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돈내산] 말랑하니 뒤집으면 꺼지는 국민 수유등 리뷰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둘째 수유하려고 샀는데… 결국 첫째가 가져감 둘째 밤수유 때문에 구매했던 말랑하니 수유등! 뒤집으면 켜지고, 뒤집으면 꺼지는 편리한 구조라 마음에 들었는데… 정작 둘째는 한 번도 못 쓰고 첫째 장난감이 되어버렸습니다ㅎㅎ 사진 순서대로 리뷰 남겨볼게요. 1. 어두운 방에서의 은은한 밝기 실제로 켜보면 이런 느낌이에요. 빛이 강하지 않고 정말 부드럽게 퍼져서 야간 수유용으로 딱 좋은 조도입니다. 2. 조도 확산이 자연스러운 모습 조명이 조금 더 선명하게 보이는 컷이에요. 어둠 속에서도 부담 없는 따뜻한 무드등 느낌이 잘 살아납니다. 3. 윗면의 ‘ON’ 음각 윗면에는 이렇게 on이라고 적혀 있습니다. 이 면을 위로 두면 기본 점등 모드라 한 손으로 대충 뒤집어도 바로 켜져서 밤에 정말 편합니다. 4. 5분 타이머 면 5라고 음각된 방향으로 두면 5분 뒤 자동 꺼짐 기능이 작동해요. 수유 시간이 짧