은 외쳤을테지만, 젤리 덕분에 쉽게 약속 얻어내고 쉽게 차량 탑승하며 학원으로 고고 엄마보다 훨씬 더 일찍 도장에 도착한 기특한 아더님. 친구들과 나란히 앉아서 대기타는 그대는 귀염탱구 엄마 따윈 찾지 않아요 친구야들 틈에 끼여서 매우 찰지게 잘 놀기 바쁜 활동적인 5세 아더님 딱! 너를 위한 태권도 맞는듯 야무지게 방도 잘 이동하면서, 수업도 꽤나 잘 집중하는 내새꾸 언제나 응원합니다
고요하던 나날들에, 골이 울릴 만큼, 온몸이 땀에 흠뻑 젖을 만큼, 쭈니가 날 보고 펑펑 울었다. 눈물이 별로 없는 기특한 내 새꾸인데.. 태권도장에 1층에서 쭈니가 먼저 엘리베이터를 타고 사람이 너무 많아서 내가 다음 엘리베이터를 타고 올라온게 화근이였을까? 쭈니 먼저 도장에 들어서고, 몇분후 내가 도장에 들어서는데 쭈니가 보이지 않는다. 대기 타던방 에서 얼굴이 시뻘개져서는 엄마한테 달려와 안기는데, 그 순간부터 내머리가 하애졌다. 내 아이가 우는데, 주변에서 컨트롤 하는 선생님 한분 안계신다는것에 충격을 먹었고, 잠시 안보이는 엄마라는 존재에 얼굴이 시뻘개져서 눈물 흘리는 내 새끼의 모습에 덩달아 내 자신마저도.......
1294일 42개월 +15일 오늘의염탐녀, 어린이집 훔쳐보고 오기 햇살은 따뜻하다 못해 더울지경이지만 이번주 촬영을 위해 열운동해야쥬! 집앞 늘가던 산책길, 반대편으로 모처럼 걸어오니깐. 그길의 끝에있는 쭈니어린이집이 생각나서요. 오늘은 쿨하게 어린이집까지만 걷기. 사실 30분거리라서 임산부도 무난하게 걸을수 있어 좋아요. 길끝에 공사중만 아녔다면 더 무난하게 걸어왔을텐데.. 좀 아숩네요. 이쪽으로 가는길이 맞았나? 라고 길치 방향치 렙업 상승한 제가 도심가로 들어서니 우툭커니 보이는 우리 쭈니의 얼집차와 얼집이에요. 내 분명 염탐하러 왔거만, 진짜 훔쳐보는 기분이 들어서 3분채 안서있구 사진만 찍구 돌아서요. 그도 그.......
[맘스클럽&맘스홀릭베이비 이벤트] [보타니컬테라피] 한겨울 아기 피부 트러블엔, 탄탄크림&촉촉스...
우리아가는요~ 모빌에도 크게 관심없고. 딸랑이에도. 그외 장난감에 통 관심을 안보여요. 엄마닮아이런가?....
오늘 리뷰~ 나도 드디어 질러따. 기저귀정리함. 친정집에 아무리 빈방이 많다한들, 정리안되기는 부지기수....
오늘의 리뷰 더순수렛츠미 여성을 위한 순수석류즙은 날위한 상품보단 엄마를 위한 제품. 석류즙은 식물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