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휠실린더 오버홀 연습~! (드럼 브레이크 실린더)

오늘은 드럼 브레이크에서 브레이크 슈를 밀어주는 역할을 하는 휠 실린더를 분해해 봤습니다... 바로 이녀석 입니다.. 왼쪽 투명한 마개로 막아놓은 곳이 브레이크 호수를 꼽는 곳이고 오른쪽이 공기빼기 나사입니다. 브레이크 오일 갈고 공기빼기 하고 저 마개를 꼭 막아놔야 실린더 내부에 녹이 발생하지 않습니다..ㅠ 이녀석은 실습용이라 외관은 깨끗하지만 고무부트가 다 찢어 졌군요...^^;;;; 통째로의 교환도 좋지만 연습삼아 완전 분해를 해 봅니다. 별거 없더군요...;;; 실습용이라 그런지;;; 쑥쑥 잘 빠집니다...^^;; 내부도 깨끗하네요.. 이곳에 브레이크 오일이 들어차 피스톤을 밀어내는 역할을 하게 되는것이죠.. WPC 조회결과 이녀석도 피스통과 고무부트 공기빼기 나사까지 개별 구매가 가능합니다... 참 좋네요... 뒷 브레이크 슈 갈때 확인해서 상태 안좋으면 이녀석도 오버홀을?? ^^;;; 구멍 싸이즈는 생각보다 크지 않았습니다. 이 작은 구멍에 생명을...ㄷㄷㄷ 무섭기도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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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 캘리퍼 오버홀 준비 완료~! 및 로커암 커버 가스켓 교체준비 끝~~~

흰둥이 브레이크 캘리퍼 4짝 오버홀을 위한 준비를 해 보았습니다. 일단 현대 모비스 홈페이지에서 WPC조회를 통하여 부품 번호를 알아냈습니다. http://blog.naver.com/keun17xm/132132236 이전 포스트했던 글을 참조 하시면 될것 같습니다. 구형 아반테이며 ABS장착 차량의 그림입니다..^^ 친절하게 조립도를 보여주고 있어 대략적인 모습을 알수 있었으며... 실습용 캘리퍼도 우연의 일치로 아반테 ABS용과 같더군요.... 멀쩡하던데 차라리 이 캘리퍼로 바꿀걸 그랬나 봅니다...ㅋㅋ WPC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회원가입을 한후 차대번호를 입력해야 합니다... 그러면 입력한 차대번호에 해다아는 부품번호만 조회할수 있는 불편함이...ㅠㅠ 그럼 캘리퍼 오버홀 부품을 그냥 스륵~ 볼까요? ^^: 왼쪽이 ABS 캘리퍼 피스돈으로 개별로 판매가 되고 있습니다. 2개 구입했습니다. 두개가 약 5만원돈 하더군요...ㅠ 오른쪽은 각종 고무 씰과 부싱들이 있습니다. 요건 두개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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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반떼 로커암 커버 가스켓 교환!!

아반떼 은둥이 로커암 커버 가스켓을 교환해 보았습니다. 로커암커버 가스켓세트가 WPC조회한거와 다른 번호더군요.. 혹시 갔다 왔더니만 호환 부품으로 바꼈다고 하더군요...ㅠ 원래 WPC에 조회되는건 지금 생산이 안된다고 합니다... 영수증 입니다. 현대 모비스 북부사업소에서 구매를 했습니다. 12일날 주문 13일 수령... 25일 작업..ㄷㄷㄷ 오늘 작업할 은둥이 입니다. 주차선을 안지켰다구요? ^^;; 저 옆자리가 주차선이 없고 기둥이 있어 한대반을 세울수 있습니다.. 작업중 옆차에 방해되는걸 피하기 위하여 널널하게 세워 주었습니다. 오일이 엄청나게 샌 자국이 보입니다...^^ 우선 점화케이블을 싹 뽑습니다.. 그리고 10개의 10미리 나사를 제거하시고~! 위에 호수도 10미리 나사 풀면 빠집니다. 뒤에 호스 연결된것도 살살 잡아 뺍니다.. 옆에 타이밍벨트 커버도 위에 10미리 볼트 두개만 푸르면 됩니다. 참~! 나사를 풀땐 바깥쪽에서 안쪽으로 푸셔야 합니다~!! 그냥 막 잡아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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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구 또 구입...ㅠㅠ

흰둥이가 움직이지 못하고 잠을잔지 어언 3주가 되어 갑니다...ㅠ 이제는 미룰수 없다 생각하여 얼른 브레이크 오버홀을 하기로 결정~! OVM공구를 꺼내들었는데~ 아~ 글쎄~ 안들어갑니다..ㅠㅠ 점화플러그용 21mm 소켓을 끼워보니 따악 맞게 들어갑니다... 열라 싸구려 오천원짜리 복스대에 끼워가지고 힘을 줍니다... 복스대 대가리가 슬슬 벌어집니다... 그렇습니다... 망쳤습니다...ㅠㅠ 그리하여 술먹자는 친구를 데릴러 가는길에 장한평에 들려 공구를 사버리고 말았습니다...ㅠ 복스대를 하나 질렀습니다.. 이것저것 계속 물어보는데 친절하게 설명해주시고 대답해 주시고 복스대 종류별로 다 보여주시고...^^;; 결국 3만원 넘는건 너무 비싸다고 했더니만 만오천원에 이걸 가져가라고..... 암튼 이건 안 벌어 진다고 하셨습니다..^^; 어라? 대만제라고 하셨는데 재팬?? 근데 PAT는 뭐지;;; 명사 1. 특허권[증] to apply for/obtain a patent on an inv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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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부품 구매목록 정리~!

7월에 구매한 부품들의 목록입니다. 가격과 품번 참고 하시라고 올려 봅니다 ^^ 요넘은 7월 13일 구매한 로커암 커버 가스켓을 교환하는 팰요한 부품들~! 아반테 1500CC DOHC 엔진 입니다. 씰-오일 요건 점화플러그 낑구는데 끼우는 고무링... 가스켓-로커 커버 이녀석이 로커암 커버 가스켓, 잠바 가스켓 이라고도 하죠.. 패킹-세미 서큐러 요녀석이 반달고무 입니다. 10670원 들었네요..^^ 다음날인 7월 14일 또 갑니다 ㅋㅋㅋ 오버홀에 필요한 부품들 주문해논게 왔다구 해서요.. 아반떼 ABS 있는 타입 입니다. 피스톤 - 프론트 디스크 이것이 ABS있는 타입의 앞 캘리퍼 피스톤 입니다. 정말 쌉니다...ㄷㄷㄷ 씰 키트 - 프론트 디스크 이것은 고무실 앞에 양쪽 세트 입니다. 쌉니다... 피스톤 - 캘리퍼 브레이크 이녀석은 뒷 캘리퍼 피스톤 입니다... ABS 타입이라 그런지 드롭게 비싸네요...ㅠㅠ 14일 59290원... 주문한 부품이 하나가 빠지는 바람에 15일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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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 캘리퍼 오버홀 후기~!!

구형 아반떼 ABS 타입의 캘리퍼 오버홀 후기 입니다. 네짝 몽창 하루만에 끝짱을 봤는데...이것이.. 중노동 입니다...ㄷㄷㄷ 수공구만 가지고 할려니까 8시간 걸리더군요 ㅋㅋㅋ 순정자키가 세번째 바퀴를 풀를때 넘어가 버리는 바람에 죽는줄 알았습니다;;;; 다행이 휠을 받쳐 두어서 차도 살고 저도 살고~!! TG에 있는 자키 꺼내서 보니까 훨 튼튼해 보이더군요;;;; 그래서 그때부터 TG에 있는 자키로 작업...ㄷㄷㄷ 이녀석의 캘리퍼 오버홀을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언제부터인가 갑자기 차가 안나갑니다..ㅠㅠ 뭐 아반테가 나가봐야 뭐;;;ㅋ 암튼 수동인데도 불구하고 언덕에서 뒤로 거의 안밀립니다..ㅡㅡ;; 고쳐야지 고쳐야지 하다가 어느날 갑자기 운행도중 철커덕~!! 아주 죽다 살았습니다..ㅎㄷㄷㄷ 후기랄것도 없이 브레이크 오일을 빼는 순간 사진은 바이바이구나~!! 했습니다 ㅋㅋㅋㅋ 그래서 과정이니 뭐니 사진은 하나도 없네요;;; 친구하고 둘이서 작업했는데도 고생좀 했습니다..ㅋ 이녀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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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잡아 먹는 귀신~!! 또...ㅠ

흰둥이녀석 또 말썽을 부립니다... 캘리퍼 오버홀후 브레이크라인 공기빼기가 제대로 되지 않았는지 페달이 푹푹 밟히네요...ㅠ 답력이 너무 약합니다.. 거의 끝까지 밟아야 차가 스니 말이죠... 일단 하이스캔으로 공기빼기 해 본다음에 안되면.... 뷔르트 DOT4 브레이크오일 1리터 1통 2만8천500원...ㅠㅠ(택배비 포함) 다시 공기빼기...ㄷㄷㄷ 거기에 전 차주님의 관리가 얼마나 소흘했는지 냉각라인에 녹물이 엄청났었는데.. 한번 교환을 했지만 불안불안 합니다.. 라디에이터 캡에도 녹이 떡이져서 살살 긁어냈더니만 캡에서 냉각수가 실실 샙니다...ㄷㄷㄷ 엔진룸에서 연기나서 기절하는줄 알았습니다..ㅡㅡ;; 캡 어셈블리-라디에이터 2533033001 5940원 요너석 하나 사다가 갈아 끼우고 녹슨 녀석은 구멍파서 냉각수 부을때 쓰면 될듯 합니다 ㅎㅎ 밸브하나 달아서 말이죠 ㅋㅋ 이건 운전석 뒷쪽 허브가 나가서 교체를 해야할 상황이...ㄷㄷㄷ 허브 어셈블리 - 리어휠 5271029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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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모스타트(써모스텟) 제거 후기~!

증상.. 엔진에 이상적으로 열이 발생.. 냉각수 토출 호스가 빵빵하게 부풀어 오름.. 기분나쁜 진동이 생김... 그리하여 부동액을 교환해 보았으나 별 효과를 보지 못하였습니다. 해서 써모스타트를 교환하기로 작정하고 써모스타트를 구입해 두었었습니다.. 티뷰론 2000CC 구형 베타엔진을 장착하고 있기에... WPC에서 조회를 할수가 없습니다.. 네...흰둥이는 원래 1500CC DOHC엔진이였거든요 ^^;; 부품대리점에서 그냥 티뷰론 2000CC용 써모스타트하고 가스켓 주세요~ 했더니 요렇게 챙겨 주셨습니다. 가스겟은 별거 없습니다.. 이게 쇠인지 뭔지 잘 구부러 집니다...^^ 써모스타트에 잘 살펴보면 요렇게 온도가 써 있습니다. 사진엔 잘 안나왔군요... 똑딱이 들고 막 눌러재끼다 보니;;; 82도라고 되어 있습니다. 그 말인즉 82도 전까지는 닫혀 있다가 82도가 되면 열리면서 냉각수가 순환을 하게 된다는 말 입니다. 82도면 빼서 커피를?? ㅡㅡ;; 전체적인 모습은 이렇게 생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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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하던 써모스타트~!!

닫힘 고착을 의심했던 사용중이던 써모스타트로 별짓을 다 해봤습니다.. 역시 막힌게 맞군요~! 요녀석이 신품입니다~! 이녀석은 차마 불을 못대보겠더군요...ㄷㄷ 이녀석이 사용하던 써모스타트 입니다. 미친듯이 가스불에 지저 보았습니다 ㅋ 스프링에서 떵떵~ 하고 소리나더니만 저래 변했습니다..ㅡㅡ;; 스프링을 플라이어로 찝고 바이스로 잡아놓고 별짓 다 했는데 안열리네요..;;; 우째 스프링이 이상하게 변했네요 ㅋㅋㅋ 요기 부분이 열리는거 같은데 말이죠... 별에 별짓을 다 했는데 안열립니다..ㅡㅡ;; 막힌채 고착이면 재수없으면 오버히트 한다고 했는데 다행이 오버히트는 안했네요 ㅋㅋ 브레이크 고착현상 이후 운행을 거의 안한탓도 있고 비가 많이와서 운행을 안한 덕에 오버히트는 하지 않은것 같습니다 ^^ 앞으로 몇몇 부속만 더 교체하면 당분간 멀쩡하게 탈수 있을것 같습니다 ^^ 아...근데 아무래도 파워펌프도 교체할때가 다 되어 가는것 같습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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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3일 구매목록... 아놔.. 별걸 다 사네요 ㅋㅋ

2011년 8월 3일 구매 목록~! 원래는 32mm 복스알이 한개 필요해서 기웃거리다 보니 또 이렇게;;;;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살까말까 망설이던 바이스 플라이어 입니다.. 복스알 파는곳에 있길래 덜컥... 5180원 바이스플라이어 뒤에 써있는 글입니다만... 단조 열처리된 탄소 공구 강??? 5180원짜리가???? 뭐...믿어 보져..ㅋ 드디어 필요해서 구입한 32mm복스알~! ㅋㅋ 3860원 타이완산 크롬 바나듐 어쩌구 입니다 ㅋㅋ 32미리라 크긴 크네요 ㅋㅋㅋㅋ 이걸 허브갈때 딱 한번 쓰자고 샀답니다 ㅋㅋㅋ 불스원 고광택 왁스~!!! 4780원 입니다 ^^ 왁스도 다 쓰긴 했고... 뭐... 한번 광이나 내볼까 하는 맘에;;;; 고체왁스가 이렇게 물같이 되 있는건 도 처음이네요 ㅋㅋㅋ 고체왁스가 아닌건가요? ㅋㅋㅋ 뭐 세차도 잘 안하긴 합니다만.. 일단 광을 한번 내 봐야 겠습니다..^^;; STOP 엔진 코팅제 입니다 ㅋㅋㅋ 3980원 효과는 아직 모르겠습니다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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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반떼 오일양과 냉각수 양 입니다.

뭐 엔진오일 자가교환 하시는 분은 많지 않으시죠? 요즘에는 자가정비도 없어졌는지...찾아볼수 없구요...ㅡㅡ;; 엔진오일 1500CC는 3.3리터 들어가고 2000CC에는 4리터가 들어 간답니다. 하지만~! 두둥~ 2000CC에 4리터 다 부으면 F선 넘습니다 ㅋㅋㅋㅋㅋ 아마 기존 오일을 100%제거 못해서 그런듯 합니다...ㅠㅠ 부동액도 1500CC 5.5L 2000CC 6L 이지만.... 라디에이터 코크만 열어서 제거하고 다시 넣으면 약 3L가량이 들어 가더군요..ㅡㅡ;; 3리터 한통 만들어 놓은거로 라디에이터 코크 열어서 싹 빼고 보조통 비운다음에 라디에이터에 부동액 채우고 남은걸로 보조통에 넣으면 딱 맞습니다...^^;;; 브레이크 오일은 안에 든걸 완전히 빼고 넣은후에 공기빼기까지 하면 1리터 한통 다 들어갑니다...ㄷㄷㄷㄷ 미션오일은 양이야 저렇지만 순환식으로 교환하면 더 들죠... 오일팬 띠고 수동으로 교환하면 4리터 한통 약간 남더군요... 안에 든게 도대체가...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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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둥이 부동액 교환~!!

은둥이는 그동안 나름 관리를 착실하개 해 줘서 부동액에는 문제가 없습니다.. 물론 광유를 오랫동안 사용했더니만 쫌 떡이 지긴 했더군요...ㅋ 합성유 계속 쓰다가 너무 비싸고 안달려가지고 광유 썼더니만 안습...ㅡㅡ;; 아무튼 흰둥이 녀석은 데려올때부터 부동액에 녹물이 쫌씩 보였드랍니다.. 그런데 이게 녹물이 심각하더군요..ㅡㅡ;; 일전에 한번 교환을 했지만 써머스타트가 닫힌채 고정이 되어 버려가지고... 순환이 하나도 안되었졌죠...ㅋㅋㅋ 써모스타트를 빼버리고 순환을 싸악~~~ 시킨후에 오늘 두번째 부동액 교환을 실시 했습니다...^^ 한번 교환한것 뺀 결과물 입니다.. 써모스타트 교환 전에는 처음 넣었던 그 투명한 녹색이 유지되다가 써모스타트를 빼버리고 순환을 했더니만 녹색 녹물이 허거덕~!! 싸악~ 빼내고 오늘 두번째 교환을 하면서 신품 써모스타트를 장착~! 저기 파란색 커넥터 보이시죠? 그 뒤에가 써모스타트가 위치하는 곳 입니다~! 12mm 나사 두개를 샤삭 푸르면 커버가 벗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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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진룸 찍어 봤습니다.

리어 허브 앗세이와 로드어셈블리라 하는 녀석을 주문하고 왔습니다. 그리고 지하주차장에서 엔진룸 사진을 찍어 보았습니다.. 정말 엄청나게 더럽네요...ㄷㄷㄷ 청소를 좀 해야하겠는데 한 30초 닦다가 포기 했습니다..ㅋ 세차도 안하는데 저 안까지 깨긋하게 닦자니...GG입니다..ㅋ 엔진룸을 딱 열었습니다. 2.0 순정입니다..^^;; 그런데...지난번에 써모스타트 교환하고 나온 가스켓이 보이네요;;; 사진 확인하다가 알았습니다..ㅋㅋ 아직 저기 붙어 있겠네요.. 유일하게 깨끗한 냉각수 보조통 입니다 ㅋㅋ 일전에 부동액 교환하면서 안에 녹이 보이길래 세척해서 참 저기만 깨끗합니다..ㅡㅡ;; 아래 파워스티어링 오일통과 비교해 보면....^^;;; 요넘이 파워펌프 입니다만... 아무래도 상태가 매우 안좋은것 같습니다.. 시동 초기 쉐쉐쉐쉐 하는 소리가 엄청납니다..ㅡㅡ;; 이건 WPC조회해보니 비싸더군요...ㅠ 한 네달만 버텨주면.....^^;; 타이밍벨트 커버가 없어 그냥 보이네요...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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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브 아쎄이 교환~!!

오늘은 미루고 미루던 리어 허브를 교환 했습니다. 역시 방학동에 있는 북부 서비스센타 고고싱~ 어제 주문하고 오늘 받아 왔습니다~ 귀차니즘에 뒹굴뒹굴 하다가 안되겠어서 작업을... 아반떼의 리어 허브 입니다. 아반떼 ABS 타입의 리어 허브 아쎄이~!! 이게 부품번호가 바뀌었다고 합니다. 아무래도 단종되고 하다보니 비슷한 부품끼리 통합을 시킨듯 하네요...^^;; 박스는 큼지막 합니다~ ^^ 박스를 오픈하니 비닐과 종이로 또 포장.... 비닐을 벗겨 보았습니다. 별 냄새는 안나고 그냥 종이로 싸놓은듯... 뚜등~ 등장~! 어차피 전 차주분께서 허브볼트도 잘라버려가지고 교환하려 했었는데... 전부 통으로 나오니 아주아주 좋습니다~ 베어링 부분에는 KOREA라는 마크와 번호가 써 있습니다. 아마도 저 번호가 베어링 번호인듯 합니다..ㅎ 뒷쪽은 요래 생겨 먹었습니다~! ABS 톤휠 이라는 놈 입니다. 이것이 똑같이 맞아야 써먹는다고 하는데 똑같은지 걱정이 되긴 합니다..^^; 이녀석은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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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형 구아방 발견~!!!

수출형 시그널을 끼운채 방치되고 있던 실습용 차량~!!! 뭐 수출형이 아닐수도 있습니다만... 신기해서 찍어 봤습니다.. 위 사진과 같이 보통의 구아방의 뒷 번호판 부착 자리는 짧은 번호판이 달리게 되죠.. 하지만 수출형 시그널을 끼고있던 차량은 뒷 번호판을 긴걸 끼우게 되어 있더군요....ㄷㄷㄷ 왠지 뜯어가고 싶어 집니다..ㅎㅎ 하지만 이녀석은 뒤가 긴~ 긴~ 번호판을 끼울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앞뒤로 긴 번호판을 끼울수 있다는점만 마음에 듭니다... 하지만 흰둥이와도 은둥이와도 색이 맞질 않아 도색을 해야 한다는.....ㄷㄷㄷ 아쉽지만 이런차도 있구나 하면서 넘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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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스트 주행 및 개인적 느낌...

흰둥이의 컨디션을 어느정도 회복시킨후 본격적으로 달려볼 기회가 없었다.. 물론 한 400km정도 운행을 하긴 했지만 그동안은 새 브레이크 패드와 새 디스크로 인하여 브레이크가 밀리는 현상이 있었고, 이녀석들 적응을 시키느라 살살 다녔다.. 그렇다고 엄쩡 쏘고 시내에서 G랄하고 다니는 스타일은 아니라... 일단 8만원 주유 1925원 약 41.55L가 들어갔다... 평소대로라면 410km정도를 탈수 있을정도 이다... 차 없는 고속도로 정속주행일경우 말이 달라지지만.. 이번 310km정도 주행중엔 안막히는길 정속주행따윈 없이 아주 막히거나 아주 쏘거나 둘중 하나였다.. 남은 게이지를 보자면 앞으로 약 150km정도는 충분히 탈수 있어 보인다.. 길만 미친듯이 막히지 않으면 말이다... 연비는 크게 변화가 없는듯 하지만 캘리퍼 오버홀을 통해서 약간 상승감이 있음... 뭐 맨날 막히는데만 다녀서 그런지 큰 차이는....ㅡㅡ;; 가장큰 차이는 출발할때이다 클레치는 항상 똑같은 감으로 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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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크 삼발이 교환...

10월 22일 토요일... 디스크 삼발이 교체 작업을 진행하였다. 다음주쯤 진행을 하려고 알아보려던 차에 차가 서 버린...ㄷㄷㄷ 23일에 충주에서 있는 결혼식에 참석하기위하여 수원에 들려 친구를 태우고 안산을 거쳐 아는 형님을 모시고 충주에 내려가서 한잔 하기로 했다.. 우선 수원으로 가기위하여 시동을 걸고 출발~ 동부간선을 지나 청담대교를 건너 분당수서간 고속화 도로를 이용하여 정속주행을 했고.. 수원으로 진입하여 동수원 IC방향으로 향하던중 신호대기를 위하여 클러치를 밟을때 이상한 느낌이 들었다. 클러치 페달에 전해지는 이상한 느낌..ㄷㄷㄷ 아..갔구나~ 라고 생각후 바깥쪽 차선으로 이동을 하고 녹색불로 바뀐후 클러치를 떼니 차가 푹 튀어 나간다... 친구네 집까지는 1.4km정도가 남은 상황이라 이래저래 여차저차 도착... 이때 시간이 4시 30분... 인근에 몇군데 전화를 해 보았지만 작업이 가능한곳이 없었다. 토요일이고 늦은 시간이라 일요일에나 작업이 가능하다는 답변들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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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젤 연료필터 오일 캐치탱크??????

휘발유 차는 엔진 내에서 블로바이 가스가 발생하게 됩니다. 물론 다른 연료를 사용하는 차들도 발생을 하지만 우리 흰둥이는 로커암 커버에서 서지탱크로 들어가는 블로바이 가스 라인에 누유가 보일정도로 많이 나오는것 같습니다. 그리하여 오일캐치 탱크를 생각해 보았는데요.. 시중에 판매하는 제품은 가격대가 부담됩니다...ㅠㅠ 그리고 또 한가지... 시중에 판매되는 제품중 저렴한 제품은 이런 구조로 되어 있을것 같은 생각이~!! 인과 아웃의 구분이 명확하지 않은... 안쪽에 오일이 들어가 바닦으로 떨어지고 가스는 다시 관을타고 위로가서 서지탱크로 들어 가겠죠~ 하지만~!!!! 디젤 오일필터를 잘 관찰해 보니 구조가 상당히 마음에 들더군요..^^ (직종을 바꿔서 이제 이런거는 버리는거 주서다가 쓸수 있;;;;;;;) 어쨌든...버리는 연료필터를 하나 주서다가 싹 뜯어 보았더니 이런 구조로 되어 있습니다. 1의 라인에서 연료가 올라와 노란색 필터를 지나 빨간색 2번의 라인을 타고 나갑니다. 파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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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둥이 엔진오일 교환~

엔진오일을 언제 갈았더라~ 생각이 안난다..;; 지금 25만 7천인데...음...작년 봄쯤에 간거 같긴 한데;;; 일단 엔진오일 교환 시기는 이미 지나갔으며, 최근 고알펨+과속을 잠깐 즐긴후(급하게 어디좀 가느라고..) 신호대기중에 그 엔진소리는 참..^^;; 엔진오일을 어떤걸로 넣을까 이래저래 고민을 하고 있을때 였다.. 바로 이거~ 윈스 엔진 코팅제(빨간뚜껑) 하고 윈스 5w30 엔진오일을 넣어 보기로 했다. 베타엔진엔 3.5리터 정도만 넣으면 뭐.. 메탈오일 빨간뚜껑을 따니 냄새가 정말....ㄷㄷㄷ 일단 투하.. 그다음 엔진오일 투하~ 3.5리터 넣은후에 시동~ 엄청난 냄새가..ㅎㄷㄷ 시동을 끄고 확인... 이상은 없음.. 다시 시동.. 어라?? 안걸리네?? 에혀~ 몇번 키를 돌리니 힘겹게 걸림..ㅠㅠ 냄새는 3일이 지난 4월 1일 현재까지도 나고 있음.. 남사스럽고 챙피함... 윈스 메탈오일(코팅제??) 저거를 넣은후 냄새는 고약하지만 진동이 줄고 부드러워짐.. 그리고 새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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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14일 부품 구매 내역~

1월달에 부품 구입을 조금 하였습니다. 흰둥이의 외벨트 세개와 로커암 커버 가스켓 세트~~!! 두둥~~ 우선 품번 들어갑니다~ 사진을 워낙 잘찍어서 알아볼수가...ㄷㄷㄷ 로커암 커버 가스켓 셋트 입니다~ 2244123000 잠바 가스켓 1.8-2.0 1개 5380원 2244242001 반달고무 D2&D0 3개 990원 2244323001 홀 가스켓 신&베타 4개 1265원 합계 11880원 티뷰론 2000cc용으로 주문을 했습니다. 하지만 아직 작업을 하지 않았네요... 귀찮아 죽겠습니다..ㄷㄷㄷ 아직도 트렁크에서 굴러 다닌답니다~~ ^^;; 조만간 작업을..ㅠㅠ 요건 외부 벨트 세트 입니다. 역시 사진을 발로 찍었습니다 ㅋㅋㅋ 폰카 + 흔들기 신공..ㄷㄷㄷㄷ 파워펌프 벨트, 에어컨 콤프 벨트, 발전기 벨트 요렇게 세가지 입니다~ 2521223021 V-리브드 벨트 /875 1개 5720원 5723129200 벨트 - 파워 1개 2420원 9771329000 벨트 - 4PK 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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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둥이 겉벨트 교환한것..

벨트소음이 너무 심한 관계로 부품을 주문해 놓고 몇일후 작업을 했습니다. 간단할줄 알았던 작업은 의외로 시간이 길어지고 복잡하더군요...ㅠㅠ 아반떼에 2.0 엔진을 올린 탓인지.. 미미가 다 작살이나서 엔진이 밀린 탓인지 벨트가 안나와서 고생좀 했습니다.. 덕분에 사진은 하나도 못찍었네요.. 세개의 벨트를 빼낸 모습입니다. 보기엔 그냥저냥 말짱해 보입니다.. 씹힌 부분이 조금 보이기는 하지만요;;;;; 요녀석이 제네레다로 가는 벨트 입니다. 뭐... 소음은 없었지만 장력이 꽤나 약해져 있더군요... 그냥 교환하는김에 세개 셋트로 교환하죠;; 요게 파워펌프에 걸리는 벨트입니다;;; 사실 기억이 가물가물 합니다.. 비교적 상태가 양호해 보이지만 파워펌프 벨트의 소음이 엄청 심했었고.. 벨트 보호제나 기타등등 별에별걸 다 뿌려도 그때 뿐이지 조금 지나면 또 소리가~!!!!!! 그래서 걍 교환을 감행합니다.. 파워펌프 벨트 빼고 시동 걸어보니 조용하더군요;;;; 풀리도 나갔는지 새 벨트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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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 보쌈골목 종로 보쌈,족발집~!

종로 보쌈골목 종로 보쌈, 족발에 갔다 왔습니다..^^;; 동네 친구를 만나면 딱 동네에 두세군데를 가곤 하는데 말이죠.. 맛집 이런데 찾아 다니는 취미도 없;;; 아무튼 친구(라 쓰고 왠수라 읽는..)와 여차 저차 하다 종로까지 가게되었다죠;; (지하철로 24분!!!! 아..멀다 ㅡㅡ;;) 아무튼 종로까지 갔는데 안가본데를 가보고자 찾은게 종로 보쌈골목;;; 남자끼리 이러지 말자 했지만 ㅋㅋㅋ 나중에 자기 여친 데려갈라고 미리 탐색하러 온듯함..ㅡㅡ;; (없는 내가 참..아야 하나?? ㅋ) 오잉?? 요기가 종로 보쌈 골목이네~?? 씨커먼 남자 둘이 스맛폰을 들여다 보며 (생긴건 둘다 전혀 스마트 하지 않아요;;;) 보쌈 골목을 찾음..;; 아니 근데 이게 왠걸.. ㅋㅋㅋㅋ 종로 보쌈골목을 알리는 간판이 아니라 옆에 가게 간판이 걸려 있던거였습니다 ㅋ 친구는 유명한집 찾아온거고 전 걍 따라온거고..... 귀찮을 뿐이고.. ㅋㅋㅋ 친구가 또 스맛폰을 디다보길래 걍 문열고 뒤에서 밀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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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둥이 엔진오일 교환..

6월 8일 258992km.... 불스 플러싱 + 프로롱 5W30 + 불스 코팅제 윈스 엔진오일을 넣은후 시끄러운 엔진소리와 함께 차도 안나가고 엑셀 반응도 더뎌짐을 느끼다가.. 5천은 타고 갈아야지 하는 생각에 그냥 타고 있었으나.. 이건 차가 말도안되게 안나감을 느끼고.. 100km 5단에서 재가속시 120km까지 더뎌진 반응.. rpm상승이 부드럽지 못하고 쇠 갈리는듯한 소리가 나면서 rpm상승.. 고속도로 100km~140km사이(추월을 위해) 왔다갔다 하면서 한시간정도 유지시 밸브치는 소리 작렬.. 4단 6천알펨에서 기존 나오던 속도 안나옴... 결국 빼버리고 불스 플러싱 10분 돌려주고.. 오일 내려주시는 형님께서 극찬한 프로롱 5W30을 넣고 불스 코팅제를 첨가... 우선 매연이 안나옴... 윈스 오일과 코팅제를 넣었을때 매케한 냄새와 간헐적인 흰 연기가 머플러를 통해 배출 되었지만.. 현재는 싹 사라짐~!! 출발시 상당시 부드러운 느낌으로 출발 가능. 기존과 같이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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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둥이 엔진 미미 세트 교환

구형 아반테에는 미미가 총 네개가 들어갑니다. 뭐 거의 대부분의 차들이 네개들어가죠;;; 엔진 아래쪽에 앞뒤로 자리잡고 있는 녀석들이 롤 스토퍼라고 하구요 엔진룸을 바라볼때 엔진에 붙은걸 엔진미미. 미션쪽에 붙은걸 미션 미미라고 합니다. 흰둥이는 본디 1500CC였으나... 티뷰론 2000CC엔진이 올라가 있어. 티뷰론 2000CC용이나 아반테 1800CC용 미미세트를 구입하여 교환하면 됩니다. 엔진미미 2181029100 21670원 미션미미 2183029100 18040원 센타미미 2191029001 12210원 롤스토퍼 2193029000 9680원 토요일 야간대기를 맞이하여 미미셋트를 교환하기로 하고.. 모비스 부품 대리점에 아반테 1800CC용 미미셋트를 주문했습니다. 부품이 준비된후 일끝나기 무섭게 차를 리프트에 올리려고 했으나 일이생겨 일을 처리하고 리프트위로~ 그리고 후다닥 분해를 하고 후다닥 조립을 합니다. 퇴근까지 40분 남았었기에 사진을 찍을 새도 없었습니다.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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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의 계획....

우선 은둥이... 앞 브레이크 디스크의 변형으로 인해 브레이크 밟을때마다 기분이 매우 나쁨... 양쪽 디스크 교환... 허브베어링 덩달아 교환.. 쇼바마운트가 찢어지는 바람에 승차감이 매우 나쁨.. 네짝 교환.. 미션오일 상태 나쁨.... 미션오일쿨러 제거후 순정라인으로 돌림.. 은둥이는 이제 은퇴후 안전운행 위주의 주행뿐이라 더이상 미션오일 쿨러는 미션에 무리를 주는 행위일뿐... 순정라인이 오히려 오일온도를 유지하기 더 좋다고 판단되어 순정으로 돌리기로 결정... (흰둥이에게 이식해서 솔밸브 하나 달고 고속주행시에만 작동하는 엔진오일 쿨러로 써볼가 생각중...) 앞뒤 브레이크 라이닝 올 교환.. 앞이야 어차피 디스크 교환하면서 해야겠지만.. 뒤는 18만키로나 탔는데도 까보니 멀쩡하더라는... 하지만..18만키로 타면서 한번도 안갈았기에 교환 결정.. 올도색... 미친짓인듯 하지만 올도색을 한번 해 보려 한다.. 본넷과 휀다 트렁크의 칠 벗겨짐이 상당히 심각하다.. 덕분에 차가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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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부품 구매 목록~~

6월에는 부품 구매한게 얼마 없다.. 미션 미미 세트와 미션 리데나 정도만 구매를.. 대신 7월에는 왕창 구매를 하였다는... 7월이 끝나는 시점에서 정리해서 올리도록 하고.. 지난번 흰둥이에 작업했던 미미 세트의 영수증이다... 그때 미처 사진을 찍지 못했는데 찾아보니 있길래 찍어 두었다..ㅡㅡ;; 도어 내 캐치 양쪽은 은색 아반테를 위하여 준비~ 하지만 귀차니즘의 압박으로 아직도 차에 덜렁거리고 실려 있다는...(진심 2분이면 넉넉잡고 갈고 시간이 남을텐데 왜 안하는걸까?? ㅋㅋㅋ) 거기에다가 미션 리데나도 두개 사서 트렁크에 굴러 다니고 있다.. 아무래도 오일 완전히 다 새서 미션 펴지면 그때나 작업을 할지도;;;; 그나저나 7월엔 부품 구매한게 장난이 아닌데...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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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 겁나매운 오돌뼈~!

노원역은 상당히 자주가는 곳이라 맨날 가는곳만 가다가... 친구가 매콤한걸 먹자고 하더라... 닭발~! 은 친구가 못먹고 오돌뼈로 ㅋㅋ 그래서 간곳이 노원역에 맛기찬 닭발집?? 암튼 별로 크지 않은 그곳... 별 생각없이 오돌뼈 하나와 후레쉬 하나요~~ 올레~~ 색을보면 별로 안매워 보여서 둘이 한점씩...ㅋㅋ 후아~~~~!!! 둘다 매운걸 못먹어서 물을 두통에.. 사이다도 하나.. 빈대떡도 하나...ㄷㄷㄷ 근데 매운데 자꾸 땡겨~ㅋㅋ 거기 많은 사람들이 맵단소리 한마디 없이 다들 자럭던데... 신기했음..ㅋ 위치는 대략 이쯤.... 그 옆에 곱창도 괜츈한데.. . 쫌만 늦음 재료가 없다니... 담에 일찍가거든 포스팅을 한번~! 참... 닭발 드시는 분도 꽤 많았어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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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착~! 파나소닉 GX1 X14-42 렌즈킷~!!

우리의 젝텐이가 수고를 해주고 있지만.. 크코 무겁고한 관계로 휴대성이 매우 떨어졌다.. 그래서 가방엔 후지 F11을 늘 휴대하고 다녔지만.. 막상 폰으로 사진을 찍게 되더라는.. 아무튼 그래서 미러리스를 살짝 알아보고 있었는데.. GF3로 맘이 굳혀졌었지만.. 이래저래 봐도 GX1과 X14-42렌즈는 정말... 물론 휴대성이야 GF3나 GF5에 비교하면 GX1이 떨어지겠지만.. GX10 보다는 훨씬 좋아질것 같아서 결정.. GF3를 사냐 마냐를 한 3개월 고민했는데.. 사자고 결정하고 GX1을 결제하는데까지 10시간이 채 안걸렸다..ㅎㄷㄷ 기다리는 하루는 길고 힘들었다.. (밤새 뒤척이고 잠못들었다 새벽에 후딱 인나서 주문... 그 다음날 후체국 총알배송으로 10시경...도착~!!) 고릴라가 빙의해서 박스를 뜯어야 하지만.. 이리저리 일도좀 하고.. 메모리 카드를 준비 안한덕도 있고 해서 일단 퇴근전까지는 모셔두기로..ㄷㄷ 모셔두기로 했는데... 못참고 뜯어보았다 ㅋㅋ 일단 여기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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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나소닉 루믹스 DMC-GX1 + X14-42 렌즈킷 외형 및 크기비교~

배송온 GX1을 기쁜 맘으로 뜯어보고 요리조리 만지작 만지작 테스트샷도 촤락~ 찍어보고... 어~ 근데~ 너무 기쁜맘에 개봉기만...^^ 그래서 이번엔~ 외형을 한번 살짝쿵~ ^^;; 어디까지나 날림으로 ㅋㅋㅋ GF3나 GF5와는 어디까지나 수치상으로만 비교를... GX1 116.3. X 67.8 X 39..4 272g (318g-배터리, 메모리 포함) GF3 107.7 X 67.1 X 32.5 222g (돌출부 제외) GF5 107.7 X 66.6 X 36.8 225g 이렇게 GX1이 제일 크고~ GF3하고 GF5가 거의 비슷하다.. 무게도 GX1이 쫌더 무거울뿐.. 사실 처음에는 DSLR도 있고.. 작고 가벼운(?) 똑딱이도 있고(후지F11) 해서 별 필요성을 모를뻔 했지만...;; 요즘 나오는 똑딱이들이 정말 작고 예뻐서 몇달전부더 기웃거리다가 GF3로 맘을 굳혀가고 있었다. 하지만....하지만.... 역시... 이왕이면 작고 가벼우면서도 화질도 약간 더 좋은.. 그러다보니 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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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루스벤느 HC-GX1 하프케이스 구입~!

GX1을 구입하고나서 아직 외부로 들고 나간적이 없다... 한가지 문제는 작고 가벼워 (물론~ 더 작은 기종들이 있지만..) 덜렁덜렁 매고 다니다가 충격을 받을수 있을듯 해서.. 일명 속사케이스라 불리는 하프케이스를 구매하기로 했다. 하지만 왠걸 가격이 이래 비싸다냐... 호루스벤느 HC-GX1이 젤 싼 가격이더라.. 배송비 포함 2만원 이하.. 무료배송 쿠폰이 없는건 좀 아쉽지만.. 사기로 맘먹은 이상 후딱 질러야 한다.. 후다닥~ 결제하고 하루가 지나 배송을 받았다~ 오매~ 이렇게 간단해?? ㅋㅋ 딸랑 요게 다야??;; 심플하니 좋네~~ 뒷면에는 요래요래 뭐가 많이 써 있다. 인조가죽 하프케이스...인조...인조...ㅠㅠ 뭐 그래도 다른 제품에 비해 월등히 싼 가격~!!!! 플라스틱 케이스는 밀봉도 없고~ 걍 열면 열린다.. 일단 꺼내서 보니...음... 괜찮네~ 안쪽도 보니 부드러운 마감~~ 저 나사가 삼각대 고정 나사 체결부에 들어가서 케이스를 잡아주게 된다.. 으흠...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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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러치 유격 조절~~

흰둥이가 어째 클러치가 이상하다.. 클러치 페달을 끝까지 꾸욱 밟아도 그륵~ 그륵~ 걸리면서 기어가 들어가고.. 페달에서 힘을 살짝만 풀어도 턱~하고 붙어버린다..ㅎㄷㄷㄷ 자~ 그럼 클러치 유격 조절을 해 보자~ 운전석 아래로 하늘을 보고 누워서 조정을 해야한다.. 아반떼 오너라면 누구나 이 자세에 익숙할듯..ㅡㅡ;; 빨간 원안에 14mm 12mm 볼트가 보인다.. 14미리를 잡고 12미리를 풀어놓고~ 화살표 부분의 봉을 잡고 살살 돌리면 된다.. 나사산이 많이 보이면 클러치가 길어지고~ 나사산이 거의 안보이면 클러치가 짧아진다.. 명칭을 푸시로드... 뭐 명칭따위는 필요없고;; 하는김에 클러치 페달 자유 유격도 조정을 살짝 해 보았다.. 으흠~ 이제 쫌 탈만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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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번째 미션 트러블.... 그리고 보약...

이게 세번째인가???? 처음엔 디스크 스프링이 뿌러져 버리더니... 두번째엔 빛의속도로 디스크가 닳아버리고.. 대망의 세번째.... 2012년 11월 16일 저녁 7시... 비가 부슬부슬 내린다.. 퇴근후 집으로 출발~~ 아... 또 클러치 유격 조절을 해야겠군... 이라고 생각하며 집으로 간다... 이런... 결국 중량교 건너기직전 신호에서 기어가 안들어간다... 억지로 집어넣고 우회전... 바로 공업사가 보여 들어가 공구빌려 유격 조절... 다시 집으로... 6만도 안되서 클러티 디스크가 다 닳아버린건가??? 라고 생각하며... 이번엔 튜닝용으로 주문을 해야겠군... 이란 생각을 몇일째 하고 있다.. 그리고 11월 둘째주쯤 엔진오일을 또 교환했다... 지난번의 프로롱 5w30과 불파워의 조합은 100~140구간의 가속이 참 좋았으나 그 이상에서는... 둘중에 어느걸 넣을까 고민을 하다 마지막 남은 프로롱을 다 넣기로 한다... 오일 교환주기 연장 이라고는 하지만.... 시내 출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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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반테 디스크 삼발이 관련..

아반테 1500cc는 푸시타입의 압력판이 사용되며 1800cc 베타엔진은 풀타입의 압력판이 사용된다. 나의 흰둥이는 2000cc 베타엔진에 아반테 1500cc 미션을 사용하고 있다. 1년만의 일명 디스크삼발이 교환... 순정 디스크가 자꾸 말썽을 부려 튜닝욘으로 가기위해 알아보던중.. 플라이휠과 압력판이 아반테1.8 티뷰론 투스카니5단 xd 2.0이 서로 같이 씀다는걸 알아버렸다.. 디스크 사이즈는 215... 티뷰론용을 걍 주문.. 이리하여 순정 플라이휠 순정 릴리스 베어링 순정 포크 발레오 VHR 215 압력판(삼발이) 발레오 VHR 215 디스크(동판) 의 셋트를 구매하였다.. 내가 지금 쓰는 타입이 푸시타입인지 풀타입인지는 중요하지 않다.. 그냥 풀타입 부품들 사다 조립하면 되는거다... 그리하여 풀타입이 되는거다.. 여분으로 브레이크오일 약간과 오페라실린더를 구입하여 트렁크에 보관한다.. 약간의 공구와 함께... 안그러길 바래야 하지만 만약을 대비하여.. 이렇게 또 난 흰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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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형 아반테 방향지시등 회로도

클릭하면 원본으로.. 사제 도어 리모콘 장착을 하다보니 방향지시등에 선 두가닥을 연결해 줘야 해서 회로도를 찾아 보았다. 코펠 젤 싼놈은 전원선 두가닥과 도어모터로 가는 배선 두가닥 총 네가닥만 연결하면 작동을 한다.. 명품이다. 최고다~!! 여기에 문 열고 닫을때 깜빡이가 켜지게 하기 위해서는 깜빡이 배선에 연결해주면 되고. 소리나게 할려면 추가로 스피커 달아서 갈색선 하나만 연결해주면 땡~! 완전 간단.. 오래되서 열쇠로 문이 잘 안열리는 바람에 장착했는데 맘에 든다. 다음에 시간되면 깜빡이와 스피커를 연결 하도록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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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둥이 대대적인 정비..(아이고 삭신이야~)

2012년 11월 25일 귀차니즘으로 미루고 미루었던 은둥이의 정비및 다이작업을 드디어 진행하게 되었다. 일요일을 맞아 가게가 쉬는틈을 타서 작업~!!! 내가 끌고 다닐땐 문제가 없지만 이제 사랑하는(어우~ 느끼해라) 동생님께서 끌고 다니실거라 정비가 필요하다.. ㄷㄷㄷ 간단히 정리하면 본네트 도색 (프라이머1통, 샌달우드OU 2통, 투명 클리어 2통) - 25000 코펠 KA-300S 도어 리모콘 - 30000 앞 브레이크 디스크 - 50000 앞 브레이크 패드 - 15000 앞 허브베어링 - 40000 브레이크오일(DOT-4) 엔진오일(모빌 슈퍼3000 5W40) 불스 엔진플러싱 불스 엔진 코팅제 알루미늄 사이드 스텝 - 34000 브레이크등, 깜빡이등 전구 안전벨트 - 40000 금액은 대략적인 금액이다. 이렇게 교환하고나니 녹초가 되었다...ㄷㄷㄷ 더 할것이 있었으나 7시간의 대장정끝에 걍 집으로...ㄷㄷ 우선 코펠 도어 리모콘~! 이게 거의 젤 싸고 리모콘도 이뻐서 요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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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에 빠지다...ㄷㄷㄷ

갑작스런 폭설로 눈에 빠져 오도가도 못함.. 다행이 출근해서 가게앞 ㅋㅋ 차끄내는데 두시간 걸림 ㅠㅠ 눈 정말 오지게 왔네.. 이럴때 4륜이 필요한데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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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스 원샷 프로~ 주입~ ^^;;

새로나온 불스 원샷 프로~ 2013년 3월 30일날 주입~ 요거 넣고 좀 타봤는데.... 음........... 그전에 불스원샷을 몇병 넣어서 그런지 뭐 별느낌 없음... 불스원샷 두병씩 까넣은게 얼마 안되서 그러나?? 으흠........ 한번도 안넣던 차들은 연비도 쫌 잘나오는거 같고 차도 부드러워진거 같다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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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용 휴대폰 거치대가....

또 박살이 났다... 처음에는 노트를 달고 다녀서 므거워서 똑 뿌러진줄 알았다... 어쨌든 제조사에 문의하니 택배비 2500원만 내면 새걸로 보내 준대서 다시 받음.. 그런데 또..... 새걸 받은후엔 노트는 한번도 안매달고 베가s5만 매달고 다녔다.. 그런데도 같은자리가 똑 뿐지러졌다... 만원짜린데.... 7월에 사서 일년도 안되서 두번째.... 이제 못쓰겠다.. 걍 버리고 다른거 튼튼한거로 사야겠다... 아마도 일체형 서스를 끼고 있어서 그런것 같기도 하고... 또 생각해보면 그전에 쓰던건 멀쩡하게 썼는데 이상하기도 하고.... 에혀~~ 얼른 주문해야 티맵을 볼수 있을것 같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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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네시스 쿠페 380GT-RW 입양하다..

2002년 면허 취득후 아버지차인 97년식 구형아반테를 강탈.. 그후 3년전쯤 오토가 싫증나 스틱 2.0 97년식 구아방을 또 데려온다.. abs도 있는 고급 중형이다.. 소형차를 배기량이 2000cc다보니 세금이..ㅠ 그러다 지난 4월 은둥이를 동생이 타다가 폐차를 한다... 그리하여 동생이 k3를 구입하기로 하고 k3노블레스 신차를 구입.. 8월 19일 생산분을 20일날 출고받아 26일 등록한다.. 흰둥이끼리 한컷~ 그리고 나도 4월경부터 차를 바꿀까하는 고민을 많이 했다.. 아직 젊으니까 문 두개에 배기량은 좀 크고 수동이면 좋겠다.. 물론~ na차량이면 더 좋구.. 티뷰론이나 터뷸런스는 지금봐도 잘빠졌지만.. 구아방 2.0 수동이랑 그놈이 그놈일듯 하여 패스~ 투스카니 구형도 연식때문에 패스~ 투스카니 fl이후 모델~! 그중에 엘리사를 생각하고 있었다.. 물론 포르테쿱이나 벨로스터 아반테 쿠페도 생각해 보았지만.. 아반테는 너무 오래 탔고.. 벨로스터는 1.6 터보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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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3 쪼끔 운행해보니....

1.6gdi k3 노블레스.. 스노우화이트펄.. 1.6gdi엔진 올라간 차들이 구아방을 못잡아 먹어서 안달이길래 동생이 차 가져가기전에 좀 탔다... 길들이기는 100키로정도 고속도로 올려서 쭉~ 하고 걍 땡치고.. 시동걸면 초기에 잠깐 엔진이 전다.. 그러다가 이내 잠잠해진다.. 요게 참 기분이 나뻐 다른차도 해보니 똑같더라.. 그러다가 이번에 gdi엔진을 공부해보니 원래 그런거더라~~~ 하는걸 알았다.. 달리라고 만든차는 아니니 달리기 성능은 평가하기 모하나.. 꽤 잘나간다~ 특히 패들시프트가 엄청 편하다. D레인지에서 패들시프트가 먹힌다!!!!!!! 엄청편하다!!! 6단 오토미션이 변속느낌도 괜찮고 현기 특징이라고 할수있는 초반에 빵~도 나름 살아있다.. 새차라 고속으로는 안달려보고 중고속으로 살짝~ 달려보니 의외로 달릴만 했다.. 순정치곤!! 순정상태에서 부드러운 승차감따위 없고 살짝 단단한 느낌인데 단단한 느낌인데 잘 못잡는다.. 중고속에서 브레이킹 핸들돌리고 가속 요 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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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G 270 대대적인 정비의 시작~

9만키로도 안된 tg님께서 부동액이 샌다.. 워터펌프 가스켓에서.. 타이밍벨트 교환 하기로.. 하는김에 다른것도 준비를.. 플러그하고 코일 썸머스타트까지~ 차를 들고 보니 샌지가 꽤나 오래된듯.. 그동안 돈내고 엔진오일 갈았는데 요런거도 확인을 안해주나?? 앞으로 걍 내가 해야겠음.. 타이밍벨트 워터펌프 아이들 베어링 텐션베어링 오토텐셔너겉벨트 등등 전부 싹 교환.. 아직 깨끗하던데 뜯음김에 다 교환~!! 썸머스타드도 교환 휠발라스도 네짝 엔진오일 모빌 0w20 쓰로틀바디 청소 블랙박스 장착 휴대폰 거치대랑 충전기까지 싹 장착.. 5년이나 탓는데 아직 휴대폰 거치대가 없었다는... 다음번엔 이번에 사둔 점화플러그 점화코일 두가지를 교환해야 될듯~ 그리고 앞으로 미션오일 브레이크오일 파워오일 전 브레이크 패드 후 브레이크 패드 이렇게 해야될듯~ ^^ 아~ 힘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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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쿱 - 번호등 순정화 작업~

구형 젠쿱이 번호등이 led였습니다.. 하지만 이쁜것도 모르겠고.. 밝은거 같지도 않고.. 순정이 제일 나아 보여서 led빼고 뻔데기 전구 넣을려고 빼 보았다.. 만능기판에 이게 이게..ㅠ 두둥~ 이게 모야... 이럴수가... 플라스틱 배를 갈랐습니다... 배선도 옆구리로 빼구요... 만신창이... 그리하여 젠쿱 순정을 알아보니 8천몇백원~ 오~ 싸네~~ 하고 있는데 옆에 올뉴모닝이 눈에 딱~ 설마? 하고 보니 똑같이 생겼더군요..ㅡㅡ 올뉴모닝거 6천원에 주문.. 배선에 전구까지 세트로 나온답니다.. 배선을 필요없고~ 전구하고 플라스틱 커버만 조립~ 노리끼리한게 아주~~ 마음에 드네요~ ^^ 2천원 아껴서 기분이 좋아야 되는건지... 쌩돈 6천원 날라가서 기분이 나빠야 하는건지... 애매~~~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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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고 빠른 공유기 설정 ipTIME 인공지능 설치 도우미 2.0

안녕하세요? 오늘은 하드웨어의 필드테스크가 아닌 소프트웨어의 필드테스트를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주인공은 바로 ipTIME의 인공지능 설치 도우미 2.0의 필드테스트 사용기 입니다. 이번 필드테스트를 도와줄 공유기는 ipTIME의 N104T입니다. N104T는 802.11n을 지원하는 유무선 공유기 입니다. 무선 150Mbps를 지원하는 저렴한 공유기 인 만큼 간편하게 사용하기 좋은 공유기 일듯 합니다. 인공지능 설치 도우미 2.0이 편리하게도 자동으로 추가 네트웍 구성이 가능합니다. 그말은 이미 공유기가 설치되서 사용중인 환경에 새로이 공유기를 추가해서 사용할때 별도의 복잡한 설정없이 설치 도우미 2.0 만으로도 공유기 추가 사용이 가능하다는 말입니다. 그리하여 N104T 한대를 더 구입하여 기본 세팅을 마치고, 다른 한대를 인공지능 설치 도우미 2.0을 이용하여 추가 구성을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노트북에 CD-ROM이 없는 관계로 미리 ipTIME 홈페이지 에서 인공지능 설치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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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늦은 삼성 SSD 840PRO 256GB 사용기

SSD를 달면 날아다니나는둥 SSD를 달면 엄청난 체감이 된다는둥 이런저런 말들을 접해보다가 궁금하여 작년 이맘때쯤... 큰맘먹고 삼성 SSD를 구입하게 됩니다. 플렉스터와 삼성을 놓고 경쟁을 하던중 그냥 삼성으로 결정하고 256기가로 구입하게 됩니다. 그리하여 이녀석이 2013년 2월말 제손에 들어 옵니다. 작고 가벼운 상작가 그리 비싼 가격이라니.. 원래 작은게 비싸...라고 생각을 해 봅니다. 신품답게 봉인이 되어 있습니다. 역시 새 박스를 열어 볼때는 가장 설레입니다 ^^ 두근거리는 맘으로 박스를 열고 내용물을 확인해 봅니다. 뭐가 많이 들긴 들었습니다 ^^;; 드디어 오늘의 주인공 삼성 840PRO 256GB가 모습을 보입니다. 왠지 이걸 달면 엄청 빨라질듯 합니다 ^^;; 하단에는 여러가지 문구들이 적혀 있습니다.. 국내 정품 여부와 A/S 기간의 조회는 아래 링크에 들어가서 확인해 보시면 됩니다. http://www.semas.co.kr/ssd/ssd.php 840P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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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쿱 - 볼트게이지 장착~

자유로운 영혼이 빙의되어 지름신이 강림하사 인터넷 쇼핑을 즐기던 도중... 저렴이 볼트게이지를 발견~!!!! 블루투스 obd2를 구입하려고 했던건데... 볼트게이지도 사버리게 되었습니다... 후두둑 뜯고 살살 구멍파서 장착~!! 전원을 어디서 따올까? 하고 고민을 약 0.5초간 하고 변속기 레바 부분을 후두둑 뜯어서 시가잭 전원에 연결~! 젠쿱은 다 여기에 하기에 그냥 여기에 달아보니... 어쩌다 한번 보게 되긴 하네요.. 평상시 아이들시 14.3V정도 유지.. 모든 전기장치 온 14V 전기장치 다 켜고 주행시 14.2V로 나오며.. 블루투스 OBD2를 연결하여 확인해 본 결과 0.2V높게 나오고 있긴 합니다만~ 어디까지나 참고용이며 저렴이로 간단하게 달아 본 것이라~ 크게 신경은 안쓰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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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쿱 - 2013년 11월에 한 스로틀 바디 청소~

2013년 11월 9일인지 8일인지.. 아님 그 전인지.. 아무튼 그쯤 3만키로가 다 되어 가는 기념으로 스로틀바디 청소를 했습니다~ 쿨하게 스캐너 물리고~ ETC강제구동후~~~ 인테이크 파이프 탈거후~~!!!! 포풍청소~ 청소~ 닦아~ 열심히 닦아~ 사실은 분해하여 청소를 할려고 했으나... 귀차니즘의 압박으로 천에다가 클리너 겁나 뿌려서 쓱싹쓱싹~ 오~~ 깨끗해 졌네요~ 포풍조립~!!! 그리고 현재 37000키로 넘어서는중... 조만간 뜯어서 한번 하고 싶은데 귀차니즘의 압박으로~ 생각만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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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네시스 쿠페 뒷범퍼 고정 브라켓!

제네시스 쿠페 뒷범퍼 하단 고정프라켓 파손으로.. 뒷범퍼가 덜렁거림.. 고정 브라켓 네개가 몸창 부러짐... 박스깔고 누워서 빼보니 이지경... 위쪽은 피스로 고정.. 아래쪽은 핀으로 고정.. 피스풀기가 쫌 거시기함.. 아래쪽 핀은 순식간에 뺌.. 주먹드라이버와 인내심만 있다면 얼마든 다이 가능~!! 현대 사업소 지나는 길에 들려서 부품 구입.. 86635 2M000 4개 구입하는데 5천원인가??????? 만원 이하로 구입... 리프트에 들고 하는게 속편함.. 리프트 없으면 박스깔고 누워서 인내심을 갖고 하면 다 됨.. 난이도 하 만족도 상~ 덜렁거리지 않는 뒷범퍼를 보며 혼자 만족함.. ^^ 아...물론...이것도 한지는 쫌 되었지만.. 휴대폰 뒤적거리다 사진을 발견해서 올려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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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안테크 850X1 128GB 사용소감~

삼성 840PRO 256GB를 메인 PC에서 사용하고 있는 상태에서 세컨PC 업그레이드를 계획하다가... 너무 오래되기도 하고 공간도 비좁고 하여, mini-ITX 시스템을 조립하게 됩니다. 세컨에 큰 용량도 필요가 없고 간단한 용도로만 사용하기에 빠릿빠릿한 사용감을 위해서, SSD를 하나 달아볼까? 라는 생각을 하게되고.. 요즘 저렴한 가격에 엄청나게 다양한 제품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었으나.. 금빛 반짝이는 자태를 뽐내고 있는 리뷰안테크의 SSD를 보니 가격도 저렴하고 세컨PC에 비싸고 좋은게 필요가 없을것 같아서 구입하게 됩니다. 간촐한 박스라니... 이런 구성 너무좋아요.. 출시일도 얼마 안되었고, 스펙을 봐도 쓰기가 조금 빠지기는 하지만 충분한 속도였고.. 가격정보 사이트의 스펙으로 보면... 읽기 560MB/s , 80,000IOPS 쓰기 330MB/s , 80,000IOPS 이런 스펙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뭐,, 나름 빠르죠~ 제품 박스는 상당히 깔끔한 디자인으로 뒷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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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XT-306UHP) 이지넷 유비쿼터스 USB 3.0 4포트 유전원 허브 사용기

최근에는 USB기기의 사용이 늘어남에 따라서 메인보드에서 여러개의 USB포트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하지만....하지만.. 케이스에서 전면에 두개 내지는 네개정도의 전면 USB포트를 제공하고 있으며,,, USB3.0 포트의 경우 1개 또는 2개뿐이 제공되지 않고 있습니다. 그래서 USB 허브가 하나쯤 있으면 좋겠다~~ 라고 생각만 하고있다가 하나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바로 이제넷 유비쿼터스의 USB 3.0 4포트 유전원 허브를 구입하게 된 것입니다. 모델명이 NEXT-306UHP 입니다. 요즘 개별전원이 있는 유전원 허브가 많이 판매되고 있는것 같지만.. 책상위에 두고 사용할 제품이기에 작은것을 찾게 되었고, 혹시나 해서 유전원 제품을 구입 하였 습니다. 306UHP의 박스입니다. 투명 플라스틱 박스에 들어 있으며 꽤나 묵직합니다. 아마도 어댑터 무게가 꽤나 나가는 모양입니다. 플라스틱 커버를 벗겨 허브 본체를 꺼내고, 안쪽의 박스 내용물 까지 꺼낸 모습입니다. 어댑터, USB케이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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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ONE DIGITAL BM42 블루투스 4.0 동글 사용기~~

노트북에 사용하려고 블루투스 마우스를 구입하였다. 그런데 데스크탑에도 쓰고싶었다. 데스크탑에는 블루투스 기능이 없다.. 블루투스 동글이가 어딘가에 굴러다니고 있을텐데... 찾을수가 없었다. 결국 동글을 다시 구입하기로 하고.. apt-X가 지원되는 애니클리어 BM42 제품을 결제한다. 다나와 최저가 5천원대~!! 택배비 까지 8천원이하~!!!!!! 카드사 포인트로 결제하니 공짜~~~~~!!!!!!!!!!!!!!!! 택배가 도착하고 포장을 열어보니 애니클리어 제품이 아니고 AONE 제품이 떠억~하고 와버렸다.. 모델명이 같아 찾아보니 AONE이 총판이라고...... 덕분에 애니클리어가 아닌 에이원 제품이 온것~ 뒷면을 보면 인터넷에서 흔히 볼수있는 그런 스펙들이 쫘악 써있다. apt-X를 지원한다는 점~ 바로 그점이 이 제품을 선택하게 된 것이다. 물론 엄청나게 저렴한 가격도 선택에 한몫 했습니다. 포장을 풀고 내용물을 꺼내보면 간촐한 구성품이 들어 있습니다. 요즘에는 ODD가 없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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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컴퓨터 ABS 프리미엄 이색사출 키캡 White-Red 한글 구입~

체리 MX 스위치를 중에서도 갈축을 사용하는 키보드를 하나 자작 했습니다. 그리고 한성의 레인보우 키캡을 비싼 가격에 구입하여 사용하고 있었습니다만.. 비싼 키캡에 자꾸 먼지가...ㅠㅠ 그리하여 여기저기 기웃~ 기웃~ 거리다가 한성에서 저렴이색 이라고 하여.. abs 이색 키캡을 여러종류 들여와서 판매하고 있더군요.. 그중 화이트-레드 한글 키캡을 구매 하였습니다. 짜잔~ 바로 이녀석 입니다. 엄청나게 저렴합니다. 한성 레인보우 키캡에 비해 반도 안되는 가격...ㄷㄷㄷ 구입했으니 짝맞추기 놀이를 해 봅니다~ 오~~~~ 이쁩니다~ 이뻐~~ 짝맞추기를 다 했으니 이번엔 끼워맞추기를 합니다. 열심히 끼워 맞추니 하얀게 깔끔하고 좋습니다. 키감이나 키캡의 느낌 같은것은 적지 않겠습니다. 그건 개인적인 차이가 심하니까요~ ^^ 저는 그냥 이쁘고 싸고 해서 참 마음에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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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쿱 - 그레이쿱 윈터타이어 장착~!!

그동안 제 그레이 쿱에는 국산 te37st와 함께 한국타이어 12evo를 끼우고 있었습니다. 앞 225 40 19 8.5J +22 뒤 245 40 19 9.5J +22 이런 상태로 세팅이 되어 있었죠~ 살짝 말리는거 같긴 한데요~ 제가 뭐 서킷을 타는것도 아니고... 와인딩을 타는것도 아니고... 그냥 배기량 크고 문 두개 달린거 한번 타보고 싶어서 무리해서 타는거라... 그리고 순정휠에는 윈터 타이어를 끼워서 지난 겨울에 잘 타고 다녔드랬죠~ 금호 윈터 크래프트 kw27로 앞뒤로 순정사이즈 그대로 끼웠습니다. 이 윈터 타이어 끼워보니까 작년에도 느낀건데요 참~~~ 승차감이 좋습니다~ ㅋ 그리고 무조건 할배주행을 해야 합니다 ㅎㅎㅎ 원래 검정무광 플라스티딥 도색이 되어 있었는데요.. 길에 다니는 그레이 쿱을 보니 순정 은색 휠도 이쁜거 같아서 벗겨 버렸습니다.. 다시금 순정휠을 끼우니까 참 이미지가 달라 보입니다.. ^^ 겨울용 타이어는 평균 기온이 10도 이하로 내려가면 끼우면 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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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압 안정기와 수온게이지~!!

전압 안정기 필드테스트 기회가 있어서 현재 진행중에 있습니다. 바로 이 모델인데요~ 파워플러스 CN-P900 이라는 녀석 입니다. 제네시스 쿠페에 장착을 해서 테스트를 해 보력고 했는데요.. 연비따위 신경 안쓰고 그냥 막 댕기기도 하구요.. 배기량이 깡패라고 출력 상승같은거 뭐... 되면 좋겠지만.. 별로 못느낄거 같기도 해서.. TG270에 끼우고 테스트를 하고 있습니다. 아직 얼마 안되서 아주많이 좋아진건 모르겠구요.. TG270에 사소한 문제가 몇가지 생겼습니다..ㅠㅠ 예전에 한번 운행중에 열이 확 올라서 보니가 부동액은 줄었고.. 워터펌프 가스켓이 터져 나가서 뜯는김에 한다고 타이밍 벨트와 워터펌프까지 싹 교환을 했었죠.., 한참 잘 타다가 얼마전에 또 열이 오르더군요...ㅠㅠ 썸머스타트도 교환하고 워터펌프도 또 갈고.. 영... 안되겠어서 수온게이지를 하나 주문했습니다. 엄청 비싼거로 살려니까 못사겠더군요.. 그래도 알람 기능은 있는게 좋을것 같아서.. 거금을 들여서 쉐도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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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원테크 파워플러스 CN-P900 필드테스트 사용기.

차량 전압안정기 라고 해서 여러가지 제품들이 출시 되었고, 한동안 D.I.Y 매니아들 사이에서 자작 열풍도 불었던 그 전압안정기가 한층 진화된 모습으로 다시 돌아 왔습니다. 바로 성원테크의 파워플러스 CN-P900입니다. 일명 볼트 스테빌라이져 라고 해서 콘덴서로 만들었던 그 제품입니다. 오늘은 바로 그 전압안정기중 성원테크의 파워플러스 CN-P900의 사용기를 작성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박스 전면을 보면 파워플러스 본체의 그림이 그려져 있습니다. 상당히 간단한 구성이 예상되는 크기의 박스 입니다. 이어서 박스의 후면을 살펴보면 CN-P900에 대한 설명이 간략하게 나옵니다. ISO9001 적용이라던가 고성능 소재를 사용했다던가 효능이 검증 되었다던가.. 직접 써보는게 빠르겠죠? 양 측면에는 그림을 통해서 제품의 효능(?)과 사양에 대해서 표시해 주고 있습니다. 오디오 음질개선? 출력 개선? 보기만 해도 구미가 당깁니다. 내용물을 꺼내 보았습니다. 제품 본체와 사용설명서가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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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논 EF 80-200mm 2.8 L렌즈. 일명 흑통.

캐논 EF 80-200mm 2.8 L렌즈 상태가 너무너무 좋다.. 깨끗~ 샤방샤방~ 하... 삼각대에 거치하는 부분이 긁혔네요... 여기도 깨끗~ 렌즈 상태도 너무너무 좋아요~ 후드는 살짝 사용감이 있긴 하지만.. 렌즈 앞캡 렌즈 뒷캡 UI 시리얼로 1994년산... 렌즈 내부가 너무 깨끗한 흑통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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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논 EF 50mm f2.5 Compact Macro 렌즈

얼마전 지인은 통해 우연히 입수한 캐논의 EF 50mm F2.5의 콤팩트 매크로 렌즈입니다. 복잡한 입수 경로는 패스하고.. 박스까지 보관이 되어 있는 신동급 제품 입니다.. 완전 깨끗 하더군요 ^^ 보증서에 메뉴얼까지 있습니다. 무려 2004년 10월 구입한 제품입니다만.. 거의 사용하지 않고 제습함 속에서 잠을 잔 녀석이라 상태가 상당히 좋았습니다. 필터가 없어 굴러다니는 겐코 필터를 하나 끼워 보았습니다. 50mm 매크로 f2.5 렌즈는 캐논의 50mm 렌즈군중 유명하지 않은 렌즈 인듯 합니다. 상태가 너무너무 좋은걸 확인할수 있죠.. ^^;; 렌즈 필터나 후드가 필요없는 구조로 되어 있기는 합니다만.. 혹시나 해서 집에 굴러다니는 때마침 보유중이던 52mm uv필터는 끼워 두었습니다.. 이 렌즈의 특징 이라고 할수 있는게 단렌즈 임에도 불구하고 초점 잡을때는 경통이 쭈욱~ 밀고 나옵니다;;; 다행이 회전은 안하고 직진으로 밀고 나오니... 전원을 끄면 저상태 그대로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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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쿱 - 스노우 타이어 탈착 및 경정비~

3월이 된지도 한참이고... 눈은 안올것 같고... 스노우 타이어를 내리기로 했습니다. 3월 11일... 아직 이른감이 있는지.. 늦은건지.. ^^;;; 44160키로미터~ 어느새 슝슝 키로수가 올라 갔습니다.. 그동안 엔진오일을 3~4천키로에 한번식 교환을 했는데요.. 모비스 터보용 엔진오일이 가격대비로 상당히 쓸만 했습니다. 터보용도 넣어보고 모빌원도 넣어보았으니~ 킥스파오1을 사용해 볼까나? 하고구입을 해 놓았었으나... 불스에서 새로 판매하는 비졸 0W-40을 넣어 보느라.... 통당 무려 3만원이라는 고가의 오일을 무려 6통이나 사서 넣었습니다.. 루브리컨츠의 77 오일도 저렴한 가격대에 k3에서 상당히 좋은 느낌을 보여주어 한번 사용해 보고자 합니다~ ^^ 아무튼 이번에는 비졸 0W-40으로.... 그리고 이번에는 4만키로를 맞이하여 파워오일을 교환하게 되었습니다. 뭐... 파워스티어링 기어박스를 통째로 교환을 받아서 2만키로 정도 되었습니다만.. 파워오일이 살짝 안좋은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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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7 전 범퍼 교환~ DIY

사진을 정리중 지금은 어디론가 떠나고 없는 친구의 K7사진이 있더군요.. 사연이 많은 앞범퍼이죠... 웨딩카로 출격해야 하는데 앞범퍼가 여기저기 상처가 많아서... 정비일을 하고 있지만.. 가게에서 교환을 해 주면 정가대로 받아야 하고.. 다른업체 보내자니 비싼거 뻔히 알고... 그래서 주문넣어서 지하주차장에서 교환해 주었습니다.. 박스위에 놓은게 사용하던 범퍼네요.. 새것으로 교환하니 반짝반짝 좋습니다~ ^^ 몇가지 공구만 있으면 쉽게 교환이 가능합니다~ 가급적 전동드라이버는 꼭 준비 하세요~~~!!!! 라이트는 떼지 않아도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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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 할매순대~ 싸고 맛있어요~

다녀온지 좀 된 집인데... 휴대폰 카메라에 남은게 있었습니다.. 할매순대국이 여기저기 생겨나면서 노원에도 할매순대국이 생겼죠... 그래서 한번 가 보았습니다... 이때가 2014년 11월 22일로 사진찍은 날짜가 나오네요.. ^^;;; 요즘도 간간히 들려서 순대하고 술국하고 소쥬하고;;;; 늦은 저녁도 해결할겸 술도 한잔 할겸 친구와 둘이 새로생긴 할매순대국 집으로 향했습니다. 그당시 새로 오픈한 집이여서 호기심에~ 노원에 다니던 집으로 갈것이냐 여기서 먹을것이냐 둘이 고민좀 했었죠;;; 들어가서 순대하나 순대 해장라면 하나 토종순대 중자 하나 후뤠쉬 한병 주문을 하고 잠시뒤... 반찬과 함께 기본 세팅이~! 아마도 토종순대를 주문하면 저 국물을 주시는듯 했습니다... 이날 이후 친구와 저는 술국에 토종순대 중자리를 먹고 있습니다;;;;;; 토종순대 중자리도 조금 기다리니 나왔습니다~ 새우젓 매니아 친구님께서 이래 많이;;;;;; 본 음식이 나왔습니다. 친구가 주문한 해장라면순대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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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차 라는것....

내 차... 오래된 구형 아반테.. 내차이나 남의손에 굴려지고 있는 이녀석을 볼때면 항상 마음이 짠하다... 보내주지 못하고 잡고 있는것 같기도 하고.. 은둥이와 오랬동안 함께했던 기억을 대신한다는 느낌도 있고.. 문득 비를 맞고있는 이녀석이 쳐량해 보인다.. 내품에 있으면 환풍기 앞 좋은자리 지하주차장에서 쉬고 있을텐데... 잠시만.. 아주 잠시만 기다려라~ 내 다시 편히 쉬게 해줄게... 미안함과 아쉬움에 사진을 남겨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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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쿱 핸들떨림 문제...

고질병이라고 하는 구쿱 핸들떨림.. 작년 3월에 순정휠에 스노타야 내리고 te37st휠에 12에보 꼽으면서 두드러지게 나타났던 문제.. 휠 업체 두번 방문 했으나 휠엔 문제 없다는 답변을 받습니다.. 원인도 모르겠다고 합니다.. 그럴리가 없는데요~? 라고... 꽤 큰 협력업체에 레이스카 세팅도 한다더만... 차를 빼서 사업소를 넣습니다.. 마지막 달이라고 증상 설명하고 시동 걸어보시더니 원래 그렇다 이차는 다 이런다..는 대답.. ㅡㅡ 여차저차 오무기어 누유가 확인된다고 오무기어외 몇몇가지 교환을 했습니다.. 얼라이도 다시보고 발란스도 다시 봤다고 했구요. 똑같더군요.. 포기하고 일년을 탔습니다.. 고질병이라니.. 원래 그런거니.. 신쿱용으로 바꿔야되니.. 사제로 달아야되니.. 해결법이 많더군요.. 뭘해야하나.. 일년이 넘게 방치하면서 타다가 오늘은 좀 심하네? 라는 생각이 들고.. 정비하는 사람 차가 이래서 되겠나..? 하는 생각도 들고 리프트 올려 점검을 합니다.. 10초간 눈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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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쿱 범퍼내림..ㅠ

6월 13일 친구가 고기먹자고 호출~ 냅다 갔더랬지요~~ 숯불을 피워 고기를 자알 먹었습니다... 먹기전에 스알에 달려있던 에쿠스 혼을 떼 달라고 하더군요.. 뭐~ 이정도야~ 하고 얼른 띠어 줬습니다 ㅋ 그리고 다음날.... 아침에 일찍 깨우더군요... 엄마아빠 늦잠자는 일요일 아침인데요...ㅠ 뭐야~ 하고 끌려나가 범퍼를 내립니다...ㅠ 친구가 젠쿱 욕을 하더니 신쿱 380 오토 그것도 빨간색을 샀습니다..ㅋㅋ 범퍼를 내립니다... 그랬더니 쭈구리고 앉아서 뭘 하더군요..ㅠ 어제 띤 에쿠스 혼을 달고 있었습니다... 하.... 너도 정비 하자나~! 라고 하니.. 난 삼성차 하자나~라고...ㅠ 나는 기아거덩???ㅋㅋㅋ 젠쿱도 쌍 빵빵이긴 한데 저 울림통이 없어 쌍띡띡이 입니다 ㅋㅋ 그래서 저걸로 바꾸고.. 요리조리 보다가 범퍼 다시 달고 구경좀 하다가 왔습니다~ ^^ 구쿱하고 싱쿱하고 세워노으니 빨간게 이쁘더군요.. 그냥 색상만.. ^^;;; 폰 뒤적거리다 학교에 놀러갔다 찍은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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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브리컨츠 5W30 엔진오일 교환 작업

한국타이어 S1노블2플러스로 앞뒤 타이어를 교환하고.. 114010km를 주행한 기념으로... 엔진오일을 또 교환 합니다.. 지난번 피스톤이 녹는 사건으로 수리후 천키로 후에 엔진오일 교환후 3천키로 운행후 또 교환,,, 4천키로정도 지나 또 교환을 합니다. 루브리컨츠의 엔진오일 입니다. 절찬 판매중인 제품으로 저렴한(??) 가격으로 합성유를 즐길수 있도록 해 주는 제품이죠.. 인터넷에 판매되는 가격 기준으로 했을때는 조금 비싼감이 있지만... 직업이 직업이다보니 인터넷 가격보다는 조금 저렴하게 구입해서 넣어 보았습니다. TG 2.7에 5W40을 넣을까 5W30을 넣을까 고민을 하다가 5W30을 넣었습니다. 그리고 엔진보호에 탁월한 효과가 있다던 세라텍 입니다. 요건 구매한지 1년이 넘은 제품이라 넣을까 말까 했는데.. 까보니 멀쩡해서 넣었습니다. 개인적인 느낌으로 모빌 슈퍼3천 보다는 루브리컨츠 제품이 훨씬 느낌이 좋았습니다. 소음이나 진동 부분도 훨씬 좋구요.. 세라텍때문에 그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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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쿱 - 타이로드엔드 래터럴암 교환~

벌써 5만키로? 이제 5만키로?? 아무튼 50627km를 운행한 현대 제네시스 쿠페 380GT 오토 2011년식 하..길다.. 2만5천에 미미를 교환했는데.. 얼마전부터 진동이 또 올라오기 시작했습니다...(제길..) 한숨한번 쉬고~ 일단 독일제라 선전하는 비졸 0w40으로 엔진오일을 먼저 교환하고.. 핸들떨림의 원인이라 의심되던 몇가지 부품을 트렁크에서 꺼내 봅니다.. 언제 주문해서 넣어둔건지...ㅠ 엔드 어셈블리 좌측 56820 2M000 10560원 엔드 어셈블리 우측 56820 2M010 10560원 래터럴암 프론트 우측 54501 2M500 23980원 래터럴암 프론트 좌측 54500 2M500 23980원 총 금액 69080원의 저려한 가격~ 오일필터하고 에어크리너 품번은 필요없죠?? 이것저것 10만원어치 사긴 했습니다..ㅠ 아~ 그리고 타이로드 엔드는 구쿱용 부번으로 주문했구요.. 래터럴암은 신쿱용으로 주문을 했습니다.. 신품과 고품을 비교해 보았는데.. 뭐가 달라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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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쿱 - 미션오일 누유~!!

구쿱 이놈아가 미션오일이 새더군요... 럴수럴수 이럴수가~ 이렇게 말이죠... 주차를 해놨다 빼니 이런자국이.. 오오 이상하네~~ 하고 집에와서 세워둡니다... 아직 보증이 남은터라 사업소 예약을 하고.. 입고일이 되어 차를 빼보니.....ㅠ 지하주차장... 레카가 두대나 와서야 뺄수 있었습니다.. 어부바해서 하루전에 사전입고 하게 되었습니다. 기다리고 기다리다 오일팬 교환 로커암커버 좌측 교환 판정이 내려져 교환을 받고.. 밤에가서 차를 꺼내 왔습니다... 세차 서비스 해주셨네요.. 기가 막힙니다~ 엄청 깨끗해요~~ 수리만 잘 된거라면... 미션오일이 좀 샜던 차라도 그냥 타야지~~ 라고 생각했죠.. 그런데~~~ 그런데~~~ 20일날 차 가져다 집에 세우고.. 21일 다른차로 출근.. 22일 쿱 타고 출근... 23일 출근해서 어제 차 대놨던 자리를 보니.... 또 샜습니다.... 하..................... 불타오릅니다... 사장님한테 욕먹을 각오하고 차를 들어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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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네시스 쿠페 2011년식 380오토 오일들을 알아보자~

쓰다보니 구쿱의 오일류에 대한 사양이 없는것 같아서... 번외편으로 오일류의 사양에 대해서 알아 보았습니다. 한번 정비지침서를 살펴 보도록 하지요~ 언제나 정비지침서를 확인하는 습관은 좋은것 같습니다~ 1. 엔진오일 및 냉각수 등급은 엔지오일 구매할때 꼭 확인 하시구요.. 순정오일 점도가 5W20입니다.. 저마찰 오일이... 3.8... 달리는 차에...... 엔진오일은 구쿱의경우 5.2L가 교환용량이라고 합니다. 5~5.5L정도 필요 하더군요.. 좀 많이 잘 빼면 5.5리터 대충빼고 넣으면 5리터... 냉각수 용량이 9리터라고 하는데 일반적인 라디에이터 고크만 풀러서 교환을 하게 되면 반도 안나오게 되는것 입니다.. 부동액은 모비스에서 나온게 쬐끔 비싸도 순정용 쓰는게 좋을듯 하네요.. 이누겔이나 뭐 다른거 쓰시는 분들은 넘어가구요~~ 2. 오토미션 젠쿱의 오토미션은 신형의 경우 8단이 들어가지만.. 구형의 경우 6단이 들어가 있습니다. 그 6단 미션은 ZF의 미션이 들어가는건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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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쿱 보험료 인상???

보험료가 내년에 또 인상이 된다고 합니다.. 이번 인상은 차종별로 퍼센테이지가 다른데요.. 해당되는 차종이 아닐경우 안심이겠지만.. 저의경우 제네시스 쿠페로 15%나 인상이 됩니다.. 이미 스포츠카 할증 100프로로 세단대비 두배가 넘게 내고 있는데 또!!!!!! 화이야~~~ 불타오른다~~ 대부분의 수입차도 15%인상 대열에 줄줄이 합류합니다... 젠쿱은 스포츠가 아니라고 까이고 안나간다 까이고 이리저리 까이면서도 스포츠카 할증덕에 매우 비싼 보험료를 내고 있죠.. 저는 뭐 그래도 비싼 세금도 인정하고 비싼 보험료도 어느정도 이해는 합니다.. 매년 조금씩 떨어진다는 가정 하에요... 뭐... 저랑 같이 젠쿱 타는 친구도 15%올라 가네요ㅋㅋㅋㅋ 혼자가 아니라 외롭지 않아요~~ 그래요 뭐 15프로 인상 좋습니다.. 올릴만한 이유가 있으니 올리겠죠... 그런데 말입니다~ 기사를 보다보니... 수입차가 사고나면 동종 차량이 아니고 동급 차량으로 렌트를 해주고... 통상의 수리기간 동안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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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가 내게 오던날~

K3 1.6 GDI 노블레스 등급 계약을 하고.. 그 다음주 월요일 출고장에서 차가 출고되었다.. 탁송차량이 없어 화요일 탁송을 받기로 했다.. 그렇게 K3는 내게로 왔다.. 어~어~어~ 내차다~~ 하고 건너가서 구경~~ 영업사원분 호출~~ 선팅이고 블박이구 서비스 필요 없어요~ 빨리 결제해주세요~ 차키 주세요~~ 그랬던게 엇그제 같은데... 2013년 8월 20일의 일이다.. 임판달고 여기저기 다녀보고 번호판도 달고.. 그땐 그랬었네~ 하며 생각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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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뉴쏘렌토 범퍼 하단그릴 교체~

주말을 맞이하여~~ 다이다이~~ 올뉴쏘렌토 유광 하단그릴을 구할수 없다고 친구에게 다급한 전화가 왔었죠. 두대분 구매해서 트렁크에 안들어간... 뒷자리에 태우고 갔습니다 ㅎㅎㅎㅎㅎ 망할차 박스하나 트렇크에 안들어 간다니...ㅠ 그리고 다음날.... 작업할 올뉴쏘렌토 입니다~ 그것도 두대나.....ㅠ 전 범퍼 하단 그릴을 교체 할려고 합니다~ 무광인데 유광으로 바꾼다고 하네요.. 일단 범퍼를 내립니다.. 하단 그릴 갈아끼우고 알미늄 망으로 그릴망을 해서 붙입니다~ 오~~~~ 왠지 있어보이네요 ㅎㅎㅎㅎ 무광의 하단그릴이 유광의 하단그릴로... 저는 그냥 범퍼 내리고 하단그릴만 바꿔드리고 망작업은 직접 하셨답니다.. 부품번호 86560 C5020 가격 만원이하~ 범퍼 탈거할때 양쪽 사이드 범퍼 브라켓이 부러지거나 범퍼 핀이 박살날수 있습니다.. 그거만 조심하시면 누구나 쉽게 가능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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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닝 제네레이터 교환

친구 여친의 차량인 노몽이가 오늘의 메인 손님으로 들어 왔습니다... 언제나 최소비용 최대 효과를 누릴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작업을 했구요~ 제네레이터를 교환했으며... 아... 이차가 다른곳에 갔다면 견적이 어느정도나 나올지 뽑아보니.... 내가 오너가 되었을때 어떻게 해야될까?? 하는 생각을 많이 하게 되었습니다... 언제나 그랬듯 우리 친구는 그런거 없이 저렴하게 정품으로 교환을 해 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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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30 2012인젝터 교환

i30 인젝터 교환을 diy로 진행해 보았습니다... 물론 직업이 직업인지라 diy이라 할수 있을까 하지만.. 기존에 재생 인젝터가 꼽혀있고 출력이 딸리며 소음이 발생을 하던 상황이였죠... 맵핑 차량인데 출력이 안나와 인젝터 교환을 해야 한다고 했답니다.. 인젝터 교환 연료필터 교환후 소음은 줄었으나 출력의 아쉬움은 여전함.. vgt솔레노이드의 이상이 의심되는 상황이며.. 최악의경우 vgt엑츄에이터도.... 터빈을 통으로 교홯을 해야 되수도....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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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30 디젤 인젝터 및 하체보강

오늘은 i30 2012년식 차량의 몇몇 다이를 소개합니다~ 옆동네 형 차로 아이서른 디젤 임니다~ 구아방 시절부터 차를 좋아하는 이유로 ㅎㅎㅎ 커버 벗기구인젝터를 쌱~ 교환~ 신품 장착 고품은 잘 보관~ 인젝터 코드를 입력 해야 하니 스캐너가 필요합니다.. 연료필터도 교환하고~ 리프트 없이 할수 있는 DIY는 여기서 마무으리~~ 이제는 리프트가 있어야 하는 하체보강~!! 앞쪽에 하나 걸어주고~~ 가운데도 하나 걸어주고~~ 나사를 어디서 긁어 먹어서 풀르느라 힘들었네요... 뒤에마저 걸어주면 끝~ 나사 몇개 풀었다 조이면 되는거라 나중에 고기 얻어먹기로 하고 마무리 했습니다~ 아... 사장님 되도 이렇게 장사하면 말아 먹을것 같네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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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만키로 3년차 점검 및 엔진오일 교환

K3가 3년차 점검 만기가 다가온다고 정기점검을 받으라고 문자가 왔더군요... 음.... 3년차라~ 시간 참 빠릅니다. 3년동안 2만키로면 많이 탄건가요?;; 차를끌고 기아 오토큐로 출근을 합니다.. 점검을 받으러 가는게 아니라 출근을...ㅠ 지난주에 테러당한 흔적도 보면서 오늘은 2만키로니 오일을 갈아야 겠구나~ 하면서 오일을 교환해 봅니다.. K3의 운행이 너무 적어 합성유로 6개월에 한번 엔진오일과 오일필터만 교환하고 만키로에 한번 에어크리너를 교환하고 있습니다. 3년동안 2만키로니 5천키로 탈려면...ㅠ 오늘도 루브리컨츠의 5W30 엔진오일을 넣어 봅니다~ 이번에 오일 이름이 바꼈는데요.. 유로6 인증을 받았다고.. 그럼 디젤용인가? 으음.. 암튼 이거 넣었을때 느낌이 좋아 그냥 넣습니다. 20637키로.. 요즘 젠쿱 브레이크 파이프가 터져서 세워놓고 이놈만 타다보니 기름이 안줄어서 너무 좋네요 ㅋㅋ 부품은 구입을 했지만 다음주에나 고치는걸로 하고~ K3도 요기조기 둘러 보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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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쿱 - 타이어 교환 금호 PS91

젠쿱 타이어를 교환해 주었다. 사실 타이어 교체를 벼르고 있는 상황 이였고 자금은 마련이 되었으나 얼마 안있으면 겨울이라 미루고 있었다. 그러던중 아침에 차를 한바퀴 둘러 보는데 못보던 자국이 딱!! 옆구리까 찢어져 있었다. 아뿔싸 이거 주해중에 터지면 가겠구나!! 물망에 오른 타이어는 브리지스톤 RE050A 미쉐린 PSS 한국 RS-3 한국 V12EVO2 금호 V720 금호 PS91 넥센 SUR4 이렇게 많은 타이어를 두고 고민하고 있었다.. 돌다리는 사이드가 워낙 단단하여 서스를 바꾼듯한 느낌을 주긴 하지만 가격대가.. PSS역시 가격대가... 참 좋다고 하긴 하던데.. V720은 서킷 들어갈게 아니라... V12EVO2는 전작과 다른 모습 이라고는 하지만.....영.... 결국 RS3하고 PS91하고 비교를 하다가 PS91이 조용하다는 말에 교환을 결정~!! 62791KM 보험 갱신과.. 엔진오일 교환.. 그리고 타이어 교환까지 일사천리로? 일단 교환후 첫 주행 느낌은 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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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된 외장하드 케이스 도색기~!

2009년 5월부터 사용하던 외장하드 케이스가 이상하다.. 어느날 부턴가 끈적이기 시작을 하더니만... 점점 심해져서 이제는 파우치에서 꺼내기도 힘들다... 바로 이녀석.... http://blog.naver.com/keun17xm/67205413 그리하여 도색을 벗겨내고 다시 도색을 해 보기로 결정했다~ 우선 PB를 이용하여 닦아보니 이게 왠걸?? 끈적이던 물질이 깨긋이 닦였다;;; 그래도 색을 바꾸기 위해서 전부 벗겼다.. 깨끗하게~~~ 모비스 스노우 화이트펄 (SWP) 스프레이 1번을 뿌렸다.. 박스안에 넣고 살살~~ 여러번 나눠서 얇게 뿌리는게 성격급한 사람은 힘들듯 하다;; 이번엔 SWP-2번 스프레이를 뿌린다. 투명 마감재에 펄감이 있는... 열심히 뿌리고 말리고 뿌리고 말리고..ㅠㅠ 짜잔~~~ 그리하여 이렇게 완성이 되었다~~ 일하는 중간중간 하느라 먼지가 엄청 날려 군데군데 먼지가 들어가긴 했지만~ 깔끔한 스노우 화이트 펄은 정말 이쁜듯 하다~~~ 이제 저기에 뭔가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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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기어 A6210 무선 랜카드 사용기

오랜만에 사용기를 올리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사용하던 아이피시간 무선 랜카드가 말썽을 일으키기 시작 했습니다. 툭하면 끊기고 속도저하 생기고 뺐다 끼워야 인식하고.. 답답해서 쓰기 힘들 정도 였더랍니다. 그래서 교체를 결정하고 넷기어 A6210을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비싸고 투박하고 못생기고 기존 사용하던 아이피시간 랜카드와 정 반대 입니다.. 하지만 A6210을 선택한 단 한가지 이유는 안끊긴다고 해서 입니다. 과연 안끊기고 속도도 잘 나올까요?? 우선 A6210박스 뒷면을 보면 뭐가 많이 써 있습니다. 아쉽게도 전부 영어 입니다. 대략 867Mbps속도이며 a/b/g/n, ac모두 지원하고 듀얼밴드도 지원한다고 합니다. 박스 하단을 보면 시리얼 번호화 제조국이 적혀 있습니다. 모자이크 해서 보이지 않지만.. 제조국은 중국입니다. 박스에는 이런 안내문구가 붙어 있습니다. 개봉후엔 반품이 불가능 하다고 하니 참고 하시길 바랍니다. 내용물을 꺼내보면 고가(??)의 제품답게 뭐가 잔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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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IO-S1000 SUONDBAR-US 사용기

택배를 받는건 언제나 즐거운 일이죠~ 얼마전 포풍 지름신 영접으로 여러가지 제품들을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택배 박스 안에는 이렇게 두가지 제품이 들어 있습니다. 무선 키보드 마우스 셋트와 사운드바 스피커~ 그중 ZIO-S1000 SOUNDBAR-US 제품을 소개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ZIO는 네트워크 관련 제품만 만들어 판매하는 회사로 알고 있었습니다. http://www.zio.co.kr/ 명품 브랜드 지오 Bless ZIO FREEZIO ZIO-2509N 2T2R 유무선공유기 (8.. ZIO-1509N 유무선 인터넷공유기 .. ZIO-5500AC 유무선 인터넷공유기.. ZIO 1520N 유무선공유기 ZIO 2520N 유무선 인터넷공유기(.. ZIO 4400N 유무선 인터넷공유기(.. ZIO 7016NC 유무선 인터넷공유기.. ZIO 9500GD 유무선 인터넷공유기.. ZIO TR300N 휴대용 무선 인터넷.. 보급형 게이밍 키보드 Bless ZIO.. 2015-01-18 듀얼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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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crosoft Wireless 850 Desktop 사용기

협소한 공간에서 PC를 사용하는중 키보드와 마우스의 선이 정말 걸리적 거렸습니다. 그램을 구입할때 사은품으로 준 로지텍 무선 마우스가 있으나 크기가 작아서 장시간 사용에는 불편함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스피커와 함께 무선 키보드 마우스 세트를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두둥~~~ Microsoft Wireless 850 Desktop 제품을 구입 하였습니다. 무선 입력장치는 로지텍 아니면 마이크로 소프트 둘중 하나라고 생각했고 로지텍은 은 사무실에서 사용해보니 끊김이 간혹 있어서 마소로 결정 했습니다. 박스를 보면 누가봐도 키보드하고 마우스가 들어있구나 하는 디자인 입니다. 깔끔합니다.. 박스를 개봉하면 비닐포장이 깔끔하게 되어 있는 모습을 볼수 있습니다. 모두 꺼내서 비니 포장을 벗기면 뭔가 많이 들었습니다. 광이나는 무선 키보드 본체와 보통 크기의 무선마우스 사용을 위한 건전지까지 포함이 되어 있습니다. 간단한 설명서가 여러 언어로 세가지나 들어 있습니다만.. 건전지 끼우고 USB 수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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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가바이트 AMD RX570 AORUS 채굴 에디션

HIS 7770 잘만에디션 - 다나와 - 지금 현재 AMD 7770을 사용중이나 4K 60Hz 출력을 지원하지 못합니다.. 업그레이드를 해야하나 심각하게 고민을 하던중~ 가상화폐 열풍이 꺼지면서 채굴에 사용되던 그래픽 카드가 저렴한 가격에 많이 풀리고 있더군요. 채굴장에 끌려가서 노예생활을 하던 수많은 그래픽 카드들이 있었을 텐데요. 사야하나 말아야 하나 많은 고민을 했었습니다. 24시간 꺼지지 않고 돌아가던 광부들이 이상없이 잘 작동할지도 의문이 들었구요. 하지만 역시 저렴한 가격 한가지로 모두 용서가 되는터라 과감하게 구매 결정을 하게 되었습니다. 단~! 구매 조건이 몇가지 있었습니다. 첫번째 1060이나 RX570, RX580으로 1년 전후 사용 제품일것 두번째로 제조사 보증기간이 남은 제품일것 세번째로 저렴할것 이였습니다. 그렇게 며칠동안 중고장터를 기웃거리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마침내 최종 선택된 기가바이트 RX570 어로스 4GB를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채굴에 사용되던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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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X570 플루이드모션 적용하기

기가바이트 라데온 RX570 어로스 -다나와- 비록 채굴노예 중고이긴 하지만 그래픽 카드를 구입했고 설치후 간단한 테스트 까지 마무리를 했습니다. 이제 구입한 주된 목적인 각종 영상 재생을 위한 플루이드모션 적용을 해 보아야 겠습니다. 7770도 지원을 하는걸로 알고 있었는데 활성화가 안되서 그냥 썼었습니다. 과거엔 채굴 노예엿 지만 이제 메인PC의 주인공이된 RX570 어로스 입니다. 열일을 시키기 위해서는 드라이버가 설치가 되어 있어야 합니다. https://www.amd.com/ko/support/graphics/radeon-500-series/radeon-rx-500-series/radeon-rx-570 Radeon RX 570 Drivers & Support | AMD Drivers Windows 10 - 64-Bit Edition Radeon Software Revision Number Adrenalin 2019 Edition 19.2.2 Optional File Siz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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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엠듀 M3 마그네틱 고속충전 케이블 체험단

-네이버 상품페이지 발췌- 스마트폰 충전을 위해서나 데이터 이동을 위해서 USB 케이블은 끼웠다 뺐다를 반복 하다보면 내구성이 떨어져 헐거워 지기도 하며 어두울땐 USB포트를 한번에 찾지 못하고 더듬더듬 거려야 합니다. 아이엠듀 마그네틱 방식의 USB케이블은 이런 불편함을 해소하고자 출시가 되었으며 벌써 3세대로 진화한 아이엠듀 M3 마그네틱 고속충전 케이블을 소개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아이엠듀 M3 고속충전 마그네틱 케이블은 시원시원한 느낌의 하늘색 비닐봉지에 담아져 왔습니다. 포장을 벗기면 한번더 투명 비닐로 포장이 되어 있습니다. 두번이나 포장이 되어 있어 포장에 신경을 쓴듯 하지만 한번은 줄여도 될듯 합니다. USB-C타입의 단자에는 iamdue 로고와 글자가 인쇄되어 있습니다. 단자 반대쪽에는 LED불빛이 나와서 어두울때도 쉽게 찾을수 있어 보입니다. 하지만 충전중이나 충전중이 아닐때나 똑같이 초록색 불이 들어와 조금 아쉽기는 합니다. 단자를 잘 살펴보면 돌출된 접접이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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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DOWS10 다운로드

새로운 pc를 조립하거나 윈도우10이하를 사용하다 윈도우 10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두가지 방법이 존재합니다. 어둠의 경로를 통하여 다운로드를 받거나 정품을 구입하거나 둘중 하나죠. 하지만, 마이크로 소프트에서 정식으로 다운로드를 받아서 사용이 가능합니다. 물론 정품 인증은 안되고 정품 인증하라고 메세지가 자꾸 나옵니다..ㅠ 정품키를 보유하고 있으나 윈도우 설치 파일이 없거나 임시로 사용하기 위해서 마이크로 소프트에서 다운로드 받아 설치가 가능합니다. 추후 정품을 구입하여 인증키만 넣어도 정품 인증이 가능하구요. 방법도 매우 간단한니다. 8기가 이상의 USB만 준비를 해 주시구요. 어둠의 경로나 이상한곳에서 다운로드 받는게 아니라 마이크로 소프트에서 직접 다운로드 받는거라 안전합니다. 우선 마이크로 소프트 홈페이지에 접속을 한후 오른쪽 위 검색을 클릭 합니다. https://www.microsoft.com 공식 마이크로소프트 스토어 - 윈도우10, MS오피스365, PC 게임, Xb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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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GB Fusion 2.0 설정해 보기

세상에서 제일 무섭기로 둘째 가라면 서운한 무서운 와이프님이 왠일로 기분이 좋아졌는지 결혼 1주년 기념 선물겸 발렌타인 선물겸 사고싶은 PC부속을 사도 된다고 허락해줘 얼마전 지른 품목들 입니다. 이제 저도 RGB의 세계로 발을 들여 놓는건가요? 기가바이트 게이밍 브랜드인 어로스중 M-ATX보드인 어로스 M을 구입하였습니다. 어로스 프로 와이파이가 사고 싶었는데... 예산 초과라..ㅠㅠ 일단 어로스M 메인보드는 요렇게 사운드 출력부에만 LED 불빛이 들어 옵니다. 칩셋 방열판이나 뭐 그런데도 하나쯤 더 들어오면 좋았을 텐데요.. https://blog.naver.com/keun17xm/221467810395 기가바이트 AMD RX570 AORUS 채굴 에디션 지금 현재 AMD 7770을 사용중이나 4K 60Hz 출력을 지원하지 못합니다..업그레이드를 해야하나 심각하... blog.naver.com 얼마전 소개했던 RX570 어로스 채굴 에디션도 나름 어로스 깔맞춤으로 지른 품목 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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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리를 오버해 보자.

오버클럭이 가능한 라이젠5 2600 CPU와 B450 메인보드를 구입하였으니 오버를 안하고 그냥 넘어갈수 없겠죠? 그래서 오늘은 퇴근하고 집에 오자마자 메모리 오버를 시도해 보았습니다. 우선 준비된 메모리 입니다. GEIL사의 8기가 제품 두개 입니다. 16기가 두개를 해야하나 고민을 했었지만, 게임도 안하고 16기가만 해도 충분했기에 16기가 듀얼채널로 구성하게 되었습니다. 메인보드의 2번 4번 슬롯에 장착해 주면 듀얼채널로 구성이 됩니다. 첨엔 옛날 생각학고 1번 2번 슬롯에 꼽았는데 싱글채널로 잡혀서 당황을 하고 메뉴얼을 보고 다시 꼽았습니다... 메뉴얼 한번씩 보고 듀얼채널 구성을 하셔야 할듯 합니다. 오늘의 주인공 GEIL PC4-21330 CL19-19-19-43 1.2V 8기가바이트 SK하이닉스 모듈을 사용했고 단면 제품 입니다. 삼성 B다이 C다이가 오버가 잘된다고 하던데 걱정입니다..ㅠㅠ 기본적인 준비가 끝난후 CPU-Z에서 기본 정보를 확인해 보았습니다. 지극히 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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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RSYS R400 화이트 리퍼 사용기

얼마전에 AMD 라이젠5 2600 시스템으로 업그레이드를 한후 기존 사용하던 3RSYS R460 케이스가 오래되기도 했고, m-atx 메인보드로 바꾼김에 m-atx용 케이스로 교체를 하기로 했습니다. m-atx용 미니타워 제품은 생각보다 종류가 많지 않았으며, 5만원 이하 강화유리가 부착된 제품이며 미니타워 임에도 넉넉한 내부 공간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골라 보니 이 가격 대에서는 3RSYS의 R400 화이트가 제눈엔 제일 이뻐 보이더군요. 3RSYS의 케이스를 몇개 써보니 괜찮은 제품 이였고 전반적으로 마음에 드는 브랜드라 다시 선택을 하게 되었습니다. http://3rshop.co.kr/ PC케이스, 튜닝 용품 전문 쇼핑몰 3RSYS R2 USB 3.0 PC케이스(ATX) / 미들타워 / 파워미포함 / 표준-ATX / Micro-ATX / 표준-ITX / 쿨링팬 1개 / 80mm x1 / HD AUDIO / 191mm / 411mm / 359mm / GPU 장착: 300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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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RSYS A/S 후기

3R샵에서 R400 리퍼를 구입하였습니다. http://3rshop.co.kr/ PC케이스, 튜닝 용품 전문 쇼핑몰 3RSYS R2 USB 3.0 PC케이스(ATX) / 미들타워 / 파워미포함 / 표준-ATX / Micro-ATX / 표준-ITX / 쿨링팬 1개 / 80mm x1 / HD AUDIO / 191mm / 411mm / 359mm / GPU 장착: 300mm / CPU쿨러:142mm 12,000원 3RSYS R3 USB 3.0 PC케이스(ATX) / 미들타워 / 파워미포함 / 표준-ATX / Micro-ATX / 표준-ITX / 쿨링팬 1개 / 80mm x1 / HD AUDIO / 191mm / 411mm / 365mm / GPU 장착... 3rshop.co.kr 포장을 풀고 케이스를 세워보니 기우뚱 하더군요.. 이렇게 한쪽 발이 함몰되어 배송이 되었습니다. 심지어 고정발은 부러졌네요..ㅠ 포장했던 스티로폼은 박살이 났습니다.. 아마도 배송중 파손인듯 합니다. 리퍼라 감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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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디 보스톡 1일차

여름 휴가를 맞이하여 해외여행을 가기로 했습니다. 일정이 길지 않아 요즘 핫한 블라디 보스톡으로 가기로 했습니다. 토요일 밤 11시 40분 비행기로 인천에서 출발하여 새벽 2시 40분 블라디 보스톡에 도착하는 아주 힘든 일정 입니다. 토요일 일을 마치고 짐챙겨서 와이프와 공항 도착해서 간단하게 저녁식사 마치고 체크인하고 짐 붙이고 검색대 통과하니 시간이 금새 지나서 10시가 넘더군요.. 일찍 들어가서 면세점 구경좀 할까 했는데 말이죠.. 러시아 항공기답게 승무원들은 한국말 못하고 못알아 듣습니다.. 그래도 말할게 없... 그냥 샌드위치 하나 줍니다.. 음료는 애플주스~ 비행기 탈땐 요게 제일 좋더군요.. 다른 후기를 봐도 샌드위치가 엄청 맛없다고 해서 걱정을 하긴 했었 습닌다만.. 어차피 햄을 못먹어서 저는 빵만 먹었습니다..ㅠ 그리고 금새 블라디보스톡 공항에 도착 합니다. 미리 택시를 예약한 덕분에 공항 나오자마자 택시기사분 만나서 바로 출발 합니다. 여유있게 사진 찍을 시간은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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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디보스톡 공항택시 예약하기

블라디보스톡 도착후 공항에서 숙소까지 이동을 위해서 택시, 버스, 공항철도등의 방법이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새벽 도착이라 택시뿐이 이용할게 없었습니다. 새벽 도착해서 최대한 빠르고 편하게 이동할 방법을 찾던중 카톡택시가 있더군요. 블라디보스톡 공항택시 아르바트 공항 택시1300루블(수화물포함) 하루에 끝내는 일일투어, 일정표정리, 무료수화물보관, 킹크랩 매장 pf.kakao.com 바로 블라디보스톡 공항택시~ 카톡으로 예약 일정을 잡으면 기사님 배정이 되서 카톡이 옵니다. 그리고 공항 도착후 약속장소에서 기사님 만나서 숙소로 이동하면 됩니다. 기사님과 말한마디 안해도 숙소까지 갈수있고 새벽에 유심 구입이 힘들면 기사님 만나서 유심 대여도 가능합니다. 사장님께서 아르바트에 매장도 운영하고 계시는데요 곰새우 킹크랩 독도새우도 판매하고 계시구요. 무엇보다 수화물 보관이 가능하다는점 !! 그것도 무료라는점!! 오다가다 힘들때 들어가서 쉬어도 된다는점! 화장실도 무료로 쓸수 있다는점!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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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디보스톡 호텔 - 호텔 인칸토-

블라디보스톡에 4일동안 머무른 숙소 소개 입니다. 새벽 도착이라 새벽 체크인이 가능하고 아르바트 거리에서 까까운 곳을 찾던중 비교적 저렴한(??) 가격의 숙소를 검색할수 있었습니다. 바로 이곳인데요. 비싼편에 속하지만 아르바트와 가깝다는점. 새벽 체크인이 가능하다는점. 개인 욕실이 있다는 점에서 예약을 진행 하였습니다. 카톡 택시를 이용해서 미리 주소지를 알려드린 상황이라 기사님께서 이 앞에 내려 주셨는데 여기가 아닌가? 하는 뉘앙스의 말을 하신후 쪼끔더 가서 옆집 문을 열어 주시며 여기야~ 라고 러시아어로 말씀을 하시는듯 했습니다. 하지만 거기가 아니고 처음 내린곳이 맞더군요.. 한참 해메이다 찾았습니다. 간판도 없는 못된호텔~~~ 저기 위에 14번이라는 숫자아래 검은색 철문이 호텔 인칸토 입니다. 좌측에보면 인칸토라고 적힌 작은 팻말이 있어요. 그 위에 초인종을 누르면 삐삐삐 소리가 나구요. 소리가 나면 철문을 밀어서 열수 있습니다. 뭔소리지?? 이러고 또 초인종을 누르니 사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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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NVMe SSD 970 EVO VS 970 EVO PLUS 500GB 간단 비교 사용기

SSD를 사용중이나 M.2 SSD에 대한 로망이 항상 있었습니다. (노땅 840PRO 256GB) SATA SSD에 비해서 엄청나게 빠른 속도~! 체험을 해 보고 싶다~ 하지만 무서운 와이프님 께서는 허락을 하지 않으시니~~ 그러나 용감한 남편인 저는~! 삼성전자의 970EVO와 970 EVO PLUS 500GB를 각각 직접 구입하여 테스트를 해 보았습니다.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택배 박스를 개봉하여 두 제품을 나란히 두고 봅니다. 박스만 보면 970 EVO PLUS와 970 EVO가 똑같습니다. 다만 PLUS라는 글자만 다릅니다. 박스 뒷면도 PLUS라는 글자 외에는 다른점을 찾기가 힘든 모습니다. 두 제품 모두 5년 보증이라는 글자가 제일 눈에 띄는 부분 입니다. 뒷면을 확대해서 비교를 해 보려고 했으나 똑같이 적혀 있습니다. Plus라는 글자의 유무의 차이뿐.. 박스 측면에는 임의로 개봉을 할수 없도록 실이 붙어 있습니다. 중고품을 속아서 살 일은 없어 보입니다. 놀랍도록 똑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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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만 CNPS9X OPTIMA CPU쿨러 사용기

이번에 i5-9500으로 새로운 시스템을 조립하면서 기본쿨러를 사용할까 하다가 저렴한 가격에 좋은 성능을 보여주고 있는 잘만 CNPS9X OPTIMA CPU쿨러를 함께 구입하여 사용해 보기로 하였습니다. 대부분의 CPU쿨러와 같은 포장을 하고 있는듯 합니다. 오랜만에 CPU쿨러를 구입하게 되어 설레는 마음 입니다. 다나와 상품 페이지를 보면 강력한 냉각 성능을 표현하는 부분이 있어 가져와 보았습니다. 최대 180W TDP를 지원하는 제품으로 엄청 저렴하다고 생각됩니다. 박스를 개봉하여 내용물을 꺼내면 쿨러 본체와 팬, 팬클립 지지대, 클립, 써멀구리스까지 포함하고 있습니다. 구성이 간단하여 AMD와 인텔의 다양한 소켓을 지원할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그래서 스펙을 찾아 보았습니다. 아래쪽에 보면 인텔은 775 소켓부터 115X까지 AMD는 AM4 까지 다양한 소켓에 대응하여 사용할수 있다고 나와 있습니다. 또 한가지 구매에 앞서 주의를 해야 할 점은 쿨러 높이가 156mm로 사용중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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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GB Fusion 2.0 설정해 보기 -2-

https://blog.naver.com/keun17xm/221469935553 RGB Fusion 2.0 설정해 보기 세상에서 제일 무섭기로 둘째 가라면 서운한 무서운 와이프님이 왠일로 기분이 좋아졌는지 결혼 1주년 기념... blog.naver.com 지난번에 RGB Fusion 2.0 설정을 한후 그대로 사용을 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최근 RGB를 지원하는 메모리를 추가하게 되면서 새로이 RGB세팅이 필요해 졌습니다. 하지만 기존 사용하던 RGB 퓨전 2.0은 아무리 해도 설정이 안되더군요... 그래서 다시한번 RGB 퓨전 2.0 설정을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https://www.gigabyte.com/kr/Motherboard/B450-AORUS-M-rev-10#support-dl-utility B450 AORUS M (rev. 1.0) | 메인보드(M/B) - GIGABYTE Korea AMD B450 AORUS 메인보드의 주요 특징: 하이브리드 디지털 PWM, M.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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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D 라데온 RX570 플루이드모션 설정해보기 -2-

https://blog.naver.com/keun17xm/221467868056 RX570 플루이드모션 적용하기 비록 채굴노예 중고이긴 하지만 그래픽 카드를 구입했고 설치후 간단한 테스트 까지 마무리를 했습니다.이... blog.naver.com 지난번에 플루이드모션 설정하는 방법에 대해 포스팅을 한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아드레날린 신규버전이 나오면서 설정화면이 바뀐건지 몇몇분께서 제가 올린것과 다르다고 하셔서 다시한번 올려 봅니다. 드라이버 업데이트를 잘 안하고 사용하지만... 업데이트를 하고 설정을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https://www.amd.com/ko/support/graphics/radeon-500-series/radeon-rx-500-series/radeon-rx-570 Radeon RX 570 Drivers & Support | AMD Drivers and Software AMD 소프트웨어 및 드라이버는 최신 운영 체제에 가장 적합하도록 설계되었습니다. 드라이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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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굴광부 HIS RX570 IceQ X2 TurboD5 4GB 사용기

세컨 PC에서 플루이드 모션 적용을 위하여 AMD 그래픽 카드를 하나 추가 하기로 했습니다. RX560이나 RX460 정도면 충분할듯 해서 중고장터를 보던중. HIS 라데온 RX 570 IceQ X2 Turbo D5 4GB 가 저렴한 가격에 올라왔더군요. 바로 구입을 하게 되었고, 역시 채굴 광부답게 박스따윈 없이 이렇게 비닐 포장이 된 채 로 왔습니다. 업체에서 한번 청소를 했는지 비교적 깨끗한 모습을 볼수 있었습니다. https://blog.naver.com/keun17xm/221467810395 기가바이트 AMD RX570 AORUS 채굴 에디션 지금 현재 AMD 7770을 사용중이나 4K 60Hz 출력을 지원하지 못합니다..업그레이드를 해야하나 심각하... blog.naver.com 지난번 구입했던 어로스처럼 바로 사용해도 될것 같습니다. 570만 두개라니.. 크로스파이어를 구성해 보아야 하나? 라는 생각을 잠시 했지만.. 빠르게 포기 합니다. 어차피 게임도 안하는 상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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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 [티피오스]2019년 신제품 남자 전기면도기 더맨 세컨드 무료체험단 모집!! - 종료 -

면도기 체험단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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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풀리는집 체험단 모집 - 종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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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8 C to C 고속충전 케이블 무료 체험단

최근 스마트폰이나 노트북등의 다양한 기기들의 기술이 발전을 하여 더 빠른 속도의 데이터 전송이 필요하고, 더 커진 배터리 용량으로 더빠른 충전 속도가 필요하기도 합니다. 그래서 기존의 마이크로 5핀 타입의 USB 포트가 C타입의 USB 포트로 변화하게 되었고, 더 빠른 데이터 전송과 더 빠른 배터리 충전이 가능해 졌습니다. 하지만 저는 C to C 케이블을 보유하고 있지 않았고, 노트북과 최근에 구입한 PC에만 USB C단자가 존재를 하고 있습니다. C to C케이블을 사용 해 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고 있을때, 네이버 무료 체험단을 진행할수 있는 기회가 되어 이렇게 배송이 되어져 왔습니다. 808 C to C 고속충전 케이블은 종이로 개별 포장이 되어 있었습니다. 배송중 포장재에서 빠지지 않도록 이중 구조로 되어 있습니다. 덕분에 배송중 단자부의 파손은 걱정을 하지 않아도 될듯 합니다. 종이 포장지에서 808 C to C 고속충전 케이블을 꺼내 보았습니다. 돌돌 말려 있습니다. 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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